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정선군, 산촌토속음식 1번지 ‘로컬푸드 창업센터’ 창업도전자 모집
정선군청사전경(사진=정선군)
[AANEWS] 국민고향정선이 지역 토속음식을 활용한 창업 활성화를 위해‘로컬푸드 창업센터’창업도전자 모집에 나섰다.
군은 지역 청년 및 시니어의 창업 활성화를 위해 북평면 북평리 252-10번지 일원에 사업비 3억 6700만원을 투자, 지상 1층 규모로‘로컬푸드 창업센터’를 건립하고 업무공간, 공유주방, 화장실 등 시설을 갖추고 있다.
국민고향정선의 대표적인 산촌토속음식을 활용한 체험 프로그램 교육 및 지역 관광 활성화의 거점으로 활용될 로컬푸드 창업센터의 운영을 위해 군은 이달 19일까지 창업도전자를 모집한다.
모집대상은 정선군에 주소를 둔 만 18세부터 65세까지 창업을 희망하는 예비창업자 또는 기창업자로 사업기간 동안 주 3일 30시간 이상 로컬푸드 창업센터에서 창업활동을 통해 정선군 내 창업이 가능한 자로 1팀을 선정한다.
서류심사와 대면심사를 거쳐 이달 31일 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다.
선발된 창업자는 아이템 개발비, 인프라 지원비, 홍보 및 마케팅비, 아이템 고도화비 등 최대 2,000만원을 지원 받으며 전문가의 기업진단 컨설팅, 전문분야 1:1 맞춤형 컨설팅, SNS홍보 지원, 창업분야 전문가를 통한 네트워킹 및 멘토링 지원을 받게 된다.
2024-01-16
-
고성군, 2024년 전통시장 지킴이 지원사업 추진
강원도_고성군청전경(사진=고성군)
[AANEWS] 고성군은 전통시장의 안정적인 경영과 안전 관리 강화를 위해 ‘2024년 전통시장 지킴이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모집 분야는 간성 및 거진 전통시장별로 사무운영 1명, 시설·안전·위생·방역 관리 1명이며 관련분야 전문가·유경험자·취업 취약계층 및 청년층 등을 우선선발해 오는 2월부터 12월까지 운영할 계획이다.
접수 기간은 1월 18일까지로 고성군 누리집에서 응시원서를 내려받고 추가 제출서류를 준비해 경제체육과 지역경제팀으로 방문 접수하면 된다.
선발된 전통시장 지킴이는 앞으로 전통시장의 재해 예방 활동 및 점포 점검의 날 실시, 전통시장 시설물 안전 관리 및 방역, 시장 감시 순찰 및 응급조치, 화재 예방을 위한 방범 활동 등 전통시장 경영 활동 전반에 관한 사항을 지원하게 된다.
김진희 경제체육과장은 “전통시장 지킴이 지원사업으로 간성·거진 전통시장에 대한 서비스를 개선해 시장을 활성화하고 안전한 시장 환경을 조성하는 데 힘쓰겠다”고 전했다.
2024-01-16
-
고성군, 2024년 청년 농업인 창업 기반 구축 지원사업 추진
강원도_고성군청전경(사진=고성군)
[AANEWS] 고성군은 농업 창업을 희망하는 청년을 대상으로 현장 맞춤형 재배 기술과 경영관리 노하우 습득 기회 제공을 위해 ‘2024년 청년 농업인 창업 기반 구축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청년 농업인 창업 기반 구축 지원사업은 영농 초기 청년 농업인의 안정적인 자립 기반 확보 등 효율적인 정착 체계 구축을 위해 강원도에서 추진하는 공모사업이다.
신청 기간은 1월 19일 ~ 2월 2일까지이며 지원 대상은 사업연도 1월 1일 기준 고성군에 주소를 둔 만 18세 이상 ~ 만 40세 미만의 청년 농업인으로 영농경력 5년 이하 ‘19.1.1. 이후 농업경영체 등록 경영주여야 한다.
사업 신청은 오는 2월 2일까지 영농창업 기반 구축에 필요한 자율적 사업계획을 수립해 최우수 단계 지원기준으로 작성해 농업기술센터 인력육성팀으로 방문 접수하면 된다.
