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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덕면 농지위원회, 2025년 마지막회의 개최 및 산불예방 캠페인 실시
청덕면 농지위원회, 2025년 마지막회의 개최 및 산불예방 캠페인 실시- 한해 농정 마무리!안전한 겨울 위한 ‘불조심’도 앞장서 - (합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 청덕면은 11일 청덕면사무소에서 농업인들의 든든한 버팀목인 농지위원회 개최와 함께 산불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날 회의에서는 올 한 해 농지 관련 주요 안건들을 되짚어보고, 내년에는 농민들이 더욱 활기찬 해를 맞이할 수 있도록 든든한 지원 방안과 발전방향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또한 청덕면 농지위원회는 건조한 겨울철을 맞아 산불로부터 산과 농경지를 지키기 위한 산불예방 캠페인도 성공적으로 펼쳤다.겨울철 산불예방 수칙과 행동요령을 전달하며 따뜻하고 안전한 연말을 기원하는 마음을 나눴다.이은숙 면장은 "올 한 해 농민분들의 삶의 터전인 농지를 위해 발 벗고 나서 주신 노고에 감사드리며, 또한 오늘 산불예방 캠페인을 적극적으로 동참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청덕면 농지위원회와 함께 지속 가능한 농업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며, 면민 모두가 행복한 청덕면을 만들어 나가는 데 힘을 보태겠다"고 전했다.
2025-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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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 자율방범대 희망2026 나눔캠페인 이웃돕기 백미 기탁
경상남도 사천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사천 자율방범대는 지난 10일 사천읍의 어려운 이웃들을 돕기 위해 백미 50포를 사천읍 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사천 자율방범대원들은 평소 지역 치안을 돕는 활동뿐만 아니라 취약계층 가구의 건물 도색 및 환경 정비 봉사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은 물론 정월대보름 달집태우기 행사에서 차와 어묵 등을 판매한 수익금으로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돕는 봉사활동도 이어 나가고 있다.또한, 사천 자율방범대는 경상남도에서 유일하게 청소년 대원들을 포함하여 활동하는 단체로 청소년을 유해환경으로부터 보호하고 청소년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안전망을 조성하는 데 큰 역할을 하고 있다.김도연 대장은 “연말 나눔이 필요한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힘이 되길 바란다.”라며 “자율방범대는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들을 살피고 지역사회에 도움이 되는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치겠다”고 말했다.이번 기탁된 백미는 생활이 어려운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가정에 전달될 예정으로 겨울철을 맞이하여 이웃들에게 큰 도움이 될 예정이다.
2025-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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곤명면새마을부녀회, 사랑의 김장나누기 행사 개최
경상남도 사천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사천시 곤명면새마을부녀회는 지난 8일부터 10일까지 3일간 ‘사랑의 김장나누기 행사’를 열고, 관내 취약계층을 위한 김장김치 500포기를 마련해 전달했다.이번 행사는 새마을부녀회 회원 약 20여 명이 참여해 지역농산물로 담근 김장김치를 독거노인, 저소득층 등 겨울철 돌봄이 필요한 가구에 전달했다.특히, 올해 김장행사는 물가 상승으로 어려움을 겪는 이웃의 부담을 덜고 공동체 상생을 실천하자는 취지로 추진됐으며, 곤명면 조직단체의 자발적 후원이 더해지며 지역사회가 함께 만들어낸 대표적인 상생 나눔 행사로 자리 잡았다.최남주 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이웃들에게 따뜻한 겨울을 보내는 데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돌봄과 나눔 활동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사천시 곤명면새마을부녀회는 매년 김장나눔, 환경정화, 자원재활용 등 다양한 지역공헌 활동을 이어가며 주민 복지 향상과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2025-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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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기본형 공익직불금 118억원 지급
경상남도 사천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사천시가 2025년도 기본형 공익직불금 지급 대상자 8762명을 최종 확정하고, 총 118억 2766만 원을 12일까지 일괄 지급한다고 11일 밝혔다.시는 지난 2월부터 신청‧접수를 진행한 뒤 농업인‧농지 자격요건 충족 여부와 공익직불 준수사항 이행 여부 등을 철저히 검증해 지급대상과 최종 지급액을 확정했다.지급 규모는 △ 소농직불금 3981명 51억 7천만 원 △ 면적직불금 4781명 66억 5천만 원이다.소농직불금은 경작면적 0.5㏊ 이하이면서 농촌 거주기간 등 일정 요건을 충족한 영세농가를 대상으로 하며, 올해는 단가가 전년대비 10만 원 인상돼 농가당 130만 원이 지급된다.면적직불금은 면적 구간별로 차등 지급되며, 지급단가는 기존 ㏊당 100~205만 원에서 올해 136~215만 원으로 상향됐다.박동식 시장은 “이번 직불금 지급이 농가의 경영 안정과 소득 향상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농업인들이 안정적으로 영농에 전념할 수 있도록 다양한 농업 지원 정책을 발굴‧추진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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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벼 수매 현장 개선 ‘수매등급 검수대’도입
