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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 10만원 지급” 태안군, ‘어르신 영양더하기 사업’ 본격 시행
지난 7월 19일 태안읍 남산2리 경로당을 찾은 가세로 군수(사진=태안군)
[AANEWS] 민선8기 가세로 태안군수의 공약 중 하나인 ‘어르신 영양더하기 사업’이 올해부터 본격 시행에 돌입한다.
군은 관내 85세 이상 건강 취약계층에 오는 10월부터 매달 10만원의 포인트를 지급하는 내용의 어르신 영양더하기 사업을 추진키로 하고 이달부터 신청 접수에 돌입했다고 14일 밝혔다.
해당 사업은 건강 취약계층인 노인들이 안정적인 식사를 통해 건강한 노후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바우처 카드를 지원하는 것이 주요 내용이다.
태안군의 경우 올해 65세 이상 고령인구 비율이 35%에 달하는 등 초고령화가 심화되고 있으며 독거노인 수도 7천 명을 넘어서고 있는 상태로 고령층의 건강 악화를 예방하기 위한 대응책 마련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지속적으로 제기돼 왔다.
군은 노년층의 영양 불균형 시 면역력이 떨어져 만성질환이 악화되거나 질병에 쉽게 노출되는 문제가 야기될 것으로 보고 군민 건강을 위해 ‘노인복지법’ 및 ‘태안군 노인복지에 관한 조례’에 근거해 어르신 영양더하기 사업을 추진했으며 6월 말 보건복지부와의 최종 협의가 마무리되면서 시행에 가속도가 붙었다.
사업 대상은 관내 85세 이상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 기초연금수급자 등 약 2600여명이다.
시설 입소자와 병원 장기입원자 등은 대상에서 제외된다.
대상자에게는 월 10만원의 포인트가 지급된다.
포인트는 관내 음식점과 정육점, 제과점, 떡집에서 사용 가능하며 군은 사용처 확대를 위해 바우처 카드사 등과 지속적인 협의에 나선다는 방침이다.
8월 2일부터 상시 신청 접수에 돌입했으며 해당되는 군민은 거주지의 읍·면사무소를 방문해 신청서를 작성·제출하면 된다.
본인 신청 시 신분증을 지참해야 하며 가족이 대신 신청할 경우 신청인의 신분증과 도장, 대리인의 신분증 및 증명서가 필요하다.
군은 대상자를 확정짓고 오는 10월 5일부터 대상자가 바우처 카드를 사용할 수 있도록 조치할 예정이다.
포인트는 매월 5일마다 자동 충전되며 당월 말일까지 사용하지 않은 포인트는 이월되지 않으니 유의해야 한다.
군은 이번 어르신 영양더하기 사업에 많은 군민이 신청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홍보에 나서는 한편 지역 노년층이 건강한 일상을 보낼 수 있도록 앞으로도 다양한 맞춤형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가세로 군수는 “어르신 영양 더하기 사업은 노년층의 영양상태 개선 및 식생활 관리 능력을 높이는 건강관리형 지원 서비스로 지역 인구의 큰 비중을 차지하는 어르신들을 위한 적극적 복지시책의 일환”이라며 “대상자 관리와 예산 확보 등 추진에 문제가 없도록 세심히 살피겠다”고 말했다.
2023-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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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강원특별자치도 제1호 수소 시내버스 운행시작
삼척시청사(사진=삼척시)
[AANEWS] ‘청정수소드림시티’로 시정비전을 제시한 삼척시에서 강원특별자치도 처음으로 수소 시내버스 운행을 시작한다.
수소 시내버스는 삼척시의 보조사업으로 강원여객자동차에서 강원특별자치도 처음으로 구입했으며 8월 14일 오후 4시 30분 시청 본관 앞에서 시승식 행사를 갖고 시내노선에 투입하게 된다.
시승식 행사에는 박상수 삼척시장, 정정순 시의장을 비롯한 시의원, 강원특별자치도 곽일규 미래산업국장, 강원여객자동차 장철순 사업본부장 등이 참여해 제1호 수소 시내버스 도입과 운행을 축하한다.
이번에 도입되는 수소 시내버스는 수소와 산소를 결합해 화학반응으로 전기를 만들어 주행하는 연료전지시스템을 적용해 물과 공기만을 배출하게 하며 승차정원 48인석 중 8석의 교통약자석이 있으며 저상버스로 제작되어 교통약자도 편리한 탑승이 가능하며 1회 충전으로 최대 550km 주행이 가능하다.