접수된 공모사업은 고성군에서 1차 서면 평가를 거쳐 우선순위 결정 후 강원도에 제출하면 강원도는 2차 선정평가 후 최종 대상자를 3월 중 선정할 예정이다.
선정된 청년 농업인에게는 농축산물 생산·유통 기반, 농축산물 체험·전시, 농촌 전입·영농창업 초기 주거 안정 지원, 체험관광 등의 사업비를 최대 7천 5백만원에서 3천만원까지 차등 지원한다.
윤형락 농업기술센터소장은 “앞으로 청년 농업인 유입 확대 등 전문인력양성과 청년 농업인의 안정적인 정착 체계 구축을 위해 지원사업을 확대해 나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1-16
-
삼척시“치매 바로알기 퀴즈 풀고 선물 받아 가세요”
삼척시“치매 바로알기 퀴즈 풀고 선물 받아 가세요”
[AANEWS] 삼척시치매안심센터가 17일 오전 9시부터 지역주민들을 대상으로 “치매인식개선 퀴즈톡톡풀이” 와 함께 소정의 경품 증정 행사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삼척시 주민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1월 17일부터 1월 23일까지 카카오톡 채널에서 ‘삼척시치매안심센터’를 친구로 추가해 참여할 수 있다.
참가를 원하는 지역주민들은 게시된‘치매 바로알기 OX 퀴즈’5문제의 답안을 작성 후 카카오톡 채널로 제출하면 된다.
정답을 제출한 선착순 200명의 지역주민에게는 소정의 경품을 배부할 계획이며 대상자 확정 연락을 받은 후, 삼척시치매안심센터로 방문해 수령하면 된다.
경품을 수령할 때에는 신분증을 지참해 지역주민임을 증명해야 한다.
삼척시치매안심센터 관계자는 “치매 관련 퀴즈 풀이를 통해 시민들이 치매에 대한 긍정적 인식과 예방의 중요성을 인식하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사회적 공감대 형성 및 치매 친화적 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1-16
-
삼척시“부담없이, 무료로 강남인강 들으세요”
삼척시청사전경(사진=삼척시)
[AANEWS] 삼척시는 오는 26일 오후 6시까지 관내 중·고등학교 학생 및 학교 밖 청소년을 대상으로 ‘강남구청 인터넷 수능방송 수강권 신청’을 선착순으로 받는다.
강남인강은 학력 보완 교육 등 각종 공교육 보완을 목적으로 2004년부터 중·고교생에게 1,360개의 강좌를 제공하는 강남구청 직영 교육플랫폼이다.
선착순 인원제한은 260명이며 연5만원 상당의 강남인강 수강권을 무료로 지급한다.
수강권은 대상자 확정 이후 문자메세지로 발송될 예정이며 받은 대상자들은 1년간 강남인강에서 제공하는 모든 강의를 무제한 이용할 수 있다.
신청을 희망하는 학생들은 삼척시청 홈페이지 공지사항에 있는 신청서를 작성해 이메일로 제출하거나 삼척시 평생학습관을 직접 방문하면 된다.
삼척시 관계자는 “수준 높은 강의를 무료로 수강할 수 있는 기회이니 만큼 관내 중·고등학생 및 학교 밖 청소년들의 많은 신청을 부탁드리며 학업의 부족한 부분을 메우고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4-01-16
-
양구 해안면 무주지 매각 본격 시작
양구군청사전경(사진=양구군)
[AANEWS] 지난 12월 29일 해안면 국유지 1건에 대한 첫 매매계약이 이뤄지면서 해안면 무주지 매각이 본격적으로 시작됐다.
한국자산관리공사에서는 매각 대상자로 최종 인정된 411건을 대상으로 지난 10월부터 매수신청을 받고 있다.
현재까지 접수된 매수신청 무주지는 전체 건수의 88%인 364건으로 해안면 주민들은 70여년 만에 재산권을 행사할 수 있게 됐다.
그리고 한국자산관리공사는 지난 11월 30일과 1월 11일 매각·대부 심의위원회를 열고 매각 대상인 총 84건, 총 375필지의 자격 확인과 매각 면적에 대해 심의했으며 감정평가를 시행한 후 평가금액에서 개간비를 제외한 나머지 금액으로 매매계약을 진행하게 된다.
양구 해안면은 한국전쟁 때 수복된 지역이다.
