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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1월 정기분 등록면허세 6억 8천만원 부과
양산시청
[AANEWS] 양산시는 2023년 1월 정기분 등록면허세 35,170건 6억 8천만원을 부과하고 납세자분들께 납부고지서를 일괄 발송했다고 밝혔다.
정기분 등록면허세는 매년 1월 1일 기준 각종 등록, 면허 등을 받은 자로 면허의 유효기간이 없거나 그 유효기간이 1년 이상인 경우 납세지 및 사업의 종류·규모에 따라 제1종에서 제5종까지 차등 세율을 적용해 부과한다.
올해 부과된 정기분 등록면허세의 납부기한은 오는 31일까지로 전국 금융기관에서 납부가 가능하며 직접 금융기관에 방문하지 않고도 위택스, 인테넷 지로 ARS, 가상계좌 이체 등의 다양한 방법으로 편리하게 납부 할 수 있다.
양산시 세무과 관계자는 납부기한이 지나면 3%의 가산금이 발생하는 등 불이익을 받을 수 있으니 다양한 납세편의 제도를 이용해 납기내 납부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23-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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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야생동물 피해예방사업 시행
양산시청
[AANEWS] 양산시가 멧돼지, 고라니 등 농작물, 산림작물 및 사람들에게 피해를 주는 유해야생동물로 인한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야생동물 피해예방사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2023년도 양산시 야생동물 피해예방사업비는 6천 4백만원으로 피해예방시설 설치 비용의 60%를 시에서 지원하고 40%는 농가에서 부담하며 농가당 최대 500만원까지 지원이 가능하나, 신청 현황에 따라 다수의 농가가 지원받을 수 있도록 조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사업 신청기간은 1월 17일부터 2월 10일까지이며 피해예방시설 설치 희망 농가는 피해예방시설 설치지원 신청서 산출내역서 등의 구비서류를 갖춰 토지 소재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또는 시청 수질관리과에 접수하면되고 자세한 내용은 시청 홈페이지 고시/공고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시는 2020년 16농가 6천1백만원, 2021년 31농가 8천8백만원, 2022년 18농가 5천1백만원을 지원했으며 올해 또한 20~30농가가 지원을 받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홍진주 수질관리과장은 “농가의 농작물 피해를 최소화하고 안전하게 경작을 할 수 있도록 농번기가 시작되기 전에 신속히 피해예방사업을 추진해, 농민들이 안정적으로 영농활동을 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3-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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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양산맛집 지정 참여업소 신청 접수
양산시청
[AANEWS] 양산시는 2월 17일까지 2023년도 양산맛집 지정을 위한 참여 업소를 모집한다.
신청대상은 개업 후 1년이 지난 일반음식점으로 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영업주는 양산시 홈페이지 공고 내용을 참고해 2월 17일까지 양산시청 위생과로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향후 위생·시설분야, 식단·맛분야, 이용객호응도 세 분야의 현장평가를 거쳐, 합산 점수가 85점 이상인 업소를 대상으로‘양산시 맛집 발굴·육성위원회’심의를 거친 후 최종 지정된다.
“양산맛집”으로 지정된 업소는 지정현판과 인증서를 교부받으며 위생과 소관 사업에 우선지원, 맛집 리플릿 제작·대표메뉴 상차림 전시 등 다양한 홍보 및 지원 혜택을 받게 된다.
한편 동 사업은 양산을 대표하는 맛집을 발굴·육성해 관광 상품화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한 사업으로 2019년부터 현재까지 양산맛집 20개소를 지정했다.
박진영 위생과장은“타 지자체와 차별화된 음식관광 콘텐츠 개발 및 홍보를 통해 위축되어 있는 외식업계에 돌파구를 마련하고 양산을 대표하는 맛집 육성 등으로 위생적이고 안전한 식생활 개선으로 건강한 외식문화가 조성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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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공설화장장 설 당일 휴무
고성군 공설화장장 설 당일 휴무
[AANEWS] 고성군 공설화장장은 이용객 편의를 위해 설 당일인 1월 22일 하루만 휴무하고 그 외는 정상 운영된다.
공설봉안당은 설 연휴 전체기간 정상 운영해 유족과 참배객의 불편을 최소화한다.
