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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레기 무단투기 집중단속 실시
쓰레기 무단투기 집중단속 실시
[아시아월드뉴스] 양구군이 무분별한 쓰레기 불법투기 근절을 위해 집중 단속을 실시한다.
양구군은 지속적인 순찰 활동과 관내 설치된 CCTV를 활용해 종량제봉투 미사용, 대형폐기물 스티커 미부착, 영농폐기물 불법 배출 등을 중점적으로 단속할 예정이다.
양구군은 불법 배출된 쓰레기에는 환경미화원과 대행업체 등을 통해 수거 거부 안내문을 부착하고 올바르게 재배출되지 않는 경우 쓰레기봉투 파봉 및 감시카메라를 확인해 무단 배출자에게는 100만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할 예정이다.
또한 군은 지난 3월 쓰레기 상습 불법투기 지역 10개소에 이동식 감시카메라를 설치하고 현재 군 전역에서 41대의 이동식 감시카메라를 운영 중이다.
양구군 관계자는 “쓰레기 불법투기 근절을 위해 단속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며 “깨끗한 양구군을 만들기 위해 주민분들께서 올바른 분리배출에 동참해 주시길 간곡히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4-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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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구 박수근교 올해 10월 준공, 공정률 75%
양구 박수근교 올해 10월 준공, 공정률 75%
[아시아월드뉴스] 양구군 양구읍 안대리와 송청리를 잇는 박수근교가 오는 10월 말 준공을 앞두고 있다.
박수근교 건설사업은 안대리·박수근 마을과 송청리 간 마을 연결을 통해 마을과 마을 간 연결로를 확보하고 양구읍 시가지와의 접근성을 개선함으로써 지역 내 균형발전을 도모하기 위한 사업이다.
총사업비 132억 2400만원이 투입되는 박수근교는 2022년 10월 착공돼 현재 약 75%의 공사가 진행됐다.
박수근교는 양구읍 서천을 가로질러 길이 127m, 폭 20m, 접속도로는 길이 165m, 폭 20m로 조성되며 태극 형상을 조형화한 독창적인 디자인과 청정 산지와 하천의 자연스러운 흐름을 반영한 부드러운 곡선 이미지와 개방형 구조의 디자인을 통해 지역 경관 개선과 이미지 제고 효과도 가져올 것으로 보인다.
또한 양구군은 다리를 건너며 자연환경을 감상할 수 있는 공간을 설치했으며 경관조명을 더해 야간에도 지역 주민과 관광객들에게 색다른 볼거리를 제공할 계획이다.
양구군은 군 비행장이 위치해 상대적으로 불리한 생활 여건을 갖고 있는 양구읍 안대리 지역이 박수근교 건설로 지역의 이미지 개선과 지역 개발에 대한 기대도 커질 것으로 예상하고 있으며 올해 하반기 개관 예정인 ‘가족센터’와 ‘수근수근복합커뮤니티센터’, 박수근 마을 등과의 접근성을 높여 교통 불편을 해소하고 문화마을과 연계한 관광 활성화를 통한 지역 균형발전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송경용 건설과장은 “박수근교가 지역 주민들의 자긍심을 높이고 지역 내 균형발전의 발판이 될 수 있도록 올해 말까지 차질 없이 준공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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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2024년 하계 대학생 아르바이트 모집
삼척시청사전경(사진=삼척시)
[아시아월드뉴스] 삼척시가 방학 동안 대학생에게 시정 참여 기회를 부여해 지역에 대한 이해도를 증진시키고 일자리 참여를 통해 사회 적응력을 배양하고자‘2024년 하계 대학생 아르바이트’를 운영한다.
하계 대학생 아르바이트는 7월 8일부터 8월 18일까지 총 3조로 나누어 기수별 제1기: 2024. 7. 8. ~ 7. 21. / 제2기: 2024. 7. 22. ~ 8. 4. / 제3기: 2024. 8. 5. ~ 8. 18. 14일간 근무하게 된다.
인원은 기수별 약 157명으로 총 470명을 선발해 시 본청과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관광시설, 복지시설 등에 배치되고 행정업무, 시설운영, 학습도우미 등 업무를 담당하게 된다.
신청자격은 모집공고일 기준 본인 또는 부모의 주민등록주소가 삼척시 관내로 되어 있고 국내 소재 대학교의 재학생 또는 휴학생이다.
