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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완수 도지사, 직원과의 대화를 통한 소통 행보
박완수 도지사, 직원과의 대화를 통한 소통 행보
[AANEWS] 박완수 경상남도지사는 17일 오전 도청 대회의실에서 6·7급 직원 200여명과 대화의 시간을 마련하고 소통 행보를 이어갔다.
이번 간담회는 지난해 8·9급 직원, 과장급, 사무관급 직원에 이어 도지사와 직원이 직접 소통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자리에 참석한 직원들은 도지사와 함께 도정 철학과 운영방향을 공유하며 평소 도지사에게 하지 못했던 질문과 건의사항을 붙임쪽지와 질문을 통해 전달했다.
박 도지사는 간담회에서 “직원 여러분의 역량이 경남도의 역량을 나타내는 만큼, 업무에 애정과 자긍심을 가지고 열정을 표현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내가 맡은 업무에 소홀하지 않고 본분에 충실하며 책임과 의무를 바탕으로 나만의 차별화를 확실하게 해 도지사라는 직책을 맡을 수 있었다”고 말했다.
이어 “도지사를 하는 동안 지속적으로 쉼 없이 달려 나가야겠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다”며 “직원들이 편안하게 일할 수 있도록 업무환경 개선과 잠재되어 있는 직원들의 역량을 끌어올릴 수 있는 방안도 함께 고민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이날 간담회에 참석한 한 직원은 “평소에 지사님을 어려우면서도 엄하다고 생각했는데 직접 만나보니 생각보다 친근하고 편안하게 얘기를 나눌 수 있었다”며 “공직자로서 열정을 가지고 역량을 발휘해 도민들의 생활에 영향을 줄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박 도지사는 대내외적인 소통을 강조하며 앞으로도 직원뿐만 아니라 다양한 형태의 소통을 이어갈 것으로 보인다.
2023-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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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축산연구소, 이동식 한우 수정란 생산 서비스 확대
경남도 축산연구소, 이동식 한우 수정란 생산 서비스 확대
[AANEWS] 경상남도 축산연구소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도내 농가의 우량 공란우를 활용한 우수 한우 동결수정란 생산 서비스를 운영해 농가에 제공한다.
해당 서비스는 우량암소 4두 이상 보유한 농가를 대상으로 하며 시·군 농업기술센터를 통해 3월 말까지 신청받는다.
축산연구소에서는 개체 서류심사, 현장심사 및 질병검사를 통과한 개체에 대해 방문 OPU 시술을 통해 난자를 채취하고 동결 수정란을 생산해 생산량의 70%를 농가에 우선 보급하게 된다.
축산연구소는 OPU 유래 한우 동결수정란 생산 기술력을 활용해 2019년도부터 우수 동결수정란을 농가에 공급하고 있으며 2022년에는 이동식 수정란 생산 시스템을 구축, 본격적으로 찾아가는 한우 수정란 센터를 운영해 3개 지역축협 생축사업장의 우량 공란우로부터 생산된 수정란 217개를 포함해 총 404개의 동결수정란을 무상 제공했다.
경상남도 축산연구소 관계자는 “우리 경남의 우량암소 및 초우량암소 보유두수가 전국 최대 규모를 차지하고 있는 바, 이를 동결수정란 생산에 적극 활용해 수정란 생산효율을 극대화시키고 도내 한우 농가소득 향상에 기여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3-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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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도정 홍보를 위해 민간기업과 상생 협력 추진
경남도, 도정 홍보를 위해 민간기업과 상생 협력 추진
[AANEWS] 경남도는 올 3월부터 도민들이 다양한 도정 소식을 실생활에서 좀 더 쉽게 접할 수 있도록 NH농협 경남본부·경남은행 지점 내에서 도정 홍보영상을 상영한다고 밝혔다.
경남도는 도 금고로 지정된 NH농협 경남본부·경남은행과 협의를 통해 도내 NH농협은행 사이니지 160채널과 경남은행 IPTV 120여 채널을 통해 도의 주요 정책인 창업 지원 및 투자유치 홍보 영상을 송출하고 있다.
금융기관을 자주 방문하는 기업인들이 창업과 투자유치에 대한 정보를 손쉽게 얻을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이며 향후 기업인뿐만 아니라 일반 도민에게 실제로 도움이 될 수 있는 복지 등 각종 지원정책 관련 정보도 제공할 방침이다.
이번 조치는 도민과의 최접점에 있는 금융기관과의 협업을 통해 도민들이 각종 도정 소식에 대한 접근성을 높이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경남도는 지난 3월 1일 3.1절 기념식과 경남FC 개막전에서 상생 협력의 일환으로 NH농협 경남본부와 고향사랑기부제 및 우리농산물 홍보를 실시했고 경남은행과는 도 유튜브 및 소통관계망 채널을 함께 홍보하기도 했다.
