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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남하면 주민자치회, 6월 정기회의 개최
거창군 남하면 주민자치회, 6월 정기회의 개최 (거창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 남하면 주민자치회는 지난 9일 남하면 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주민자치회 위원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6월 정기회의를 개최했다.이번 회의에서는 오는 17일 예정된 2026년 자매도시 교류행사를 비롯해 주민자치회 주요사업 추진 방향과 지역 간 교류 활성화 방안 등에 대해 폭 넓은 의견을 나눴다.특히 남하면과 자매결연을 맺은 울산 남구 대현동과의 상호 발전과 우호 증진을 위한 교류 활성화 방안이 집중적으로 논의됐으며 위원들은 교류행사 준비와 고향사랑기부제 상호기부 등 구체적인 추진 방안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나누었다 이봉규 주민자치회장은 “오늘 수렴한 의견을 바탕으로 교류행사를 준비해 양 지역 모두에게 뜻깊은 화합의 장을 만들겠다”며 “앞으로도 주민자치회가 지역발전의 가교 역할을 충실히 해 나가겠다”고 말했다.이지은 남하면장은 “지역발전을 위해 늘 앞장서 주시는 주민자치회 위원들께 감사드린다”며 “회의에서 논의된 사항들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행정에서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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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물놀이 안전관리요원 교육 실시
거창군, 물놀이 안전관리요원 교육 실시 (거창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은 지난 5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여름철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물놀이 안전관리요원 40명을 대상으로 사전 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읍·면 물놀이 담당자와 물놀이 안전관리요원이 참석한 가운데 물놀이 안전관리요원 근무요령과 안전수칙 교육이 진행됐으며 외부강사와 거창소방서 강사를 초청해 물놀이 안전사고 발생 시 대처요령, 인명구조 방법, 심폐소생술 등을 실습 중심으로 진행했다.특히 심폐소생술 실습과 함께 구명환 투척, 구명로프 사용법, 인명구조 훈련 등을 직접 익히며 실제 상황 발생 시 신속하고 효과적으로 대처할 수 있는 현장 대응능력을 강화에 중점을 뒀다.교육을 이수한 물놀이 안전관리요원 40명은 6월 6일부터 9월 7일까지 거창군이 지정한 물놀이 관리지역 23개소에 배치돼 위험지역 예찰 활동, 안전수칙 준수 계도, 안전사고 예방 홍보 등 물놀이 안전관리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군 관계자는 “거창군은 깨끗하고 시원한 계곡이 많아 매년 많은 피서객이 찾고 있다”며 “교육을 통해 습득한 안전관리와 인명구조 역량을 바탕으로 군민과 관광객 모두가 안심하고 물놀이를 즐길 수 있도록 안전관리에 철저를 기하겠다”고 말했다.한편 거창군은 5월 초부터 물놀이 관리지역에 대한 현장점검을 실시했으며 본격적인 물놀이철을 맞아 안전점검과 홍보 캠페인을 지속 추진하고 물놀이 관리지역 내 구명조끼 무료 대여소 운영하는 등 여름철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에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2026-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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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문화원, 성인 대상 단기강좌 운영 성황
함양문화원, 성인 대상 단기강좌 운영 성황 (함양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함양문화원은 지역 주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다양한 세대가 함께하는 문화공간 조성을 위해 성인 대상 단기강좌인 사쉐 강좌와 글라스아트 강좌를 운영해 큰 호응을 얻었다.이번 강좌는 회차별 8명의 수강생을 모집해 진행됐으며 함양에서 공방을 운영하고 있는 라미안떼 공방 홍지현 강사를 초빙해 전문성과 실용성을 갖춘 체험형 프로그램으로 운영됐다.참여자들은 향기로운 사쉐 제작과 감성적인 글라스아트 작품 만들기를 통해 일상 속 새로운 취미를 경험하고 자신만의 개성을 담은 작품을 완성하는 시간을 가졌다.특히 이번 강좌는 기존에 높은 연령층이 주로 이용한다는 문화원의 이미지를 넘어 20대부터 40대까지 다양한 연령대의 주민들이 참여하며 세대 확장의 가능성을 보여줬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강좌 모집 당시부터 높은 관심을 받았으며 수강생들은 프로그램 종료 후에도 “이와 같은 체험형 강좌가 지속적으로 운영되었으면 좋겠다”는 의견을 전하는 등 큰 만족감을 나타냈다.함양문화원 관계자는 “문화원이 모든 세대가 함께 찾고 즐길 수 있는 열린 문화공간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들의 문화적 수요를 반영한 체험형 강좌와 문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한편 함양문화원은 전통문화 계승과 지역문화 발전을 위한 다양한 사업과 함께 주민들의 문화생활 향상을 위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꾸준히 운영하고 있다.