아르바이트 희망자는 5월 27일부터 6월 7일까지 시청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온라인 신청이 어려운 경우에 한해, 삼척시청 총무과로 방문접수가 가능하다.
그 외, 아르바이트 운영과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시 홈페이지 공고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삼척시 관계자는 “공공부문의 일자리 공급을 통해 대학생들에게 학비 마련 등 경제적인 도움뿐만 아니라 시정업무에 기반한 사회경험 체득을 바탕으로 앞으로 미래 설계에 밑거름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4-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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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교육발전특구 공모사업 관련 설문조사 진행
삼척시청사전경(사진=삼척시)
[아시아월드뉴스] 삼척시가 지난 5월 23일부터 5월 30까지 약 1주간 삼척시민을 대상으로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 공모사업 추진을 위한 시민 설문조사를 진행하고 있다.
이번 설문조사는 삼척시만의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 운영기획안을 마련하고 규제해소 등을 위한 다양한 특례 발굴을 위한 의견수렴을 위해 진행하는 것으로 시민들을 대상으로 대면조사와 홈페이지를 통한 온라인 조사로 진행한다.
설문조사 내용으로는 연령과 거주지, 성별 등 기초조사 문항을 포함해 교육발전특구 의견수렴, 삼척 교육에 대한 인식 및 만족도 등 총 15개 항목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삼척시청 누리집의 시민참여 설문조사를 통해 온라인으로 참여가 가능하다.
삼척시 관계자는 “시민들의 의견을 반영해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 공모에 도전하기 위해 설문조사를 진행하고 있다”며 “많은 시민들이 설문조사에 참여해 좋은 의견을 남겨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삼척시는 지역 인재를 양성하고 교육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교육발전 특구 2차 공모에 도전한다고 밝힌 바 있으며 지난 5월 20일에는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 강원대학교 삼척캠퍼스 등과 업무협약을 맺고 특구 선정을 위한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2024-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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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원주시협의회, 2024년 평화통일 대축제 성료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원주시협의회, 2024년 평화통일 대축제 성료
[아시아월드뉴스]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원주시협의회는 지난 26일 중앙근린공원에서 어린이와 원주시민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4년 평화통일 대축제’를 개최했다.
이날 개회식을 시작으로 학생 미술 공모전과 꿈나무 평화+통일 두드림의 입상작을 시상하며 태극기 바람개비 만들기, 무궁화 디폼블럭, 독도이야기 활동지 등 13개 체험부스가 운영되어 행사장을 찾은 어린이 및 가족 방문객들에게 호응을 얻었다.
또한 자문 위원들이 직접 체험부스를 운영하며 시민들과 함께 통일에 대한 생각을 공유하고 평화통일 의식을 고취시키는 계기를 마련했다.
윤용호 협의회장은 “시민이 통일에 대한 올바른 가치관을 함양하고 평화통일 의지를 키울 수 있도록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이념에 부합하는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겠다”고 전했다.
2024-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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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우산일반산업단지‘아름다운 거리 조성 플러스 사업’ 공모 선정
원주시, 우산일반산업단지‘아름다운 거리 조성 플러스 사업’ 공모 선정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는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는 ‘2024년 산단환경조성사업 공모’에 ‘우산일반산업단지 아름다운 거리 조성 플러스 사업’이 최종 선정됐다.
이번 공모사업은 산업단지가 조성된 지 20여 년이 지난 공공기반 시설과 입주기업들의 시설 노후화로 경쟁력 저하가 우려되는 산업단지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것으로 공모 선정으로 노후 산업단지 내 주요 거리 또는 공원·녹지, 공공용지 등 근로환경 개선 및 청년 친화 생활 인프라 기능을 높일 수 있도록 3년에 걸쳐 국비 20억을 지원받게 된다.
원주시에는 20년 이상 노후 산업단지가 5개 있으며 그중에서도 최초 산업단지 ‘우산일반산업단지’는 조성된 지 54년이 지나 이번 공모사업을 신청하게 됐다.
우산일반산업단지에는 1960년 식량난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민들의 끼니 해결을 위해 국내 최초 라면을 출시한 삼양식품을 포함 27개 기업 1,700여명의 근로자들이 근무하고 있으며 1970년대 조성된 공장 및 도로·공원 등 기반 시설의 노후화가 심각해 근로자와 지역 주민들을 위한 주거 환경 개선이 시급한 상황이다.