그동안 삼척시는 수소 승용자동차 310여 대를 보급했고 수소충전소 2개소를 운영하고 있으며 수소생산시설도 구축해 도내 충전소에 공급하는 등 수소 경제 이행에 선도적인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삼척시 관계자는 이번 수소 버스 운행을 계기로 운수업체는 물론 기존 내연기관 버스를 수소 버스로 교체하는 등 수소 버스 보급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3-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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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군, 우천농공단지 복합문화센터건립 건축설계 공모
횡성군청(사진=횡성군)
[AANEWS] 횡성군은 8월 14일부터 우천면 양적리 일원에 건립 예정인 복합문화센터의 설계 및 설계자 선정을 위해 제안 공모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복합문화센터는 2025년 4월 완공 예정으로 총 45억원의 공사비가 들어갈 예정이며 대지면적 2,262㎡에 지상 3층, 연면적 1,080㎡의 규모로 식당, 북카페, 편의점, 스포츠 시설, 다목적 문화공간 등을 들어설 예정이다.
8월 21일부터 25일까지 5일간 이메일을 통해 신청해야 하며 참가 자격 및 자격 제한과 공모 일정 등의 세부 내용은 군청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의 공고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횡성군은 공정한 심사를 위해 심사위원을 외부 전문가로 구성할 예정이며 10월 중 제안서 발표와 심사를 진행해 설계를 선정할 예정이다.
횡성군 관계자는 “복합문화센터 건립으로 산단 근로자와 지역주민들이 질 높은 문화와 복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사업목적에 맞는 설계를 선정하고 완공까지 세심하게 추진해 센터가 지역의 문화 중심지로 자리 잡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3-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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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2023년 주민세 부과.2만1349건, 5억7천6백만원 부과
괴산군청사(사진=괴산군)
[AANEWS] 충북 괴산군은 2023년도 주민세 21,349건, 5억7천6백만원을 부과했다고 밝혔다.
납세의무자는 과세기준일인 7월 1일 현재 괴산군에 주소를 둔 개인 세대주 및 직전년도 부가가치세 과세표준액이 8천만원 이상인 개인사업자와 관내 사업소를 둔 법인이다.
주민세 납부기한은 8월 31일까지이며 납부 방법은 인터넷 납부 위택스, 가상계좌, 고지서 또는 거래 은행 홈페이지를 통해 납부할 수 있으며 전국 모든 은행 CD/ATM기에서 현금, 신용카드를 통해 납부할 수 있다.
또한, ‘집중호우 피해자 지원을 위한 지방세 감면 동의안’이 지난 9일 괴산군의회 의결을 거쳐 공포됨에 따라 집중호우로 인한 침수 피해자와 침수 사업장에 대해 각각 주민세 개인분과 사업소분을 100% 감면한다.
신속한 감면을 위해 재난 업무 관련 부서 간 긴밀히 협력해 피해자료 등을 확보해 주민세 감면에 적용할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주민세 감면을 적극적으로 추진해 집중호우로 어려움에 처한 군민들의 온전한 일상을 회복하는 데 실질적인 보탬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2023-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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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드림스타트, '가족과 함께 떠나는 카라반 캠핑' 운영
괴산군 드림스타트, '가족과 함께 떠나는 카라반 캠핑' 운영
[AANEWS] 충북 괴산군 드림스타트는 지난 11일부터 12일까지 1박2일 일정으로 가족 캠핑 프로그램 ‘가족과 함께 떠나는 카라반 캠핑’을 운영했다.
청주 미동산 수목원, 보은글램핑장, 속리산 법주사 일원에서 열린 이번 프로그램에는 드림스타트 7가정, 24명이 참석했다.
‘가족과 함께 떠나는 카라반 캠핑’ 프로그램은 카라반 캠핑을 비롯해 가족이 함께 목재를 만들어 보는 ‘뚝딱뚝딱 목수가 되어볼까’ 체험, 속리산 법주사의 문화재 탐방, 모두 함께 숲길 트래킹, 온가족 바비큐 파티 등이 진행됐다.
이번 캠핑을 위해 ㈔대한한돈협회 충북 괴산군지부에서 돼지고기 10㎏을 후원했다.