2026-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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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기계공고 교육부‘2026년 협약형 특성화고’최종 선정
창원기계공고 교육부‘2026년 협약형 특성화고’최종 선정 (창원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교육부에서 공모한 2026년 협약형 특성화고등학교 육성사업에 창원기계공업고등학교가 최종 선정됐다고 8일 밝혔다.협약형 특성화고는 지자체·교육청·학교·기업·대학이 협력해 지역 전략산업에 필요한 인재를 양성하는 사업으로 선정 학교에는 5년간 최대 45억원이 지원된다.창원기계공업고등학교는 '피지컬 AI'를 특화 분야로 제안해 창원시, 경상남도교육청, 경남테크노파크, 지역대학 및 기업과 컨소시엄을 구성해 공모에 참여했으며 전국 24개교가 신청한 가운데 최종 16개교에 선정됐다.이번 사업을 통해 창원기계공업고등학교는 학과 개편과 교육과정 혁신을 추진하고 기업 연계 현장실습 및 채용 프로그램 운영 등을 통해 피지컬 AI 제조 분야 전문인력을 양성할 계획이다.특히 미래학교 공간 재구조화 사업을 통해 2027년 완공을 목표로 실습동 개축을 추진하고 있어, 이번 협약형 특성화고 사업과 연계한 교육 인프라도 한층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창원시는 산학협력 환경 조성과 행·재정적 지원을 담당하며 경상남도와 교육청, 대학, 기업 등 협약기관과 함께 지역 맞춤형 인재양성 체계를 구축해 나갈 예정이다.정순길 자치행정국장은 “이번 선정은 지역 산업과 교육이 연계된 인재양성 체계를 구축하는 중요한 계기”며 “피지컬 AI 기반 미래인재 양성을 통해 지역 기업 경쟁력 강화와 청년 정주여건 개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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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문화원, 어린이 단기강좌 운영 성황
함양문화원, 어린이 단기강좌 운영 성황 (함양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함양문화원은 어린이들의 창의력 향상과 건강한 정서 발달을 돕기 위해 ‘가드닝 키즈 캔들’강좌와 ‘부모님과 함께하는 패브릭 크래프트’강좌를 운영해 큰 호응을 얻었다.이번 단기강좌는 어린이들이 직접 만들고 체험하는 과정 중심의 프로그램으로 진행됐으며 아이들의 상상력과 표현력을 키우고 문화 활동을 자연스럽게 접할 기회를 제공했다.‘가드닝 키즈캔들’강좌는 어린이들이 스스로 재료를 선택하고 꾸미며 자신만의 작품을 완성하는 수업으로 진행됐다.아이들은 창작 활동을 통해 성취감을 느끼고 집중력과 창의력을 기르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또한 ‘부모님과 함께하는 패브릭 크래프트’강좌는 가족이 함께 참여하는 프로그램으로 운영되어 눈길을 끌었다.부모와 아이가 서로 협력하며 작품을 완성하는 과정에서 자연스러운 소통과 공감이 이루어졌으며 함께한 시간이 가족 간의 소중한 추억으로 남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됐다.참여자들은 문화원이 아이들을 위한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주길 바란다는 의견을 전했으며 자녀들이 즐겁게 참여하는 모습을 보며 만족감을 나타냈다.함양문화원 관계자는 “문화예술 체험은 어린이들의 정서 안정과 창의적 사고 발달에 긍정적인 영향을 준다”며 “앞으로도 어린이와 가족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을 마련해 지역사회 문화 향유 기회를 넓혀 나가겠다”고 밝혔다.한편 함양문화원은 지역 주민들의 문화생활 증진과 세대 간 소통을 위한 다양한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며 모두가 함께하는 문화공간 조성에 힘쓰고 있다.