시는 관계부서 실무자 회의체를 구성해 산업단지 기업 대표 및 근로자, 지역주민 대상 2단계에 걸친 수요조사를 통해 분석한 자료를 바탕으로 사업계획서를 작성·제출했다.
주요 내용은 △매력적인 가로환경조성을 위한 ‘아름답길’ △스마트 편의시설을 도입해 야간 이용객을 위한 ‘편리하길’ △기업과 주민들의 커뮤니티를 활성화를 위한 ‘함께하길’이라는 3대 목표를 중심으로 산업단지 특화가로 조성, 스마트 안전 시설물 설치, 우산 스토리 경관 조성, 우산 활력 공간 조성 등 4개의 사업을 추진한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이번 공모사업을 통해 우선적으로 노후 기반시설에 대한 환경개선을 통해 지역주민과 근로자들의 안전을 확보하고 쾌적한 공간이 될 수 있도록 조성할 예정이다”며 또한 “장기적으로 휴·폐업공장 리모델링사업 및 청년문화센터 건립 등의 추가 공모사업을 착실히 준비해 청년이 일하고 싶은 산업단지 환경 구축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4-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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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수출협회-몽골 수출계약식 개최
강릉시청사전경(사진=강릉시)
[아시아월드뉴스] 강릉시가 관내 기업의 수출경쟁력 강화를 위한 지원을 지속하고 있는 가운데 몽골 시장을 개척하며 강릉시에서 직접 생산한 제품에 대한 새로운 수출길이 열린다.
28일 오후 오후 1시 30분 강릉시청에서 강릉시수출협회와 몽골 SKY NEW RUN Lcc)간의 수출계약식을 개최한다.
이 자리에는 강릉시수출협회 및 관내 수출기업, 몽골 NEW RUN Lcc, 오르길도르즈 주한 몽골대사관 참사관, 권오광 강원특별자치도경제진흥원장 등이 참석한다.
앞서 강릉시수출협회 회원사로 구성된 몽골시장개척단은 4월 28일부터 5일간 몽골 울란바토르를 방문해 100만 달러의 수출계약을 이끌어냈다.
몽골시장 개척단은 몽골 5개 기업과의 수출 상담을 통해 강릉기업인 신성바이오팜, 크리네이처, 예인코스메틱, 동림푸드, 에스엔푸드, 자반, 팡파미유, 나와니스, 드바로티, 강릉비엔씨 등 10여 개 기업과의 수출계약 실적을 달성했다.
주요 수출품은 콜라겐 포스트바이오틱스, 김치, 밀키트 가시 없는 생선, 화장품, 여성청결제, 베이커리, 동결건조 스프, 단백질 바 등 강릉시에서 직접 생산하는 제품이다.
이날 계약식 참석자들은 강릉과 몽골 간의 수출 활성화를 위해 머리를 맞대는 한편 몽골대표단은 신성바이오팜, 동림푸드, 에스엔푸드 등 수출기업도 방문할 계획이다.
강릉시 관계자는 “이번 강릉 기업의 몽골시장 진출을 시작으로 해외 수출 시장 개척에 고무적인 분위기이다 앞으로도 강릉 수출기업의 해외 진출과 수출 활성화를 위한 지원방안을 적극적으로 모색하겠다”고 밝혔다.
2024-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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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 ITS 세계총회 성공 위한 글로벌 네트워크 구축 총력
강릉시청사전경(사진=강릉시)
[아시아월드뉴스] 강릉시는 ‘2024 자카르타 ITS 아태총회’에 참가해 전 세계 관련 기관과의 협력체계를 강화하고 ‘2026 강릉 ITS 세계총회’에 대한 관심과 참여를 높이기 위한 광폭 행보에 나선다.
28일부터 30일까지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국제 컨벤션센터에서 ‘지속가능한 지능형 도심 모빌리티를 향한 전환’이라는 주제로 진행되는 아태총회에 참여해 주요 회원국 ITS 협회 및 관련 기관과의 적극적인 교류를 도모한다.
특히 28일 오전 김홍규 강릉시장과 ITS 인도네시아 대표는 강릉시와 인도네시아의 지능형교통시스템 분야 상호협력 및 2026 강릉 ITS 세계총회 지원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한다.
이번 양해각서 체결을 통해 강릉시와 ITS 인도네시아는 상호 간 정보, 전문 지식 및 네트워크를 적극적으로 공유해 ITS 연구, 교육, 홍보, 민간분야 등 다각적인 발전을 도모하고 강릉총회의 성공개최를 위해 긴밀하게 협력해나갈 방침이다.
