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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7주년 기념식 열려 강원광복기념관서 독립유공자, 유가족 등 참석
2026-04-11 14:0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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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지중해마을 문화예술 콘텐츠 개발 연구 용역 최종보고회’ 개최
아산시 ‘지중해마을 문화예술 콘텐츠 개발 연구 용역 최종보고회’ 개최
[AANEWS] 아산시는 지난 25일 시청 상황실에서 ‘지중해마을 문화예술 콘텐츠 개발 연구 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최종보고회에는 김선옥 문화예술과장과 이두열 탕정면장 등 시 관계자와 김미성 시의원, 외부 전문가인 여가공간연구소 박종진 소장, 충남연구원 김경태 연구위원을 포함 총 9명이 참석했다.
해당 용역은 민선 8기 공약사업인 ‘지중해마을 문화센터 건립 및 문화예술 콘텐츠 개발’의 일환으로 추진됐으며 관광 인프라 향상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의견이 도출됐다.
우선, 여가공간연구소 박종진 소장은 관광객들에게 지중해마을을 각인시킬 수 있는 스토리텔링의 중요성을 언급하며 이와 연계한 상징성 있는 축제가 만들어져야 함을 강조했다.
또한 충남연구원 김경태 연구위원은 “이번 용역에서 지중해마을 문화예술 콘텐츠의 전반적인 부분을 다룬 게 놀랍다”며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서는 행정적인 지원도 중요하지만, 마을주민들의 의지와 참여가 더욱 중요하다”고 전했다.
시는 용역 결과를 바탕으로 지역주민들과 간담회를 열고 지중해마을 활성화를 위한 의견을 청취할 예정이다.
또한 주민참여형 문화예술 콘텐츠를 개발하고 이를 활용해 지중해마을이 아산시의 대표 관광지로 굳게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지원해 나갈 계획이다.
2023-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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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지역업체 수주율 확대 위한 노력 펼쳐
당진시, 지역업체 수주율 확대 위한 노력 펼쳐
[AANEWS] 당진시가 20일‘당진 LNG 기지 건설사업 지역건설협의회’제8차 정기회의를 개최하는 등 지역업체 수주율 확대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번 정기회의는 1단계 총사업비가 2조 1천억원에 이르는 당진LNG기지 건설사업이 지역 건설경기 활성화에 뚜렷한 실적으로 연결되지 않고 있다는 의견을 반영해 지역업체 수주율 향상을 위한 심도있는 대화를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회의는 당진시, 한국가스공사, 시공사, 분야별 협의체 의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시공사별 지역 상생 방안 발표와 지역업체 수주율 향상을 위한 의견교환이 진행됐다.
발표에 따르면 지역업체를 적극적으로 참여시키고 있는 시공사도 일부 존재하나 전체적으로는 특수공정 등을 고려하더라도 지역업체 참여율이 높은 편은 아니었다.
이러한 상황을 타개하기 위해 회의 참석자들은 지역업체 참가 제한의 주요 원인 중 하나인 실적에 대한 기준 완화 등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개진했으며 지역업체에게는 입찰에 적극적으로 참여할 것을 독려했다.
김선태 경제환경국장은 “최근 고금리·고물가로 인해 어려워진 지역건설 및 경제의 침체 국면을 극복하고 지역 상생 발전을 위해서 지역업체 수주율을 제고하기 위한 공동의 노력이 필요하다”며 각 분야에서 관심을 갖고 노력해줄 것을 당부했다.
당진 LNG기지 건설사업의 발주처인 한국가스공사 관계자는 “현재 저장 탱크 공사만을 볼 때 공정률 35% 정도 진행된 상태이며 본격적인 공사가 진행되면 지역업체의 참여율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며 “지역업체 수주율 향상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3-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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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불법 주정차 절대 금지구역 확대 안내
당진시청
[AANEWS] 당진시가 1분 이상 불법 주정차 시 과태료를 부과되는 불법 주정차 절대 금지구역이 확대된다.
에 따라 이에 대한 안내와 홍보에 나섰다.
변경된 사항에 따르면 소화전 5m 이내 교차로 모퉁이 5m 이내 버스 정류소 10m 이내 횡단보도 어린이보호구역 중 초등학교 앞으로 운영되던 기존 5대 주정차 절대 금지구역에 인도가 포함돼 ‘6대 구역’으로 확대된다.
또한 단속 시간도 어린이보호구역 중 초등학교 앞은 주말과 공휴일을 제외한 오전 8시부터 오후 8시까지, 나머지 5대 구역에서는 주말과 공휴일에 관계없이 24시간 신고제로 운영된다.
주민신고제는 주민이 안전신문고 앱을 통해 불법 주정차 사진을 일정 기간 시간 간격을 두고 찍어 신고하면 공무원의 현장 단속 없이 과태료를 부과하는 제도로 기존 5분에서 1분으로 강화됐다.
이에 시는 7월 한 달을 계도기간으로 운영했으며 오는 8월부터는 단속을 본격적으로 시행한다.
