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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7주년 기념식 열려 강원광복기념관서 독립유공자, 유가족 등 참석
2026-04-11 14:0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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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구군 곰취 재배농가 지원사업 추진
양구군청
[AANEWS] 양구군은 양구의 대표 농산물 곰취의 안정적인 생산과 농가소득 증대를 위해 곰취 재배 농가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양구군은 사업비 8천만원을 투입해 양구군에 거주하는 곰취 재배 농가 및 단체에 곰취 포장재와 저온 피해 예방시설을 지원한다.
지원되는 곰취 포장재는 포장박스, 속지 롤 등 포장 부자재이며 저온 피해 예방시설은 활대와 부직포 등이다.
지원을 희망하는 농가 및 단체는 신청서 등을 작성해 8월 4일까지 읍·면사무소로 신청하면 되고 양구군은 8일 사업대상자를 확정해 개별 통지할 예정이다.
확정된 농가는 보조금을 교부 받은 후 11월까지 사업을 완료하고 정산서를 제출하면 된다.
박용근 생태산림과장은 “부직포 터널 재배방식은 보온 효과가 뛰어나 겨울과 봄철 저온 피해를 최소화해 농가소득이 안정적으로 증대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 “또한 매년 봄에 지원했던 곰취 포장재를 올해부터는 이른 봄 출하를 위해 가을철에 지원하게 됐는데, 누락 되는 농가가 없도록 세심하게 챙기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올해 양구에서는 58개 농가가 120톤의 곰취를 생산해 15억여 원의 소득을 올렸다.
또한, 지난 5월 5일부터 7일까지 개최한 곰취축제에 6만여명이 방문했고 총 5,144박스의 곰취가 판매되는 등 성공적으로 축제를 마무리하면서 곰취는 양구의 대표 농산물로서 명성이 더욱 높아졌다.
2023-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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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구수목원, 29일부터 야간 개장
양구군청
[AANEWS] 양구수목원은 오는 29일부터 8월 27일까지 야간 개장을 실시해 관광객을 맞이한다.
야간 개장은 매주 토요일과 일요일 오후 6시부터 10시 30분까지 운영하며 야간 개장 운영 시간인 6시부터 입장 마감 시간인 10시까지는 무료로 입장할 수 있다.
양구수목원은 양구수목원 내 DMZ 야생화 분재원, 야생화 정원, 구상나무길, 무장애나눔길 등 조명을 설치해 수목원이 보유한 풍부한 자연경관과 어우러지는 아름답고 감성적인 분위기를 연출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야간 개장 첫 번째 날인 29일과 8월 12일 오후 7시에는 ‘로맨틱 포레스트’를 개최한다.
로맨틱 포레스트는 양구수목원에 마련된 야간 개장 특별무대에서 조관우, 스윗소로우, 박시환 등 인기가수가 출연해 관광객들의 눈과 귀를 즐겁게 하고 수목원만의 감성적인 분위기를 선사할 계획이다.
정용섭 산림자원관리팀장은 “수목원의 자연경관에 형형색색의 조명으로 감성적인 분위기를 한층 더해 색다른 분위기를 느낄 수 있도록 했다”며 “많은 분들이 방문하셔서 시원한 바람을 맞으며 아름다운 여름밤의 추억을 가득 안고 가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양구수목원은 수려한 경관과 함께 야생화분재원, 야생동물생태관, 목재문화체험관 등에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테마별 특색있는 볼거리를 운영하면서 치유와 힐링의 대표 관광지로서 인기가 급증하고 있다.
또한, 올해 1월부터 운영한 사계절 썰매체험장과, 여름철을 맞아 착지풀을 이용한 썰매체험장도 운영하고 있어 방문객들이 꾸준히 늘고 있다.
2023-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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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소공인 복합지원센터 공모사업’최종 선정
원주시청
[AANEWS] 원주시는 26일 중소벤처기업부 주관 ‘2023년 소공인 복합지원센터 구축·운영 공모사업’에 강원도 최초로 선정되어 국비 25억원을 확보했다.
이번 공모사업은 근로자 10인 미만 제조업 사업체인 소공인의 집적지를 활성화하고 소공인이 성장할 수 있는 혁신 기반을 조성하고자 추진됐으며 작년까지 전국 총 11곳의 지자체가 선정되어 구축 또는 운영 중에 있다.
원주시는 구축 적정성 등에 대한 사전심사, 현장평가와 사업계획에 대한 발표평가 등을 거쳐 지난 26일 종로구, 전라북도 부안군과 함께 최종 선정됐다.