2026-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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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쌍백면·재무과 영농철 맞아 ‘ 농촌 일손돕기 ’로 구슬땀
합천군 쌍백면·재무과 영농철 맞아 ‘ 농촌 일손돕기 ’로 구슬땀 (합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 쌍백면은 본격적인 수확기를 맞아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내 농가를 방문해 농촌 일손돕기에 나섰다.이번 일손돕기는 합천군이 운영 중인 ‘2026년 농촌일손돕기 중점추진기간’에 발맞춰, 농촌 인구 고령화와 인건비 상승으로 적기 수확에 애를 태우고 있는 농가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자 추진됐다.이날 일손돕기에는 쌍백면과 재무과 소속 직원 20여명이 참여했다.이들은 이른 아침부터 최근 허리수술을 한 농가를 찾아 양파 수확 농작업을 도왔다.일손 지원을 받은 농장주는 “수확철을 맞아 사람 구하기가 무척 힘들었는데, 쌍백면 직원들이 바쁜 업무 중에도 직접 찾아와 내 일처럼 도와준 덕분에 큰 시름을 덜었다”며 깊은 감사를 전했다.변종철 쌍백면장은 “인력 부족과 무더위로 이중고를 겪고 있는 우리 지역 농가에 이번 일손돕기가 작으나마 보탬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쌍백면 면민들의 현장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지역 농업인들과 어려움을 함께 극복해 나가는 밀착 행정을 지속적으로 펼쳐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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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청덕면 주민자치회, 임시회의 개최
합천군 청덕면 주민자치회, 임시회의 개최 (합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 청덕면 주민자치회는 9일 청덕면사무소 2층 회의실에서 주민자치회 위원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주요 현안을 논의하기 위한 임시회의를 개최했다.이번 임시회의는 지역발전을 위한 핵심 안건을 논의하고 자치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회의에서는 △2027년 예산편성을 위한 합천군 주민참여예산 제안사업과 △청덕 플리마켓 한마당 행사 개최 여부 등 주요 안건을 논의했다.이어진 기타토의 시간에는 주민자치회 운영과 관련해 애로사항을 공유하고 주민자치 활성화를 위한 방안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안호문 주민자치회장은 “바쁜 농번기에도 불구하고 청덕면의 발전을 위해 시간을 내어 참석해주신 위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이번 회의에서 논의된 안건 외에도 늘 주민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솔선수범하는 주민자치회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이은숙 청덕면장은 “지역공동체 활성화와 지역발전을 위해 힘써주시는 주민자치회에 감사드린다”며 “행정에서도 주민 중심의 행정이 구현될 수 있도록 소통하고 협력해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를 만들어갈 수 있도록 돕겠다”고 전했다.
2026-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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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대가 함께 만드는 건강한 거창, 어린이 금연 캠페인 눈길
세대가 함께 만드는 건강한 거창, 어린이 금연 캠페인 눈길 (거창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보건소는 지난 9일 금빛노인주간보호센터와 거창노인전문요양원을 방문해 온누리어린이집 원생 및 교사 20여명과 함께 세대공감 금연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캠페인은 어린이들이 직접 참여해 금연의 중요성을 알리고 건강한 지역사회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어린이와 어르신이 함께 소통하며 건강의 가치를 나누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이날 어린이들은 금연송에 맞춘 율동 공연을 선보이며 흡연의 위험성과 금연의 필요성을 쉽고 친근하게 전달했다.또한 팻말을 활용한 홍보활동과 금연 홍보물품 배부를 통해 어르신들의 금연 실천을 응원하며 건강한 생활습관 형성을 독려했다.이정헌 보건소장은 “어린이들이 직접 참여하는 금연 캠페인은 건강증진뿐만 아니라 세대 간 소통과 공감의 가치를 함께 전하는 의미 있는 활동”이라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건강한 생활을 실천할 수 있도록 다양한 금연·건강증진 사업을 지속해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한편 거창군은 지역사회 금연환경조성을 위해 금연구역 지도·점검, 찾아가는 학교 흡연예방교육, 금연클리닉 운영 등 다양한 금연사업을 추진하며 군민 건강증진에 힘쓰고 있다.
