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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군여성단체협의회, 장애인시설에 김장김치 300kg 나눔
하동군여성단체협의회, 장애인시설에 김장김치 300kg 나눔국민건강보험공단 하동남해지사 지정 기탁 후원…민관 협력 통한 지역 돌봄 강화 (하동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하동군여성단체협의회가 지난 6일 지역 장애인 보호시설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해 직접 담근 ‘사랑의 김장김치’300kg을 전달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이번 행사는 국민건강보험공단 하동남해지사가 경남공동모금회에 지정 기탁한 후원을 기반으로 마련됐으며, 농협중앙회 하동군지부, 신협, 수협, 산림조합이 뜻을 함께해 행사의 의미를 더했다.여성단체협의회 회원들은 김장 담그기에 참여하며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향한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준비된 김치는 장애인 보호시설 이용자들의 겨울철 식생활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이행자 회장은 “공공기관과 지역단체가 함께한 지원이 복지안전망을 더욱 견고하게 하고 있다”라며, “한 해를 마무리하는 시기에 필요한 김장 나눔으로 이웃들에게 따뜻함을 전할 있어 뜻깊다.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 활동에 힘쓰겠다”라고 말했다.하동군은 이번 나눔 행사를 계기로 민간단체와 공공기관이 함께하는 협력형 복지 모델이 더욱 확산할 것으로 기대하며, 다양한 취약계층 지원사업과 연계해 사각지대 없는 복지 실현에 더욱 힘쓸 계획이다.
2025-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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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군, 2025년 12월 정기분 자동차세 부과
경상남도 하동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하동군이 올해 12월 정기분 자동차세 1만 382대, 15억 6백만 원을 부과했다.납세의무자는 12월 1일 과세기준일 현재 자동차 소유자이며, 2025년 7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자동차 보유기간에 대한 세금이 부과된다.하반기에 신규·이전 등록한 자에게는 보유한 기간만큼만 부과되며, 자동차세를 연납한 차량과 비과세․감면 차량은 제외된다.납부 대상자는 12월 31일까지 금융기관을 통한 현금납부와 인터넷 위택스, 지방세입·가상계좌 이체, 군청 재정관리과 및 읍·면사무소 신용카드 납부 등의 다양한 방법으로 납부할 수 있다.자동이체 신청자 또는 전자송달 신청자는 각 500원의 세액공제를 받을 수 있다.또한, 고지서에 기재된 지방세입 계좌를 이용할 경우, 모든 금융기관에서 이체 수수료 없이 지방세 납부가 가능하다.군 관계자는 자동차세 납부 기한이 지나면 납부지연가산세를 추가로 부담해야 하며, 자동차 번호판 영치 및 차량 압류의 대상이 되니 납부 기한을 지킬 것을 당부했다.그 외 자세한 사항은 하동군 재정관리과로 문의하면 된다.
2025-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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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자원봉사단체협의회,「2025년 자원봉사자 한마음대회」 개최
사천시자원봉사단체협의회,「2025년 자원봉사자 한마음대회」 개최 (사천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사천시자원봉사단체협의회는 지난 11일 삼천포체육관에서 한 해 동안 지역 곳곳에서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온 자원봉사자들과 함께 「2025년 자원봉사자 한마음대회」를 개최하였다.이날 행사에는 취약계층 밑반찬 지원, 주거환경 개선사업, 우수관 정화활동, 탄소중립 캠페인, 주민복지박람회 및 사랑의 김장나누기 등 사천시 곳곳에서 다양한 자원봉사 활동을 펼쳐온 읍면동 및 기업·사회단체 봉사자 300여 명이 참석하여 한 해의 노고를 나누고 화합하는 시간을 가졌다.행사는 사천시자원봉사센터 소속 전문봉사단인 “소리나래 봉사단”의 우쿨렐레 공연과 “나눔은 댄스를 타고”봉사단의 라인댄스 공연으로 막을 올렸으며, 1부 기념식에서는 우수 자원봉사단체 1곳과 우수 자원봉사자 26명에게 시장 표창패가 수여되었으며, 대회사 및 격려사, 행운권 추첨이 진행되었다.또한 기념식 마지막에는 자원봉사자들의 마음을 모아 우주항공복합도시 조성을 위한 “우주항공복합도시 건설 및 지원에 관한 특별법”조기 제정 촉구하는 캠페인이 전개되었다.2부 화합의 장에서는 “숟가락 난타 봉사단”과 지역가수로 구성된 “삼각지기 봉사단”의 축하공연이 이어졌으며, 명랑운동회를 통해 봉사자들이 즐겁게 소통하고 재충전하는 시간이 마련되었다.박동식 사천시장은 “자원봉사는 우리 사회를 더 나은 방향으로 이끄는 선한 영향력”이라며, “자원봉사자들의 헌신이 사천시가 ‘행복도시’, 나아가 ‘미래 우주항공도시’로 발전하는데 큰 버팀목이 되고 있다”고 말했다.이어, “오늘 참여한 자원봉사자분들이 앞으로도 희망과 사랑을 전하는 우리 지역의 든든한 동반자가 되어 주길 바란다”고 전했다.양경옥 회장은 “한 해 동안 어려운 이웃을 위해 묵묵히 봉사해주신 모든 자원봉사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각자의 자리에서 사천시를 따뜻하게 밝히고, 자원봉사의 가치를 빛내는 소중한 존재가 되어 주시길 바란다”고 마음을 전했다.
