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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계절근로자 우수사례발표 – 제주특별자치도 및 법무부 워크숍
외국인 계절근로자 우수사례발표 – 제주특별자치도 및 법무부 워크숍
[AANEWS] 홍천군청 농정과 농촌인력지원팀장 권상경은 8월 25일 제주도 대정농협에서 개최되는 지속가능한 제주마을 산업기반 조성을 위한 정책토론회에 참석했다.
지난 2022년도 전국적으로 12,027명의 계절근로자가 입국했지만 그중 1,151명이 이탈했다.
계절근로자의 불법이탈이 문제가 되는 상황에서 홍천군의 계절근로자는 2022년 단 한명의 이탈도 없이 운영됐으며 2023년도에는 전국 최다규모인 926명의 계절근로자가 도입되어 농가의 큰 힘이 되고 있다.
홍천군 계절근로자 운영사례는 전국적인 모범사례로 권상경 농촌인력지원팀장은 지난 4월 13일 법무부의 외국인정책담당자 워크숍에서 우수사례발표, 5월 18일 평택시 의회와, 6월 30일 제주특별자치도 의회의 홍천군 벤치마킹시 우수사례 발표, 7월 19일 국제도시훈련센터에서 계절근로자 운영운수사례를 발표한 바 있다.
또한 오는 8월 29일 서울 양재AT센터에서 법무부가 개최하는 지역기반 비자관련 지자체 워크숍에서 홍천군 외국인계절근로자 운영 우수사례’를 발표한다.
유진수 농정과장은 “홍천군의 우수사례 발표는 전국 지자체의 담당자에게 큰 도움이 될 것이다”고 말했다.
2023-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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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담 사 례
미 담 사 례
[AANEWS] 2023년 8월 28일 현성기전에서 영월지역 인재육성을 위해 장학금으로 쓰이길 바란다며 1백만원을 재단법인 영월장학회에 기탁했다.
2023-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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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영월군과 함께 대농갱이 치어 방류 추진
영월군청사전경(사진=영월군)
[AANEWS] 내수면 어족자원 조성과 어업인 소득증대를 위해 강원특별자치도내수면자원센터에서는 직접 생산한 우량한 수산 종자를 영월군에 매년 무상 방류해 왔다.
올해도, 강원특별자치도 관계자와 영월군 관계자, 어업허가자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대농갱이 종자 50,000마리를 8월 28일 동강에방류함으로써 가마우지떼로 인해 급감하고 있는 어족자원 회복에 노력하고 있다.
메기목 동자개과인 대농갱이는 30cm 이상으로 성장하며 우리 지역에서는그렁치라고도 하는데 맛이 좋아 매운탕용으로 선호되는 고급 어종이다.
엄성원 영월군 민물협회 대표와 백재현 한반도어업계 대표는 “내수면자원센터에서 그동안 뱀장어, 미유기, 동자개, 대농갱이 치어를 생산해 방류해 주신 데 대해 어업인의 한 사람으로 감사드리며 이번에 방류한 치어가 잘 성장할 수 있도록 보호하겠다”고 다짐했다.
2023-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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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2023년 양성평등주간 기념 행사 개최
평창군청사전경(사진=평창군)
[AANEWS] 평창군은 실질적인 남녀평등 이념을 구현하고 여성들의 사회참여 기회 확대를 위한 2023년 양성평등주간 기념 행사가 오는 30일 평창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양성평등기본법에 근거한 양성평등주간을 기념하기 위한 자리로‘실천하는 양성평등, 함께 하는 행복’을 주제로 여성의 사회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양성평등 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소통의 장이 될 전망이다.
여는 공연을 시작으로 1부 행사는 여성단체협의회 활동영상 시청과 양성평등 유공자 표창 수여식 등이 진행되고 2부에서는 박인옥 원장의‘성공하는 리더의 소통기술’을 주제로 특강을 한다.
또한, 양성평등주간 기념 전시전과 함께 다채로운 공연, 부스 운영으로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제공할 계획이며 별도 신청 없이 남녀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심재국 평창군수는“양성평등주간을 맞아 군민들과 소통할 수 있는 기념행사를 알차게 준비한 만큼 관심있는 군민들의 많은 참여를 바라며 차별받지 않고 평등한 양성평등 환경 조성을 위해 평창군도 더욱더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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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2023년 제1차 강원권 DMO 협의체 워크숍 개최
평창군청사전경(사진=평창군)
[AANEWS] 평창군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관광공사가 주관한 2023년도 지역관광 추진조직 육성지원 사업 추진을 위한 강원권 DMO 협의체 간 워크숍을 알펜시아리조트에서 28일부터 29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강원권 DMO 협의체는 2023년도 DMO 육성지원 사업에 강원권에서 선정된 평창군 평창군관광협의회, 강릉시 강릉관광개발공사, 동해시 동해문화관광재단 3개 단체가 참여하고 있으며 강원권 DMO 협의체 간 지속적 교류를 목적으로 2022년부터 워크숍을 개최하고 있다.
