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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남대천 가평리에서 만나는 노란 유채꽃 물결
양양남대천 가평리에서 만나는 노란 유채꽃 물결
[아시아월드뉴스] 양양남대천 하구 손양면 가평리 일원에는 만발한 유채꽃으로 노란 물결을 이루며 방문객들에게 화사한 아름다움을 선물하고 있다.
양양군은 남대천과 어우러지는 화사한 경관을 조성하기 위해 경관작물 재배단지 조성사업을 통해 손양면 가평리 29-2일원 약 23,000㎡ 부지에 지난 3월 유채종자를 파종했고 5월 중순부터 유채꽃이 피기 시작했다.
낙산대교를 건너면 노랗게 물들인 유채꽃의 향연을 마주할 수 있으며 이는 오는 6월 초까지 감상할 수 있다.
유채꽃밭 내에는 벤치가 설치되어 있어 노란 유채꽃과 어우러진 감성사진을 담아내기에 제격이다.
가평리 유채꽃밭은 벚꽃 명소인 남대천 둔치와 생태관찰로 억새 등과 함께 남대천의 수려한 경관을 화사하게 장식하며 방문객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향후 양양군은 동해바다와 남대천을 연계한 새로운 관광단지 활성화를 위해 봄과 가을 연 2회, 대단위 꽃밭을 조성해 주말 동해안을 찾아오는 관광객들에게 새로운 볼거리를 제공하고 농촌관광 활성화를 통해 지방도시인구소멸 위기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많은 분들이 가평리 유채꽃밭에 오셔서 아름답고 소중한 봄날의 추억을 가득 담아 가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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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광지역 지원대상기업 판로개척 아카데미 개최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와 강원특별자치도경제진흥원은 5. 29부터 30까지 정선 파크로쉬에서 2024년 폐광지역 지원기업에 선정된 업체 및 예비창업자를 대상으로 통합교육 및 사업설명을 위한 합동 판로개척 아카데미를 개최한다.
이번 판로개척 아카데미에서는 올해 사업계획 설명을 시작으로 창업 트랜드 및 마케팅 전략, 판로개척 전략을 위한 특강과 수혜기업과 컨설턴트 간 네트워킹 및 컨설팅을 집중 운영하는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금년 사업은 창업 활성화 지원에 15억원, 기업경영 활성화 지원에 4억 5천만원을 지원할 계획이며 기업교육, 판로개척, 홍보마케팅 등 전반적인 컨설팅을 강원특별자치도 경제진흥원에 위탁 운영하고 있다.
도에서는 향후 지역자원과 연계한 지역주민 주도의 창업기업 육성 지원으로 폐광지역 경제 활성화에 마중물 역할을 위한 홍보마케팅 사업 등을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그동안, 폐광지역 실질적 소득과 일자리 창출을 도모하고자 창업활성화에 199억원, 기업 경영활성화에 54억원, 총 253억원을 집중 투자하고 있다.
강원특별자치도 윤우영 미래산업국장은 “폐광지역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통합 교육 및 맞춤형 컨설팅의 지속적인 지원으로 지역경제 위기를 극복하고 지역의 풀뿌리 기업이 자생력 있는 기업으로 성장될 수 있도록 적극 육성·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4-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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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르신, 연 1회 무료 결핵검진 받으세요”
인제군청사전경(사진=인제군)
[아시아월드뉴스] 인제군보건소는 결핵의 조기 예방과 주민의 건강증진을 위해 오는 30일부터 31일까지 대한결핵협회 강원특별자치도지부와 함께 무료 이동검진을 실시한다.
대상은 의료서비스 접근이 어려운 60세 이상 어르신 및 취약계층이며 검진 일정 및 장소는 30일 덕적리 경로당, 가리산리 경로당, 귀둔보건진료소, 31일 원대리 경로당, 하추리경로당, 고사리 경로당이다.
검진항목은 결핵, 고혈압성 질환, 폐질환, 심장질환이며 결핵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제공하기 위한 교육도 병행될 예정이다.
검진결과 결핵이 의심되는 경우에는 인제군보건소에서 추가 검사 및 영양제 지원, 복약상담, 화상진료 등 지속적인 관리를 받게 된다.
