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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규일 진주시장, 오태석 우주항공청장과 면담
2026-08-20 17:2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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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의 시간이 아이의 행복으로” ‘제8기 경남 100인의 아빠단’ 힘찬 출발
제8기 경남 100인의 아빠단 발대식 사진 (경상남도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경상남도와 인구보건복지협회 경남지회는 27일 창원컨벤션센터에서 ‘제 8 기 경남 100 인의 아빠단’발대식을 열고 아빠의 육아 참여 확대와 가족친화 문화 확산을 위한 활동을 시작했다.이날 발대식에는 제 8 기 경남 100 인의 아빠단 35가족, 120 여명이 참석했다. 행사에서는 단원 위촉장 수여와 선언문 낭독, 올해 활동 계획 안내가 진행됐으며 마술공연과 가족놀이터, 키캡 만들기 등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체험행사도 마련돼 큰 호응을 얻었다.올해로 8 기를 맞은‘경남 100 인의 아빠단’은 보건복지부와 경상남도, 인구보건복지협회 경남지회가 함께 운영하는 아빠 육아 참여 지원 사업이다. 도내 3 세부터 9 세 자녀를 둔 아빠들이 참여해 매주 다양한 육아 미션을 수행하고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자녀와의 소통법과 놀이법 등을 배우며 함께 성장하는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경남도는 아빠의 육아 참여가 자녀의 건강한 성장과 가족 구성원 간 유대 강화는 물론, 일·가정 양립이 가능한 가족친화 사회를 조성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는 것으로 보고 있다. 이러한 문화 확산은 양육 부담을 함께 나누는 사회적 분위기를 조성해 저출생 문제 해결의 기반을 마련하는 데에도 의미가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김기영 경상남도 기획조정실장은“아빠의 작은 참여가 아이의 건강한 성장과 가정 전체의 행복을 만드는 소중한 출발점”이라며“아빠의 육아 참여 확대는 가정의 변화를 넘어 저출생 문제를 풀어가는 중요한 해법인 만큼, 앞으로도 아빠 육아 참여 문화 확산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한편 이날 행사에 참여한 한 아빠는“평소 아이와 함께하는 시간이 부족하다고 느꼈는데, 이번 아빠단 활동을 통해 아이와 더 많은 추억을 만들고 싶다”며“발대식에서 같은 고민을 가진 아빠들과 소통하며 위로와 힘을 얻었다”고 말했다.
2026-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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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창원, 아빠해봄’아빠랑 떠나는 로봇놀이 운영
창원특례시,‘창원, 아빠해봄’아빠랑 떠나는 로봇놀이 운영 (창원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지난 28일 마산로봇랜드에서 창원, 아빠해봄 50인의 아빠단 활동의 일환으로 ‘아빠랑 떠나는 로봇놀이’ 프로그램을 운영했다.이번 프로그램은 아빠와 자녀가 함께 체험하고 교감하며 서로를 이해하고 소통하는 시간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아빠단 참가자들은 자녀와 함께 로봇랜드의 다양한 체험시설과 콘텐츠를 활용해 미래기술을 경험하고 놀이와 체험이 어우러진 활동에 참여하며 의미 있는 시간을 보냈다.특히 아빠와 자녀가 함께 웃고 교감하는 시간을 통해 서로를 이해하고 한층 더 가까워지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창원, 아빠해봄은 아빠의 육아 참여 확대와 가족친화적 양육환경 조성을 위해 추진하는 사업으로 올해 50인의 아빠단을 구성해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지난 6월 7일 발대식을 시작으로 과학·문화·농촌체험 등 아빠와 자녀가 함께하는 체험 프로그램을 연말까지 운영할 계획이다.창원시는 저출생 극복과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 조성을 위해 아빠의 육아 참여 문화를 확산하고 가족친화적 사회분위기 조성에 힘쓰고 있으며 다양한 가족친화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황선복 인구정책담당관은 “아이와 함께한 경험은 아빠에게는 소중한 추억이 되고 자녀에게는 평생 기억에 남을 성장의 자산이 된다”며 “앞으로도 아빠와 자녀가 함께 소통하고 성장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가족친화적 사회분위기 조성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창원, 아빠해봄 다음 회차는 7월 19일로 창원과학체험관에서 ‘아빠랑 즐기는 과학문화놀이터’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
