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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평생학습관, 증평공고와 함께 주민을 위한 ‘방학특강’
증평군평생학습관, 증평공고와 함께 주민을 위한 ‘방학특강’
[AANEWS] 증평군평생학습관이 증평공고와 함께 주민을 위한 방학 특강을 운영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이번 특강은 여름방학을 맞은 증평공고의 전용 실습장을 개방하고 전문인력을 활용해 주민들을 위한 ‘건축도장기능사 자격과정’, ‘생활도자기 만들기’등 2개 과정으로 구성됐다.
민-관-학 교육공동체 조성의 일환으로 운영되는 이번 교육과정에서 평생학습관은 교육생 모집관리 및 강사료 등을 지원하고 증평공고는 실습실 개방과 재료 지원으로 지역주민들의 전문 역량개발에 힘을 쏟는다.
생활도자기반의 경우는 재료의 이해 다양한 기법의 활용 굽기 등 총 6일간의 교육과정을 거쳐 개인별 9개의 작품을 완성한다.
또한 건축도장기능사 과정의 경우는 일반인 15명이 이론과 실습을 익혀 오는 16일 국가자격시험을 치룰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교육이야말로 백전지대계의 가장 중요한 부분이다”고 말하며 “배움으로 성장하는 증평군 조성을 위해 분야를 막론하고 함께 힘을 쏟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올해로 3번째 운영되는 건축도장기능사 자격과정은 매년 15명의 주민들이 참여해 100%의 합격률로 높은 만족도를 자랑한다.
2023-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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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영 증평군수, 군 개청 20주년 기념. 청년들과 소통의 시간
증평군청(사진=증평군)
[AANEWS] 이재영 증평군수가 증평군 개청 20주년을 맞이해 10대, 20대 청년과의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군은 11일 김득신문학관에서 젊은 증평의 도약과 발전을 위해 청년들의 관심과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하고자 ‘1020에게 듣는다’를 주제로 청년 소통간담회를 열었다.
이날 간담회는 증평군민장학회 장학생과 한국교통대학교 학생 등 지역 내 20여명의 청년들이 참석해 각자가 생각하는 증평의 미래에 대해 함께 고민하고 토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이재영 군수는 8월 한달동안 다양한 계층과 소통간담회를 계획하고 있다.
이번 청년 소통간담회를 시작으로 18일 새내기 공무원과의 소통간담회, 25일은 종교단체 간담회, 30일은 재경증평군민회와의 소통간담회를 할 예정이다.
이 군수는 “2023년은 증평군 개청 20주년을 맞는 아주 뜻깊은 해로 젊은 청년층부터 다양한 계층과의 소통을 통해 좋은 의견은 군정에 적극 반영하려한다”며 “증평군 개청일인 8월 30일 기념식에 많은 군민들이 참여해 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3-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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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하반기 외국인 계절근로자 223명 입국
괴산군청사(사진=괴산군)
[AANEWS] 충북 괴산군은 본격적인 농번기를 맞아 일손이 부족한 농가를 돕기 위해 하반기 외국인 계절근로자 223명이 입국한다고 밝혔다.
지난 10일 충북 유기농업연구소 1층 회의실에서 캄보디아에서 1차로 입국한 61명의 계절근로자와 관내 농가주 등이 참석한 가운데 ‘계절근로자 입국 환영식’을 열었다.
이날 입국한 외국인 계절근로자는 괴산군과 2017년부터 MOU를 체결하고 지속적으로 우호적인 관계를 유지하고 있는 캄보디아 깜뽕참주와 칸달주에서 입국했다.
11일에는 캄보디아에서 2차로 40명이 추가 입국했으며 지난해 10월 협약을 체결한 필리핀 AMADEO 시에서도 계절근로자 122명이 입국했다.
이틀간 입국한 하반기 외국인 계절근로자는 괴산군 83개 농가에 배치돼 5개월 동안 고추, 옥수수, 절임배추 등의 농작업에 일손을 보탤 예정이다.
