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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부산광역시 기능경기대회’ 개최
부산광역시 시청 (부산광역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부산광역시 기능경기위원회는 2026년도 부산광역시 기능경기대회를 오늘부터 4월 10일까지 5일간 부산기계공업고등학교 등 9개 경기장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경기장: 부산기계공업고등학교, 경남공업고등학교, 부산공업고등학교, 부산전자공업고등학교, 부산자동차마이스터고등학교, 동의고등학교, 부산여자대학교, 한국폴리텍대학 부산캠퍼스, 한국산업인력공단 부산지역본부 기능경기대회는 부산광역시가 주최하고 부산광역시 기능경기위원회가 주관하는 대회로 매년 4월 첫째 주에 열린다.올해 대회에는 7개 분과 47개 직종에 331명의 선수가 참가해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겨룬다.개회식은 대회 첫날인 오늘 오전 10시 시청 국제회의실에서 개최되며 박형준 시장, 김석준 시교육감, 김준휘 부산고용노동청장을 비롯해 참가 선수와 기술 위원 등 관계자 30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직종별 입상자에게는 메달과 상금이 수여되며 오는 8월 인천광역시에서 열리는 제61회 전국기능경기대회에 부산 대표 선수로 참가할 수 있는 자격이 주어진다.특히 올해 대회에는 '광역화 시행'제도가 도입돼 참가 인원이 적어 단독 개최가 어려운 직종을 인근 지역과 통합해 운영한다.이를 통해 그동안 운영이 어려웠던 직종도 안정적으로 개최할 수 있게 돼 선수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직종 다양성을 유지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가구 직종은 김해, 자동차페인팅 직종은 창원에서 각각 개최되며 귀금속공예와 판금철골구조물 직종은 부산에서 진행된다.대회 기간 해운대구 부산기계공업고등학교에서는 시민과 관람객이 참여할 수 있는 부대행사도 마련된다.대한민국명장회 부산지회 등 5개 숙련단체가 참여해 궁중복식 전시, 네일아트 체험, 발효차 피자 만들기, 자장면 시식 등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송길용 부산광역시 기능경기위원회 운영위원장은 “'광역화 시행'도입을 통해 일부 직종의 운영 한계를 보완하고 내실 있는 대회를 운영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선수 중심의 대회 운영으로 기능경기 저변 확대에 힘쓰겠다”고 전했다.박형준 시장은 “기능경기대회는 숙련기술인의 자긍심을 높이고 지역 산업의 미래를 이끌 기술 인재를 발굴하는 지역 최대 규모의 기술 경연 대회”며 “미래 산업을 이끌어갈 기술인들이 대거 참가해 실력을 겨루는 만큼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마음껏 발휘하길 바란다”고 전했다.참고 2026년 부산광역시 기능경기대회 포스터 2026년 4월 6일 정기이 보도자료는 2026년 4월 6일 오전 7시부터 보도할 수 있다.
2026-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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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준 시장, "데이터 기반 행정 본격 구현"… 503억 규모 마스터 플랜 추진
부산광역시 시청 (부산광역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부산시는 부산의 미래 경쟁력을 강화하고 지능형 스마트 행정을 실현하기 위한 데이터기반 행정 추진전략 마스터 플랜을 수립하고 본격적인 실행 단계에 돌입한다고 밝혔다.이번 계획은 디지털 대전환과 인공지능 확산에 대응해 행정 효율성을 높이고 데이터 산업 생태계를 체계적으로 육성하기 위한 중장기 전략으로 향후 5년간 총 503억원을 투입해 데이터 기반 행정과 산업 진흥을 함께 추진한다.시는 전문가 자문과 관련 부서 협의를 거쳐 총 503억원 규모의 예산 투입 계획과 함께 4대 분야 10개 실행 과제를 최종 확정해 4대 전략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데이터 개방 서비스 효율화’ 시민과 기업 수요를 반영한 고부가가치 데이터를 발굴하고 분석 활용을 확대한다.‘데이터 관리 체계화’행정 전반에 산재한 데이터를 통합 관리해 신뢰도를 높인다.