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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군, 강원2024대회 숙박·음식업소 안내서비스 개선지원
정선군청사전경(사진=정선군)
[AANEWS] 정선군이 2024 강원 동계청소년올림픽대회의 성공 개최를 위해 내·외국인 관광객을 대상으로 숙박·음식업소 안내서비스 개선 지원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업주 개인 역량에 따라 편차가 큰 소규모 숙박 시설과 식당을 대상으로 품질, 서비스 향상과 내·외국인 대상 경쟁력 강화 등을 위해 정선군 관광 안내와 숙박·음식업소 안내책자 발간을 비롯해 위생마스크, 식탁보 등 위생용품 및 숙박요금표, 관광안내 게시대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특히 숙박·음식 업소 책자 발간 사업은 고한·사북 지역 식품, 공중 위생업소 중 모범업소를 대상으로 추진했으며 QR코드 스캔 시 다국어 메뉴 및 관광 안내 번역서비스와 지도 어플을 연계한 위치서비스를 제공해 관내 업소를 찾는 방문객의 편의를 도모할 예정이다.
해당 책자는 정선군 관광 안내책자와 함께 정선 선수촌을 방문하는 선수단 숙소 내 기념품으로 일부 증정하며 정선 선수촌 내 관중안내센터 및 강원랜드 호텔 로비 등 다양한 장소에 비치해 지속적인 내·외국인 관광객 유치를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군은 고한·사북 지역 음식 업소 전체를 대상으로 다회용 앞치마, 위생투명마스크, 친환경 식탁보를, 소규모 숙박 업소 전체를 대상으로 숙박요금표, 관광안내 게시대를 제작 배포했다.
김재성 문화체육과장은 “2024 강원 동계청소년올림픽대회를 방문하는 선수단과 방문객들이 보다 편리하게 관내 업소를 이용해 지역 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되길 바라며 이번주 개막하는 대회 준비를 위해 행정지원본부 운영 등 모든 분야에 철저하게 대비해 성공적인 대회 개최를 위해 최선의 지원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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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2024 강원’에 이어 ‘ITS 세계총회’ 성공 개최 이끈다
강릉시청사전경(사진=강릉시)
[AANEWS] 강릉시는 2024 강원동계청소년올림픽 개최로 다시 한번 ‘빙상도시 강릉’을 전 세계에 각인시키는 동시에 향후 치러지는 교통올림픽 ‘2026 강릉 ITS 세계총회’를 적극 홍보하며 국제적 인지도 제고에 나선다.
이번 대회 기간 동안 80여 개국의 1,900여명의 청소년 선수들을 비롯해 전 세계 외신기자, 대회 관계자 등이 강릉을 방문하는 만큼 전방위적 홍보를 통해 2년 후 치러지는 대규모 국제행사 또한 성공적으로 이끌어갈 계획이다.
강원 2024 청소년 참여 프로그램인 ‘Let’s Play Winter 페스티벌’이 진행되는 강릉하키센터에서 1월 19일부터 2월 1일까지 2026 강릉 ITS 세계총회 홍보 부스를 운영해 시민과 전 세계 관람객에게 다소 생소할 수 있는 ITS에 대한 관심을 유발하고 충분한 역량과 시설을 갖춘 미래 모빌리티 선도도시 강릉의 이미지를 강조할 방침이다.
또한, 대회 취재를 위해 국내외 미디어 200여명이 상주하게 될 메인미디어센터에 강릉 ITS 홍보물을 게시하고 외신기자를 대상으로 맞춤 홍보를 진행해 해외의 다양한 매체 보도를 유도해 강릉 세계총회의 인지도를 높여나갈 계획이다.
