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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봄철 자살 고위험 시기 집중 대응
2026-03-27 15:3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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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박물관 3월 문화가 있는 날 공연 ‘음악이 꽃피는 박물관’ 개최
부산광역시청
[AANEWS] 부산박물관은 오는 24일 오후 5시 부산박물관 대강당에서 3월 문화가 있는 날 공연으로 ‘음악이 꽃피는 박물관’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연은 부산시립예술단의 ‘찾아가는 예술단’으로 진행된다. 부산시립예술단 소속의 부산시립청소년교향악단은 1994년 창단되어 청소년들의 예술적 감수성을 극대화하고 음악적 질을 향상시키고자 국내·외 정상급 협연자를 초청해 보다 수준 높은 연주회를 개최하고 있다.
예술단은 이날 아이네크라이네 나흐트뮤지크 1악장 사랑의 인사 봄노래 등 ‘현악 4중주 공연’과 홀리데이 마치 알라딘 신호등 등 ‘금관 5중주 공연’을 선보일 계획이라고 전했다.
공연은 누구나 무료로 관람 가능하며 사전 신청 없이 현장 접수를 통해 참가할 수 있다. 공연일 오후 4시 30분부터 공연장에 입장할 수 있으며 관람객의 마스크 착용을 권고한다.
정은우 부산박물관장은 “산뜻한 봄날의 분위기가 느껴지는 이번 공연을 통해 시민들이 가족, 친지와 함께 뜻깊은 시간을 보낼 수 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볼거리와 들을 거리로 일상에서 문화를 향유할 수 있는 여러 공연을 개최할 예정이오니 시민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3-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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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태어난 북항, 북항 찾는 시민 안전 위해 관계기관 머리 맞대
부산광역시청
[AANEWS] 부산시자치경찰위원회는 오늘 오후 2시 부산항국제전시컨벤션센터에서 북항 친수공원의 준공을 앞두고 안전한 공원 조성을 위해 관계기관 간 실무협의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북항 친수공원은 146년 만에 북항을 시민에게 되돌려준다는 의미를 가진 상징적인 장소로 축구장 27개 면적으로 조성되어 곧 준공을 앞두고 있다.
하지만 향후 전면 개방 시 많은 시민이 찾을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안전에 대한 우려가 일부 제기되고 있다.
이에 부산시자치경찰위원회를 비롯한 부산시, 부산경찰청, 부산동부경찰서 부산항만공사 등 관계기관은 실무협의회를 통해 북항 친수공원 내 방범시설물 관리 방안, 추가 시설물 설치 필요 여부 등 안전사고와 범죄예방을 위한 해법을 모색하기로 했다.
이날 실무협의회는 30여 분간의 사전 현장점검에 이어 공원 내 방범시설물 현황, 안전 관련 예상 문제점 등을 상호 공유하고 이어서 기관별 대책 및 협업요청 사항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
정용환 부산시자치경찰위원장은 “친수공원에 대한 부산시민들의 오랜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안전이 가장 중요한 요소”며 “앞으로 관계기관 간의 긴밀한 협업을 기반으로 시민이 안심하고 방문할 수 있는 공원을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3-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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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부산국제교류재단 사무총장에 동아대학교 황기식 교수 임명
부산광역시청
[AANEWS] 부산시는 제7대 부산국제교류재단 사무총장에 동아대학교 황기식 교수를 오늘 자로 임명하고 오전 11시 10분 시청 7층 의전실에서 임명장을 수여한다고 밝혔다.
신임 사무총장 임기는 임명일인 오늘부터 2년이다.
황기식 신임 사무총장은 런던대학교 국제정치학 박사학위를 취득하고 2008년 동아대학교 국제전문대학원의 교수로 임용된 이후, 지방정부 국제교류협력 사업 및 정책발굴과 지역경제 산업통상 등 지방외교 관련 정책을 논의하며 해외 지자체와 유관기관 간의 교류협력 공공사업 추진 등에 참여해왔다.
황기식 신임 사무총장은 임명에 앞서 “도시 공공외교 전문기관인 부산국제교류재단을 잘 이끌어 ‘글로벌 허브도시 부산’ 조성에 큰 힘이 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박형준 부산시장은 “2030 부산세계박람회 유치와 글로벌 허브도시 부산 도약에 총력을 다해달라”고 당부할 예정이다.
