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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풍선을 얻고싶은 어린이, 중앙시장 청년몰로 오세요
삼척시청사전경(사진=삼척시)
[AANEWS] 삼척시가 어린이날을 맞아 ‘삼척 중앙시장 청년몰 어린이날 나눔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 이벤트는 5월 4일 토요일부터 5일 일요일까지 오전 11시부터 오후 2시까지 진행되며 전체 지역주민과 관광객을 대상으로 삼척중앙시장 청년몰 2, 3층에 위치한 다양한 상점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행사의 주요 내용 중 하나는 '무료 풍선 나눔'이다.
어린이날을 맞은 아이들에게 무료로 풍선을 선물하고 자라나는 새싹들의 앞길을 응원해행사의 분위기를 더욱 활기차게 만들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또한, 청년몰 상점에서 구매한 영수증을 가지고 있는 이용자들을 위한 특별 이벤트도 마련되어 있다.
청년몰 입점 상점에서 1만원 이상 구매시에는 "비행기"를, 2만원 이상 구매시에는 "어린이 안전우산"을 무료로 제공할 예정이다.
삼척시는 삼척중앙시장에서 개최될 '청년몰 어린이날 나눔 이벤트'를 통해 지역 주민들과 관광객들에게 다양한 즐거움과 이벤트를 제공하며 삼척중앙시장 청년몰의 활성화에 기여할 것이라고 기대하고 있다.
삼척시 관계자는 이번 행사에 대해 "지역 사회의 활력을 더욱 높이고 어린이들에게 기쁨을 주고자 한다"라며 "경쟁력있는 상점들이 많고 어린이들을 위한 이벤트가 준비되어 있는 만큼 많은시민과 관광객들이 청년몰을 방문해 연휴를 즐기시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2024-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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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강원 스테-이 사업으로 지역소멸 막는다.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AANEWS] 강원특별자치도는 우리 도에 머물면서 거주·체류하는 생활인구를 늘리기 위한 강원 스테이 시범사업을 이번 달부터 본격 추진한다.
2024년 연초 공모를 거쳐 홍천, 영월, 화천 3개 군이 최종 선정됐으며 각각 귀농·귀촌인, 농촌유학가족, 외국인 계절근로자를 대상으로 한 지역맞춤형 강원 스테-이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홍천군은 유휴 농촌체험휴양마을을 활용해 귀농·귀촌 희망자를 대상으로 농업농촌문화, 영농체험, 지역탐방, 마을주민과의 교류 등 귀농·귀촌 체험 및 체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사업위치는 두촌면 바회마을, 내촌면 정겨운마을, 서석면 삼생마을이며 참가자 모집 등 세부일정은 홍천군청, 홍천군 농업기술센터, 귀농귀촌 포털 ‘그린대로’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영월군은 군 유휴부지를 활용해 농촌유학생이 가장 많은 김삿갓면에 농촌유학가족을 대상으로 임대 주거공간을 제공할 예정이다.
현재 영월군의 농촌유학생 주거 형태는 자력 주택확보, 펜션 임대, 농촌체험관 거주 등으로 주거공간이 부족한 상황이다.
이번 사업을 통해 김삿갓면 3개소에 소형주택 8동을 신축해 주거여건을 개선할 예정으로 농촌 유학가족의 인구전입 및 농촌 작은학교 살리기 활성화가 기대된다.
화천군은 인구감소와 농업인구의 고령화에 따른 농업인력 부족으로 2017년부터 외국인 계절근로자를 통한 인력수급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
한편 올해 공공형 계절근로사업 예정 인원에 비해 구비된 숙소 수용공간이 부족해 거주공간 확보가 필요한 상황으로 강원 스테-이 사업으로 유휴 경로당 3개소를 리모델링해 수급된 외국인 계절근로자들을 위한 숙소를 마련할 예정이다.