‘민간주도 데이터산업 진흥’데이터기업 육성과 핵심 산업별 데이터 생태계 조성을 지원한다.‘데이터 핵심 인재양성’데이터 기반 사회에 대응할 전문 인력 양성과 시민 데이터 문해력 향상을 지원한다.이번 계획은 데이터의 수집 개방 활용 분석 산업화에 이르는 전 주기를 포괄하는 종합 전략으로 공공 민간 데이터의 통합 활용 기반을 강화하고 데이터산업 활성화에 중점을 둔다.전사적 메타데이터 관리와 컨트롤 타워 기능을 구축해 데이터 관리의 일관성과 효율성을 높이고 연차별 예산을 통해 기업 지원 체계를 마련하는 한편 핵심 산업별 데이터 생태계 지원사업을 추진해 민간 중심의 성장을 뒷받침할 계획이다.박형준 시장은 “이번 마스터플랜은 데이터를 단순 활용하는 수준을 넘어 공공 민간 전반의 데이터 활용 역량을 강화하고 데이터 기반 의사결정 체계를 정착시키기 위한 전략이다”며 “데이터산업 진흥 등 도출된 10대 과제를 차질 없이 이행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데이터 행정을 구현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6-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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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마이크로소프트, ‘데이터센터 아카데미 랩실’ 개소… 현장형 인재양성 본격화
부산광역시 시청 (부산광역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부산시는 오늘 오후 4시 해운대구 경남정보대학교 센텀캠퍼스 13층에서 글로벌 아이티 기업 마이크로소프트와 협력해 추진하는 마이크로소프트 데이터센터 아카데미 랩실 개소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날 개소식에는 김동현 시 미래기술전략국장, 김성민 한국마이크로소프트 5673법인 대표, 송지영 (재)한국품질재단 대표, 김태열 (재)부산정보산업진흥원 원장과 마이크로소프트 데이터센터 아카데미 1기 인턴십 선발자 등 30여명이 참석한다.이번 개소식은 지난해 9월부터 운영된 마이크로소프트 데이터센터 아카데미 1기 교육과정의 성공적인 운영 성과를 기반으로 교육을 넘어 현장 실습 중심의 전문 인력 양성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마이크로소프트 데이터센터 아카데미는 서버 네트워크 클라우드 분야 이론과 실습을 포함한 총 450시간의 실무 교육으로 지난해 12월 1기 수료생 28명을 배출했다.이 가운데 6명은 부산 마이크로소프트 데이터센터 현장 인턴십 대상자로 선발돼, 2026년 2월부터 3개월간 실무 경험을 쌓고 있다.랩실은 데이터센터 기반 시설 운영 환경을 모사한 실습 공간으로 서버 운영 네트워크 구성 클라우드 관리 등 실제 현장 중심의 프로젝트 수행이 가능하도록 구축됐다.이를 통해 교육생들은 이론 중심 교육을 넘어, 데이터센터 운영 전반에 대한 실전형 역량을 체계적으로 강화하게 된다.특히 ‘교육 프로젝트 수행 인턴십 취업’ 으로 이어지는 단계별 연계형 인재 양성 모델을 본격적으로 가동할 예정이다.이날 개소식은 참석자 소개 및 개회 인사말 MS DCA 운영 경과보고 개소 세리머니 및 기념촬영 시설 순람 인턴십 대상자 간담회 순으로 진행된다.간담회에서는 인턴십 참여 청년들의 현장 경험을 공유하고 데이터센터 전문 인력 양성 확대 방안과 지역 청년 일자리 창출 전략 등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티안지 디킨스 마이크로소프트 아시아태평양 데이터센터 커뮤니티 어페어즈 디렉터는 “마이크로소프트의 데이터센터 커뮤니티 서약의 일환으로 우리는 지역 정부, 교육기관, 지역사회 단체와의 협력을 통해 기술 및 인재 양성에 집중하고 있으며 마이크로소프트 데이터센터 아카데미를 통해 부산광역시, 한국품질재단, 부산정보산업진흥원과 협력하게 된 것을 자랑스럽게 생각한다”며 “이번 랩 개소를 통해 부산의 청년들이 실무 중심의 현장 경험을 쌓아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데이터센터 기술 전문가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전했다.박형준 시장은 “부산의 디지털 경쟁력은 인재에서 출발한다”며 “이번 랩실 개소를 계기로 마이크로소프트와의 협력을 더욱 확대해 데이터센터 클라우드 인공지능 분야 지역 인재 양성과 양질의 일자리 창출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6-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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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아고다와 함께 글로벌 관광허브도시 부산을 알린다