시는 공모사업 선정을 위해 지난해 12월부터 강원소공인협의회와 공모사업 준비에 착수했으며 간담회, 타 지자체 벤치마킹, 타당성 연구 용역 등을 진행했다.
이어 ‘경제도시 원주’로의 도약을 향한 비전을 선포하면서 소상공인의 성공 파트너가 되겠다는 의지를 표명했으며 공모사업 최종 발표평가에 김태훈 부시장이 직접 참여하는 등 노력과 관심을 아끼지 않았다.
시는 2024년까지 국비 25억원을 포함, 총 50억원을 투입해, 소규모 작업장이 보유하기 어려운 특수 설비와 첨단장비를 갖춘 소공인 복합지원센터를 구축하고 금속가공, 판금, 플라스틱 성형 사출 등 공정 단계별 장비 활용을 지원한다.
아울러 온라인 마케팅과 판로개척 등을 위한 촬영 장비와 비즈니스 모델 발굴을 위한 협업 공간, 역량강화 교육실, 휴식 공간 등도 함께 마련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인근 산업단지, 의료기기 및 이모빌리티 산업 관련 기업과의 전후방 연계 협력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에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또한, 제조업의 근간이 되는 뿌리 기술, 뿌리 산업의 시초인 소공인들의 기술 계승과 발전에도 크게 도움될 것으로 기대된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이번 공모사업은 각종 지원정책에서 다소 소외되었던 소공인들에게 단비와도 같은 반드시 필요한 사업으로 복합지원센터 운영 활성화를 위해 필요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하며 “앞으로도 지역 소상공인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정책이나 사업을 적극적으로 발굴하고 지원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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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유튜브 ‘원츄원주’신규 콘텐츠‘ 원펑맨’인기 몰이
원주시 유튜브 ‘원츄원주’신규 콘텐츠‘ 원펑맨’인기 몰이
[AANEWS] 원주시 공식 유튜브 ‘원츄원주’의 신규 콘텐츠인 ‘원펑맨’에 대한 뜨거운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원주시는 2023년 신규 콘텐츠로 원주시 향토기업, 관광지 등을 탐방하고 직접 체험하는 모습을 시민에게 재미있고 유쾌하게 전달하고자 ‘원펑맨’을 제작해 시정 홍보 효과를 극대화하고 있다.
지난 26일에 게시되었던 원펑맨 다섯 번째 편에서는 원주시청 내에 있는 꿈앤카페와 대중교통과 직원들의 이야기를 담았다.
‘원펑맨’은 원주시 장애인 단체에서 운영 중인 꿈앤카페 1일 직원 체험을 하며 장애인의 자립과 사회 참여에 대한 메시지를 유쾌하게 전달했고 대중교통과를 방문해 ‘혁기버스’ 등 공무원 업무에 대한 이야기와 직원들의 포부를 소개하는 내용으로 제작됐다.
원주시 관계자는 “원츄원주 유튜브를 통해 시민의 눈높이에 맞춰 시정을 홍보하고 시민에게 다가갈 수 있는 원주시가 되도록 꾸준히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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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전국 최초 ‘트레킹 도시’ 선포
원주시청
[AANEWS] 원주시가 전국 최초로 ‘트레킹 도시’를 선포하고 트레킹을 활용한 건강도시·관광도시를 본격적으로 추진해 나가기 위해 오는 9월 2일 행구동 운곡솔바람숲길 일원에서 ‘원주맨발걷기축제’를 개최한다.
‘트레킹 도시’사업의 일환으로 개최하는 원주맨발걷기축제는 시민건강 증진을 위해 독창성과 특색있는 행사로 진행되며 시민 500여명이 참가할 예정으로 맨발 걷기는 지압 효과를 통해 혈액순환 개선, 면역력 증진 등에 도움이 된다고 알려져 있다.
원주시는 치악산둘레길, 원주굽이길, 섬강자작나무숲둘레길, 혁신·기업도시둘레길 등 50개 코스, 총연장 600㎞가 넘는 걷기여행기과 도시공원 숲길을 조성해 트레킹 도시로서의 기반을 마련했다.
맨발걷기의 핫플레이스로 알려진 운곡솔바람숲길은 피톤치드가 뿜어져 나오는 소나무 숲속에 3㎞ 구간으로 조성되어 있으며 자연의 아름다움을 만끽하며 남녀노소 부담 없이 맨발로 걸을 수 잇는 코스로 정평이 나있다.
