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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무는 여행의 시작 ‘사천에서 한 달 여행하기’ 1차 참가자 모집
머무는 여행의 시작 ‘사천에서 한 달 여행하기’ 1차 참가자 모집 (사천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사천시는 체류형 관광 활성화와 지역 관광자원 홍보를 위해 ‘사천에서 한 달 여행하기’1차 참가자를 4월 15일부터 4월 24일까지 모집한다.이번 프로그램은 단순한 방문을 넘어 일정 기간 머무르며 사천의 다양한 매력을 직접 체험하고 이를 널리 알리는 체류형 관광 프로젝트다.참가 대상은 공고일 기준 경상남도 외 지역에 거주하는 만 19세 이상 성인으로 특히 사천 여행에 대한 의지가 높고 SNS 등을 활용한 홍보 활동이 가능한 사람이다.선정된 참가자는 최소 4일 이상 사천에 머물며 자유여행을 진행하게 된다.여행 기간 동안 지역 관광자원과 문화 콘텐츠를 체험하고 그 경험을 개인 SNS를 통해 공유하는 미션을 수행한다.참가자에게는 과제 수행을 조건으로 팀기준 1일당 7만원 이내의 숙박비, 1인당 7~10만원의 체험비, 1인당 최대 2만원의 보험료가 지원된다.참가자 선발은 지원동기, 여행계획의 충실성, 콘텐츠의 홍보 효과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총 15팀 내외를 선정할 예정이다.신청은 경남바로서비스를 통한 온라인 접수는 물론 이메일 및 우편으로도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사천시 누리집 공고란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시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은 단순 방문을 넘어 머무르며 사천의 매력을 깊이 체험할 수 있는 기회”며 “참가자들의 생생한 콘텐츠를 통해 사천 관광이 더욱 널리 알려지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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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문화재단, 사천청년문화공간 놀라운지 특별전시 ‘파도레미 리딩 아카이브’ 개최
사천문화재단, 사천청년문화공간 놀라운지 특별전시 ‘파도레미 리딩 아카이브’ 개최 (사천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사천문화재단은 오는 5월 25일까지 사천청년문화공간 ‘놀라운지’ 전시동에서 특별전시 파도레미 리딩 아카이브 를 개최한다고 17일 밝혔다.놀라운지는 삼천포대교 인근에 조성된 청년 문화예술 공간으로 전시와 창작 활동, 시민 참여 프로그램이 어우러지는 복합문화공간이다.이번 전시는 놀라운지 개관 이후 처음 선보이는 전시로 책과 예술 재료를 결합한 새로운 형태의 아카이브 전시다.삼천포 앞바다의 파도에서 착안한 리듬을 바탕으로 읽기와 창작의 과정을 감각적으로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전시 공간에는 독립 예술출판을 중심으로 한 약 300여 권의 예술 서적과 함께 금속, 석고 안료, 자연물 등 다양한 작업 재료가 전시된다.관람객은 텍스트와 물질을 동시에 경험하며 창작이 형성되는 과정을 입체적으로 이해할 수 있다.또한, 전시 연계 프로그램으로 리소그라프 인쇄 워크숍이 운영되어 관람객이 자신의 생각과 감상을 인쇄물로 제작해보는 체험 기회를 제공한다.사천문화재단 관계자는 “놀라운지가 시민과 예술이 만나는 문화예술 거점 공간으로 자림매김할 수 있도록 다양한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2026-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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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RUN TO SEA’ 대회 참가자 모집 지역다움으로 가득찬 트레일러닝
남해‘RUN TO SEA’ 대회 참가자 모집 지역다움으로 가득찬 트레일러닝 (남해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보물섬 남해의 해안선과 숲길을 무대로 기존의 상식을 깨는 실험적인 트레일러닝 대회가 열린다.오는 6월 5일 전야제를 시작으로 6일까지 남해 송정솔바람해수욕장 일원에서 개최되는 ‘RUN TO SEA’는 관 주도의 정형화된 행사를 탈피해, 민간이 주도적으로 기획하고 지역민이 함께 완성해가는 새로운 형태의 지역 축제 형태로 진행된다.남해 로컬기업 팜프라가 주관·주최하고 남해관광문화재단이 후원하는 이번 대회는 기록 경쟁을 넘어 참가자들이 남해의 자연을 향유하고 지역민과 소통하는 ‘체류형 로컬 축제’로 치러진다.이번 대회는 지역을 깊이 이해하고 주민들과 소통하는 데 방점이 찍혔다.이를 위해 주최 측은 참가자들이 남해의 ‘속살’을 깊이 경험할 수 있도록 해변 캠핑과 감성 공연, 그리고 밤의 정취를 느끼는 나이트런 등 실험적인 콘텐츠를 전면에 내세웠다.남해의 자연 속에서 머물며 사유하고 지역과 관계를 맺는 ‘체류형 트레일러닝’ 이라는 새로운 장르를 시도하는 셈이다.특히 이번 행사는 일회성 이벤트를 넘어 남해를 트레일러닝 하기 좋은 도시로 브랜딩하기 위한 지속적인 도전의 일환이라는 점에서 주목받고 있다.