이희열 기획조정실장은 “강원 스테-이 시범사업이 인구감소 지역의 생활인구 증대를 통해 지역 활력을 제고하고 경제를 활성화시키는데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과 사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4-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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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제2차 도-시군 부단체장 회의 개최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AANEWS] 강원특별자치도가 도-시군의 상생협력을 위해 추진하고 있는‘도-시군 부단체장 회의’가 5월 2일 삼척시청에서 김명선 강원특별자치도 행정부지사 주재로 개최된다.
이번 회의는 18개 시군 부단체장과 도 12개 실국 이 도-시군 주요 안건 논의 및 현장견학 등으로 진행된다.
특히 이번 부단체장 회의는 탄소중립이 강조되는 기후위기 시대에 친환경 에너지로 주목받는 수소 산업의 중심지인 삼척에서 개최되어 수소 산업의 현황과 전망을 짚어보면서 미래 에너지의 중심지로 거듭나기 위한 강원자치도의 정책 방향에 대해 함께 논의하고 고민해 보는 시간도 가질 예정이다.
회의 주요안건으로 미래산업글로벌도시 개발 종합계획 수립 '24년 상반기 신속집행 및 소비투자 집행 준비 철저 제1회 강원특별자치도 도민의 날 경축행사 개최 지역 의료공백 공동해결 네트워크 구성 추진 등을 논의하고 회의 종료 후에는 수소에너지 저장 소재 부품을 시험 생산할 수 있는 시설과 수소·재생에너지를 활용한 타운하우스, 수소 생산시설 현장을 직접 방문한다.
김명선 행정부지사는 “미래 에너지로서의 수소산업의 가치는 두말 할 필요 없이 중요하다.
아직까지 걸음마 단계이긴 하나 최근 동해·삼척의 수소 클러스터 사업이 예비타당성평가를 통과하는 등 소기의 성과가 있었다” 며 “향후, 대한민국의 수소 산업의 메카로 성장할 강원자치도의 미래가 기대가 된다”고 말했다.
2024-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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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오월은 푸르구나- 우리들은 자란다아, 어린이날 맞이 행사·축제 개최
삼척시청사전경(사진=삼척시)
[AANEWS] 올해로 제102회를 맞이하는 어린이날을 위해 5월 4일부터 5월 5일 양일간 어린이들을 위한 행사가 삼척시 곳곳에서 진행된다.
5월 4일에는 삼척청년회의소 창립 55주년 기념 ‘제31회 어린이 세발자전거 대회’가 예정되어 있고 5월 5일 일요일에는 삼척시 어린이집 연합회가 주관하는 ‘제102회 어린이날 축제’가 열린다.
이번 행사들은 삼척시의 어린이들을 주인공으로 해, 다채로운 체험과 놀 프로그램을 통해 미래 삼척을 이끌어갈 건강하고 화합된 지역사회를 만들어 나가기 위해 마련됐다.
‘제31회 어린이 세발자전거 대회’는 4월 30일까지 사전접수를 통해 참가자 모집을 했으며 참가자들은 당일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4세~7세 연령별로 정해진 시간대에 출전해 기량을 뽐내게 된다.
또한 강원대학교, 삼척 소방서 삼척경찰서 등의 협조를 받아 다양한 체험부스와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제102회 어린이날 축제는’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삼척장미공원 인라인스케이트장에서 진행되며 4,000명의 영아, 유아, 초등학생 및 학부모들이 참여할 예정으로 삼척시 관내 어린이 혹은 학부모라면 누구나 상관없이 축제를 즐길 수 있다.
이번 축제에는 마술쇼, 버블공연, 벌룬퍼포먼스 등 다채로운 특별공연을 즐길 수 있을 뿐 아니라, 레크리에이션, 이벤트존, 아트존, 사이언스, 전통놀이 존, 먹거리 존, 포토존 등 다양한 즐길 거리와 체험 프로그램이 어린이들에게 즐거운 추억을 선사할 예정이다.