앞으로 도내 NH농협 경남본부 및 경남은행과 지속적으로 협조해서 도민들이 보다 쉽게 도의 지원정책을 접할 수 있도록 다양한 형태의 홍보를 추진할 계획이며 이 외에도 다양한 유관기관 및 민간기업과 함께 협력해서 도민의 정보 접근성 제고를 위한 홍보 역량을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
장수환 경남도 홍보담당관은 “이번 사례는 도민들의 도정 정보 접근성 제고를 위한 민간기관과 협업한 첫걸음이라는 점에서 매우 의미가 깊다”며 “주민생활과 밀접하게 관련된 도정 소식을 도민들이 더 많이 알 수 있도록 앞으로도 다양한 민간기업 및 유관기관과 연계해 홍보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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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도 경남 농식품 수출 확대 이어간다.
올해도 경남 농식품 수출 확대 이어간다.
[AANEWS] 경남도는 17일 경남도청 서부청사에서 도 및 시군,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경남지역본부, 농협 경남지역본부, 경남무역 및 신선농산물 생산자 단체가 참석한 가운데 ‘2023년 농식품 수출 촉진 대책 회의’를 개최했다.
경남도의 2월 말 농식품 수출은 수산물을 포함해 2억 1,552만 불로 전년 동기대비 11% 증가해 순조로운 출발을 보이고 있다.
본격 출하하고 있는 딸기와 함께 저장 단감과 배 수출도 대폭 확대됐고 축산물 수출도 16% 이상 증가했다.
중국의 위드코로나 시행으로 일상 소비가 회복되면서 음료, 주류, 면류 등의 중국 수출도 증가했다.
회의에 참석한 시군 관계자들은 지자체별 수출 촉진 대책을 설명하고 자체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수출지원사업을 공유했다.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와 농협에서도 수출분야 사업추진 계획과 지원사업들을 설명하고 시군과의 협력을 요청했고 신선농산물 생산자 단체 대표들과 ㈜경남무역은 수출 현장의 애로사항을 전달하기도 했다.
정연상 농정국장은 “농업용 전기요금 인상, 국제유가 불안 및 환율상승 등 수출농업인의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해 난방유류 차액과 무기질비료 가격 안정자금을 지원했고 농사용 전기요금 인상분 일부를 지원하는 등 농업인 경영안정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도내 농식품 수출 확대를 위해 올해도 농업인, 수출업체 및 행정이 같이 노력하자”고 당부했다.
2023-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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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수도권 우수 창업기업 ㈜올트 본사 경남 유치
경상남도청
[AANEWS] 경남도는 작년 12월 경남도가 출자해 결성한 ‘스타트업 엔젤브릿지 투자조합’을 통해 지난 8일 수도권 우수 창업기업인 ㈜올트에 투자를 결정하고 기업 본사를 경남으로 유치했다고 밝혔다.
㈜올트는 제조 현장에서 필요한 볼트·너트, 안전용품, 체결부품, 공구, 포장용품 등 산업용 소모성 자재의 구매를 디지털화하는 MRO 시스템과 사물인터넷 장비를 통해 창고를 디지털화해 온라인으로 실시간 제공하는 창업기업이다.
세계적인 창고 디지털화 추세에 따라 올트의 지난해 매출은 전년 대비 3배 증가한 31억원을 달성했고 올해는 100억원 이상이 전망되고 있어, 이번 투자는 올트 기업의 성장 및 글로벌 진출 가능성 등을 고려해 결정됐다.
경남도는 펀드운용사인 ㈜경남벤처투자와 협력을 통해 올트의 본사를 진주로 유치했고 올트는 경남에 물류창고 설치 등의 설비 투자와 지역 인재 채용에 적극 협력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경남도는 올트 유치를 통해, 사물인터넷 장비로 축적한 구매 데이터를 분석해 구매 절차를 간소화해 도내 제조기업의 재고관리 업무 효율성을 향상시키고 제품 구입 원가 절감 등의 효과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올트 김태준 대표이사는 “경남은 전통적인 제조 산업 지역으로 회사의 주력 시장으로 설정하고 있어 본사 이전을 결정하게 됐다”며 “제조업 발전이라는 강력한 동기를 통해 경남을 기반으로 국내를 넘어 아시아까지 창고 디지털화를 이루어 낼 것이며 산업 데이터를 기반으로 제조기업에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제조업 플랫폼 기업으로 도약할 것이다”고 포부를 밝혔다.