당시 정부가 1956년과 1972년 두 차례에 걸쳐 정책 이주를 진행해 재건 촌을 만들었고 이주민들은 불모지를 수십 년간 개간해 왔음에도 불구하고 소유권을 인정받지 못했던 상황이었다.
이주민들은 당시 정부가 수복지역의 토지와 경작권을 분배하면서 일정 기간 경작하면 소유권을 주겠다고 했던 약속을 이행해달라는 집단민원을 제기했다.
이에 양구군과 국민권익위원회, 기획재정부, 행정안전부, 국토교통부, 한국자산관리공사 등의 부처와 공공기관이 참여한 특별팀을 구성해 여러 차례의 실무협의, 현장 방문 조사, 주민설명회 등을 개최하면서 문제 해결을 위해 노력했고 2021년 수복지역 내 소유자 미복구 토지의 복구등록과 보존등기 등에 관한 특별조치법이 제정됐다.
그리고 2023년 5월에는 주민단체와 정부, 한국자산관리공사 등 당사자들은 개간비 산정 연구용역 결과를 조건 없이 수용하기로 합의했고 지난 9월 감사원 사전감사 컨설팅 결과가 긍정적으로 도출되면서 매각신청서 접수, 감정평가 등 본격적인 매각 절차를 시작하게 됐다.
서흥원 양구군수는 “해안면 무주지 매각은 황무지를 목숨 걸고 일궈낸 주민들의 희생, 재산권, 소유권 모두 인정받은 것으로 매우 의미 있게 생각한다”며 “70여 년간 이어온 해안면 주민들, 그리고 양구군의 숙원사업을 해결할 수 있게 함께 노력해 주신 모든 분에게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2024-01-16
-
24세 이하 부모에게 양육비 월 25만원 지원
양구군청사전경(사진=양구군)
[AANEWS] 양구군이 청소년 부모 가정의 생활 안정을 위해 아동 양육비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양육비 지원사업은 청소년 부모 정책의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청소년기에 임신과 출산, 양육을 경험하면서 자녀 양육과 학업 부담, 취업 준비 등의 어려움을 경감 하고자 여성가족부 주관으로 추진하는 사업이다.
지원 대상은 ‘청소년복지지원법’에 따라 부모 모두 24세 이하면서 기준 중위소득 63% 이하이고 실제 자녀를 양육 중인 가구이며 해당하는 가구에는 자녀 1명당 월 25만원의 아동 양육비를 지원한다.
신청은 주민등록상 주소지 관할 읍·면사무소에 방문해 아동 양육비 지원신청서 가족관계증명서 소득금액 증명 등의 서류를 제출하면 되고 양구군에서는 소득과 가구 현황 등을 조사 후 지원을 결정하게 된다.
최지현 사회복지과 여성아동팀장은 “양육비 지원사업은 신청에 의해 지원되는 사업으로 정책을 알지 못해 지원을 못 받는 일이 없도록 적극 홍보하겠다”며 “양육비 지원을 통해 자녀의 양육 부담을 줄이고 부모 자신의 성장에도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01-16
-
원주시 연내 6개사·1,000억 목표로 기업 투자유치 본격 착수
원주시청사전경(사진=원주시)
[AANEWS] 원주시가 올해 투자유치 목표를 기업 6개사 유치, 1,000억원 투자로 설정하고 본격적인 기업 투자유치에 착수했다.
지난해 투자유치 목표를 상향 조정한 수치로 적극적인 투자유치 활동을 통해 2024년을 원주시 지역경제 대도약의 해로 만들겠다는 각오다.
원주시는 지역 전략산업 중심의 중·대규모 우량기업을 중점 유치하고 반도체, 2차전지, UAM, K-방산, 바이오, 수소에너지 등 정부정책과 관련한 차세대 첨단산업 분야의 기업 유치에 행정력을 집중시킨다는 방침이다.
이를 위해 국내외 유망기업 리스트화 및 데이터 분석을 통해 유치대상기업에 대한 투자유치 전략을 날카롭게 가다듬고 각종 기관·단체·협회에서 주관하는 투자유치 설명회, 박람회, 전시회, 포럼에 참가하는 등 전방위적인 기업유치활동에 박차를 가한다.
특히 주요 산업별 전문가의 의견을 적극 청취하고 이에 기초한 인맥과 정보교류망을 활용해 투자 의향이 있는 기업에 대해 적극적인 밀착형 투자유치 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다.
