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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규일 진주시장, 오태석 우주항공청장과 면담
2026-08-20 17:2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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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남하면 마을복지계획 추진단, 목재체험으로 만든 작품 경로당에 나눔
거창군 남하면 마을복지계획 추진단, 목재체험으로 만든 작품 경로당에 나눔 (거창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 통합돌봄지원센터는 지난 26일 남하면 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마을복지계획 수립 남하면 추진단 2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목재체험 활동을 진행하고 체험 결과물을 마을 경로당에 전달하는 나눔 행사를 운영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주민이 함께 참여하는 체험을 통해 마을 내 소통과 협력을 강화하고 마을복지계획의 실행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참여자들은 목재체험을 통해 작품을 직접 제작하며 공동체 활동의 의미를 나누고 완성품을 경로당에 나눔으로써 이웃돌봄을 자연스럽게 실천하는 시간을 가졌다.특히 이번 나눔 활동은 주민이 주도해 마을의 필요를 함께 고민하고 실천으로 이어가는 마을복지계획 기반 활동으로 마을 단위 관계망을 촘촘히 해 고립을 예방하고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조기에 발견·연계하는 통합돌봄 기반을 강화하는 데 의미가 있다.군 관계자는 “주민이 함께 만들고 지역에 환원하는 과정 자체가 마을복지의 실천”이라며 “앞으로도 마을복지계획과 연계한 주민 참여형 활동을 지속 추진해, 마을 안에서 통합돌봄이 자연스럽게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앞으로도 거창군은 읍면별 마을복지계획 추진단과 협력해 주민 참여형 프로그램과 지역자원 연계를 확대하고 돌봄 사각지대를 줄이는 공동체 기반 통합돌봄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2026-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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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통합돌봄지원센터, 북상면 갈계마을 찾아가는 마을돌봄 프로그램 가져
거창군 통합돌봄지원센터, 북상면 갈계마을 찾아가는 마을돌봄 프로그램 가져 (거창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은 지난 26일 북상면 갈계마을에서 마을주민 30여명이 참여하는 공동체 돌봄 프로그램 ‘온마을 밥상데이’를 운영했다고 밝혔다.‘온마을 밥상데이’는 주민들이 한자리에 모여 음식을 함께 만들고 식사하는 과정을 통해 자연스럽게 안부를 묻고 정을 나누는 마을 공동체 돌봄 활동이다.이날 주민들은 육개장과 잡채를 함께 준비해 나눠 먹으며 서로의 안부를 묻고 정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군 관계자는 “함께 음식을 만들고 나누는 과정은 공동체 회복이자 돌봄의 시작”이라며 “앞으로도 주민 참여형 공동체 프로그램을 지속 추진해 마을 중심의 돌봄 문화가 확산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앞으로도 거창군은 마을별 여건과 수요를 반영한 공동체 돌봄 활동을 확대하고 지역자원과의 연계를 강화해 돌봄 사각지대를 줄이고 공동체 기반 통합돌봄을 확산해 나갈 계획이다.