괴산군은 2015년 전국에서 처음으로 외국인 계절근로자를 도입한 이래로 9년째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상반기에는 캄보디아에서 147명과 필리핀에서 56명이 일손을 도우며 구슬땀을 흘렸다.
외국인 계절근로자 제도는 농촌의 인력부족을 해결하기 위해 합법적으로 고용이 가능한 제도이며 근로자는 장기취업비자 체류자격으로 고용된다.
송인헌 군수는 “농가 인건비를 안정화하고 농가소득 증대를 실현하기 위해 작년부터 필리핀과 MOU를 체결하는 등 심혈을 기울여왔다”며 “올해 4월에는 도내 최초로 공공형 계절근로사업을 운영하며 소규모 농가도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돼 농가소득이 증가하는 농업 선순환 구조가 만들어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2023-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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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인헌 괴산군수, ‘1회용품 제로 챌린지’ 동참
송인헌 괴산군수, ‘1회용품 제로 챌린지’ 동참
[AANEWS] 송인헌 괴산군수가 11일 ‘1회용품 제로 챌린지’에 동참했다.
‘1회용품 제로 챌린지’는 지난 3월부터 매월 10일에 운영되고 있는 ‘1회용품 없는 날’에 국민들이 일상생활 속에서 1회용품 줄이기를 보다 적극적으로 실천하고 관심을 가지도록 한화진 환경부 장관으로부터 시작된 캠페인이다.
김문근 단양군수로부터 지목받은 송인헌 괴산군수는 다음 주자로 손휘택 괴산경찰서장을 지목했다.
한편 괴산군은 군민들의 올바른 쓰레기 배출 문화 인식을 개선하기 위해 재활용품 분리배출 방침을 제작, 배포하고 괴산소식지 등 공식매체를 통해 홍보에 나서고 있다.
2023-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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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정신건강복지센터, 호우 피해 지역 '마음안심버스' 운영
괴산군청사(사진=괴산군)
[AANEWS] 충북 괴산군정신건강복지센터는 집중호우 피해를 입은 주민들을 대상으로 ‘마음안심버스’를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충청권 트라우마센터와 괴산군 정신건강복지센터가 함께 운영하는 ‘마음안심버스’는 7월 28일에는 괴산읍 이탄리, 8월 2일에는 감물면 계담리, 8월 9일에는 감물면 원이담을 방문해 주민 63명의 스트레스 측정과 심리 검사 및 상담을 진행했다.
‘마음안심버스’는 재난 사건사고로 인해 힘들어하는 지역을 직접 찾아가 재난 경험자의 외상 후 스트레스, 신체증상, 우울, 불안, 자살위험성을 평가하고 일대일 개인상담, 정신건강 검사를 실시한다.
검사 결과에 따라 고위험군을 발견하면 심리 치유 프로그램 및 사례관리, 정신건강의학과 치료기관 연계 등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할 방침이다.
괴산군정신건강복지센터에서는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마을 주민의 마음이 안정될 때까지 ‘찾아가는 심리회복지원 서비스’와 함께 ‘마음 안정화 프로그램’을 진행할 계획이다.
은태경 센터장은 “호우 피해로 심리적 불안과 어려움을 겪는 주민들에게 심리지원을 통해 일상으로 빨리 복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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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2회 치악산 복숭아 축제 개최
제22회 치악산 복숭아 축제 개최
[AANEWS] 전국 최고의 맛과 명성을 자랑하는 제22회 치악산 복숭아 축제가 8월 19일부터 20일까지 이틀간 원주시 명륜동 젊음의 광장에서 개최된다.
원주시가 주최하고 치악산 복숭아 원주시협의회가 주관하는 이번 축제는 19개 작목반이 참여하는 품평회를 열어 대상 1점, 금상 2점, 은상 3점을 선정해 시상한다.
