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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카누연합회, 새해맞이 가래떡 나눔 봉사
-2025년 제야 타종행사서 따뜻한 나눔 실천-
경상남도 합천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카누연합회는 지난 12월 31일, 병오년 새해를 맞이하는 지역 주민과 관광객들을 위한 가래떡 나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날 봉사활동에는 합천군카누연합회 회원 18여 명이 참여해, 일해공원 군민대종각 일원에서 열린 제야 군민대종 타종행사 현장에서 회원들의 자체 기금으로 마련한 따뜻한 가래떡을 나누며 새해 인사를 전했다.행사에 참여한 회원들은 "지역 주민들과의 직접 소통하며 새해를 맞이할 수 있어 매우 뜻깊고 행복한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 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카누연합회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한편, 합천군카누연합회는 매년 연말 가래떡 나눔 봉사를 비롯해 지역 사회를 위한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고 있다.
2026-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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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링크·새움·이에스이 대표, 합천군에 고향사랑기부금 900만 원 기탁
굿링크·새움·이에스이 대표, 합천군에 고향사랑기부금 900만 원 기탁 (합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은 6일 굿링크 대표 이종생, 새움 대표 정인경, 이에스이 대표 박경식이 참석한 가운데 고향사랑기부금 전달식을 가졌다고 밝혔다.이날 전달식에서 세 기탁자는 각 300만 원씩 총 900만 원의 고향사랑기부금을 기탁하며, 합천군의 지속 가능한 발전과 지역 공동체 활성화에 힘을 보탰다.이번 기탁은 각 분야에서 활발히 활동 중인 기업 대표들이 지역 상생과 사회적 책임 실천의 일환으로 고향사랑기부제에 동참한 것으로,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 문화를 확산하는 계기가 되고 있다.아울러 기탁자들은 고향사랑기부제 참여에 따른 답례품을 개인적으로 수령하지 않고, 전액을 이웃돕기 성금으로 재기탁해 나눔의 의미를 한층 더했다.이는 단순한 기부를 넘어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함께 돌보는 실천적 사회공헌 사례로 주목받고 있다.기탁자들은 "지역 발전을 위한 의미 있는 제도에 기업인으로서 동참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이번 기부가 합천군의 복지 증진과 지역사회 활력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고 소감을 전했다.김윤철 합천군수는 "지역을 향한 따뜻한 관심과 책임 있는 나눔을 실천해 주신 기업 대표님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소중한 기부금은 군민 복지 향상과 지역 맞춤형 기금사업에 투명하고 내실 있게 활용하겠다"고 말했다.이어 "앞으로도 기업의 사회공헌 활동이 지역 발전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제도 운영과 사업 발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주소지를 제외한 지방자치단체에 연간 2000만 원 이하의 금액을 기부할 수 있으며, 세액공제와 함께 30% 상당의 답례품을 제공받는 제도다.또한, 합천군은 기부자에게 합천 애향인증을 발급해 군이 운영하는 시설의 입장료·사용료를 무료 또는 할인 혜택으로 제공하고 있다.기부금은 온라인으로는 '고향사랑e음'홈페이지 및 민간플랫폼을 통해 납부할 수 있고, 오프라인으로는 전국 모든 농협 창구에서 납부할 수 있다.
2026-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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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군수, 덕곡면 산불예방 추진상황 점검 – 산불취약지역 관리·대응 장비 점검 등 현장 중심 대응태세 확인 –
부군수, 덕곡면 산불예방 추진상황 점검 (합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장재혁 부군수는 6일, 겨울철 산불조심기간에 따른 덕곡면을 방문하여 산불예방 추진상황을 점검하였다.이번 방문은 겨울철 산불발생 위험이 높아지는 시기를 대비해 산불방지 대책 수립 여부와 현장 대응체계를 점검하고 미비점을 사전에 보완하기 위해 추진하였으며, △산불취약지역 관리 및 예찰 활동 추진 현황 △산불대응 장비 및 물품 보관 창고 관리 실태 △산불 발생 시 초동 대응을 위한 인력·장비 운영 체계 △직원들의 상시 대응체계 등을 중점적으로 확인했다.장재혁 부군수는 "산불은 사소한 부주의에서 비롯되며, 우리군은 임야의 비중이 높아 대형화로 확산될 위험이 높다"며 "덕곡면에서는 사전 소각행위 차단과 산불 예방 홍보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말했다.덕곡면에서는 지속적인 산불취약지역 관리와 예방 중심의 현장 활동을 강화하고, 유관기관 및 지역 주민과의 협력을 통해 산불예방과 대응에 만전을 기할 것이다.
