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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공항 주차 걱정 없이 편안하게 이용하세요~
횡성군청
[AANEWS] 횡성군은 8월 2일 오전 10시 횡성읍 곡교리에서 ‘횡성공항 먹거리단지 주차공원’ 준공식을 개최했다.
이날 준공식에는 김명기 군수와 김영숙 군의회 의장을 비롯한 군의원, 한국공항공사 관계자, 지역주민 등 100여명이 참석해 횡성공항 주차공원의 성공적인 조성을 축하했다.
해당 사업은 2021년 강원도 지역균형발전 시범사업의 일환으로 3년의 사업 기간과 총사업비 19억원을 투입해 6,525㎡의 공간에 93면의 주차장과 주민과 공항 이용객을 위한 휴식 공간을 조성하는 내용으로 추진됐다.
공항 주변 지역에서는 제주노선의 늘어난 수요 대비 주차 공간의 부족으로 주민과 공항 이용객의 불편 발생과 먹거리단지 내 상가 앞 장기 주차 문제로 인한 공항 이용객과 주변 상인 간 빈번한 마찰 발생으로 주차장 확충에 대한 목소리가 나오던 상황이었다.
횡성군은 이번에 확보된 주차장으로 일정부분 주차 수요를 맞출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지만, 향후 더 원활한 운영을 위해서 추가 사업지 확보와 주차장 조성 등을 신중히 검토할 계획이다.
김명기 군수는 “공사로 인해 발생했을 생활 불편을 감내해준 인근 주민들께 감사드린다”며 “주차장 확보로 횡성공항을 더 많이 찾아와 관계인구가 늘어난다면 지역경제에 많은 실익을 가져다주는 것은 물론이고 국내외 노선 증편 검토에도 큰 도움이 될 것이다”고 말했다.
2023-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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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11개 어린이집 6개월~만 5세 영유아 시간제 보육 시행
천안시 11개 어린이집 6개월~만 5세 영유아 시간제 보육 시행
[AANEWS] 천안시가 작년에 이어 올해도 보건복지부 시간제 보육 통합형 운영모형 시범사업 공모에 선정돼 이달부터 12월까지 5개월간 11개 어린이집에서 시간제 보육을 시범적으로 운영한다.
시간제 보육은 가정에서 아이를 돌보는 부모가 병원 이용, 취업 준비, 단시간 근로 등의 사유로 일시적 보육 서비스가 필요한 경우 시간 단위로 지정된 어린이집을 이용하는 서비스이다.
현재 천안 내에는 시간제 보육을 위해서만 운영되는 독립형 어린이집이 7개 운영 중인데 이달부터는 11개 어린이집이 통합형 어린이집으로 시범 운영된다.
통합형은 기존 시간제 운영방식과 달리 운영 중인 기본 보육반의 미충족 정원을 시간제 보육으로 운영할 수 있다.
지난해에는 생후 6개월~36개월 미만 영아만 참여할 수 있었지만, 올해는 대상 아동이 출생 후 6개월~만 5세 영유아로 확대됐다.
통합형 시간제 보육을 운영하는 어린이집은 사슴, 예소담, 금초롱, 벽산하늘꿈, 금호아이빛, 다예린, 뉴한성필, 아띠아띠, 다나린, 세정, 하나리움이다.
보육료는 시간당 5,000원으로 이중 부모부담금은 2,000원이다.
시범사업 기간에는 국비가 추가 지원돼 시간당 1,000원만 내면 월 40시간까지 이용할 수 있다.
월 40시간 초과 시에는 부모가 보육료 전액을 부담하면 된다.
시는 통합형 시간제 보육이 대상 아동과 운영 어린이집을 확대함에 따라 보육의 사각지대를 더욱 최소화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 부모들은 가까운 어린이집을 이용해 긴급한 상황에 대처할 수 있고 어린이집은 기존의 시설과 인력을 활용해 시간제 보육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어 큰 호응을 얻을 것으로 전망된다.
