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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류면발전위원회, 2026년 정기총회 개최
거류면발전위원회, 2026년 정기총회 개최 (경남고성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거류면발전위원회는 1월 16일 거류면사무소 회의실에서 2026년 정기총회를 개최했다.이날 총회에는 손상재 발전위원장을 비롯해 유정옥 면장 등 발전위원회 위원 30여명이 참석했다.회의에서는 △2025년 결산안 △회칙 개정안 △임원 선출안 등 3건의 주요 안건을 상정해 심의했으며 이어진 기타 토의에서는 거류면 발전 방향과 지역 현안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손상재 발전위원장은 “이번 정기총회는 지난 한 해의 운영을 정리하고 앞으로 거류면 발전을 위한 방향을 함께 모색하는 중요한 자리”며 “주민과 함께하는 열린 위원회 운영으로 지역 발전에 실질적인 성과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정기총회에 참석한 명예위원장 유정옥 면장은 인사말에서 “거류면 발전을 위해 헌신하는 발전위원 여러분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거류면발전위원회는 주민과 행정을 잇는 중요한 역할을 맡은 단체인 만큼, 이번 총회에서 나온 논의가 행정과 발전위원회의 긴밀한 협력을 바탕으로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와 건설적인 성과로 이어지길 바란다”고 밝혔다.이어 “서로가 현장을 발로 뛰며 노력하는 한 해가 됐으면 한다”고 덧붙였다.한편 거류면발전위원회는 정기 회의와 주민 의견 수렴을 통해 지역 현안을 적극 발굴하고 주민과 함께하는 지역발전 활동을 꾸준히 이어갈 방침이다.
2026-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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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2026년 소상공인 소규모 경영환경 개선 및 디지털 인프라 지원
고성군, 2026년 소상공인 소규모 경영환경 개선 및 디지털 인프라 지원 (경남고성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고성군은 물가 상승과 경기 침체로 경영 부담이 커진 소상공인을 돕기 위해 ‘소상공인 소규모 경영환경 개선지원 사업’과 ‘소상공인 디지털 인프라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소규모 경영환경 개선지원 사업은 고성군에서 6개월 이상 영업 중인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한다.옥외 간판 교체 △인테리어 개선 △화장실 개선 등 사업장 내·외부 시설 개선을 지원한다.다만 동일 사업으로 지원을 받은 이력이 있는 업체는 대상에서 제외된다.디지털 인프라 지원사업은 신청일 기준 정상적으로 영업 중인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키오스크 △테이블오더 △스마트오더 △서빙로봇 등 디지털 기기 구입 비용 일부를 지원한다.지원 규모는 소규모 경영환경 개선지원 사업 26개소, 디지털 인프라 지원사업 2개소 내외다.업체당 최대 200만원을 지원하며 공급가액의 70% 이내에서 보조한다.QR오더에 한해서는 공급가액의 90%까지 지원 비율을 확대한다.이번 사업은 노후 시설을 개선하고 디지털 전환에 대응해 소상공인 사업장의 운영 여건을 개선하고 지속 가능한 경영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된다.신청 마감은 1월 30일 오후 6시까지다.고성군청 경제기업과와 읍·면사무소를 방문해 신청할 수 있다.군은 심사와 평가를 거쳐 2월 중 지원 대상을 선정할 예정이다.자세한 사항은 고성군 홈페이지 공고문을 확인하거나 경제기업과 지역경제담당으로 문의하면 된다.한편 고성군은 지난해 소상공인 시설·경영환경 개선사업으로 35개소를 지원했고 디지털 인프라 지원사업은 2개소에 지원을 완료했다.군 관계자는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들에게 이번 사업이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소상공인이 체감할 수 있는 실효성 있는 지원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6-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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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생태마을학교, 이웃 돕기 성품 기탁
