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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1월 자동차세 연납하고 할인받으세요
강릉시청사전경(사진=강릉시)
[AANEWS] 강릉시는 2024년 1월 자동차세 연납 납부의 달을 맞아 오는 1월 31일까지 납부 기간을 운영한다.
자동차세 연납제도는 자동차세 연세액을 한꺼번에 납부하는 제도로 1월에 연납하는 경우 2월에서 12월까지 11개월분의 자동차세에 대해 5%를 공제해 준다.
연납 신청은 오는 1월 31일까지 읍·면·동주민센터, 시청 세무과로 전화 또는 방문 신청하거나 지방세포털사이트 위택스에서 신청·납부하면 된다.
전년도에 연납으로 납부한 경우에는 별도의 신청 없이 자동으로 연납 공제가 적용된 납부서가 발송된다.
자동차세 납부는 전국 모든 금융기관을 방문하거나 은행 CD/ATM에서 납부할 수 있으며 금융기관을 방문하지 않고 고지서 없이도 납부가 가능하다.
또한, 인터넷, 모바일 스마트위택스, 가상계좌, 지방세입계좌, ARS을 이용해 신용카드 결제 및 계좌이체 하는 방법으로도 납부할 수 있다.
2024-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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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새롭게 도약하는 강원 관광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AANEWS] 2023년 강원 관광은, 강릉 제2청사 시대 개막에 따른 ΄강원 관광 특성화 전략΄을 수립하고 관광산업 재도약의 동력을 확보하기 위해 마케팅 전략의 전환과 보완 등 적극적인 노력을 기울였다.
제2청사 개청 이후, 비교적 짧은 기간 동안 지자체 최초 ΄그린 데스티네이션 탑100어워즈΄선정, 설악산 오색삭도 설치사업 본격 추진 등 굵직한 성과를 거뒀다.
제2청사가 안정화 단계에 접어드는 2024년에는, ΄영동과 영서를 아우르는 현장·균형중심의 관광정책 실현΄을 정책방향으로 삼아, 관광 트렌드 변화에 대응한 다양한 사업의 추진을 통해, ΄매력적인 글로벌 관광도시, 강원특별자치도΄ 조성에 박차를 기할 계획이다.
΄24년 당초예산에 삭감 또는 미반영된 사업에 대해서는, 사업 효과성 및 사업비 적정성 등에 대한 면밀한 검토를 통해, ΄24년 1회추경 또는 국비사업 등에 반영할 계획이다.
한편 이번 주로 다가온 2024 강원 동계청소년올림픽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지원하고 올림픽과 연계한 동계특화 해외관광 마케팅을 통해 올림픽 활성화과 해외 관광객 유치라는 일거양득의 효과를 노린다.
정일섭 강원특별자치도 글로벌본부장은, “2024년도에는 설악산 오색삭도 설치사업, 지역관광거점도시 조성사업 등에 속도를 내는 한편 그동안 좋은 성과를 이뤄낸 치유관광, 워케이션 등 지역 특성화 관광상품의 경쟁력을 더욱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고 밝혔다.
2024-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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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산업 글로벌 도시 실현을 위한 청정에너지 육성 등 특화산업 추진 박차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AANEWS] 강원특별자치도 글로벌본부 미래산업국은 올해부터 청정에너지 생태계 조성, 디지털 신산업 육성 및 폐광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사업들을 본격적으로 추진 할 예정이다.
우선, 친환경 수소 산업 기반을 원활히 구축할 예정이다.
동해·삼척 일원에 조성 중인 수소 저장·운송 클러스터는 지난해 12월 기획재정부 예비타당성 조사에 최종 통과 됐으며 올해부터 기본계획 수립, 실시설계 용역 등 본격적인 사업에 착수할 예정이다.
청정수소 생산기지 구축도 본격화된다.
2026년까지 동해 북평산업단지와 평창 대관령면 일대에 인프라가 구축될 예정이며 생산과정에서 태양광·바이오매스·풍력 등 청정에너지를 활용하게 된다.
또한, 디지털 신산업 육성을 위해 산학연 협력을 강화한다.
지역 소프트웨어·정보통신기술 인재 양성을 통해 기업 유치와 일자리를 창출할 수 있는 ‘디지털 선순환 생태계’ 조성이 목표이다.
이를 위해 지역 주력산업과 디지털을 연계한 사업을 발굴·지원하고 인공지능, 메타버스, 5G 등 분야별 특화 교육을 중점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아울러 이번 주 개막하는 2024강원동계청소년올림픽 기간에는 메타버스 거점도시 조성 사업으로 추진한 ‘강릉 메타버스 체험관’과 ‘버추얼 스튜디오’를 오픈해 일반인과 언론에 공개할 예정이다.
