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월드뉴스] SK오션플랜트 띠앗 봉사단은 지난 26일 경남 고성군 동해면사무소를 방문해 사랑의 실버카 22대를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기탁된 실버카는 거동이 어려운 저소득층 노인 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띠앗 봉사단은 실버카 기탁과 함께 쓰담 달리기 활동도 시행했다.
SK오션플랜트 임직원들과 동해면사무소 직원들이 함께 참여해 동해면 체육공원 주변 환경 정비를 했다.
참가자들은 동해면 체육공원 주변 도로 및 보행로에 버려진 각종 생활 쓰레기를 수거하며 지역 환경을 깨끗하게 만들고 공동체 의식을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실버카를 지원받은 박순자 어르신은 “허리와 다리가 아파서 경로당 나들이도 쉽지 않은데, 이렇게 튼튼하고 편한 실버카를 지원해줘서 정말 고맙다”고 말했다.
류선미 동해면장은 “기탁해 주신 실버카는 우리 지역 어르신의 편안하고 안전한 이동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뜻깊은 나눔을 실천해주신 SK오션플랜트 띠앗 봉사단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SK오션플렌트 띠앗 봉사단은 지역사회 공헌 활동으로 이웃사랑 나눔 기부, 실버카 및 생필품 지원, 고향사랑기부제 참여, 환경 정화 활동 등 다양한 나눔 활동을 꾸준히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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