고성생태마을학교, 이웃 돕기 성품 기탁 (경남고성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고성생태마을학교는 1월 15일 어려운 이웃을 위해 고성독수리쌀 30포를 고성군에 기탁했다.이번 기탁은 고성생태마을학교 140명의 학생들이 환경보호를 생활속에 실천하겠다는 다짐을 ‘지구 메달’이라는 표현으로 적립했고 적립된 ‘지구 메달’만큼 마을 교사들이 고성독수리쌀로 기탁하는 방식으로 이루어졌다.이경열 고성생태마을학교 교장은 “이번 기탁은 배운 내용을 말로만 그치지 않고 실제 행동으로 실천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학생 스스로 작은 약속이 모여 우리 환경을 지키고 어려운 이웃들에게도 도움이 될 수 있다는 것을 경험한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밝혔다.기탁된 쌀은 군내 저소득층 등 실질적으로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한편 고성생태마을학교는 동해중학교, 철성초등학교, 하일초등학교, 회화초등학교, 고성어린이집, 꿈나무어린이집, 배둔어린이집, 샛별어린이집 학생으로 이루어진 마을학교로 지역 생태보전과 지속 가능한 환경교육을 위해 지역 내에서 많은 역할을 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2026-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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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립도서관, 방문자 30만명 돌파 기념
사천시립도서관, 방문자 30만명 돌파 기념 (사천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사천시는 사천시립도서관 누적 방문자 30만명 돌파를 기념해 오는 1월 24일 특별 문화 공연 '동화 숲 속 음악 여행'을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이번 공연은 도서관을 꾸준히 이용해 온 시민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고 책과 음악이 어우러진 문화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동화를 배경으로 한 스토리텔링 음악회 형식으로 진행되며 어린이와 가족 관람객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무대에서는 사천시 제작 도서인'달토끼 로키의 다정한 모험'을 비롯한 동화 2권을 낭독하고 이야기의 흐름에 맞춰 클래식 음악과 동요 선율을 더해 동화 속 장면을 음악으로 표현한다.또한, 어린이 눈높이에 맞춘 동화구연과 함께 관객 참여 시간 등 이야기에 자연스럽게 몰입할 수 있도록 구성돼 독서와 문화 예술을 동시에 경험할 수 있는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공연은 1월 24일 토요일 오후 2시부터 3시까지 사천시립도서관 대강당에서 열리며 사천 시민을 대상으로 무료로 진행된다.자세한 사항은 사천시립도서관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박동식 시장은 "사천시립도서관 방문자 30만명 달성은 시민들의 지속적인 이용과 관심으로 이뤄진 의미 있는 성과"며 "앞으로도 도서관이 책을 매개로 한 문화 예술 소통 공간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6-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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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에서 답을 찾다"사천시, 농업·환경·교육 아우른 성과로 전국을 놀라게 하다