현재 운영 중인 관광형 자율주행차량 외부에도 강릉 세계총회 홍보문구를 래핑해 강릉 세계총회를 널리 알리면서 강릉올림픽파크, 메인미디어센터를 중심으로 관광형 주행차량을 운영해 세계 방문객, 외신기자 등을 대상으로 강릉의 미래 모빌리티를 직접 경험해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강릉시 관계자는 “2024 강원동계청소년올림픽대회와 연계해 적극적으로 강릉 세계총회를 홍보해 대규모 국제행사를 치러낼 수 있는 역량을 갖춘 도시 이미지를 확고히 하고 국제적 인지도를 높여 강릉이 글로벌 관광도시로 도약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교통올림픽으로 불리는 2026 강릉 ITS 세계총회는 ‘이동성을 넘어 하나되는 세계’를 주제로 오는 2026년 10월 19일부터 10월 23일까지 5일간 올림픽 파크 일원에서 개최되는 지능형교통시스템 분야 세계 최대 학술전시회이자 국제컨벤션 행사다.
2024-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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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고향사랑기부제 기부건수, 강원특별자치도 “1위”
강릉시청사전경(사진=강릉시)
[AANEWS] 2023년 강릉시 고향사랑기부제 운영 결과, 4,389건의 기부 건수를 기록하며 강릉시가 도내 시군 가운데 가장 많은 기부 건수를 달성했다.
출향인, 생활인구 및 연말정산을 앞둔 직장인 등 한 해 동안 강릉을 사랑하는 마음을 담아 기부에 적극적으로 동참해주신 덕분에 고향사랑 기부의 가치를 높였으며 현재까지 412,416천 원의 고향사랑기부금이 모금됐다.
지역별 기부 현황을 살펴보면 경기도, 서울특별시 강원도순으로 나타났으며 기부 금액은 10만원 이하가 98%를 차지했고 연말정산 세액공제 혜택으로 인해 직장인들이 기부에 많이 참여한 것으로 보인다.
연령대별 현황은 30대~50대가 84%로 가장 많은 참여를 보였고 20대 기부자도 10%를 차지하는 등 다양한 연령대가 기부에 동참했다.
기부자 성별 비율은 60:40으로 대체적으로 남성들이 기부를 많이 했으며 20대의 경우에는 여성들이 기부를 많이 하며 경제 활동인구가 기부에 관심을 가지는 형태로 나타났다.
기부자가 선택한 답례품은 총 3,595건으로 가장 인기가 많은 답례품은 돼지고기, 강릉페이, 쌀이었으며 특히 강릉시에서 가장 인기있는 답례품인 강원산돈의 돼지고기는 고기의 품질이 좋아 판매량이 많은 전국 상위 답례품에 포함되기도 했다.
향후, 강릉시는 2023년 고향사랑기부제 운영 결과를 바탕으로 기부가 저조한 2월과 피서철 및 가을 향락철인 7월부터 10월까지는 관광자원과 연계해 잠재 기부자의 동참을 유도 할 수 있는 맞춤형 홍보·이벤트를 적극 추진할 예정이다.
이와 더불어 타지자체 대비 경쟁력과 차별성을 가진 3만원 상당의 답례품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갈 계획이다.
강릉시 관계자는 “출향시민, 향우회 등 강릉을 마음의 고향이라 여기고 기부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며 기부해주신 기부금은 강릉의 미래지향적 발전을 도모하고 기부자가 보람과 긍지를 느끼게 하는 사업을 발굴해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2024-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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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전통시장 안전관리강화 5종세트 운영으로 대형화재 막았다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AANEWS] 강원특별자치도는 전통시장 안전 관리강화 5종세트 운영으로 태백 황지자유시장에서 발생한 화재가 초기에 진압될 수 있었다고 밝혔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1월 16일 1시 20분경 태백 황지자유시장의 한 점포에서 화재가 발생했으나, 화재알림시설이 화재를 감지해 태백소방서 시스템과 상인회 관계자 핸드폰에 전송됐고 전통시장 안전관리를 위해 배치된 전통시장 지킴이가 야간 순찰 중에 발견해 119 도착하기 전에 초동진압으로 큰 피해를 막을 수 있었다고 전했다 강원특별자치도는 노후 건물이 밀집해 화재에 취약하고 대형화재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은 전통시장의 화재안전을 위해‘전통시장 안전 관리강화 5종세트’를 운영해 오고 있다.