2023-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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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과수화상병’ 예방약제 무상공급
사천시, ‘과수화상병’ 예방약제 무상공급
[AANEWS] 사천시는 과수농가에 큰 피해를 주고 있는 ‘과수화상병’ 예방을 위해 오는 22일부터 3종의 예방약제를 무상으로 공급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과수화상병’ 예방약제 무상 공급은 지리적으로 거리가 먼 중부지방에서 주로 발병하고 있지만, 발병 시 폐원 등 피해가 막대하기 때문에 선제적으로 예방하고자 추진된 것. 시는 총 1500만원의 사업비를 들여 관내에서 배·사과를 재배하는 62농가를 대상으로 과수원 34㏊에 살포할 수 있는 과수화상병 예방약제를 무상으로 공급할 예정이다.
과수화상병을 효과적으로 방제하기 위해서 배는 꽃눈이 튼 직후, 사과는 꽃눈이 크고 녹색 잎이 펴지기 직전에 등록 약제를 뿌려줘야 한다.
단, 꽃피기 전 방제에 주로 사용하는 동제는 다른 약제를 섞어 사용하면 약해가 발생할 수 있으니 혼용을 피해야 한다.
과수화상병은 배·사과나무에 발생하는 국가검역병해충으로 잎, 가지, 꽃, 열매 등이 불에 타서 화상을 입은 것처럼 검게 마르다가 나무가 죽는 병으로 전파속도가 빨라 큰 피해를 일으키는 병이다.
사천시농업기술센터 정대웅 소장은 "꽃피는 시기를 전후해 적기에 살포해야 하며 특히 방제 시 다른 약제와 혼용 여부를 확인하고 표준 희석배수를 준수해 살포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3-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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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완수 도지사, 직원과의 대화를 통한 소통 행보
박완수 도지사, 직원과의 대화를 통한 소통 행보
[AANEWS] 박완수 경상남도지사는 17일 오전 도청 대회의실에서 6·7급 직원 200여명과 대화의 시간을 마련하고 소통 행보를 이어갔다.
이번 간담회는 지난해 8·9급 직원, 과장급, 사무관급 직원에 이어 도지사와 직원이 직접 소통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자리에 참석한 직원들은 도지사와 함께 도정 철학과 운영방향을 공유하며 평소 도지사에게 하지 못했던 질문과 건의사항을 붙임쪽지와 질문을 통해 전달했다.
박 도지사는 간담회에서 “직원 여러분의 역량이 경남도의 역량을 나타내는 만큼, 업무에 애정과 자긍심을 가지고 열정을 표현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내가 맡은 업무에 소홀하지 않고 본분에 충실하며 책임과 의무를 바탕으로 나만의 차별화를 확실하게 해 도지사라는 직책을 맡을 수 있었다”고 말했다.
이어 “도지사를 하는 동안 지속적으로 쉼 없이 달려 나가야겠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다”며 “직원들이 편안하게 일할 수 있도록 업무환경 개선과 잠재되어 있는 직원들의 역량을 끌어올릴 수 있는 방안도 함께 고민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이날 간담회에 참석한 한 직원은 “평소에 지사님을 어려우면서도 엄하다고 생각했는데 직접 만나보니 생각보다 친근하고 편안하게 얘기를 나눌 수 있었다”며 “공직자로서 열정을 가지고 역량을 발휘해 도민들의 생활에 영향을 줄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박 도지사는 대내외적인 소통을 강조하며 앞으로도 직원뿐만 아니라 다양한 형태의 소통을 이어갈 것으로 보인다.
2023-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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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축산연구소, 이동식 한우 수정란 생산 서비스 확대
경남도 축산연구소, 이동식 한우 수정란 생산 서비스 확대
[AANEWS] 경상남도 축산연구소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도내 농가의 우량 공란우를 활용한 우수 한우 동결수정란 생산 서비스를 운영해 농가에 제공한다.
해당 서비스는 우량암소 4두 이상 보유한 농가를 대상으로 하며 시·군 농업기술센터를 통해 3월 말까지 신청받는다.
축산연구소에서는 개체 서류심사, 현장심사 및 질병검사를 통과한 개체에 대해 방문 OPU 시술을 통해 난자를 채취하고 동결 수정란을 생산해 생산량의 70%를 농가에 우선 보급하게 된다.