이번 워크숍은 평창군, 강릉시, 동해시 DMO 협의체 간 정보를 공유하고 김영준 홍성 DMO 대표와 김영호 상지대학교 교수, 김영호 장안대학교 교수를 초청해 타 지역의 DMO 사례와 지역관광 활성화를 위한 협력 방안 등의 관한 특강을 들을 예정이다.
김영해 평창군관광협의회 회장은“이번 워크숍을 통해 강원권 DMO 협의체 간의 업무교류의 장이 되기를 기원하며 2023년도 DMO 육성지원 사업 성과목표 달성을 위해 남은 기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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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공적 옥외광고물 개선 시범사업에 선정
평창군청사전경(사진=평창군)
[AANEWS] 평창군은 지난 7월 한국지방재정공제회에서 시행하는 공모사업인 공적 옥외광고물 개선 시범사업에 선정됐다.
이번 공모사업은 기존 행정안전부에서 시행한 간판개선사업이 완료된 지역 중, 공적 영역의 옥외광고물 개선이 필요한 곳이 신청 대상이었다.
사업비는 총 3억원이며 사업대상지는 봉평면 창동리일원, 사업기간은 2023년 9월부터 12월까지이다.
주요 사업 내용은 봉평면사무소 및 봉평도서관 벽화 등을 통한 외관 향상, 정보·표지 시설물 수리, 디지털 디스플레이 설치, 사인시설물, 지역 상징 조형물 개선 등이다.
김재열 도시과장은“이번 옥외광고물 및 주민생활공간 개선사업은, 메밀의 고장 봉평의 지역 특성이 잘 반영되도록 디자인해, 아름다운 봉평의 경관이 더욱 특색있게 조성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봉평면은 소설“메밀꽃 필 무렵”의 배경지로“평창효석문화제”가 개최되는 지역이며 메밀꽃과 이효석 문학으로 특화된 곳임. 봉평전통시장 5일장으로도 유명하다.
2023-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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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군, 미국시장 개척을 위한 ‘우수제품 특판전’ 선적식 개최
정선군청사전경(사진=정선군)
[AANEWS] 정선군의 우수 농가공품이 본격적인 미국 시장 개척을 위한 수출길에 올라 귀추가 주목된다.
군은 강원특별자치도경제진흥원과 28일 오전 9시 미국 수출 협약 기업 강원트레이딩 본사에서 미국시장 개척을 위한 ‘우수제품 특판전’선적식을 가졌다.
지난 6월 미국 유통사인 강원트레이딩과 호주 유통사 ㈜삼양호주와 20만 달러 규모의 수출 협약을 체결하고 이달 초 호주 시장으로 2만 2천 달러 규모의 농가공품을 수출한 바 있다.
이날 미국 시장으로 수출되는 품목은 정선아라리 한과농원의 황기약과, 해비즌 협동조합의 곤드레톡, 고원농산의 가공 곤드레, 동강백운산 토종된장의 장류 등 34개 품목, 3만 6000불 규모의 농산물 등이다.
수출된 국민고향 정선의 우수 농산품은 미국 뉴욕의 한남체인 매장에서 진행되는 특판전에 선보일 예정이며 특판전 이후에도 특판 행사 정례화 등을 통해 지속적인 수출 및 현지 판매를 이어 나갈 방침이다.
최승준 정선군수는 “정선군 우수제품의 미국, 호주 등 해외시장 진출을 통해 기업의 성장과 함께 지역경제 활성화에 큰 성장 동력이 될 것”이라며 “특판전 이후에도 지속적인 판로개척 지원 체계 구축과 수출 확대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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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군, 정선문화원 증축공사 준공식 개최
정선군청사전경(사진=정선군)
[AANEWS] 정선군은 문화예술 활성화와 지역문화 균형발전에 기여하는 정선문화원 증축을 완료하고 본격적인 운영을 시작한다.
군은 28일 오후 2시 정선문화원 마당에서 정선문화원 증축공사 준공식을 개최했다.
