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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영재 홍천군수, 서면 모곡리 산사태 현장 점검
2026-09-04 18:2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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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3회 수산인의 날 강원특별자치도 행사 개최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AANEWS] 강원특별자치도는 법정기념일인 수산인의 날을 기념해 4.17. 오전 10시에 삼척체육관에서 “제13회 수산인의 날 강원자치도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강원특별자치도가 지원하고 삼척시와 삼척수산업협동조합 주관으로 “열린 어촌, 젊은 발걸음, 새로운 수산 강국”이라는 슬로건 아래 김진태 도지사를 비롯 도내 해면·내수면 수산인들과 관계 유관 기관 인사 등 1,000여명이 참석했다.
식전행사로 도 한해성수산자원센터와 삼척시 수산자원센터에서 생산한 수산종자 15만마리를 삼척 소재 삼척항과 갈남항에 방류하며 바다 생태계의 풍요를 기원했다.
김진태 도지사는 “어업인은 새벽부터 조업에 나서지만 유류비와 인건비는 늘어나고 어획량을 줄어들어 삼중고의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 이라며 “어업인을 위해 도에서는 세 가지 선물을 준비 중”임을 밝혔다.
“첫 번째로 도에서 어업용 면세유 비용의 45%를 지원해 드리는데 앞으로 55%까지 확대해 유류비 부담을 경감해 드릴 것과 두 번째로 외국인 어업근로자 복지회관을 추가로 건립해 외국인 어업근로자 고용을 통해 인건비 부담을 줄여드릴 것 그리고 조직개편으로 해양수산국을 만들어 어업인을 위해 체계적인 지원을 강화할 것”임을 전했다.
이외에도 도에서는 살기 좋고 찾아 오고 싶은 매력적인 어촌 환경을 만들기 위해 해양수산부가 주관하는 어촌신활력증진사업에도 적극적으로 도전하고 있다.
23년에는 강릉 안인진, 삼척 대진, 고성 공현진, 양양 후진 4개소가 선정되어 453억원의 예산이 투입중이며 24년에는 삼척 갈남항, 고성 오호항, 양양 수산항 3곳이 선정되어 396억원을 확보했다.
2024-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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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내살림마켓 오는 20일 올해 두 번째 개최
춘천시청사전경(사진=춘천시)
[AANEWS] 시민 주도의 중고 물품 나눔장터인 녹색장터이 오는 20일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춘천 에너지카페 사과나무에서 열린다.
봄내살림마켓은 재사용 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대표 장터다.
올해 첫 장터는 지난 3월에 열렸으며 시민 100여명이 참여했다.
이번 장터는 두 번째 개최로 춘천시민 누구나 중고 물품을 판매하거나 나눌 수 있다.
판매자로 참여하고자 하는 시민은 미리 보조사업자에게 신청하면 된다.
중고장터 이외에 안 입는 청바지로 컵 받침 만들기, 버려진 면티로 머리 끈 만들기 등 다양한 자원 순환 활동도 함께 펼쳐진다.
또한, 안 쓰는 텀블러를 가져오면 포장하지 않은 농산물도 증정한다.
시 관계자는 “봄내살림마켓을 통해 자원 절약은 물론 재사용 문화가 촉진될 것으로 기대한다 시민분들의 많은 참여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4-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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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뭄 취약지 중형관정 굴착비 지원
춘천시청사전경(사진=춘천시)
[AANEWS] 춘천시가 사업비 8,000만원을 투입해 가뭄 취약지에 중형관정 개발사업을 지원한다.
관정은 지하수를 모으고 이를 끌어 올려 관개수로 사용하기 위한 시설로 가뭄을 대비하고 안정적인 농산물 생산에 도움을 준다.
2023년에 35명에게 중형관정 굴착비를 지원했다.
올해는 가뭄 취약지 10곳에 중형관정 10공을 설치할 방침이다.
시설기준은 굴착 지름 150mm 이상, 토출관 안쪽 지름 25mm 이상, 굴착 깊이 60m 이상이다.
지원 대상은 지역 내 소재 농업경영체 등록 농업인으로 관정 굴착 최소 수혜면적은 2,000㎡다.
사업추진에 앞서 시는 지난 1월 9일부터 26일까지 대상자를 모집했으며 선정을 완료했다.