2026-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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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8회 진주시장배 전국 무에타이대회’ 개최
경상남도 진주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진주시는 ‘제8회 진주시장배 전국 무에타이대회’ 가 지난 27일 진주여자중학교 체육관에서 개최됐다고 밝혔다.진주시무에타이협회가 주최·주관하며 진주시와 진주시체육회가 후원한 이번 대회는 선수들의 기량 향상을 도모하고 무에타이 종목의 저변 확대를 위해 마련됐다.이번 대회에는 선수와 관계자 100여명이 참가해 초등부, 중등부·여성부, 고등부·일반부로 나눠 체급별로 치러졌다.개회식에서는 진주시 무에타이 종목의 발전과 생활체육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로 권인근 진주시무에타이협회 부회장에게 진주시장 감사패가 수여됐다.진주시 관계자는 “대회에 참가한 선수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우리 시는 무에타이를 비롯한 다양한 체육 종목이 더욱 활성화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김남진 회장은 “평소 갈고닦은 실력을 마음껏 발휘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무에타이가 대중적인 생활체육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저변 확대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6-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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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립도서관, ‘나도 동화작가’ 출판기념회 개최
경상남도 진주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진주시립도서관은 지난 27일 상반기 문화교실 강좌인 ‘나도 동화작가’의 출판기념회를 열고 수강생들이 직접 창작한 동화책을 공개했다.이번 출판기념회는 완성된 출판 도서의 증정식을 비롯해 참여자들이 직접 작품을 소개하고 창작에 대한 소감을 나누는 시간으로 진행됐다.이날 행사에는 수강생과 가족들이 함께해 수강생들의 창작활동을 격려하고 문화예술 활동의 의미를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됐다.‘나도 동화작가’는 2026년 상반기 성인 문화교실 프로그램으로 운영된 10회 과정의 강좌로 수강생들이 동화작가 유별나의 단계별 지도를 받아 직접 동화를 쓰고 삽화를 그려 자신만의 작품을 완성했다.진주시립도서관 관계자는 “수강생들이 동화를 직접 쓰고 그림까지 그려 한 권의 책으로 완성한 점에서 더욱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의 창의성과 잠재력을 발휘할 수 있는 다양한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이번에 제작된 동화책은 시민들과 작품을 공유하기 위해 연암도서관 1층 로비에 7월 한 달간 전시될 예정이다.
2026-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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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실습 중심 ‘농업 전기 교육’ 교육생 모집
진주시, 실습 중심 ‘농업 전기 교육’ 교육생 모집 (진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진주시는 29일부터 오는 7월 10일까지 관내 농업인을 대상으로 ‘농업 전기 교육’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농업 전기 교육’은 농업인이 영농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전기 기술을 습득해 농작업 효율을 높이고 경영비를 절감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최근 3년간 진주시 시설하우스 화재의 56.4%가 전기적 요인에 의해 발생한 것으로 나타남에 따라 농업 현장에서 사용되는 전기설비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안전한 사용법을 익혀 전기 화재 예방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시는 한국폴리텍대학 진주캠퍼스의 교육시설을 활용해 김종석 교수 등 4명의 전문 강사를 초빙해 이론과 실습 교육을 병행한다.