2026-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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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도시공간 유기적 연결 및 융‧복합 성장 거점 확충 - 동대구~창원 고속화철도, 제6차 국도‧국지도 건설계획 노선 신설로 교통혁신 인프라 구축 - 실시간 교통정보시스템 추가 구축, 시내버스 준공영제 개선 등 대중교통 이용 편의 제고 - 생활권 단위 도시 구조 재편 및 도심융합기술‧도심생활복합단지 등 다목적 공간 조성 - 통합시 행정구 인구감소지역 포함, 특례시 권한 강화 등 '5극 3특'경쟁력 확보에도 주력
창원특례시, 도시공간 유기적 연결 및 융‧복합 성장 거점 확충 (창원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내년도 도시·교통 분야 시정운영 방향을 "연결"과 "성장 거점 확충"에 방점을 두고, 교통 인프라 혁신과 도시 구조 재편, 자치분권 기반 강화를 연계한 종합 전략을 추진한다. [산업경제 분야 주력산업 혁신 및 차세대 전략산업 육성 [도시교통 분야 도시 공간의 유기적 연결 및 융복합 성장거점 확충 [복지민생 분야 삶의 안전망 강화 및 여성청년의 안정적 정착 지원 [문화교육 분야 생활 속 문화 인프라 확충 및 체계적 인재 양성 도시의 외연이 확장될수록 이동의 속도와 연결성은 도시 경쟁력으로 이어진다.시는 도시 내부는 물론, 외부 거점과의 접근성을 높여 광역 생활·경제권 형성을 본격화한다.우선, 100만 도시 규모에 비해 부족하다는 평가를 받아온 광역 철도 인프라 구축에 속도를 낸다.가덕도신공항과 진해신항 개항을 앞두고 동남권 교통·물류 환경이 급변하는 만큼, 철도 중심의 광역 이동체계 구축은 더 이상 미룰 수 없는 과제로 떠오르고 있다.이에 따라, 동대구~창원~가덕도신공항 고속화철도를 비롯해 CT-창원선, CT-진해선 등 신규 철도 노선이 올해 발표 예정인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반영될 수 있도록 중앙부처와의 협의와 정책 대응을 강화한다.낙동강 터널 사고로 장기간 개통이 지연돼 온 부전~마산 복선전철은 올해 중 운행 을 시작할 수 있도록 관련 부처에 적극 건의할 방침이다.도시 내부 교통 체계 재편도 병행한다.간선도로에 집중된 교통 흐름을 분산하고 권역 간 이동 효율을 높이기 위한 도시 내부 순환 도로망을 단계적으로 확충한다.2025년 상반기 제6차 국도‧국지도 건설계획 일괄 예타 사업에 선정된 3개 노선은 올해 하반기 예정된 기재부의 예비타당성 조사에 최종 통과할 수 있도록 행정력을 집중한다.지난달 기재부의 타당성 재조사에 통과한 봉암교 확장사업 및 주민 숙원인 북부순환도로 2단계 구간 개설은 각각 2029년과 2030년 개통을 목표로 관련 절차 이행에 속도를 낸다.이와 함께, 마산~거제 국도 5호선은 올해 5억 원의 국비 반영을 계기로 미개통 구간이 조속히 착공되도록 대응력을 높여나간다.시행조건 재구조화를 완료한 팔룡터널 민간투자사업은 안정적인 터널 운영으로 시민 불편 최소화에 주력한다.광역교통망이 도시의 뼈대라면, 대중교통은 시민 일상을 연결하는 실핏줄이다.시는 시내버스 50대에 디지털 단말기를 추가 설치해 실시간 교통정보 제공 범위를 확대하고, 보다 정확한 도착·환승 정보를 제공해 대중교통 이용 편의를 높인다.수요응답형 버스는 창원권역의 시범 운영 성과를 바탕으로 올해는 진해권역으로 운행을 확대해 교통 취약지역의 이동권을 보장한다.