시 관계자는 “가뭄피해 우려 지역에 중형관정 굴착비를 지원해 가뭄으로 인한 농업 피해 예방 및 최소화에 도움을 줄 것”이라고 말했다.
2024-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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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대한민국 안전 대전환, 2024년 집중안전점검 실시
홍천군, 대한민국 안전 대전환, 2024년 집중안전점검 실시
[AANEWS] 홍천군은 04월 22일부터 06월 21일까지 군민 생활 전반에 걸친 중요시설, 위험시설 등 87개소를 대상으로 ‘대한민국 안전 대전환, 2024년 집중안전점검’을 실시한다.
올해 집중안전 점검 대상 시설물은 △교통시설 12개소 △복지지설 9개소 △ 숙박시설 20개소, △다중이용시설 6개소, △산업시설 3개소, △일반건축시설 5개소, △자연시설 8개소, △판매시설 2개소, △어린이이용시설 11개소, △기타 11개소 등이며 건축, 토목, 전기, 가스, 소방 등 분야별 전문가들이 참여하는 민·관 합동점검 방식으로 추진한다.
이에 홍천군은 지난 04월 16일 오흥수 부군수 주재로 ‘2024년 홍천군 집중안전점검 추진계획 보고회’를 개최했다.
보고회에는 재난안전과장, 홍천경찰서 홍천소방서 한국가스안전공사, 한국전기안전공사, 안전관리자문위원 등이 참석했다.
보고회에서는 집중안전점검기간 동안의 추진계획과 방향을 검토하고 점검 결과에 따른 후속조치 관리계획 등을 집중적으로 논의했으며 집중안전점검 대상 시설물 선정의 적정성에 관한 논의, 점검의 실효성 강화를 위한 방법 및 협업체계 강화를 위한 방안 등에 관한 의견을 교환하는 시간을 가졌다.
2024-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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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강원 스테-이 시범사업 공모 선정
홍천군청사전경(사진=홍천군)
[AANEWS] 홍천군은 강원특별자치도에서 추진하는 강원 스테-이 시범사업에 선정되어 사업비 2억원을 확보했다.
강원 스테이 사업은 인구소멸 심각 위험지역 특별지원 및 강원 스테-이 하우스 운영지원 2개 분야로 홍천군은 ‘유휴 휴양마을을 활용한 귀농-人 스테-이 거점화 프로그램’으로 공모 신청해 인구소멸 심각 위험지역 특별지원 분야에 선정됐다.
‘유휴 휴양마을을 활용한 귀농-人 스테-이 거점화 프로그램’은 도시민 귀농귀촌 희망자를 대상으로 장기체류 교육 및 지역 융화 프로그램을 운영해 귀농귀촌자의 안정적인 정착 유도, 인구 유입 도모와 지역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신영재 홍천군수는 “귀농귀촌인 선호도가 도내에서 홍천군이 가장 높은 만큼 강원 스테-이 사업이 지역소멸의 대응 방안이 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사업이 진행될 유휴 휴양마을은 두촌면 바회마을, 내촌면 정겨운 마을, 서석면 삼생마을 3개소이다.
2024-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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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2024년 상반기 군수 품질인증상표 사용승인 완료
평창군청사전경(사진=평창군)
[AANEWS] 평창군은 2024년 상반기 농특산물 군수 품질인증 상표사용을 승인완료 했다.
군은 고품질 농특산물 생산 및 소비자 인지도 강화를 위해 군수 품질인증제도를 2006년부터 시행해 오고 있으며 이번 군수품질인증 상표사용 승인으로 농특산물 및 가공품 312품목이 군수품질 인증상표로 사용승인을 받았다.
군수 품질인증은 생산조직, 산지유명도 및 성과도, 대외신용도, 판매물량 및 판매망 확보, 생산포장 입지, 생산기술 수준 등 10가지 항목의 심사기준에 의거 담당부서의 인증심사를 거쳐 총 481농가, 87품목이 군 농특산물품질관리위원회 심의 후 최종 결정됐다.
상표사용 인증기간은 농특산물은 1년이며 1회에 한해 연장될 수 있고 가공품은 10개월 이상 생산중단 시 인증이 취소된다.
2024년 하반기 군수품질인증 상표사용 신청은 9월 해당 읍면사무소 산업팀을 통해 축수산물 및 농산가공품에 대한 신청 접수를 받을 계획이다.