시는 이번 축제를 통해 어린이들이 다양한 경험을 통해 성장할 기회를 가지게 되며 또한 가족 간 화합을 위한 소중한 시간도 함께 보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삼척시 관계자는 "어린이날 축제는 어린이들이 행복한 시간을 보내며 지역사회와의 화합을 도모할 수 있는 소중한 자리"라며 “어린이날 연휴를 맞아 많은 시민들이 축제장을 찾아주셔서 가족들과 좋은 시간과 추억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4-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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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개인지방소득세 및 종합소득세 신고창구 운영
강릉시청사전경(사진=강릉시)
[AANEWS] 강릉시는 5월 한 달간 강릉시청 1층 세정민원실에 개인지방소득세와 종합소득세를 원스톱으로 신고할 수 있는 신고창구를 운영해 모두채움대상자 방문신고를 지원한다.
방문신고 지원 대상자가 아닌 자가 신고창구에 방문할 경우 직접 신고할 수 있는 자기작성창구 운영도 병행할 계획이다.
온라인을 통해 신고하고자 하는 납세자는 국세청 홈택스 또는 손택스에 접속해 종합소득세 신고 후 개인지방소득세 신고이동 버튼을 클릭하면 위택스로 자동 연계되어 간편하게 전자신고를 마칠 수 있다.
한편 소규모 자영업자 및 수출기업인 대상으로 개인지방소득세 납부기한이 소득세와 동일하게 9월 2일까지 직권 연장된다.
직권연장 대상자 외에도 납세자가 납부기한연장 신청해 국세청으로부터 납부기한의 연장·승인 통보를 받은 경우, 개인지방소득세는 별도의 신청 절차 없이 자동 승인된다.
강릉시 관계자는 “방문 신고보다는 편리한 전자신고 ARS신고를 적극 활용해 주실 것을 당부드리며 신고기간 동안 납세자가 편리하게 신고·납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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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소비촉진 동행 운동 추진
강릉시청사전경(사진=강릉시)
[AANEWS] 강릉시는 고물가와 고금리의 장기화로 인한 지역의 소비심리 위축 상황을 개선하고 소상공인의 어려움을 덜어주기 위해 ‘소비촉진 동행 운동’을 추진한다.
이번 동행 운동은 강릉시뿐만 아니라 강릉시경제살리기협의회, 각 기관 및 자생단체 등 지역사회의 폭넓은 참여로 이어지며 공직자부터 일반 시민까지 모두가 동참해 지역의 어려움을 극복하기 위해 발벗고 나선다.
동행 운동의 주요 활동으로는 ‘4대분야 애로 해소대책반’ 운영, 착한 소비 운동, 시청 구내식당 월 2회 휴무제 실시, 점심시간 주차단속 유예장소 확대, 농·축산물 팔아주기 운동 등이 포함된다.
먼저, 경제·고용, 소상공인, 기업, 물가대책 등 ‘4대분야 애로 해소대책반’을 구성해 분야별 각종 지원대책 및 간담회를 통해 기업, 소상공인의 애로사항 해소에 최선을 다한다.
착한소비 운동은 5월부터 연말까지 지속되며 강릉시 공무원 및 경제살리기협의회 등 각종기관·단체가 참여해 ‘착한가격업소 이용의 날’ 적극 운영 및 ‘소비촉진 릴레이 운동’을 실시할 계획이다.
이와 더불어 점심시간 주차단속 유예장소를 확대해 지역 상권의 접근성을 높이고 읍면동별 농·축산물 팔아주기 운동을 통해 지역 농가의 판로 확장을 지원할 예정이다.
김홍규 강릉시장은 “이번 소비촉진 동행 운동은 소상공인뿐만 아니라 지역경제 전반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한다”며 “강릉시민과 관계 기관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력으로 어려운 경제상황을 극복할 수 있도록 모두 동참해주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4-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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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투명페트병 무인회수기 추가설치 운영
원주시, 투명페트병 무인회수기 추가설치 운영
[AANEWS] 원주시는 이달 2일부터 투명페트병 무인회수기 5대를 추가 설치해 총 18대를 운영한다.