이날 준공식에는 최승준 정선군수를 비롯해 전영기 정선군의 의장, 심재복 정선문화원장, 박주선 강원도문화원연합회장 등 관계자 150여명이 참석했다.
정선문화원 증축은 비좁은 공간과 시설노후화로 인한 프로그램 공간 부족 문제를 해결하고 군민의 여가활동과 소통의 공간을 위해 추진됐다.
정선읍 봉양리 318-3번지 일원에 사업비 30억원을 투자해 연면적 786.3㎡ 지상 3층 규모로 1층은 노인복지시설과 동아리실, 2층은 2개의 문화강좌 프로그램실, 3층은 다목적실로 조성됐다.
또한 기존 문화원 건물 지하 프로그램실 리모델링을 통해 쾌적한 문화활동 프로그램 운영 공간으로 조성하고 1층 회의실과 2층 서고의 위치를 조정해 이용자의 편의성을 높였다.
이와 함께 기존 문화원 건물과 증축된 건물의 2층 통로를 설치해 공간 활용의 효율성을 더했다.
군은 이번 정선문화원 증축 사업이 완료됨에 따라 새롭게 조성된 공간에서 군민들의 자아실현을 위한 문화강좌와 지역문화예술활성화 사업, 동아리 지원 사업, 예술 작품 전시 등 다양한 문화프로그램을 진행하는 문화 거점 공간으로 활용한다는 방침이다.
최승준 정선군수는 “정선문화원 증축공사 준공식이 있기까지 남다른 이해와 관심을 가지고 협조해 주신 심재복 정선문화원장님과 지역주민들에게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지역주민의 소통은 물론 국민고향정선의 문화예술활동 활성화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2023-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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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북부지방산림청, 산림엑스포 입장권 각 2천매 구매
동부·북부지방산림청, 산림엑스포 입장권 각 2천매 구매
[AANEWS] 강원세계산림엑스포조직위원회는 8월 28일 ‘2023 강원세계산림엑스포’ 성공 개최를 기원하며 동부지방산림청과 북부지방산림청에서 입장권을 각각 2천매씩 구매 약정했다고 전했다.
2023-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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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여름 서울의 중심에서 만나는 강원동계청소년올림픽’ ‘강원 2024 in 명동’ 성황리 운영
‘한 여름 서울의 중심에서 만나는 강원동계청소년올림픽’ ‘강원 2024 in 명동’ 성황리 운영
[AANEWS] 2024 강원 동계청소년올림픽의 홍보를 위해 8월 25~27일 서울 국립극단 명동예술극장 앞 광장에서 운영한 ‘강원 2024 in 명동’이 시민들의 큰 호응 속에 종료됐다.
주말을 맞아 명동을 찾은 많은 시민들과 관광객들에게 가장 인기 있었던 코너는 특수 제작된 트랙에서 가족, 친구들과 직접 승부를 겨루는 ‘컬링’ 체험이었다.
개인과 팀으로 많은 사람들이 참여했고 전문사회자의 경기 중계가 관람객들에게 몰입감을 선사했다.
토요일인 26일 오후에는 지난 2018 평창 동계올림픽대회 인기스타였던 강릉시청 소속 컬링단 ‘팀 킴’이 직접 부스를 찾아 시민들에게 컬링의 묘미를 전파했다.
팀킴의 김초희, 김경애 선수는 시민들과 팀을 이루어 컬링 경기를 하고 팬들과 사진을 찍으며 대회 홍보에 앞장섰다.
특히 대회에 참가하는 청소년 선수들에게 “인생 첫 올림픽인 만큼 긴장하지 말고 연습하던 대로 하라”고 조언을 아끼지 않았다.
이외에도 강원 2024의 마스코트인 ‘뭉초’ 인형, 뱃지 등을 포함한 다양한 선물을 받을 수 있는 스노우볼 럭키드로우 이벤트, 설원 포토존 사회관계망서비스 사진인증 이벤트, 경기 직관 프로그램 참여 신청 등을 통해 많은 시민들의 호응을 받았다.
이번 홍보 캠페인을 주관하고 있는 2018평창기념재단 이사장이자 강원 2024 조직위 부위원장인 유승민 이사장은 “서울의 중심 명동에서 대회 개최 소식과 의미를 전달하고 동계스포츠를 즐길 수 있는 특별한 공간을 마련했다”며 “남은 기간 동안 철저한 준비를 통해 성공적인 국제대회 개최가 될 수 있도록 달려갈 예정이니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3-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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