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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1회 원주시 사회공헌장 수상자 선정
원주시청
[AANEWS] 제11회 원주시 사회공헌장 수상자로 한국가스기술공사 강원지사, 한국도로공사 강원본부, 국립공원공단이 선정됐다.
원주시는 지난 31일 사회단체, 학계, 공인회계사, 시의원 등 관련전문가 11명으로 구성된 사회공헌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이같이 결정했다.
원주시 사회공헌장은 주민 협력에 대한 사회적 분위기 조성과 사회공헌 진흥을 통한 지역 발전 및 시민 복지 증진을 위해 2013년 제정된 ‘원주시 사회공헌 진흥에 관한 조례’에 따라 2013년 12월 제1회 시상을 시작으로 올해 11회째를 맞이하고 있으며 그동안 법인·단체 27곳이 선정의 영광을 안았다.
특히 공적 기간과 준법 및 도덕성, 사회공헌, 지역사회 기여도, 지역 여론 및 신망도를 엄격히 심사해 공정성을 기하고 있다.
한국가스기술공사 강원지사는 2005년부터 지역봉사 활동을 시작해 복지재단과 협약을 맺고 장학금과 후원품을 지원하고 있으며 공사 특성을 반영한 에너지 복지사업을 전개해 어르신과 다문화 가정, 장애인 세대에 가스시설을 점검해주고 노후설비를 교체해주고 있다.
한국도로공사 강원지사는 2005년 시설보호 아동을 위한 후원을 시작으로 지역 내 사회복지 시설에 IT교육 실시, 전산기기 유지보수, 용품 무상기증과 학대 피해아동 후원금 지원에 앞장서고 있으며 문막읍 왕건샘 복원사업을 위한 나무 식재와 원주천 정화활동 등 다양한 환경개선 사업도 펼치고 있다.
국립공원공단은 2018년부터 관내 복지관 이용자에게 연탄, 쌀 등을 지원하고 있고 시설아동을 대상으로 국립공원 탐방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또한 직원 급여 끝전을 모은 ‘천미만미’제도를 통해 현재까지 약 1억 2천만원을 취약계층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에 사용하고 있다.
수상자에게는 9월 16일 오후 2시 행구동 수변공원에서 열리는 원주시 사회복지대축제에서 표창패와 현판이 수여될 예정이다.
2023-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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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지방상수도 요금감면 12월까지 연장
보은군, 지방상수도 요금감면 12월까지 연장
[AANEWS] 보은군은 지방상수도 요금을 전년도 수준인 10% 감면을 12월까지 연장한다고 2일 밝혔다.
군에 따르면 상수도 요금은 상수도 사업의 현실화를 위해 2019년도에 연차별 인상을 결정해 2020년부터 2024년까지 매년 평균 10%씩 인상해 왔으나, 코로나19 발생으로 경제활동이 감소된 군민들의 고통을 덜어주고자 인상분만큼 요금감면을 시행하고 있다.
이번 감면 조치로 지방상수도를 이용하는 전체 수용가 1만 469가구가 감면 혜택을 받게 되며 군은 별도의 신청 없이 상수도 요금 부과 금액의 10%가 감면 적용된 고지서를 발부한다.
군은 상수도 사업의 재정 적자를 감소시키기 위해서는 요금 인상이 필요하지만 현재 코로나19가 지속되고 있고 물가상승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과 군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해 올해 12월까지 상수도 요금 일부를 감면한다.
단, 기간 중 코로나19가 종식될 경우 감면을 종료한다.
상수도 요금은 정액요금과 사용요금으로 구분되며 사용요금은 가정용, 일반용, 욕탕용, 산업용 등 업종별 단계별 요율표등에 따라 부과된다.
주거생활을 하지 않더라도 10㎡미만의 소매점, 수예점, 문구사 등 소규모 가게는 가정용 업종을 적용하며 단일 수도계량기로 가정용과 다른업종을 같이 사용하는 경우에는 총 사용량 중 15㎥까지는 가정용으로 우선 적용하고 잔여 사용량을 다른 업종으로 적용한다.
아울러 착한가격업소로 선정되면 추가 20%의 감면 혜택도 받을 수 있다.
안문규 상하수도사업소장은“보은군 지방상수도 요금 현실화가 절실하지만, 고물가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과 군민들의 가계 부담을 덜어드리기 위해 상수도 요금 감면을 연장하기로 했다”며“이번 상수도 요금 감면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군민, 자영업자, 소상공인, 중소기업인들에게 다소 도움이 되고 침제된 지역 경제에 활력소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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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속리산면 사내6리 마을회, 건강한 여름나기 위한 보양식 제공
보은군 속리산면 사내6리 마을회, 건강한 여름나기 위한 보양식 제공
[AANEWS] 보은군 속리산면 사내6리 마을회는 지난 1일 폭염에 지친 노인들이 건강한 여름나기를 위해 보양식인 삼계탕을 제공하는 행사를 가졌다.