추가 설치 지역은 기업도시 내 샘마루공원, 혁신도시 내 미리내공원, 연세대학교 연세플라자, 단구동 단관공원으로 투명페트병 발생이 많을 것으로 예상되는 공원, 교육기관을 중심으로 설치했다.
특히 연세대학교 연세플라자는 학생들뿐만 아니라 시민들의 이용 이용률이 높은 점을 고려해 총 2대를 추가 설치했다.
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 ‘수퍼빈’을 설치하면 투입 가능 여부를 미리 확인할 수 있어 보다 편리하게 기기를 이용할 수 있다.
투명페트병 1개당 10포인트씩 적립되며 2천 포인트 이상 적립 시, 어플을 통해 환급받을 수 있다.
원주시 자원순환과장은“앞으로도 시민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재활용 인식 제고를 위해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투명페트병 별도 분리배출제도 정착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올해 1분기 무인회수기 사용량 분석 결과, 투명페트병 수거량은 총 6,560kg, 현금 전환된 포인트는 총 4,113,540원, 월 평균 이용자는 1,209명으로 전년 동 기간 대비 수거량이 소폭 상승했다.
올해 1월부터 이용자 수 향상을 위해 1인 1일 투입개수를 당초 100개에서 50개로 제한했으나, 무인회수기 추가 설치로 1인 1일 투입개수가 100개로 가능하게 됐다.
2024-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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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국제스케이트장 유치를 위한 SNS 릴레이 챌린지 시작
원주시, 국제스케이트장 유치를 위한 SNS 릴레이 챌린지 시작
[AANEWS] 원주시는 태릉국제스케이트장을 대체하는 국제스케이트장 유치를 위한 ‘SNS 릴레이 챌린지’를 시작한다.
이번 행사는 ‘사통팔달, 국제스케이트장 최적지는 원주’ 사진과 함께 챌린지 동참 목적을 사회관계망서비스에 게시하고 다음 참가자를 지목하는 릴레이 형식으로 진행된다.
지난 30일 원강수 원주시장은 챌린지의 첫 주자로 나서며 다음 챌린지 참가자로 원주시의회 이재용 의장, 원주시체육회 정동기 회장, 원주시 홍보대사 장동민을 지목했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원주시야말로 입체적인 광역교통망, 선수 중심의 입지 조건, 동계올림픽 배후도시와 연계한 동계올림픽 벨트 완성, 대한민국 북부에 치우친 빙상스포츠 시설의 불균형 해소 등 국제스케이트장 후보지로 모든 조건을 갖춘 최적의 도시.”임을 강조했다.
또한, 원주시민의 많은 응원을 당부하며 “반드시 국제스케이트장을 유치해 36만원주시민의 염원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당찬 포부를 밝혔다.
2024-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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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AI 헬스케어 글로벌 혁신 특구 지정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AANEWS] 강원특별자치도는 4월 30일 정부서울청사 별관 국제회의실에서 개최된 제13차 규제자유특구위원회에서‘강원 AI 헬스케어 글로벌 혁신 특구’가 신규 지정 의결됐다고 밝혔다.
글로벌 혁신 특구에서는 법률에서 금지한 행위가 아니면 기준과 규격 등이 마련되지 않아도 신기술 실증은 원칙적으로 허용되는 국내 최초 전면적 네거티브 특례 방식이 시행된다.
강원특별자치도는 글로벌 혁신 특구를 통해 AI 기반의 헬스케어 기업에 대한 인증·사업화·해외진출 통합 지원으로 첨단 AI 헬스케어 제품의 자유로운 실증이 이루어지는 신산업 중심지로 육성할 계획이다.