2026-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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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창녕서울의료재단 정산금 청구 소송 1심 일부 승소
거창군, 창녕서울의료재단 정산금 청구 소송 1심 일부 승소 (거창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은 지난 24일 법원으로부터 의료법인 창녕서울의료재단을 상대로 제기한 거창군립노인요양병원 정산금 청구 소송에서 원고 일부 승소 판결을 받았다고 밝혔다.이번 소송은 2023년 거창군립노인요양병원 수탁법인인 의료법인 창녕서울의료재단과의 위·수탁 협약 해지에 따른 운영 기간 정산금 반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진행된 것으로 거창군은 2024년 11월 정산금 반환 청구 소송을 제기했다.창원지방법원 거창지원은 지난 24일 의료법인 창녕서울의료재단이 거창군이 청구한 정산금 5494만9568원 중 운영 기간 외 비용으로 판단한 432만3594원을 제외한 5062만5974원을 지급하라고 판결했다.판결문에 따르면 재판부는 창녕서울의료재단이 주장한 내용을 인정할 근거가 부족해 이를 받아들이기 어렵다고 판단했다.이정헌 보건소장은 “법원의 판단을 존중하며 향후 판결 내용에 따라 필요한 후속 조치를 차질 없이 진행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6-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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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통합돌봄지원센터, 고제면 개명2구마을에서 제빵체험 열어
거창군 통합돌봄지원센터, 고제면 개명2구마을에서 제빵체험 열어 (거창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은 지난 26일 고제면 체험휴양마을 ‘베짱이 사랑방’에서 개명2구마을 주민 30명이 참여한 가운데, 거창형 통합돌봄 ‘찾아가는 마을돌봄 사업’ 으로 제빵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이번 프로그램은 마을 내 젊은 세대 주민과 고령 주민이 짝을 이루어 함께 체험에 참여하는 세대공감형 활동으로 마련됐다.참여 주민들은 쿠키 반죽 만들기부터 굽기, 포장까지 전 과정을 함께하며 자연스럽게 소통하고 이웃 간 정서적 유대감을 높이는 시간을 가졌다.특히 쿠키가 구워지는 동안에는 차를 마시며 서로의 안부를 묻고 근황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으며 완성된 쿠키에는 주민들이 직접 작성한 ‘안부 인사 한마디’를 함께 담아 정성을 더했다.주민들이 함께 만든 쿠키는 돌봄이 필요한 마을주민 가구에 전달됐다.이는 단순 체험활동을 넘어 이웃의 안부를 살피고 관계를 잇는 마을돌봄 실천의 의미를 담았다.이러한 활동은 마을 안에서 돌봄이 자연스럽게 이어질 수 있도록 관계망을 촘촘히 하고 필요시 지원으로 연계될 수 있는 통합돌봄 기반을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주민은 “평소 대화할 기회가 많지 않았던 이웃들과 함께 쿠키를 만들며 가까워질 수 있었고 정성껏 만든 쿠키를 돌봄이 필요한 이웃에게 전달할 생각에 더욱 뜻깊었다”고 소감을 전했다.한편 앞으로도 거창군은 마을 현장으로 찾아가는 주민 참여형 프로그램을 지속 운영하고 지역자원과의 연계를 강화해 고립 예방과 공동체 기반 통합돌봄 확산에 힘쓸 계획이다.
2026-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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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가북면, 토속어종 방류로 내수면 수산자원 조성 박차
거창군 가북면, 토속어종 방류로 내수면 수산자원 조성 박차 (거창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 가북면은 지난 26일 관내 좌가천 일원에서 토속어종인 쏘가리 치어 3031미를 방류하며 내수면 수산자원 조성사업을 추진했다.이번 방류는 토속어종의 자원을 증식하고 건강한 내수면 생태계를 조성하기 위해 추진됐으며 가북면장 등 관계자 3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앞서 가북면은 지난 5월 22일 좌가천 2개 지점에 뱀장어 치어 864미를 1차 방류했으며 이번에는 같은 장소에 쏘가리 치어 3031미를 추가 방류했다.이로써 올해 총 3895미의 토속어종을 방류해 내수면 수산자원 회복과 생태환경 보전에 힘을 보탰다.방류 대상지는 하천의 서식환경과 어종의 생태적 특성을 고려해 선정했으며 방류된 치어가 안정적으로 정착해 지역 하천의 생물다양성 증진과 지속 가능한 수산자원 조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신동범 가북면장은 “이번 방류를 통해 토속어종이 건강하게 성장해 지역 하천의 생태계가 더욱 풍부해지길 바란다”며 “방류 효과가 지속될 수 있도록 불법 어업을 근절하고 포획금지기간과 포획금지체장 등 관련 규정을 준수해 소중한 내수면 수산자원 보호에 함께해 주시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6-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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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북상면, 2026년 6월 숲속장터 운영