경상남도 사천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사천시가 2025년 벼 수매 과정에 도입한 ‘수매등급 검수대’가 농산물품질관리원 검사원과 지역 농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이번에 도입된 ‘수매등급 검수대’는 사천시 강진석 유통팀장이 현장 의견을 반영해 직접 개발한 장비로, 벼 등급 판정 시 색대를 보다 신속하고 편리하게 확인할 수 있도록 제작됐다.기존에는 대표시료를 바닥에 펼쳐 놓고 검사원이 앉아서 검사를 진행해야 했으나, 이번 자판은 작업 높이를 허리 위치까지 올려 서서 검사할 수 있도록 개선해 검사원의 업무 피로도를 줄이고 작업 효율을 크게 향상시켰다.또한, ‘수매등급 검수대’는 벼의 등급과 품질을 빠르고 정확하게 확인할 수 있도록 설계돼 수매 현장에서 시료 채취와 검사 시간이 단축되는 등 수매장 운영 효율성 제고에도 크게 기여하고 있다.이에 따라 농산물품질관리원 검사원과 농민들로부터 ‘현장에 꼭 필요한 장비’라는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강진석 유통팀장은 “현장의 불편 사항을 개선하고자 직접 아이디어를 내어 개발한 만큼, 농민과 검사원 모두에게 도움이 되어 매우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보다 효율적인 수매 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5-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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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정동면새마을부녀회, 사랑의 김장 나눔 행사 실시
경상남도 사천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사천시 정동면새마을부녀회는 지난 8일부터 10일까지 회원 4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정동면 행정복지센터 행복나눔터에서 김장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새마을부녀회·지도자 회원들이 반룡, 복상 등 마을에서 직접 배추를 심고 수확한 후 500포기를 직접 절임과 양념까지 정성을 다해 김장김치 100박스를 담았다.김장 김치는 관내 경로당 및 취약계층 등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됐다.김재연 부녀회장은 “따뜻한 마음을 전달할 수 있어 매우 기쁘다”라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권형기 정동면장은 “추운 날씨 속에서도 어려운 이웃을 위해 행사에 참여해주신 새마을부녀회·지도자 분들게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이웃을 위한 나눔을 꾸준히 실천해달라”고 당부했다.
2025-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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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정동면 객방~복상마을 간선임도 준공
경상남도 사천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사천시는 효율적인 산림경영과 산림자원 보호를 위해 추진해 온 정동면 객방~복상마을 간선임도 개설사업이 6년에 걸친 공사를 마치고 최종 준공했다고 11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산불·산사태 등 산림재해에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는 기반을 강화하고, 지역 임업인의 산림경영 활동을 지원하기 위한 핵심 사업이다.시는 지난 2020년부터 단계적으로 임도 개설을 추진해 총 5.6km 구간에 사업비 17억 4800만 원을 투입해 2025년 12월 11일 개설 완료했다.이번 임도 준공으로 △산불 발생 시 신속한 진입 및 초기 대응 체계 확보 △임산물 생산·운반 여건 개선 △주민들의 산림 접근성 향상 △마을 간 이동 편의성 증대 등 다양한 효과가 기대된다.특히, 객방~복상마을 구간은 기존에 접근이 어려웠던 산림지역으로, 임도가 개설됨에 따라 산불진화대·감시원 등의 현장 출동 시간이 크게 단축될 전망이다.그리고, 임업인들의 목재·임산물 운반이 용이해져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박동식 시장은 “산림자원 활용을 통한 경영을 지원해 임업인의 경제적 기반 마련에 기여하고, 산림보호와 산림복지 등 숲의 다양한 공익적 기능 실현을 위해 임도의 다목적 활용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5-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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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2025년산 공공비축미곡 매입 완료
경상남도 사천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사천시는 2025년산 공공비축미곡 4242톤 매입을 완료했다고 11일 밝혔다.산물벼 매입은 지난 10월 10일부터 11월 14일까지 사천시농협연합미곡종합처리장에서 진행됐으며, 건조벼 매입은 지난 11월 17일 서포면을 시작으로 12월 8일까지 읍·면·동 지정 장소에서 매입했다.사천시에서 매입한 공공비축미곡의 품종은 영호진미와 영진으로 매입가격은 매입 직후 중간정산금 4만원을 지급하고, 오는 12월 말 전국 수확기 산지 쌀값이 확정되면 등급별로 최종 정산될 예정이다.또한, 공공비축미 매입이 완료됨에 따라 산물벼 건조수수료 및 공공비축미 톤백 수송비를 매입 참여 농가에게 지급할 예정이다.특히, 수확기에 발생한 잦은 강우와 벼 깨씨무늬병 피해에도 불구하고 1등급 이상 비율이 전년 대비 15.2% 상승했다.박동식 시장은 “벼 깨씨무늬 병 피해와 수확기 잦은 강우 등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고품질 쌀 생산을 위해 노력하신 농업인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모든 농민이 자부심을 갖고 농사를 지을 수 있도록 앞으로도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고 말했다.