검진을 희망하는 지역주민은 신분증을 지참해 일정에 맞춰 검진장소를 방문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인제군보건소 결핵관리실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인제군보건소장은 “65세 어르신의 경우 기저질환이 있는 경우가 많아 결핵의 조기 발견과 치료가 중요하다”며 “65세 이상 어르신 또는 2주 이상 지속되는 기침 등 이상 증상이 있는 주민께서는 보건소에서 상시 무료 검진을 받을 수 있다”고 전했다.
2024-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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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시간, 100km 인생기부 프로젝트 ‘2024 옥스팜 트레일워커’ 성료
인제군청사전경(사진=인제군)
[아시아월드뉴스] 인제군과 국제구호개발기구 옥스팜 코리아가 함께 개최한 세계적인 기부 프로젝트 ‘2024 옥스팜 트레일워커’가 지난 주말일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1981년 홍콩에서 처음 시작된 ‘옥스팜 트레일워커’는 4명이 한 팀을 이뤄 38시간 동안 100km를 완주하는 도전형 기부 챌린지다.
한국에서는 지난 2017년 처음 개최돼 올해 7회차를 맞았다.
이번 도전에는 195개 팀, 780명이 참가했으며 외국인 참가자도 105명으로 역대 최고 수준을 기록했다.
올해는 기존 100km, 50km 코스와 함께 25km 코스를 시범 운영해 13세부터 77세까지 다양한 연령층이 참가했다.
참가자들은 갯골자연휴양림, 대암산 용늪자연생태학교, 설악산 능선을 한눈에 볼 수 있는 설악마주보길 등 인제의 주요 명소를 두루 지나며 완주에 도전했다.
참가팀 중 140개 팀이 완주에 성공했고 팀과 관계없이 집계된 개인 완주자도 전체 참가자의 87%인 677명이었다.
전체 1위는 ‘울트라 산타' 팀으로 12시간 39분 37초만에 팀원 모두 100km 완주에 성공했다.
오후 3시간 32분 52초를 기록한 ‘DOYO' 팀이 혼성팀 1위를, 오후 5시간 24분 47초의 ‘달존 수마클 사랑해' 팀이 여성팀 1위를 차지했다.
이와 함께 후천성 시각장애 1급으로 앞을 볼 수 없는 김미순 씨와 그녀의 길잡이가 되어준 남편 김효근 씨가 함께한 ‘멈추지 않는 도전’팀, 분단 이후 백두대간 남북 구간을 최초로 종주한 로저 셰퍼드 씨가 참가한 ‘화이트 크로우 브루잉’ 팀도 모두 완주에 성공했다.
한편 이번 기부 프로젝트로 총 2억 2,250여만원의 기부금이 모였다.
옥스팜 트레일워커 참가비와 사전 기부펀딩을 통해 모금된 기부금 전액은 가난으로 고통받는 전 세계 구호 현장에 전달되어 식수·위생·생계·교육 프로그램 등에 사용된다.
올해는 각기 다른 직종에 종사하는 40대 직장인들이 함께 모인 ‘클린워터' 팀이 가장 많은 570만원을 모금했다.
완주기록 분야별 1위 팀과 기부금 모금액 1위팀은 그해 옥스팜 트레일워커 명예의 전당에 오르게 된다.
옥스팜코리아 지경영 대표는 "기부와 나눔을 위해 육체적, 정신적 한계를 뛰어넘는 험난한 도전에 나선 모든 참가자분들께 존경과 감사를 표하며 안전한 대회를 위해 끝까지 최선을 다해주신 강원도 인제군 관계자와 자원봉사자 여러분께도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최상기 인제군수는 “인제군이 함께 한 4번 째 행사도 무사히 마무리되어 기쁘다”며 "생명을 위한 여정에 아름다운 인제 곳곳을 소개할 수 있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고 밝혔다.
2024-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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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군청소년수련관 2024 청소년의 달 기념행사 필·통한마당 성황리 마무리
영월군청사전경(사진=영월군)
[아시아월드뉴스] 영월군청소년수련관은 5월 25일에 수련관 앞 잔디마당에서 ‘2024 청소년의 달 기념행사 영월군청소년수련관·영월군청소년문화의집 X KOICA 필·통한마당’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1부 기념식에서는 타의 모범이 되는 청소년 영월고등학교 3학년 마승우, 영월고등학교 3학년 조은식, 주천중학교 3학년 홍수빈이 수여됐고 지난 18일 토요일에 영월군청소년문화의집에서 개최되었던 ‘2024 영월군 청소년의 달 기념행사 E-sports 대회’에서 리그오브레전드, 발로란트 총 두 종목의 우승팀과 준우승팀의 시상도 이날 함께 진행됐다.
