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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운영위원회 '아띠', 기관장 간담회 개최
괴산군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운영위원회 '아띠', 기관장 간담회 개최
[AANEWS] 충북 괴산군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운영위원회 ‘아띠’는 지난 11일 청소년이 바라는 시설에 대한 의견을 나누는 기관장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에는 괴산군청 가족행복과장, 청소년드림팀장, 청소년 담당 주무관과 17명의 청소년운영위원이 참석했다.
간담회를 위해 청소년운영위원들은 괴산군 청소년을 대표해 사전 모니터링과 시설 욕구조사를 실시했으며 그 결과를 토대로 ‘청소년들이 바라는 문화의집’이라는 주제로 자료를 발표했다.
청소년운영위원회 이예규 위원장의 상반기 활동 보고를 시작으로 하반기 활동 계획, 모니터링 결과, 시설 이용 욕구 조사 결과를 보고했으며 건의사항을 함께 논의하고 위원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줄 것을 제안했다.
최훈성 위원은 “오늘 간담회를 통해 청소년문화의집은 저와 같은 청소년들을 위한 기관임을 다시 한번 깨닫게 됐고 관내 청소년들을 대표해서 이 자리에 있다는 것이 뿌듯하다”며 “위원들의 고생이 헛되지 않았다고 느낄 수 있도록 해주셔서 감사하다”고 전했다.
정영훈 가족행복과장은 “청소년들의 소중한 의견을 청취하고 다양한 의견을 나눌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위원회의 여러 가지 건의사항을 최대한 수용할 수 있도록 할 것이며 항상 청소년의 꿈을 지지하고 응원하겠다”고 전했다.
2023-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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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 자치연수원 제천 이전사업 연말 착공 가시화
충청북도 자치연수원 제천 이전사업 연말 착공 가시화
[AANEWS] 충청북도 지역균형발전을 위해 추진되고 있는‘충청북도 자치연수원 제천이전 조성사업’이 최근 사업승인 고시 및 건축인허가 승인이 완료됨에 따라 연말 착공이 가시화 됐다 제천시에 따르면 지난 4일 사업승인 고시와 11일 건축인허가 승인을 완료하고 사업승인 고시에 따라 현재까지 보상협의가 이뤄지지 않은 부지에 대해 토지수용 재결절차에 들어갈 예정이다.
8월 현재 토지보상율은 99%로 토지보상비로 128억원을 집행완료 했으며 미 보상필지는 7필지이다.
이와 더불어 사업 수탁기관인 충북개발공사에서는 건축인허가 승인에 따라 조달청에 8월중 공사발주를 의뢰해 연말까지 시공사 선정후 사업 착공에 들어갈 예정이다 신축 자치연수원은 오는 2025년까지 총사업비 615억원이 투입돼 제천시 신백동 일원에 8,215.67㎡ 규모로 건립되며 연간 교육생 1만여명이 방문하고 지역 내 농특산품 이용 및 기타 기자재 사용에 따라 연 41억원의 소비지출 효과가 발생할 것으로 예측하고 있다.
시 관계자에 따르면 “‘충청북도 자치연수원 제천이전 조성사업’은 관련 절차 협의 및 예산 증액 등에 따라 사업이 지연되었으나 현재 정상 추진 중이며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최선을 다해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3-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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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자원봉사센터 ‘레이크파크 르네상스 환경지킴이’ 활동 펼쳐
증평군청(사진=증평군)
[AANEWS] 증평군자원봉사센터는 지난 12일 보강천 일원에서 ‘레이크파크 르네상스 환경지킴이’ 플로깅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이날 행사는 사)그린훼밀리 환경연합 증평군지부, 특전사동지회, 증평군자원봉사센터 운영위원 및 못난이봉사회 3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보강천 일대에서 보행로 쓰레기 줍기 및 주변을 정리 등 깨끗한 환경조성 활동을 펼쳤다.
‘레이크파크 르네상스 환경 지킴이’ 사업은 충북의 호수 및 저수지와 주변 관광지를 연계해 국내 최대 문화생태 관광지로의 도약을 기원하는 도정 시책사업으로 충청북도, 시·군자원봉사센터에서 공동협력해 추진하고 있는 환경지킴이 봉사활동이다.
