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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고향사랑기부제 ㈜태백토건 김병조 대표이사 200만원 기탁
합천군 고향사랑기부제 ㈜태백토건 김병조 대표이사 200만원 기탁
[AANEWS] 합천군은 고향사랑기부제가 점차 활기를 띠고 있는 가운데, ㈜태백토건 김병조 대표이사가 9일 합천군을 방문해 고향사랑기부금 2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김병조 대표이사는 합천군 초계면 출신으로 2011년에 설립된 ㈜태백토건의 대표이사로 있다.
㈜태백토건은 부산에 위치한 상·하수도 설비, 철근콘크리트 공사업체이다.
김병조 대표이사는 “고향인 합천에 대해 항상 깊은 애정을 가지고 있고 고향사랑기부를 통해 합천의 발전에 힘을 보태고 싶었다”며 “기부금이 합천군의 발전에 소중하게 사용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김윤철 합천군수는 “향우분들의 연이은 고향사랑기부제 동참에 감사드리며 고향을 사랑하는 마음이 헛되지 않도록 군민 복리증진 및 합천군 발전을 위해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자신의 주소가 아닌 지자체에 일정 금액을 기부하면 세액공제와 함께 기부금의 30%이내에서 답례품을 받는 제도다.
기부상한액은 1인당 연간 500만원까지로 10만원까지는 전액 세액공제, 10만원 초과분은 16.5%의 세액공제를 받을 수 있다.
고향사랑기부금은 정부가 운영하는 ‘고향사랑e음’ 홈페이지를 통해 납부가능하며 전국 모든 농협 창구에서도 납부 할 수 있다.
한편 답례품 선호도는 한돈 29건 합천사랑상품권 20건 합천황토한우 15건 합천쌀 14건 등의 순으로 나타났다.
2023-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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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청년 · 신혼부부 전세사기 사전 예방
창원시청
[AANEWS] 창원특례시는 청년·신혼부부 전세사기 사전 예방을 위해 개학을 앞두고 있는 대학교, 신축빌라·소형아파트 주변 부동산중개업소를 대상으로 28일까지 특별점검을 실시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특별점검은 빌라왕 사태와 같은 전세사기 등의 부동산 시장을 교란하는 불법행위를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부동산중개업자의 불법 중개행위를 점검하고 시민들에게 전세계약시 반드시 확인해야 할 사항이 담긴 체크리스트 배부 등 전세사기 예방 캠페인도 병행해 실시된다.
시는 구청 및 공인중개사협회 경남지부와 공조해 관내 개학기를 앞둔 대학교 인근 원룸단지, 신축 빌라 및 소형아파트 주변 중개업소를 집중적으로 점검하고 위법 사항이 확인되면 강력한 법적 대응으로 불법 거래 및 중개행위를 전면 차단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재광 건축경관과장은 “건전한 부동산 거래질서 확립을 통해 피해 사각지대의 사회초년생 및 신혼부부가 피해를 입지 않도록 전세사기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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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수도사업소 석동정수장, 흡수정 및 착수정 슬러지 준설
상수도사업소 석동정수장, 흡수정 및 착수정 슬러지 준설
[AANEWS] 창원특례시 상수도사업소 석동정수장은 유충 발생 억제 및 맑은물 생산을 위해 낙동강 원수 유입 시설인 흡수정 및 착수정의 슬러지 준설과 청소작업을 9일부터 2주간 실시한다고 밝혔다.
올해는 수온이 올라가는 4월부터 깔따구 유충이 집중적으로 발생될 것을 예상해 선제적으로 낙동강 원수 유입시설인 흡수정 및 착수정 내 존재하는 슬러지를 제거하고 3월부터는 전 공정에 대해 청소용역을 실시할 예정이다.
깔따구는 국내 하천 수생태계 내 높은 우점도를 차지하는 저서성 대형무척추동물로 취수원에서 유입을 원천 차단할 수 없으나, 정수장 내 청소 및 시설개선을 통해 유충을 차단하는데 만전을 기하고 있다.
또한, 깨끗하고 안전한 수돗물을 공급하기 위해 ISO 22000 인증 사업, 소형생물 차단시설 설치사업, 여과지 하부집수장치 개선사업, 역세척수 공급시설 개선사업 등을 추진하고 있다.
이종덕 상수도사업소장은 “유충으로부터 안전한 수돗물 생산을 위해 필요한 조치를 강구하고 빠른 시일내 유충방지 시설개선 공사가 마무리되어 수돗물에 대한 신뢰도 향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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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남표 창원특례시장, 바르게살기운동 창원시협의회와 간담회 개최
홍남표 창원특례시장, 바르게살기운동 창원시협의회와 간담회 개최
[AANEWS] 창원특례시는 9일 바르게살기운동 창원시협의회와 성산구 소재 식당에서 조촐한 오찬 간담회를 가졌다.
이는 지난 7일 이·통장연합회와의 간담회에 이어 두 번째로 진행되는 릴레이 간담회로 바쁜 일정을 쪼개어 식사 시간에도 쉬지 않고 소통하겠다는 홍남표 창원특례시장의 바람이 담긴 자리이다.
