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의령군, 소상공인 경영환경개선 최대 200만원 지원
경상남도 의령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의령군은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내 소상공인의 안정적인 영업 환경 조성을 위해 '소규모 경영환경개선 지원사업'신청을 다음달 8일까지 접수한다고 밝혔다.신청 대상은 공고일 기준 사업자등록 후 6개월이 지난 관내 소상공인으로 연 매출과 사업영위 기간, 근로자 수 등을 반영한 평가를 거쳐 고득점자 순으로 선정된다.다만 휴 폐업 업체, 국세 지방세 체납업체, 위반건축물 해당 사업자 등은 제외되며 동일 사업으로 지원을 받았거나 전년도 중도 포기 업체는 신청할 수 없다.지원 규모는 총 25개소로 공급가액의 70% 이내에서 최대 200만원까지 지원한다.초과분과 부가가치세는 사업주가 부담해야 한다.지원 내용은 인테리어 옥외간판 입식테이블 화장실 개선 등이다.신청은 의령군청 경제기업과를 방문하거나 우편으로 접수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의령군 누리집에서 확인하면 된다.
2026-03-25
-
손유희 전국 이 통장연합회 창녕군지회장, 취임 축하 쌀 기탁
손유희 전국 이 통장연합회 창녕군지회장, (창녕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전국 이 통장연합회 창녕군지회 손유희 지회장은 24일 어려운 이웃을 위해 취임식에서 축하 화환으로 받은 쌀 10kg 19포를 남지읍 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이 통장연합회는 마을 이장과 통장으로 구성된 자치조직으로 주민과 행정 사이의 가교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군지회는 관내 각 읍 면 이 통장 대표들이 참여해 지역 공동체 발전과 주민 복지 향상을 위해 활동하고 있다.손유희 지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과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하겠다"고 전했다.김선경 읍장은 "뜻깊은 나눔을 실천해 주신 이 통장연합회에 감사드리며 기탁된 쌀은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이날 기탁된 쌀은 관내 복지 사각지대 및 취약계층 가구에 지원될 예정이며 취임의 기쁨을 지역사회와 함께 나누는 뜻깊은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2026-03-25
-
창녕군 장마면지사협, 낡은 벽지 대신 '희망
창녕군 장마면지사협, 낡은 벽지 대신 '희망 (창녕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창녕군 장마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4일 주거환경이 취약한 2가구를 대상으로 '수리수리 사랑의 집수리'사업을 추진했다고 밝혔다.'수리수리 사랑의 집수리'는 주거환경이 열악한 저소득층 가구의 주거 안정을 위해 장마면지사협이 추진하는 특화사업으로 이날 활동은 협의체 위원들의 자발적인 재능 기부로 이루어졌다.특히 영산하나장식과 협약을 통해 도배와 장판 등 물품을 지원받아 주거 환경 개선에 필요한 자원을 확보했다.이날 오전부터 모인 20여명의 협의체 위원들은 구슬땀을 흘리며 오전과 오후 각각 1가구를 방문해 봉사활동을 펼쳤다.위원들은 집 안팎에 방치된 폐기물을 정리하는 등 대청소를 실시하고 낡고 오염된 벽지를 새롭게 도배하며 대상자에게 쾌적한 주거환경을 선물하기 위해 늦은 시간까지 힘썼다.박경옥 민간위원장은 "위원들의 작은 정성이 모여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쾌적한 보금자리를 마련해 드릴 수 있어 기쁘다"고 말했다.이선준 면장은 "바쁘신 중에도 어려운 이웃을 위해 이른 아침부터 봉사해 주신 협의체 위원님들께 깊이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지역 사회의 따뜻한 나눔 문화가 확산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2026-03-25
-
창원특례시, 2026년 1차 고향사랑기부 답례품 선정
창원특례시, 2026년 1차 고향사랑기부 답례품 선정 (창원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창원시 답례품선정위원회 를 개최해 우리 시 고향사랑기부제에 참여한 기부자에게 제공할 답례품 9개를 추가 선정했다고 24일 밝혔다.이에 따라, 창원시에 기부할 경우 받을 수 있는 답례품이 기존 76개에서 85개로 확대됐다.이번 위원회에서는 특산물을 활용한 한돈 목살 도담샌드 등의 식품, 마사나이 우리라 국화차 선물세트 마사나이 마시라 컵 세트 마사나이 뜨급나 텀블러 끼루 인형 민화 굿즈 창원 마산 진해 퍼퓸 스프레이 세트 등 이색적이고 매력적인 공예 공산품과 더불어 NC다이노스 팀스토어 할인권 등 창원 연고 스포츠 구단 NC다이노스와 연계해 창원에서만 누릴 수 있는 관광 서비스 분야 답례품을 선정했다.김창우 세정과장은 "창원의 매력을 다양한 분야의 답례품으로 제공함으로써 기부자께서 더 큰 만족감을 누리시기를 바란다"며 "선정된 공급업체와 협약 체결 및 품질관리 CS 교육 등 답례품 공급 관리에 철저히 하겠다"고 말했다.