이번 대회를 준비하는 팜프라의 유지황 대표는 “이번 RUN TO SEA는 남해의 자연 속에서 일상에 지친 심신을 온전히 회복시키는데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며 “관광지로 유명한 남해를 회복의 섬으로 리브랜딩 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한편 이번 대회를 주최하는 남해 로컬기업 팜프라는 지난해 ‘남해 250K 트레일 프로젝트’를 통해 남해의 트레일러닝 개최지로서의 가능성을 확인한 바 있다.그간 잘 알려지지 않았던 남해의 숲과 산, 바다를 모두 아우르는 천혜의 비경을 보다 많은 이들과 공유하며 남해만의 독특한 트레일 문화를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갈 계획이다.한편 ‘RUN TO SEA’는 현재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참가자 모집 및 등록을 진행 중이며 대회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남해 250K 공식 인스타그램과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6-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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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40년 남해군 기본계획 수립 공청회 열려
2040년 남해군 기본계획 수립 공청회 열려 (남해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남해군은 지난 15일 오후 남해유배문학관 1층 다목적홀에서 2040년 남해군 기본계획 수립을 위한 공청회를 개최했다.이날 공청회는 130여명의 군민을 비롯해, 좌장인 이춘식 경상국립대학교 교수와 4명의 발표자가 참석했다.남해군이 제시한 2040년 남해군 기본계획은 ‘남해안시대 자연과 삶이 어우러진 기회의 섬 남해’에 초점이 맞추어졌다.3대 추진전략으로는 △남해다운 글로컬 여행지, 남해 △혁신으로 성장하는 강소도시, 남해 △다양한 자연친화적 삶의터전, 남해가 제시됐으며 2040년 계획인구는 자연적인구, 사회적 인구 및 주간활동인구 등을 포함해 6만 5천명으로 설정됐다.장충남 군수는 공청회에 앞서 “2040년 군 기본계획은 우리군의 바람직한 미래상과 발전방향을 제시하는 최상위 공간 계획으로써, 남해~여수 해저터널, 국도 5호선 연장, 제5차 대전~남해선 국가 광역철도망 확충, 사천 우주항공산업과 연계한 배우 지원 도시 조성 등 주요과제들이 포함돼 있다“며 ”공청회가 우리군의 미래 비전을 설정하는 아주 중요한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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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독일마을 기념품 공모전 ‘뚀즈’ 개최
2026 독일마을 기념품 공모전 ‘뚀즈’ 개최 (남해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남해군관광문화재단이 ‘2026 독일마을 기념품 공모전, 뚀즈’를 개최하기로 하고 4월 14일부터 5월 10일 오후 6시까지 참가 접수를 진행한다고 밝혔다.‘뚀즈’는 독일어 ‘도이쳐스 도르프’의 앞 글자와 ‘굿즈’를 결합한 명칭으로 독일마을을 대표하는 관광기념품을 발굴하기 위해 추진된다.이번 공모전은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개최되는 것으로 남해 독일마을의 브랜드 가치를 강화하고 지역 관광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기획됐다.특히 2025년 공모전에서는 ‘도자기 집 인테리어 소품’, ‘파독 광부·간호사 스토리 기반 차 상품’, ‘DIY 도이치하우스 키트’, ‘파독 근로자 마그넷 세트’등 독일마을의 역사와 정체성을 반영한 다양한 기념품이 발굴되며 관광 콘텐츠로서의 가능성을 확인한 바 있다.참가 자격은 사업자등록증을 보유하고 있거나 발급 예정인 대한민국 국민으로 발급 예정자의 경우 시상식 이전까지 사업자등록증을 제출해야 수상이 가능하다.공모 주제는 ‘남해 독일마을을 활용한 관광기념품’ 으로 소비자가 5만원 이내에 구매할 수 있으며 지속적인 양산이 가능한 제품이어야 한다.시상은 총 7개 팀을 선정해 대상 500만원, 최우수상 300만원, 우수상 200만원, 특별상 100만원 등 총 1500만원 규모의 상금이 수여될 예정이다.수상자에게는 상금 및 상장 수여와 함께 카탈로그 제작, 전시 및 홍보 지원 등의 혜택이 제공되며 특히 일부 수상작은 독일마을 기념품점 입점 및 판매로 이어질 수 있다.김용태 대표이사는 “기념품은 작지만 지역을 가장 강력하게 전달하는 콘텐츠”며 “독일마을의 역사와 이야기가 담긴 상품이 실제 시장에서 경쟁력을 갖춘 관광상품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공모전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참가를 희망하는 경우 5월 10일 오후 6시까지 홈페이지 내 참가 신청서를 작성해 제출하면 된다.공모전 홈페이지 : https: m.site.naver.com 25sCA h 한편 본 사업은 문화체육관광부와 경상남도, 남해군, 남해군관광문화재단이 함께 추진하는 ‘계획공모형 지역관광개발사업’의 일환으로 독일마을 관광 기념품 발굴 및 관광 콘텐츠 고도화를 위해 추진되고 있다.