또한, 품종전시를 통해 치악산 복숭아의 우수성을 알리고 행사장을 찾는 소비자들에게 치악산 복숭아 판매행사를 통해 시중 가격보다 저렴하게 판매한다.
개회식이 열리는 19일에는 식전행사로 M-club난타팀과 아랑고고장구의 공연을 선보이고 식후행사로 개그맨 김명덕씨의 사회로 나팔박, 유채아, 문영선 등 초대 가수의 공연을 선보여 축제의 열기를 한층 드높일 예정이다.
아울러 소비자 체험 이벤트 행사로 복숭아 길게 깎기, 손 안대고 복숭아 빨리 먹기, 복숭아 노래자랑, 복숭아 먹고 힘내라 팔씨름대회, 복숭아 OX게임 등 다채로운 행사를 준비하고 있다.
이 외에도 이번 축제에서는 정지뜰 고추장, 치악산 황골엿, 토토미원주빵, 복숭아잼 등 지역에서 생산·가공하는 농특산물 직거래장터도 함께 운영할 계획이다.
‘치악산 복숭아 축제’는 원주의 대표 농산물인 치악산 복숭아의 우수성을 대내외에 알리는 데 크게 기여했으며 소비자에게 먹거리, 볼거리를 제공해 농가소득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커다란 역할을 하고 있다.
지난 2022년에는 18,000여명이 축제장을 방문해 치악산 복숭아 4,500상자를 1억 8백만원에 판매하는 성과를 거둔 바 있으며 올해는 6,000상자 이상의 판매를 목표로 하고 있다.
박인철 로컬푸드과장은 “올해는 이상기온에 따른 냉해와 우박피해 그리고 집중호우 등에 의한 농작물 피해로 출하량은 감소할 것으로 예상되지만, 치악산 복숭아의 명성은 변함이 없으며 이번 축제가 시민 모두가 함께 즐기는 즐거운 축제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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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 만두 축제, 본격적인 축제 준비 돌입
원주시청사(사진=원주시)
[AANEWS] 원주시가 원주 만두 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박차를 가하고 있다.
시는 11일 시청 7층 투자상담실에서 원주 만두 축제 추진위원회 위원 15명을 위촉했다.
만두 축제의 전문성을 강화하고 다양성을 확보하고자 시의원, 교수, 사회단체장, 상인회장, 만두 업종 종사자 등으로 구성된 15명의 추진위원회는 올 연말까지 행사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활동할 예정이다.
이어 6월부터 실시 중인 원주 만두 축제 기본계획 수립 및 평가 용역에 대한 중간 보고도 함께 열렸다.
연구용역 내용은 원주 만두 축제 정체성 발굴, 축제 주제와 슬로건, 축제 프로그램 개발, 축제장 공간 배치 등으로 용역 결과를 토대로 만두 축제의 기본 방향을 설정할 계획이다.
한편 원주시는 10월 28일~29일 이틀간 중앙동 전통시장 일원에서 만두 축제를 개최한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올해 처음 추진하는 만두 축제가 전통시장과 주변 상권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성공적인 축제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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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자율방범 합동순찰대, 흉기난동 등 테러 예방 위해 순찰 강화
원주시청사(사진=원주시)
[AANEWS] 최근 ‘묻지마 칼부림’범죄 예고 협박글이 잇따라 시민들의 불안감이 커진 가운데, 원주시 자율방범 합동순찰대가 자체적으로 순찰을 강화하며 지역 치안에 힘써 지역사회의 귀감이 되고 있다.
지난 5일 원주에도 원주역 칼부림을 예고하는 SNS 글이 올라왔지만, 다행히 예고 당일 범인이 검거되며 흉기 난동이 실행에 옮겨지지는 않았다.
