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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게살기운동 사천시협의회 여성회, 사천시 인재육성장학재단에 100만 원 기탁
경상남도 사천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바르게살기운동 사천시협의회 여성회가 연말을 맞아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해 사천시 인재육성장학재단에 장학기금 100만 원을 기탁했다.여성회는 회원들의 정성을 모은 이번 기탁을 통해 지역 학생들이 경제적 부담을 덜고 학업에 전념하는 데 작은 보탬이 되기를 바라는 뜻을 전했다.이옥진 회장은 “한 해를 마무리하면서 지역사회에 받은 사랑을 학생들에게 조금이나마 돌려주고 싶었다”며 “앞으로도 회원들과 함께 장학기금 후원과 봉사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박동시 사천시인재육성장학재단 이사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지역 인재를 위해 기꺼이 나눔을 실천해 주신 여성회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장학기금은 사천의 학생들이 꿈을 키워가는 데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밝혔다.한편, 사천시 인재육성장학재단에는 연말을 맞아 각 기관·단체와 시민들의 따뜻한 기탁이 이어지고 있어, 지역사회 전체가 미래 인재 양성을 위해 힘을 모으는 분위기가 확산되고 있다.
2025-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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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겨울철 아프리카돼지열병 유입 차단 총력
- 야생멧돼지 ASF 지속 발생 및 겨울철 이동량 증가에 따른 선제적 방역 -
경상남도 사천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사천시는 겨울철 아프리카돼지열병 바이러스의 생존력이 강해지고 야생멧돼지의 활동 범위가 넓어짐에 따라 고강도 방역 대책을 추진한다.현재 전국적으로 야생멧돼지 ASF 감염 사례가 지속되고 있으며, 특히 겨울철은 먹이 활동을 위해 멧돼지가 농장 인근까지 접근할 가능성이 커 유입 위험이 매우 높은 시기다.이에 시는 낮은 기온으로 소독 효과가 떨어지고 시설이 결빙되는 계절적 취약점을 극복하기 위해, 공동방제단과 시 보유 방역 차량을 총동원하여 농가 주변 및 멧돼지 출몰 지역을 집중 소독하고 있으며 농가의 자율 방역을 지원하고자 소독약품 및 방역물품을 각 농가에 배부하였다.또한 시민들에게는 산행 후 양돈농가 방문 금지 등 방역 수칙 준수를 간곡히 당부했다.사천시농업기술센터 김성일 소장은 “야생멧돼지에서 바이러스가 지속 검출되는 상황 속에 겨울철은 바이러스 생존력이 높아지고 방역 여건이 열악해지는 위기 시기”라며, “농가에서는 겨울철 한파에 대비한 소독 설비 관리와 장화 갈아신기 등 기본 방역 수칙을 어느 때보다 철저히 이행해달라”고 강조했다.
2025-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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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사단법인 한국항공산업기술사협회 항공우주산업 발전과 지역 기반 기술 생태계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경상남도 사천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사천시는 지난 23일 시청 열린시장실에서 사단법인 한국항공산업기술사협회와 항공우주산업 발전과 지역 기반 기술 생태계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항공기술 및 전문기술인으로 구성된 한국항공산업기술사협회가 법인 소재지의 사천 이전을 추진함에 따라, 사천시와의 협력을 통해 지역 산업과 연계된 기술·인재 기반을 강화하고 항공우주산업 생태계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한국항공산업기술사협회 법인 소재지의 사천 이전을 위한 행정적 협력 항공기술 전문인력 육성 및 역량 강화 사천항공우주과학관 연계 교육·체험 프로그램 운영 우주항공산업 정책·기술 협력 및 기업 경쟁력 강화 관내 항공분야 중소기업 기술지원 및 인증 자문 우주항공도시 브랜드 가치 제고를 위한 협력을 추진하게 된다.이날 협약식에는 박동식 사천시장과 우주항공국 관계자, 한국항공산업기술사협회 회장 및 임원진 등 관계자들이 참석해 협력의 의지를 다졌다.사천시는 국내 최대 항공우주산업 집적지로서 항공기 제조·정비·연구개발 역량강화에 힘쓰고 있으며, 이번 협약을 통해 전문기술인 네트워크와 연계한 인재 양성 및 기술 협력이 한층 강화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박동식 사천시장은 “이번 업무협약은 사천시가 대한민국 우주항공산업의 중심도시로 한 단계 더 도약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전문기관과의 협력을 바탕으로 지역 산업 경쟁력을 강화하고, 청년과 기업이 함께 성장하는 우주항공도시를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한편, 한국항공산업기술사협회는 우주항공청 소관 비영리 전문기관으로, 항공기술 교육·기술지도·연구 및 정책 자문 등을 수행하며 항공우주산업 발전을 선도하고 있다.