또한, 2021년 도입 후 5년째를 맞이한 시내버스 준공영제는 그간의 운영 실태를 점검해 합리적인 재정 지원 관리는 물론, 파업과 같은 비상상황에 대비한 교통 수단 다변화 등 개선 방안을 마련해 중‧장기 운영 안정성을 갖춘 구조로 재편할 계획이다.창원의 관문 기능을 하는 3개 대표 역사에는 대중교통 연계와 이동 안전 확보를 위한 환승 편의를 대폭 강화한다.마산역은 미래형 환승센터와 시민광장 조성을 목표로 코레일 등 관계기관 협의와 지방재정 중앙투자심사에 철저히 대응하고, 창원역과 창원중앙역은 향후 부전-마산 복선전철 개통에 대비한 환승시설과 교통 체계 개선으로 시민들의 출‧퇴근과 일상 이동의 불편을 줄여나간다는 계획이다.교통망 확충이 이동을 바꾼다면, 도시 공간 재설계는 시민의 생활 방식을 바꾼다.시는 도시 기능을 집약한 다목적 공간 조성을 본격화한다.자족형 복합행정타운은 공공기관 입주와 공공주택 개발을 순차적으로 추진하고, 사파지구 도시개발사업은 부지조성 준공과 함께 조성 용지 분양을 추진하고, 하반기에 사업을 완료할 예정이다.지난해 지역전략사업으로 선정된 도심융합기술단지와 도심생활복합단지는 기본구상 및 타당성 검토 용역을 시작해 새로운 융‧복합 성장 거점으로 육성한다.농·어촌은 도시권과 분리된 공간이 아닌 상호보완적인 공간으로 거듭나도록 접근성과 생활 편의 강화를 위한 권역별 건강쉼터 조성, 유해시설 정비, 커뮤니티센터 건립 등 일상 인프라 정비에 나선다.국토부 도시재생 공모사업에 선정된 문화지구 등 노후화된 도심‧주택지역은 연차별 투자 계획에 따라 정주 여건 개선과 기능 재정립을 추진한다.아울러, 인구 구조와 생활 방식 변화 등 미래 수요에 대응해 도시계획의 기본틀을 새롭게 마련한다.2년 전 정비를 마친 배후도시 지구단위계획 주거지역은 시민 의견을 토대로 재정비해 정책의 실효성을 높이고, 문화·교육·상업 기능이 집약된 보행 일상권 조성을 위한 선행 연구에 착수해 창원형 N분 도시 실현을 앞당긴다.여가 선용 공간으로 자리 잡은 낙동강변은 경관, 생태보전 기준 등 활용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관리기본계획 수립 연구를 경남도 및 연접 시‧군과 함께 추진한다.이를 통해, 생활권 단위의 도시 구조 고도화와 권역 간 균형 발전이 함께 이뤄질 것으로 전망된다.시는 도시‧교통 전략의 실질적 효과를 높이기 위해 정부의 역점 국가균형성장 정책인 "5극 3특"전략과 연계한 자치분권 기반 강화에도 힘을 쏟는다.창원은 비수도권에서 유일한 특례시이자 동남권의 핵심 거점 도시임에도, 행‧재정적 권한은 여전히 기존과 유사한 수준에 머물러 있다.이로 인해, 대규모 인프라 구축과 도시 구조 재편 등 도시 규모에 걸맞은 자율적 정책 시행에 한계가 드러난다는 지적이 나온다.이에, 시는 「특례시 지원 특별법」 이 조속히 제정될 수 있도록 올 한해 전국 5대 특례시와 연대해 입법 대응을 강화하고, 특례시의 위상에 걸맞은 자치 권한과 지역 특성에 맞는 정책 기획‧집행을 위한 역량을 확보한다는 구상이다.아울러, 수도권 집중 가속화에 따라 비수도권 지자체에 상대적으로 불리하게 작용하는 특례시 지정 기준을 개선하기 위해 「지방자치법」 개정 활동도 병행한다.이는 특례시 제도의 지속가능성과 형평성을 확보하기 위한 조치다.통합 이후 인구 감소가 이어지고 있는 마산지역 등 통합시의 행정구에 대한 역차별 문제에도 대응한다.자치구가 아니라는 이유로 인구감소지역 지원 대상에서 제외되면서 구도심 쇠퇴가 가속화되고 있다는 점에서 제도적 보완이 필요하다는 판단이다.시는 이러한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 「지방분권균형발전법」 개정 필요성과 지원 당위성을 적극 건의해 통합시 내부의 불균형을 완화하고, 동남권 거점도시로서의 경쟁력을 제도적으로 뒷받침한다는 방침이다.