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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2024년 갑진년 새해 해맞이 행사 개최
삼척시, 2024년 갑진년 새해 해맞이 행사 개최
[AANEWS] 삼척시가 새해를 맞이해 시민들과 함께 삼척의 번영과 시민의 안녕을 기원하기 위해 2024년 갑진년 새해 해맞이 행사를 마련했다.
해맞이 행사는 2024년 1월 1일 아침 5시부터 도계읍 건의령, 원덕읍 임원항 방파제, 원덕읍 월천3리 앞바다, 근덕면 상맹방리 승공마을 해변, 하장면 댓재공원 정상, 노곡면 개산리 울릉도 전망대, 남양동 한치재, 정라동 이사부광장, 교동 삼척해수욕장 등 관내 해맞이 명소 9곳에서 읍면동별로 진행된다.
행사는 난타공연, 사물놀이, 풍농·어 기원제 등 여명 행사와 신년축하 메시지 낭독 및 신년인사, 해맞이 징 치기 등 일출 행사, 시민과 관광객들을 위한 떡국, 어묵국 나눔 행사 등이 읍면동별 특색에 맞게 진행될 예정이다.
한편 12월 31일 저녁 10시부터 삼척해변 데크무대에서 삼척을 찾은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볼거리, 즐길 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2024 삼척해변 카운트다운’ 행사를 진행한다.
행사에서는 타악그룹 동해의 대북 난타 공연, 옵티컬크루의 LED 퍼포먼스 외 불꽃놀이, 드론 라이트 쇼 등과 가수 KCM, 가페라 가수 이한, 팝소프라노 윤나리의 축하 공연이 진행된다.
그리고 삼척해변 공원에 빛 조형물을 설치해 방문객들에게 볼거리도 제공할 계획이다.
삼척시 관계자는 “많은 인원의 방문에 대비해 시민들과 관광객들이 안전하게 행사를 즐길 수 있도록 안전관리와 교통관리에 최선을 다하겠으며 떠오르는 태양을 보며 새로운 한 해를 희망차게 맞이하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3-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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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구군청 펜싱클럽 첫 입상 쾌거
양구군청 펜싱클럽 첫 입상 쾌거
[AANEWS] ‘양구군청 펜싱클럽’이 지난 11월 횡성군에서 열린 제7회 강원특별자치도펜싱협회장배 겸 클럽 펜싱대회에서 처음으로 입상하는 쾌거를 이루었다.
‘양구군청 펜싱클럽’은 양구군 내 초등학생 6명으로 구성된 생활체육 펜싱클럽으로 양구군청 펜싱팀이 추진한 찾아가는 펜싱 교실에서 시작된 학생 체육클럽이다.
감독 이석과 코치 하동춘, 선수 4명으로 이루어진 양구군청 펜싱팀은 지난 3월부터 비봉초, 해안초, 원당초 등 관내 초등학교를 직접 방문해 학생들에게 펜싱 교육을 진행했다.
양구군청 펜싱팀은 이동이 어려운 바닥재를 제외하고 장비 전체를 직접 갖고 학교를 방문했고 펜싱에 대한 소개와 기초부터 시범 대련, 자세 교육, 직접 대련 등 상당히 높은 수준까지의 교육을 진행했다.
그 결과 올해 7월 양구군 학생들로 이루어진 ‘양구군청 펜싱클럽’이 창단됐고 각종 대회에 참가하면서 이번 제7회 강원특별자치도협회장배 펜싱대회에서 최초로 입상을 거두는 성과를 냈다.
양구군은 펜싱팀뿐만 아니라 양구군청 소속 역도, 육상, 테니스팀 또한 지역 기여 활동의 일환으로 ‘찾아가는 체육 교실’을 진행했다.
역도팀은 대암중학교, 육상팀은 양구초등학교를 방문해 체육교실을 진행했고 테니스팀은 양구군을 방문한 테니스 청소년 대표팀과 양구군 테니스 동호회원을 대상으로 전문성 있는 교육을 진행했다.
교육을 받은 학생들과 학부모, 동호회원 등 모두 체육 교실에 대한 호응도가 높았고 특히 전문 선수들의 교육으로 교육 수준이 높고 평소에 접하기 힘든 교육이라 매우 의미가 있었다는 것이 주민들의 공통된 의견이었다.
이번 양구군청 펜싱클럽 최초 입상의 주인공인 도촌초등학교 김라현 학생은 “아직 실감이 나진 않지만, 상을 받게 돼 정말 기쁘다”며 첫 메달의 기쁜 소감을 전했고 양구군청 펜싱팀 이석 감독은 “우리 펜싱팀의 지역 기여 활동이 결실을 보게 돼 매우 기쁘고 앞으로도 우리 지역에 도움이 되는 활동을 계속할 계획이며 학생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끊임없이 노력할 것이다”고 말했다.