이번 행사는 사내6리 마을회에서 면내 식당에 노인 30명을 초대해 삼계탕을 대접하며 최근 집중호우와 폭염으로 지친 노인들의 건강과 안부도 같이 살폈다.
행사에 참여한 한 어르신은“무더운 여름날 여러 사람이 함께 모여 보양식을 먹으니 음식이 더욱더 맛있고 몸에 힘이 나는 것 같다”고 말했다.
이태겸 이장은 “기록적인 폭염에 홀몸 어르신들의 건강이 염려돼 이 자리를 마련하게 됐다”며“한 끼 식사지만 어르신들이 맛있게 드시는 모습을 보니 기쁘고 어르신들이 몸 건강하게 올 여름 잘 보내실 수 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방태석 속리산면장은“어르신들에게 무더운 여름을 잘 보내실 수 있도록 이 자리를 마련해 주신 속리산면 사내6리 이태겸 이장님을 주민들에게 감사하다”며“도움이 필요한 어르신들을 세심하게 살피는 따뜻한 속리산면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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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하반기 귀농·귀촌인 지원 신청·접수
보은군, 하반기 귀농·귀촌인 지원 신청·접수
[AANEWS] 보은군은 귀농·귀촌인의 성공적인 정착 지원을 위한‘하반기 귀농·귀촌인 지원사업’신청을 받는다고 2일 밝혔다.
군에 따르면 귀농·귀촌인 지원사업은 군내 농촌지역에 거주하는 귀농인 및 재촌 비농업인의 안정적인 농촌 정착을 위해 지원하는 사업이다.
사업 대상자는 보은군으로 전입을 만 5년이 경과하지 않은 65세 이하 귀농 세대주로 2년 이상 영농에 종사하고 있으며 세대별 주민등록표상 세대구성 인원이 2명 이상인 자이다.
군은 1억 5700만원을 투입해 귀농인 정착자금 최대 500만원 농기계 구입자금 500만원 농지구입 세제지원 200만원 귀농귀촌인 생활자재 지원에 20만원 등을 지원해 귀농·귀촌인들이 성공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유도할 계획이다.
희망하는 귀농·귀촌인은 오는 8일까지 주소지 읍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하면 된다.
아울러 8월 중 보은군 귀농·귀촌 위원회에서 사업계획의 적정성 및 실현 가능성, 영농 정착 의욕 등 심사기준에 따라 서류를 심사해 대상자를 최종 선정할 계획이다.
귀농·귀촌인 지원사업과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보은군청 누리집이나 군청 농정과 귀농귀촌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김홍정 농정과장은“지방소멸과 인구절벽의 위기에 처한 농촌지역이 살아남기 위해서는 귀농·귀촌인들이 많이 찾아오는 지역을 만들어야 한다”며“우리 군에서 정착하려는 귀농·귀촌인들의 주거 문제 해결과 다양한 정책을 개발, 추진하는 데 더욱 힘써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군은 상반기에도 귀농·귀촌인 지원사업으로 귀농인 정착자금, 농기계 구입자금, 농지구입 세제지원, 귀농귀촌인 생활자재 지원 등 5가구 5,000만원을 지원하는 등 귀농·귀촌인의 안정적인 정착을 돕고 있다.
2023-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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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로드웨이42번가 공식 초청공연 “스냅‘SNAP’” 강릉에 온다
브로드웨이42번가 공식 초청공연 “스냅‘SNAP’” 강릉에 온다
[AANEWS] 일루젼, 미디어아트, 그림자놀이, 마임 등을 마술과 결합해 독창적인 무대언어로 풀어낸 기획공연‘스냅‘SNAP’’이 오는 19일 오후 2시, 5시 총 2회에 결쳐 강릉단오제전수교육관 공연장에서 펼쳐진다.
세계마술챔피언십FISM에서 우승 및 입상한 공연자들이 모여 제작한 ‘스냅‘SNAP’’공연은 여러 복선을 통해 서서히 이야기를 풀어가며 미스터리적인 요소로 각 장면마다 관객을 몰입시키는 무언극이다.