김남순 센터장은 “레이크파크 르네상스 환경지킴이를 통해 자원봉사자분들이 환경에 대해 좀 더 생각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며 “청정한 충북, 매력 있는 증평을 만들기 위해 동참해 주신 증평군 자원봉사자분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레이크파크 르네상스와 연계한 플로깅 봉사활동을 지속해서 진행하겠다”고 말했다.
2023-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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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귀 시장, EBS와 아산시 교육 발전 협약 체결
아산시청 상황실에서 열린 협약식 기념사진(왼쪽 박경귀 아산시장, 오른쪽 김유열 EBS 사장)(사진=아산시)
[AANEWS] 아산시와 한국교육방송공사가 교육 및 문화관광·홍보 등 상호 교류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11일 시청 상황실에서 체결했다.
두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EBS 교육 콘텐츠를 활용한 아산시의 교육 인프라 개선 및 아산시가 추진하는 문화 관광사업의 홍보 등에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한다.
또, 아산시가 추진하는 온천 도시 지정에 관해서도 상호 간 협력하기로 했다.
주요 협력 사항은 문화행사, 공연 축제, 포럼 등 홍보에 관한 협력 아산시 자연생태 관광 육성에 관한 협력 아산시 온천 도시 지정에 관한 협력 시민 맞춤형 평생 교육도시 구현에 관한 협력 EBS 교육 콘텐츠를 활용한 창의인재 육성에 관한 협력 아산시 도농 상생 활성화 및 인구감소 대응에 관한 협력 EBS 지식재산권을 활용한 아산시 복합문화공간 조성에 관한 협력 등이다.
두 기관은 이 밖에도 기타 정책 협력, 주요 자원 공유 등 상호 지원 분야를 지속 발굴해 나가기로 했다.
이날 박경귀 시장은 “EBS가 추구하는 평생 교육의 가치와 아산시가 나아갈 평생 교육도시의 미래가 일맥상통한다”며 “오늘 협약을 계기로 EBS와 아산시가 방송과 지방자치단체 협력의 새로운 모델을 만들어 나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유열 EBS 사장은 “‘혁신’과 ‘변화’를 키워드로 성장해 온 EBS와 여러 분야에서 역동적으로 변화하고 있는 아산시는 닮은 점이 많다”며 “EBS의 수준 높은 교육 콘텐츠와 지역 맞춤형 평생 교육 서비스를 바탕으로 다양한 분야에서 아산시와 폭넓게 협력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번 협약식을 기념하며 아산시는 아산이 자랑하는 위인인 충무공 이순신 장군의 거북선 모형을, EBS는 EBS 인기 캐릭터인 펭수 인형을 전달했다.
2023-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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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귀 아산시장 “여성커뮤니티센터, 소외된 여성 더 살피길”
시장실에서 개최된 위‧수탁 협약식 단체 기념사진 (왼쪽부터)김은경 여성복지과장 / 정종주 호서대학교 산학협력단 팀장 / 서원교 호서대학교 산학협력단 단장 / 박경귀 아산시장 / 유옥순 여성커뮤니티센터 센터장 내정자 / 김선아 여성복지과 여성정책팀장(사진=아산시)
[AANEWS] 아산시는 11일 호서대학교 산학협력단과 여성커뮤니티센터 ‘나온’ 위탁 운영 협약식을 했다.
‘나온’은 여성 역량 강화 및 양성평등 문화 확산을 위해 지난해 12월 건립된 여성커뮤니티센터로 공모 및 민간위탁심의위원회 심의를 통해 지난달 호서대 산학협력단을 수탁기관으로 선정했다.
여성커뮤니티센터 ‘나온’은 국토교통부 온양원도심 도시재생 뉴딜사업 공모사업을 통해 연 면적 768.59㎡, 대지 427㎡ 규모로 건립됐다.
공모를 통해 선정한 ‘나온’이라는 명칭은 주체성을 뜻하는 한글 ‘나’에, 스위치를 켠다는 의미의 영어 온을 합성했다.
또 ‘온’에는 아산시의 대표 관광자원인 온천의 온이라는 이중적인 의미가 있다.
‘나온’은 인테리어 공사와 기자재 구입 등 준비 과정을 거쳐 오는 10월 말 정식 개관할 예정이며 위탁 기간은 오는 2026년 8월까지 3년이다.
‘나온’의 주요시설은 1층 돌봄 공간, 열린 카페 2층 다목적 공간, 소교육실, 공유주방 3층 공유오피스, 임대사무실, 유튜브실 등으로 구성돼 있다.