경상남도 이재훈 창업지원단장은 “올트 기업이 경남으로 이전하는 것에 대해 진심으로 환영한다”며 “경상남도는 투자기금 확대를 통한 다양한 투자펀드 조성과 지원사업을 통해 올트와 같은 유망 창업기업을 지역으로 유치하는 데 전력을 다할 것”이라 말했다.
2023-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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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예총경남연합회, 2023하동세계차엑스포 성공 개최에 힘 보탠다
한국예총경남연합회, 2023하동세계차엑스포 성공 개최에 힘 보탠다
[AANEWS] 하동세계차엑스포조직위원회는 지난 16일 한국예총경남연합회와 2023하동세계차엑스포의 성공 개최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한국예총경남연합회 사무실에서 진행된 협약식에는 박옥순 엑스포조직위 사무처장과 경남예총 조보현 회장 등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엑스포 성공 개최를 위한 상호 협력과 협약사항 이행을 약속했다.
협약 주요 내용으로는 엑스포 성공 개최를 위한 엑스포 공연 지원 및 홍보 관람객 유치 활동 및 입장권 구매 경남예총 주관 행사 등의 엑스포 기간 중 하동 개최 등으로 양 기관에서는 엑스포의 성공을 위해 상호 적극 협력해 나갈 예정이다.
조 회장은 “하동세계차엑스포가 성공적으로 개최해 경남지역 경제발전과 문화예술 활성화의 계기를 되기를 바란다”며 “경남예총에서도 각종 행사 유치, 공연 지원 등 엑스포 성공 개최를 위해 힘을 보태겠다”고 약속했다.
박 사무처장은 “어려운 시기에 엑스포 행사에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 의사를 전경남예총 관계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조직위에서는 행사장을 방문하는 관람객들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 개발과 편의시설 마련 등 빈틈없이 준비해 성공적인 엑스포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경남도와 하동군이 공동 주최하고 하동세계차엑스포조직위원회가 주관하는 차 분야 최초의 정부 승인 국제행사인 2023하동세계차엑스포는 5월 4일부터 6월 3일까지 31일간‘자연의 향기, 건강한 미래, 차’라는 주제로 하동스포츠파크와 하동야생차문화축제장 등 경남 일원에서 개최된다.
2023-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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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멍 대신 빛멍 때리러 오실래요?
불멍 대신 빛멍 때리러 오실래요?
[AANEWS] 경상남도 산림환경연구원은 이달 21일부터 7월 23일까지 상반기 경상남도산림박물관 기획전시‘삶의 불빛_The Light of life’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는 영호남의 소통과 화합을 도모하며 산림을 주제로 한 다양한 문화·예술의 활성화를 위해 준비한 전시로 현재 국내·외에서 미디어아티스트로 활동 중인 정선휘 작가를 초청해 우리나라 산림의 아름다운 풍경과 함께 일상 속 자연의 모습을 담은 감성 미디어아트를 선보인다.
정선휘 작가의 작품은 일반회화에 사용되는 일반 캔버스가 아닌 한지와 폴리카보네이트라는 합성수지를 이용해 그림을 그리고 뒷면이 은은하게 투영되는 한지의 특징과 색의 밝기를 자유롭게 조절할 수 있는 LED 조명기술을 활용해 작품 속 작가가 표현하고자 하는 메시지를 예술적으로 표현하고 있다.
특히 이번 전시에는 경남 진주시에 소재한 진주성의 풍경을 주제로 한 정선휘 작가의 신작 “진주의 별”도 함께 관람할 수 있다.
오성윤 산림환경연구원장은 “이번 전시를 통해 경남수목원을 찾는 도민과 일반관람객들에게 양질의 산림문화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으며 아울러 전시 작품을 통해 마음에 여유를 찾고 힐링할 수 있는 시간이 되었으면 한다”고 밝혔다.
이번 기획전시는 경남 진주시 이반성면 수목원로 386 경남수목원 내 산림박물관 전시실에서 감상할 수 있으며 관람 문의 등 자세한 사항은 경상남도 산림환경연구원으로 연락하면 된다.
한편 전시가 개최되는 경상남도산림박물관은 2001년 개관해 현재까지 산림과 임업에 관한 역사적 자료 및 수집된 소장품을 상시 전시하고 있으며 지속적인 산림박물관 보완사업을 통해 전시실 환경개선 및 산림을 주제로 한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2023-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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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반려동물 관련 불법·편법영업 뿌리 뽑는다
경남도, 반려동물 관련 불법·편법영업 뿌리 뽑는다
[AANEWS] 경남도는 최근 불법·편법 영업, 동물 학대, 동물사체 유기 등 일부 반려동물 영업장에서 사회적 문제가 야기됨에 따라 반려동물의 보호·복지 향상과 강화된 ‘동물보호법’ 계도 및 홍보를 위해 반려동물 영업장을 대상으로 집중단속에 나설 계획이라고 전했다.
