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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여름 휴가철 맞이 청소년유해환경 민관 합동 점검 시행
서산시, 여름 휴가철 맞이 청소년유해환경 민관 합동 점검 시행
[AANEWS] 충남 서산시는 지난 1일 여름 휴가철을 맞아 청소년들이 많이 찾는 호수공원 일원에서 청소년 유해환경 점검 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이번 점검에는 서산시, 서산경찰서 청소년상담복지센터, 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 1388청소년지원단 회원 등 50여명이 참여했다.
이들은 음식점, 편의점, 노래연습장 등을 방문해 미성년자 술·담배 판매금지 표시, 청소년 출입·고용금지 표시의 부착 여부를 확인했다.
점검과 함께 참여자들은 업주와 종사자들을 대상으로 술 또는 담배 판매 시 신분증 확인을 철저히 할 것을 당부했다.
신용철 여성가족과장은“앞으로도 청소년들이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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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대산4사 안전·환경 분야 투자보고서 발간 용역 착수보고회 열려
서산시, 대산4사 안전·환경 분야 투자보고서 발간 용역 착수보고회 열려
[AANEWS] 충남 서산시는 지난 1일 대산읍 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안전·환경 분야 투자보고서 발간 용역 착수보고회’가 개최됐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이번 용역은 대산 4사에서 2019년도부터 2023년까지 8070억원을 투입해 안전·환경 분야에 대한 투자를 완료함에 따라, 시민들에게 구체적인 투자 내용과 효과를 쉽게 전달하고자 추진된다.
이번 보고회에는 ‘대산4사 안전·환경 투자 합동검증위원회’ 위원 15명과 전문가, 시민단체, 주민, 대산4사 관계자 등 25명이 참석해 보고서 발간 방향, 방법 등을 논의했다.
대산 4사에서는 투자보고서에 합동검증위원회의 활동 내용, 대산4사 안전·환경 분야 투자실적과 개선 효과 등의 내용을 수록할 예정이며 올해까지 ‘충남녹색환경지원센터’를 통해 보고서를 발간할 예정이다.
구상 위원장은 “대산4사 안전·환경 투자 합동검증위원회의 활동 내용과 성과를 시민들이 읽기 쉽고 이해하기 쉽게 발간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차질 없이 추진해 올해 중으로 보고서를 발간하고 이를 시민들에게 알려주길 당부드린다”고 밝혔다.
2023-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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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해삼특화양식 단지 조성사업 추진
고성군, 해삼특화양식 단지 조성사업 추진
[AANEWS] 고성군은 해삼자원의 대량 생산 및 품질이 우수한 해삼의 사육·관리를 위해 ‘해삼특화양식 단지 조성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해삼특화양식 단지 조성사업은 품질이 우수한 해삼의 생산을 위해 올해 사업비 4억 5천만원을 투입해 육성장 조성에 따른 실시설계 용역을 지난 3월에 완료했으며 5월에 사업을 착수해 안정적인 생산 기반 마련을 위해 진행 중이다.
군은 2019년부터 2022년까지 16억 4천 8백만원의 사업비를 투자해 8,815㎥의 육성장 조성 및 891,074마리의 해삼 종자 방류를 실시했으며 2023년에는 자연석 육성장 1,258㎥ 및 생육 블록을 설치해 서식단지를 조성하고 해삼 종자 방류를 추진할 예정이다.
최호선 해양수산과장은 “해삼특화양식 단지 집중육성으로 안정적인 생산 기반을 조성하고 효율적인 관리를 통해 해양 생태환경 회복 및 수산자원 조성으로 어업인들의 안정적인 수입원으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2023-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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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지체장애인 등 교통약자의 야간 이동권 증진에 한걸음 더
고성군, 지체장애인 등 교통약자의 야간 이동권 증진에 한걸음 더
[AANEWS] 고성군은 관내 지체장애인 등 교통약자들이 24시간 편의 설비가 구비된 특별교통수단을 24시간 이용할 수 있게 됐다.
군은 교통약자 이동편의 증진법 개정 시행령 시행에 따라 지난 7월 19일부터 고성군 교통약자 이동지원센터를 통해 운행 특별교통수단을 24시간 확대 운영하고 있으며 최근 야간 운행을 위한 별도 2명의 운전원을 채용하고 노후 차량 1대를 교체하는 등 교통약자에 대한 24시간 이동권 보장을 위해 차질없이 준비해 왔다.
한국지체장애인협회 고성군지회가 위탁받아 운영하는 ‘고성군 교통약자 이동지원센터’에서는 현재 4대의 특별교통수단이 운영 중이며 최근 채용된 야간운전원을 포함해 8월 1일부터는 총 7명의 운전원이 활동한다.
고성군 특별교통수단은 장애인복지법에 따른 보장구 착용 등록장애인뿐만 아니라 임산부나 일시적인 휠체어 사용으로 대중교통 이용이 불가능한 사람 등이 이용할 수 있는데, 한정된 차량의 효율적인 운영을 위해서 무엇보다 사전 등록 절차와 예약이 필수이다.