부산광역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부산시는 글로벌 온라인 여행 플랫폼 아고다와 부산 관광 브랜드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와 관광객 유치 확대를 위해 공동 마케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 공동 마케팅은 지난해 10월 제1회 글로벌도시관광서밋 에서 체결한 관광 교류 협력에 관한 업무협약에 따른 첫 사업으로 해외 관광객 유치와 지역 관광 활성화를 위해 전 세계에서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글로벌 온라인 여행 플랫폼 아고다와 통합 마케팅을 추진한다.시는 아고다와 일본, 미국, 홍콩,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등 신성장 시장을 중심으로 5개 국가를 선정하고 아고다 플랫폼을 활용해 글로벌 관광허브도시 부산을 홍보한다.‘잊을 수 없는 부산’을 주제로 해운대, 광안리, 감천문화마을, 해동용궁사 등 주요 관광지뿐 아니라 황령산봉수대전망대, 광안리 M 드론라이트쇼 등 야간관광 명소, 2026년 3월 도심형 국립공원으로 지정된 금정산국립공원과 부산의 대표 생태자산인 낙동강생태공원 등 생태관광 자원, 송도해상케이블카, 해운대 해변열차 등 체험형 관광자원, 그리고 도모헌, 밀락더마켓, 아르떼뮤지엄 부산 등 신규 관광명소를 전 세계 여행객에게 소개한다.또한 시는 아고다와 함께 오늘부터 7월 20일까지 부산을 방문하는 해외 관광객 약 5만명을 대상으로 숙박 할인 혜택을 제공해 체류 기간 연장과 1인당 소비 확대를 유도하고 지역 관광산업 전반에 파급효과가 확산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아고다 플랫폼을 통해 부산 소재 숙박업체를 예약하는 해외 관광객에게 예약당 최대 5퍼센트, 최대 1만 2천 원의 할인쿠폰을 제공한다.또한 아고다와 판촉 참여 숙박업체가 각각 최대 5퍼센트의 추가 할인쿠폰을 제공해 해당 기간 부산을 방문하는 해외 관광객은 최대 15퍼센트의 숙박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박형준 시장은 “지난해 364만명의 외국인 관광객이 부산을 찾아 주셨는데, 올해 더 많은 외국인 관광객이 부산의 숨겨진 보물과 같은 풍부한 문화 관광 자원을 찾아 즐길 수 있도록 아고다와 협력해 준비했다”며 “글로벌 관광허브도시 부산이 품은 매력을 외국인 관광객에게 널리 알려 부산 관광에 활력을 불어넣겠다”고 전했다.2026년 4월 6일 정기 이 보도자료는 2026년 4월 6일 오전 7시부터 보도할 수 있다.
2026-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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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선관 안전보강 공사에 따른 제1만덕터널 교통통제
부산광역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이번 제1만덕터널 내 전선관 보강 공사는 노후 전선관 탈락으로 인한 차량 안전사고 위험을 미연에 방지하고 시민들에게 안전한 도로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실시된다.시공은 와이에스기술이 맡는다.‘공사 개요’ - 제1만덕터널 내 전선관 안전보강 공사 - 동래구 온천동 ~ 북구 만덕동 [제1만덕터널] - 전선관 보강 작업 1식 - 2026년 4월 10일~2026년 4월 12일 교통통제는 상 하행선을 대상으로 교통혼잡이 예상되는 출 퇴근 시간을 피해 통제일 오후 11시부터 다음날 오전 5시까지 6시간 동안 진행될 예정이다.이 기간 제1만덕터널 상 하행선을 전면 통제하므로 제2만덕터널 등 우회도로를 이용해야 한다.진봉상 시 건설안전시험사업소장은 “시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안전하고 신속하게 작업을 마무리해 교통통제 기간을 단축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교통통제에 대한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협조와 양해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6-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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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 친화도시 부산, '일상의 돌봄' 캠페인 전개