축산연구소는 OPU 유래 한우 동결수정란 생산 기술력을 활용해 2019년도부터 우수 동결수정란을 농가에 공급하고 있으며 2022년에는 이동식 수정란 생산 시스템을 구축, 본격적으로 찾아가는 한우 수정란 센터를 운영해 3개 지역축협 생축사업장의 우량 공란우로부터 생산된 수정란 217개를 포함해 총 404개의 동결수정란을 무상 제공했다.
경상남도 축산연구소 관계자는 “우리 경남의 우량암소 및 초우량암소 보유두수가 전국 최대 규모를 차지하고 있는 바, 이를 동결수정란 생산에 적극 활용해 수정란 생산효율을 극대화시키고 도내 한우 농가소득 향상에 기여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3-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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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도정 홍보를 위해 민간기업과 상생 협력 추진
경남도, 도정 홍보를 위해 민간기업과 상생 협력 추진
[AANEWS] 경남도는 올 3월부터 도민들이 다양한 도정 소식을 실생활에서 좀 더 쉽게 접할 수 있도록 NH농협 경남본부·경남은행 지점 내에서 도정 홍보영상을 상영한다고 밝혔다.
경남도는 도 금고로 지정된 NH농협 경남본부·경남은행과 협의를 통해 도내 NH농협은행 사이니지 160채널과 경남은행 IPTV 120여 채널을 통해 도의 주요 정책인 창업 지원 및 투자유치 홍보 영상을 송출하고 있다.
금융기관을 자주 방문하는 기업인들이 창업과 투자유치에 대한 정보를 손쉽게 얻을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이며 향후 기업인뿐만 아니라 일반 도민에게 실제로 도움이 될 수 있는 복지 등 각종 지원정책 관련 정보도 제공할 방침이다.
이번 조치는 도민과의 최접점에 있는 금융기관과의 협업을 통해 도민들이 각종 도정 소식에 대한 접근성을 높이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경남도는 지난 3월 1일 3.1절 기념식과 경남FC 개막전에서 상생 협력의 일환으로 NH농협 경남본부와 고향사랑기부제 및 우리농산물 홍보를 실시했고 경남은행과는 도 유튜브 및 소통관계망 채널을 함께 홍보하기도 했다.
앞으로 도내 NH농협 경남본부 및 경남은행과 지속적으로 협조해서 도민들이 보다 쉽게 도의 지원정책을 접할 수 있도록 다양한 형태의 홍보를 추진할 계획이며 이 외에도 다양한 유관기관 및 민간기업과 함께 협력해서 도민의 정보 접근성 제고를 위한 홍보 역량을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
장수환 경남도 홍보담당관은 “이번 사례는 도민들의 도정 정보 접근성 제고를 위한 민간기관과 협업한 첫걸음이라는 점에서 매우 의미가 깊다”며 “주민생활과 밀접하게 관련된 도정 소식을 도민들이 더 많이 알 수 있도록 앞으로도 다양한 민간기업 및 유관기관과 연계해 홍보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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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도 경남 농식품 수출 확대 이어간다.
올해도 경남 농식품 수출 확대 이어간다.
[AANEWS] 경남도는 17일 경남도청 서부청사에서 도 및 시군,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경남지역본부, 농협 경남지역본부, 경남무역 및 신선농산물 생산자 단체가 참석한 가운데 ‘2023년 농식품 수출 촉진 대책 회의’를 개최했다.
경남도의 2월 말 농식품 수출은 수산물을 포함해 2억 1,552만 불로 전년 동기대비 11% 증가해 순조로운 출발을 보이고 있다.
본격 출하하고 있는 딸기와 함께 저장 단감과 배 수출도 대폭 확대됐고 축산물 수출도 16% 이상 증가했다.
중국의 위드코로나 시행으로 일상 소비가 회복되면서 음료, 주류, 면류 등의 중국 수출도 증가했다.
회의에 참석한 시군 관계자들은 지자체별 수출 촉진 대책을 설명하고 자체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수출지원사업을 공유했다.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와 농협에서도 수출분야 사업추진 계획과 지원사업들을 설명하고 시군과의 협력을 요청했고 신선농산물 생산자 단체 대표들과 ㈜경남무역은 수출 현장의 애로사항을 전달하기도 했다.
정연상 농정국장은 “농업용 전기요금 인상, 국제유가 불안 및 환율상승 등 수출농업인의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해 난방유류 차액과 무기질비료 가격 안정자금을 지원했고 농사용 전기요금 인상분 일부를 지원하는 등 농업인 경영안정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도내 농식품 수출 확대를 위해 올해도 농업인, 수출업체 및 행정이 같이 노력하자”고 당부했다.