또한, 김홍규 시장이 이번 아태총회 기간 현장에 머물면서 중국, 호주, 일본, 뉴질랜드 등 주요국 ITS 관계자와의 면담을 통해 강릉총회 참여를 독려하고 성공개최를 위한 지속적인 협력 방안을 논의할 계획이다.
한편 국토부, 한국 ITS 협회와 함께 자카르타 컨벤션센터 전시장 내 한국·강릉관을 운영하고 ITS 아태총회 이사국 전체회의에서 강릉총회 준비상황을 발표하는 등 개최도시로서의 글로벌 인지도 제고에도 총력을 기울인다.
김홍규 시장은 “2026 강릉 ITS 세계총회는 아태지역 국가 및 기업 간 협력을 한층 더 공고히 하고 기술 경쟁력을 제고할 수 있는 기회의 장이 될 것”이며 “총회 참가를 통해 선진 ITS 기술을 파악하고 협력체계를 구축해 강릉총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토대를 차근차근 다져나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4-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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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천연물소재 전주기 표준화 허브 조성 본격화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아시아월드뉴스] 지난해 11월 선정된 강원 천연물소재 전주기 표준화 허브 조성이 본격화된다.
강원특별자치도는 5. 28. 오후 3시 강원테크노파크 SoP지원센터에서 농림축산식품부 전문가와 함께 허브 건축 마스터플랜 자문회의를 거쳐 기본·실시설계에 착수한다.
천연물소재 허브는 국내외 표준화된 천연물소재와 데이터를 통합 지원하는 컨트롤 타워로 강원특별자치도는 지난해 농식품부 공모사업에 9개 도 중 유일하게 선정됐다.
이 사업은 2027년까지 총사업비 450억원을 투입해 강릉시 사천면 강릉과학산업단지 내 부지 8,231㎡에 지하 1층, 지상 3층 규모로 조성될 예정이다.
이번 자문회의는 농식품부 관계자와 함께 천연물소재 전주기 표준화 허브 공모사업 중앙 심사위원, 강원TP, KIST강릉분원, 서울대GBST, 강원ICT융합연구원 등 사업 참여기관이 참석해 허브 구축 상황을 공유하고 건축설계와 허브 조기 운영 시스템 구축을 위한 방안을 논의한다.
특히 허브 건축기간 동안 참여기관 등이 보유한 인력, 시설·장비를 활용한 시범운영 사업을 통해 허브 운영 시스템 조기 안착을 위한 방안을 집중 논의한다.
강원특별자치도는 이번 자문회의 결과를 반영해 기본·실시설계 착수 등 건축 일정에 반영하고 사업 참여 기관 간 역할을 분담해 시범운영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김명선 강원특별자치도 행정부지사는 “이번 자문회의를 통해 건축 계획과 시범운영 사업 계획 등 마스터 플랜을 수립해 허브 조기 건축과 운영 시스템 조기 안착을 통해 강원 천연물 산업의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해 갈 것”이라고 밝혔다.
2024-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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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상반기 고성군 군정모니터단 정기회의 개최
강원도_고성군청전경(사진=고성군)
[아시아월드뉴스] 고성군은 지난 5월 27일 오후 2시 해양심층수산업진흥원 4층 대회의실에서 2024년 상반기 고성군 군정모니터단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함명준 군수와 박상율 단장을 비롯해 단원 40여명이 참석한 이번 정기회의는 주민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군정 운영의 투명성과 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중요한 자리로 마련됐다.
인사말에서 함명준 군수는 “군정모니터단은 군정 발전을 위한 중요한 파트너로서 군민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이를 군정에 반영하는 역할을 훌륭히 수행해왔다”며 군정모니터단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회의는 1부에서 그간 추진 상황과 향후 모니터단 활동 계획에 대한 설명을, 이어진 2부에서는 5개 분과를 구성해 분과별 토론을 실시하고 정책 제안사항을 발표하는 형식으로 진행됐다.
함명준 군수는 “행정과 주민과의 가교역할을 수행해주시는 모니터단 단원분들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주민의 목소리를 듣고 반영하는 참여행정을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군정모니터단은 지난해 8월 총 92명의 단원으로 발대해 중장기 발전종합계획 주민참여연구단 참여, 누리소통망을 활용한 생활 불편 사항 제보 등으로 지역 현장 곳곳에서 왕성히 활동하고 있다.
2024-05-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