부산광역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부산시는 반려동물 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민관 협력의 일환으로 전국 최초 '반려동물 일상의 돌봄'을 주제로 내일부터 6월 6일까지 대시민 홍보 캠페인을 전개한다고 밝혔다.홍보 캠페인은 라디오와 티브이 송출 방식의 캠페인을 중점적으로 추진되며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반려동물 돌봄의 중요성을 쉽고 공감 있게 전달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이번 캠페인은 펫닥과 2025년 체결한 업무협약의 후속 사업으로 반려동물 양육 가구 증가에 따른 책임 있는 돌봄 문화 확산과 올바른 반려동물 인식 제고를 위해 기획됐다.시는 펫닥과 지난해 8월, 반려동물 산업 육성 및 반려문화 인식 개선 등 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 을 체결한 바 있으며 ‘사람과 동물이 함께 행복한 사회’를 지향하기 위한 홍보 캠페인을 첫 협력사업으로 추진했다.시는 캠페인을 통해 반려동물 생애 전주기를 포함해 '일상의 돌봄'이라는 메시지를 중심으로 반려동물 입양 적정한 산책 및 놀이 합법적 장례절차 등 성숙한 반려문화 형성을 위한 다양한 내용을 담아 시민 공감대를 확산할 계획이다.유기동물 입양센터를 통한 반려동물의 입양, 유기방지를 위한 동물등록과 펫티켓을 통한 반려인과 비 반려인과의 갈등 완화 및 이별의 순간 합법적 장례 절차와 말소까지 반려동물 생애 전반을 캐치프레이즈 형으로 전달함으로서 책임있는 돌봄도시 부산의 메시지를 전달한다.한편 부산시는 지속적인 반려동물 친화도시 정책 추진을 통해 반려동물 복지 향상과 시민 삶의 질 제고를 동시에 도모해 나갈 계획이다.부산시는 생활권 내 쉽게 접근 가능한 ‘반려동물 놀이터와 공감 산책로’17곳을 운영 중에 있으며 올해 상반기 중으로 5개의 공감산책로를 추가로 조성해 운영할 예정이다.또한 대학 동물병원을 남구 동명대부지에 지하 1층 지상 4층 규모로 지난해 9월 착공해 2027년 8월 준공 후 병원을 운영할 예정으로 반려동물산업 인재 양성 및 연구개발 사업을 추진해 수준 높은 반려동물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 반려동물 문화ˑ산업 확산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안철수 시 푸른도시국장은 “이번 캠페인은 반려동물과 사람이 함께 행복하게 살아가는 도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민간과의 협력을 통해 반려동물 친화도시 부산을 실현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6-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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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2026년 가족친화인증기업 확산 본격 추진
부산광역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부산시는 지역기업의 일가정 양립 문화를 확산하고 가족친화 경영 환경 조성을 위한 '2026년 가족친화인증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밝혔다.가족친화인증이란, 출산양육 지원, 유연근무제 운영 등 가족친화제도를 모범적으로 운영하는 기업 기관에 심사를 통해 인증을 부여하는 제도다.인증기업에는 관세ˑ세무조사 유예, 정부 및 부산시 입찰 시 가점 등 혜택이 제공되며 소속 근로자들 대상으로는 시가 발굴한 문화 체험 의료 생활 분야의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시는 그간 다양한 혜택을 발굴해 왔으며 특히 작년 한해는 부산 외 대구, 제주 지역에서도 활용 가능한 인센티브를 추가로 발굴했다.시는 우선, '2026년 가족친화인증 설명회'를 가족친화인증사무국과 함께 개최하고 참여 기업을 모집한다.설명회는 4월 15일 오후 2시 시청 대회의실에서 개최되며 기업 규모별 평가체계 안내 달라지는 인증지표 설명 구비서류 안내 기업 혜택 등 관련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설명회에 이어 인증을 희망하는 기업에게는 무료로 컨설팅을 제공한다.