시공간을 초월하는 ‘문’을 통해 예기치 않는 여행을 떠나는 트릭스터 이야기로 동화적인 스토리텔링에 흥미로운 마술과 마임, 슬랩스틱 코미디, 신체극, 미디어아트 등을 결합해 모두가 즐길 수 있는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한다.
독창적인 마술과 영화적 특수효과, 미디어 아트와 쉐도우 그래피, 마임과 슬랩스틱코미디 그리고 음악적 효과를 입혀 초현실주의적인 무대로 극적 몰입을 이끌며 현실과 비현실의 경계를 넘나들며 직관적이면서 밀도있는 연출을 통해 새로운 형태의 극적 환상과 재미, 예술적 영감을 선사한다.
한편 그루잠프로덕션의 ‘스냅‘SNAP’’은 2016년부터 영국 에든버러 축제, 캐나다 시나르 비엔날레, 미국 브로드웨이 42번가, 러시아 체호프국제연극제, 호주 오즈아이사 축제, 홍콩국제예술제, 대만 CTBC재단 예술제 등에서 작품성과 흥행성을 인정받아 세계 각국의 투어 공연과 수많은 러브콜을 받고 있다.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가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후원하는 이번 공연은 ‘2023년 문예회관 함께하는 방방곡곡문화공감사업’을 통해 강릉단오제전수교육관 주관으로 개최된다.
이번 공연은 인터넷 예매로 진행되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강릉단오제전수교육관 홈페이지 또는 강릉단오제전수교육관 운영사무실로 문의하면 된다.
2023-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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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하반기 지역공동체 일자리사업 참여자 추가 모집
삼척시청
[AANEWS] 삼척시가 저소득, 장애인 등 취업 취약계층에게 공공분야 일자리를 제공해 생계안정을 도모하고 지역 중심의 일자리 창출을 위해 추진하는 하반기 지역공동체 일자리사업에 대해 참여자를 추가 모집한다.
하반기 선발인원은 215명이었으나, 1차 심사 적격자 미달이 발생하면서 시는 8월 2일부터 8월 7일까지 미달 인원 60명을 추가로 모집한다.
신청자격은 사업개시일 기준 삼척시에 주민등록상 주소를 두고 거주하는 만18세 이상 미취업자로 가구소득이 기준중위 소득의 70% 이하이면서 재산이 4억원 이하인 자이다.
신청희망자는 8월 2일부터 8월 7일까지 신청서 신분증 등을 지참하고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본인이 직접 방문해 접수하면 된다.
최종 선발된 인원은 오는 8월 28일부터 12월 17일까지 공공시설물 유지관리, 관광지 환경정비, 마을 가꾸기 사업 등의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삼척시청 누리집 모집 공고문을 참고하면 된다.
삼척시 관계자는 “취업 취약계층의 일자리 참여 기회 확대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추진하는 이번 사업에 자격 요건이 되는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3-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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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재해 시 신속한 대응 위해 비상연락체계 구축 및 훈련 실시
강릉시, 재해 시 신속한 대응 위해 비상연락체계 구축 및 훈련 실시
[AANEWS] 강릉시는 재난안전통신망을 활용해 원활한 정보 공유를 통해 재해로부터 안전한 도시 구현을 도모하고자 신속·정확한 정보전달 및 협력체계 확립에 나섰다.
재해 예방 대책으로 21개 읍면동 및 재난 대응 부서에 재난안전통신망을 추가 구축해 전진 배치하고 시청 재난안전상황실에서 사용자 교육을 실시했다.
재난안전통신망은 중앙부처, 자치단체, 경찰서 소방서 등이 재난현장에서의 통합·지휘에 활용하기 위해 운영하는 재난 대응 기관별 무선통신망을 통합한 것으로 재난 상황 발생 시 재난안전통신망을 활용해 신속한 대응이 가능하다.
교육은 통화그룹 확인 및 점검, 재난안전통신망 단말기 조작 및 운용 방법, 단말기 공통통화그룹 이용 방법 등으로 실시했으며 실습과 병행해 재난 대응 연락체계를 더욱 확고히 했다.
또한, 우기 및 각종 재난특보로 인한 비상근무 시 원활한 상황 전파와 정보 공유가 가능하도록 민원소통실과 21개 읍면동 간의 화상회의 시스템 활용을 통해 사전 예행연습을 실시하는 등 비상연락체계를 강화했다.