시 관계자는 “인도에 불법 주차된 차량 때문에 보행자들이 위험한 환경에 노출되기도 하는 상황”이라며 “불법 주정차 단속 강화로 시민들의 안전과 교통질서가 확립될 수 있도록 6대 주정차 금지구역 등을 준수하는 등 시민들의 적극적인 협조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3-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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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여성긴급전화1366 충남센터’와 2023년 찾아가는 간담회 실시
아산시 ‘여성긴급전화1366 충남센터’와 2023년 찾아가는 간담회 실시
[AANEWS] 아산시는 지난 26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여성긴급전화1366 충남센터’와 ‘2023년 찾아가는 간담회’를 실시했다.
이날 회의는 최근 증가하는 가정폭력, 성폭력, 성매매 등의 폭력 피해자 인권 보호 강화 방안과 관계기관의 원활한 협조체계 구축을 위해 마련됐으며 폭력 유형별 상담 현황 젠더폭력 피해 사례 피해자 지원 시 협업 사항 등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은경 여성복지과장은 “최근 젠더폭력 범죄가 급증하고 있어 관계기관 간 긴밀한 논의가 더욱 요구된다”며 “긴급구조 및 지원 서비스를 강화해 더욱 적극적으로 피해자 보호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여성긴급전화1366 충남센터’는 젠더폭력으로 인한 긴급 보호가 필요한 여성 24시간 상담 및 연계 서비스 지원을 하고 있으며 최근 특화사업으로 충남도내 여성 안전주유소를 지정하고 지역상담소를 홍보하는 등 여성 보호 활동에 전초기지 역할을 하고 있다.
2023-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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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다함께 돌봄센터, 쉼 없는 돌봄 운영
강원_고성군청
[AANEWS] 고성군은 고성군 다함께 돌봄센터를 학기 중에 이어 여름방학 기간에도 쉼 없는 운영을 통해 초등 아동 돌봄서비스를 제공한다.
다함께 돌봄사업은 돌봄 수요 및 지역자원을 고려해 지역 내 틈새 돌봄 기능을 강화해 초등돌봄 사각지대를 해소하고자 2017년부터 전국 10개소 시범 운영을 시작으로 2022년 기준 전국 829개소로 확대해 진행되고 있는 사업이다.
고성군 다함께 돌봄센터는 2022년 3월에 고성청소년수련관 3층에 개소해 현재 초등 저학년 아동 20명을 대상으로 쾌적하고 편안한 돌봄 공간에서 안전한 돌봄 시스템을 갖추고 체계적인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다함께 돌봄센터 이용 대상은 관내 초등학교 재학 중인 1학년~3학년 20명으로 근로활동을 하는 맞벌이, 다자녀, 차상위 가정 등 돌봄이 필요한 아동이며 학기 중에는 방과 후~19시까지, 여름·겨울 방학 기간에는 9시~오후 6시까지 운영된다.
또한 재료비, 급·간식비는 수익자 부담이며 자율 등·하원을 원칙으로 하고 신청자가 정원을 초과할 경우 대기자로 관리해 결원 시 우선적으로 추가해 운영한다.
군 관계자는 “다함께 돌봄센터를 이용하는 아동들에게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해 아이들이 새롭고 흥미로운 프로그램을 체험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2023-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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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제3회 고성 갈래구경길 걷기대회 개최
강원_고성군청
[AANEWS] 강원고성갈래길본부는 오는 7월 29일 오전 9시부터 화진포 관광안내소 주차장에서 ‘2023년 제3회 고성갈래구경길 걷기대회’를 개최한다.
고성군은 올해 지역의 주요 명소와 아름다운 동해안 길 등 다양한 관광매력을 가진 강원고성갈래길 홍보를 위해 5월 20일 송지호 둘레길, 6월 24일에는 화진포 둘레길에서 걷기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화진포 응봉 명품길은 갈래구경길 중 1경길로 화진포 관광안내소 주차장을 출발해 응봉 정상, 공군부대 입구, 생태박물관, 화진포 관광안내소 주차장으로 돌아오는 걷기 코스로 총 5.5㎞ 구간이며 약 1시간 40분이 소요된다.
이번 대회는 개회식 등 별도의 행사 없이 진행되며 참가자들에게는 패스포트와 간식이 제공된다.
또한, 완주자에게는 스탬프 인증 및 기념품도 제공된다.
군 관계자는 “고성군의 아름다운 응봉 명품길 걷기로 바쁜 일상에서 벗어나 자연과 더불어 몸과 마음을 힐링할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3-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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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도로조명 원격 점검체계 구축사업 추진
아산시청
[AANEWS] 아산시가 침수로 인한 감전 사고 등 전기재해를 예방하기 위해 도로조명 원격 점검체계 구축사업을 추진한다.
시는 산업통상자원부가 주관하는 도로 조명설비 원격 점검체계 구축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국비 6500만원을 확보했고 1억800만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가로등 분전함 502개소에 대한 원격 점검체계 구축을 11월까지 완료할 예정이다.
