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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반도체 소재기업 ㈜지큐엘과 투자협약 체결
원주시청사(사진=원주시)
[AANEWS] 강원특별자치도와 원주시는 14일 도청 본관 소회의실에서 반도체 소재기업인 ㈜지큐엘과 원주 공장 신설을 위한 투자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 원강수 원주시장, 육영진 대표이사 등이 참석했다.
㈜지큐엘은 충청북도 청주시 오창과학산업단지에 본사를 두고 반도체 공정장비용 소재부품을 생산하는 기업으로 최근 꾸준한 매출 성장세를 기록하고 있으며 향후 반도체 공정용 부품의 수요 증가를 대비하고 안정적인 국내 공급망을 확보하고자 이번 원주 공장의 추가 신설을 결정하게 됐다.
이번 투자협약을 통해 ㈜지큐엘은 원주 문막농공단지 부지에 건축 및 설비 등 470억원을 투자해, 2024년 3월까지 2천9백여 평 규모의 실리콘 잉곳 제조 공장을 준공할 계획이다.
오는 2025년 12월까지 투자가 모두 완료되면 원주시에는 약 245명의 직·간접적인 고용 창출 효과가 발생할 것으로 예상되며 기업이 거래하는 반도체 기업들과의 연관 효과에 따라 향후 지역의 반도체 클러스터 형성에도 크게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지큐엘의 공장신설 투자는 원주가 반도체산업 도시로 나아가기 위한 마중물 역할을 할 것이다”며 “기업이 원주에 잘 정착해 글로벌 반도체 시장을 선도하는 우량기업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행·재정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2023-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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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2023년 주민등록 사실조사 실시
보은군청사(사진=보은군)
[AANEWS] 보은군은 전 군민을 대상으로 11월 10일까지 2023년 주민등록 사실조사를 실시한다고 14일 밝혔다.
주민등록지와 실거주지 일치 여부를 조사하는 주민등록 사실조사는 비대면-디지털 조사를 먼저 진행한 이후, 이장 및 읍·면 공무원이 거주지에 방문해 확인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맞벌이 가구와 1인 가구 증가 등으로 방문 조사가 어려워져 2022년 사실조사부터 도입된 비대면-디지털 조사는 조사 대상자가 정부 24앱에 접속한 후 사실조사 사항에 대해 응답하는 방식으로 오는 20일까지 진행된다.
비대면-디지털 조사에 참여하면 이후 진행되는 방문 조사에 참여하지 않아도 된다.
방문 조사는 비대면-디지털 조사에 참여하지 않은 세대와 실거주 여부에 대한 자세한 사실조사가 필요한‘중점 조사 대상 세대’의 경우 비대면-디지털 조사에 참여했더라도 반드시 방문 조사를 실시할 계획이다.
‘중점조사 대상 세대'는 복지 취약계층포함 세대 사망의심자 포함 세대 장기 결석 및 학령기 미취학 아동 포함 세대 100세 이상 고령자 포함 세대 5년 이상 장기 거주불명자 포함 세대 등이다.
특히 이번 사실조사 기간 중 10월 31일까지‘출생 미등록 아동 신고 기간’도 함께 운영한다.
한편 주민등록 사실조사 기간 중 자진신고를 하면‘주민등록법’에 따라 부과되는 과태료의 최대 80%까지 감면된다.
서영한 군 민원여권팀장은“이번 주민등록 사실조사는 제도권 밖에 있는 출생 미등록 아동 및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사람을 최대한 발굴하기 위한 조사”며“우리 군의 다양한 정책을 수립하는 데 바탕이 되는 조사인 만큼 군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3-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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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8월은 주민세 납부의 달이다
강릉시청사(사진=강릉시)
[AANEWS] 강릉시는 8월 주민세 납부의 달을 맞아 관내 세무서 및 세무회계사무소에 신고납부 리플릿을 발송하는 등 기한 내 납부를 독려하기 위해 적극 홍보에 나섰다.
주민세는 지방자치단체에 납부하는 회비적 성격의 지방세를 말하며 납세의무자는 7월 1일 현재 강릉시에 주소를 둔 개인 세대주와 사업소를 둔 법인 및 개인사업주이다.