캠핑에 참여한 한 참가자는 “평소 해보고 싶었던 카라반 캠핑과 아이들과 함께하는 목재 체험 통해 일상에서 벗어나 많은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정영훈 가족행복과장은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해 서로의 소중함을 느끼고 공감과 소통의 시간을 보내며 부모와 아이가 모두 행복한 가정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괴산군 드림스타트는 취약계층 아동에게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제공해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도모하고 공평한 출발 기회를 보장해 건강하고 행복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하도록 지원하고 있다.
2023-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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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보건소, 2023년 치매가족 자조모임 ‘마중’ 프로그램 운영
괴산군 보건소, 2023년 치매가족 자조모임 ‘마중’ 프로그램 운영
[AANEWS] 충북 괴산군보건소 치매안심센터는 ‘치매 걱정 없는 청정 괴산’ 실현을 위해 치매가족 자조모임인 ‘마중’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마중’ 프로그램은 자조모임 시작을 위한 지원프로그램으로 힘겨운 치매환자와 함께하는 현실에서 숨겨진 스스로의 감정을 찾아내고 공감하며 자연스럽게 치매가족 자조모임이 만들어질 수 있도록 구성한 프로그램이다.
대상자는 괴산군 치매안심센터에 등록된 치매환자 가족 및 보호자, 경도인지장애를 진단받은 자의 가족 및 보호자이다.
프로그램은 8월 17일부터 9월 21일까지 주 1회, 총 6회기로 진행된다.
참여를 희망하는 군민은 괴산군보건소 치매안심센터 로 유선 신청하면 된다.
군 보건소 관계자는 “다양한 프로그램 제공을 통해 치매 어르신들만이 아닌 보호자 및 가족들의 스트레스 해소와 심리적 부담을 경감시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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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국보훈의 성지 괴산군, 대형 국기게양대 준공
괴산군청사(사진=괴산군)
[AANEWS] 호국보훈의 성지인 충북 괴산군에 애국심 함양을 위한 대형 태극기가 게양된다.
괴산군 국기게양대 건립추진위원회는 14일 괴산 유기농엑스포 광장에서 대형 국기게양대 준공식을 가졌다.
이날 준공식은 송인헌 괴산군수를 비롯한 기관단체장, 성금 기부자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국기게양대 및 태극기 유래·의미 소개, 국기 게양식, 애국가 제창, 건립취지문 낭독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또한, 국기게양대 건립에 기여한 성양수·최준환 초대 공동위원장에게 괴산군수 표창패가 수여됐다.
괴산군에서 1919년 3월 19일 충북도내 최초로 독립만세운동을 시작한 것을 기념하기 위해 유기농엑스포 광장 일원에 31.9m 높이의 대형 국기게양대를 설치했다.
대형 국기게양대는 관내 단체 125곳과 군민 864명이 자발적으로 모금한 성금 과 군비 지원으로 건립됐으며 가로 7.2m, 세로 4.8m의 대형 태극기가 걸리게 된다.
송인헌 군수는 “대형 국기게양대 건립을 위해 성금을 보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를 드린다”며 “펄럭이는 대형 태극기가 군민과 방문객들에게 나라 사랑의 의미를 일깨우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성양수·이한배 현 공동위원장은 “괴산군은 3·19만세 운동 발생지이고 충민사, 육군학생군사학교, 국립호국원이 위치한 호국보훈의 성지이다”며 “이번 대형 국기게양대 건립은 호국보훈 랜드마크로써 더욱 의미를 가질 것이며 군민의 자긍심과 애국심을 드높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괴산군은 호국간성의 요람인 육군학생군사학교 개교, 국립호국원 개원, 진주대첩 영웅 김시민 장군의 사당인 충민사, 충북 최초 만세운동인 3·19 괴산장터 만세운동 등 호국보훈의 성지로써의 역할을 충실히 해왔다.
2023-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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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발의 도시 원주’제1회 원주맨발걷기 축제 개최
원주시청사(사진=원주시)
[AANEWS] 원주시는 오는 9월 2일 오전 9시 행구동 운곡솔바람숲길 일원에서 ‘맨발의 도시 원주’를 주제로 트레킹 도시 선포식과 함께 ‘제1회 원주맨발걷기 축제’를 개최한다.
운곡솔바람숲길은 총 2.7㎞ 길이로 전 구간이 울창한 소나무숲길로 이루어져 있어 남녀노소 부담 없이 맨발로 걸을 수 있는 장소다.