장금용 권한대행은 "이동의 부담이 줄고, 생활권 안에서 필수 기능을 누릴 수 있을 때 비로소 살기 좋은 도시가 된다."며, "내년에는 도시공간과 교통체계 전환, 자치분권 기반 확보에 전력을 다해 시민이 일상 속에서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2026-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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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낙인 창녕군수, 2026년 신년 군정 브리핑 개최
성낙인 창녕군수, 2026년 신년 군정 브리핑 개최 (창녕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성낙인 창녕군수는 6일 군청 군정회의실에서 2026년 신년 언론 브리핑을 열고, 2025년 군정 운영 성과를 바탕으로 새해 군정 비전과 분야별 중점 추진 계획을 제시했다.창녕군은 2025년 청렴도 향상을 위해 전방위적으로 노력을 기울인 결과 국민권익위원회 주관 종합청렴도 평가에 지난해 3등급에서 2등급을 수직 상승하여 도내 군부 유일 1등급을 달성하며, 군정 전반의 투명성과 신뢰도를 높였다.이와 함께 지방재정 신속집행 평가 최우수, 지방세정 종합평가 대상, 치매안심센터 운영평가 2주기 연속 A등급 달성 등 총 70건의 기관 표창과 15억여 원의 재정 인센티브를 확보하며 행정 역량을 대외적으로 인정받았다.재정 분야에서도 성과가 이어졌다.치열한 국·도비 확보 경쟁 속에서도 총 2743억 원의 국·도비를 확보했으며, 이를 바탕으로 2026년 예산은 전년 대비 8.46% 증가한 7704억 원 규모로 편성돼 군정 사상 최대 예산을 달성했다.이는 안정적인 군정 운영과 주요 현안 사업 추진의 기반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민선8기 군정의 변화는 지역경제 분야에서도 구체화됐다.대합·영남 일반산업단지 일원의 기회발전특구 지정과 함께 ㈜유림테크를 비롯한 17개 기업의 투자 유치에 성공하며, 창녕이 첨단산업 중심지로 도약하는 전환점을 마련했다.2026년은 이러한 성과를 토대로 본격적인 도약을 추진하는 해가 될 전망이다.군은 △군민과 함께 도약하는 경제활력도시 △행복한 삶이 있는 안전한 복지도시 △세계유산과 함께하는 문화·관광·스포츠 융합도시 △풍요로운 미래가 보장되는 친환경 농업도시를 4대 군정 목표로 설정하고, 분야별 정책을 속도감 있게 추진할 계획이다.특히 경남 최초이자 군부 최초로 함안군과 공동 개최하는 '제65회 경상남도민체육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해 군민 화합을 도모하고, 스포츠와 관광이 연계된 지속 가능한 지역 성장 모델을 구축한다는 방침이다.성낙인 군수는 "기존 현안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하는 한편, 변화하는 환경에 대응하는 새로운 정책을 통해 창녕의 미래 경쟁력을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이어 "군민과 언론과의 소통을 바탕으로 신뢰받는 군정을 이어가겠다"고 강조했다.한편, 이날 브리핑에 참석한 언론인들은 창녕군 발전 방향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으며, 군정 홍보와 군민과의 소통 강화를 위해 협력하기로 뜻을 모았다.