지영진 농산물유통과장은“관내에서 생산되는 우수한 농특산물에 대한 명품화와 함께 소비자가 믿고 구매할 수 있는 평창군 농특산물 생산 및 유통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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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제44회 장애인의 날 기념행사 개최
평창군청사전경(사진=평창군)
[AANEWS] 평창군은 장애인의 날을 기념해 4월 17일 오전 11시 봉평면 한화리조트 1층 그랜드홀에서‘제44회 장애인의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개선을 위해 마련된 이번 행사는 농아인협회평창군지회에서 주관하며 관내 장애인과 장애인가족, 자원봉사자 등 5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기념식과 축하공연으로 나누어 진행됐다.
개회선언과 함께 1부 기념식이 시작되고 장애인복지 증진에 기여한 유공자 표창 및 감사패 전달, 기념사 등으로 진행됐다.
2부 행사는‘화합의 장’으로 초청 가수 공연 및 마술쇼 등으로 다채롭게 꾸며질 예정이며 부대행사로는 장애인 작품 전시회, 슐런, 한궁, 점자 홍보 등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신미진 복지정책과장은“‘함께하는 길, 평등으로 향하는 길’이라는 행사 슬로건처럼 장애인 분들이 차별 없이 동등한 권리를 누릴 수 있는 평등한 사회를 만들어 가기 위해 우리 모두가 장애인식 개선 등을 위한 노력을 함께해 나가야한다”고 말했다.
이날 행사는 장애인은 물론 비장애인 모두가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축제의 장으로 누구나 자유롭게 참여가 가능했다.
2024-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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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대한민국 ESG 대상 수상
동해시청사전경(사진=동해시)
[AANEWS] 동해시가 최근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열린 ‘대한민국의정회 출범식 및 ESG대상 시상식’에서 대한민국 ESG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환경·사회·지배구조를 뜻하는 ESG는, 기업 활동에 친환경, 사회적 책임 경영, 지배구조 개선 등 투명 경영을 고려해야 지속 가능한 발전을 할 수 있다는 철학이 담겨져 있다.
최근 ESG는 개별 기업을 넘어 자본시장과 한 국가의 성패를 가를 키워드로 부상하고 있다.
이에 따라, 대한민국의정회와 한국ESG학회가 주최하고 한국ESG재단이 주관하는 행사인 대한민국 의정회 출범과 대한민국 ESG대상 시상식이 지난 17일 전·현직 지방의회 의원 및 수상 지자체 관계자 등 7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이번 시상식은 식전 축하공연에 이어 경과보고 환영사, 축사, 기조연설, ESG 대상 시상식, ESG실천 사례 발표, 결의문 채택, 창립선언문 낭독,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으며 이날 동해시를 비롯한 안동시, 춘천시, 순천시, 완주군, 남양주시, 인천 서구 등 7개 지자체가 대상에 선정되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심규언 시장은 “최근 ESG가 기업 경영을 뛰어넘어 사회 전반의 핵심 요소로 제시되고 있어, 이번 행사를 계기로 ESG 행정에 대한 지자체들의 관심이 더욱 높아지길 바란다”며 “앞으로 환경·사회적 가치·지배구조 각 분야별로 시책사업에 잘 녹여낼 수 있는 방안을 끊임없이 고민하고 실천해 동해시가 지속가능한 발전을 이룰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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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생활밀착형사업 주민이 직접 발굴한다
동해시청사전경(사진=동해시)
[AANEWS] 동해시가 주민 생활에 필요한 사업을 주민이 직접 발굴, 예산에 반영하는‘주민참여예산 제안사업’공모를 본격 시행한다고밝혔다.
주민참여예산제는 예산편성 편성 과정에 시민의 폭넓은 의견 수렴 및 반영을 위해 시민 누구나 예산편성 과정에 직접 참여할 수 있도록 해 재정운영의 투명성과 공정을 높이고자 하는 제도이다.
시는 지난 2013년부터 2023년까지 주민참여예산제도를 운영한 결과, 접수된 사업에 대한 예산반영률은 1,115억여 원 중 112억여 원 규모로 약 10%에 불과했으나, 실제 사업반영률은 접수건수 392건 중 207건으로 약 53%이며 특히 2019년 이후 5년간 평균 사업반영률은 약 73%로 상승해 주민참여예산제가 활성화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제안사업 공모분야는 시정참여형과 자치계획형으로 구분되며 총 15억원 규모로 올 연말 당초예산에 반영되어 내년에 관련사업이 본격 추진된다.