이날 오찬에는 바르게살기운동 창원시협의회 허상수 회장과 이영선 여성회장을 비롯해 총 9명의 바르게살기운동 창원시협의회 임원진들이 참석해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바르게살기운동 창원시협의회는 진실, 질서 화합이라는 3대 이념 아래, 더불어 사는 건강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기초질서 지키기, 환경정화 캠페인을 비롯해 집 고쳐주기, 김장김치 나눔 행사 등 다양한 분야에서 봉사하고 있다.
특히 바르게살기운동 창원시협의회는 시에서 추진하고 있는 진해구 국민운동단체 회관 매입을 조속히 마무리해 내년에는 진해구 지역의 바르게살기운동, 새마을, 자유총연맹 등 국민운동단체가 자리를 잡고 더욱 활발하게 추진할 수 있도록 힘을 실어주기를 바란다고 건의했다.
홍남표 창원특례시장은 “일선에서 시민을 위해 헌신하는 바르게살기운동 회원분들이 바로 창원특례시 성장의 원동력”이라며 “바르게살기운동 협의회가 더욱 내실 있는 활동을 펼칠 수 있도록 올해 추가 예산을 확보해 연내에 매입 절차를 마무리 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릴레이 간담회는 지난 7일부터 다음 달 2일까지 총 7개 주요 단체와 진행되며 홍남표 창원특례시장과 각 단체 임원진들이 식사 자리를 가지며 소통과 공감의 장을 이어갈 예정이다.
2023-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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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개인택시 지부와 간담회 개최
창원특례시, 개인택시 지부와 간담회 개최
[AANEWS] 창원특례시는 9일 오후 2시 접견실에서 개인택시 창원지부, 마산지부, 진해지부 및 관계자들과 택시업계 애로사항을 청취하기 위해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개인택시 지부장들은 교통약자 바우처택시 운영대수 추가 확대를 건의했다.
시는 지난해 7월부터 교통약자의 이동권 보장 및 불편해소를 위해 바우처택시를 운영 중이다.
운영대수 확대 시 교통약자 대기시간 감소로 교통편의를 도모하고 택시기사 인센티브 지급으로 운수종사자 처우개선에 기여하게 된다.
또한 브랜드택시 창원통합콜센터 2차 통합에 따른 운영지원 확대를 건의했다.
지난해 10월 3개사 1차 통합을 완료하고 올해 2월 나머지 2개사 2차 통합을 완료해 시행 중이다.
통합완료 후 고용승계에 따른 운영인력 확대 등으로 운영비 지원을 건의했다.
창원통합콜은 기존 브랜드콜택시 5개사에서 각각 운영되던 전화콜센터를 창원통합콜센터로 통합 운영하고 택시호출 앱 ‘티머니onda’를 도입해 기존 전화콜을 모바일콜과 통합 배차함으로써, 시민들은 편리하고 택시기사는 콜회비가 경감되는 상생기반 서비스로 현재 관내 택시 60%인 3,029대가 가입해 운행 중이다.
홍남표 창원특례시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시민의 발이 되어 주시는 택시 운수종사자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오늘 건의된 사항에 대해 심도 있게 검토해 택시업계와 시민 모두가 상생할 수 있는 교통 여건을 구축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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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명페트병을 종량제봉투로 교환하세요
경상남도_고성군청
[AANEWS] 고성군이 2월 20일부터 투명페트병 분리·배출제 정착을 위해 종량제봉투로 교환하는 시책을 실시한다.
군은 투명페트병 별도 분리·배출제가 이미 시행됐으나, 이행률이 낮아 주민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이번 시책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비우고 헹구기→라벨 떼기→압축하기→뚜껑닫기를 거쳐 깨끗해진 투명페트병 2L 5개나 500mL 10개를 읍·면사무소로 가져가면 20L 종량제봉투 1장으로 교환할 수 있다.
최정란 환경과장은 “투명페트병은 버리면 쓰레기가 되지만, 분리·배출을 잘하면 소중한 자원이 된다”며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2023-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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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확산 방지를 위한 가금농장 출입구 소독시설 동파 방지 나서
AI 확산 방지를 위한 가금농장 출입구 소독시설 동파 방지 나서
[AANEWS] 최근 계속된 한파로 고병원성 AI 발생 위험도가 증가하면서 전국 가금농장에 고병원성 AI 위험주의보가 발령됐다.
이에 고성군에서는 관내 가금농장을 점검하며 한파로 인한 소독시설 동파를 예방하고 AI 방역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한파 기간 효율적인 방역을 위해서는 농장 내 사람·차량 등 출입을 차단해야 하고 한파 시 소독 효과가 낮아지므로 저온에서도 효과적인 소독약품을 선정해 바이러스 유입을 방지해야 한다.
또한 농장 진입로 결빙 방지를 위한 염화칼슘 도포, 소독시설 동파 방지를 위한 열선 처리를 해야 한다.