2026-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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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조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 정기총회 개최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실천 의지 다져
가조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 정기총회 개최 (거창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 가조면은 지난 6일 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가조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 정기총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정기총회에는 새마을지도자협의회 회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회장 인사말을 시작으로 유공 회원에 대한 감사장 수여, 2025년도 주요 활동과 사업 추진 실적 보고, 2026년도 사업계획 심의 순으로 진행됐다.참석자들은 근면·자조·협동의 새마을정신을 바탕으로 각 마을의 발전과 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새마을지도자들이 더욱 솔선수범해 나가야 한다는 데 뜻을 모았다.특히, 주민과 함께하는 봉사활동과 이웃 돌봄 실천을 강화해 지역사회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역할을 지속해서 수행해 나가기로 했다.전상현 새마을지도자협의회장과 신화선 새마을부녀회장은 "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정기총회에 참석해 주신 회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새마을운동의 활성화와 지역발전을 위해 회원 모두가 한마음으로 힘을 모아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김인수 가조면장은 "그동안 지역을 위해 헌신과 봉사를 이어오신 새마을지도자협의회 회원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앞으로도 행정과 협력하여 살기 좋은 가조면을 만들어 가는 데 함께 노력해 주시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6-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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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K-글로벌 스타트업'육성에 나선다
경상남도 창원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새해를 맞아 초기 기술창업자의 생존율을 높이기 위한 청년기술창업수당 지원사업과 지역 우수 기업의 해외 마케팅 역량 강화를 위한 CES 2026 참가기업 지원을 통해 지역 내 혁신 기술을 보유한 스타트업의 안정적인 정착과 글로벌 시장 진출을 위해 본격적인 지원 행보에 나선다.초기 기술창업자 35명 선정… 9개월간 ‘창업활동비’지원 먼저 시에서는 초기 창업자금 부족, 생계활동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초기 기술창업자들에게 성공적인 사업 안착을 위해 창업 활동에 수반되는 비용을 지원하는 ‘청년기술창업수당 지원사업’을 추진한다.창의적이고 전문성을 갖춘 창업 활동을 집중적으로 육성하기 위해 2023년부터 지원 대상을 일반창업 분야에서 기술창업 분야로 변경하였고, 관내 사업장을 둔 연매출 8억원 미만의 기술창업자 35명을 선정하여 사업 활동에 투입되는 직·간접비를 최대 630만원까지 지원할 예정이다.중소벤처기업부에서 2025년 1월 발표한 ‘2022년 기준 창업기업 실태조사’에서 창업의 주요 장애 요인으로 △자금확보 △실패에 대한 두려움 △창업에 대한 지식·능력·경험의 부족 △창업까지의 생계유지 순으로 나타난 바, 이번 지원사업을 통해 초기창업단계에서 자금조달 등에 어려움을 겪는 창업자들에게 큰 도움이 될 전망이다.시는 1월 중 사업공고 및 신청·모집절차를 거쳐, 2월 중 대상자를 선정하여 3월부터 11월까지 9개월간 매달 70만원을 지원할 예정이다.