메타버스 체험관은 강릉녹색도시체험센터에서 대회 기간 중 운영되며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국내외 관광객과 선수단이 첨단 메타버스 기술을 체험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올림픽 메인미디어센터에 상주하는 국내외 언론기관을 위해 ‘버추얼 스튜디오·확장현실스튜디오’를 개방해 가상의 확장현실배경을 통한 영상을 촬영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폐광지역의 경제 활성화를 위한 시책도 적극 추진한다.
특히 장성광업소와 도계광업소의 조기폐광에 따른 피해를 최소화하고자, 고용위기지역 지정에 주력할 계획이다.
폐광지역의 인구감소 추세와 함께, 지역 경제의 많은 부분을 차지하는 장성·도계 광업소의 폐광으로 인해 대량실업 및 급격한 경기침체 등이 우려되는 상황이다.
이에 따라, 강원특별자치도와 태백시·삼척시는 구직급여, 생활안정자금, 전직·창업지원, 고용촉진지원금, 맞춤형 일자리사업 등을 위한 국비가 지원되는 “고용위기지역” 지정을 추진 중이다.
아울러 근본적인 대책으로 대체산업 육성, 사회간접자본 구축을 위해 “고용위기지역” 지정 후 “산업위기대응특별지역” 지정도 후속추진한다.
또한, 총 8,552억원 규모의 조기폐광지역 경제진흥 개발사업도 추진한다.
경제진흥 개발사업은 청정메탄올 클러스터, 핵심광물 산업단지, 첨단 가속기 기반 의료산업 클러스터 조성 등 폐광지역 대체산업 육성을 위한 기반 구축을 골자로 한다.
지난해 12월 기획재정부 예비타당성조사 대상사업으로 선정됐으며 2025년부터 본격 추진될 수 있도록, 신속한 예비타당성조사 통과를 위해 총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정일섭 글로벌본부장은 제2청사 글로벌본부가 개청하고 신설조직으로 만들어진 미래산업국이 올해 2년차가 되는 시점으로 미래산업 글로벌도시의 실현을 위해 계획한 사업들이 신속하고 체계적으로 추진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2024-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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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2024 동계 청소년 올림픽 안전 개최 지원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AANEWS] 강원특별자치도는 1월 19일부터 2월 1일까지 14일간 개최되는‘강원2024 동계 청소년 올림픽’의 안전하고 성공적인 개최를 지원하기 위해 한국석유관리원 강원본부와 함께 올림픽 개최 도시 인근 주유소를 대상으로 합동점검을 실시할 계획이다.
이번 점검에서는 선수단 운송 차량 및 숙박시설에 사용되는 경유와 난방용 등유를 집중적으로 검사할 예정이며 특히 ‘혹한기용 경유’ 판매 준수 여부를 집중단속한다.
이와 더불어, “가짜석유 유통” 및 “정량미달 석유 유통” 등의 불법행위 단속을 위해 암행차량을 활용할 예정이다.
점검 중 불법유통행위 적발 시 강원특별자치도와 관리원은 ‘판매중지’행정명령을 발동해 석유유통을 즉각 중지시킬 예정이며 이를 통해 평창가스폭발 사고와 같은 제2의 석유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한다는 방침이다.
강원특별자치도 산업국 남진우 국장은“강원특별자치도를 찾는 선수단과 관광객이 안심할 수 있는 석유유통 환경을 조성해 올림픽을 안전하게 즐길 수 있도록 석유관리원의 석유사업법 위반 단속업무를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한편 석유관리원은 모든 국민이 안심하고 석유제품을 이용할 수 있도록 가짜석유유통 및 정량미달판매 의심 신고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2024-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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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육아기본수당 이번달부터 5세까지 확대 시작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AANEWS] 강원특별자치도는 2019년부터 ‘육아기본수당’을 도입해, 민선8기 공약으로 지난해부터 2019년생 출생아 기준 8세 미만까지 최대 월 50만원을 지원할 수 있도록 제도를 개편했다.
올해는 대상 연령이 4세에서 5세로 확대되어 도내 3만6천명 아동을 대상으로 1,706억원을 지급할 예정으로 1~3세 아동은 월 50만원을 4~5세 아동은 월30만원을 지급받을 수 있게 됐다.
다만 0~11개월 아동은 부모급여만 지급된다.