교육 내용은 농업 시설 전기설비의 구조와 작동 원리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점검·관리 능력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두고 △전등·콘센트 회로 구성 △농업시설 전기화재 예방 △타이머 회로 이해 △시설물 안전 점검 등의 내용으로 구성했다.시 관계자는 “이번 교육이 시설하우스 등 전기 시설을 스스로 점검하고 정비할 수 있는 역량을 갖춰 경영비 절감과 전기 화재 예방에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농업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실습 중심 교육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농업인의 현장 대응 역량 강화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6-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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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진주, 아빠해봄’ 35인의 아빠단 발대
진주시, ‘진주, 아빠해봄’ 35인의 아빠단 발대 (진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진주시는 지난 27일 오전 10시 진주시립이성자미술관에서 ‘진주, 아빠해봄’의 35인의 아빠단 발대식과 함께 가족문화 체험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2026년 ‘진주, 아빠해봄’ 사업은 출산과 양육에 대한 긍정적인 인식을 높이고 아빠 육아 참여를 유도해 함께하는 육아 실천 분위기를 사회적으로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진주 아빠단은 지난 5월 공개 모집으로 4~6세 자녀를 둔 초보 아빠 35명이 최종 선정됐다.이날 행사는 참가 가족들을 위한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위촉장 수여와 대표단 선서가 진행됐다.참여 아빠들은 자녀와 함께 성장하는 육아 동반자의 역할을 다짐하며 본격적인 활동을 알렸다.발대식 후에는 가족문화 체험 프로그램이 진행됐다.참가 가족들은 아빠와 자녀가 함께 도자기에 그림을 그리며 서로의 개성을 표현하고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또한 진주시립이성자미술관의 특별기획전 등 다양한 예술 작품들을 감상하고 문화적 감수성을 키우는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진주, 아빠해봄’아빠단은 오는 11월까지 △가족문화 체험활동 △온라인 월간 미션 △육아 정보 공유 등 다양한 육아 프로그램에 참여해 공동육아 분위기를 확산하고 초보 아빠로서의 역량을 키워나갈 예정이다.행사에 참여한 한 아빠는 “비슷한 상황의 초보 아빠들과 서로 소통하며 배울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 같다”며 “자녀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될 것 같아 앞으로의 활동이 매우 기대된다”고 말했다.시 관계자는 “적극적으로 육아에 참여하는 아빠들의 모습이 공동육아 문화와 출산 친화 분위기의 확산으로 이어지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아이 키우기 좋은 진주를 만들기 위해 다양한 정책을 지속적으로 펼쳐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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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동남아시아 방문해 수출·K-기업가정신·관광 교류
진주시, 동남아시아 방문해 수출·K-기업가정신·관광 교류 (진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진주시는 지난 22일부터 26일까지 인도네시아와 말레이시아를 방문해 지역 기업의 해외 판로 개척, 진주 K-기업가정신의 국제적 확산, 진주남강유등축제 홍보, 농식품 수출 협력 기반 마련을 위한 일정을 마무리했다.진주시 기계무역사절단, 147건 상담 통해 동남아 수출 협력 확대 시는 이번 방문 기간 동안 기계무역사절단을 파견해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와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에서 총 147건, 5035만 8천 달러 규모의 수출 상담을 진행했다.국가별로는 인도네시아에서 96건, 2611만 8천 달러, 말레이시아에서 51건, 2424만 달러 규모의 상담이 이뤄졌다.시는 이번 상담회를 통해 확인된 현지 바이어와의 협력 가능성을 바탕으로 유망 상담 건에 대한 후속 상담을 추진해 실제 거래 성사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하고 기업별 유망 지역을 중심으로 현지 무역관 긴급 지사화 사업 등 맞춤형 지원을 연계해 나갈 계획이다.