이번 원주맨발걷기 축제에 참여한 참가자는 원주얼교육관주차장~운곡원천석묘역~운곡고개~돌개삼거리 등 솔향 가득한 명품 소나무 숲속 약 3.5㎞를 산림욕을 즐기며 맨발로 걷게 된다.
또한, 부대행사로 공연, 페이스페인팅, 맨발게임, 경품추첨 등을 진행하며 건강패널 전시와 함께 건강 홍보물 등을 배부할 계획이다.
이번 축제는 8월 30일까지 사전 신청제로 모집하며 참가자에게는 기념품이 제공된다.
참가 신청은 사단법인 한국걷기협회를 방문하거나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원주시걷기여행길 안내센터으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이번 행사의 일환으로 8월 31일 원주문화원에서 건강맨발걷기를 주제로 올바른 맨발걷기에 대한 교육과 정보 제공을 위한 시민 맨발걷기 건강강연회가 열릴 예정이다.
원주시는 앞으로 도시숲, 공원같이 시민들이 쉽게 접근할 수 있는 맨발걷기에 좋은 코스를 선정해 코스 정비와 세족 시설 설치 등 편의시설을 확충할 계획이다.
아울러 맨발걷기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맨발걷기 활성화를 위해 맨발걷기를 주제로 한 전문가 초청 학술대회를 개최해 ‘트레킹 도시’, ‘맨발의 도시 원주’를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해나갈 계획이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이번 축제가 ‘맨발의 도시 원주’로 가는 첫걸음이 되길 바라며 수해와 폭염으로 지친 시민들이 가을의 문턱에서 잠시나마 몸과 마음에 휴식을 줄 수 있는 시간을 갖게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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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제78주년 광복절 기념 치악의 종 타종식 개최
원주시청사(사진=원주시)
[AANEWS] 원주시는 제78주년 광복절을 맞아 조국 독립을 위해 희생하신 선열들의 숭고한 뜻을 새기고 애국애족 정신을 고취하기 위해 광복절 기념 치악의 종 타종식을 개최한다.
타종식은 8월 15일 12시 치악종각에서 애국지사, 독립운동 유족과 기관단체장, 시민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타종, 백범 김구 선생 어록 낭독, 광복절 노래 제창,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광복절을 맞아 순국선열들의 뜻깊은 애국정신을 되새기는 의미있는 시간이 되길 바라며 선열들의 뜻을 이어받아 더 안전하고 살기 좋은 원주시를 만들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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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케일-충북도, 곤충산업 거점화를 위한 업무 협약체결
보은군청사(사진=보은군)
[AANEWS] 보은군은 ㈜농업회사법인 케일 충북도와 함께 미래 성장동력 확보와 곤충산업 육성으로 농가 소득 증대를 위한‘2024년 곤충산업 거점단지 조성’공모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
군에 따르면 농림축산식품부가 주관하는‘곤충산업 거점단지 조성’공모사업은 곤충산업 관련 생산시설, 가공·유통시설, 지원시설 등 구축에 국비 100억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올 12월 공모를 통해 2024년 4월 최종 선정할 예정이다.
지난 14일 충북도청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최재형 보은군수, 김용욱 ㈜케일 대표, 김명규 충청북도 경제부지사 등 3개 기관이 참여했으며 이번 협약체결을 통해 군내 곤충산업 거점단지 조성과 발전을 도모하고 지속가능한 교류 협력체계 구축해 나갈 예정이다.
현재 국내 곤충 생산·가공업 신고는‘12년 908개소에서‘21년 기준 3,012개소로 증가했으며 곤충은 다른 축종 대비 탄소 발생량도 적고 바이오·화장품산업의 소재로 다양하게 활용되며 반려동물의 사료로 활용되는 등 다양한 분야에서 각광받고 있는 산업이다.
김용욱 대표는“이번 협약을 통해 곤충산업의 가능성을 알리고 한 단계 도약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보은군, 충북도와 협력해 2024년 곤충산업 거점단지 조성 공모사업에 선정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최재형 보은군수는“곤충산업은 미래 식량자원인 동시에 농가 소득을 증대할 수 있는 고부가가치 산업”이라며“이번 협약을 통해 ㈜농업회사법인 케일과 협력해 보은군에 곤충산업 거점단지가 조성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말했다.
2023-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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