원주시는 앞으로 트레킹 도시 사업의 발전과 확산을 위해 ‘맨발로 걷기 좋은 도시 원주’를 브랜드화할 계획이다.
우선 도시숲과 공원 등 시민들이 쉽게 접근할 수 있는 맨발걷기 좋은 코스를 선정해 코스 정비와 세족 시설 설치 등 편의시설을 확충하고 관내 학교 내 맨발걷기 활성화를 위해 원주교육지원청과 협조해 나갈 계획이다.
또한, 올바른 맨발걷기의 이론과 실습 교육을 통해 걷기 실천을 할 수 있도록 ‘맨발걷기 지도자 과정’을 개설해 맨발걷기 리더로서의 자질과 역량을 갖춘 지도자도 양성한다.
더불어 혁신도시 공공기관을 포함한 각 기관단체의 참여를 유도하고 캠페인을 병행하는 등 범시민적 붐을 조성해 나갈 예정이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전국 최초 트레킹 도시 선포와 더불어 제1회 원주맨발걷기축제를 개최했다 시민들의 건강증진은 물론 관광 상품화를 통해 지역경제 발전에도 보탬이 되기를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2023-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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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수해 복구 계속. 일상회복 한걸음
괴산군, 수해 복구 계속. 일상회복 한걸음
[AANEWS] 충북 괴산군은 수해 복구가 계속되며 일상회복에 한걸음 더 다가가고 있다.
괴산군의 재산피해는 공공시설 316건, 농경지 1,418건, 축산 36건, 주택 등 301건으로 총 2,071건이 집계됐으며 추정 피해액은 472억8200만원으로 나타났다.
대피 및 이재민 인원은 26일 기준 47가구, 99명이며 응급복구 1,048건 중 919건을 완료해 응급복구율은 87%이다.
26일까지 수해복구 지원 인력에 누적 인원 12,910명이 투입됐으며 장비로는 굴삭기, 덤프트럭 등 누적 1,043대가 투입됐다.
괴산군 수해 극복을 위한 각계 각층의 구호물품 후원도 이어지고 있다.
지난 26일 글로벌쉐어에서 이불 등 1,251개를, 자매도시 서울 구로구에서 물, 라면, 수건 등 275박스를, 재향군인회여성회중앙회에서 쌀 10㎏ 10포를, 괴산군 주민자치협의회에서 햇반 40박스, 라면 80박스, 김 26박스를, 청안교회에서 쌀 20㎏ 20포를 후원했다.
또한, 이연이앤씨에서 쌀 10㎏ 34포를, 동원F&B 경산지점에서 도가니설렁탕, 한우곰탕 15파렛트를, 괴산한우협회에서 한우곰탕 2,185개와 육포 1,425개를, 대한적십자 괴산군지회에서 물티슈 2,000개를, 남부산업에서 쌀 20㎏ 21포를 지원했다.
한편 괴산군은 정부의 재난지원금 지급 이전에 예비비로 재난지원금을 선지급하기로 해 일상 회복에 탄력을 받을 것으로 전망된다.
송인헌 군수는 “자원봉사자와 후원자 여러분의 수해복구를 위한 도움이 피해 주민들에게 큰 위로가 될 것”이라며 “하루 빨리 일상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수해 복구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2023-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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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수해 피해 속 훈훈한 미담 전해져
괴산군, 수해 피해 속 훈훈한 미담 전해져
[AANEWS] 충북 괴산군이 호우 피해 복구가 한창인 가운데 청천면 운교리에서 미담이 뒤늦게 전해져 주위를 훈훈하게 하고 있다.
지난 15일 2시30분경 괴산댐 상류에 위치한 청천면 운교리에 집중호우로 하천이 범람해 도로와 마을이 침수됐다.
운교리 마을주민인 원종하 씨는 새벽에 빗소리 심상치 않아 밖에 나와보니 도로에 물이 차고 인근 전체가 곧 고립될 상황이었다.
대피하려던 원종하 씨는 근처에 살고 있는 노부부의 집을 방문해 서둘러 깨워 마을회관으로 동행하며 자칫 발생할 수 있는 인명피해를 막았다.
원종하 씨는 “긴박한 상황 속에 노부부가 위험할 것이라 판단해 곧바로 달려갔다”며 “수해로 인한 인명피해가 발생하지 않아 다행이다”고 전했다.
운교리 마을에 또 다른 미담이 전해졌다.
한장순 씨, 이용규 씨, 이희숙 씨가 수해 피해로 고통받고 있는 주민들을 위해 매일 운교마을회관에서 따뜻한 점심 한 끼를 제공하고 있다.
