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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제8회 대한민국 국제 관광박람회 참가
강릉시청사(사진=강릉시)
[AANEWS] 강릉시는 강릉 관광의 우수성과 특색있는 체험거리를 소개해 국내외 관광객을 유치하기 위해 11일부터 14일까지 4일간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제8회 대한민국 국제 관광박람회’에 참가한다.
국제 관광박람회는 국내 지역의 우수한 관광 상품을 홍보하고 여행업체 및 지자체 간 협력 관계 구축으로 변화하는 관광시장 트렌드를 공유해 관광산업 발전에 기여하기 위해 개최되고 있다.
‘2023년 빅데이터 기반의 강원특별자치도 동향분석’에 따르면 6월 강릉을 찾은 방문객은 283만명 이상으로 도내 시군 중 가장 많았으며 전월 대비 1.8% 이상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시는 강릉 관광 활성화에 박차를 가하기 위해 이번 박람회에서 강릉홍보관을 운영하고 “즐거움으로 가득한 여기는 강릉이다”라는 슬로건을 내세워 강릉만의 매력이 담긴 관광 정보를 제공한다.
레저, 웰니스, 체험 등 테마별 관광자원과 커피축제, 누들축제 등 하반기 강릉에서 펼쳐질 풍성한 축제를 소개하고 강릉관광지도 및 핫플레이스10 등 각종 행사 리플릿을 배부해 해양레저, 숲캉스, 미식, 축제, 역사·문화 등 사계절이 즐거운 강릉을 적극 홍보할 계획이다.
또한, 관람객들이 간단하게 참여할 수 있는 스티커 투표와 기념품 증정 이벤트를 진행해 관광상품에 대한 관심을 유도하고 향후 취합된 자료를 바탕으로 관광마케팅 추진방안 마련을 통해 강릉 관광의 경쟁력 강화를 도모할 계획이다.
강릉시 관계자는 “관람객의 호응을 얻기 위해 다양한 이벤트는 물론 선호하는 홍보물과 기념품을 준비했다”며 “강릉만의 특색있는 관광 자원 소개를 통해 지역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3-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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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기에 물리지 않도록 주의하세요 일본뇌염 예방수칙 준수 당부
강릉시청사(사진=강릉시)
[AANEWS] 강릉시보건소는 지난 7월 27일 전국에 일본뇌염 경보가 발령됨에 따라 일본뇌염 예방을 위해 예방수칙 준수 및 예방접종 참여를 당부했다, 지난 7월 26일 부산지역에서 일본뇌염 매개모기인 작은빨간집모기가 전체 모기의 91.4%로 확인됐으며 이는 경보발령 기준 중 ‘주 2회 채집된 모기의 1일 평균 개체수 중 작은빨간집모기가 500마리 이상이면서 전체 모기밀도의 50% 이상일 때’에 해당된다.
일본뇌염은 주로 9~10월 사이에 매년 20명 내외로 감염되며 발생 연령은 50대 이상이 약 87%를 차지한다.
대부분 발열, 두통 등 가벼운 증상이 발생하지만, 뇌염으로 진행되면 고열, 발작, 목 경직, 착란, 경련, 마비 등 심각한 증상이 나타나고 이 중 20~30%는 사망할 수 있다.
일본뇌염 예방하기 위해서는 매개 모기가 활발하게 활동하는 6~10월 야간에 야외활동을 자제하고 야간 외출 시에 밝은색 긴 옷을 착용해야 한다.
또한, 가정 내 방충망을 정비하고 캠핑 등 야외 취침 시 텐트 안에 모기장을 사용해야 하며 국가예방접종 지원대상은 표준 예방접종 일정에 맞춰 접종을 완료해야 한다.
강릉시보건소 관계자는 “일본뇌염은 모기에 물리지 않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며 야외활동 및 농·임업 작업 시 예방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3-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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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보건소, 읍·면별 이동 건강검진 실시
이동 건강검진 실시 모습(사진=당진시)
[AANEWS] 당진시보건소가 의료기관 접근성이 낮은 읍면 취약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9월 1일부터 15일까지 2주간 이동검진을 실시한다.
이번 이동 건강검진 항목은 국가 암, 전립선암이다.
검진 장소는 송산보건지소 면천보건지소 우강 보건지소 순성 봉소1리 마을회관 신평면 행정복지센터 회의실 정미보건지소 대호지보건지소 고대보건지소 석문보건지소 송악보건지소 합덕보건지소 총 11개소에서 진행할 예정이다.
검진 희망자는 전날 오후 10시부터 금식하고 당일 신분증을 지참해 오전 8시부터 11시 30분까지 검진 장소를 방문하면 검진 받을 수 있고 지난해 검진을 받지 못한 대상자는 국민건강보험공단으로 문의하면 건강검진 지정 의료기관에서 검진이 가능하며 이외 기타 궁금한 사항은 당진시보건소 진료팀에 문의하면 된다.