지원대상자는 제조업, 정보통신업 또는 전문·과학·기술서비스업 3개분야 35개 업종을 영위하여야 하며, 취업, 폐업, 사업장의 관외 이전 등 창업 활동을 포기할 경우 해당 월부터 지원이 중단된다.‘CES 2026’서 창원 스타트업 6개사, 글로벌 혁신 기술 선보여 또한, 창원특례시는 1월 6일부터 9일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IT·가전 박람회인 ‘CES 2026’에 관내 스타트업 6개사가 참가한다고 밝혔다.CES 2026 참가기업으로 선정된 업체은 ㈜유닛랩, 오들리 리얼리티, ㈜로보터블, ㈜포인랩, ㈜이퓨월드, ㈜제이앤이웍스 등 6개사로 창원특례시 스타트업의 혁신기술을 선보이며 글로벌 바이어 및 투자자와의 네트워킹을 확대할 예정이다.2019년부터 매년 CES 참가 기업을 지원해 온 창원특례시는 참가기업에 대한 재정적 지원뿐만 아니라, 지역 대학생의 글로벌 창업 역량강화를 위해 창원특례시와 국립 창원대학교 간 협력으로 대학생 서포터즈를 결성하고 사전 간담회를 실시하는 등 관내 스타트업 기업의 글로벌 시장 개척 기회 제공을 위해 다방면으로 노력하고 있다.지금까지 총 58개 기업이 이 사업을 통해 해외 시장을 개척하고 투자 유치 및 CES 혁신상 수상 등의 성과를 거두었다.조성환 미래전략산업국장은 “창업은 지역 경제 성장의 핵심 원동력이지만 성공을 보장하기 어려운 도전적인 분야”라며, “초기 단계의 안정적 정착부터 글로벌 시장 진출까지 창원시가 든든한 파트너가 되어 혁신 생태계를 강화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2026-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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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의료바이오·미래항공'투트랙으로 성장동력 박차
경상남도 창원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가 첨단 의료기기 제조 혁신과 미래형 모빌리티 생태계 조성을 위한 2026년도 주요 사업 추진 계획을 발표하며, AI와 빅데이터 등 첨단 기술을 접목한 의료바이오 산업과 드론·AAM 산업을 양대 축으로 삼아 지역 경제의 미래 핵심 성장동력 확보에 나선다.AI·빅데이터 기반 첨단 의료기기 산업 ‘원스톱 지원 체계’완성 시는 첨단 의료기기 산업 육성을 위한 핵심 과제인 ‘AI·빅데이터 기반 첨단 의료기기 연구제조센터 구축’사업을 탄탄하게 추진하고 있다.내년도 국비 34억 원이 전액 반영되면서 사업 추진에도 속도가 붙을 전망이다.이 사업은 2023년 공모에 선정된 이후 2027년까지 5년간 이어지는 중장기 프로젝트로, 총 257억 원이 투입된다.첨단 의료기기 연구·제조에 필요한 핵심 장비와 시스템을 단계적으로 구축해 기업의 기술개발과 사업화를 체계적으로 지원하는 것이 골자다.연구 단계부터 시제품 제작, 인허가 대응, 품질 고도화에 이르기까지 전 과정에 맞춤형 지원을 제공함으로써 의료기기 기업의 경쟁력 제고에 주력하고 있다.또한 시는 연구제조센터 조성에 그치지 않고, 시험·평가 인프라를 보강하는 ‘바이오 사업화 지원 사업’, 의료데이터 수집·분석을 기반으로 한 AI 플랫폼 구축 사업 등 후속 과제를 연계 추진할 계획이다.이를 통해 데이터 수집·분석–연구개발–인허가·임상–실증–시장진입까지 산업 전 주기를 하나의 체계 안에서 지원하는 원스톱 지원 시스템을 완성한다는 구상이다.드론·AAM 기술 국산화 및 공공서비스 혁신 추진 이와 함께 시는 미래항공교통과 드론 산업을 지역 신산업으로 육성하기 위해 기술개발과 실증을 아우르는 2026년 드론산업 추진전략을 본격 가동한다.드론·AAM 핵심수요기술 국산화 지원과 공공수요 기반 AI드론 실증 사업을 병행해, 기업의 기술 경쟁력과 시민이 체감하는 공공 드론 활용도를 동시에 높여 ‘미래항공교통 선도도시’로 도약한다는 구상이다.우선 「2026 드론 및 AAM 핵심수요기술 국산화 개발 지원사업」을 새롭게 개편 추진한다.이번 사업은 기술 개발 초기 단계에서 기업이 마주하는 높은 진입장벽을 낮추고, 유망 기술이 실제 시장에서 사업화될 수 있도록 지원 체계를 정교하게 설계했다.시제품 제작, 설계 및 해석 시뮬레이션, 시험·분석·인증, 컨설팅 등 기술개발부터 시장 진입 준비까지 핵심 단계를 하나의 패키지로 연계해 제공한다.이는 기업이 기술 검증과 사업화에 소요되는 시간과 비용, 위험 부담을 획기적으로 줄일 수 있기 위함이다.아울러 행정·안전·시설관리 등 공공 영역의 실제 드론 수요를 반영한 「2026 공공수요 AI드론 실증 지원사업」을 처음 추진한다.