동남아 주요 대학과 진주 K-기업가정신 글로벌 협력 강화 K-기업가정신 분야에서는 현지 주요 대학과의 협력을 통해 글로벌 교육·산학 협력 기반을 넓혔다.먼저 24일에는 인도네시아 파라향안 가톨릭대학교와 진주 K-기업가정신의 국제적 확산 및 교육·연구 협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협약에는 K-기업가정신 도입 및 확산을 위한 교류·협력, 진주 K-기업가정신 국제포럼 참여, 학생 및 교원 간 교육·연구 협력과 공동사업 추진 등이 담겼다.이어 말레이시아에서는 헬프대학교 초청으로 현지 기업 및 산업계 관계자 20여명을 대상으로 특별 대담을 개최했다.이 자리에서 조규일 시장은 진주시의 미래 비전과 기업가정신, 교육·산업 정책, 우주항공 산업 등을 소개하고 협력 가능 분야를 논의했다.특히 말레이시아의 국가 발전 철학인 ‘마다니’ 와 ‘진주 K-기업가정신’ 이 인간 중심의 성장과 공동체의 가치를 추구한다는 공통점을 언급하며 교육과 인재 양성, 산업혁신 분야에서의 협력 가능성을 공유했다.또한 대표단은 26일 말레이시아 켈란탄대학교와 기업가정신 및 혁신 분야 협력, 인재 양성, 진주 K-기업가정신 국제포럼 참여 및 K-기업가정신의 글로벌 확산 등을 내용으로 하는 교류협력 의향서를 체결했다.양 기관은 학생 교류와 공동 연구, 기업가정신 교육 프로그램 운영 등 후속 협력을 확대해 나가기로 했다.이번 업무협약과 의향서 체결, 특별 대담 등 K-기업가정신 관련 일정에는 각 대학 총장이 함께해 진주 K-기업가정신의 국제적 확산과 대학 간 협력에 의미를 더했다.진주남강유등축제 홍보 및 인근 시군 축제와 연계한 체류형 관광상품 소개 관광 분야에서도 성과가 이어졌다.진주시는 25일 한국관광공사 쿠알라룸푸르지사와 함께 말레이시아 현지 여행사 관계자 20여명을 대상으로 진주시 관광자원과 진주남강유등축제를 홍보하고 인근 시군 축제와 연계한 체류형 관광상품을 소개하는 설명회를 개최했다.이번 설명회에서는 진주남강유등축제를 중심으로 함안 낙화놀이, 산청 한방약초축제 등 인근 시군의 대표 축제를 함께 둘러볼 수 있는 연계 관광상품을 소개했다.진주시는 이를 통해 진주남강유등축제의 해외 인지도를 높이는 한편 진주를 거점으로 한 경남 광역 관광 활성화 가능성을 제시했다.설명회에 참석한 현지 여행사 관계자들은 진주남강유등축제와 인근 지역 축제를 함께 즐길 수 있는 체류형 관광상품에 높은 관심을 보였으며 향후 말레이시아 관광객 유치를 위한 여행상품 기획 가능성도 확인했다.진주 농식품 말레이시아 시장 진출 협력 논의 방문 마지막 날인 26일에는 말레이시아 내 한국식품 전문 수입·유통기업인 KMT 자야의 베니 림 대표와 만나 진주국제농식품박람회 초청과 진주시 신선농산물 및 농가공품의 수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이어 K PLUS FOOD MARKET 을 방문해 말레이시아 내 한국 농식품 판매 현황과 소비시장 동향을 살펴봤다.특히 오는 11월 개최되는 진주국제농식품박람회 참가에 대해 긍정적인 반응을 얻어, 향후 진주시 농식품의 말레이시아 시장 진출과 교류 확대에 대한 가능성을 확인했다.조규일 진주시장은 “이번 인도네시아·말레이시아 방문은 지역 기업의 수출 기회를 넓히고 진주 K-기업가정신과 진주남강유등축제, 농식품을 동남아에 널리 알리는 의미 있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현지 기관과 대학, 기업과의 협력을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6-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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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두 번째 ‘달빛영화제·나이트마켓’ 성료
진주시, 두 번째 ‘달빛영화제·나이트마켓’ 성료 (진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진주시는 지난 27일 진주종합경기장에서 열린 두 번째 ‘달빛영화제 및 나이트마켓’ 이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지난 5월에 이어 두 번째로 열려 ‘달빛 정원 아래, 6월의 시네마’라는 주제로 다양한 판매자들이 참여한 나이트마켓과 어린이를 위한 △디폼 블록 만들기 △부채 꾸미기 △스티커 타투 △페이스페인팅 △핸드폰 스트랩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진행됐다.영화는 애니메이션 ‘슈퍼엘프: 빨간모자 비밀요정’ 이 상영됐으며 상영 전에는 통기타 공연, 라인댄스 공연 등 다채로운 볼거리를 제공해 분위기를 한층 끌어올렸다.시 관계자는 “올해 행사는 작년과 달리 토요일에 진행하게 돼 지난 회차부터 많은 인원이 참가했다”며 “남은 회차도 더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준비해 주말 일상에서 즐거움을 드리겠다”고 말했다.한편 ‘달빛영화제 및 나이트마켓’은 지난 5월부터 오는 8월까지 매달 한 차례씩 4회 개최되며 △7월 25일 ‘DMZ 동물특공대’△8월 29일 ‘몬스터 프렌즈’ 가 상영될 예정이다.또한 버블쇼와 버스킹, 태권도 시범단 공연 등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도 함께 진행된다.