거창군 북상면, 2026년 6월 숲속장터 운영 (거창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 북상면은 지난 29일 북상면 행정복지센터 주차장에서 ‘2026년 6월 숲속장터’를 운영했다고 밝혔다.숲속장터는 2025년 주민참여예산으로 추진된 북상면 주민참여형 사업으로 지역에서 생산된 농·특산물과 수공예품을 선보이며 주민 간 교류와 화합을 위해 지난 3월에 이어 두 번째로 운영됐다.이번 장터에서는 제철 농산물인 감자와 옥수수, 블루베리를 비롯해 건나물, 청계알, 오리알 등 북상면에서 생산한 다양한 농·특산물이 판매됐다.특히 감자와 옥수수, 블루베리는 신선한 품질과 합리적인 가격으로 방문객들의 큰 호응을 얻으며 준비한 물량이 빠르게 소진되는 등 큰 인기를 끌었다.이와 함께 파전과 두부김치, 커피와 음료를 즐길 수 있는 먹거리 부스가 운영됐으며 천연화장품, 나무 도마와 접시 등 다양한 수공예품도 선보여 장터를 찾은 방문객들에게 풍성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제공했다.임영신 주민자치회장은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관심 덕분에 이번 장터도 성공적으로 마무리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북상면만의 특색을 살린 주민 참여형 장터를 지속해서 운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임순행 북상면장은 “숲속장터는 주민과 방문객이 함께 어울리며 지역 농산물의 가치를 알리는 의미 있는 자리”며 “앞으로도 주민이 함께 참여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공동체 문화 확산에 힘쓰겠다”고 말했다.한편 앞으로도 북상면은 ‘숲속장터’ 와 ‘북상 밤마실’등 다양한 주민 참여형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지역에 활력을 불어넣을 계획이다.
2026-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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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남하면, 토속어종 방류로 지속 가능한 내수면 생태계 조성
거창군 남하면, 토속어종 방류로 지속 가능한 내수면 생태계 조성 (거창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 남하면은 지난 26일 내수면 수산자원 증강과 친환경 생태계 보전을 위해 2026년 수산종묘 방류 사업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지역 환경에 적합한 토속어종을 방류해 내수면 자원을 육성하고 건강한 내수면 생태계를 조성하기 위해 추진됐다.남하면은 지난 5월 22일 천동소류지와 가천천 일원에 뱀장어 치어 864마리를 방류했으며 6월 26일에는 같은 장소에 쏘가리 치어 3031마리를 추가 방류했다.이번에 방류한 뱀장어와 쏘가리는 내수면 생태계 균형 유지와 수산자원 증식에 도움이 되는 대표 토속어종으로 어족자원 회복과 하천 생태환경 개선 효과가 기대된다.특히 방류 대상지는 사전 현장조사를 통해 서식 환경과 생존 가능성 등을 검토해 선정했으며 남하면은 방류 이후에도 지속적인 관리와 불법 포획 방지 활동에 나설 계획이다.이지은 남하면장은 “지속적인 종묘 방류와 하천 생태환경보전을 통해 건강한 내수면 생태계를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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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읍, 제3회 대동리 주민 화합을 위한 한마음체육대회 개최
거창읍, 제3회 대동리 주민 화합을 위한 한마음체육대회 개최 (거창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 거창읍 대동리체육회는 지난 26일 거창스포츠파크 실내체육관에서 거창읍 대동리 주민과 기관단체장 등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3회 대동리 주민 화합을 위한 한마음체육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이번 체육대회는 대동리 주민 간의 화합을 도모하고 생활체육 활성화를 통해 건강하고 활기찬 지역공동체 조성을 위해 마련됐다.이날 행사는 신명나는 고고장구 공연으로 화려하게 문을 열었다.개회식 이후 진행된 체육경기 결승전에서는 주민들이 함께 어우러져 투호와 고무신 던지기 등 민속놀이를 즐기며 열띤 경연과 응원전을 펼쳤다.또한, 초청가수의 축하 공연과 함께 주민들이 직접 참여하는 노래자랑이 진행되어 참석자 모두가 함께 웃고 즐기는 축제의 장이 마련됐다.