시는 주민세 13,873건 1,419백만원을 부과해 지난 9일 고지서를 발송했으며 주민세 개인분 납부기간은 오는 16일부터 31일까지, 주민세 사업소분 신고·납부기간은 이달 1일부터 31일까지다.
사업주가 납부하던 구 재산분과 구 균등분을 2021년부터 사업소분으로 통합하면서 주민세 납기를 8월로 통일하고 세목을 단순화했으며 사업주가 납부하는 주민세는 신고납부 방식으로 개편됐다.
또한, 2023년부터 개인사업자의 직전년도 부가가치세 과세표준 기준을 4천8백만원에서 8천만원으로 개정했다.
주민세 납부는 모든 금융기관, CD/ATM기에서 고지서 없이 납부할 수 있으며 인터넷, 모바일 스마트위택스, 금융기관 모바일뱅킹 앱, 가상계좌, ARS으로 신용카드 결제 및 계좌이체 등을 통해 편리하게 납부할 수 있다.
한편 강릉시는 산불피해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납세자의 세제지원을 위해 강릉시의회 감면의결에 따라 해당 납세자의 주민세를 감면했다.
강릉시 관계자는 “자세한 내용은 시청 세무과 부과부서로 문의하면 되고 개인분의 납부기한과 사업소분의 신고·납부 등을 적극 홍보해 납세자의 불편을 최소화하겠다”고 말했다.
2023-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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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제78주년 광복절 경축식 개최
강릉시청사(사진=강릉시)
[AANEWS] 강릉시는 제78주년 광복절을 맞아 오는 15일 오전 11시 강릉아트센터 소공연장에서 광복절 경축식을 개최한다.
이날 행사는 애국지사, 독립유공자 및 유족, 보훈 관련 기관·단체장, 학생 등 400여명이 참석해 국권 회복을 위해 헌신하신 선열들의 애국정신을 계승하고 광복의 소중함을 되새긴다.
조국의 자주독립을 위해 헌신한 독립유공자의 희생과 공헌을 기리고자 독립유공자 최선재의 후손 최근석님, 독립유공자 손군호의 후손 손정효님에 대한 표창을 수여한다.
특히 올해는 자발적 시민 태극기 달기를 실천하고 확산에 기여한 단체에 대한 표창과 국토에 대한 소중함과 나라 사랑 정신을 실천한 모범 학생에 대한 표창도 함께 실시한다.
4개소: 태극기사랑운동본부, 상록자원봉사단, 중앙동주민자치회, 송정동방위협의회 또한, 강릉 엔젤스 어린이 합창단이 애국가와 광복절 노래 제창에 참여하고 중·고등학교 학생 회장단 46명이 부대행사로 광복절 포토존 부스를 운영해 순국선열과 애국지사들의 나라 사랑 정신을 함께 기릴 예정이다.
시는 앞으로 강릉교육지원청과 협력해 8·15 광복절 경축식을 비롯한 국경일 기념식에 학생들의 참여를 지속 이끌어 낼 방침이다.
강릉시 관계자는 “광복의 참뜻을 기리고 나라 사랑과 지역발전을 위한 시민역량 결집의 의미로 주요 도로변에 가로기를 게양하고 전 가정과 직장에서도 나라 사랑하는 마음으로 태극기 달기에 적극적으로 동참해 달라”고 전했다.
2023-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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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제6회 일본군위안부 피해자 기림의 날 기념행사 개최
강릉시청사(사진=강릉시)
[AANEWS] 강릉시는 14일 오전 10시 평화의 소녀상이 있는 경포 3.1독립만세운동 기념공원에서 ‘제6회 일본군위안부 피해자 기림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일본군위안부 문제를 국내외에 알려 올바른 역사관을 정립하고 피해자의 명예와 존엄 회복 및 일본군위안부 피해자의 용기와 투쟁 정신을 기리기 위해 진행된다.
기념사, 헌화, 평화비 및 추모편지 낭독을 비롯한 강릉시립합창단 및 더문화로움의 기념공연을 통해 피해자들의 넋을 기리고 아픔을 함께 나누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일본군위안부 피해자 기림의 날은 매년 8월 14일로 일본군 위안부 문제를 국내외에 알리고 피해자를 기리기 위해 국가기념일로 지정됐으며 이날은 故김학순 할머니께서 위안부 피해 사실을 세상에 처음 알린 날과 같은 날짜이다.