최경락 축산과장은 “지난 1월 중순 경기 평택 가금농장 고병원성 AI 발생 이후 추가 발생은 나타나고 있지 않지만, 야생철새 북상 시기와 전국적인 한파가 겹치면서 동파 및 소독 여건 약화가 우려되는 시점이다”며 “지속적인 방역수칙 홍보 및 이행으로 조류인플루엔자 확산 방지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전했다.
2023-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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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나라 워터젤리, 농산물가공제품으로 새로운 시장개척에 나선다
공룡나라 워터젤리, 농산물가공제품으로 새로운 시장개척에 나선다
[AANEWS] 고성군은 2월 8일 고성군 농산물가공지원센터에서 워터젤리 생산 농가와 판로 모색을 위한 간담회를 열었다.
이번 간담회는 지난 1월 10일 1차 간담회에 이은 두 번째 간담회로 공룡나라 워터젤리를 생산하는 6개 농가가 참석해 워터젤리 판로 모색과 공동 시장개척을 위한 법인설립 방안을 협의했다.
간담회 참석자들은 “올해 법인을 설립해 워터젤리의 새로운 판로를 개척하고 널리 홍보하겠다”며 “또한 판로확보를 위해 학교급식과 하나로 마트 등 관내 신규판매처 확보에도 집중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밝혔다.
서종립 농식품유통과장은 “공룡나라 워터젤리는 고성군에서 직접 운영하는 농산물가공지원센터를 통해 생산하는 만큼, 제품의 우수성과 안전성이 검증된 제품이다”며 “앞으로도 제품 홍보와 판로확보를 위해 생산 농가와 꾸준히 소통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고성군은 지난해 5월부터 소규모 농가의 농산물 가공 제품생산을 통한 상품화 지원을 위해 고성군 농업기술센터 내에 농산물가공지원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2023-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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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하천 재해예방을 위한 스마트계측 관리시스템 구축
고성군, 하천 재해예방을 위한 스마트계측 관리시스템 구축
[AANEWS] 고성군 동해면의 검포소하천 등 5개소가 2023 행정안전부 신규사업인 ‘재해예방 스마트 계측시스템 구축’사업에 최종 선정됐다.
행정안전부는 전국 소하천을 대상으로 지자체 수요조사, 지역별 분포, 유역·하천 특성 자료 등을 분석해 최종 440개소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최근 잦은 집중호우로 하천 범람이 늘어나면서 도심지까지 침수되는 경우가 많아, 이를 사전예측해 인근 주민이 신속히 대피할 수 있도록 안전장치를 마련하고자 추진됐다.
고성군의 대상지인 동해면 검포소하천, 영오면 영대소하천, 하일만 금단1소하천, 영현면 봉림소하천, 개천면 구례소하천은 바로 인근에 마을이나 학교가 있어 하천이 범람했을 때 큰 피해가 예상됐던 곳으로 군은 총사업비 3억 5천여만원을 들여 스마트계측 관리시스템을 구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스템에는 각 소하천의 수위, 유속, 유량을 실시간 계측하는 장치와 실시간으로 소하천을 감시할 수 있는 CCTV 영상 모니터링 장치가 포함돼 위기 상황에서 더 큰 피해를 예방할 수 있을 것이라 기대된다.
이상한 건설과장은 “스마트계측 관리시스템으로 하천 범람시 군민의 피해가 최소화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본격적인 우수기 전 구축을 완료하겠다”고 전했다.
2023-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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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동물 분양의 패러다임을 바꾸다
고성군, 동물 분양의 패러다임을 바꾸다
[AANEWS] 고성군이 일반 주민 중심의 동물 분양 문화에 혁신을 시도한다.
늘어나는 보호 개체들이 입양되기만을 기다리기보다는, 행정에서 적극적으로 참여해 반려동물 문화를 주도해 나간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번 시도는 이상근 군수가 2월 6일간부회의에서 제안한 것으로부터 시작됐다.
이 군수는 이날 “유기 동물 분양은 축산과만의 업무가 아니라, 고성군에서 함께 해야 할 과제이다”며 “본청, 의회, 직속기관, 사업소 등 20개 부서에서 동물보호소에 보호 중인 개체를 2마리씩 40여 마리 분양하는 것은 어떤가. 국민에게 유기 동물 입양 홍보도 할 수 있을뿐더러 공무원들의 인식 변화에도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제안했다.
관리부서인 축산과에서도 이를 적극적으로 받아들여 추진했다.
분양되는 동물들의 중성화와 동물등록을 마치고 분양받을 부서에 애견하우스 등을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고성군청, 고성군의회, 보건소 및 사업소와 전 읍·면에서 분양 신청을 했으며 동물보호소를 방문해 입양할 동물을 선정하고 부서 특색에 맞는 이름을 지을 계획이라고 전했다.
향후 부서장의 책임하에 관리되며 개인에게 분양할 수도 있다.
최경락 축산과장은 “보호소에서 보호하고 있는 개체는 100여 마리로 부서간 협조가 원활히 진행되면 보호 개체 수가 감소해 동물들의 복지 향상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며 “이번 시책이 유기동물 분양 홍보에 좋은 영향을 끼쳐 입양되는 동물들이 많아지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3-02-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