이들은 수해로 운교교량이 유실되고 다른 방향 도로에 통신주 전도되고 토사가 쌓여 이동이 어려워지고 상수도도 끊긴 상황 속에 수해를 입은 마을 주민들을 위해 점심을 준비했다.
한장순 씨는 “큰 피해를 입지 않은 분들과 함께 복구에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고자 매일 점심을 제공하고 있다”며 “수해 피해 복구가 될 때까지 마을 분들에게 점심을 계속 제공할 생각이다”고 전했다.
2023-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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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치매안심센터, 충북광역치매센터와 함께하는‘GOGO 인지운동’치매예방 프로그램 성공적 마무리
보은군 치매안심센터, 충북광역치매센터와 함께하는‘GOGO 인지운동’치매예방 프로그램 성공적 마무리
[AANEWS] 보은군 치매안심센터는 충북광역치매센터와 함께하는‘GOGO 인지운동’치매예방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고 27일 밝혔다.
군에 따르면 이번 프로그램은 충북광역치매센터에서 다수의 연구를 토대로 인지기능 개선 효과를 입증한‘이중과제’를 접목해 신규 개발한 인지운동 복합 치매예방 프로그램이다.
군은 보은군치매안심센터에 등록된 75세 미만 치매예방군 14명을 선정해 보건소 건강증진실에서 6월 27일부터 7월 26일까지 총 8회 운영했으며 참여자들의 인지능력 향상과 우울감 극복이 됐다며 큰 호응을 얻었다.
프로그램 참여자는“이번 치매예방 프로그램을 통해 우울했던 기분이 많이 좋아지는 계기가 됐다”며“앞으로도 이런 프로그램이 있으면 꼭 참여하겠다”고 말했다.
홍종란 보건소장은“이번 GOGO 인지운동 프로그램을 통해 참여자들에게 운동과 인지훈련이 병행될 때 기억력 향상에 효과적임을 알리는 계기가 됐다”며“다양한 치매예방 프로그램 개발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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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자매결연지서 후원 잇따라
괴산군, 자매결연지서 후원 잇따라
[AANEWS] 수해 피해를 입은 충북 괴산군에 자매결연지의 따뜻한 후원이 이어지고 있다.
지난 26일 괴산군 사리면의 자매결연지인 시흥시 대야동, 의왕시 청계동, 인천광역시 영종동 주민자치위원회가 괴산군주민자치협의회와 함께 생필품 등 400만원 상당의 구호물품을 지원했다.
자매결연지 대표로 참석한 이정학 시흥시 청계동 주민자치위원장은 “자매결연지 세 곳이 다함께 뜻을 모은 것으로 비록 작은 성의지만 수해 피해를 입은 괴산군 주민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같은날 괴산읍의 자매결연지인 의정부시 가능동 주민자치회가 괴산읍을 방문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조지현 가능동장, 이훈옥 가능동주민자치회장 등이 방문해 수해 복구 성금 147만원과 200만원 상당의 이불을 전달했다.
작은 도움이나마 힘을 보내기 위한 것으로 가능동 주민자치회, 여러 가능동 단체, 주민센터 직원 등 자발적인 참여로 이루어졌다.
조지현 가능동장과 이훈옥 가능동주민자치회장은 “자매결연지에 수해 피해가 크다는 소식을 듣고 마음이 너무 아팠다”며 “피해를 입은 분들에게 조금이나마 위안과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송인헌 괴산군수는 “자매결연지에서 보내주시는 따뜻한 후원에 감사드린다”며 “보내주신 후원 물품은 피해를 입은 주민들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2023-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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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이킴, 호우 피해입은 이웃을 위한 물품 기탁
보은군청
[AANEWS] 보은농공단지 입주기업인 ㈜이킴은 지난 27일 보은군청을 방문해 이번 집중호우로 피해입은 가구와 저소득층을 위해 사용해달라며 김치 100박스을 기탁했다.
유민 대표는“집중호우로 많은 피해입은 주민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며“하루 빨리 피해가 복구돼 일상으로 회복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최재형 보은군수는“갑작스러운 집중호우로 피해입은 주민들을 위해 물품을 지원해 준 ㈜이킴 유민 대표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따뜻한 마음에 힘입어 피해 주민들이 하루빨리 일상을 되찾을 수 있도록 신속한 복구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기탁된 물품들은 집중호우로 수해 피해 가구와 저소득층 가정에 전달될 예정이다.
2023-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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