2026-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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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하굣길 아동학대예방 캠페인 실시
남해군, 하굣길 아동학대예방 캠페인 실시 (남해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남해군은 지난16일 아동이 안전하게 귀가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아동학대를 예방하기 위해 경남서부아동보호전문기관, 남해군아동위원협의회와 협력해 ‘하굣길 아동학대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캠페인은 초등학교 하교 시간에 맞춰 오후 1시부터 3시까지 남해초등학교 정문에서 진행됐으며 현장에는 관계 공무원과 학교 관계자, 아동보호전문기관 상담원, 남해군 아동위원이 함께 참여해 아동학대 예방의 중요성을 알렸다.하굣길 학생들을 대상으로 아동학대 예방 홍보물을 배부하고 아동학대 신고방법과 관심의 필요성을 적극 홍보했다.김경주 주민행복과장은 “아동보호전문기관, 아동위원과의 협력을 통해 보다 체계적인 아동보호가 가능해졌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아이들이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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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현면새마을회, 단호박 심기 행사 개최
고현면새마을회, 단호박 심기 행사 개최 (남해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고현면 새마을회는 16일 오전 지역 농가 활성화와 공동체 의식 함양을 위해 단호박 심기 행사를 개최했다.참석자들은 협력과 나눔의 정신을 바탕으로 정성껏 모종을 식재하며 지역 농업의 중요성을 되새기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으며 향후 수확한 단호박을 나눔 활동에 활용할 예정이다.김성주 새마을협의회장은 “이른 시간에도 많은 분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 사회 발전과 이웃 사랑을 실천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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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기숙사형 학교 대상 ‘감염병 안심학교’ 캠페인
남해군, 기숙사형 학교 대상 ‘감염병 안심학교’ 캠페인 (남해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남해군보건소는 경상남도남해교육지원청과 함께 지난 16일 남해해성고등학교에서 학생 및 교직원 300여명을 대상으로 ‘2026년 감염병 안심학교 청사진’합동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캠페인은 단체생활로 감염병 확산 위험이 높은 기숙사형 고등학교의 특성을 고려해, 봄철 개학기 수인성·식품매개감염병과 호흡기감염병의 집단 발생을 선제적으로 예방하고자 마련됐다.보건소와 교육지원청, 학교 보건교사가 함께한 이번 합동 캠페인은 학사 일정을 고려해 점심시간 급식소 앞에서 진행됐고 식사를 하러 오는 학생들에게 올바른 손씻기 6단계와 일상 속 위생 수칙의 중요성을 적극적으로 안내하며 생활 속 방역 수칙 실천을 당부했다.또한, 감염병 예방에 대한 경각심을 상시 유지할 수 있도록 교내 현관, 급식소, 기숙사 입구 등 주요 동선에 예방수칙을 담은 현수막과 배너를 설치했으며 학교 보건실에는 자체 방역을 위한 마스크와 손소독제 등 필수 방역물품을 지원해 교내 감염병 대응 역량을 한층 강화했다.남해군보건소 정현포 보건행정과장은 “기숙사처럼 밀집된 공간에서는 단 한 명의 감염으로도 대규모 집단감염이 발생할 수 있어, 개인위생 수칙 준수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남해교육지원청 및 관내 학교와 긴밀한 공동 대응 네트워크를 통해 감염병 없는 안전하고 건강한 교육 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한편 남해군보건소가 올해 주요사업으로 추진 중인 감염병 안심학교 Blue Print 사업은 유관기관 간 핫라인 구축, 맞춤형 예방 캠페인, 관계자 워크숍 개최 등을 통해 지역사회와 학생들을 감염병으로부터 보다 안전하게 보호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2026-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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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통합돌봄 대상자 전수조사 나선다