재난ㆍ재해, 산불예방 및 환경오염 순찰 등 단순 시연을 넘어 현장 적용성과 데이터 축적에 초점을 맞춘 실증을 추진해, 기업의 사업화로 이어질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한다.시는 이 같은 기술개발 국산화 사업과 공공수요 기반 실증사업을 유기적으로 연계해, 한편으로는 기업의 기술 경쟁력과 시장진입 역량을 끌어올리고, 다른 한편으로는 행정서비스와 시민 생활 전반에서 드론 활용도를 높여 드론산업 생태계를 선순환 구조로 발전시킨다는 목표다.조성환 미래전략산업국장은 “AI와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첨단 의료기기와 드론 산업은 창원의 미래 먹거리”라며, “정밀기계 산업 역량 위에 의료·바이오 기술을 융합해 글로벌 시장을 선도하는 지능형 의료기기 거점 도시로 도약하고, 드론 사업을 통해 기업에는 성장 기회 제공하고 시민들에게는 체감 가능한 공공 서비스를 실현하여 미래항공교통 선도 도시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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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국가산단 AI 기반 초격차 제조혁신 거점으로 도약나서
경상남도 창원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2026년을 기점으로, 창원국가산단의 강점인 기계·방산 주력 산업분야에 제조 AI 전환을 본격 적용해, 미래 첨단산업 구조로 대전환하겠다고 밝혔다.2025년 이재명 정부가 ‘AI 3대 강국’비전을 선언하고 AI 산업에 대한 천문학적인 투자를 예고함에 따라, 창원특례시는 제조 AI 전환을 선도하기 위해 5대 핵심과제를 역점 추진한다는 방침이다.➊ ‘피지컬 AI’분야 주도권 확보 ➋ A 실증산단 생태계 조성 ➌ 디지털·AI 전환 인프라 체계적 구축 ➍ AI 인재 양성 생태계 본격 가동 ➎ 창원 강소특구 R&D 클러스터 인프라 구축 첫째, 행동하는 AI, ‘피지컬 AI’분야 주도권 확보에 나선다.정부의 피지컬 AI 선도국가 달성을 위해 올해부터 5년간 1조원이 투입되는 피지컬 AI 본 사업인 ‘인간-AI 협업형 LAM 개발·글로벌 실증사업’을 통해 창원국가산단과 디지털 마산자유무역지역을 인공지능 전환 제조 혁신 생태계의 글로벌 거점으로 육성해, 창원의 세계 경쟁력을 한 단계 끌어올리겠다는 구상이다.여기에 ‘제조산업 특화 초거대 제조 AI 서비스 개발 및 실증사업’과 320억 원 규모의 ‘PINN모델 제조 융합데이터 수집·실증사업’도 더해져, 창원국가산단 전체에 적용 가능한 대표 인공지능 전환 모델을 만드는 것이 목표다.이러한 사업들을 통해 생산 효율성 향상, 품질 개선과 불량률 감소, 에너지·원가 절감, 공급망·물류 최적화, 신규 비즈니스 모델 창출 등 가시적인 성과를 기대하고 있다.둘째, A 실증산단 생태계 조성을 통해 제조 혁신 모델을 구체화한다.2028년까지 총 222억 원이 투입되는 ‘스마트그린 A 실증산단 구축사업’을 통해 두산에너빌리티·현대위아·삼현 등과 함께 AI 기반 품질 관리와 자율 물류 시스템을 구현할 계획이다.목표는 세계적인 제조기업들이 벤치마킹하러 오는 제조혁신 대표 공장 3개소를 만든다는 것이다.또한 총사업비 70억 규모의 ‘AI 팩토리 사업’으로 발전용 가스터빈 보수 공정에 AI·디지털 트윈·로봇을 적용해 스스로 상태를 진단하고 보수까지 하는 자율 보수 시스템을 실증한다.셋째, 디지털·AI 전환 인프라를 체계적으로 구축한다.2024~2026년 총사업비 258억 6000만 원을 투입해 ‘기계·방위산업 제조 D 지원센터’를 조성해 기계·방산 특화 디지털·AI 모델 개발과 애로기술 해결, 전문 인력 양성을 추진 중이다.산업 D 협업지원센터를 통해서는 기업 맞춤형 컨설팅, R&l,D 과제 발굴, 협의체 운영 등 현장 밀착형 지원을 병행해 창원국가산단 전반의 디지털·AI 전환 역량을 끌어올리고 있다.넷째, AI 인재 양성 생태계 조성을 본격화한다.AI 기술의 급격한 발전으로 인한 ‘AI로 인한 일자리 감소’와 ‘지역 일자리 부족’등 우려에 대응하기 위해, 제조 AI 시대를 선도할 고급 SW 개발 인재 기반을 구축하는 ‘이노베이션 아카데미 사업’을 2026년 본격화 한다.이 사업을 통해 2026~2031년 6년간 1200명의 실전형 AI 인재를 양성, 지역 제조기업 등에 공급할 계획이다.