"현장에서 답을 찾다"사천시, 농업·환경·교육 아우른 성과로 전국을 놀라게 하다 (사천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사천시가 2024~2025년 농업·환경·교육 전반에 걸쳐 괄목할 만한 성과를 거두며 전국적인 주목을 받고 있다.친환경농업, 농촌체험교육, 귀농귀촌, 탄소중립 실천까지 이어진 정책 성과는 단순한 사업 나열을 넘어 '현장 중심 행정'의 모범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전국이 인정한 농정 성과 사천시는 친환경농자재 지원사업 우수기관, 농업기술보급 우수사례 경진대회 최우수상, 농업인대학 3년 연속 우수기관, 친환경농업대상 단체부문 2년 연속 우수상, 농촌자원사업 종합평가회 치유농업 활성화 유공 도지사 표창 등 굵직한 수상을 잇달아 기록했다.농업 R&D 성과의 신속한 현장 확산과 농가 노동력 절감, 안전한 농산물 생산 체계 구축이 높은 평가를 받은 것으로 풀이된다.특히 농업기술센터를 중심으로 추진된 시범사업과 기술보급 사업은 전국 150개 시·군이 참여한 평가에서 두각을 나타냈는데, 사천시 농정이 '계획형 행정'이 아닌 실행력 중심 정책임을 입증한 것이다.농촌체험·교육, 미래농업의 씨앗을 뿌리다 사천시는 농촌체험교육 분야에서도 전국적인 경쟁력을 확보했다.2025년 농촌체험프로그램 개발 지원사업 평가 우수상, 농촌관광 발전 유공 농림축산식품부 장관 표창 등은 농촌체험교육이 단순 체험을 넘어 교육·관광·지역경제를 잇는 핵심 자산으로 자리 잡았음을 보여준다.거북선농촌체험휴양마을은 10년째 마을 축제를 이어오며 연간 8000명 이상의 관광객을 유치하고 교육·체험·관광이 결합된 지속가능한 농촌관광 모델로 성장했다.우천바리안농촌체험휴양마을은 청소년과 도시민을 대상으로 한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으로 농촌의 가치를 새롭게 인식시키고 있는 등 지역사회와 청소년들에게 농촌의 매력을 전파하고 있다.체험·교육 인프라 확충으로 시민과 더 가까이 사천시 농정은 과학영농시설을 농업기술센터 부지 내로 이전 확장하면서 또 다른 전환점을 맞고 있다.스마트온실, 순환온실, 과실수체험시범포 설치로 농업인의 기술 실증뿐 아니라 시민 체험 공간으로 활용되며 농업을 시민 생활 가까이로 끌어온 것이다.이를 통해 사천시는 농업을 생산의 영역을 넘어 교육과 체험, 공공의 가치로 확장하고 있다.또한, 사천시는 농촌여성리더 양성과 탄소중립 실천 교육을 통해 환경과 농업의 공존을 실현하고 있다.탄소중립 전문 활동가 양성, 실천 캠페인, 지역 주민 교육을 통해 농업인이 환경 보호의 주체로 나설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이는 단기 성과를 넘어 농업인의 안전, 건강, 지속가능한 농촌 공동체 조성으로 이어지고 있다.귀농귀촌·청년농업, 현장에서 답을 찾다 귀농귀촌 정책 역시 눈에 띈다.사천시는 귀농귀촌 지원센터 운영을 통해 상담 314건을 진행하며 예비 귀농인의 안정적인 정착을 지원했다.박람회 참가, 체험 프로그램 운영, SNS·유튜브 홍보 등 적극적인 귀농귀촌 유치 지원사업으로 실질적인 성과를 만들어내고 있다.특히 사천시 농정의 가장 큰 성과는 수치보다 사람이다.농업인, 시민, 청년, 교육 현장이 함께 움직이는 구조를 만들었고 행정은 조력자로서 역할을 분명히 했다.박동식 사천시장은 "앞으로도 미래농업 트렌드를 반영한 교육 확대 친환경·탄소중립 농업 실천 강화 농촌체험과 지역경제 연계 모델 고도화를 통해 사람 중심, 현장 중심 농정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6-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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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2026년 소상공인 경영환경개선 및 디지털인프라 지원
경상남도 사천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사천시는 소상공인의 경영환경 개선과 디지털 경쟁력 강화를 위해 "소상공인 소규모 경영환경개선 사업"과 "소상공인 디지털 인프라 지원사업"을 지원한다고 20일 밝혔다.소규모 경영환경 개선사업의 지원 대상은 공고일 기준 6개월 이상 사천시에서 영업중인 소상공인이다.옥외간판 교체, 사업장의 내·외부 인테리어, 화장실 개선, 입식테이블 교체, 소화 및 방범 설비 시스템 등 영업장의 시설개선비를 공급가액의 70% 이내에서 최대 200만원 지원한다.디지털 인프라 지원사업의 대상은 신청일 현재 사천시에서 정상적으로 영업중인 소상공인이면 누구나 된다.키오스크, 테이블오더, QR오더, POS 기기, 전화인증 무인출인관리시스템 등 디지털 기기 구입비를 공급가액의 70% 이내에서 최대 200만원 지원한다.특히 올해부터 QR오더의 경우 공급가액의 90%이내 까지 지원한다.신청은 1월 26일부터 2월 13일까지 사천시 지역경제과 또는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사천시청 홈페이지 공고문을 참고하거나 사천시 지역경제과로 문의하면 된다.박동식 시장은 "올해부터 디지털 인프라 지원사업 대상이 신청일 현재 영업중인 소상공인으로 확대된다.에 따라 이번 지원이 창업단계에서부터 지역 소상공인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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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시민 정신건강 증진 위한 '마음건강주치의 상담실'운영