전문 상담사가 기업에 직접 방문해 서류 작성부터 현장 심사까지 일대일로 기업 여건에 맞는 심층 상담을 제공한다.인증 컨설팅 이외에도 워라밸 직장교육, 일 생활 균형 제도 도입 및 지원 사항에 대한 상담도 신청 가능하다.관심있는 기업은 부산광역시 일 생활균형지원센터에 전화 또는 전자우편으로 문의하면 된다.올해 가족친화인증 희망 기업은 오는 5월 31일까지 가족친화지원사업 누리집을 통해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인증 신청 후 1차 서류심사, 2차 현장심사를 거쳐 가족친화인증위원회의에서 심의하며 인증결과는 12월에 확인할 수 있다.이외에도, 가족친화경영 장려 사업, 일 생활 균형 온라인 상담 지원, 워라밸 주간 운영, 포럼, 캠페인 등 다방면에서 일 생활 균형 문화 조성사업을 추진한다.‘가족친화경영 장려 지원사업’은 직장 내 가족친화 문화조성을 목적으로 지난 3월 공고를 통해 참여기업을 모집했고 심사를 통해 10개 기업을 선정했다.각 기업에는 소정의 가족친화경영 실행 장려금을 지원한다.또한 올해부터는 기업 및 근로자 대상으로 일생활 균형 제도 활용 및 지원금 관련 궁금증 해소를 위해 일ˑ생활균형지원센터 누리집에 온라인 상담도 코너도 운영한다.박설연 시 여성가족국장은 “작년 한해 부산이 일 생활 균형 지수 상위권을 달성한 역량을 바탕으로 올해도 가족친화인증기업 확산을 위해 지속적노력을 경주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우리시는 '일 생활 균형 선도 도시 부산'이미지 구축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6-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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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PE with HUG 프로젝트, 상곡마을회관 새 단장 완료… 2026 사업 대상지 모집 나서
부산광역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준공식은 오늘 오후 2시 강서구 상곡마을회관에서 열리며 시와 부산국제건축제, 주택도시보증공사 등 관계기관을 비롯해 재원 후원 기업, 설계 재능기부 건축가, 지역 주민이 참석할 예정이다.'HOPE with HUG 프로젝트'는 건축계의 설계 재능과 재원 후원을 통해 사회적 약자를 위한 소규모 노후 공익시설의 공간환경을 개선하는 민관협력형 공간복지사업으로 2013년 시작된 이후 현재까지 총 64개 시설의 환경 개선을 추진하며 지역사회에 의미 있는 변화를 만들어 왔다.이번 제64호 사업은 주택도시보증공사와 경동건설 의 재원 후원과 라라호호 건축사사무소 조호제 대표의 설계 재능기부로 추진됐다.리모델링 대상지인 상곡마을회관은 과거 마을 구판장과 주민 자녀 공부방으로 활용되며 지역 주민들이 모이고 교류하는 공간으로 활용됐으나, 시설 노후화로 인해 최근에는 농기구 보관 창고로 사용되는 등 활용도가 저하된 상태였다.이번 사업을 통해 마을회관은 주민들이 함께 이용할 수 있는 공유부엌과 휴식 공간을 갖춘 커뮤니티 공간으로 새롭게 조성됐다.특히 다가오는 농번기에는 농사일로 분주한 마을 주민들을 위한 식사 준비와 공동활동이 이루어지는 소통의 장으로 활용될 것으로 기대된다.아울러 시는 '2026 HOPE with HUG 프로젝트'사업 대상지를 공개 모집하며 올해도 노후 공익시설의 새로운 변화를 이끌 신규 대상지 발굴에 나선다.올해 사업은 지역 건축가의 설계 재능기부와 주택도시보증공사, 지역 건설사의 재원 후원을 통해 총 1억 6천5백만원 규모로 추진되며 부산시 내 노후 공익시설 1~2곳을 선정해 리모델링을 진행한다.모집 대상은 연면적 약 150제곱미터 내외의 노후 공익시설로 노숙인 지원시설, 야학, 위기청소년 쉼터 등 사회적 약자 지원시설과 시민 생활과 밀접한 공공시설을 중심으로 한다.사업 신청은 4월 20일까지 전자우편으로 접수하며 서류 및 현장 심사를 거쳐 5월 중 대상지를 최종 선정한다.이후 6월부터 본격 추진에 들어간다.사업 신청대상지의 요건 및 심사 기준 등 보다 자세한 내용은 부산국제건축제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배성택 시 주택건축국장은 “HOPE with HUG 프로젝트는 단순한 시설 개선을 넘어, 노후 공익시설을 지역 특성에 맞는 생활 공간으로 재구성해 공간의 기능과 의미를 되살리는 사업이다”며 “앞으로도 민 관 협력을 통해 지역 곳곳의 생활 기반 시설을 지속적으로 개선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6-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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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군과 함께한 ‘2026 진주남강마라톤대회’ 성료