또한, 상이군경 등 3등급 이상의 국가유공자 중 대중교통 이용이 어려운 사람도 포함된다.
2023-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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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청 사격팀 소속 최보람 선수, 제31회 청두 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에서 금메달 획득
서산시청 사격팀 소속 최보람 선수, 제31회 청두 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에서 금메달 획득
[AANEWS] 충남 서산시청 사격팀 소속 최보람 선수가 ‘2021 제31회 청두 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에 국가대표로 출전해 금메달을 획득하며 대한민국과 서산시 위상을 드높였다.
시에 따르면 지난 1일 최보람 선수는 임호진, 이원호 선수와 함께 10m 공기권총 단체전에 출전해 총점 1742점-67x를 기록하며 1등을 차지했다.
대한민국 대표팀은 1742점-61x을 기록한 2등 중국과는 x10 6개 차이로 승기를 가져오며 박진감 넘치는 승부를 펼쳤다.
사격은 동점일 경우 과녁 정중앙인 x10을 쏜 개수가 많은 팀이 우승한다.
이완섭 서산시장은 “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국제무대에서 실력 발휘를 해 준 우리 선수가 정말 자랑스럽다”며“사격팀 선수들이 세계 정상급 실력을 더욱 떨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2023-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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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일주일 살아보기 및 워케이션 참가팀 모집
서산시, 일주일 살아보기 및 워케이션 참가팀 모집
[AANEWS] 충남 서산시가 3일부터 11일까지‘2023년 서산에서 일주일 살아보기 및 워케이션’의 제3기 참가팀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이번 프로그램은 체류형 관광을 통해 지역 관광산업과 지역 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는 선정팀에 최소 2박에서 최대 6박까지 머무는 동안 숙박비 체험비 여행자보험료 식비를 지원한다.
올해는 수요자의 폭을 확대해 재택근무 직장인을 위한 휴가지 원격 근무 참가자도 함께 모집하며 휴가지 원격 근무 신청 시 서산청년마당에서 업무를 위한 공유 사무실을 무료로 제공한다.
3기 모집인원은 총 20팀이다.
시는 11일까지 여행계획서의 충실성, 서산 홍보 방법의 구체성 등을 고려해 참가팀을 선정할 계획이다.
여행작가, 블로거, 유튜버 등 홍보에 유능한 참가자를 우대 선정한다.
선정된 팀은 9월 1일부터 10월 31일까지 여행을 완료하고 SNS 후기 작성 기준에 따라 자신의 SNS에 여행 후기를 게시하면 지원금을 받을 수 있다.
프로그램은 서산시 외 거주지를 둔 만 19세 이상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가족 단위 참여자의 경우 보호자를 동반한 만 18세 미만의 자녀도 참여할 수 있다.
신청서와 자세한 내용은 서산시청 누리집을 확인하거나 전용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신청은 전자우편으로 하면 된다.
김덕제 관광과장은 “3기가 운영되는 시기에 서산해미읍성 축제가 열리는 만큼 서산시 대표축제와 관광명소를 홍보하는 데 박차를 가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지난 1기와 2기에는 총 209팀이 지원해 일주일 살아보기 42팀, 워케이션 8팀 등 총 50팀이 선정돼 서산 여행을 진행하고 75건의 SNS 게시물을 작성했다.
2023-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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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내 유통 농수산물 방사능 ‘적합’
도내 유통 농수산물 방사능 ‘적합’
[AANEWS] 충남도 보건환경연구원은 지난 1-6월 도내 유통 농수산물과 가공식품에 대한 방사능 검사를 실시한 결과, 모두 검출되지 않았다고 2일 밝혔다.
올해 방사능 검사는 일본의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방류 예고에 따라 도민 불안감 해소와 안전한 먹거리 확보를 위해 농수산물을 중점적으로 실시했다.
검사는 수산물 32건, 농산물 12건, 가공식품 25건 등 총 69건을 대상으로 방사성 요오드와 세슘 검출 여부를 확인하는 방식으로 진행했다.
또 도교육청과 학교급식지원센터에서 의뢰한 학교급식용 농수산물 식재료 254건에 대한 방사능 안전성 검사도 실시, 모두 적합한 것으로 확인했다.
도 보건환경연구원이 지난 2015년부터 실시한 방사능 검사 건수는 총 3343건이다.
김옥 도 보건환경연구원 원장은 “일본 원전 오염수 해양 방류에 대비, 방사능 오염 우려 농수산물과 2학기 학교급식 농수산물 식재료에 대한 정밀 검사를 지속적으로 실시, 도민들이 안심하고 섭취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식약처는 일본 원전 사고 이후 후쿠시마 포함 8개 현 수산물과 15개 현 27개 농산물에 대해 수입을 금지하고 있다.