시 보건소 관계자는 “ 최근 3년간 우리나라 사망원인 1위인 암은 검진을 통한 조기 발견 및 치료 시 90% 이상 완치가 가능한 만큼 정기적인 검진이 중요하다”며 건강관리에 대한 관심을 당부했다.
한편 시 보건소에 따르면 상반기 검사 결과 성인병 질환 검진자 177명 중 146명이 고혈압, 동맥경화 등 유소견자로 나와 82%가 성인병 질환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전립선암 검진자 339명 중 29명이 1차 혈액검사에서 유소견자로 발견되어 2차 정밀검진 결과를 바탕으로 내소관리 및 상급병원으로 연계됐다.
2023-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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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 삼선산수목원, 1회용품 반입금지로 탄소중립 실천
삼선산수목원 일회용품 반입금지 홍보물(사진=당진시)
[AANEWS] 당진 삼선산수목원이 국내 수목원 최초로 오는 9월 1일부터 수목원 내 일회용품 반입과 휴대를 제한한다.
삼선산수목원은 2050 탄소중립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수목원 내 종이컵, 플라스틱 컵, 플라스틱 용기, 비닐봉지 등의 1회용품 일체를 금지하는 ‘플라스틱 제로 수목원’으로 운영한다.
또한 직원 및 방문객 등의 자발적인 플라스틱 사용 줄이기 실천을 유도하고자 수목원 내 텀블러 세척기를 설치할 예정이며 행사, 회의 진행 시 1회용 컵, PET병 사용을 줄이기 위해 다회용 컵만 사용할 수 있다.
이명훈 녹지연구사는 “수목원이 2050 탄소중립에 기여하는 일회용품 사용 줄이기를 실천해 환경 보전에 앞장서고자 이번 결정을 내리게 됐다”며 “이를 계기로 수목원 이용자들 또한 일회용품 줄이기에 관심을 가지고 실천할 수 있는 기반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삼선산수목원은 1회용품 반입 금지 결정에 대한 혼란을 최소화하기 위해 8월 한 달을 계도기간으로 정해 운영하고 있다.
2023-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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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2023년 당진시 향토유적 보호위원회 개최
향토유적 보호위원회 심의 사진 (9일) (사진=당진시)
[AANEWS] 당진시가 시청 소회의실에서 2023년 당진시 향토유적 보호위원회를 개최했다고 11일 밝혔다.
당진시 향토유적 보호위원회는 향토유적의 지정 및 보호 방안에 대해 심의하는 기구로 관내·외 향토사, 역사, 민속, 고고학 등 관계 분야에 조예가 깊은 14명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번 위원회 회의에서는 향토유적 보호위원회 위원장인 문화복지국 정본환 국장의 주재 아래 향토유적 신규 지정 신청된 당진 마보무예이십사기 순성 화유옹주 태실 송악 가교리 한옥 정미소 신평 잠령탑 등 4개의 유적에 대한 심의가 이루어졌다.
최종 결과 신청된 4개 유적에 대한 지정 신청이 모두 가결됐으며 시는 향후 고시 절차를 밟을 예정이다.
정본환 문화복지국장은 “향토유적 보호위원회는 지역에서 보존하고 보호할 문화유산을 지정하고 방안을 마련하는 매우 중요한 기구”며 “앞으로도 소중한 문화자원 발굴을 통해 당진시의 역사성 및 정체성을 강화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당진시 향토유적은 2022년 지정된 면천 자개리 유적, 대진만호 유적 등을 포함해 총 18개소가 지정되어 있으며 이번에 진행된 4건의 추가 심의를 통해 22개소로 확대될 예정이다.
2023-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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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송산보건지소 및 중흥보건진료소 리모델링 공사 추진
보건지소 및 임시 보건지소 위치 안내 위성사진 (사진=당진시)
[AANEWS] 당진시가 보건시설의 환경을 개선하고 맞춤형 보건의료서비스 활성화를 위해 순성보건지소와 중흥보건진료소의 리모델링 공사를 실시한다.
시는 더욱 양질의 보건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순성보건지소 2000년 중흥보건진료소 2010년 준공된 건축물을 사업 대상으로 정하고 리모델링을 추진한다.
리모델링 공사는 11월 완공을 목표로 3개월간 공사를 추진할 계획이며 노후로 인한 보건시설 개선을 통해 쾌적한 의료서비스 제공과 보건기관의 인프라 확충을 위한 국도비 지원 사업으로 진행한다.
리모델링 공사가 진행되는 9월 1일부터 완공될 때까지 순성보건지소는 보도 7분 거리에 있는 봉소1리 마을회관으로 중흥보건진료소는 보도 2분 거리에 있는 중흥리 경로당으로 이전해 임시 진료를 추진할 예정이다.