아울러 기업 유치의 성공률을 한층 끌어올리기 위해 강원특별자치도, 한국산업단지공단, 강원테크노파크 등과 사안별로 협업하는 투자유치 협력시스템을 상시 가동한다.
현재 원주시는 실시간 기업정보 교류를 통해 관내 유휴부지 현황을 면밀히 파악하고 부론일반산업단지 조성에 박차를 가하는 등 기업 맞춤형 입지를 적시에 제공할 수 있도록 만반의 준비를 하고 있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기업하기 좋은 경제도시 건설을 위한 원주시의 노력을 올해에도 계속된다”며 “지역경제 대도약을 이루는 뜻깊은 한 해가 될 수 있도록 목표 달성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4-01-16
-
원주시 자율방범 합동순찰대, 제11회 합동순찰 실시
원주시 자율방범 합동순찰대, 제11회 합동순찰 실시
[AANEWS] 원주시 자율방범 합동순찰대는 오는 17일 단계동 일원에서 제11회이자 올해 첫 번째 합동순찰을 실시한다.
이날 합동순찰에는 원주시 자율방범 합동순찰대와 원주시보건소, 원주경우회, 단계동 주민자치위원회·통장협의회·바르게살기위원회·새마을회·상인회, 한라대학교 경찰행정학과 학생 등 200여명이 참여한다.
단계동 장미공원에서 오후 7시에 집결한 후 3개의 순찰조로 나눠 단계동 일원을 순찰할 계획이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합동순찰대는 원주시민의 안전을 지켜주는 든든한 울타리가 되기 위해 2024년에도 순찰 활동을 꾸준히 이어갈 것이며 시민이 시민을 지키는 안전도시 원주를 구현하기 위해 언제나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원주시 자율방범 합동순찰대는 지난해 2월 제1회 합동순찰을 시작한 이후 매월 정기적으로 합동순찰을 추진해 오고 있으며 지금까지 약 1,400여명이 합동순찰에 참여했다.
2024-01-16
-
아동, 희망의 날개를 펴다
강릉시청사전경(사진=강릉시)
[AANEWS] 강릉보육원은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아이들이 안전하고 행복한 환경에서 자랄 수 있도록 지원하고 체계적인 양육시스템을 제공해 건강한 사회 구성원으로의 성장을 돕고 있다.
아동 개개인의 특성을 고려한 프로그램의 도움을 받아 사회의 훌륭한 구성원으로 성장한 아동들은 다양한 분야에서 안정적이고 성공적인 자립을 이루어 주변의 귀감이 되고 있다.
아동양육시설인 강릉보육원 보호아동 중 2023년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 지방직공무원 9급 공채에 합격해 공직생활을 시작하게 된 아동이 있다.
2017년 3월 강릉보육원에 입소해 초·중·고등학교를 마치고 이후 끈기 있는 임용시험 준비로 공무원 시험 합격이라는 쾌거를 이루게 됐고 함께 생활하고 있는 타 아동들에게 좋은 모델이 되고 있다.
또한, 18세 이상 보호아동 중 2명도 강릉오성학교에 다니며 바리스타 자격증을 취득하고 자격증 취득 이후 학교·장애인고용공단의 장애인 취업성공패키지를 통해 프렌차이즈 카페에 취업해 현재 정규직으로 근무하고 있다.
최근 취업 유망직종이라 할 수 있는 드론에 관심이 있는 보호아동은 관련 대학 드론융합과에 다니며 드론 관련 자격증인 초경량비행장치조종자 자격증을 취득했으며 나아가 드론 지도조종자 자격증을 취득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한편 강릉보육원은 아동의 건강한 자립을 위해 보호기간 중 다양한 민간 지원단체와 연계한 자립지원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으며 보호종료 후에도 아동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아울러 시에서도 보호종료 후 5년간 아동보호전담요원을 통한 아동양육상황점검 사후관리는 물론 안정적인 사회진출과 자립을 위한 자립수당 및 자립정착금 지원 등 아동들이 안정적으로 자립할 때까지 일정기간 서비스를 제공한다.
강릉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아동들이 안정적이고 성공적인 자립을 할 수 있도록 맞춤형 서비스를 지원해 나갈 계획이며 아이들이 훌륭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돕겠다”고 말했다.
2024-01-16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