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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개별공시지가 및 개별주택가격 결정·공시 및 이의신청 안내
원주시청사전경(사진=원주시)
[AANEWS] 원주시는 4월 30일 ‘2024년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 및 개별주택 가격’을 결정·공시하고 5월 29일까지 이의신청을 접수한다.
올해 개별공시지가 및 개별주택 가격은 전년 대비 각각 0.97%, 0.51% 소폭 상승했으며 이는 부동산 시장 위축에 따른 가격 현실화율 반영의 결과로 분석된다.
개별공시지가 및 개별주택 결정가격 열람, 이의신청은 토지관리과, 세무과 및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가능하며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 사이트에서도 가격 확인 및 이의신청이 가능하다.
제출된 이의신청 건은 5월 30일부터 6월 26일까지 공시가격의 적정 여부 재조사 등 이의신청 가격 검증 및 처리 절차를 거쳐 가격조정이 결정된 개별공시지가 및 개별주택에 대해서는 오는 6월 27일 조정·공시할 예정이다.
한편 국토교통부에서 산정·공시한 공동주택가격도 같은 기간 내 이의신청이 가능하다.
2024-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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곰취축제 바가지요금 없앤다
양구군청사전경(사진=양구군)
[AANEWS] 양구군이 5월 3일부터 6일까지 열리는 ‘2024 청춘양구 곰취축제’에 바가지요금 근절을 위해 총력을 다할 계획이다.
먼저 양구군은 축제기간 동안 축제장 내 먹거리 요금 상시 모니터링단과 물가 종합 상황실을 운영해 가격표시제 이행 실태 지도·점검, 먹거리 업소 불공정거래행위 지도·점검 등으로 바가지요금에 신속 대응할 방침이다.
또한 양구군은 바가지요금 신고센터를 상시 운영해 민원을 사전에 방지하고 바가지요금 신고 접수 시 즉시 현장 확인 후 즉각 조치에 나설 계획이다.
이에 앞서 양구군은 축제 방문객들의 만족도를 높이고 긍정적인 지역 이미지를 구축하기 위해 축제 입점 부스 모집부터 입점 부스의 판매 음식, 가격 등의 정보를 제출하도록 했으며 신청서에 기재되지 않거나 협의되지 않은 메뉴는 판매할 수 없도록 했다.
또한 양구군은 26일 양구군청 누리집을 통해 곰취축제 먹거리 부스에서 판매되는 중량과 수량이 표기된 먹거리 메뉴와 가격을 공개해 상인들의 임의적인 가격 변동을 막고 소비자들이 가격 적정 여부를 판단할 수 있도록 했다.
전현자 양구문화재단 사무국장은 “축제장을 찾는 관광객들이 즐길 거리, 볼거리, 먹거리 모두 만족하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준비하고 있다”며 “양구 곰취축제를 통해 긍정적인 이미지를 전달하고 지역 상인들의 소득증대도 가져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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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한 달간 양구사랑상품권 특별할인판매
5월 한 달간 양구사랑상품권 특별할인판매
[AANEWS] 양구군이 가정의 달을 맞아 5월 한 달간 양구사랑상품권 특별할인판매를 실시한다.
양구군은 올해부터 카드형 상품권인 배꼽페이의 경우 상품권을 사용한 후 적립되는 캐시백 형태로 할인 방식을 변경해 운영하고 있는데, 다음달 1일부터 31일까지는 기존 10%였던 할인율을 15%로 높였다.
구매 한도는 50만원이며 최대 할인율 적용 시에는 7만 5천 원이 적립된다.
지류형 상품권은 기존과 같이 10% 선 할인의 방식으로 20만원의 한도까지 구매할 수 있다.
이와 함께 양구군은 특별할인판매 기간동안 배꼽페이 20만원 이상 사용자를 대상으로 배꼽페이 사용자 추첨 이벤트를 진행한다.