한편 양구군청 4개 종목 실업팀은 내년에도 다양한 방식의 ‘찾아가는 체육 교실’을 추진해 지역주민에게 다채롭고 수준 높은 스포츠 교육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2023-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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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구군 국토정중앙면 지하시설물 전산화 구축사업 추진
양구군청사전경(사진=양구군)
[AANEWS] 양구군이 지하 시설물의 체계적 관리와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국토정중앙면 일대의 1/1000 수치지형도 제작과 지하시설물 전산화 구축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지하시설물 전산화 구축사업은 도로 상수도, 하수도 등 지하 매설물 정보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도록 전산화하는 사업이고 수치지형도는 공간정보를 수치로 표현한 지도로 각종 도시계획 수립과 지하 시설물 등의 기본 도면으로 활용되고 있다.
양구군은 사업비 21억 4천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2022년부터 2025년까지 4년에 걸쳐 국토정중앙면 일대 14.250㎢의 1/1000 수치지형도를 제작하고 196.747㎞의 도로 및 상·하수도 지하 시설물을 전산화한다.
양구군은 2022년부터 1차 년도 사업으로 국토정중앙면 야촌리, 용하리, 청리 일원에 3.310㎢의 수치지형도를 제작했고 51.516㎞ 구간의 지하 시설물 구축을 완료했다.
올해는 2차 년도 사업으로 국토정중앙면 황강리, 송우리, 도촌리, 창리 일원에 3.7㎢의 수치지형도와 50.818㎞ 구간의 지하 시설물 구축을 최근 마무리했다.
또한, 양구군은 2025년까지 국토정중앙면 5개리에 대한 전산화 작업을 완료할 계획이다.
양구군은 사업이 완료되면 전산으로 도시 기반 시설물의 위치와 정보를 쉽고 편리하게 확인할 수 있어 각종 사업 추진 시 굴착으로 인한 사고를 예방하고 지하 시설물의 체계적인 관리가 가능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조근묵 민원서비스과장은 “지하 시설물 전산 자료가 각종 공사나 도시계획 수립 등 기초 자료에 활용될 수 있도록 착실히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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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 종축장 부지에‘강원 오페라 하우스’건립 추진
옛 종축장 부지에‘강원 오페라 하우스’건립 추진
[AANEWS]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는 19일 원주 옛 종축장 부지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강원 오페라 하우스를 건립하기로 전격 발표했다.
강원 오페라 하우스의 예정 부지는 약 30년 째 방치되고 있는 원주시 반곡동의 옛 종축장 부지로 2014년부터 활용에 대한 논의가 이어져 드라마 세트장, 미술관 등 다양한 제안이 있었지만 번번이 무산되어 방치되어 왔다.
앞서 6월과 9월에 원강수 원주시장이 오페라 하우스 건립 건에 대해 도에 공식적으로 제안했고 원주지역 시 사회단체들은 건립 이행 촉구를 위해 릴레이 캠페인과 도내 시군의회의장협의회가 결의안을 채택하는 등 건립에 대한 적극적인 지지가 각계각층에서 이어졌다.
건축연면적 20,000㎡, 지하1층~지상3층 규모로 다양한 장르의 공연이 가능한 오페라 극장 및 복합공연장, 문화창작과 체험센터 등으로 구성된 융복합 문화공간으로 총사업비는 2,000억원으로 예상되고 있으며 개관은 2032년이 목표이다.
김진태 도지사는 기자회견에서 “30년 가까이 방치되어 온 옛 종축장 부지는 행정이 무책임하게 방치했다”며 “다양한 제안이 있었지만 번번이 무산되어 말뿐인 약속에 그쳤지만, 이번에는 책임지고 추진하겠다” 며 행정의 연속성을 강조했다.
또한, “무엇보다 원주시민들의 문화 인프라 시설에 대한 강한 열망을 도지사로서 더 이상 외면할 수 없는 현실”임을 덧붙여 이야기했다.
아울러 김 지사는 “내년까지 7,800억원의 세수가 부족한 상황으로 대규모 재원이 투입될 것으로 예측되는 만큼 부담도 되지만 최대한 국비를 확보해 추진하고 부족한 부분은 도비와 원주시비로 충당할 계획”임을 설명했고 “기재부 예비타당성 조사, 행안부 중앙투자심사 등 사전 절차를 차근차근 이행하며 원주시장을 비롯해 지역 국회의원과 협력해 추진하겠다” 며 추진 과정의 어려움도 차분하게 해결해 나가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마지막으로 김 지사는 “앞으로 강원 오페라 하우스는 사업비 2,000억원의 초대형 프로젝트로 구상하는 만큼 원주와 강원특별자치도를 넘어 대한민국의 랜드마크가 되도록 고품격 오페라 하우스와 복합공연장, 문화창작·체험센터 등 융복합 문화공간으로 건립하겠다”고 밝혔다.