이에 따라, 2019년생 출생아부터의 도내 아동은 0~11개월은 110만원, 1세는 110만원, 2~3세는 70만원, 4~5세는 50만원을 각각 지급받게 된다.
가정양육수당은 보육시설 이용시 미지급 지난 해 태어난 아동을 기준으로 하면 2023년부터 2030년까지 95개월간 다른 자자체와 비교했을 때 총 3천만원을 추가로 받게 되는 것이다.
신청은 부모의 소득과 무관하게 보호자 중 도내 1년 이상 거주자로 신청인 신분증, 주민등록등·초본 등을 구비해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방문 또는 비대면으로 신청서와 함께 최초 1회만 신청하면 매월 25일에 지급된다.
한편 통계자료에 따르면 2018년부터 2022년까지 강원특별자치도의 출생아수 감소폭은 –12.8%로 전국 17개 시도 대비 가장 낮으며 전국 평균 –25.13% 대비 절반 수준으로 육아기본수당 도입에 따른 효과가 나타나는 것으로 예측되고 있다.
김진태 도지사는 “육아기본수당 확대로 2019년생부터는 4년의 지원이 추가 됐다.
아이 한 명 당 8년 동안 9,179만원이 지원되고 연봉이 1,147만원인 셈” 이라며 “최근 춘천에서 세쌍둥이 자매가 태어나는 기쁜 소식이 있었는데, 이들은 1년간 3,400만원이 지원된다 강원특별자치도에 와서 자녀를 많이 키워주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4-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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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군의회 의원 의정활동비 결정 주민공청회 개최
인제군청사전경(사진=인제군)
[AANEWS] 인제군의회 의원 의정활동비 결정 의견수렴을 위한 주민 공청회가 이달 25일 인제군청 대회의실에서 열린다.
인제군은 지난 12월 26일 개최된 인제군 의정비심의위원회에서 군의원 의정활동비를 월 110만원에서 150만원으로 조정하는 인상안을 결정했다.
2023년 12월 ‘지방자치법 시행령’ 개정으로 지난 20년간 동결된 기초지자체 지방의회 의원 의정활동비 범위가 월 110만원에서 150만원 이내로 조정되면서 인제군에서도 의원들의 안정적인 의정활동과 유능한 인재의 의회 진출을 유도하기 위해 의정활동비를 상향한다는 입장이다.
지난해 기준 인제군의회 의원 연간 의정비는 의정활동비 1,320만원에 월정수당 2,233만원을 더한 3,553만원으로 18개 시·군 중 17번째로 최하위 수준이다.
인제군은 군민 의견수렴 결과를 바탕으로 다음달 6일 의정비심의위원회를 열어 인상 규모를 최종 결정, 의회에 제출할 계획이다.
2월 개회 예정인 인제군의회 임시회에서‘인제군의회 의원 의정활동비 등 지급에 관한 조례’가 개정되면 1월분부터 소급 적용된다.
2024-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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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시민은 동물등록 ‘무료’
춘천시청사전경(사진=춘천시)
[AANEWS]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춘천시민은 동물등록을 무료로 할 수 있다.
춘천시는 성숙한 반려문화 조성 및 유기견 발생을 줄이기 위해 오는 20일부터 사업비 6,000만원을 투입해 ‘내장형 동물등록 지원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신규로 동물등록을 하려는 춘천시민이라면 신분증을 지참해 동물병원에 방문하면 무료로 내장형 등록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등록 대상 동물은 현행 동물보호법상 2개월 이상의 개다.
이와 함께 반려견과 함께 동물병원을 방문하기 어려운 읍·면 지역 반려인들의 고충을 해소하기 위해 찾아가는 동물등록 사업을 오는 9월 광견병 순회 접종 시 병행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동물등록은 유실·유기동물 발생을 예방하기 위한 제도로 반려 목적으로 기르는 생후 2개월령 이상의 개는 모두 동물등록을 의무적으로 해야 한다”며 “내장형 동물등록 지원 사업을 통해 시민들의 동물등록 비용 부담이 완화되어 동물등록률이 향상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시에 따르면 2023년 기준 등록된 반려동물은 내장형 1만 1,692마리, 외장형 9,701마리로 총 2만 4,114마리다.
2024-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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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개선부담금 10% 아끼는 꿀팁 ‘연납신청 하세요’
춘천시청사전경(사진=춘천시)
[AANEWS] 춘천시가 환경개선부담금 일시 납부 독려에 나서고 있다.
환경개선부담금은 경유를 연료로 사용하는 자동차의 소유자로부터 부과 징수하는 부담금이다.