2025-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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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생활개선회, 사랑의 떡국떡 나눔으로 따뜻한 마음 전해
경상남도 사천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한국생활개선사천시연합회는 24일, 한 해를 마무리하며 우리쌀 소비 촉진과 이웃사랑 실천을 위한 ‘사랑의 떡국떡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이번 행사에서는 500kg의 떡국떡을 읍·면·동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했다.행사는 추운 겨울, 소외된 이웃과 따뜻한 정을 나누기 위해 추진되었으며, 회원들이 직접 재배한 쌀로 만든 떡국떡이 더욱 의미를 더했다.이로써 지역 주민들에게 따뜻한 온기를 전달하고, 지역사회와의 연결을 강화하는 기회가 되었다.김영랑 회장은 “떡국떡 나눔 행사를 통해 따뜻한 마음을 나누고, 지역사회의 화합과 행복을 기원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며, “지역 주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희망한다”고 전했다.한국생활개선사천시연합회는 매년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 행사를 이어오고 있으며, 환경정화 활동, 농촌 일손 돕기, 탄소중립 활동 등 다양한 복지사업을 통해 지역사회에 사랑과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2025-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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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농어촌 기본소득 신청 접수 12월 30일부터 1월 30일까지
경상남도 남해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남해군은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 추진에 따라 오는 12월 30일부터 내년 1월 30일까지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신청을 접수 받는다고 밝혔다.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은 농촌 지역 주민의 기본적인 생활 안정을 도모하고 지역경제의 선순환 구조를 구축하기 위한 사업으로, 대상 주민에게 월 15만 원을 지역사랑상품권 형태로 지급한다.신청 대상은 남해군에 주민등록을 두고 실제 거주하는 주민으로, 주소지 관할 읍·면행정복지센터 총무팀을 방문해 본인이 직접 신청해야 한다.신청 시 신분증을 반드시 지참해야 한다.다만, 미성년자나 피후견인의 경우 대리 신청이 가능하며, 이 경우 대리인 신분증과 가족관계증명서 등 관계를 확인할 수 있는 서류를 제출해야 한다.또한 2025년 10월 20일 이후 전입한 신규 거주자는 매매·임대차계약서, 거주 증빙 사진, 공과금 영수증 등 실제 거주 사실을 확인할 수 있는 서류를 추가로 제출해야 한다.외국인의 경우 외국인등록증을 반드시 지참해야 하며, 주민등록등본, 영주권증명서, 난민인정증명서 중 한 가지 서류를 추가 제출해야 한다.재외국민은 신분증과 국내거소사실증명서를 제출하면 된다.기본소득을 수령하기 위해서는 지역사랑상품권 앱 설치 및 체크카드 발급이 필수다.남해군은 고령자 등 스마트폰 활용이 어려운 주민을 위해 읍·면사무소 현장에서 앱 설치와 카드 발급을 지원하는 현장 안내도 병행할 계획이다.장충남 남해군수는 “농어촌 기본소득을 통해 지역 경제를 활성화하고 공동체 회복을 이끌어낼 수 있도록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2025-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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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노인대학장협의회, 4분기 간담회 개최 정보 교류 및 활성화 방안 논의
남해군 노인대학장협의회, 4분기 간담회 개최 정보 교류 및 활성화 방안 논의 (남해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남해군 노인대학장협의회는 지난 23일 노인회관 2층 교육실에서 군내 13개 노인대학장 및 군 관계자가 참여한 가운데 노인대학 상호발전 및 활성화 방안 논의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날 회의에서는 2026년도 노인대학 운영 방향 및 학생 모집 홍보, 노인대학 활성화를 위한 여러 방안에 관련된 사항이 논의됐다.박종업 회장은 “우리 지역사회를 위해서 늘 봉사하는 마음으로 노인대학을 잘 이끌어 오신 학장님들께 감사드린다.”며 “우리끼리 작은 것이나 큰 것이든 간에 정보를 서로 교류하고 협의를 통해서 좋은 안을 창출해낼 수 있는 그런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장충남 남해군수는 인사말을 통해 “남해군의 어르신들이 행복한 여가생활을 보내는 데 가장 크게 기여하는 곳이 노인대학이고, 노인대학을 운영하는 학장님들에게 항상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품고 있다.”며 “건강관리 잘 하시고 어르신들이 노인대학에서 건강하게 여가생활을 즐길 수 있도록 노력해달라”고 부탁했다.한편, 남해군에는 13개의 노인대학이 운영되고 있으며, 1612명의 학생이 등록되어 있으며 특강, 노래교실, 풍물, 민요장구, 한춤, 요가 등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이 추진되고 있다.