기자회견장에 함께 한 원강수 시장은 “도시 성장세에 맞춰 시민의 문화예술 공연수요 충족을 위해 오페라와 대형공연이 가능한 공연장 건립이 반드시 필요한 현실이었는데, 건립 추진이 확정되어 정말 기쁘다”며 소감을 밝혔다.
2023-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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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하반기 지역건설산업 활성화 위원회 개최
2023년 하반기 지역건설산업 활성화 위원회 개최
[AANEWS] 강원특별자치도는 12월 20일 도청 신관 소회의실에서 “2023년 하반기 강원특별자치도 지역건설산업 활성화 위원회“를 개최하고 도내 건설 분야 주요 유관기관과 건설단체가 소통하는 자리를 가졌다.
이날 위원회에는 원주지방국토관리청, 도교육청, 강원지방조달청, 국가철도공단 강원본부 등 도내 8개 유관기관과 대한건설협회 강원특별자치도회 등 8개의 강원 건설단체가 참석했다.
특히 이날 회의에는 2군단사령부에서 처음 회의에 참석해 더욱 의미있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회의 시작에 앞서 지역업체 계약실적, 지역생산 자재·인력·장비 사용실적 등 올해 강원지역 건설산업 활성화 지원 실적이 우수한 시·군에 대해 시상했다.
회의에서는 2023년 지역건설산업 활성화 추진실적을 공유하고 협조를 당부했으며 유관기관별로 주요 사업의 추진현황을 보고 후 건설단체의 건의사항을 청취하고 해소 방안 등을 논의했다.
도에서는 지역 건설산업 활성화 관련 법적 시행 근거를 마련하기 위해 ‘강원특별법’3차 개정에 입법과제로 선정된 ”지역 건설산업진흥 발전계획“의 수립 의무와 권한 부여, 도내 공공기관 발주사업의‘지방계약법’적용이 특례로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으며 건설산업의 불합리한 제도개선을 위해 시군 등 도내기관을 방문해 제도개선 권고사항에 대한 이행 상황을 점검하고 철도건설 등 대형 건설 현장을 방문해 지역업체 참여 확대를 협의하고 있음을 설명하고 도내 건설협회의 공조를 요청했다.
도내 건설단체에서는 2013년부터 10년째 고정 중인 건설업의 산업안전보건관리비 요율 상향과 어려운 지역 건설 경기의 회복을 위해 사회 기반 시설 예산의 확대 등을 요청했다.
최봉용 강원특별자치도 건설교통국장은 “2024년에도 신규 착공 감소와 세수 부족 등으로 지역 건설업체가 어려움을 겪을 것으로 예상되지만, 지역 건설산업 활성화를 위해 도내 유관기관과 함께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2023-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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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한파대응 철저
강원특별자치도 한파대응 철저
[AANEWS] 강원특별자치도는 오늘 강원지역 16개 시군에 한파특보가 발표되어 재난안전대책본부 1단계를 가동하고 유관기관 및 시군에 안전관리 및 피해예방에 철저히 대응할 것을 지시했다.
이에 따라, 김명선 부지사는 이날 화천군 한파쉼터를 방문해 운영현황을 보고받고 난방기 작동, 적정 실내온도 유지상태 등을 점검했으며 이후 화천 도로관리사업소에서 한파·제설대책에 대한 보고를 받고 현장을 방문해 제설장비를 점검하고 피해예방을 위한 철저한 도로관리를 당부했다.
또한, “도내 대부분 지역에 한파 특보가 발효된 상황으로 피해를 입는 도민이 없도록 대응체계를 구축하고 피해예방에 만전을 기할 것”을 지시했고 “도민들께서도 기상상황을 확인하고 한파 특보 시 야외활동을 자제하는 등 건강관리에 특별히 유의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3-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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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양양~인천공항 3년여만의 운행 재개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AANEWS] 강원특별자치도와 속초시는 코로나19로 운행이 중단됐던 속초~인천공항 시외버스 노선이 이번 달 12월 27일부터 운행을 재개한다고 밝혔다.
코로나19 여파로 중단된지 3년여만의 재개다.
재개 노선은 속초에서 출발해 양양을 경유해 인천공항으로 운행하는 노선이며 운송사업자는 ㈜금강고속이다.