2026-03-25
-
창원특례시, 제64회 진해 군항제 ‘환경교육 홍보부스’ 운영
창원특례시, 제64회 진해 군항제 ‘환경교육 홍보부스’ 운영 (창원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제64회 진해 군항제를 찾는 시민과 관광객을 대상으로 기후변화와 환경보호의 중요성을 알리고 생활 속 환경실천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오는 3월 27일부터 31일까지 5일간 ‘환경교육 기후행동 실천 부스’를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홍보부스는 군항제를 찾는 방문객들이 쉽고 재미있게 환경의 가치를 체험할 수 있도록 다양한 시민참여형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먼저 기후변화에 따른 벚꽃 개화 시기 변화 안내를 통해 최근 기온 상승이 생태계에 미치는 영향을 소개하고 기후위기 대응의 필요성을 알릴 계획이다.또한 생활 속 환경실천 다짐 나무 운영을 통해 시민들이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환경보호 행동을 직접 작성하고 공유하도록 해 자발적인 환경실천 참여를 유도한다.이와 함께 폐플라스틱 뚜껑을 활용한 업사이클 키링 만들기 체험을 통해 자원순환과 재활용의 중요성을 쉽고 흥미롭게 전달할 예정이다.아울러 창원시 환경교육포털 시스템 이용방법 안내 및 홍보를 통해 시민 누구나 생활 속 환경교육 정보와 프로그램을 편리하게 접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EM 발효액 무료 배부 및 활용 홍보도 병행한다.EM발효액은 생활악취 감소, 청소용 세제 대체, 하천 수질 개선 등에 활용할 수 있어 친환경 생활실천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이유정 기후환경국장은 "벚꽃 축제를 찾은 많은 시민과 관광객들이 이번 환경교육 홍보부스를 통해 기후변화와 자원순환의 중요성을 자연스럽게 체감하고 생활 속 작은 실천으로 이어가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쉽게 참여할 수 있는 환경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3-25
-
거창군 마리면, 관내 아동에게 장학금 전달
거창군 마리면, 관내 아동에게 장학금 전달 (거창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 마리면은 지난 24일 마리면 아동위원과 함께 지역 내 아동 3명을 선정해 각각 20만원씩 총 60만원의 장학금을 재학 중인 학교를 방문해 전달했다.이번 장학금은 거창군 아동위원회에서 아동들의 면학 분위기 조성과 자립 의지 강화를 위해 마련했으며 마리면 지역 내 초등학생 2명, 중학생 1명을 선정해 각 20만원씩 지원했다.박정화 마리면 아동위원은 "이번 장학금을 통해 미래의 희망인 아이들이 어려운 환경에서도 밝고 건강하게 자라나는 데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임양희 마리면장은 "매년 아이들에게 꾸준한 관심과 사랑을 베풀어 주셔서 감사하다"며 "아이들이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역 내 아동의 복지에 지속적인 관심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2026-03-25
-
성산도서관 ‘삶의 지혜, 인문학이 말하다’ 운영
성산도서관 ‘삶의 지혜, 인문학이 말하다’ 운영 (창원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 성산도서관은 시민의 인문 정신 함양과 지역의 인문 진흥을 위해 삶의 지혜, 인문학이 말하다 라는 주제로 2026년 성산인문학을 운영한다.이번 강좌는 일상과 밀착된 다채로운 주제를 통해 지역 내 인문학의 저변을 확대하고자 건강, 여행, 심리를 아우르는 총 3개의 세부 주제로 나뉘어 14회에 걸쳐 진행된다.특히 1주제 ‘인문학적 관점으로 보는 노화와 건강관리’첫 강연은 지난 10일 오후 2시 시민 8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항노화의 대가 장태수 교수가 초고령화 시대에 건강하게 나이 드는 법을 인문학적 시선으로 풀어냈다.1주제는 4월 7일까지 매주 화요일 총 5회로 개최된다.이어 5월 12일부터 6월 9일까지 진행되는 2주제 ‘축제로 떠나는 세계여행’에서는 유경숙 세계축제연구소장과 함께 세계 곳곳의 다채로운 축제현장을 살펴보며 각국의 문화와 역사를 이해하는 시간을 갖는다.마지막으로 10월 8일부터 10월 29일까지는 양난미 경상국립대학교 심리학과 교수를 초청해 ‘자존감의 세 얼굴’을 주제로 깊이 있는 심리학 강좌를 선보이며 스스로의 마음을 돌보고 자존감을 회복하는 방법을 모색한다.박진열 도서관사업소장은 “이번 인문학 강좌가 삶의 지혜를 배우고 스스로의 삶을 풍요롭게 가꾸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시민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2026-03-25