2025-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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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6.25·월남전 흔적전시관’개관식 ‘역사의 어제, 오늘, 미래를 담다’전국 최초 참전유공자 기억공유 공간 탄생
경상남도 남해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남해군은 23일 오후 ‘6.25·월남전 흔적전시관’개관식을 개최했다.‘6.25·월남전 흔적전시관’은 남해군이 지난 2020년 6.25 전쟁 70주년을 맞아 참전용사들에 대한 예우와 명예를 드높이고 나라사랑 정신을 고취하고자 전국 지방정부 최초로 ‘6.25&월남전흔적남기기’사업을 추진하면서부터 건립 논의가 시작됐다.‘6.25&월남전 참전유공자 흔적전시관’은 지상 1층, 498.77㎡ 규모이며, 총 28억 원이 투입되었다.앞으로 전국 최초의 참전용사 개인 흔적을 기리는 전시관이자 전후세대 안보교육장 및 전쟁세대 기억 공유공간으로 활용될 예정이다.내부에는 전시실, 수장고, 프로그램실 등이 마련되어 있으며, 402명의 유공자로부터 수집된 4056점의 유물 중 선별된 약 3300점이 전시되어 있다.또한, '어제의 기억', '오늘의 흔적', '기록의 방'등 테마 공간을 통해 참전용사들의 지나온 삶과 헌신을 느낄 수 있도록 구성되었다.그동안 유배문학관에 임시로 설치된 특별전시장에는 17만 8000여 명이 다녀간 것으로 집계됐다.특히 이날 개관식에서는 ‘6.25&월남전 참전유공자 흔적남기기 사업’을 이끌며 헌신적으로 활동한 고 최준환 초대추진위원장, 이충방 흔적남기기사업 추진위원장, 서상길 흔적남기기사업 사무국장에게 공로패가 수여됐다.또한 전시관 건립에 힘을 보태기 위해 2년간 모은 보훈연금 3000만 원을 기탁한 서울 거주 참전유공자 우봉두 씨에게 감사패가 수여됐다.이날 개관식에서는 해군군악대의 개회 선언과 소프라노 공연 등 다채로운 식전 행사를 비롯해 6.25 참전 유공자회원을 위한 무료 나눔 사진 촬영 행사 등이 진행됐다.개관식 이후 참석자들은 전시관을 둘러보며 유품 하나하나에 깃들어 있는 참전유공자들의 희생과 헌신을 되새겼다.장충남 남해군수는 기념사에서 “선진국일수록 나라를 위해 헌신하신 분들에게 최고의 예우를 하고 그분들의 공적을 기리는 문화가 확고하게 정착되어 있다”며 “이 공간이 호국성지 남해군의 위상을 드높이고 나라사랑의 명소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앞으로의 운영 관리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5-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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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2026년 남해사랑상품권 화전 발행 정책 개선
경상남도 남해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남해군은 2026년도 남해사랑상품권 화전 발행과 관련하여 군민 불편을 해소하고 이용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발행 정책을 개선한다고 밝혔다.그동안 모바일 상품권은 통상 매월 첫 번째 평일 오전 10시에 일괄 발행되어, 구매 대기 시간이 길고 발행 당일 물량이 전액 소진되는 사례가 반복되면서 당일 구매가 어려운 군민들의 민원이 지속적으로 제기되어 왔다.이에 남해군은 이러한 불편을 해소하고 보다 많은 군민이 지역사랑상품권을 이용할 수 있도록, 2026년부터 지역사랑상품권 화전 발행 정책을 일부 변경하여 시행할 계획이다.주요 변경 사항으로는, 첫째, 모바일 상품권 구매일자를 월 1회에서 월 2회로 분산 운영한다.매월 첫째 주 첫 번째 평일 오전 10시와 둘째 주 첫 번째 평일 오전 10시로 구매일자를 나누어 운영함으로써 구매 대기 집중 현상을 완화할 방침이다.둘째, 지역사랑상품권 발행 규모를 전년도 대비 약 50억 원 상향 조정한다.이를 통해 발행 당일 조기 소진으로 인한 불편을 줄이고, 군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혜택을 확대하는 한편, 지역 내 소비 촉진 효과를 높일 계획이다.남해군 관계자는 “이번 발행 정책 개선은 군민들의 지속적인 의견과 민원을 반영한 조치”라며, “구매 기회 확대와 발행 물량 증가를 통해 보다 많은 군민이 지역사랑상품권 혜택을 누리고, 지역 소상공인과 상권에도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한편, 2026년도 남해사랑상품권 화전 발행 일정과 세부 운영 사항은 추후 남해군 홈페이지를 통해 별도 공지될 예정이다.