시는 위안부 피해자들에 대한 일본의 사죄를 원하는 간절한 염원과 그 뜻을 기리기 위해 2015년 8월 도내에서 처음으로 평화의 소녀상을 건립했고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의 목소리를 기억하고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매년 기림의 날 행사를 개최하고 있다.
또한, 사)강릉여성의전화는 매월 마지막 주 수요집회를 주관하며 일본의 사과와 피해 할머니들의 인권 및 명예 회복을 위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강릉시 관계자는 “행사를 계기로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들의 아픔을 깊이 공감하고 기억하는 시간이 되기를 바라며 시민들이 올바른 역사의식을 함양하는 데에 도움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3-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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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가 소득증대를 위한 곤충산업 거점단지 조성 추진
충청북도청(사진=충청북도)
[AANEWS] 충청북도와 보은군, ㈜농업회사법인 케일은 14일 충북도청에서 곤충산업 육성으로 농가 소득 증대 및 탄소중립 실천을 위한 2024년‘곤충산업 거점단지 조성’공모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김명규 충청북도 경제부지사, 최재형 보은군수, 김용욱 ㈜케일 대표 등 3개 기관이 참여했으며 이번 협약 체결을 통해 충청북도 내 곤충산업의 거점화 체계를 구축해 나갈 예정이다.
곤충산업 거점단지 조성은 농림부 공모사업으로 올해 12월 공모를 통해 2024년 4월경 최종선정 예정이며 곤충산업관련 생산·가공·유통·지원시설 등 구축에 국비 100억이 지원된다.
현재 국내 곤충 업 신고현황은 ‘12년 908개소에서 ‘21년 3,012개소로 증가했으며 우리 충북은 286개소로 전국의 9.5%에 해당한다.
최재형 보은군수는 “본 사업을 통해 남부권 공동 상생모델을 만들어 그린바이오산업의 거점을 조성하고 안정적인 기반시설 확보를 통한 농가소득 증대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김명규 충북도 경제부지사는 “곤충산업은 미래 먹거리 산업으로 충북이 주도하고 있는 바이오·화장품산업의 소재로 다양하게 활용되어 반려동물의 사료로 활용되는 등 고부가가치 사업으로 각광 받고 있다”며 “2024년 곤충거점단지 조성 공모사업을 통해 사육환경과 가공·유통 등 표준화된 체계를 마련해 충북의 균형발전을 넘어 국내 곤충산업 활성화에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3-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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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은 주민세 납부의 달
제천시청(사진=제천시)
[AANEWS] 제천시가 2023년 8월 개인분 주민세 납부와 더불어 사업소분 주민세를 신고·납부할 것을 당부했다.
개인분 주민세는 7월 1일 기준 제천시에 주소를 둔 개인에게 부과된다.
세액은 지방교육세를 포함한 11,000원이다.
제천시는 총 55,640건에 대해 약6억 980만원을 부과하고 고지서를 우편 발송했다고 밝혔다.
사업소분 주민세는 7월 1일 기준 제천시에 사업소를 둔 개인사업자 또는 법인사업자가 신고·납부하는 세금이다.
올해부터 개인사업자의 경우 납세의무 성립요건이 ‘부가가치세법’에 따른 직전 연도 부가가치세 과세표준액 4800만원 이상에서 8000만원 이상으로 완화됐다.
사업소분 주민세의 경우 신고·납부 편의를 위해 납세의무자에게 납부서를 우편으로 발송했다.
납부서 기재 금액이 맞는 경우 8월 말까지 내면 신고한 것으로 간주하고 금액이 다른 경우 위택스로 신고·납부하거나 시청 세정과로 문의하면 된다.
주민세는 전국 모든 금융기관에서 직접 납부할 수 있으며 은행 CD/ATM기를 이용한 신용카드 납부·가상계좌·위택스·모바일 앱 등을 통해서도 납부 가능하다.
시 관계자는 “주민세는 시민의 복지증진과 지역발전을 위한 재원으로 납부 기한 경과로 인한 가산금 또는 가산세 등의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꼭 기한 안에 납부해주시기 바란다”고 강조했다.
2023-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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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 국회의원 초청 지역발전 정책간담회 개최
제천시청(사진=제천시)
[AANEWS] 제천시는 14일 시청 청풍호실에서 지역 국회의원 초청 지역발전 정책간담회를 개최했다.