최근 반려동물 인구가 급속도로 증가했고 이에 도내 반려동물 관련 영업장도 지속적으로 늘어 2018년 775개소에서 2023년에는 1,243개소로 4년간 약 61%가 증가했다.
반려동물 관련영업장 현황을 보면 동물미용업 588개, 동물위탁관리업 277개소 동물판매업 200개소로 순으로 가장 많으며 동물생산업 104개소, 동물운송업 38개소, 동물전시업 25개소, 동물장묘업 8개소, 동물수입업 5개소가 등록되어 있다.
경남도가 전년도 1,088개소를 대상으로 점검 및 단속을 한 결과, 영업자 준수사항 위반 등 19건 대해서는 시정조치를, 무등록 영업 1건에 대해서는 고발 조치했다.
또한, 영업자 필수교육 미이수자 3개 업체에 대해서도 각각 30만원의 과태료를 부과할 예정이다.
아울러 올해 반려동물 전 영업장에 대해서 시군과 협업해 3~5월과 7~8월에 점검에 나설 계획이며 6월과 10월에는 농식품부, 검역본부와 함께 합동·기획점검을 통해 무허가·무등록, 편법영업 등 불법영업 집중단속을 강력히 실시할 예정이다.
한편 ‘동물보호법’이 2022년 4월 26일 전면 개정되어 올해 4월 27일 시행을 앞두고 있다.
주요 개정내용은 수입·판매·장묘업이 등록제에서 허가제로 휴업·폐업 신고 및 직권말소 조항 신설, 영업자 준수사항 강화, 등록대상동물 등록신청업자 확대 거래내역의 신고 신설, 과징금 부과 신설, 영업장 폐쇄 신설 등 반려동물 영업관련 사항이 강화된다.
또한 반려동물 영업자 주요 처벌기준이 강화되어 무등록·무허가 영업자에 대한 벌칙조항 확대와 영업자 준수사항 위반 시 과태료 부과하는 등 강화된 처벌 규정이 마련됐다.
경남도 손영재 축산과장은 “이번 점검을 통해 높아져 가는 도민들의 동물보호·복지에 대한 관심과 요구에 맞춰 성숙한 반려동물 산업이 조기 정착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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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제78회 식목일 기념 나무심기 행사 실시
창녕군, 제78회 식목일 기념 나무심기 행사 실시
[AANEWS] 창녕군은 17일 고암면 간상리 산107번지에서 제78회 식목일을 맞아 나무심기 행사를 했다.
이날 조현홍 군수 권한대행을 비롯한 직원들과 관계기관·단체 임직원 450여명이 참여해 편백나무 1500그루를 심었다.
식목일 행사 장소는 산림복구를 위한 편백나무 조림 대상지로 지난해 3월 9일 산불피해로 산림 내 수목이 모두 불에 탄 곳이다.
편백나무는 목재가치가 높고 사람에게 유용한 피톤치드가 많이 나오는 수종으로 향후에 잘 가꾸고 키우면 산림자원으로서의 가치가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군은 남부지방 기온 특성상 매년 식목일 기념 나무심기 행사를 앞당겨 시행하고 있으며 제78회 식목일 기념 나무 심기 붐을 조성하기 위해 오는 24일 군민을 대상으로 1인 2본 묘목 무상 나누어주기 행사도 대대적으로 개최할 예정이다.
2023-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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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여성가족부, 여성친화도시 조성협약 체결
사천시-여성가족부, 여성친화도시 조성협약 체결
[AANEWS] 사천시는 지난 16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여성가족부와 여성친화도시 조성협약을 체결했다.
17일 시에 따르면 성인지적 관점을 바탕으로 종합적인 여성정책을 추진한 성과를 인정받아 지난해 12월 16일 여성가족부로부터 여성친화도시로 지정을 받았다.
여성친화도시는 지역정책 결정과 집행 과정에서 여성과 남성이 균형있게 참여해 지역사회 활동 역량을 강화하고 돌봄과 안전을 구현하는 도시를 말한다.
이번 협약으로 사천시는 올해부터 5년간 시민 모두가 행복한 여성친화도시 조성을 위해 다양한 사업 및 신규 사업 발굴에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
특히 우주항공청 설립을 앞두고 가족친화적인 정주 여건 개선 및 안전 환경 조성, 돌봄서비스 강화 등 내실있는 다양한 여성정책을 펼치게 된다.
이상훈 사천시 부시장은 “우주항공도시로 주목받고 있는 사천시가 시민 모두가 참여하고 누리는 행복한 여성친화도시로 도약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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