강원특별자치도는 작년 12월 글로벌 혁신 특구로 선정됐으며 지역특구법에 따라 특구 계획 공고 및 공청회 등 사전 절차를 거쳐 지정 신청을 했고 규제자유특구 심의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이번 규제자유특구위원회에서 최종 지정을 받았다.
강원특별자치도는 디지털헬스케어와 정밀의료산업 규제자유특구 운영을 바탕으로 한 보건의료분야 실증을 통해 AI 헬스케어 산업을 지원할 수 있는 풍부한 경험과 노하우를 확보했으며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기존 규제자유특구의 기능과 역할을 고도화해 AI 헬스케어 산업생태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오늘 의결을 거친 글로벌 혁신 특구는 5월 초 고시되어 오는 6월부터 본격 시작될 예정이다.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는“오늘은 강원 바이오 산업발전에 역사적으로 중요한 날”이라며 “오전에는 강원 바이오 3종 세트 중 하나인 바이오산업 특화단지 지정을 위해 직접 발표에 참여했는데, 오후에는 강원 바이오 3종 세트 중 다른 하나인 글로벌혁신특구가 신규 지정 의결됐다”며 “바이오 관련 기업들이 해외시장에 진출해 규제 없이 자유롭게 연구하고 제품을 개발할 수 있도록 바이오헬스산업 생태계를 육성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4-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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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문~홍천 광역철도 조기착공 간절한 염원을 알리기 위해 유치홍보에 전념.
홍천군청사전경(사진=홍천군)
[AANEWS] 홍천군은 현재 예비타당성조사가 진행 중인 “용문~홍천 광역철도”의 유치성공을 위해 “이번이 아니면 다음은 없다”라는 각오로 홍보활동에 전념하고 있다.
용문~홍천 광역철도는 올해 02월 07일 예비타당성조사에 착수했으며 홍천군은 1년에서 최대 2년까지 예타조사가 이루어 질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이에 홍천군은 홍천군민 100년의 꿈인 “용문~홍천 광역철도”의 염원과 필요성을 알리기 위한 홍보활동을 매체, 장소, 방법 등을 불문하고 예비타당성조사 기간에 걸쳐 적극 추진하고자 한다는 방침이다.
현재 홍천군은 관내 택시와 시내버스뿐만 아니라 관용차량에도 랩핑홍보를 실시 중이며 홍천읍내 주요도로에 현수기 게첨, 강원FC 홈구장 LED보드를 통해 홈경기 시 홍보를 실시하고 있다.
또한, 관내 각종 행사 및 축제에 “용문~홍천 광역철도”의 홍보를 연계해 추진 중에 있으며 이번 04월 26일~28일 열린 “강원n홍천 산나물축제”에서는 방문객을 대상으로 용문~홍천 광역철도 조기착공 염원 개장식 퍼포먼스, 홍천철도 테이블 쉼터 운영, 홍천철도 조기착공 염원 전통 연날리기, 용문~홍천 꼬마기차 운행 등을 통해 홍천군민의 염원을 적극 홍보하고 철도 유치 분위기를 확산시켰다.
특히 축제장에서는 용문~홍천 꼬마기차가 눈길을 끌었다.
이 꼬마기차는 3일간 약 2,000여명의 관광객을 태우고 하루 평균 40여회 축제장을 돌며 활약했다.
이를 통해 방문객에게 즐거움과 즐길거리를 제공해 홍천철도의 유치 홍보는 물론 관광객 유입에도 기여했다.
홍천군 관계자는 “앞으로 1년에서 최대 2년의 기간에 걸친 예비타당성조사를 통해 “용문~홍천 광역철도”의 추진여부가 결정됨에 따라 홍천군 관내뿐만 아니라 세종시, 국회 등 관외지역으로도 홍보범위를 확대할 예정이다“라고 말하며 ”이번이 마지막 기회라는 일념으로 용문~홍천 광역철도 유치를 위한 홍보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2024-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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