2023-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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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수도권 우수 창업기업 ㈜올트 본사 경남 유치
경상남도청
[AANEWS] 경남도는 작년 12월 경남도가 출자해 결성한 ‘스타트업 엔젤브릿지 투자조합’을 통해 지난 8일 수도권 우수 창업기업인 ㈜올트에 투자를 결정하고 기업 본사를 경남으로 유치했다고 밝혔다.
㈜올트는 제조 현장에서 필요한 볼트·너트, 안전용품, 체결부품, 공구, 포장용품 등 산업용 소모성 자재의 구매를 디지털화하는 MRO 시스템과 사물인터넷 장비를 통해 창고를 디지털화해 온라인으로 실시간 제공하는 창업기업이다.
세계적인 창고 디지털화 추세에 따라 올트의 지난해 매출은 전년 대비 3배 증가한 31억원을 달성했고 올해는 100억원 이상이 전망되고 있어, 이번 투자는 올트 기업의 성장 및 글로벌 진출 가능성 등을 고려해 결정됐다.
경남도는 펀드운용사인 ㈜경남벤처투자와 협력을 통해 올트의 본사를 진주로 유치했고 올트는 경남에 물류창고 설치 등의 설비 투자와 지역 인재 채용에 적극 협력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경남도는 올트 유치를 통해, 사물인터넷 장비로 축적한 구매 데이터를 분석해 구매 절차를 간소화해 도내 제조기업의 재고관리 업무 효율성을 향상시키고 제품 구입 원가 절감 등의 효과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올트 김태준 대표이사는 “경남은 전통적인 제조 산업 지역으로 회사의 주력 시장으로 설정하고 있어 본사 이전을 결정하게 됐다”며 “제조업 발전이라는 강력한 동기를 통해 경남을 기반으로 국내를 넘어 아시아까지 창고 디지털화를 이루어 낼 것이며 산업 데이터를 기반으로 제조기업에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제조업 플랫폼 기업으로 도약할 것이다”고 포부를 밝혔다.
경상남도 이재훈 창업지원단장은 “올트 기업이 경남으로 이전하는 것에 대해 진심으로 환영한다”며 “경상남도는 투자기금 확대를 통한 다양한 투자펀드 조성과 지원사업을 통해 올트와 같은 유망 창업기업을 지역으로 유치하는 데 전력을 다할 것”이라 말했다.
2023-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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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예총경남연합회, 2023하동세계차엑스포 성공 개최에 힘 보탠다
한국예총경남연합회, 2023하동세계차엑스포 성공 개최에 힘 보탠다
[AANEWS] 하동세계차엑스포조직위원회는 지난 16일 한국예총경남연합회와 2023하동세계차엑스포의 성공 개최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한국예총경남연합회 사무실에서 진행된 협약식에는 박옥순 엑스포조직위 사무처장과 경남예총 조보현 회장 등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엑스포 성공 개최를 위한 상호 협력과 협약사항 이행을 약속했다.
협약 주요 내용으로는 엑스포 성공 개최를 위한 엑스포 공연 지원 및 홍보 관람객 유치 활동 및 입장권 구매 경남예총 주관 행사 등의 엑스포 기간 중 하동 개최 등으로 양 기관에서는 엑스포의 성공을 위해 상호 적극 협력해 나갈 예정이다.
조 회장은 “하동세계차엑스포가 성공적으로 개최해 경남지역 경제발전과 문화예술 활성화의 계기를 되기를 바란다”며 “경남예총에서도 각종 행사 유치, 공연 지원 등 엑스포 성공 개최를 위해 힘을 보태겠다”고 약속했다.
박 사무처장은 “어려운 시기에 엑스포 행사에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 의사를 전경남예총 관계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조직위에서는 행사장을 방문하는 관람객들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 개발과 편의시설 마련 등 빈틈없이 준비해 성공적인 엑스포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경남도와 하동군이 공동 주최하고 하동세계차엑스포조직위원회가 주관하는 차 분야 최초의 정부 승인 국제행사인 2023하동세계차엑스포는 5월 4일부터 6월 3일까지 31일간‘자연의 향기, 건강한 미래, 차’라는 주제로 하동스포츠파크와 하동야생차문화축제장 등 경남 일원에서 개최된다.
2023-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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