장권오 대동리체육회장은 “이번 체육대회를 통해 주민들이 서로 소통하고 화합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대동리 주민들의 건강과 지역 체육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류현복 거창읍장는 “대동지구는 다양한 스포츠시설이 잘 갖춰져 있는 만큼 주민들이 생활체육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건강을 증진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대동지구 발전과 주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행정에서도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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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청년 소상공인에‘대박간판’달아준다
창원특례시, 청년 소상공인에‘대박간판’달아준다 (창원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청년 소상공인의 사업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착을 돕기 위해 2026 빛나는 청춘 대박간판 달아주기 사업 신청자를 모집한다고 29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창원시 관내 거주하며 점포를 운영 중이거나 창업을 준비 중인 20~30대 청년 사업자를 대상으로 업소 특성과 주변 경관에 어울리는 간판 디자인·설계·제작·설치 등을 지원하는 사업이다.신청 대상은 △창원시 관내 주민등록 주소지를 두고 △관내 점포를 운영 중이거나 운영 예정인 △1987년 6월 1일부터 2006년 5월 31일 사이 출생한 사업자 또는 예비창업자다.특히 2019년 6월 1일 이후 혼인신고한 신혼부부 사업자는 우선 지원한다.신청 기간은 2026년 7월 6일부터 7월 17일까지이며 신청을 희망하는 사업자는 (사)경상남도옥외광고협회 창원특례시지부 누리집 커뮤니티 공지사항 및 자료실에서 신청서식을 내려받아 작성한 뒤 등기우편 또는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지원 대상은 선정 심사위원회 심사를 거쳐 최종 선정되며 선정 결과는 개별 통보된다.다만 △최근 5년 이내 간판정비 지원을 받은 업소 △유흥·사치향락 업종 △최근 1년 이내 간판을 교체한 업소 △폐업 사업자 △무점포 소매업자 △자가 점포 사업주 △국세·지방세 체납자 등은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이재광 도시정책국장은 “청년 소상공인에게 간판은 단순한 시설물이 아니라 가게의 첫인상이자 경쟁력”이라며 “이번 사업이 청년 창업자의 안정적인 정착과 지역 상권 활성화에 작은 힘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6-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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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문화관광재단, ‘방방곡곡 우리동네 힐링 버스킹존’ 운영
밀양문화관광재단, ‘방방곡곡 우리동네 힐링 버스킹존’ 운영 (밀양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밀양문화관광재단은 오는 7월부터 12월까지 ‘방방곡곡 우리동네 힐링 버스킹존’을 운영한다.‘방방곡곡 우리동네 힐링 버스킹존’은 지역·청년 예술인들에게는 자유롭게 공연할 수 있는 문화공간을, 시민들에게는 일상 속 다양한 문화예술 공연을 접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재단은 지역 예술인들의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재단 누리집에 버스킹존 사전예약 시스템을 구축했다.이를 통해 별도의 방문 절차 없이 온라인으로 간편하게 공연을 신청할 수 있으며 시민들도 공연 일정과 장소를 손쉽게 확인할 수 있다.버스킹존은 밀양교 제방 입구, 삼문동 장미공원, 삼문동 제2어린이공원 등 3곳에 조성됐으며 시민 접근성이 뛰어나고 유동 인구가 많은 장소를 중심으로 운영된다.재단은 버스킹존 운영 성과와 관람객 만족도를 반영해 운영 구역을 점진적으로 확대하고 지역 문화예술 활성화와 청년 예술인 육성을 위한 다양한 지원사업과도 연계해 나갈 계획이다.이치우 재단 대표이사는 “방방곡곡 우리동네 힐링 버스킹존은 시민들이 일상 가까이에서 문화예술을 향유하고 지역 예술인들이 자유롭게 꿈과 재능을 펼칠 수 있는 문화공간이 될 것”이라며 “아름다운 음악과 공연이 어우러진 버스킹존에서 소중한 추억과 즐거움을 만들길 바란다”고 전했다.버스킹존은 올해 7월부터 12월까지 운영되며 향후에는 매년 4월부터 12월까지 운영할 계획이다.이용 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9시까지이며 이용 방법과 예약 등 자세한 사항은 밀양문화관광재단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6-06-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