화재알림시설은 중소벤처기업부 지원사업으로 화재에 취약한 전통시장을 보호하기 위해 화재발생 시 연기, 열, 불꽃 등 발화요인을 감지해 관할 소방서로 즉시 통보되는 시스템으로 이번에 화재가 발생한 황지자유시장은 2022년도에 설치했다.
전통시장 지킴이 사업은 도지사 공약사업으로 도내 전통시장을 대상으로 지킴이를 배치해 전통시장 자생력 강화 및 시장 질서유지, 화재 예방을 통한 전통시장 안전관리 강화를 위해 도에서 2022년부터 추진하고 있는 사업으로 2024년에는 지킴이 147명이 도내 전통시장에 배치·운영되고 있다.
이 외에도 개별점포 내 전기설비를 개선하는 노후전선정비 사업, 화재발생 시 신속한 복구 및 재기를 위해 화재보험 및 화재공제 사업도 지원하고 있다.
화재보험은 도내 건물형 전통시장 21개소를 대상으로 지원하고 있으며 화재공제는 2023년 12월 기준 개별점포 3,112개소가 가입했다.
원홍식 강원자치도 경제국장은 “앞으로도 전통시장 안전 관리강화 5종세트를 지속적으로 운영해 도내 63개 전통시장 상인분들이 안심하고 영업에만 전념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4-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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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도교육청,‘원주 교육발전특구 거버넌스’구축
원주시·도교육청,‘원주 교육발전특구 거버넌스’구축
[AANEWS] 원주시는 16일 시청 7층 투자상담실에서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과 교육발전특구 공모사업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정 공모 선정에 공동 대응하기로 했다.
이번 협약의 주요내용은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 운영기획서 마련 교육 발전 전략 수립 지역인재 양성 시스템 구축 지역균형발전 및 정주여건 개선에 관한 사항 협력 공교육 분야 지원 확대 등이다.
지난 11일 관내 18개 기관과 교육발전특구 업무 협약을 체결한 데 이어 이날 도교육청과 추가 업무협약을 맺은 원주시는 혁신도시와 기업도시의 이점을 극대화하고 협약기관과 긴밀한 협조 체계 구축을 통해 ‘원주형 교육발전특구 모델’ 발굴하는 등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 지정을 위해 총력을 기울인다는 방침이다.
이를 위해 시는 지역 대학과 공공기관, 기업 등 18개 기관과 원주형 교육발전특구 거버넌스를 구축하고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과도 협력 체계를 공고히 해 교육 혁신과 인재 양성을 종합적으로 지원해 나가기로 했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시민을 위한 행복한 변화의 가장 중요한 조건은 교육이며 이를 위해 노력하시는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과 원주교육지원청에 감사드린다”고 말하고 “도교육청과 협력해 우수한 교육환경을 조성하고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에 지정될 수 있도록 모든 역량을 결집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신경호 교육감은 “원주는 혁신도시와 기업도시에 공공기관, 기업체는 물론, 여러 대학도 자리해 교육발전특구의 조건이 잘 갖추어진 복합 기능 도시다”며 “원주가 교육발전특구로 지정되어 행복한 교육 도시로도 성장할 수 있도록 소통하며 적극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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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겨울철 화재취약시설 안전점검·화재예방 캠페인 실시
원주시, 겨울철 화재취약시설 안전점검·화재예방 캠페인 실시
[AANEWS] 원주시는 16일 중앙시장 일대에서 설 명절 대비 안전점검과 겨울철 화재예방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을 추진했다.
이번 캠페인에는 원주시와 원주소방서 한국전기안전공사 원주횡성지사, 한국가스안전공사 강원광역본부, 원주시 안전관리자문단 등 유관기관이 참여했다.