2025-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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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한우사육 청년축산인 아카데미’수료식 개최
합천군,‘한우사육 청년축산인 아카데미’수료식 개최 (합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은 10일 황가람 농업·농촌활력센터에서 ‘2025년 합천군 한우사육 청년축산인 아카데미 수료식’을 개최했다.이날 수료식에는 김윤철 합천군수, 정봉훈 군의회의장, 김용욱 합천축협장, 김종배 전국한우협회합천군지부장, 김준수 종축개량협회 경남부산울산지역본부장, 수료생 등 총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6명의 교육생들이 수료증을 받았고, 8명의 학생이 우수학생으로 선정되어 표창패를 받았다.청년축산인 아카데미는 만 45세 이하 한우를 사육하는 청년 축산인을 대상으로 축산관련 분야 교수, 컨설턴트, 마이스터 등 저명인사를 초빙하여 올 4월부터 12월까지 집합교육 10회, 현장견학 2회, 실습 1회 등 총 13회에 거쳐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였다.이번 교육과정은 한우사육에 뛰어든 초년생 축산인들이 참여하여 서로의 의견을 나누고 농가의 부족한 부분의 해답을 찾아가는 계기가 되었으며, 특히 개체개량, 번식, 사양, 질병 등 전 분야를 아우르는 교육과정을 편성해 교육생들의 지적 갈증을 해소해 주었다.김윤철 합천군수는 “바쁜 일상 속에서도 배움의 끈을 놓지 않고 모든 과정을 이수해 준 수료생들에게 축하의 인사를 전한다”며 “수료생들이 이번 배움을 통해 합천 축산업의 경쟁력을 높여줄 것을 당부드리며, 합천군에서는 앞으로도 청년농업인을 위한 다양한 교육 및 지원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5-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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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완산업, 서창동에 이웃돕기 후원금 기탁
세완산업, 서창동에 이웃돕기 후원금 기탁 (양산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양산시 용당동 소재 세완산업에서 연말을 맞아 11일 이웃돕기 후원금 100만원을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서창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로 기탁했다.박광립 대표는 2018년부터 꾸준히 후원금을 전달하고 있으며, 이웃사랑의 뜻을 지속적으로 실천하고 있다.박 대표는 “어려운 이웃들이 조금이나마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나눔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이웃돕기 후원금은 서창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행복한 밑반찬 나눔사업’등 다양한 민관협력 사업으로 소중하게 사용될 계획이다.서창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송봉현·이철호 공동위원장은 서창동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꾸준히 기부를 해주신 세완산업 박광립 대표에게 진심어린 감사를 표했다.
2025-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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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보건소, 통합건강증진사업 도지사 기관 표창
양산시보건소, 통합건강증진사업 도지사 기관 표창 (양산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양산시는 지난 7월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 2관왕 수상에 이어 11일에 열린 2025년 경상남도 통합건강증진사업 성과대회에서 우수보건소로 선정돼 도지사 기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이번 성과대회는 2025년 지역사회 주민의 건강수준을 향상시키고 건강행태 개선을 위하여 통합건강증진사업 추진에 크게 기여한 우수보건소 및 유공자를 표창하여 건강증진 의식을 확산하고 국민 건강증진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양산시보건소는 지역사회 특성과 주민의 요구가 반영된 맞춤형 서비스와 프로그램을 기획·추진했으며, 건강한 환경 조성에 앞장서 왔다.또 지역사회 자원과 연계한 홍보·캠페인을 통해 건강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여 시민들의 건강 증진에 중요한 기여를 했다는 평가를 받았다.보건소 관계자는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 2관왕 수상에 이어 2025년 경상남도 통합건강증진사업 평가에서도 도지사 기관 표창을 수상하게 되어 매우 뜻깊다”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과 적극적으로 소통하여 내실 있는 건강증진사업 추진으로 시민들의 건강증진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5-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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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주동 ‘착한이웃 나눔냉장고’자원봉사자 간담회