2부 필·통 한마당에서는 청소년동아리가 직접 운영하는 활동 공간, 지역사회와 연계한 체험 공간, 영월 마을선생님들의 놀이마당 등이 운영되어 다채로운 활동이 진행됐고 이어진 청소년 가요&춤 경연대회는 영월군 관내 교사들이 심사위원으로 참여해 가요·밴드 등 다양한 장르의 청소년팀이 무대에 올라 내재한 끼와 열정을 맘껏 뽐내며 축제장을 찾은 지역 주민들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이두영 영월군청소년수련관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청소년들이 주도적으로 기획하는 장을 마련할 수 있어서 좋았다”며 “앞으로도 변화의 흐름을 선도하는 청소년활동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4-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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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군“주민이 가꾸는 우리동네 만들기 사업”지속 추진
영월군청사전경(사진=영월군)
[아시아월드뉴스] 영월군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활성화를 통해 지역 주민들의 복지와 안녕을 증진하고자 지속해서 노력하고 있다.
읍면 단위의 마을공동체에 대한 중요성 강조와 지역 특성에 따른 복지욕구가 다양화되면서 주민 의견을 반영한 개별적이고 협력적인 정책의 필요성이 드러났다.
이에 따라 주민주도형 마을복지계획 수립을 위한 주민리더를 양성하고 읍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중심으로 마을의제를 실행할 수 있도록 읍면 복지대학을 추진하고 있으며 읍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역할을 강화해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고독사 없는 우리동네 만들기에 힘쓰고 있다.
특히 1기 읍면복지대학을 추진한 무릉도원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은 2018년 7월 구성되어 지난 2020년 2월부터 매월 2회 “사랑의 두드림 사업”으로 취약계층 31가구를 대상으로 협의체 위원들과 함께 준비한 음식을 나누고 소통하는 반찬 봉사를 지속 추진하고 있으며 KOICA글로벌인재교육원과 무릉도원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함께 반찬을 배달하면서 어르신들의 일상생활 속 불편 사항을 개선하고 안부를 확인하고 있어 지역 내 사각지대 없애기에 큰 역할을 하고 있다.
반찬 봉사 외에 작년에는 독거노인을 위한 이·미용 봉사, 김장김치 나눔 등과 같은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을 지원했고 속초시 노학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정보공유 및 네트워크 강화를 통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역량 강화를 위해 힘썼다.
올해는 동네 청소를 통한 깨끗한 마을 환경을 조성해 지역주민과 관광객들에게 청결한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며 다가오는 5월 29일 무릉도원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이 참여하는 무릉도원면 복지대학의 컨설팅을 통해 2024년 마을복지계획을 수립·실행해 누구나 행복하게 살고 싶은 무릉도원면을 만들 수 있도록 지원한다.
최명서 영월군수는 “협의체 위원의 역량 강화를 위해 순회 교육을 주기적으로 실시하고 협의체 활성화를 통해 복지사각지대 및 고독사를 방지해 건강하고 즐거운 행복도시 영월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4-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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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농업인평생교육 효소과정 운영
평창군청사전경(사진=평창군)
[아시아월드뉴스] 평창군농업기술센터는 5월 20일부터 농업인평생교육‘효소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이번 교육은 우리군 농업 실정에 맞는 농업인 교육 운영으로 지역농산물의 부가가치 창출 및 농가 소득 증대에 기여하고자 개설됐다.
관내 농산물을 이용한 지역맞춤형 효소식품 제조 및 가공을 7월 8일까지 매주 월요일 8회 진행할 계획이다.
교육내용은 건강의 원리와 효소, 여러 가지 액체 효소만들기, 확대 배야 효소 만들기, 분말 효소 만들기, 효소가 풍부한 음식 만들기 등으로 구성됐다.
이용하 기술지원과장은“이번 농업인평생교육 과정운영으로 관내 농업인 및 귀농인들의 부가가치 창출의 기회가 되기를 기대한다”며 농업인들의 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4-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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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2024년 도시재생기자단 위촉식 개최
평창군청사전경(사진=평창군)
[아시아월드뉴스] 평창군 도시재생지원센터가 5월 28일 오후 3시 30분에 평창군 도시재생 공동이용시설‘꿈의 대화 톡톡’에서‘평창군 도시재생기자단’위촉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금년 평창군 도시재생기자단은 지난 5월 7일부터 약 13일간 공고를 통해 모집했고 3개 읍·면에서 총 9명의 주민들이 기자단으로 선정됐다.