-
창원특례시, ‘2026 책 읽는 창원’ 으로 독서문화 확산
창원특례시, ‘2026 책 읽는 창원’ 으로 독서문화 확산 (창원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시민과 함께하는 독서문화 확산 사업인 2026 책 읽는 창원 을 지난해 11월 부터 연중 운영하며 시 전역에 책 읽는 분위기 조성에 나서고 있다.‘2026 창원의 책’은 시민 및 유관기관의 추천 도서 중 시민 선호도 조사와 두 번의 선정위원회를 거쳐 지난 2월 26일 최종 5권을 선정했다.선정된 ‘창원의 책’은 엄마만 남은 김미자 트윈 44의 세계 대단한 날개 Ugly Beauty이다.오는 4월 23일 창원시청 시민홀에서 ‘2026 창원의 책’ 선포식을 개최한다.‘2026 창원의 책’ 공식 선포를 시작으로 선정 작가에 대한 인증패 전달과 북토크, 시민 참여 퀴즈 이벤트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꾸며질 예정이다.북토크는 엄마만 남은 김미자 의 김중미 작가가 강연자로 나서 시민들과 깊이 있는 소통의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연이어 ‘창원의 책’을 활용해 독서릴레이, 독후감 전국 공모전, 찾아가는 ‘창원의 책’작가 특강과 창원시 최대 야외독서문화행사인 ‘창원 북 페스타’등을 운영해 시민들이 ‘창원의 책’을 함께 읽고 공감하며 즐기는 독서문화 축제가 되도록 준비할 계획이다.박진열 도서관사업소장은 “책은 지역을 잇고 사람을 연결하는 가장 힘 있는 매개이다. ‘2026 책 읽는 창원’ 이 시민 모두의 일상 속에 자연스럽게 스며드는 독서문화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으며 앞으로의 다양한 독서문화행사에도 많은 관심을 바란다”고 전했다.
2026-03-25
-
진해도서관 장애인 독서 프로그램‘다같이 책길’ 운영
진해도서관 장애인 독서 프로그램‘다같이 책길’ 운영 (창원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 진해도서관은 도서관 이용이 어려운 장애인을 대상으로 맞춤형 독서프로그램 ‘다같이 책길’을 운영한다.‘다같이 책길’은 관내 장애인과 장애인 복지시설 이용자를 대상으로 장애인 대체자료 확충과 비대면 방문형 독서 서비스를 연계해 장애인의 독서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한 사업이다.주요 내용은 큰글자 오디오북 등 장애인 대체자료 확충 장애인 대상 책나래 무료 우편 서비스 운영 장애인 복지시설 대상 단체대출 방문형 책 읽어주기 프로그램 ‘책소리 세상소리’ 운영 등이다.특히 ‘책소리 세상소리’는 전문강사와 자원봉사자가 직접 장애인 복지시설을 방문해 책을 읽어주고 참여자의 특성에 맞춘 독후활동을 진행하는 프로그램으로 장애인의 독서 경험 확대와 정서적 교류를 지원한다.박진열 도서관사업소장은 “도서관 이용이 어려운 장애인들에게 책이 먼저 다가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더 많은 시민들이 책을 통해 위로와 희망을 만날 수 있도록 독서복지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3-25
-
최윤덕도서관, ‘도서관에서 온 AI’ 운영
최윤덕도서관, ‘도서관에서 온 AI’ 운영 (창원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 최윤덕도서관은 2026년 3월부터 세대별 맞춤형 AI 활용 프로그램인‘도서관에 온 AI’를 운영한다고 밝혔다.‘도서관에 온 AI’는 ChatGPT 등 생성형 AI 확산으로 정보탐색 방식의 변화에 따라 커지고 있는 디지털 정보 격차를 해소하고 도서관 이용자의 세대별 수준과 관심사에 맞춘 AI 활용 프로그램 교육의 필요성 증대로 기획된 프로그램이다.주요 내용으로는 유치원, 어린이집의 유아 대상 ICT도서관 견학, 초등 대상의 코딩교실 운영, 루카 등 스마트 독서기기 체험, 중장년 대상의 스마트기기 활용법 교육 등 세대별 AI 융합 독서프로그램 등으로 구성되며 어린이부터 중장년층까지 폭넓은 시민을 대상으로 운영한다.특히 도서관 이용자의 세대별 수준을 고려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통해 AI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일상생활 속 독서 활동에 AI를 친근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운영할 계획이다.박진열 도서관사업소장은 “AI기술이 나날이 진화 발전하고 있는 상황에서 지역주민의 AI 역량을 높이기 위한 교육 매개 역할을 도서관에서 해야 할 필요성이 있다”며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세대별 AI활용 정보격차를 해소하고 시민 누구나 AI를 생활 속에서 쉽고 자연스럽게 활용할 수 있도록 돕겠다“고 전했다.
2026-03-25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