협약식에서 박경귀 아산시장은 “아산시는 여성회관도 없고 여성들의 활동을 지원하는 기관이 부족한 편이다 여성커뮤니티센터 ‘나온’이 그 역할을 충족시키는 여성 활동의 플랫폼이 돼주길 바란다”며 “원주, 성남 등 잘되고 있는 곳을 벤치마킹하고 나아가 장점을 살려 아산만의 특화된 프로그램이 나왔으면 좋겠다”고 당부했다.
박 시장은 특히 “지역사회는 이해관계가 복잡하게 얽혀 있어 위탁 기관에서 어려워하는 경우가 많다 공공시설의 수혜가 골고루 가도록 운영해달라”며 “기계적인 균형이 아니라, 자립이 어렵고 소외된 분들에게 먼저 기회가 갈 수 있도록 운영해주길 바란다”고 주문했다.
이에 서원교 단장은 “호서대에는 취·창업에 집중된 프로그램이 많다 이와 연계하면 많은 지원이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며 “철저한 준비를 통해 ‘나온’이 지역 여성의 복지증진에 중심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화답했다.
2023-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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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국제공항, 양양~청주노선 하늘길 첫 취항
강원도청사(사진=강원도)
[AANEWS] 강원특별자치도는 양양국제공항에 오늘부터 국내노선이 신규 취항한다고 밝혔다.
운항 항공사는 현재, 청주⇄제주와 청주⇄일본 오사카 노선을 운항 하고 있는 에어로케이 항공사이며 이번에 양양⇔청주 노선에 취항하는 기종은 A320이다.
운항기간은 8. 11.부터 9. 1.까지 우선 운항하고 탑승률에 따라 증편운항 및 운항기간 연장 등을 검토하기로 했다.
그 동안 동해안 지역은 서울~양양 고속도로와 KTX 강릉선 개통으로 수도권과의 접근성은 개선됐으나 충청, 세종 지역 등의 중부 내륙권과 연결하는 교통편은 아직 많이 부족한 상황이었다.
이번 운항을 통해 바다를 접하지 못하는 내륙권 주민들의 청정 동해바다로의 접근성이 개선됨에 따라 많은 관광객들이 이용할 것으로 예상된다.
현준태 강원특별자치도 관광국장은“이번 에어로케이의 취항으로 동해안 지역을 방문하는 여행객들이 더욱 증가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으며 양양공항 활성화를 위해 유관 기관 등과 적극 협력해 공항 활성화를 위한 중장기 정책개발 등, 다양한 활성화 방안을 적극 발굴,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2023-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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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에 다채로운 충남 관광 알린다
수도권에 다채로운 충남 관광 알린다
[AANEWS] 충남도가 수도권에 2023 대백제전 등 다음달부터 열리는 대표 축제와 볼거리, 체험거리 등 다채로운 충남의 관광자원을 알린다.
도는 11일부터 14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진행되는 ‘제8회 대한민국 국제관광박람회’를 통해 대백제전, 금산인삼축제, 서산해미읍성축제 등 9-10월 열리는 축제와 관광상품을 집중 홍보한다고 밝혔다.
이번 박람회에 공주·서산·계룡·금산·서천·청양·홍성·예산·태안 9개 시군과 함께 참가한 도는 사방 개방형 홍보관 운영으로 관람객들의 발길을 사로잡았다.
부스를 방문한 관람객들은 계절별 이색 축제와 충남 워케이션, 충남 한달살이 등 체류형 관광상품 및 최근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는 주요 관광지에 깊은 관심을 보였다.
도를 대표하는 관광지로는 먹방여행지로 떠오른 예산상설시장과 노을 경관이 아름다운 홍성 남당항의 해양분수공원, 반려동물과 버스여행을 즐기며 추억을 쌓을수 있는 ‘댕댕버스’ 여행이 진행되는 태안 안면도 꽃지해수욕장 등이 있다.
이날 관람객들은 다채로운 충남 관광에 대한 정보는 물론 백제의상 복식체험 충남 관광지 스피드 퀴즈 인삼주 담그기 느린 엽서 발송 이벤트 시군 통합 윷놀이 등 다양한 체험 이벤트에 참여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이와 함께 공주 알밤과 한산소곡주, 금산인삼주, 예산사과 등 특산품 시식을 통해 충남의 맛과 멋을 함께 느꼈다.