경상남도 진주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2026년 진주남강마라톤대회'가 5일 공군교육사령부와 남강 일원에서 시민과 전국 마라토너들의 뜨거운 열기와 함께 성황리에 열렸다.경남일보가 주최 주관하고 진주시와 경상남도, 진주교육지원청, 진주경찰서 진주소방서 진주시체육회, K-water 남강댐지사가 후원한 이번 대회는 지역민의 건강증진과 화합을 도모하는 축제의 장으로 펼쳐졌다.이번 대회에는 총 6000여명의 건각들이 참가해 하프, 10km, 5km 등 3개 종목에서 각자의 기량을 펼쳤다.본격적인 대회에 앞서 진행된 공군 의장대의 절도 있는 시범 공연은 현장 분위기를 고조시켰다.하프 코스 출발에 맞춘 공군 특수 비행팀 '블랙이글스'의 화려한 축하 비행은 참가자들에게 잊지 못할 장관을 선사했다.이번 행사에는 일반 참가자뿐만 아니라 공군 장병 550여명과 가족 단위 참가자가 많아 화합의 의미를 더했다.참가자들은 공군교육사령부를 출발해 진주의 자랑인 남강 자전거도로를 따라 달리며 봄의 정취를 만끽했다.또한 장애인 30여명에게 참가비 및 별도 천막을 제공하는 등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어우러지는 화합의 장을 마련해 의미를 더했다.특히 이번 대회는 민관군이 긴밀히 협력해 진행됐다는 점에서 큰 의미를 남겼다.공군교육사령부의 전폭적인 장소와 행사 지원과 함께 코스 곳곳에 배치된 안전 요원과 자원봉사자들의 헌신 덕분에 참가자들은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 속에서 마라톤에 집중할 수 있었다.시 관계자는 "많은 시민과 참가자들의 협조 덕분에 대회를 안전하게 마무리할 수 있었다"라며 "앞으로도 진주남강마라톤대회가 지역을 대표하는 건강 축제로 계속될 수 있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2026-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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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환경교육센터 2개 기관 지정 지역 환경교육의 거점 역할 수행, 환경교육 활성화 도모
창원특례시, 환경교육센터 2개 기관 지정 지역 환경교육의 거점 역할 수행, 환경교육 활성화 도모 (창원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지역 환경교육 활성화 및 시민 맞춤형 환경학습 기반 강화를 위해 지역환경교육센터 지정 공모를 실시한 결과, 창원시 지속가능발전협의회와 창원YMCA 2개 기관을 환경교육센터로 지정했다고 밝혔다.이번 지정은 공모를 통해 2개 기관을 선정해 지정일로부터 3년간 운영하는 것으로 두 기관은 2026년 4월부터 2029년 3월까지 창원시 지역환경교육 거점기관으로서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이번 공모는 지난 2월 23일부터 3월 16일까지 22일간 진행됐으며 심사는 3월 26일 관계 공무원, 학교 관계자, 학계 전문가 등 7명의 심사위원이 참여한 가운데 실시됐다.평가는 서면심사 100점과 현장심사 20점을 합산하는 방식으로 공정하게 진행됐다.심사 결과 총 합계 점수가 높은 창원시 지속가능발전협의회가 제1호, 창원YMCA가 제2호로 각각 지정됐다.심사위원들은 두 기관 모두 환경교육 추진을 위한 인력과 시설, 사업계획 등 전반적인 요건을 충족하고 있어 지역환경교육센터 지정기관으로 적합하다고 평가했다.이에 따라 창원특례시는 지정서 교부와 함께 각 기관이 향후 3년간 창원시 환경교육의 중심축으로서 시민 참여형 환경교육, 지역 특성을 반영한 환경학습 프로그램 운영, 국가 및 광역 환경교육센터와의 연계 협력 등 다양한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이유정 창원시 기후환경국장은 "환경교육센터는 시민 누구나 일상 속에서 환경의 가치를 배우고 실천할 수 있도록 돕는 지역 환경교육의 핵심 거점"이라며 "이번에 지정된 두 기관이 전문성과 현장성을 바탕으로 창원시 환경교육을 더욱 활성화하고 시민과 함께하는 실천 중심의 환경교육 모델을 만들어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6-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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