시 보건소 관계자는“리모델링으로 인해 사업 대상 보건지소와 보건진료소가 불가피하게 임시 진료 장소로 이전하게 된 것에 대해 주민분께 많은 양해를 부탁드린다”며 “임시 진료 장소에서도 이전과 같이 주민들에게 양질의 보건의료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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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립도서관, 하반기 독서문화프로그램 수강생 모집
하반기 독서문화프로그램 홍보지(사진=아산시)
[AANEWS] 아산시 시립도서관은 오는 하반기 독서문화프로그램 수강생을 모집한다.
하반기 프로그램은 도서관별로 유아·초등·성인 등 연령대에 맞는 독서 기반 프로그램과 도서관별 특화프로그램으로 구성돼 운영된다.
참여 신청은 배방·둔포·꿈샘·탕정온샘도서관은 오는 17일 중앙도서관은 18일 오전 9시부터 아산시립도서관 누리집에서 선착순으로 받는다.
아산시립도서관 관계자는 “다양한 주제의 독서문화프로그램으로 유익함과 즐거움을 얻어가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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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청렴을 권하다’ 릴레이 챌린지 출발
2023년 8월 10일 이현경 문화복지국장(가운데)과 아동보육과 직원들이 시청 문화복지국장실에서 ‘청렴을 권하다’ 챌린지를 시작하는 모습(사진=아산시)
[AANEWS] 아산시 아동보육과는 청렴한 조직문화 확산을 위해 이현경 문화복지국장을 시작으로 공직자의 청렴 다짐 릴레이 ‘청렴을 권하다’ 챌린지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지난 5월 아산시는 종합청렴도 평가 1등급 달성을 위해 전 직원의 부패 근절과 청렴 확립을 다짐하며 ‘2023 공직자 청렴 결의 및 클린 아산 선포식’을 가졌으며 아동보육과에서는 이를 실천하기 위해 ‘청렴을 권하다’ 릴레이 챌린지를 진행할 예정이다,이번 챌린지는 매주 금요일 챌린지를 권유받은 직원이 청렴 메시지를 작성해 직원들 앞에서 공표하고 일주일간 사무실에 게시해 서로에게 청렴을 권하는 능동적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현경 문화복지국장은 “우리 아산은 성웅 이순신 장군이 유·청년기를 보낸 곳이자, 조선시대 대표적 청백리이신 고불 맹사성 선생의 출생지”며 “이번 릴레이 챌린지를 통해 공직자들이 그분들의 정신을 계승하고 투명하고 신뢰 있는 아산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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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2023년도 제3기 찾아가는 평생교육’ 수강생 모집
아산시청사(사진=아산시)
[AANEWS] 아산시는 이달 11일부터 18일까지 ‘2023년도 제3기 찾아가는 평생교육’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찾아가는 평생교육은 8명 이상의 아산시 지역주민이 모여 강좌를 신청하면 원하는 시간과 장소로 강사가 직접 찾아가는 수요자 중심의 평생교육 프로그램이다.
2023년 찾아가는 평생교육 제1~2기에는 교양, 취미, 자격증 과목을 비롯해 총 220개 반 강좌와 2846명이 교육을 받았으며 오는 3기는 9월 11일부터 운영된다.
오효근 평생학습과장은 “교육 소외지역의 격차를 해소하고 수요자 중심의 찾아가는 맞춤형 평생학습 서비스 제공으로 시민의 평생학습 참여 기회가 확대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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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도 기준 ‘중위소득 인상’ 및 ‘생계급여 선정 기준 상향’
아산시청사(사진=아산시)
[AANEWS] 아산시는 지난 7월 28일 보건복지부에서 개최한 ‘제70차 중앙생활보장위원회’ 결과 2024년도 기준 중위소득이 6.09% 인상되고 생계급여 선정 기준이 30%에서 32%로 상향 결정됐다고 밝혔다.
이 같은 결정 사항은 2024년도부터 적용되며 국민기초생활보장 급여별 선정 기준과 최저보장수준도 함께 상향된다.
4인 가구 급여별 선정 기준으로 보자면 생계급여 183만 3572원 의료급여 229만 1965원 주거급여 275만 358원 교육급여 286만 4956원 이하이다.
생계급여는 선정 기준이 곧 최저보장수준이며 최대 급여액은 4인 가구 기준 올해 162만 289원에서 2024년 183만 3572원으로 1인 가구 기준 올해 62만 3368원에서 2024년 71만 3102원으로 역대 최대 수준 인상됐다.
시 관계자는 “생계급여 선정 기준이 7년 만에 상향되는 등 취약계층 지원이 대폭 강화되는 만큼, 생활이 어려운 가구에 생계급여를 지급해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힘쓸 예정이다”고 말했다.
2023-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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