2026-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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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상반기 창원 부모교육 성공적 마무리
창원특례시, 상반기 창원 부모교육 성공적 마무리 (창원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27일 아버지와 자녀가 함께 참여하는 체험형 부모교육을 마지막으로 ‘26년 상반기 창원 부모교육’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창원 부모교육은 자녀의 성장 단계에 따른 부모 역할을 이해하고 양육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운영되는 생애주기별 맞춤형 부모교육으로 상반기에는 유아기·학령기·예비부모·아버지 교육 등 다양한 과정을 운영하며 시민들의 높은 관심을 받았다.이번 아버지교육은 부모로서의 소통 역량을 높이고 이론교육과 자녀와 함께하는 체험교육으로 구성되어 △13일 ‘자녀의 자존감을 높이는 공감대화’△27일 아버지와 자녀가 함께 참여하는 ‘레고와 함께하는 긍정소통’ 프로그램을 진행했다.첫 번째 교육에서는 감정을 이해하고 공감하는 대화법을 익히며 건강한 부모 역할을 돌아보는 시간을 가졌으며 이어서 놀이 중심의 체험활동을 통해 앞서 배운 공감과 소통 방법을 자녀와 함께 직접 실천해 보는 과정으로 운영되어 참여자들의 만족도가 높았다.교육에 참여한 한 아버지는 “평소에는 아이에게 알려주거나 가르치는 대화가 많았는데 레고를 함께 만들며 아이의 생각을 자연스럽게 들을 수 있었다”며 “오늘 배운 소통 방법을 앞으로도 가정에서 꾸준히 실천해 보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김정미 여성가족과장은 “이번 아버지 교육이 부모와 자녀가 서로의 마음을 이해하고 더욱 가까워지는 소중한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상반기 창원 부모교육에 보내주신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생애주기별 맞춤형 부모교육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건강한 가족문화 조성과 부모의 양육 역량을 높이고 건강한 가족문화가 지역사회에 확산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창원시는 올해 상반기 유아기·학령기·예비부모·아버지 교육 등 생애주기별 부모교육을 운영하며 부모의 양육 역량 향상과 건강한 가족문화 확산을 지원했으며 하반기에도 시민들의 다양한 교육 수요를 반영한 가족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2026-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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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반딧불이 호롱등 방사체험 감동 선사
창원특례시, 반딧불이 호롱등 방사체험 감동 선사 (창원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지난 26일 의창구 용추계곡과 진해구 대장천 계곡 일원에서 시민 2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반딧불이 방사체험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사)자연보호연맹 창원시협의회가 주최·주관했으며 반딧불이 서식 환경의 중요성과 생물다양성 보전의 가치를 시민들에게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참가자들은 반딧불이의 생태적 특성과 서식환경, 환경지표종으로서의 역할 등에 대한 설명을 들은 뒤 서식지로 이동했다.특히 참가자들은 한지 호롱등에 반딧불이를 넣어 은은한 빛을 밝히며 초여름 밤 자연의 아름다움을 느끼고 생태환경의 소중함을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참가자들은 반딧불이를 지속 생존이 가능한 숲속 계곡에 방사하며 자연과 공존하는 환경보전의 의미를 되새겼다.이번 행사는 단순한 관람을 넘어 시민들이 직접 참여하는 체험형 프로그램으로 운영돼 큰 호응을 얻었으며 가족 단위 참가자들에게 자연과 생태의 가치를 배우는 뜻깊은 기회를 제공했다.행사에 참여한 한 시민은 “반딧불이를 직접 보고 자연 속에서 방사하는 특별한 경험을 할 수 있어 의미 있었다”며 “아이들과 함께 생태환경의 소중함을 느낄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됐다”고 소감을 전했다.이유정 기후환경국장은 “이번 행사가 시민들이 자연의 가치를 이해하고 환경보전 의식을 높이는 계기가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생태체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6-06-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