경상남도 사천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사천시보건소 정신건강복지센터는 시민들의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위해 '마음건강 주치의 상담실'을 운영한다고 20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정신과 치료에 대한 편견과 비용 부담의 장벽을 낮춰 정신건강 문제를 조기에 발견하고 적극적인 치료 개입으로 지역주민의 정신건강을 증진시키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정신건강 문제의 조기 발견과 적극적인 치료 연계를 통해 지역주민의 정신건강 증진을 도모하는데 목적이 있다.'마음건강 주치의 상담실'은 정신건강 문제에 대한 접근성을 높이고 전문적인 심리 지원을 제공하기 위한 사업으로 매주 목요일과 금요일 운영된다.정신건강의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1:1 심리상담을 제공한다.또한, 전문적인 상담을 통해 정신건강 예방과 질환에 대한 조기 발견과 치료를 받을 수 있으며 상담 후 증상과 진단에 따른 개별 서비스 안내가 이뤄진다.그리고 지속 상담이나 치료가 필요한 경우 치료기관 정보를 안내받거나 필요 서비스 연계, 사천시정신건강복지센터의 등록관리를 통해 주기적으로 상담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다.상담 예약 및 자세한 사항은 사천시 정신건강복지센터로 문의하면 된다.사천시보건소는 '마음건강주치의 상담실'이 시민의 정신건강 증진과 삶의 질 향상에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박동식 시장은 "마음건강주치의 상담실 운영을 통해 시민들이 정신건강 문제로 혼자 고민하지 않고 보다 쉽게 전문가의 도움을 받을 수 있는 환경을 만들고자 한다"며 "정신건강 서비스 접근성을 높여 정신질환을 예방하고 시민 모두가 건강한 일상을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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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반려동물 동반 출입 음식점 신청 접수 시작
사천시, 반려동물 동반 출입 음식점 신청 접수 시작 (사천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사천시는 지역 내 일반음식점·휴게음식점·제과점을 대상으로 반려동물 동반 출입 음식점을 신청받아 운영할 예정이다.'반려동물 동반 출입 음식점'은 식품위생법 시행규칙 개정에 따라 2026년 3월 1일부터 시행되는 제도이다.이에 따라 반려동물 출입이 가능한 음식점은 시설기준과 준수사항을 갖춰 영업을 개시해야 한다.'반려동물 동반 출입 음식점'을 하려는 영업자는 '반려동물 동반 영업장'이라는 표시를 해야 하며 반려동물이 식품취급시설에 접근을 하지 못하도록 시설을 갖추어야 한다.반려동물은 개와 고양이로 한정된다.또한, 위생관리를 위해 음식 제공시에는 뚜껑이나 덮개를 사용하거나 비치해야 하며 반려동물 전용 쓰레기통을 비치해야 한다.'반려동물 동반 출입 음식점'운영을 시작하기 전에, 사전검토 신청서와 체크리스트를 사천시청 보건위생과에 제출한 뒤 현장 점검을 통과해야 영업을 개시할 수 있다.다만 기존에 영업신고 된 업소는 2월 27일까지 관련 서식을 반드시 제출해야 한다.자세한 사항과 관련 서식은 안내문의 QR코드를 촬영하면 연결된 시 누리집에서 내려받을 수 있다.또한, 제도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해 시에서는 관내 음식점 2407곳에 대해 우편으로 안내하고 관련 협회를 통해 적극적으로 홍보할 예정이다.시 관계자는 "반려동물이 가족인 시대에 맞춰 함께 외식할 권리를 제공하고 소비자가 만족할 수 있도록 위생·안전 수준을 철저히 관리하도록 노력하겠다.아울러 반려동물 동반 출입 음식점 제도의 빠른 정착을 위해 반려동물 동반 출입 음식점 영업 개시하는 업소에 한해 표지판을 선착순으로 배부할 예정이오니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6-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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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치매안심센터, 인공지능 치매 돌봄로봇 '다솜이 K'신규 대상자 모집