10억원 규모의 시정참여형은 시민 전체가 공감할 수 있는 시민소득 증대 및 편익 향상, 불편 해소를 위한 생활밀착형 등 사회문제 해결또는 공익적 가치가 있는 사업으로 가급적 다수 참여·선정되도록 5천만원 미만의 사업을 시민투표와 주민참여예산위원회를 거쳐 선정하게 된다.
5억원 규모의 자치계획형은 주민생활 향상을 위한 마을 단위 공동체및 문제해결, 동 지역주민 체감이 가능한 실질적이고 직접적인 수혜 사업으로 비상설 회의체인 동 단위 지역회의를 거쳐 선정하게 된다.
이에 따라, 시는 내년도 예산편성 과정에 앞서 재정운영의 투명성과 공정성을 높이고자 주민참여를 보장하기 위해 지난 15일을 시작으로 다음달 31일까지 주민참여예산 제안사업을 접수하고 시 재정운영 방향 및 우선 투자분야 등 4개분야 20개 항목에 대한 주민참여예산 설문 조사도 병행한다.
주민참여예산 제안사업 신청 및 설문조사 참여는 청소년을 포함해 동해시민은 누구나 신청이 가능하며 시 홈페이지 또는 우편, 이메일 방문을 통해 접수하면 된다.
단, 투자효과가 공익보다는 일부지역, 단체, 개인에 국한되는 사업, 공연 및 축제행사 등 일회성 사업, 이미 설치 운영 중인 기관·단체 등에 대한 운영비의 요구 등 특정인·특정단체의 이익을 위한 제안사업 등은 대상에서 제외된다.
시는 향후 제안된 사업의 적격성을 면밀히 검토 후 시정참여형은 분과위원회와 주민투표를, 자치계획형은 동 지역회의 심의를 거쳐 선정, 최종적으로 주민참여예산위원회에서 확정해 내년도 당초 예산에 편성한다는 방침이다.
신영선 기획예산과장은 “앞으로도 주민이 더욱 쉽게 예산 과정에 참여할 수 있도록 다양하고 효과적인 방안을 찾아 주민참여예산제 활성화에 일조하겠다”며 “살기 좋은 동해시 만들기에 시민들의 적극적인 동참을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2024-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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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군, 정선 고추 명품화를 위한 고춧가루 가공사업 발전방안 교육 실시
정선군, 정선 고추 명품화를 위한 고춧가루 가공사업 발전방안 교육 실시
[AANEWS] 정선군을 ‘정선 고추 명품화 사업’을 위해 연구용역을 추진한데 이어 지난 16일 농업기술센터 소회의실에서 고춧가루 가공사업 발전 교육을 진행했다.
이날 교육은 이창민 유통축산과장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농업인단체, 관내 고추생산농가, 농협 관계자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고춧가루 가공사업 생산성 향상과 공정분석’을 주제로 진행됐다.
특히 이재명 JM2M 경영지도 컨설팅 대표이사가 교육강사로 나서 가공 사업의 현황, 향후 전망, 정선군 고춧가루 가공사업의 발전 방안, 고춧가루 가공공장 운영사례에 대한 강의와 함께 참석자와의 질의 응답 시간을 가졌다.
이와 함께 군은 이달 중 농업인단체, 관계공무원으로 구성된 방문단을 구성해 성공적으로 운영 중인 전국 고춧가루 가공 사업장 벤치마킹을 추진하고 민·관이 협력해 정선 고랭지 우수 고춧가루 판로 개척 방안을 마련한다는 계획이다.
또한 2024년 정선 고추 명품화사업 연구용역 최종 결과에 따라 정선 고랭지 우수 고춧가루 가공공장 운영, 정선 고춧가루 명칭 공모 등 실질적인 브랜드 마케팅을 추진하는 것은 물론 준비 단계부터 내실있는 사업을 추진해 정선고추 명품화사업의 성공을 앞당긴다는 방침이다.
이창민 유통축산과장은 “정선군에서 생산한 고춧가루의 유통체계 분석에 따른 대책 마련은 물론 홈쇼핑, 인터넷 판매, 스마트 스토어 등 다양한 판로 확보를 통해 농가 소득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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