윤은미 아동보육과장은 “시간제 보육 통합반 운영으로 정규보육과 시간제 보육의 유연한 통합체계를 구축함으로써 가정 내 보육 시 발생할 수 있는 공백을 메우고 돌봄지원 체계를 더욱 견고히 하겠다”며 “원활하게 시간제 보육이 운영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3-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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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환경연구원, 수인성·식품매개 감염병 발생 대비 경로당 음용수 검사 결과 안전
충청북도청
[AANEWS] 충북보건환경연구원이 괴산군 보건소와 함께 경로당 음용수에 대해 수인성·식품매개 감염병 원인체 검사를 실시한 결과 모두 안전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검사는 상수도 미보급으로 지하수를 음용수로 사용하는 괴산군내 경로당 70개소를 대상으로 6월부터 7월까지 실시했고 검사항목은 병원성대장균 등 세균 16종과 A형간염 등 바이러스 6종으로 수인성·식품매개 감염병의 주요 원인체이다.
수인성·식품매개감염병이란 병원균에 오염된 물이나 식품 섭취로 인해 구토, 설사, 복통 등의 위장증상이 주로 발생하는 것으로 여름철 무덥고 습한 날씨에 더욱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연구원은 하절기 비상방역체계를 가동하는 등 충북 전역의 수인성·식품매개감염병 집단발생 대비·대응에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양승준 보건연구부장은 “고온다습한 여름철에는 오염된 물이나 음식 섭취로 인한 수인성·식품매개 감염병 발병 위험이 높아지는 만큼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며 “수인성·식품매개 감염병 예방을 위해서 음식은 충분히 익혀 먹기, 물은 끓여 마시기, 손 씻기 등 예방수칙을 반드시 지켜줄 것”을 거듭 강조했다.
2023-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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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크퐁 클래식 나라-뚜띠를 찾아라’9월 2일 제천문화회관 공연-
-‘핑크퐁 클래식 나라-뚜띠를 찾아라’9월 2일 제천문화회관 공연-
[AANEWS] 인기캐릭터 ‘핑크퐁’과 함께하는 클래식 콘서트가 제천에서 열린다.
제천문화재단은 어린이를 위한 클래식 콘서트 ‘핑크퐁 클래식나라-뚜띠를 찾아라’를 다음달 2일 오후3시에 제천문화회관 1층 대강당에서 선보인다고 밝혔다.
‘아기상어’로 동요 최초 미국 빌보드 핫100 차트에 진입했고 유튜브 누적 조회수 20억 뷰를 넘어 상어 가족댄스 영상으로 세계적인 사랑을 받고 있는 캐릭터이며 그 인기를 더해 클래식 공연으로 탄생했다.
이번 공연은 아이들이 사랑하는 인기 캐릭터인 핑크퐁이 사자왕의 생일 파티를 무사히 치르기 위해 아기상어와, 바이올리니스트 대니 구, 그리고 성악가와 함께 뚜띠를 찾아 클래식 나라로 모험을 떠나는 이야기를 그린다.
공연관람 신청은 8월 1일부터 8월 30일까지 인터파크 티켓 예매사이트에서 예매할수 있으며 24개월 이후부터 관람이 가능하다.
아울러 전석 20,000원에 예매중이나, 제천시민에 한해 1만원에 예매가 가능하다.
제천문화재단 관계자는 “현재 제천문화재단이 수준높은 공연기획을 많이 했으나 유아대상 공연은 처음이다”며 “이번공연으로 제천에 어린이, 유아공연을 계속 선보이는 계기가 되고 어린이 및 유아 대상의 유익한 공연을 통해 수준높은 클래식공연을 이번처럼 쉽게 이해하고 다가갈 수 있는 공연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끝으로 ‘핑크퐁 클래식 나라-뚜띠를 찾아라’공연의 궁금한 사항은 제천문화재단 문화사업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3-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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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농기원, 정부 보급종 종자 신청하세요
충청북도청
[AANEWS] 충청북도농업기술원은 맥류는 8월 26일까지, 감자는 8월 31일까지 정부 보급종 종자를 신청받는다고 밝혔다.
신청은 거주하는 시군농업기술센터 또는 읍·면·동 주민센터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이번에 공급하는 맥류 보급종은 겉보리 6톤, 청보리 3톤, 호밀 10톤이다.
가격은 소독 여부에 따라 차이가 있다.
20kg 기준으로 소독한 겉보리·청보리 종자는 26,020원, 미소독 종자는 24,270원이다.
호밀은 미소독 종자만 공급하며 41,730원이다.
확정된 맥류 보급종 종자는 9월 중순부터 10월 초순 사이에 농협을 통해 공급할 계획이다.