이와 함께 일본산 수입 식품에 대해서는 매수입시 방사능 검사를 실시, 그 결과를 식약처 수입식품방사능안전정보 홈페이지에 공개 중이다.
2023-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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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업무평가위원회 개최. 군정 주요업무평가 객관성·공정성 확보
음성군청
[AANEWS] 음성군은 지난 2일 군정 주요업무평가에 대한 2023년 제2회 업무평가위원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음성 군정 주요업무평가는 군정 주요 시책에 대한 추진 성과를 평가하고 결과 환류를 통해 행정 서비스를 개선하고자 매년 실시하고 있다.
군은 업무평가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평가 전반에 대한 내용을 설정함으로써 객관성과 공정성을 확보하고 있다.
이날 위원회에서는 신규 및 재위촉 위원들에 대한 위촉식과, 주요 업무평가 기본계획 변경과 평가대상 업무 선정 등 안건의 적정성을 논의하고 심의를 진행했다.
회의 결과 군은 올해 실시될 군정 평가에 대한 평가대상 업무 선정 등을 확정했다.
군은 앞으로도 군정 전반에 대한 객관적이고 공정한 평가로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성과를 창출하고 지속 가능한 행정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한다는 방침이다.
위원장인 조병철 음성 부군수는 “군정 평가를 통해 행정의 개선 방향을 도출하고 그 결과를 반영해 군민의 행복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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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포문화숲길’ 다시 문 열었다
‘내포문화숲길’ 다시 문 열었다
[AANEWS] 충남도는 지난달 집중호우로 잠시 문 닫았던 내포문화숲길의 통제를 해제하고 운영을 재개했다고 2일 밝혔다.
가야산 주변 4개 시군에 걸쳐 있는 내포문화숲길은 내포 지역 역사·문화·생태적 가치를 바탕으로 한 장거리 도보 여행길로 2021년 11월 전국 지방자치단체 숲길 가운데 첫 국가숲길로 지정됐다.
현재 원효깨달음길, 내포천주교순례길, 백제부흥군길, 내포역사인물길, 내포동학길 등 5개 주제로 운영 중이다.
원효깨달음길은 불교 역사에 큰 발자취를 남긴 원효대사의 흔적을 따라 걸으며 성찰과 깨달음을 얻을 수 있는 길이다.
내포천주교순례길은 전교와 박해, 순교의 역사가 함께하는 천주교 성지들을 이어 걷는 길로 2014년 프란치스코 교황의 도내 방문으로 의미를 더한 바 있다.
백제부흥군길은 백제부흥전쟁의 중심에 있던 홍성 오서산의 복신굴·장곡산성, 예산 임존성·무한산성을 거쳐 당진의 아미성까지 걷는 길로 특히 3코스는 올해 산림청 주관 ‘걷기 좋은 명품숲길 경진대회’에서 장려상을 받았다.
내포역사인물길은 충의의 상징 최영 장군, 성삼문 선생, 매헌 윤봉길 의사, 김좌진 장군 등 수많은 역사적 인물과 애국지사의 흔적을 따라 걷는 애국과 충절의 길이다.
내포동학길은 구한말 관군과 일본군에 의연히 맞섰던 당진 면천읍성과 승전목 등 동학민중항쟁의 발자취를 마주하며 걷는 길이다.
도 관계자는 “울창한 여름 숲길의 매력을 느낄 수 있는 내포문화숲길에서 자연이 가진 치유와 회복의 힘으로 심신을 정화하고 스트레스를 완화할 수 있는 시간을 가져보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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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찾아가는 규제혁신 신고센터 운영
음성군청
[AANEWS] 음성군은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 등을 직접 방문해 규제 애로 사항을 직접 발굴하고 개선 방안 모색을 위한 ‘찾아가는 규제혁신 신고센터’를 운영한다고 2일 밝혔다.
군은 규제혁신전담관을 부군수로 지정하고 법무평가팀 공무원들이 기업체와 소상공인, 주민을 찾아가 어려움을 듣고 함께 해결방안을 모색한다는 방침이다.
아울러 군 자체 행정력으로 해결할 수 있는 사항은 개선 방안을 마련해 즉시 개선하고 중앙정부의 소관 사무는 중앙으로 건의해 그 결과를 직접 피드백할 예정이다.
기업의 투자나 운영에 걸림돌이 되는 규제 및 현실에 맞지 않는 규제로 일상생활과 기업활동의 불합리한 사례가 있다면 연중, 누구나 신고가 가능하다.
조병옥 음성군수는 “현장을 직접 찾아 각종 규제를 발굴해 개선하는 것이 실질적인 규제혁신의 출발”이라며 “코로나19 장기화로 타격을 입은 소상공인 및 중소 기업의 불편규제를 적극 발굴하고 신속히 해결함으로써 지역경제 활성화 및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찾아가는 규제혁신 신고센터와 관련한 문의 사항은 음성군 기획감사실 법무평가팀으로 연락하면 된다.
2023-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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