소주동 ‘착한이웃 나눔냉장고’자원봉사자 간담회 (양산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양산시 소주동은 11일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인 ‘착한이웃 나눔냉장고’사업 자원봉사들의 노고를 격려하기 위한 간담회를 실시했다.‘착한이웃 나눔냉장고’사업은 2017년 8월부터 현재까지 8년간 매주 화요일마다 진행되고 있으며, 관내 업체로부터 먹거리를 지원받으면 자원봉사자들이 소분·포장해 돌봄이웃 70세대에게 배분하고 있다.소주동 적십자봉사회,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새마을부녀회, 여성소비자연합회에서 매주 교대로 봉사활동을 하고 있으며, 거동이 불편한 대상에게는 직접 전달하고 안부를 확인하는 등 사업운영에 핵심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이날 간담회에서는 개인적인 시간을 할애하면서 꾸준히 봉사해 주시는 자원봉사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달하고 노고를 치하하는 자리를 가졌다.이순재 소주동장은 “소주동 역사회보장협의체 대표 특화사업인 나눔냉장고 사업은 봉사자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있기에 가능했다”며 “앞으로도 더 많은 이웃에게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5-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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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창업기업, 수도권 투자사와 만남의 시간
양산시 창업기업, 수도권 투자사와 만남의 시간 (양산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양산시와 경남창조경제혁신센터는 관내 유망 창업기업의 수도권 진출 및 투자유치를 지원하기 위한 「서울 인베스터 커넥트 데이」 행사가 11일 서울 강남 MARU360에서 성공적으로 개최됐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동부경남 창업거점 G-스페이스 동부의 ‘G-Space 혁신창업기업 액셀러레이팅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한 해 동안 기술고도화, 멘토링 등 지원을 받아온 양산시 소재 창업기업들이 수도권의 투자사들과의 접점을 마련하고 실질적인 투자 기회를 모색하기 위해 개최됐다.이날 행사에는 △포스코기술투자 △NH벤처투자 △한국투자액셀러레이터 △벤처박스 등 수도권 투자사 4개사가 참여했으며, 양산시 소재 창업기업인 △필연코리아 △가치살래 △비마린 △그린에너지 △팜셀 5개사가 참석해 자사의 기술력과 비즈니스 모델을 발표하고 투자사와의 1:1 상담을 진행했다.이와 함께 선배 창업가인 폰드메이커스와 마이스타체인이 IR 시연을 통해 실전 경험을 공유했으며, 초기기업 대상 투자 전략 교육과 기업 간 네트워킹도 함께 이어져 참석기업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시간으로 마무리됐다.양산시 관계자는 “이번 수도권 통합 네트워킹 행사는 지역 창업기업들이 수도권의 다양한 투자사와 교류하고 사업 역량을 점검해보는 의미있는 기회였다”며, “앞으로도 민간 투자 연계를 통해 실질적인 성장 기반을 마련할 수 있도록 창업지원 정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5-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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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계동 12월 찾아가는 보건·복지상담소 운영
덕계동 12월 찾아가는 보건·복지상담소 운영 (양산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양산시 덕계동은 지난 10일 세신상가아파트 경로당에서 마을 주민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보건․복지상담소’를 운영했다고 밝혔다.덕계동의 찾아가는 보건·복지상담소는 고령화 및 만성질환등에 따른 의료서비스 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덕계동행정복지센터가 양산시보건소 및 동부건강생활지원센터와 협업하여 월 1회 경로당을 방문해 기초건강 측정 및 상담, 한의사 진료 및 한약 처방, 복지서비스 상담 등을 제공하고 있다.상담소에 참여한 한 주민은 “행정복지센터와 보건소에서 직접 마을까지 찾아와 복지상담도 해주고 건강 상태도 살펴주니 매우 유익하고 감사하다”고 말했다.덕계동은 복지사각지대를 발굴하고 현장 중심의 보건·복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올해 6월부터 7개소의 마을을 방문해 ‘찾아가는 보건·복지상담소’를 운영한 바 있다.
2025-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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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시립도서관, 『김초엽 작가 강연』 8시간 만에 230석 전석 매진!
거제시 시립도서관, 『김초엽 작가 강연』 8시간 만에 230석 전석 매진! (거제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거제시 시립도서관, 『김초엽 작가 강연』 8시간 만에 230석 전석 매진!거제시민의 높은 관심과 문화적 갈증, 강연 매진으로 확인 거제시 시립도서관은 오는 12월 23일 오후 7시, 거제대학교 정보관 1층 대강당에서 진행되는 『김초엽 작가 강연』이 단 8시간 만에 230석 전석 매진됐다고 11일 밝혔다.이번 강연은 거제시민들의 문화적 기회에 대한 높은 갈망을 보여주는 사례로, 작가 강연에 대한 뜨거운 관심을 확인할 수 있었다.특히, 이번 강연에는 10대와 20대 젊은 세대의 참여 신청이 두드러지게 많았다.이는 젊은 층의 문화 프로그램에 대한 높은 관심을 보여주며, 향후 거제시의 문화적 수요가 더욱 확대될 것임을 예고하는 중요한 신호로 해석된다.김초엽 작가는 『우리가 빛의 속도로 갈 수 없다면』, 『지구 속의 온실』 등을 통해 한국 SF 문학의 새로운 지평을 열며, 독창적인 상상력과 깊이 있는 철학적 성찰로 독자들에게 큰 사랑을 받고 있다.이번 강연은 ‘SF, 다른 세계를 감각하는 법’을 주제로, 과학과 문학이 만나는 지점과 작품 속 세계 창조 과정에 대한 심도 깊은 이야기를 나누게 될 예정이다.평생교육과 강세영 과장은 “시민들의 뜨거운 반응에 깊은 감사를 드리며, 앞으로도 도서관이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들의 문화적 욕구를 충족시킬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5-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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