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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동-통장협의회, 민 관 청렴 거버넌스 협약 체결
양주동-통장협의회, 민 관 청렴 거버넌스 협약 체결 (양산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양산시 양주동과 양주동 통장협의회는 지난 3일 양주동 행정복지센터 3층 다목적강당에서 관계자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청렴 문화 확산을 위한 ‘민 관 청렴 거버넌스’ 구성 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을 통해 양주동과 양주동 통장협의회는 청렴 문화 정착 및 시민 신뢰 확보를 위해 공동으로 노력할 것을 약속하고 청렴 거버넌스 활동의 첫걸음으로 서이동 마을 등 관내 주요 거리에서 청렴 실천 강조 캠페인을 진행했다.양주동 민 관 청렴 거버넌스는 이를 시작으로 주기적인 시민 대상 가두 캠페인 등을 진행하며 지속적으로 협력할 예정이다.박성훈 양주동장은 “민관이 하나되어 청렴한 지역사회를 만들어 나가기 위해 끊임없이 소통하고 실천하겠다”며 다짐을 전했고 송경영 양주동 통장협의회장은 “주민들과 함께 행동하는 청렴이 정착될 수 있도록 적극 동참하겠다”고 밝혔다.
2026-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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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기술규제 해결형 시험 인증 지원사업 본격 추진
경상남도 양산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양산시는 높아지는 기술 규제 장벽 앞에서 자금과 전문 인력 부족으로 신제품 사업화에 어려움을 겪는 관내 기업을 돕기 위해 ‘2026년 기술규제 해결형 시험 인증 지원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2025년부터 2년간 연간 2억원씩 총 4억원의 사업비가 투입되는 본 사업은, 기업들이 기술규제 환경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제품의 상용화 주기를 단축할 수 있도록 돕는 데 목적이 있다.지난해에는 시험인증서비스 74건, 인증획득 28건, 시제품 제작 3건을 성공적으로 완수하며 관내 기업들의 신기술 역량 강화를 이끄는 가시적인 성과를 거뒀다.올해도 시험인증기관인 한국화학융합시험연구원이 맡아 수행하며 기업의 제품 사업화 과정 전반을 아우르는 3가지 핵심 분야로 나뉘어 맞춤형으로 진행된다.시험인증 서비스는 신제품 개발시 마주하는 기술적 애로사항을 짚어내고 해결하기 위해 기업당 최대 500만원 한도 내에서 시험성적서 발급 및 국제공인시험을 지원한다.인증획득 지원은 국내외 인증 획득 비용을 기업당 최대 1000만원까지 지원해 급변하는 국내외 규제 기준을 충족하고 판로를 개척할 수 있도록 돕는다.시제품 제작 지원은 기계, 부품 등 우수 신기술을 보유하고도 자금난으로 상용화에 어려움을 겪는 기업을 위해 최대 3000만원을 지원해 유망 기업의 질적 성장을 견인한다.분야별 신청 기간은 상이하다.‘시험인증 서비스’ 와 ‘인증획득 지원’은 기업들의 적기 시장 진입을 돕기 위해 예산 소진 시까지 매월 1일부터 20일까지 수시로 접수해, 심사를 거쳐 매월 30일 신속하게 결과를 통보한다.가장 규모가 큰 ‘시제품 제작 지원’은 4월 2일부터 5월 31일까지 접수를 진행한 뒤 6월중 최종 지원 기업을 선정할 계획이다.관련 자세한 사항은 KTR 홈페이지 h 공고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한국화학융합시험연구원 사업담당자로 문의하면 된다.양산시 관계자는 “최근 신산업 전환과 글로벌 무역 장벽 강화로 인해 현장의 중소기업들이 체감하는 기술 규제의 벽이 그 어느 때보다 높다”며 “이번 사업을 통해 기술지원과 제품 특성화, 인증 획득을 연계해 지역 산업의 고부가가치 창출에 앞장설 것”이라고 강조했다.