이날 시는 설 명절 대비 유관기관 합동 안전점검과 겨울철 다중이용시설의 화재 및 안전사고 예방 요령 등이 담긴 홍보물을 배부했으며 생활 속 안전위험요인을 발견 즉시 신고해 사고로 이어지지 않도록 시민들에게 당부했다.
한편 국가화재정보시스템 통계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원주시에서 발생한 화재는 총 314건으로 사망 1명, 부상 27명, 약 31억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이러한 피해를 예방하고자 시민들이 많이 이용하는 전통시장, 대형판매시설 등 화재취약시설 11개소를 대상으로 소방, 전기, 가스, 시설물 분야의 유관기관 합동 안전점검을 오는 22일까지 실시한다.
서병하 안전총괄과장은 “건조한 겨울철에는 난방기구 관리 철저 등 화재 예방에 동참해 주시기 바란다”며 “화재사고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유사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노후 공동주택과 민간 다중이용시설을 중점으로 안전점검을 진행하겠다”고 밝혔다.
2024-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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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4월까지 해수욕장 위험성 평가용역 시행
삼척시청사전경(사진=삼척시)
[AANEWS] 삼척시는 삼척과 맹방 등 관내 지역 12개 해수욕장을 대상으로 모두 6천만원을 들여 ‘해수욕장 위험성 평가용역’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위험성 평가용역에는, 위험지역 파악, 안전시설 여부, 필요한 안전요원의 규모와 배치 위치 등 해수욕장 안전관리 전반을 평가한다.
시는 이르면 이달부터 4월까지 이번 용역을 진행해, 그 결과를 토대로 7월 해수욕장 개장까지 안전관리 최종계획을 수립할 계획이다.
삼척시 관계자는 “이번 용역으로 안전관리에 대한 미비점을 보완·개선하고 2024년도 해수욕장 개장에 빈틈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시에 따르면 최근 3년간 피서철 삼척지역 해수욕장을 찾은 피서객 수는 2021년 69만명, 2022년 71만명 2023년 70만명으로 코로나 19 영향에서 벗어나 점차 증가세에 있다.
2024-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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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력 취득의 장 삼척시, 2024년‘중·고등 졸업학력 검정고시반’개강
삼척시청사전경(사진=삼척시)
[AANEWS] 삼척시는 평생학습관에서 학력 취득의 기회를 놓친 시민들을 대상으로 지난 1월 16일 2024년‘중·고등 졸업학력 검정고시반’과정을 개강했다고 밝혔다.
학력 취득을 희망하는 삼척시민이면 누구나 무료로 수강이 가능하며 수강 희망자는 학습관에 방문, 교육과정 상담 및 구비되어 있는 신청서를 작성해 접수하면 된다.
운영방법은 중등 졸업학력 인정 응시반과 고등 졸업학력 인정 응시반 2개반을 1월 16일부터 8월까지 매주 화, 수, 목요일 저녁 6시 30분부터 9시 30분까지 주 3일 3시간씩 운영하며 시험은 오는 4월과 8월에 치러질 예정이다.
삼척시‘중·고등 졸업학력 검정고시반’은 지난 2009년부터 운영을 시작해 지난해까지 총 386명의 합격자를 배출하는 등 시민들의 학력 취득의 장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특히 시는 지난해에는 대학입시 설명회를 개최해 상급학교로의 진학을 원하는 합격생에게는 교육생들에게는 동기를 부여하고 합격생들에게는 자긍심 고취 및 미래에 대한 발판을 마련할 수 있는 계기를 만들어 줬다.
삼척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중·고등 졸업 학력 미취득 시민들을 대상으로 검정고시반 과정을 지속 운영해 시민들에게 언제, 어디서나, 누구나 배울 수 있는 평생교육 환경을 구축해 행복한 평생학습도시 삼척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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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강원 D-3, 마지막 점검회의 개최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AANEWS]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가 2024 동계 청소년올림픽대회의 성공 개최를 위해 16일 오후 도청에서 각 분야별 담당 실국장과 4개 개최 시군 부단체장이 참석한 가운데 최종 점검회의를 가졌다.
