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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해양바이오기업 국제인증획득 및 기술사업화 지원사업’ 참여기업 모집
부산광역시청
[AANEWS] 부산시와 부산테크노파크는 오늘부터 4월 3일까지 ‘2023 해양바이오기업 국제인증획득 및 기술사업화 지원사업’ 참여기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해양바이오기업 국제인증획득 및 기술사업화 지원사업’은 지역 내 해양바이오 중소기업 제품의 국제인증획득과 기술사업화를 지원해 해외시장 진출을 돕고 수출 경쟁력을 강화하는 사업이다.
국제인증획득 지원사업에는 3개 기업을 모집하며 국제인증획득을 위한 인증 수수료와 인증기한 만료에 따르는 갱신 비용 등에 기업 1곳당 최대 8백만원과 국제 인증 정보 제공, 제품 및 국가에 따른 현지 트렌드 분석을 지원한다.
기술사업화 지원사업에는 2개 기업을 모집하며 국제인증획득 전후 기업의 시장진입을 위한 제품 고급화와 제품개발비, 시험분석, 디자인 개발비 등에 기업 1곳당 최대 1천8백만원과 연구기관 연계 기술이전, 고차가공 위주의 기업주도 기술연구 및 개발을 지원한다.
그동안 시는 부산 해양바이오기업의 해외시장 진출을 위해 이번 국제인증획득 지원사업과 같은 지원사업을 매년 이어왔다.
특히 올해에는 고차가공 위주의 해양바이오 기술개발을 위한 ‘기술사업화 지원’을 신설해 지역 해양바이오 산업의 활력을 더욱 더하고 다른 기업과 차별화된 해양바이오 기술을 육성하겠다는 방침이다.
사업신청은 오늘부터 4월 3일 오후 6시까지 부산테크노파크 스마트해양기술단 스마트해양바이오센터 전자우편을 통해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부산시와 테크노파크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문의 : 부산테크노파크 스마트해양바이오센터 ☎051-720-8929 김지원) 부산시 관계자는 “이번 지원사업이 부산 해양바이오기업이 수출 판로를 적극적으로 개척하고 우수한 기술력을 가진 해양바이오기업으로 성장하는데 마중물이 될 것”이라며 “우리시도 지원사업을 내실 있게 추진해 해양바이오기업의 수출 경쟁력 강화를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3-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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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의 미래를 견인할 ‘부산형 히든챔피언’ 육성… 최대 1억 5천만원 지원
부산광역시청
[AANEWS] 부산시는 성장성과 혁신성을 갖춘 기업을 지역 강소기업으로 육성하는 ‘2023년 부산형 히든챔피언 육성사업’에 참여할 기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오늘부터 사업을 공고하고 4월 4일부터 4월 10일 오후 5시까지 신청을 받는다.
‘부산형 히든챔피언 육성사업’은 강소기업을 육성하기 위한 부산시 기업 성장 사다리의 핵심사업으로 부산시 7대 전략산업의 제조업과 서비스업이 대상이며 올해는 부산형 히든챔피언 기업 11개 사를 선정해 최대 3년간 통합 맞춤형 프로그램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참여 대상은 부산시에 본사를 두며 제조업은 매출액 30억원 이상, 서비스업은 매출액 10억원 이상인 중소기업이다.
그 외에도 최근 3년 연구·개발 투자 비율 평균 1% 이상 5년 연매출성장률 5% 이상 직전년도 매출액 대비 총수출 비중 10% 이상의 요건 중 1가지를 충족해야 한다.
사업에 선정되면 올해부터 3년간 부산형 히든기업으로 인증받고 연구·개발 지원, 성장전략서 수립 등 컨설팅, 해외 마케팅·시제품 제작 등 최대 1억 5천만원을 지원받을 수 있으며 히든클럽 및 사업설명회에 참여하는 등 연계 지원도 받는다.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은 4월 4일부터 4월 10일 오후 5시까지 부산테크노파크 기업지원단에 접수하면 된다.
자세한 내용은 부산시 또는 부산테크노파크 누리집에 게시된 공고문을 참고하면 된다.
부산시 김동현 제조혁신과장은 “혁신 성장성과 잠재력이 있는 부산형 히든기업을 발굴해 히든챔피언 강소기업으로 육성해 지역경제를 견인해 나갈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할 것”이라며 “앞으로 기업의 수요에 기반한 맞춤형 공급정책을 강화해 지역의 강소기업들이 부산을 대표해 월드클래스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3-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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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 유치하기 좋은 선진 교통환경 조성을 위한 특별 교통대책 시행
부산광역시청
[AANEWS] 부산시는 국제박람회기구 현지실사 기간 원활한 교통소통과 실사단에게 엑스포 유치하기 좋은 선진교통 도시, 부산의 위상을 알리기 위해 ‘특별 교통대책’을 수립해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대책은 현지실사단에게 시민들의 엑스포 유치를 위한 시민들의 단결된 의지를 피력하고 선진 교통도시 시민의식을 실천하기 위해 마련됐다.
우선, 시는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현지실사단 부산방문 기간인 4월 4일부터 7일까지 4일간, 오전 7시부터 오후 8시까지 ‘자율 차량 2부제’를 시행한다.