2026-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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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목재문화체험장 임시운영 실시
사천시, 목재문화체험장 임시운영 실시 (사천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사천 케이블카 숲속에서 만나는 특별한 체험공간인 '사천 목재문화체험장'이 오는 4월 20일부터 시민들을 대상으로 임시운영을 실시한다고 6일 밝혔다.이번 임시운영은 7월 초로 예정된 정식 개장을 앞두고 시설물과 체험 프로그램 및 운영 전반에 대한 시민 의견을 수렴해 운영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임시운영은 시설별로 기간을 나눠 순차적으로 진행된다.어린이를 위한 놀이공간인 아가별놀이방, 은하수놀이터, 나무놀이터 등은 4월 20일부터 6월 14일까지 무료로 개방된다.목재를 직접 만지고 작품을 만드는 목공체험 프로그램은 6월 4일부터 6월 14일까지 무료로 운영될 예정이다.이용 신청도 시설별로 방법이 다르다.놀이공간의 경우 단체 이용객은 4월 13일부터 전화를 통해 예약 할 수 있으며 개인 이용객은 이용일 기준 3일 전 오전 10시에 오픈되는 네이버 예약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목공체험은 네이버 예약을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5월 25일 오전 11시에 모든 일자가 오픈된다.한편 지난 3월 31일 준공식을 가진 '사천 목재문화체험장'은 2022년 산림청 지방이양 공모사업인 목제문화체험장 조성사업에 최종 선정되면서 추진됐다.2023년부터 2026년까지 총사업비 약 68억원을 투입, 사천 케이블카 자연휴양림 내에 연면적 1161 규모로 건립됐다.시 관계자는 "정식 개장 전 임시운영을 통해 시민들의 의견을 적극 수렴하고 시설 운영의 완성도를 높일 것"이라며 "나무와 함께하는 즐거운 휴식 공간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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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직접 찾아가는 농작업 안전 컨설팅 추진
사천시, 직접 찾아가는 농작업 안전 컨설팅 추진 (사천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사천시는 농업 현장의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농작업 안전재해예방 지원체계 구축 사업 을 추진하고 있다고 6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농작업 안전관리자가 농업경영주를 직접 방문해 작업 환경을 점검하고 농작업 중 발생할 수 있는 위험요인을 사전에 확인 개선하도록 돕는 현장 중심 컨설팅 사업이다.주요 내용은 농작업장 및 농로 등의 위험요인 점검 농업기계 및 농자재 안전사용 지도 농약 사용 등 작업 시 유의사항 안내 개인보호구 활용 방법 안내 등으로 농업인이 보다 안전하게 작업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데 목적이 있다.특히 전문 인력이 농가를 직접 방문해 맞춤형으로 지도함으로써 농업현장의 안전관리 수준을 높이고 재해 예방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시 관계자는 "농작업 중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사고를 사전에 예방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안전한 농작업 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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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보호하동군 , 식목일 기념 나무심기 행사 개최
자연보호하동군 , 식목일 기념 나무심기 행사 개최 (하동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하동군은 지난 5일 자연보호하동군협의회가 제81회 식목일을 맞아 진교 전망대 일원 자연보호공원에서 나무심기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4월 ‘지구의 달’을 맞아 기후 위기 대응과 탄소중립 실천의 중요성을 공유하고 생활 속 친환경 실천 확산을 위해 마련됐다.이날 행사에서는 나무식재를 중심으로 이름표 달기, 공원 관리, 주변 환경정화 활동 등을 병행 추진했으며 참여자들은 자발적으로 참여해 자연보호 활동에 동참했다.특히 나무심기를 통해 이산화탄소 흡수원을 확대하고 생활권 녹지공간을 정비함으로써 탄소중립 실현에 기여하는 한편 자연보호공원을 군민과 관광객이 함께 이용할 수 있는 친환경 공간으로 조성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아울러 자연보호하동군협의회는 4월 22일 ‘지구의 날’소등 행사 및 탄소중립 실천 캠페인과 연계해 군민 참여 기반의 온실가스 감축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이와 함께 나무심기, 환경정화, 환경교육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중심의 탄소중립 실천을 확산하고 ‘별천지하동’조성을 위한 녹색생활 문화 정착에 기여해 나갈 방침이다.이정철 회장은 “식목일과 지구의 달을 계기로 군민들이 생활 속에서 탄소중립 실천에 함께해 주시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자연과 사람이 공존하는 하동을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6-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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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읍, 개봉마을 묵실경로당 개소식 개최
거창읍, 개봉마을 묵실경로당 개소식 개최 어르신 여가 휴식 공간으로 경로당 문 열어 (거창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 거창읍 개봉마을회는 3일 오전 11시, 어르신들의 복지 향상과 지역 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묵실경로당 개소식'을 개최했다.이번 개소식은 개봉마을 묵실경로당 및 공설주차장에서 경로당 회원을 비롯한 지역 주민 등 약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국민의례, 내빈 소개, 기념사, 현판 제막식 및 기념촬영 순으로 이어졌다.이후 참석자들은 함께 오찬을 하며 개소를 기념했다.묵실경로당은 지난 1월 26일 등록을 완료했으며 연면적 40.2 규모로 방과 부엌, 화장실 등을 갖춘 어르신들의 쉼터로 조성됐다.총 50명의 회원이 이용할 예정이며 어르신들의 여가활동과 소통 공간으로 활용될 계획이다.거창읍 관계자는 "묵실경로당 개소를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어르신들께서 편안하게 머물고 정을 나누는 소중한 공간이 마련된 것을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 이곳이 마을 공동체를 이어주는 소통과 화합의 중심 공간으로 자리잡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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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함안군 청소년자치기구 위촉식' 개최
함안군, 2026년 청소년자치기구 위촉식 개최 (함안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함안군은 지난 4일 청소년수련관에서 청소년의 정책 참여 확대와 지역사회에서의 주도적 활동 기반 마련을 위해 '2026년 함안군 청소년자치기구 위촉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행사에는 함안군 아동청소년 담당, 문경민 청소년수련관장이 참석해 청소년들을 격려했으며 위촉장 수여와 함께 참여기구 운영 방향 안내 및 활동 다짐 시간을 진행해 청소년들의 적극적인 참여 의지와 책임감을 다지는 계기를 마련했다.위촉된 청소년참여위원회는 지역 청소년 관련 정책과 사업에 대한 의견 제시와 모니터링 역할을 수행하며 청소년운영위원회는 청소년수련관 프로그램과 시설 운영에 대한 자문과 개선 의견을 제안하는 역할을 맡는다.이를 바탕으로 청소년이 지역사회 정책 형성과 시설 운영 과정에 직접 참여하는 기반을 강화할 계획이다.함안군 주민복지과 관계자는 "청소년이 정책의 수혜자를 넘어 지역사회의 주체로 성장할 수 있도록 참여 기회를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2026-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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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어린이 이용시설 종사자 안전교육 실시
통영시, 어린이 이용시설 종사자 안전교육 실시 (통영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통영시는 지난 2일 행정안전부와 한국보육진흥원에서 주관하는 ‘어린이 이용시설 종사자 안전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어린이 안전관리에 관한 법률 에 따라 어린이 이용시설 종사자가 필수로 이수해야 하는 교육으로 영아 및 소아 심폐소생술, 기도폐쇄 응급조치 등 실습 교육으로 진행됐다.시 관계자는 “어린이는 예측하지 못한 상황에서 사고가 발생할 수 있으므로 어린이 이용시설의 종사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이러한 응급상황에서도 신속하게 대응해 소중한 생명을 지켜줄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한편 통영시는 하반기에도 어린이 이용시설 종사자 안전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며 어린이들에게 안전한 생활 환경 조성을 위해 다양한 어린이 안전시책을 추진해 나갈 방침이다.
