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월드뉴스] 밀양시 삼랑진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14일 지역 아동복지시설 한빛원 아동들과 함께 딸기 수확 체험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활동은 지역사회 나눔과 돌봄 실천의 일환으로 마련됐으며 협의체 위원 8명과 한빛원 아동 20명이 참여해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이날 참가자들은 직접 딸기를 수확하고 시식하며 농촌 체험을 즐겼으며 위원들과 아이들이 함께 소통하고 교감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아이들은 자신이 수확한 딸기를 담아가는 등 현장 체험의 즐거움을 만끽했다.
한빛원 관계자는 “아이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만들어주신 삼랑진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감사드린다”며 “지역사회의 따뜻한 관심이 아이들에게 큰 힘이 되고 있다”고 전했다.
김정곤 삼랑진읍장은 “아이들이 자연 속에서 밝게 웃으며 체험하는 모습을 보며 큰 보람을 느꼈다”며 “앞으로도 지역 아동들을 위한 다양한 체험과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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