2025-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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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연안 어장 보호 위한 불가사리 수매 사업 실시
경상남도 사천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사천시가 연안 해역에서 확산되고 있는 불가사리로 인한 패류·어패류 피해를 줄이기 위해 ‘불가사리 수매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11일 밝혔다.최근 사천만을 비롯한 연안 지역에서는 불가사리 개체 수 증가로 바지락 등 수산자원 포식으로 어패류 자원 감소, 어장 생산성 저하, 어업인 경제적 손실 확대 등이 계속 지적되어 왔다.이에 사천시는 사업비 4500만 원을 투입해 총 45톤의 불가사리를 수매할 예정이며, 현장 의견을 반영해 지역 어업인이 참여하고 협력하는 불가사리 구제 활동으로 집중적인 수거 작업을 통해 건강한 해양생태계 조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또한, 시는 향후 정기 모니터링 강화, 지속적 구제 사업 추진 등을 통해 장기적인 연안 환경 보전 체계를 구축할 예정이다.박동식 시장은 “불가사리는 번식력이 강해 방치할 경우 어패류 자원 감소 등 연안 생태계에 큰 영향을 미친다”며 “이번 사업은 어업 피해를 줄이고 지속 가능한 어장 환경을 유지하기 위한 필수 조치이며, 어업인과 함께 신속하고 집중적인 제거 활동을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5-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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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농·귀촌이 하동을 바꾼다”
귀농·귀촌인 화합한마당 성황리 개최
경상남도 하동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하동군이 12월 9일 문화예술회관에서 ‘2025 귀농귀촌인 화합한마당’을 열어 귀농·귀촌인과 지역민들이 소통하고 교류하는 시간을 가졌다.이번 행사는 귀농·귀촌인들의 모임과 활동을 확대하고자 마련된 자리로, 200여 명이 참석해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함께하며 큰 호응을 받았다.행사는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귀농귀촌인상 시상, 귀농귀촌 지원센터 활동 보고, 귀농귀촌인 네트워크 소개, 하동살이 에피소드집 「하루」 북토크로 이어졌다.가장 눈길을 끈 것은 귀농·귀촌인상 확대 시상이다.기존에는 귀농인상·귀촌인상 각 1명씩만 선정했지만, 올해부터는 13개 읍·면에서 1명씩 추천받아 수상자를 대폭 늘렸다.읍·면 단위로 선발하면서 수상자들이 지역에서 펼친 활동을 더욱 생생하게 공유할 수 있었다는 평가다.횡천면 수상자인 김옥랑 씨는 부녀회장을 맡아 ‘하동형 농번기 마을공동급식’봉사활동을 이어온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김 씨는 “밥을 같이 먹는 것이 관계의 시작이며 모든 일의 출발점”이라고 소감을 밝혔다.청암면 김종규 씨는 귀촌 3년 만에 이장을 맡아 산골음악회와 청학예술제를 열어 지역에 활력을 더했으며, “청암면 모두가 함께하는 예술제를 만들어 가겠다”라고 포부를 밝혔다.이번 시상은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한 사례를 함께 나누는 자리로, 귀농·귀촌인의 정착 의지를 높이는 계기가 되었다고 입을 모았다.하동군은 이번 시상 확대를 통해 귀농·귀촌인의 자긍심을 높이고 공동체 내 역할 강화로 이어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또한 많은 관심을 받은 프로그램은 귀농·귀촌인의 생활 기록을 담은 에피소드집 「하루」를 주제로 한 북토크였다.지난 11월에 발간된 「하루」는 13명의 생활 기록자가 2월부터 10월까지 매달 두 편씩 작성한 기록 가운데, 각자 세 편을 선별해 엮은 비매품 서적이다.하동에 정착하게 된 이유, 삶의 변화, 공동체와의 관계 형성 과정 등 현장의 생생한 경험이 담겨 있어 예비 귀농·귀촌인들에게 ‘최고의 안내서’로 평가받고 있다.행사장에서는 귀농할 작목 선택, 정착 과정의 시행착오, 마을 공동체와 소통 등 실제적인 고민을 주제로 자유로운 대화가 오갔고, 지역 주민과 귀농·귀촌인이 자연스럽게 어울리는 모습이었다.로비에는 귀농귀촌인들이 운영하는 단체나 활동을 소개해는 홍보부스가 마련되어 경험과 정보를 자연스럽게 나누는 교류의 장이 되었다.하승철 군수는 인사말에서 “귀농·귀촌인의 한마디, 참여하는 행동 하나가 하동을 변화시키고 있다. 귀농·귀촌인들이 하동의 미래를 밝히고 있다. 여러분들이 잘 지낼 수 있도록 목소리에 귀 기울이겠다”라고 말했다.하동군은 앞으로도 귀농·귀촌인을 위한 맞춤형 교육 확대, 주거·농지 정보 제공 강화, 청년층 지원 확대, 지역 주민과의 관계 형성을 돕는 공동체 프로그램 운영 등을 통해 정착 지원을 더욱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2025-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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