해당 사업을 통해 계통전압, 부하전류, 누설전류를 측정해 정전·경보 신호를 관제센터로 전송하고 실시간으로 도로 조명설비 이상 유무를 확인하는 등 상시·비대면 원격 점검체계 전환으로 안전관리에 대한 효율성 향상과 전기재해를 예방할 수 있다.
한영석 도로시설과장은 “도로조명 원격 점검체계 구축사업을 통해 안전하고 편리한 도시를 조성하고 전기재해를 예방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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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변화 대응 재난 방재 토론회 동해안 산불예방 항구대책 집중 토론
강원도청
[AANEWS] 강원특별자치도는 7월 27일 속초시청 강당에서 동해안 산불예방 항구대책에 대한 집중토론을 위한 2023년 강원특별자치도 기후변화 재난방재 토론회를 개최한다.
강원특별자치도와 강원지방기상청이 공동주최하고 한국기후변화연구원이 주관하는 이번 토론회는 강원의 기후특성과 산불, 강원의 산불과 지역특성, 산불 환경 변화에 따른 대응전략 등 산불발생의 근본적 원인을 제거하는 항구적 대책수립을 위해 마련됐다.
권춘근 국립산림과학원 박사 등 전문가가 발제하고 강원특별자치도의회 안전건설위원회 지광천 부위원장이 직접 토론에 참여하며 동해안 산림담당 과장 등 총 7명이 참여해 도내 대형산불과 기후변화로 점차 심각해지는 기후재난에 대해 의견을 나눌 예정이다.
양원모 강원특별자치도 재난안전실장은 “이번 토론회에서 논의된 대안들을 바탕으로 동해안 산불예방 및 관리 대책이 정착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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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강수 원주시장, 전국기초단체장 매니페스토 우수사례 경진대회 참석
원강수 원주시장, 전국기초단체장 매니페스토 우수사례 경진대회 참석
[AANEWS] 원주시는 전라남도 순천시에서 26일부터 27일까지 열리는 전국기초단체장 매니페스토 우수사례 경진대회에 참가한다.
매니페스토 우수사례 경진대회는 전국의 기초지방자치단체장들이 시민들에게 공약한 사업들을 실천하고 그에 따른 성과를 공유하는 자리로 지역사회의 발전과 시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마련됐다.
원주시는 지역문화활성화 분야에 응모한 ‘원주하이볼 축제’가 1차 심사를 통과해 본선에 올랐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27일 1차 본선에 오른 ‘원주하이볼 축제’에 대해 직접 PPT 발표를 할 예정이며 개막식, 단체장 집담회 등에 참가해 타 지방자치단체장들과 교류하고 우수한 정책을 공유하며 원주시의 미래 비전을 구상할 계획이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매니페스토 우수사례 경진대회는 시민과의 약속을 잘 지키고 이행하고 있는지 점검하고 보여주는 자리이다”며 “다양한 지자체들의 성공적인 사례를 접하고 배우는 과정을 통해 더 높은 수준의 서비스와 정책을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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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지방정부와 대학협력 머리 맞대
중국 지방정부와 대학협력 머리 맞대
[AANEWS] 충남도와 허베이성 등 중국 9개 지방정부가 대학 교류협력을 주제로 머리를 맞댔다.
도는 26일부터 27일까지 부여 롯데 리조트에서 대학 고등교육 교류 협력 및 2023 대백제전 등 단체관광 활성화 방안을 주제로 ‘제6회 충남도-중국 지방정부 교류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3년여 만에 대면방식으로 열린 이번 회의에는 전형식 도 정무부지사를 비롯해 도와 교류 중인 허베이, 헤이룽장, 지린, 윈난, 상하이, 장수, 칭하이, 산둥 지역 교육청·대학 관계자 35명, 남서울대·백석대·상명대·선문대·순천향대·중부대·한서대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이날 오전 회의는 전 부지사의 환영사 및 모두발언을 시작으로 중국 9개 지방정부에서 ‘코로나19 이후 충남-중국 대학 교류협력 방안’에 대한 발표가 진행됐다.
이어진 오후 회의에서는 도내 7개 대학이 순서대로 각 대학의 경쟁력과 국제협력 계획을 소개하며 도와 연계한 국제교류 관-학 상생모델에 대한 구체적 그림을 그려 나갔다.
대백제전 홍보활동은 백제문화제재단 관계자를 초청해 행사 프로그램을 상세히 소개하며 중국 교류지역의 관심과 참여를 요청했다.
중국 지방정부 관계자들은 둘 째날인 27일 한서대, 순천향대, 선문대 등 도내 대학 캠퍼스투어를 실시하고 28일 귀국길에 오를 예정이다.
교류회의는 2018년 제1회 회의를 시작으로 2019년까지 오프라인으로 개최하다가, 코로나19 여파로 2020년부터는 온라인으로 전환해 추진해 왔다.
이 자리에서 전 부지사는 “올해 교류회의는 코로나19로 막혔던 지난 3년여 간의 회포를 풀고 지방외교의 복원이라는 의미를 갖는다”며 “이번 회의가 도내 대학과 중국 대학 간 교류 협력 및 지역의 새로운 성장동력을 마련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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