원주시 자율방범 합동순찰대는 불안감에 떨고 있는 시민들이 평소 다니던 길거리를 안심하며 마음놓고 다닐 수 있도록 원주시 번화가 등 인구 밀집지역 순찰을 강화했고 비상 연락 체계를 유지하며 출동 준비 등 혹시 모를 사태에 대비했다.
민선 8기 공약이기도 한 자율방범 합동순찰대는 지난 2월 자율방범대, 해병전우회, 특전동지회 등으로 구성된 이후 매월 폭행, 성범죄, 호객행위 등의 범죄예방을 위해 대규모 순찰활동을 이어나가고 있으며 원강수 원주시장 또한 합동순찰대 명예대장으로 합동순찰에 빠지지 않고 참여하는 등 시민 안전의 최일선에서 힘쓰고 있다.
원주시는 앞으로 관내 대학생과 안전보안관 등 지역 방범활동에 관심있는 시민들의 참여를 확대해 합동순찰을 강화할 계획이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시민이 다치는 일이 발생하지 않아 정말 다행이다”며 “시민이 시민을 지키는 자율방범 합동순찰대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민관이 합심해 안전도시 원주가 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3-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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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향토음식연구회, 식생활 교육 강사 양성 과정 추진
보은군향토음식연구회, 식생활 교육 강사 양성 과정 추진
[AANEWS] 보은군향토음식연구회는 식생활 교육 강사 양성 과정을 추진하고 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식생활 교육 강사 양성 과정은 향토음식연구회원 15명을 대상으로 제철 식재료를 활용한 건강한 요리와 식생활 문화를 교육하는 강사 양성을 위해 마련됐다.
양성 과정을 위해 초빙한 제철 음식학교 고은정 강사는 9월 말까지 총 10회의 과정을 진행하며 식생활 교육에 대한 철학을 듣고 직접 교육생들이 강의 계획안 작성 등을 통해 수업에 필요한 노하우를 습득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다.
향후 교육생들이 강사가 돼 11월 보은군 가족센터, 보은군 정신건강 복지센터, 실버 복지관 등의 유관기관과 협력해 군민을 대상으로 건강 음식 쿠킹클래스를 진행할 예정이다.
장미란 회장은 “다양한 음식 솜씨를 가지고 있는 향토음식연구회 회원들이 올바른 식재료를 활용한 건강한 음식을 개발해 보은군 로컬푸드 홍보와 건강하고 행복한 식문화를 전파해 새로운 보은군 먹거리 만들기 위해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2023-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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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2023년 기본형 공익직불사업 부정수급 점검 추진
보은군청사(사진=보은군)
[AANEWS] 보은군은 2023년 기본형 공익직불사업 부정수급 점검을 9월 8일까지 추진한다고 11일 밝혔다.
군에 따르면 기본형 공익직불제의 농지 조건 완화로 인해 신규자가 급증한 상황을 고려해 부정수급 방지를 위해 고위험군을 선정해 자격요건 및 실제 경작 여부를 점검하고 있다.
고위험군에는 신규자 관외경작자 농자재 구매이력이 없는 자 보조사업 불일치자 장기요양등급 판정자 등으로 고위험 점검 대상자에 대한 서류와 현장 조사를 통해 부정수급 여부를 확인할 예정이다.
아울러 지난 10일과 11일 양일간 군은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과 함께 2023년 기본형 공익직불사업 신청자를 대상으로 합동점검을 실시했으며 별도로 군은 자체 계획을 수립해 9월 8일까지 부정수급 고위험군을 집중 점검한다는 계획이다.
적발된 신청자는 고의성 여부를 판단해 최대 부정수급액 전액 환수, 제재부가금 5배 부과, 등록 제한 최대 8년 등의 처분을 내리게 된다.
이세종 군 친환경농산팀장은“이번 점검과정에서 부정수급으로 판정된 경우 관련 법률에 따라 엄격히 처분할 계획”이라며“적극적인 점검을 실시해 부정수급을 근절하고 농민 소득안정에 큰 보탬이 되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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