2026-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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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군, 탄소중립포인트제 자동차 분야 2차 모집 시작
하동군, 탄소중립포인트제 자동차 분야 2차 모집 시작 (하동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하동군이 4월 6일부터 10일까지 탄소중립포인트제 2차 모집을 진행한다.탄소중립포인트제는 기후에너지환경부, 경상남도, 하동군,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이 합동 추진하는 사업으로 주행거리 감축 실적에 따른 인센티브를 지급하는 제도다.인센티브 지급 기준은 감축 거리와 감축률 두 가지로 나뉘며 둘 중 더 유리한 기준이 자동 적용된다.감축량의 경우 1000km 미만 감축 시 최소 2만원, 4000km 이상 감축 시 최대 10만원이 지급되고 감축률 10% 미만은 최소 2만원, 40% 이상은 최대 10만원을 받을 수 있다.차량의 소유주와 신청자가 동일해야 하며 참여 가능한 차량은 12인승 이하 비사업용 승용, 승합자동차이다.단, 친환경 자동차는 참여가 제한된다.신청 희망자는 누리집에 접속해 정보를 제출하면 되고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의 승인 후 감축 실적이 산정되면 12월에 최종 인센티브가 지급된다.지난해 참여한 경우 ‘재참여자’로 구분되며 올해도 다시 참여할 수 있다.하동군은 4월 초부터 탄소중립포인트 자동차 분야 2차 모집과 관련해 하동알리미 및 각 읍 면 사무소를 통해 사업을 홍보하고 군민들이 인센티브를 받을 수 있도록 안내할 예정이다.군 관계자는 “군민들의 탄소중립포인트제 참여도를 높여, 생활 속 온실가스 감축 실천을 확산하고 친환경 지역 조성에 기여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6-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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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군, 문화 릴레이 개막."별천지 하동의 별난예감"
하동군, 문화 릴레이 개막."별천지 하동의 별난예감" (하동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하동군이 ‘2026 구석구석 문화가 있는 날’ 사업의 막을 올리며 ‘별천지 하동의 별난예감’ 이라는 주제로 읍 면 구석구석을 문화예술로 물들이는 대장정을 시작했다.이번 사업은 문화 환경이 취약한 지역에 정기적인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 예술인의 활동 무대를 넓히는 데 그 의미를 두고 있다.지난 1일 하동청년센터에서 열린 첫 행사 ‘청년다방 봄을 깨우는 차향’은 하동 청년과 지역민이 참여해 활기차게 진행됐다.차를 마시며 즐기는 미니콘서트와 차꽃 키링 만들기 체험 등 하동의 차 문화를 새로운 방식으로 해석한 프로그램에 참석자 모두가 뜨거운 호응을 보였다.이번 ‘구석구석 문화가 있는 날’행사는 4월부터 12월까지 매월 정기적으로 개최된다.4월 한 달간은 매주 수요일마다 각기 다른 테마로 ‘청년다방’ 프로그램이 이어지며 5월부터 12월까지는 혹서기를 제외하고 매월 1 3주 수요일마다 다양한 문화예술 프로그램이 읍 면 곳곳에서 펼쳐질 예정이다.청년다방, 플리마켓, 별난가족 문화산책, 별빛포차, 마을미술관, 마당극 공연 등 계층과 마을별 특색을 살린 다채로운 행사가 연중 이어진다.참가 방법과 세부 일정은 매달 하동군청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군민 누구나 쉽고 자연스럽게 문화와 예술을 접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하고 지원을 이어가겠다”며 “이번 사업을 통해 지역 곳곳의 삶이 문화로 물드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6-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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