매년 3월과 9월 연 2회 납부를 하지만, 1월에 일시 신청 및 납부를 하면 10% 감면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이를 통해 납부 대상자의 부담을 덜고 자진 납부를 촉진을 기대한다.
올해 환경개선부담금은 지난 해 12월 말 기준 약 9,500대에 부과 될 예정이다.
환경부담금 연납 신청은 오는 31일까지 위택스 또는 춘천시 환경정책과로 하면 된다.
연납 납부 기간은 16일부터 31일까지며 연납 납부 기한 내 납부하지 못한 경우, 정기분으로 부과된다.
2024-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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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건축사협회·측량협회와 함께하는 인허가 상담 운영
홍천군, 건축사협회·측량협회와 함께하는 인허가 상담 운영
[AANEWS] 홍천군은 건축 및 측량 관련 법령과 인허가 민원 처리 절차 등의 궁금증 해소를 위해 주민들에게 무료로 상담해주는 인허가 상담제도를 올해도 운영한다고 밝혔다.
2021년 7월부터 운영을 시작한 인허가상담은 건축사협회와 측량협회 회원 각1명씩 순번제로 무료상담을 진행되고 있어 이용자들의 높은 만족도를 얻고 있다.
상담은 매주 월요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홍천군청 민원과 내 민원맞춤형상담실에서 진행되고 상담을 원하는 주민은 상담시간에 방문하면 된다.
신진숙 민원과장은 “군민들의 많은 이용을 부탁드리며 인허가상담 운영은 군민에게 향상된 인허가행정 서비스를 제공할 뿐만 아니라 불필요한 민원 발생과 행정 지연 등도 함께 예방하는 효과가 있다”고 말했다.
한편 홍천군은 더 많은 주민들이 인허가상담을 이용하고 민원행정 편의 증진을 위해 이달 초 민원맞춤상담실 환경을 개선하는 등 주민들을 맞이할 준비를 마쳤다.
2024-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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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강원도민체전, 양양에서 만나요
양양군청사전경(사진=양양군)
[AANEWS] ‘제59회 강원특별자치도민체육대회’가 오는 5월 31일부터 6월 4일까지 양양군에서 개최된다.
군에 따르면 지난달 21일 강원특별자치도체육회 이사회에서 제59회 강원특별자치도민체육대회를 5월 31일부터 6월 4일까지 5일간 개최하는 것으로 최종 확정했다.
당초 군은 2020년 6월 개최를 목표로 제55회 도민체전을 준비하고 있었으나 코로나19로 인해 대회를 2021년으로 순연했으며 계속되는 코로나 확산으로 2021년도에는 군에서의 대회 개최를 취소하기도 했다.
이후 군과 지역 체육인들은 물론 주민들까지 도민체전을 다시 유치해야 한다는 여론을 형성하고 대회유치에 적극 나선 결과, 2022년 3월 강원도체육회가 2024년 제59회 도민체전 개최지를 양양군으로 결정하게 됐다.
도내 최대 규모의 체육행사인 강원특별자치도민체육대회는, 양양군에서는 처음으로 개최되어 “뻗어가는 양양에서 하나 되는 강원의 힘”이라는 대회 슬로건 아래, 강원특별자치도 출범과 함께 “특별자치도민체육대회” 명칭으로는 처음 개최된다.
대회는 총 41개 경기종목에 도내 18개 시군 선수단·응원단 12,000여명이 참가해 시군별 1·2부로 나눠 대항전이 펼쳐진다.
군은 대회 준비를 위해 도민체전 준비를 전담할 TF팀 구성 및 기본계획 수립, 상징물 개발 등을 지난해 이미 마쳤으며 대회 주경기장인 양양종합운동장 개보수와 다목적체육관과 볼링장 건립 등 경기장 정비에 박차를 가하는 동시에, 최대한 많은 종목을 지역에 유치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또한 대회의 화려한 막을 올리는 개회식 행사 준비에도 만전을 기하는 한편 3월부터는 대회 자원봉사자를 모집하고 관내 숙박업소 및 음식업소 간담회를 통해 청결·위생·친절·바가지요금 근절해, 지역을 방문한 선수단·임직원·방문객들이 대회를 편안히 즐길 수 있도록 철저히 준비할 방침이다.
윤재복 교육체육과장은 “우리군에서 처음으로 개최되는 강원특별자치도민체육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대회 준비에 총력을 다할 것이며 체육행사인 동시에 문화·예술·관광이 한데 어우러져 지역에 활기를 불어넣을 수 있는 축제의 장으로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2024-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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