2026-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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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초계면·행정과·민원지적과 “농촌 인력난 함께 극복해요”
합천군 초계면·행정과·민원지적과 “농촌 인력난 함께 극복해요” (합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지속적인 인구 감소와 급속한 고령화로 극심한 인력난을 겪고 있는 농촌 현장에 초계면과 합천군청 직원들이 든든한 지원군으로 나섰다.초계면은 지난 2026년 6월 9일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일손 부족으로 애를 태우고 있는 관내 농가를 방문해 ‘합동 농촌 일손 돕기’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날 일손 돕기는 초계면 관내의 한 여성 및 고령 단독 농업인 농가에서 진행됐다.특히 이번 활동에는 초계면 직원들뿐만 아니라 합천군청 행정과, 민원지적과 직원들이 농가의 어려움을 덜기 위해 적극적으로 뜻을 모았으며 총 30여명의 직원이 두 팔을 걷어붙이고 동참했다.이들은 기계화율이 낮고 일일이 수작업을 거쳐야 해 인력 의존도가 특히 높은 ‘양파 수확’작업에 투입되어 이른 아침부터 구슬땀을 흘렸다.최근 농촌 지역은 일할 사람을 구하기 힘든 데다 인건비마저 상승해 수확기를 맞은 농민들의 시름이 깊어지고 있다.더욱이 이번에 방문한 여성 고령 농가와 같은 취약 농가는 적기 수확을 놓칠 경우 한 해 농사를 망칠 수 있어 지역사회의 각별한 관심과 지원이 절실한 상황이다.일손 돕기 지원을 받은 농가주는 “수확 시기는 다가오는데 일손을 구하지 못해 며칠 밤잠을 설쳤다”며 “바쁜 업무 중에도 면과 군청 직원들이 이렇게 많이 나와 내 일처럼 양파 수확을 도와준 덕분에 큰 시름을 덜었다”고 거듭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차복술 초계면장은 “인구 감소와 고령화로 인해 영농철 농촌 인력 부족 문제가 갈수록 심각해지고 있는 가운데, 군청 직원들까지 흔쾌히 협조해 주어 더욱 뜻깊고 큰 도움이 됐다”며 “앞으로도 농가들의 어려움에 깊이 공감하고 농업인들이 안정적으로 영농에 종사할 수 있도록 다각적인 지원과 현장 행정을 펼쳐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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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안전총괄과·도시개발허가과 농촌일손돕기 참여 직원 33명 구슬땀 덕곡면 양파 수확 지원
합천군 안전총괄과·도시개발허가과 농촌일손돕기 참여 직원 33명 구슬땀 덕곡면 양파 수확 지원 (합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 안전총괄과 및 도시개발허가과는 9일 덕곡면 장리 일원에서 수술 후 거동이 불편한 어려운 농가에 양파 수확 일손돕기에 참여했다.이날 일손돕기는 덕곡면이 담당부서인 도시개발허가과와 재난을 총괄하는 안전총괄과에서 필수요원을 제외한 전 직원 33여명이 함께 참여해 2883㎡ 규모의 양파 수확을 하며 농가에 일손을 보태었다.해당 농가주는 “농번기에 거동이 불편하고 일손이 부족해 어려움이 많았는데 군청 직원들의 도움에 너무 감사하다”며 고마움의 뜻을 전했다.군 관계자는 “농번기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어서 기쁘다”고 말했으며 정상준 덕곡면장은 일손돕기에 함께한 직원들의 노고에 감사의 뜻을 전하며 고마움을 표했다.
2026-06-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