다만 동절기 코로나19 유행이 지속되고 중국발 코로나 확진자들의 국내 유입이 우려되는 상황이라 실내 봉안시설을 이용할 때는 개인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하고 제례실 및 휴게실 안에서는 음식 섭취를 자제하는 것이 좋다.
또한 올해 설 명절에는 온택트 기반 추모객 간 소통을 강조한 온라인추모 서비스를 이용해 보는 것은 어떨까.‘온라인 추모·성묘 서비스’는 비대면 추모·성묘 활성화를 위한 서비스로 e하늘장사정보시스템에서 상시 제공한다.
안치사진 등록, 차례상차리기, 지방쓰기, 다양한 추모 글과 영상 등을 등록하고 가족이나 친지에게 SNS를 통해 공유할 수도 있다.
오은겸 복지지원과장은 “코로나19의 확산 방지를 위해 온라인 성묘, 연휴 전후 분산 방문 등을 권고드린다”며 “군민들이 안전하고 편안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3-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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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설 연휴 무인민원발급기 정상 운영
고성군, 설 연휴 무인민원발급기 정상 운영
[AANEWS] 고성군이 민원인의 편의를 도모하고자 설 연휴에도 무인민원발급기를 정상 운영한다.
군은 공공기관 휴무로 인한 민원불편 해소를 위해 고성군청과 읍·면사무소에 10대의 무인민원발급기를 운영하고 있으며 설 연휴에도 민원서류 발급에 차질이 없도록 무인민원발급기 시스템의 정상 작동 여부 등을 사전 점검했다.
설 연휴 동안 고성군청 고성읍행정복지센터 하이면사무소 영오면사무소 회화면사무소 동해면사무소 거류면사무소에서 07시부터 오후 11시까지 주민등록 등·초본 등 100여 종의 민원서류를 발급할 수 있다.
또한, 정부24에서 본인확인을 통해 인터넷으로 편리하게 주민등록 등본 발급, 전입신고 등 다양한 온라인 민원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으며 무료 혹은 대민 발급보다 저렴하게 민원서류를 받아볼 수 있다.
최정옥 열린민원과장은 “설 연휴에 민원서류가 필요한 군민들이 무인민원발급기 이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앞으로도 군민들에게 최선의 행정서비스를 제공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무인민원발급기를 통해 발급 가능한 민원서비스와 기기별 이용 가능 시간 등 상세 정보는 고성군청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3-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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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설 연휴 쓰레기 관리대책 마련
경상남도_고성군청
[AANEWS] 고성군이 설 연휴 쾌적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연휴 전 및 연휴기간 쓰레기 관리대책을 마련했다.
군은 설 전 생활 주변 환경 정화 활동을 하고 설 연휴 중에는 별도의 쓰레기 수거 방안을 시행한다.
설 연휴 중 22일은 쓰레기를 수거하지 않고 민원에 신속하게 대응하고자 기동청소반과 종합상황반을 운영해 군민 불편을 최소화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설 선물 과대포장을 예방하기 위해 대형점포 등을 대상으로 1회용품 과대포장 점검과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공중화장실 위생 점검을 한다.
최정란 환경과장은 “군민과 귀향객들이 쾌적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쓰레기 관리대책에 만전을 기하겠다”며 “쓰레기는 수거일을 확인해 배출하고 불필요한 과대포장이나 음식물 낭비는 자제해 주기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2023-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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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가족센터, 다문화가족 행복한 학교 개강
고성군가족센터, 다문화가족 행복한 학교 개강
[AANEWS] 고성군가족센터가 1월 16일부터 다문화가정 자녀를 위한 방학 프로그램인 ‘다문화가족 행복한 학교’를 진행한다.
다문화가정 행복한 학교는 다문화가정의 아이들에게 맞춤형 개인학습을 지도해 기초학습 능력을 키우고 학교 적응력도 높일 수 있도록 돕고자 마련됐다.
행복한 학교는 2015년부터 9년째 운영되고 있으며 최근 3년 동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 공모사업으로 추진했으나 올해부터 군 자체 사업으로 전환해 지자체 차원에서 다문화가족의 안정적인 정착에 발 벗고 나섰다.
참여자들은 1월 16일부터 2월 14일까지 매일 2시간씩 수업을 받으며 학년별 2개 반으로 나눠 1교시는 국어, 수학 등 기초학습 향상을 위한 학습 교실, 2교시는 태권도, 미술 등 창의 교실로 진행된다.