함안군, 통합돌봄 대상자 전수조사 나선다 (함안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함안군은 ‘의료·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 시행에 따라 지역 내 돌봄이 필요한 대상자를 선제적으로 발굴하고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4월 20일부터 12월까지 통합돌봄 대상자 전수조사를 추진한다고 17일 밝혔다.이번 전수조사는 특히 4월 20일부터 6월 30일까지를 집중조사기간으로 운영해 대상자 발굴과 서비스 연계를 강화할 계획이다.조사 대상은 통합돌봄 우선관리대상자 및 돌봄 필요 의심가구로 장기요양 재가급여자,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중점관리 대상자, 고령장애인, 65세 미만 중증장애인 등 일상생활 유지에 어려움이 있어 의료·요양·돌봄의 복합적인 지원이 필요한 노인과 장애인을 중심으로 하며 조사 규모는 총 1600여명이다.함안군은 읍면 통합돌봄 담당자를 중심으로 대상자 전수조사를 실시하고 의무방문조사로 생활실태, 건강상태, 주거환경, 돌봄욕구 등을 종합적으로 파악할 계획이다.또한 통합돌봄 우선관리대상자를 중심으로 집중조사를 실시해 지역 내 돌봄 수요를 체계적으로 발굴할 방침이다.특히 장기요양 재가급여자,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중점관리 대상자, 고령장애인 등 돌봄 필요도가 높은 대상자를 중심으로 선제적 발굴과 서비스 연계를 강화할 계획이다.조사 결과에 따라 대상자를 △통합돌봄 연계 필요 대상자 △단순 서비스 연계 대상자 △일반관리 대상자로 구분해 맞춤형 지원을 추진하고 통합돌봄이 필요한 대상자는 개인별 지원계획 수립 후 보건의료, 건강관리, 요양, 일상생활돌봄 등 다양한 서비스를 연계할 예정이다.또한 군은 국민건강보험공단 함안의령지사와 협력해 대상자 발굴을 강화하고 있다.장기요양 신청 및 상담 과정에서 일시적으로 돌봄이 필요한 대상자가 통합돌봄으로 연계될 수 있도록 협조체계를 구축하고 지역 내 발굴 경로를 다각화하고 있다.특히 급성기 병원과 요양병원 등 협약 의료기관과 협력해 퇴원 예정 환자를 사전에 연계받아 지역사회로 안정적으로 복귀하고 지속적인 돌봄을 받을 수 있도록 연계체계를 강화할 계획이다.아울러 통합돌봄이 필요한 대상자가 발견될 경우 읍면 통합돌봄 신청·안내창구와 군 통합돌봄 담당부서로 신속히 연계해 돌봄 사각지대 해소에 적극 나설 방침이다.함안군 복지정책과 관계자는 “이번 전수조사로 지역 내 돌봄 수요를 체계적으로 파악하고 우선관리 대상자를 중심으로 선제적 발굴과 맞춤형 지원을 강화하겠다”며 “앞으로도 관계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촘촘한 지역사회 통합돌봄체계를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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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드론을 활용한 산불 예방 홍보 단속
함안군, 드론을 활용한 산불 예방 홍보 단속 (함안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함안군은 지난 17일 산인면 입곡리 일원에서 드론을 활용해 산불 예방 홍보 및 단속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드론 활용 산불 예방 홍보는 대형산불 특별대책 기간을 맞아 드론으로 산불 예방 수칙인 △입산 시 화기물 소지 금지 △영농부산물 소각금지 등의 음원 방송을 송출해 산불 위험이 높아지는 시기에 선제적인 홍보를 진행했다.또한 산림인접지역 및 영농부산물 불법소각 우려 지역이 있는 마을 상공에도 드론을 띄워 예찰을 실시해 산불감시 범위를 확대했다.군은 지난해 11월 산불 조심 강조 기간에 접어들면서 매달 드론을 활용한 산불홍보 및 감시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함안군 산림녹지과 관계자는 “봄철에는 등산객과 나들이객이 늘고 건조한 날씨가 이어지면 작은 불씨도 자칫 대형산불로 이어질 수 있다”며 “산불 예방 안전수칙을 반드시 지켜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6-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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