2025-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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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공공기관 종합청렴도 4년 연속 상위등급 “군민과 함께 만든 청렴행정! 청렴도 우수군 입증”
남해군, 공공기관 종합청렴도 4년 연속 상위등급 “군민과 함께 만든 청렴행정! 청렴도 우수군 입증” (남해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남해군은 국민권익위원회가 23일 발표한 2025년도 공공기관 종합청렴도 평가에서 2등급을 받으며, 경남도내 군부 가운데 유일하게 4년 연속 2등급 이상 상위 등급을 유지하는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이번 평가에서는 전국 709개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청렴체감도, △청렴노력도, △부패실태 등에 대한 종합적인 심사가 이루어졌다.남해군은 종합청렴도 2등급을 기록하여 군 단위 평균을 상회하는 청렴 수준을 다시 한번 보여줬다.특히, 남해군은 이번 평가에서 청렴체감도 부문이 큰 폭으로 개선되는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남해군의 청렴체감도는 전년도 71점에서 81.9점으로 10.9점 상승해 1년 만에 등급이 한단계 상향됐다.청렴체감도 중 행정서비스를 직접 경험한 군민 등 일반인을 대상으로 실시한 외부체감도에서는 인허가, 보조금 지원, 계약 및 관리, 재․세정 등 주요 민원분야에서 공정하고 투명한 행정 운영이 긍정적으로 평가됐다.또한 청렴노력도 부분에서는 반부패·청렴 추진계획의 체계적 수립, 부패 취약분야 집중개선, 기관장과 고위직의 청렴리더십, 반부패 청렴교육의 실효성 제고 등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남해군은 그동안 ‘청렴 BOOM-UP 부서 릴레이’, ‘청렴 실천 및 갑질 근절 선서식’, ‘민원인 대상 청렴 알림문자 발송’, ‘다함께 3부·3공·3려 운동’, ‘홍보대사와 함께하는 청렴라디오 운영’등 군민이 직접 체감할 수 있는 다양한 청렴 시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왔다.이 같은 남해군의 노력이 이번 평가에서 청렴체감도 대폭 상승이라는 가시적인 성과로 이어지며, 남해군의 청렴 정책이 실효성을 갖고 정착 단계에 접어들었다는 분석이다.장충남 남해군수는 “이번 종합청렴도 평가는 청렴체감도가 대폭 상승하며 한 단계 도약했다는 점에서 더욱 의미가 있는 결과라 생각한다”며 “이는 군민의 신뢰를 최우선 가치로 삼고 묵묵히 청렴 행정을 실천해 온 전 공직자의 노력과 군민 여러분의 관심이 함께 만든 성과”라고 밝혔다.한편, 남해군은 이번 평가 결과를 군 누리집에 공개하고, 2026년 평가를 대비해 청렴체감도 향상과 부패분야 개선을 중심으로 한 후속대책을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
2025-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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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을행복나눔터,‘가가호호 건강꾸러미’전달 봉사
마을행복나눔터,‘가가호호 건강꾸러미’전달 봉사 (남해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남해군 마을행복나눔터 우리마을 행복봉사단은 23일 취약계층 가구에 건강꾸러미를 전달하며 연말연시 이웃 간 따뜻한 정을 나누는 봉사활동을 펼쳤다.연말을 맞아 전 읍면의 우리마을 행복봉사단은 건강꾸러미를 대상 가구 41곳에 전달하는 한편, 간단한 집수리를 하며 안부를 살폈다.10개 읍면 511명으로 구성된 우리마을 행복봉사단은 2023년부터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으며, 평소 취약계층 발굴, 씽크대 수선, 수도·배관 청소, 소규모 수선, 전등교체 등 생활밀착 안전복지 활동을 펼치고 있다.남해읍 하태환 단장은 “주변에 혼자 고립되어 있는 이웃이 많은 것 같다. 세심히 살펴 우리가 이웃과 더불어 함께 하는 마을분위기 조성에 힘을 보태자”고 말했다.
2025-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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