선정된 기자단은 위촉일로부터 활동을 시작해 올해 12월까지 소식지 제작 기획 및 취재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평창군 도시재생기자단은 지난해 총 2회 소식지를 발간해 관내 도시재생사업을 홍보하였을 뿐만 아니라, 평창 고랭지 김장 축제에 참여해 봉사하는 등 지역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진행했다.
평창군 도시재생지원센터 이성일 센터장은“2024년 도시재생 기자단 활동으로 지역주민들이 담아내는 생동감 있는 평창의 이야기와 진솔한 도시재생의 모습을 보여드릴 예정이니 많은 응원과 관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4-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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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군, 집중안전 현장 점검 실시
정선군청사전경(사진=정선군)
[아시아월드뉴스] 정선군은 5월 28일 집중안전점검과 관련해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집중안전점검은 사회기반시설의 노후화 및 각종 재난사고가 발생함에 따라 안전 취약 시설에 대한 집중점검을 실시해 위험 요인의 신속한 해소를 통한 안전 사회 구현은 물론 군민이 함께 참여하는 안전문화 확산 및 홍보로 안전의식을 제고하기 위해 마련됐다.
정선군 관내 집중안전점검 대상은 화재·붕괴 등 재난 발생이 우려되는 교통시설, 어린이 이용시설, 다중이용시설 등 90개소이며 군은 지난 27일까지 52개소에 대한 점검을 마쳤다.
또한 오는 6월 21일까지 점검을 완료해 위험요인을 사전에 발굴·해소할 계획이다.
특히 강선구 정선 부군수를 비롯한 관계 공무원 등 5명으로 편성된 점검반은 28일 여량면 제1여량교 외 2개소에 대한 현장 점검을 실시했으며 앞으로 총 4회에 걸쳐 안전 취약 시설 14개소에 대한 특별 현장 점검을 추진할 계획이다.
강선구 정선부군수는 “소중한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재해에 대비한 철저한 시설물 관리와 함께 여름철 물놀이 사고 예방에 각별한 관심을 가져달라”고 당부했다.
2024-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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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군, 병방산 하늘꽃마을 개장식 개최
정선군청사전경(사진=정선군)
[아시아월드뉴스] 정선군은 28일 오후 2시 병방산 군립공원 주차장에서 ‘병방산 하늘꽃마을 개장식’을 개최했다.
이날 개장식에는 최승준 정선군수를 비롯해 전영기 정선군의회 의장, 지역기관단체장, 지역주민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사업 경과보고 인사말씀 및 축사, 테이프 컷팅, 기념촬영, 시설체험 및 하늘꽃광장 관람 등이 진행됐다.
병방산 하늘꽃마을 조성사업은 동강 주변의 우수한 수변자원과 산림자원을 활용한 체험 생태탐방단지를 조성하고 병방산 군립공원 자연체험 시설 관광자원과 연계한 2단계 확충사업 추진으로 관광객 유치 증대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추진됐다.
군은 국비 26억원을 포함한 총 사업비 52억원을 투자해 연면적 298.86㎡의 안내센터 건물과 정선의 뗏목길을 형상화해 만든 연면적 7,800㎡의 하늘꽃 광장 공원, 병방산 군립공원에서 모평 문화공원을 연결하는 8,500㎡의 천상의 산책로 병방산 군립공원의 협소한 주차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3,800㎡규모의 주차장을 조성했다.
병방산 군립공원은 천혜의 자연 생태계와 함께 스카이워크, 짚와이어 등 관광자원을 연계한 종합 레저 스포츠타운으로 개장 이후 10년 넘게 정선군 관광객 유입 증대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한 관광지이며 이번 병방산 하늘꽃마을 개장에 따라 관광객과 지역주민이 병방산의 자연속에서 다양한 체험을 즐길 수 있는 것은 물론 병방산 군립공원이 정선군의 대표 관광지의 면모를 확고히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덕종 환경과장은 “병방산 하늘꽃마을은 지역주민에게는 새로운 쉼터가 되고 관광객들에게는 레저시설과 함께 신나는 체험과 힐링을 제공할 것”이라며 “병방산 군립공원이 국민고향정선의 체류형 웰니스 관광지로 거듭날 수 있도록 시설 관리와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5-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