특히 초거대 AI 및 피지컬 AI 실증 사업과 연계한 인턴십·현장실습·산학 프로젝트를 대폭 확대해, 청년들이 ‘교육-실습-취업’으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 속에서 AI 전환의 주역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마지막으로 창원 강소특구 R&D 클러스터 인프라 조성에 속도를 낸다.2026년 상반기부터 강소연구개발특구 기업입주공간인 ‘창원테크비즈센터’운영을 본격 개시해, 연구소기업 및 창업기업의 입주공간 부족 문제를 해소하고, 연구-기술개발-창업-성장으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구축함으로써 우수 과학기술 인재의 지역 정착을 적극 유도할 방침이다.창원특례시는 이를 통해 창원 강소특구를 “연구가 머물고, 기업이 자라며, 미래 일자리가 만들어지는 공간”으로 키워나간다는 전략이다.조성환 미래전략산업국장은 “창원특례시가 2014년부터 1014개 기업의 스마트공장을 구축해온 디지털 전환 기반을 토대로, 이제는 피지컬 AI와 제조 AI 전환을 산업단지 전 반에 내재화하는 단계로 나아가기 위해 전폭적인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 혔다.또한, “이번 5대 과제를 통해 미래형 첨단 산업 생태계를 구축하여 피지컬 AI와 제 조 AI를 주도하는 글로벌 선도 도시거점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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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에도 계속되는 K-방산 약진, 창원특례시가 앞장섭니다.
경상남도 창원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2026년 방위산업 상생 생태계 조성을 통해 방산 중소기업의 수출 경쟁력을 강화하고, 양질의 일자리 창출로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한 종합 지원계획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 계획은 K-방산 해외 진출 확대 흐름을 지역 산업 성장과 고용으로 연결하는데 중점을 두고 있다.우선 이번 지원계획은 관내 방산·항공 중소기업의 기술력과 사업화 역량을 높여 글로벌시장 진출을 촉진하고, 이를 통해 기업 매출 증대와 고용 확대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 구축을 목표로 한다.정부 방위산업 육성정책과 연계한 실효성 있는 사업 중심으로 구성된 것이 특징이다.우리시는 2026년 4월 해군사관학교 등 진해구 일원에서 「2026 이순신방위산업전」을 개최해 해외 바이어와 국내 방산기업 간 수출 비즈니스 기회를 대폭 확대할 계획이다.수출상담회, 해외 국방무관단 방문 등을 통해 관내 기업의 제품 홍보와 해외 판로 개척을 지원함으로써 실질적인 수출 성과 창출을 도모할 예정이다.또한 방위·항공산업 기술경쟁력 강화 지원사업을 통해 시제품 제작, 역설계, 시험 인증 등을 지원하고, 방위·항공부품 수출활성화 지원사업으로 바이어 초청 수출상담회와 글로벌 방산 전시회 공동관 참가를 추진한다.이를 통해 중소기업 핵심부품 국산화와 수출 품목 다변화를 동시에 추진할 방침이다.일자리 창출을 위한 맞춤형 인력 지원도 강화하게 된다.방산 중소기업 재직자 역량 강화 교육과 함께 신규 인력 채용 시 인건비를 지원하고, 대학 졸업 예정자를 대상으로 한 창원형 방산 전문 인재 육성 사업을 통해 기업 수요에 부합하는 인재를 안정적으로 공급할 계획이다.이는 기업 인력난 해소와 지역 청년 고용 확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중장기적으로는 국가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 조성을 통한 수출 산업 기반을 확장하고, 방위·항공산업 간 연계 성장을 추진한다.아울러 방위산업 데이터 플랫폼을 운영해 기업 매출·고용·수출 동향을 체계적으로 관리해 정책 효과를 극대화할 계획이다.조성환 미래전략산업국장은 “이번 방위산업 지원계획은 방산 중소기업의 수출 확대를 통해 지역 경제와 일자리를 함께 키우는데 초첨을 맞췄다”라며, “방산 중소기업이 안정적으로 성장하고 세계 시장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우리시가 든든한 동반자가 되겠다”고 밝혔다.창원특례시는 이러한 방산 중소기업 지원사업을 토대로 현재의 방위산업 최대 생산기지를 넘어 최대 수출 전진기지로서 첨단 무기체계 부품 연구개발이 결합된 방위산업 미래특화단지로 이끌어갈 계획이다.
2026-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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