또한 가을에 공급하는 감자 보급종은 수미 33.6톤, 조풍 0.4톤, 두백 0.1톤이다.
가격은 20kg 기준 수미·조풍은 31,400원, 두백은 37,600원이며 11월 중에 농협을 통해 공급된다.
도 농업기술원 기술보급과 여우연 과장은“신청하고자 하는 농업인은 보급종 특성과 재배 유의 사항을 숙지하고 농가에 맞는 보급종을 선택, 기한 내 신청해줄 것”을 당부했다.
2023-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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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회 제천시청소년정책제안콘서트 공모전 개최
제천시청
[AANEWS] 제천시는 5일 오후 2시 제천시청소년센터 주관으로 제6회 제천시청소년정책제안콘서트 ‘내가 바로 정책프로슈머’ 공모전을 개최 한다.
청소년들의 권익향상을 위해 청소년이 직접 제안하는 제천시청소년정책제안콘서트 공모전은 청소년들의 참신한 시각과 다양한 생각 등 의견을 청취하고 채택해 지역발전을 위한 정책으로 받아들이고자 매년 개최하고 있다.
제천시에 주소를 둔 9~24세 청소년들 대상으로 지난 5월 16일부터 6월 15일까지 제출된 14건 중 1차 서류심사를 통해 8건이 본선 진출했고 오는 8월 5일 오후 2시 제천시청소년센터 대강당에서 최종발표할 예정이다.
공모전에서는 총4개팀으로 시상예정이며 아이디어상은 현장 관객의 투표로 진행 될 예정이다.
제천시 관계자는“정책제안콘서트를 통해 제천시청소년꿈뜨락, 제천시청소년꿈모아바우처, 청소년스터디카페 라일락 등 사업이 반영됐고 올해도 청소년들의 참신한 정책을 기대하며 적극적 검토를 거쳐 정책에 반영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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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은행 영화제 후원금 전달
신한은행 영화제 후원금 전달
[AANEWS] 지난 31일 제천국제음악영화제 이사장 김창규 제천시장, 신한은행 충북본부장 권순박, 신한은행 제천금융센터장 이유신, 신한은행 시청출장소장 이수호 등의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제천시청에서 후원금 전달식을 가졌다.
이 날 신한은행 충북본부는 후원금 5천만원을 제천국제음악영화제에 전달했다.
신한은행 충북본부 관계자는 “영화제의 성공적인 개최로 지역경제 활성화는 물론 제천시 이미지 제고와 음악영화의 대중화에 기여하길 바란다”며 “영화제가 성공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영화와 음악의 감동을 만끽할 수 있는 제19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는 8월 10일부터 15일가지 6일간 청풍호반무대, CGV제천, 제천실내체육관, 제천문화회관 등 제천시 일원에서 개최된다.
올해는 축제의 정체성을 한층 더 강화해 대표 음악프로그램인‘원 썸머 나잇’을 비롯한 ‘필름 콘서트’ 등 다양한 프로그램들을 선보일 예정이다.
2023-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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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 온실가스 잉여배출권 매도 시세입 확보
제천시, 온실가스 잉여배출권 매도 시세입 확보
[AANEWS] 제천시는 2022년 온실가스 배출권 잉여수량 3,680톤을 매도해 3억3천6백만원 상당의 세외수입을 확보하는 성과를 거뒀다.
온실가스 배출권거래제란 정부에서 할당대상업체에게 배출권을 사전할당하고 할당대상업체와의 거래를 허용하는 제도로 각 할당대상업체는 온실가스 감축 또는 배출권 매입 등을 자율적으로 결정해 배출허용량은 준수토록 하는 제도이다.
시 자연환경과에서는 배출권거래제 효율적 대응을 위해 사업장별 배출권 거래제 담당자를 지정하고 온실가스 저감을 위한 상·하반기 감축방안 제안 교육 실시 실증데이터 확보를 위한 측정기기 검·교정 실시 신재생에너지 사업 추진을 독려하는 등 배출권을 확보하기 위해 노력해 왔다.
그 결과 정부 할당량대비 온실가스 1,138톤을 감축했으며 2021년 이월량인 9,902톤과 합산해 7월 현재 11,040톤의 추가배출권을 보유하게 됐다.
시는 잉여분인 11,040톤 중 7,630톤은 2023년의 안정적 운영을 위해 이월처리하고 3,680톤을 매도해 세입예산으로 편성할 계획이다.