전자 추첨을 통해 3만원 50명, 5만원 30명, 10만원 10명 등 총 90명에게 총 400만원의 캐시백이 지급된다.
추첨 결과는 6월 10일 양구군청 누리집에 게시되고 당첨자에게는 개별 문자 발송될 예정이다.
또한 캐시백은 배꼽페이 어플로 자동 지급된다.
이광영 경제체육과장은 “가정의달을 맞아 추진하는 상품권 특별할인판매가 지역 내 소비를 촉진해 소상공인과 자영업자의 매출이 증대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2024-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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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2024년 하절기 비상방역체계 운영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AANEWS] 강원특별자치도 및 18개 시군에서는 수인성·식품매개 감염병 발생 감시 및 지역사회 확산 방지에 만전을 기하고자 오는 5월부터 하절기 비상방역체계를 가동한다.
하절기 비상방역은 5월 1일부터 9월 30일까지 5개월간 운영되며 수인성·식품매개감염병의 집단환자 발생 시 신속한 원인 규명과 확산 방지를 위해 평일 토·일요일 및 공휴일에도 비상근무를 실시한다.
수인성·식품매개감염병은 연중 발생하지만, 여름철의 경우 특히 병원체 증식이 쉬운 환경으로 감염병 예방 및 관리가 매우 중요하다.
또한 코로나19 유행기간에는 수인성·식품매개감염병 집단발생이 감소했으나, 위기단계 하향 이후 자율 방역 전환에 따른 안전 불감증 우려로 집단 발생 증가가 예상됨에 따라, - 강원특별자치도는 질병관리청, 18개 시군 보건소와 비상연락체계를 유지해 수인성·식품매개감염병 및 설사환자 집단발생 모니터링을 실시하고 감염병 예방수칙 홍보와 집단발생 신고 시 신속 대응할 계획이다.
김현정 감염병관리과장은 “수인성·식품매개 감염병 예방을 위해서는 올바른 손씻기, 안전한 물섭취, 음식 익혀먹기 등 예방수칙 준수가 중요하다”며 “2인 이상 동일한 음식물을 섭취해 설사 감염병 환자가 발생하였을 때는 보건소에 즉시 신고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4-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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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2023 회계연도 세입·세출 결산 검사 실시
강원도_고성군청전경(사진=고성군)
[AANEWS] 고성군은 2023 회계연도 세입·세출 예산의 집행에 대한 결산 검사를 4월 29일부터 5월 18일까지 20일간 실시한다.
결산 검사는 예산집행의 효율성 및 적정성을 심사해 개선점을 제시하고 다음 해 예산 수립에 반영해 예산 낭비를 차단하기 위해 실시하는 것이다.
올해 결산 검사는 대표 위원인 고성군 의회 김진 의원을 비롯해 7명이 결산 검사 위원으로 참여한다.
위원들은 고성군의 2023년 세입·세출 결산과 기금 결산, 재무제표 및 성과 보고서 등 고성군 재정 전반에 대한 결산 검사를 실시하며 재무 운영의 합당성, 예산집행의 효율성 등을 심사해 시정 및 개선사항을 도출하게 된다.
군은 결산 검사 결과가 종료되면 5월 31일까지 결산 검사의견서를 첨부해 의회에 승인 요청을 하고 6월에 있을 고성군 의회 제1차 정례회 때 승인을 받아 군보 및 군 누리집에 고시할 예정이다.
2023 회계연도 결산 검사 자료는 다음 회계연도 예산 편성 시 기초자료로 활용됨은 물론, 지난 1년간의 재정 운영성과를 군민에게 공개해 고성군 회계 운영에 대한 신뢰도를 높이는 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2024-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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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고성군 고향 사랑 기금 운용 심의회 개최
강원도_고성군청전경(사진=고성군)
[AANEWS] 고성군은 지난 26일 오후 2시 2층 회의실에서 고향 사랑 기금 운용 심의회를 열고 2024년도 고향 사랑 기금 운용 변경 계획에 대한 심의를 했다.