황순옥 센터장은 “행복한 학교 프로그램이 학습 부진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다문화가정 자녀들에게 학습 수준을 완화하고 내면에 잠재돼있는 다양성과 재능을 발견해 미래 글로벌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프로그램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고성군은 민선 8기 공약사업으로 다문화가정의 안정 정착지원을 위해 여성 결혼이민자 정착 멘토링 사업, 다문화가정 어울림 한마당, 다문화가족 행복한 학교 등을 추진하고 있다.
2023-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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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뜰교통카드 마일리지 신청 안내
경상남도_고성군청
[AANEWS] 고성군이 2023년도 알뜰교통카드 이용자 수를 늘리고자 홍보에 나선다.
알뜰교통카드는 대중교통을 이용하기 위해 자전거 혹은 도보로 이동한 거리만큼 마일리지를 적립해주고 카드사의 추가할인까지 받아 최대 30%의 대중교통비를 절감할 수 있는 사업이다.
고성군의 알뜰교통카드 이용자 수는 2022년 기준 29명으로 군은 올해 대중교통 활성화를 도모하고 이용 혜택을 받는 군민이 많아지도록 적극적인 홍보와 가입 안내에 나설 계획이라고 전했다.
알뜰교통카드는 홈페이지에서 마일리지 카드를 신청할 수 있으며 알뜰교통카드 앱 다운로드, 회원가입 및 본인 명의 핸드폰 인증을 후 이용할 수 있다.
정강호 도시교통과장은 “대중교통을 이용하면 생활비 절약, 환경보호, 건강 세가지를 동시에 챙길 수 있다”며 “많은 군민이 알뜰교통카드를 이용해 1석 3조의 효과를 보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3-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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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중장년 제2인생 설계 지원체계 마련
창원특례시, 중장년 제2인생 설계 지원체계 마련
[AANEWS] 창원특례시는 올해 창원시 인구의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고 경제의 중추적인 역할을 하고 있지만 정책에선 상대적으로 소외되었던 중장년의 재도약을 돕는 촘촘한 지원정책을 마련한다.
영유아, 아동·청소년, 청년, 어르신 등 기존의 세대·연령대별 지원정책에 비해 상대적으로 부족했던 4060세대가 타깃이다.
시는 중장년층 지원을 위해 우선 신중년층 인생이모작 지원에 관한 조례를 중장년 지원에 관한 조례로 개정해 수혜대상의 범위를 만 50~64세에서 만 40~64세로 확대했으며 산업구조 변화로 주된 일자리에서 조기 퇴직하는 40세 이상 중장년에 대한 지원체계를 새롭게 구축할 방침이다.
먼저 총 사업비 5억원을 투입해 올해 상반기 중에 사무실, 상담실, 회의실, 프로그램실 등 기반시설을 갖춘 중장년지원센터를 설치해 중장년층 지원의 컨트롤 타워 역할을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제2인생설계 및 노후 준비, 연령별, 경력별 맞춤형 일자리 제공, 대학·연구기관 연계 직업역량강화 교육 등 분야별 프로그램을 중점적으로 지원한다.
특히 중장년층이 가지고 있는 다양한 기술과 경험을 필요로 하는 기업을 적극 발굴하고 중장년과 매칭해 일자리 미스매치를 해소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퇴직인력의 경험과 전문성을 활용한 경제활동 재진입과 사회공헌활동 참여를 위해 경력형 일자리사업과 사회공헌 사업의 지원을 강화한다.
경력형 일자리사업은 퇴직한 전문인력에게 지역사회에 필요한 일자리를 제공해 일 경험 및 민간 일자리로 재취업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는 공모에 선정된 수행기관에서 재미있는 세상을 연결하는 스마트폰 어부바 다문화아동 및 취약계층 아동을 찾아가는 한국사 알리미 창원중심 프로보노 인프라 구축 및 코디네이터 양성 등 4개 분야 총 49명을 모집해 운영한다.