한편 제천시는 2019년도부터 지난 4년간 추가배출권 확보 및 매도로 7억7천만원의 세수증대에 기여했으며 지난 6월 충북도가 개최한 2023년도 세외수입 연구발표대회에서 최우수사례로 뽑히는 등 지방재정확충에 기여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최근 지구온난화와 미세먼지로 인해 시민들이 체감하는 생활환경이 매우 긴박한 상황에 처해 있음을 상기시키며 앞으로 온실가스 감축사업을 적극 발굴하고 지속적으로 추진해 기후 변화를 선도하는 도시가 될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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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 전통시장 러브투어, 벌써 2만명 돌파
제천시 전통시장 러브투어, 벌써 2만명 돌파
[AANEWS] 제천시가 지역경제활성화를 위해 추진하고 있는 전통시장 러브투어가 올해 2만명을 맞이해 지난 31일 중앙시장에서 환영식을 가졌다.
이날 환영식에서는 제천을 찾아온 경기도 화성시 주다산교회 교인 430여명과 김창규 제천시장, 이정임 제천시의회 의장이 참석했다.
또한, 2만 번째 행운은 권순웅 담임목사에게 돌아갔으며 권목사에게는 소정의 지역특산품이 증정됐다.
환영식을 마친 주다산교회 교인들은 1박 2일동안 내토·중앙·동문시장에 방문해 장보기를 하고 제천시의 관광명소인 비룡담과 의림지, 청풍호반 케이블카, 옥순봉 출렁다리 일대를 방문해 아름다운 경관을 감상했다.
시 관계자는“하반기 전통시장 러브투어 사전예약자가 13,000명을 넘어섰고 예약 문의도 꾸준히 들어오고 있어 예약자수는 더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며 “올해 역대 최고치 달성을 목표로 적극 모객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제천시 전통시장 러브투어는 30명 이상 타지역 관광객이 지역 식당을 이용하고 명소를 관광한 뒤 전통시장에 들러 1시간 30분 이상 체류할 경우 관광버스를 무상 지원 해주는 사업이다.
이 외에도 청풍호 유람선 및 청풍 문화재단지 탑승료 50% 할인, 러브투어 전문 관광해설사 무상지원 등의 추가 혜택이 주어진다.
100% 사전예약제이며 예약은 제천시 전통시장 러브투어 운영실로 하면 된다.
2023-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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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군, 장마철 이후 고추·생강 농가 집중 방제 당부
태안군, 장마철 이후 고추·생강 농가 집중 방제 당부
[AANEWS] 장마철 이후 고온다습한 날씨가 계속되는 가운데, 태안군이 고추와 생강 등 농작물의 병해충 적기 방제를 당부했다.
군 농업기술센터에 따르면, 올해는 집중호우와 고온으로 병해충 발생이 늘어날 것으로 보이며 특히 고추의 경우 역병, 청고병, 탄저병 바이러스, 담배나방 발생 등이 확산되고 생강의 경우 뿌리썩음병, 잎집무늬마름병, 조명나방 발생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고추 탄저병이 발생한 고추는 즉시 제거한 뒤 비가 오기 전 예방약을 뿌리고 비온 후 예방약 및 치료제를 혼합해 살포해야 한다.
살포 시 고랑마다 들어가 잎 뒷면에 약액이 충분히 묻도록 아래에서 위로 뿌려야 하며 고압 살포로 인한 상처에 병원균이 침투하지 않도록 노즐의 압력을 조절해야 한다.
특히 고추 탄저병 약제의 경우 해뜨기 전·후로 살포해 잎에 물기가 빨리 마르도록 해야 하며 농약 안전사용 기준을 반드시 준수해야 한다.
또한, 고추 담배나방은 잎·꽃·열매 등에 약 3~400개의 알을 낳으며 유충은 고추 10개를 먹어야 번데기가 되는데 이때 고추에 구멍을 뚫으면 무름병이 발생해 농가에 큰 피해를 주므로 주기적인 약제 살포가 필요하다.
군 관계자는 “모든 농작물에 발생하는 병해충은 치료도 어렵고 경제적 손실도 커 예방이 필수적”이라며 “예찰을 통한 사전 방제 및 적정 약제 사용 시 방제 효과가 높은 만큼 관계 농가들의 주의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2023-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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