이번 심의는 고향사랑기부제 목적사업을 위해 조성된 2023년도 결산기준 고향 사랑 기부 모금액 2억 3,200만원을 기금 수입액에 반영하고 2024년도 고향 사랑 기부 목표액을 전향적으로 3억원으로 조정해 효율적인 고향 사랑 기금 운용을 위해서이다.
고향사랑기부제는 고향사랑e음시스템을 통해 기부 희망 지자체에 직접 기부해 열악한 지방재정 확충에 기여하고 대상 지자체로부터 답례품을 제공받을 수 있는 제도로 시행된 지 벌써 1년이 지났다.
조성된 기금은 취약계층 지원, 지역공동체 활성화 사업, 청소년 육성 및 보호 등 주민 복리 증진을 위한 사업으로 활용될 예정이며 지난해 고성군은 1년동안 집중 홍보와 많은 관심으로 목표금액 1억원에서 2억 3,200만원의 기부 모금액이 초과 달성됐으며 100만원 이상 고액 기부자는 전체 기부액의 27.6%이며 기부액 중 40%가 연말인 12월에 집중 기부됐다.
이에 군은 지난해 목표액 대비 초과 달성에 따라 고향 사랑 기금 운용 심의회를 열고 전년도 고향 사랑 기부액 2억 3,200만원을 2023년도 수입액으로 확정하고 금년도 목표액을 당초 1억에서 3억으로 상향 조정, 올해 말 조성액을 5억 3,900만원으로 변경 조정했다.
또한, 기금운용계획 변경 상정을 위해 6월 중 고성군의회에 상정해 의결을 받을 예정이다.
한편 고성군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고향사랑기부제 집중 홍보를 위해 시·군 간 교차 기부, 홍보물 제작 게첨 및 군청 카카오 채널 게재, 전광판 영상자료를 활용한 고향 사랑 기부 대국민 집중 홍보에 나설 계획이다.
2024-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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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시, 도심하천 수질 개선 나선다
춘천시청사전경(사진=춘천시)
[AANEWS] 춘천시가 최근 해빙기 이후 도심하천 내 부착조류 및 부유물질이 지속 발생함에 따라 수질 개선에 나선다.
시에 따르면 춘천 내 대표 도심하천인 공지천, 퇴계천, 만천천, 약사천, 후하천 등에서 강우량이 적은 봄철 수질오염 현상이 매년 반복적으로 발생하고 있다.
이에 시는 지난 4월 12일 관련 부서별 실무회의를 개최해 원인 파악에 나섰다.
회의 결과 비가 강하게 많이 내릴 때 배수시설을 통해 하천으로 유입되는 도로 노면이나 유역 내의 오염물질, 미분류된 생활오수, 농경지의 퇴비, 축사의 배수시설 등이 주 오염 원인으로 지목됐다.
수질 개선을 위해 도심지에서는 강우 전 우수관로와 비점오염원 저감 시설 내 퇴적물 수시 제거, 우·오수 미분류된 가구의 정비사업을 실시한다.
또한 비도심지에서는 축사 배수시설과 생활오수 배수시설을 일제 점검 및 정비해 오염원 유입을 줄일 방침이다.
이와 함께 하상 퇴적물 및 부착물 제거를 위해 수시 준설과 청소를 하고 기간제근로자를 운영해 하천 부유물질을 오는 11월까지 지속 제거한다.
이를 통해 완벽하게 차단할 수 없는 도심지의 도로 등 불투수층 상의 비점오염원의 우수관로를 통한 유입이나 비도심지의 농경지 퇴비 등의 오염물질을 제거한다는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우리의 소중한 하천을 오염시키는 물질을 계속해서 제거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4-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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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풍년을 기원한다”…5월 3일 풍년 기원 모내기
춘천시청사전경(사진=춘천시)
[AANEWS] “올해 풍년을 기원한다” 춘천시가 오는 5월 3일 동내면 신촌리 일대에서 풍년을 기원하는 모내기 행사를 개최한다.