대회를 3일 앞두고 이번에 열리는 회의는 식음료 등에 대한 위생 점검, 노쇼 방지 대책에 대해 중점적으로 점검했다.
식음료 등 위생 점검의 경우 1월 첫째주 선수촌·운영인력 식당의 식재료 납품업체 15개소에 대해 점검을 완료했고 앞으로 대회가 종료되는 시점까지 격일간격으로 업체의 위생상황을 점검하고 경기장 주변 식음료·숙박 위생업소 3,532개소에 대해서도 개최시군 별로 점검반을 편성해 점검을 지속할 계획이다.
감염병 대응상황실도 본격적으로 운영에 들어갔다.
노로바이러스, 식중독 등 증상 발생시, 신속한 검체 체취와 역학조사를 실시하고 주기적인 소독 등을 실시해 집단 감염으로 번지지 않도록 신속하게 대응할 방침이다.
한편 선수촌 식당과 IOC 숙박시설 내 조리종사자 705명을 대상으로 노로바이러스 검사를 실시한 결과 9명이 검출되어 해당 조리장방역 소독을 실시하고 검출자를 신속하게 격리 조치 한 상황이며 금일 평창 알펜시아리조트내 식당서 자원봉사자의 식중독 의심 신고가 접수됨에 따라 발생 원인을 파악하기 위해 역학 조사 중에 있으며 의심 증상이 발생한 자원봉사자의 신고를 접수해 격리 조치 중에 있다.
김 지사는 대회를 3일 앞두고 감염병이 발생한 상황에 대해 “감염병 대응상황실의 조기 신속한 대처가 가장 중요한 때” 라며 검체체취, 역학조사, 방역소독, 격리 등 일련의 상황에 기민하게 대응하고 신속한 보고체계를 마련할 것“을 당부했다.
지금까지 2024 동계청소년올림픽대회의 경기 예매율은 목표 관중 25만명의 133%인 334천매로 목표치를 넘어섰으나, 무료 관람티켓의 특성상 노쇼가 발생할 우려에 따라 도에서는 남은기간 현장 발권과 단체예매를 확대하는 등 노쇼 방지에도 힘쓰고 있다.
마지막으로 김 지사는 “대회가 시작된 것과 다름없는 상황”임을 강조하며 “대회 성공개최의 전제 조건은 안전, 위생, 한파 세 가지임을 명심하고 일일보고를 원칙으로 좋은 건 넘어가도 되지만, 안 좋은 건은 반드시 보고토록 하고 폐막까지 긴장의 끈을 놓치지 말 것”을 당부했다.
2024-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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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신청사 건립사업 기본계획수립 완료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AANEWS] 강원특별자치도는 1월 16일 신관 2층 소회의실에서 신청사 건립 기본계획수립 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신청사 건립사업 기본계획 수립 용역은 작년 1월 착수보고회를 한 바 있으며 6월 중간보고회를 거쳐 금년 1월 최종 완료된다.
강원특별자치도 신청사는 법령 범위 내 사무공간 최대 확보, 방문객 및 직원 편의 도모, 주민이용시설 확보에 중점을 두고 연면적 11만㎡이상, 총사업비 4천억원대 규모로 제시됐다.
연면적과 총사업비 등 신청사 규모는 행정안전부의 지방재정 투자심사에서 최종 결정될 예정이다.
신청사 건립사업 기본계획이 마무리됨에 따라 강원자치도는 지방재정 투자심사 통과에 총력을 기울이는 한편 공공건축 심의와 보상협의회 운영 등 사전 절차 이행을 통해 건축 설계공모와 보상 등을 상반기 중에 속도감 있게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김명선 행정부지사는 “신청사는 도민의 자긍심을 높이고 강원특별자치도의 미래를 이끌어갈 새로운 상징물이 될 것”이라며 “신청사 건립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도민들의 많은 관심과 지지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2024-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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