도는 코로나19로 인한 거리두기가 해제된 이후부터 운행이 재개될 수 있도록 운송사업자와 지속적인 협의를 해왔으며 양양공항의 운항 중단으로 곤란에 빠졌던 영동권 도민들도 이번 운행 재개로 교통편의가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속초-인천공항 노선은 일일 2회씩 운행되며 운행시간은 3시간 50분이 소요될 것으로 보이며 속초에서 인천공항으로 출발하는 시각은 오전 4시 30분, 9시 30분이고 인천공항에서 속초로 출발하는 시각은 오전 10시 10분, 오후 3시 10분이다.
최봉용 건설교통국장은 “코로나19로 운행이 중단된 공항버스 운행이 재개되면 도민들의 교통 불편이 다소 해소될 것으로 기대되며 코로나19 기간 동안 운행 중단된 다른 지역 시외버스 노선에 대해서도 운송사업자와 협의해서 조속히 정상화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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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채익 국회의원 강원특별자치도 명예도민 선정
이채익 국회의원 강원특별자치도 명예도민 선정
[AANEWS] 강원특별자치도는 2023년 강원특별자치도 4번째 명예도민으로 이채익 국회의원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와 관련해, 12월 20일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는 이채익 국회의원을 직접 만나 명예도민증서를 전달했다.
이채익 국회의원은 2022년 국회 행정안전위원장으로 역임 시 강원도가 특별자치도로서 지역 경쟁력을 제고하고 국토균형발전에 기여하는 지원위원회 설치 등 관련 법안 통과와 - 2021년~2022년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장으로서 조선왕조실록 전시관의 설립·운영을 통해 조선왕조실록과 의궤가 본래 자리로 돌아올 수 있도록 촉구하는 ‘오대산사고본 조선왕조실록과 의궤 제자리 찾기를 위한 국립조선왕조실록전시관 설립 촉구 결의안’을 발의·통과한 기여한 공이 커 명예도민으로 선정됐다.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는 “2023년 강원특별자치도의 가장 큰 성과에 이채익 국회의원께서 모두 도움을 주셨다, 이젠 강원특별자치도 명예도민으로서 도정 발전에 더욱더 많은 도움과 역할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강원특별자치도에서 선정한 명예도민은 제1호 원희룡 국토교통부장관, 제2호 한문희 한국철도공사 사장, 제3호 최응천 문화재청장, 제4호 이채익 국회의원이다.
2023-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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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구군 내년도 본예산 3978억여 원 확정
양구군청사전경(사진=양구군)
[AANEWS] 양구군의 2024년 본예산이 올해 4189억원보다 211억원 감소한 3978억여 원으로 확정됐다.
2024년 당초 예산은 양구종합체육공원 조성 37억원, 역도연습장 신축사업 30억원, 다목적실내체육관 건립 27억원 등 스포츠 인프라 확충을 위한 예산 119억원과 스마트 실내 어린이 놀이시설 조성 31억원, 스파클링 한반도섬 조성 20억원, 백토마을 공원 조성 16억원, 양구수목원 테마온실 조성사업 15억원 등 인구유입 및 지역 활력화 도모를 위한 예산을 편성했다.
또한 일자리 창출과 지역 경기 활성화를 위해 공공형 일자리 지원사업 6억원, 양구사랑상품권 할인판매 및 포인트 적립 보전금 10억원, 물류보조금지원 5.2억원, 소상공인 예비창업지원 2억원 등의 예산을 편성했다.
서흥원 양구군수는 “어려운 대내·외 경제여건으로 군의 예산규모는 감소하였지만, 소중한 예산이 꼭 필요한 곳에 적절하게 쓰일 수 있도록 재정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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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지역사회보장계획 ‘우수상’강원 군 단위 유일
강원도_고성군청전경(사진=고성군)
[AANEWS] 고성군이 보건복지부 주관 ‘2022년도 지역사회보장계획 평가’에서 전국 기초자치단체 중 우수 지자체로 선정되어 1,400만원의 포상금을 받게 된다.
보건복지부는 지역사회보장계획 시행 결과 평가를 통해 지자체의 사회복지사업 수행 능력과 지역사회보장계획 내용의 충실성 등 5개 분야를 평가해 전국 시도 및 시군구 중 총 43개의 우수지자체를 선정했으며 고성군은 농어촌지역에 맞춤형 지역사회보장계획을 수립해 시행 결과 평가에서 높은 점수를 받아 '우수상'을 수상하게 됐다.
이번 수상은 고성군이 지역사회보장계획을 효과적으로 수행하고 군민들에게 안정적이고 효과적인 복지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결과로 평가받은 것이다.
함명준 고성군수는 “이번 우수상 수상은 지역 내 다양한 계층의 군민들에게 더 나은 복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노력의 결과로 자부심을 갖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사회복지사업 개선 및 확대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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