도 관계자는 “이번 박람회는 대백제전을 비롯해 충남의 다채로운 축제와 여행정보를 홍보할 수 있는 좋은 기회”며 “앞으로도 관광객유치와 지역 관광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홍보 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올해로 8회를 맞는 대한민국 국제관광박람회는 대한민국지방신문협의회가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 한국관광협회중앙회 등 7개 기관에서 후원하는 박람회로 올해는 400여 개의 홍보관을 운영했다.
2023-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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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기림 행사 개최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기림 행사 개최
[AANEWS] 충남도는 오는 14일 제6회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기림의 날을 맞아 11일 충남도서관에서 기림의 날 행사를 개최했다.
피해자에게 존엄을 표하고 아픔을 같이 나누며 기억하기 위한 이번 행사는 도가 주최하고 충남여성복지시설협의회가 주관했다.
주요 행사로는 피해자 기록전 소망 담은 ‘희망나비’ 메시지 보내기 영화제 등을 마련했으며 도와 관련 기관·단체 관계자들은 행사에 앞서 11일 오전 국립망향의동산의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추모비를 찾아 참배했다.
피해자 기록전은 13일까지 3일간 충남도서관 문화교육동 다목적실에서 진행하며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관련 기록물 17점과 할머니들의 압화작품 16점 등 총 33점 작품을 전시했다.
충남도서관 문화교육동 강당에선 충남문화관광재단의 문화다양성사업으로 11일 오후 3시부터 영화제를 열어 지난해 8월 개봉한 영화 ‘코코순이’를 상영했으며 영화 상영 후에는 영화 제작자인 남기웅 커넥트픽처스 대표와의 토크쇼를 진행했다.
김범수 도 여성가족정책관은 “일본군 ‘위안부’ 문제에 대한 올바른 역사관 정립을 위해 노력하고 명예 회복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3-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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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계룡면 바르게살기위원회, 태극기달기 운동 실시
11일 제78주년 광복절을맞아 나라를 사랑하는 마음을 되새기기 위해 갑사 상가와 인근 도로변을 중심으로 태극기 달기 운동을 실시했다(사진=공주시)
[AANEWS] 공주시 계룡면 바르게살기위원회는 11일 제78주년 광복절을맞아 나라를 사랑하는 마음을 되새기기 위해 갑사 상가와 인근 도로변을 중심으로 태극기 달기 운동을 실시했다.
바르게살기위원회 회원 15명은 마을주민과 갑사 주변 상가에 태극기를 무료로 나눠주고 국기 관리와 게양 방법을 홍보하며 태극기 달기 운동에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
행사를 주관한 바르게살기위원회 경일수 위원장은 “앞으로도 태극기 달기 운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자발적인 태극기 게양 분위기를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염성분 계룡면장은 “국가의 존엄성을 상징하는 국기 게양을 통해 애국심을 고취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해준 바르게살기위원회에 감사드리고 태극기 달기 운동에 적극 협조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계룡면 바르게 살기위원회는 매년 태극기 달기 운동과 나눔 캠페인을 실시하는 등 나라 사랑 실천에 앞장서고 있다.
2023-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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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복회 공주시지회, 태극기 달기 나눔 행사 실시
11일 제78주년 광복절을 앞두고 광복회 공주시지회(회장 전재원)에서 태극기 나눔 행사를 실시했다(사진=공주시)
[AANEWS] 공주시는 11일 제78주년 광복절을 앞두고 광복회 공주시지회에서 태극기 나눔 행사를 실시했다.
이날 캠페인은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고귀한 희생으로 이뤄낸 국권 회복을 경축하고 나라를 사랑하는 마음을 드높이기 위해서 마련됐다.
무공수훈자회 등 보훈단체와 봉사단체 관계자 30여명은 3.1중앙공원을 시작으로 중동사거리를 거쳐 보훈회관까지 가두 행진을 하면서 차량용 태극기 300여개와 가정용 태극기 200여개를 시민들에게 나눠주고 태극기 달기 운동에 동참해줄 것을 당부했다.
전재원 광복회 공주시지회장은 “시민들이 태극기를 달면서 광복의 기쁨과 나라 사랑의 의미를 다시금 느껴보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밝혔다.
최원철 시장은 “제78주년 광복절을 맞이해 태극기 달기 행사를 추진해 주신 광복회를 비롯한 참석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공주시에서도 다양한 보훈정책을 추진해 나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3-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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