김철기 재난안전과장은 “재난 상황 발생 시 신속한 대응이 가능하도록 비상연락체계를 견고하게 구축하고 상황전파 훈련을 통해 정확한 대처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3-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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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드림스타트, 제2차 찾아가는 금융 교실 개최
금산군드림스타트, 제2차 찾아가는 금융 교실 개최
[AANEWS] 금산군드림스타트는 지난 2월 15일 제1차 찾아가는 금융교실에 이어 지난 8월 1일 금산군가족센터에서 제2차 찾아가는 금융 교실을 개최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드림스타트 초교생 2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한국예탁결제원 나눔재단 후원해 전액 무료로 추진됐으며 저학년과 고학년으로 반을 나눠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저학년 아동 대상 교육으로는 용돈을 주제로 화폐 역할, 현명한 용돈 관리, 용돈기입장 필요성과 작성 방법을 연습했다.
고학년 아동에게는 증권을 주제로 꼭 알아야 하는 금융 상식과 증권의 개념, 금융데이터에 대한 올바른 가치판단 등에 관해 교육했다.
특히 이번 금융 교실은 금융의 기초개념과 함께 경제 퀴즈와 보드게임 등을 통해 대상 아동들이 쉽고 재밌게 배울 수 있도록 구성됐다.
군 관계자는 “방학 중인 드림스타트 아동들이 이번 교육을 통해 유익한 경제관념을 배울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을 가졌다”며 “바람직한 금융교육을 통해 올바른 경제관념을 향상하는 데 도움이 됐을 것”이라고 말했다.
2023-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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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지원 사업을 위한 강릉시-코레일 유통 MOU 체결
강릉시청
[AANEWS] 강릉시는 코레일 유통 및 한국철도공사와 파트너십을 맺고 미래 세대의 꿈과 희망을 응원하기 위해 2일 오후 3시 KTX강릉역에서 청년지원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한다.
이번 협약을 통해 강릉시 청년 사업가의 성장을 지원하고 관광객 유입이 많은 강릉역 역사 내 팝업스토어 운영공간을 제공해 기업의 고유 브랜드를 홍보하고 제품 판로를 지원하는 등 상호 협력체계를 구축한다.
팝업스토어: 사람들이 붐비는 장소에서 특정 제품을 일정 기간 동안만 판매하고 사라지는 매장 지난 6월, 하반기 강릉역 팝업스토어에 참여할 청년업체를 모집했으며 강릉시 청년센터‘두루’와 코레일유통이 함께 선정했다.
8월에는 수제 화장품‘파도 스튜디오’ 9월에는 강릉시 주제 캐릭터 상품‘라이크 어거스트’ 10월에는 티백형 커피‘카페 이진리’11월에는 두부를 이용한 베이글‘두브’ 12월에는 레진아트 기념품‘라미 상점’이 참여하게 된다.
한편 강릉시 청년센터‘두루’에서는 청년창업가의 네트워크 형성 및 역량 강화지원을 위해‘창업학개론’의 심화 교육과정과 청년반상회 프로그램을 통해 지속적인 교류 지원의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박상우 경제진흥과장은 “코레일유통과 협업을 통해 청년창업가의 사업을 지원하기 위한 기반을 만들고 청년센터 프로그램의 서비스 질 향상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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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개인택시금산향우회, 제41회 금산세계인삼축제 홍보 시동
대전개인택시금산향우회, 제41회 금산세계인삼축제 홍보 시동
[AANEWS] 대전개인택시금산향우회가 제41회 금산세계인삼축제 홍보활동에 동참했다.
향우회는 지난 1일 대전시 안영동에서 홍보단 발대식을 열고 제41회 금산세계인삼축제 홍보에 일조할 것을 다짐했다.
이날 박범인 금산군수도 참석해 활발한 활동을 당부했다.
발대식을 기점으로 향우회는 대전권을 중심으로 회원들의 차량 100여 대에 축제 홍보스티커를 부착하고 승객에게 홍보물을 나눠주는 등 본격적인 축제 알리기에 나설 계획이다.
대전개인택시금산향우회는 지난 2006년 창립돼 현재 100여명의 회원이 가입돼 있으며 지난 2014년부터 금산인삼축제 알리기에 앞장서고 있다.
박범인 금산군수는 “금산에 애향심을 가지고 인삼축제 홍보에 함께 해 주셔서 감사하다”며 “성공적인 축제 개최를 위해 다 함께 힘을 모아 달라”고 당부했다.
길호영 회장은 “인삼축제의 성공 개최를 기원한다”며 “작은 힘이나마 회원들과 함께 도움을 줄 수 있어 기쁘다”고 말했다.
한편 대전개인택시금산향우회는 같은 날 금산군 교육 발전과 우수인재 육성을 위해 금산교육사랑장학재단에 장학기금 200만원을 기탁했다.
2023-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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