간담회에는 김창규 제천시장과 엄태영 국회의원, 이정임 제천시의회 의장, 김꽃임·김호경 도의원 및 시의원, 제천시 관계자들이 참석해 제천시의 주요 현안사업과 2024년 정부예산 확보 대상사업 등을 논의했다.
시는 제천시 고려인 등 재외동포 이주정착 지원사업 공공기관 유치 활동 추진 제천 제4산업단지 조성사업 왕암동 폐기물매립장 폐쇄절차 대행사업 추진 국립 산림치유원 유치, 내륙의 바다“청풍호” 국가어항 지정 건의등 6개 주요 현안사업과 2024년 정부예산 확보 대상사업에 대해 설명하고 정부의 건전재정 기조 속에서도 최적의 정부예산 확보 방안을 논의 했다.
김창규 시장은 “정부의 건전재정 기조 유지로 인해 정부예산 확보에 있어 그 어느 때보다 어려움이 예상되지만, 국회의원 및 도의원·시의원님들과 협력해 당면 현안사업과 내년도 정부예산 확보를 위해 총력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엄태영 국회의원은 “간담회의 건의사항을 바탕으로 민선 8기 주요 사업의 원활한 추진과 차질없는 정부예산 확보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의지를 피력했고 이정임 제천시의회 의장은 “제천의 발전을 위해 적극적인 협력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3-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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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대한항공배 전국대학배구 제천대회 개최
2023 대한항공배 전국대학배구 제천대회 개최
[AANEWS] 16일부터 24일까지 9일간 2023 대한항공배 전국대학배구 제천대회가 제천체육관과 어울림체육센터 2곳에서 개최된다.
한국대학배구연맹이 주최하고 제천시배구협회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남자 A그룹 11개 팀와 남자 B그룹 4개 팀, 여자부 6개 팀 등 총 21개 대학팀에서 500여명의 선수가 출전해 기량을 겨룬다.
이번 배구대회는 남자A그룹, 남자B그룹, 여자부 각각 풀리그로 진행한 후 각 조 1, 2위 팀이 출전하는 4강 토너먼트를 통해 우승팀을 결정한다.
전 경기는 유투브로 생중계되고 준결승전 및 결승전은 JTBC에서 TV로도 생중계된다.
모든 경기는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이번에 열리는 대학배구대회는 21개 대학팀이 풀리그로 진행하며 얼어붙은 지역 경기에 활기를 불어넣을 예정이며 유투브 및 TV 생중계를 통해 제천시의 브랜드이미지 홍보에도 크게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니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밝혔다.
2023-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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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8월은 주민세 납부의 달이다”
아산시청사(사진=아산시)
[AANEWS] 아산시(시장 박경귀)는 2023년도 주민세 개인분(14만1천597건) 및 사업소분(2만1천97건)을 과세했다고 밝혔다.
2021년부터 주민세 부과와 관련해 몇 가지 달라진 점이 있다. 우선, 기존에 개인이 납부하던 주민세 개인균등분은 주민세 개인분으로 세목명이 변경됐다.
또한 주민세 재산분과 사업자 균등분은 주민세 사업소분이라는 명목으로 통합됐다. 이에 따라 신고·납부 기간도 8월로 통일되면서 납세 편의가 향상됐다.
올해부터는 지방세법 시행령 개정에 따라 개인사업자 중 직전 연도 부가가치세 과세표준이 8천만원 이상(부가가치세 면세사업자의 경우에는 총수입금액이 8천만원 이상)인 개인사업주만 주민세(사업소분)를 신고·납부해야 한다.
주민세 개인분은 매년 7월 1일 기준 아산시에 주소를 둔 개인 세대주에게 부과되며 주소지로 송달된 납세고지서를 전국 모든 금융기관 등을 통해 납부하면 되고 세액은 지방교육세를 포함해 1만1000원이다.
주민세 사업소분은 매년 7월 1일 기준 아산시에 사무소를 둔 개인사업자 및 법인 사업자가 8월 말까지 자진 신고·납부해야 한다.
함영민 세정과장은 “특히 주민세 사업소분의 경우 신고납부하지 않아 가산세 등의 불이익을 받는 경우가 없도록 철저히 홍보하겠다”고 전했다.
2023-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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