이날 행사에서 육동한 춘천시장을 비롯한 시의회 의장 및 부의장, 농협중앙회 지부장, 동춘천농협 조합장, 춘천시 쌀전업농회장 등 10여명이 참석해 춘천시 대표 품종인 삼광벼를 이앙할 예정이다.
삼광벼는 다른 품종에 비해 고품질의 중만생종으로 비나 바람에 잘 쓰러지지 않는다.
또한 도열병 및 흰잎마름병에 저항성이 있어 병해충 발생이 적다.
해당 품종은 10월 상순경 수확해 정부 공공비축미 및 소양강쌀로 출하될 예정이다.
육동한 춘천시장은 “드론 병해충 방제 지원 및 생력형 농기계 지원, 벼 육묘 시설 장비 지원 등을 통해 농촌의 노동력 절감 및 고품질 쌀 생산에 도움을 주겠다”고 말했다.
올해 춘천 벼 재배면적은 1,132㏊, 생산 목표량은 7,812톤으로 예상된다.
2024-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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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한 바닷길 확보 위해 포항 및 동해항 부근 해역 조사 나서다
안전한 바닷길 확보 위해 포항 및 동해항 부근 해역 조사 나서다
[AANEWS] 국립해양조사원 동해해양조사사무소는 선박의 안전한 항해를 위해 4월 29일부터 8월 2일까지 포항 및 동해항 인근 해역의 수심, 항해에 장해가 되는 위험물 등을 정밀 조사한다고 밝혔다.
이번 조사해역인 포항항과 동해항은 동해안의 주요 무역항으로 대형선박 및 어선의 통항이 잦은 곳이다.
특히 동해항은 안전항해 위험요소 중의 하나인 정치망과 같은 고정형 어장이 많아 항해 시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이에 동해해양조사사무소는 수로측량 전용 해양조사선 동해로호에 다중빔 음향측심기, 해저퇴적물 채취기 등 해양조사 장비를 탑재해 해당 지역의 최신 수심 및 항해위험물 등의 자료를 확보할 예정이다.
이렇게 취득된 자료는 해양사고 예방을 위해 내년에 간행되는 해도 개정에 반영되어 선박 운항 시 활용할 수 있다.
동해해양조사사무소장은 “앞으로도 동해안의 안전한 바닷길을 만들기 위해 동해 전 연안 해역을 대상으로 지속적인 조사활동을 실시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2024-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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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립교향악단, 제180회 정기연주회 개최
원주시립교향악단, 제180회 정기연주회 개최
[AANEWS] 원주시립교향악단은 오는 5월 9일 오후 7시 30분 백운아트홀에서 객원지휘자 최세훈의 지휘로 정기연주회를 개최한다.
the "KLASSIK" 를 부제로 열리는 이번 연주회는 ▲브람스 하이든 주제에 의한 변주곡▲멘델스존 바이올린 협주곡 ▲베토벤 교향곡 제4번 연주된다.
특히 이번 음악회는 낭만주의의 보석으로 불리는 멘델스존 최고의 걸작‘바이올린 협주곡’을 대한민국 클래식계를 대표하는 바이올리니스트 김다미의 협연과 깊이 있는 해석과 섬세한 음악적 감성을 지닌 지휘자라는 평을 듣고 있는 최세훈의 지휘로 원주시립교향악단의 단단한 사운드를 들려줄 예정이다.
함은희 문화예술과장은 “소중한 사람과 함께 꽃 구경 가고 싶은 가정의 달을 맞이해 원주시향과 협연자의 단아하고 청아한 클래식 선율이 더해지는 낭만 가득한 5월을 보내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4-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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