사회공헌사업은 비영리영역에서 지식과 경력을 활용해 사회공헌활동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운영기관을 선정한 후 참여자 등을 모집해 3월부터 본격적으로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나재용 경제일자리국장은 “우리시 인구의 42.8%를 차지하는 중장년층을 위한 정책들이 그동안 많이 부족했지만 올해부터는 이들을 위한 다양한 정책들을 펼쳐 나갈 계획이며 중장년지원센터 설치를 통해 연령대별 욕구에 맞는 양질의 일자리를 지원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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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전략적 투자유치로 경제 재도약 기틀 마련
창원시청
[AANEWS] 창원특례시가 2023년에는 전략적 투자유치로 경제 재도약의 기틀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시는 산업별 타깃기업 중점 유치 기회발전특구 지정, 투자인센티브 강화를 통한 유치 경쟁력 확보 수요자 중심 기업투자 전과정 원스톱 지원이라는 3개의 전략을 수립했다.
산업별 타깃기업 유치를 위해서 주요 산업의 정책과 특성을 기반으로 분야별 유치방안을 설정하고 전략적 기업 유치 활동을 추진한다.
기계, 자동차, 소부장, 수소 등 주력산업 방산, 원전 중심의 전략산업 산업구조 다변화를 위한 미래모빌리티, 우주항공, 의료바이오 디바이스 등 미래신산업 부산진해 신항을 중심으로 한 물류기업 및 글로벌 선사 유치에 집중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외국인 투자기업과 국내 복귀기업 유치를 위해서 코트라, 주한해외상공회의소,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청 등 유관 기관과의 촘촘한 네트워크를 통해 투자정보를 교류하고 현지 타깃기업 발굴 및 유치를 적극적으로 추진한다.
한편 올해 하반기 ‘2023 한·세계화상비즈니스위크’가 창원컨벤션센터 및 관내일원에서 개최될 예정으로 세계 화상과 국내 중소기업 간 비즈니스 매칭을 통해 세계 시장과의 교류를 희망하는 기업에 실질적 투자와 수출을 위한 기회 제공의 장이 될 수 있을것으로 기대된다.
“창원의 기회, 기회발전특구 유치로 투자와 일자리 두마리 토끼 잡는다”기회발전특구는 기업이 수도권에서 특구로 이전하거나 특구 내 신·증설 투자 시, 적극적 세제 혜택과 규제 특례 적용으로 파격적인 기업의 지방 이전과 투자 기회를 이끌어내는 윤석열 정부 지방시대 실현의 핵심 전략과제이다.
정부는 지난 12월 ODZ 추진 근거 마련을 위해 통합법률안을 국회에 회부 했으며 이와 동시에 ODZ추진 필요사항을 담은 특별법 제정도 준비 중이다.
우리시는 이에 발맞추어 지난해 11월 창원형 ODZ설계를 위한 전문가 의견수렴을 위한 세미나를 개최한 바 있으며 이를 통해 산업부, 경남도, 국가균형발전위원회, 산업연구원 등 관련 기관 간 협력체계를 구축했고 올해 2월 창원형 ODZ유치 기본계획 수립을 통해 향후 관련 법 국회 통과 시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빈틈없이 준비하고 있다.
아울러 현행 시 조례에서 수소·방위·항공부품·에너지로 한정되어 있는 전략산업 특별지원 대상을 원전과 반도체로 확대하기 위한 개정을 준비하고 있으며 기업투자 유인과 유치 기업에 대한 사후관리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고자 관람료 지원 등 문화정주 복지혜택, 기숙사 임차비 지원 등 창원시만의 다양하고 전략적인 정주지원 대책 마련에도 적극나설 계획이라고 전했다.
창원시는 투자의향 기업에게 적기에 관내 부지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모바일 웹 기반의 ‘유휴부지 통합시스템’을 4월중에 구축해 투자유치 단계별 원스톱 지원을 더욱 강화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시는 ‘기업투자 SOS T/F팀’을 구성해 투자 과정에서 발생하는 애로사항을 일원화된 창구에서 접수하고 분야별로 내부관련 부서 및 외부기관까지 아우르는 협업을 통해 문제를 일괄처리하는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기업 경영활동에 전념할 수 있도록 편의를 제공하고 있다.
나재용 창원시 경제일자리 국장은 “우리시는 우수한 인적자원, 편리한 정주여건, 기업하기 좋은 산업인프라가 잘 갖춰진 도시로서 고용창출 효과가 높은 우량기업 유치에 행정 역량을 집중해 경제 활력이 넘치는 창원시를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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