경상남도 사천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사천시 치매안심센터는 기존에 운영하던 인공지능 돌봄로봇 '다솜이'를 올해는 기능이 대폭 향상된 신형 모델인 '다솜이K'로 전면 교체한다.사천시 치매안심센터는 그동안 AI 돌봄로봇 '다솜이'50대를 배부해 치매 고위험군 및 재가 치매어르신을 대상으로 비대면 돌봄서비스를 운영해왔으며 기존 대상자들중 이용률과 수요조사를 반영해 28대를 신형모델로 교체하며 신규 대상자분 22명을 모집하며 본격적인 홍보를 추진한다.'다솜이K'는 인공지능 기술을 기반으로 정서적 교감, 인지자극 프로그램, 복약 및 일상관리, 말벗 기능, 응급 상황 인지 등 다양한 기능을 제공하는 비대면 돌봄 서비스다.특히 대화 인식 능력이 강화되고 치매예방퀴즈, 건강체조 따라하기 등 인지·신체활동 콘텐츠가 한층 고도화돼 대상자 특성에 맞춘 맞춤형 돌봄이 가능하다.모집 대상은 사천시에 거주하는 치매 고위험군 및 재가 치매어르신으로 독거어르신, 노부부 가구, 돌봄 취약 가구 등을 우선 선정한다.신청은 1월 23일까지 치매안심센터 방문 또는 전화 접수를 통해 신청 가능하다.대상자 선정 후에는 '다솜이K'가정 설치와 함께 기본 사용 교육 등도 함께 지원할 예정이다.사천시 치매안심센터 관계자는 "다솜이K는 단순한 기계가 아닌, 어르신의 일상 속 동반자로서 치매 예방과 관리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AI 돌봄로봇"이라며 "앞으로도 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다양한 치매 돌봄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기타 자세한 사항은 사천시치매안심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2026-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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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모다드림 청년통장 지원사업 상반기 참여자 모집
양산시, 모다드림 청년통장 지원사업 상반기 참여자 모집 (양산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양산시는 2026년 1월 19일부터 2월 12일까지 모다드림 청년통장 지원사업 상반기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모다드림 청년통장 지원사업’은 도내 청년 근로자의 경제적 자립과 지역 정착을 지원하기 위한 청년 자산형성 지원사업으로 청년이 해당 사업에 참여해 도내 거주 및 도내 사업장 근무를 지속하면서 2년간 매월 20만원을 적립하면 이자를 제외하고도 본인 적립금에 지원금 480만원을 더해 960만원을 만기금으로 수령할 수 있다.모집 대상은 공고일 기준 도내에 거주하며 도내 사업장에서 3개월 이상 계속 근무 중이고 18세 이상 39세 이하 청년으로 가구 소득인정액이 기준 중위소득 130% 이하인 자이다.정규직 근로자뿐만 아니라 근로계약 기간 6개월 이상인 비정규직과 사업주도 참여할 수 있는 점이 특징이다.다만, 건강보험과 고용보험에 가입돼 있어야 하며 공무원과 공공기관 임·직원, 교직원, 주 30시간 미만 근로자나 재택근무자 등은 참여할 수 없다.정부 및 타 지방자치단체에서 시행하는 유사 자산형성 지원사업 참여자는 지원 대상에서 제외되나, 예외적으로 청년희망적금과 청년도약계좌와는 중복 가입 가능하다.모다드림 청년통장 누리집에서 자가진단표 작성 후 온라인 신청 가능하며 서류 심사를 거쳐 고득점자순으로 최종 대상자를 선정한다.양산시의 2026년 모집인원은 100명이며 이번 상반기 모집으로 50명을 선발한다.기타 자세한 사항은 ‘양산시 청년가까e’누리집이나 모다드림 청년통장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모다드림 청년통장 누리집에서 카카오톡을 통한 실시간 상담도 지원한다.양산시 관계자는 “모다드림 청년통장 지원사업을 통해 일하는 청년들의 자산 형성과 경제적 자립을 지원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청년들의 청년들의 안정적인 정착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실효성 있는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6-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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