적용 대상은 10인승 이하 비영업용 승용차 및 승합차이며 장애인·임산부 차량 등은 적용 제외된다.
홀짝제로 운영되며 차량 끝 번호가 홀수인 차량은 홀수날, 짝수인 차량은 짝수날 운행이 제한된다.
시는 시민들의 차량 2부제 참여를 높이기 위해 교통시설물 등을 포함해 가용할 수 있는 홍보 수단을 최대한 활용해 적극적인 사전 홍보를 해나갈 예정이며 3월 말에 16개 구·군과 합동으로 대대적인 홍보 캠페인도 전개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아울러 공공기관의 부설 주차장은 2부제 적용 대상 차량의 출입을 의무적으로 제한하고 민간 부설 주차장도 동참할 수 있도록 협조를 요청해 나갈 예정이며 자발적 참여 분위기를 조성하고 차량 통행을 최소화하기 위해 카풀, 재택근무 등을 활성화하는 방안도 병행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차량 2부제에 적극 동참하는 시민들의 이동 편의를 제공하기 위한 대책도 마련한다.
대중교통을 증편하고 근무지 등에서 자체적으로 운영하는 셔틀버스 운행 횟수도 확대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대중교통과 연계한 개인형 이동장치 이용을 지원해 시민들의 대중교통 이용률을 높여 나간다는 방침이다.
시는 현지실사단 이동 중에 발생할 수 있는 비상상황에 대한 대책도 마련해 시행한다.
지난 13일 동서고가로 사고 발생으로 부산 시내 주요 간선도로에서 극심한 정체가 초래된 상황을 반면교사 삼아, 현지실사 기간 중 비상상황 발생 시 2차 사고 예방, 교통 정체 해소를 위해 ‘신속대응 조치반’을 구성해 운영한다.
‘신속대응 조치반’은 市, 경찰청 소방서 및 관내 360개 자동차검사정비조합의 긴밀한 공조를 바탕으로 운영된다.
시에서는 관내 교통상황을 전체적으로 확인할 수 있는 첨단교통정보시스템을 갖춘 교통정보서비스센터의 정보력을 활용해, 비상 상황 발생지역을 ‘신속대응 조치반’에 소속된 자동차검사정비조합 회원사에 통보하고 사고지역에서 가장 가까이 위치한 정비 및 견인업체에서 즉각 출동해 신속하게 사고수습을 한다.
교통정보서비스센터 운영도 확대한다.
현지실사 기간 중 교통정보서비스센터 상황실 모니터링 운영인력을 기존 7명에서 9명으로 확대해 더 꼼꼼하게 모니터링을 할 예정이며 경찰청과의 업무 공조를 강화하기 위한 임시 소통반도 운영할 예정이다.
박형준 부산시장은 “성공적인 차량 2부제 시행을 통해 엑스포 유치를 간절히 바라는 염원과 선진 교통도시 시민의식을 현지실사단에게 보여줄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역대 차량 부제는 총 8회 실시한 적이 있으며 지난 APEC 정상회의 기간 의무 2부제를 실시한 결과, 96.4%의 높은 준수율을 보였고 26.8%의 교통량 감소와 대중교통 이용률은 9%가 증가한 것으로 파악된 바 있다.
2023-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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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준 시장, “2023년, 부산 대도약의 원년으로 선포”
박형준 시장, “2023년, 부산 대도약의 원년으로 선포”
[AANEWS] 부산시가 새로운 도시브랜드와 미래비전을 선보이며 2023년을 부산 대도약의 원년으로 선포한다.
부산시는 오늘 오후 3시, 벡스코 컨벤션홀 3층에서 ‘빅 드림, 부산의 미래’ 선포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새로운 부산의 도시브랜드와 미래비전을 널리 알려 글로벌 허브도시 부산에 대한 범시민 공감대를 형성하고 미래 부산에 대한 기대감과 자긍심을 고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박형준 부산시장과 안성민 부산시의회 의장, 하윤수 부산시 교육감을 비롯해 전봉민 국민의힘 부산시당 위원장 직무대행, 서은숙 더불어민주당 부산시당 위원장 등 지역 정치계, 학계, 언론계, 경제계, 문화·예술계, 시민단체, 구청장·군수, 시민 등 1,00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행사는 1부 ‘부산 도시브랜드 선포식’과 2부 ‘부산 미래 비전 선언식’으로 구성된다.
1부에서는 인사말씀 축사에 이어 새 도시브랜드 탄생 과정을 소개하는 영상 상영 유공자 시상 새 도시브랜드 선포식이 진행된다.
2부에서는 부산 비전 미디어댄스 퍼포먼스 부산 비전 발표 부산의 미래 영상 상영 부산 비전 세리머니 기념촬영 및 폐회 순으로 진행된다.
‘1부 도시브랜드 선포식’에서는 10만명의 시민 의견이 모여 도시브랜드가 탄생하는 과정을 영상으로 선보이고 브랜드 개발에 기여한 시민참여단에 대한 시상식이 진행된다.
이어서 국내 최초로 색깔, 각도 등으로 3차원 입체화를 표현한 도시상징 영상을 상영하고 부산의 자긍심을 담은 브랜드 슬로건 ‘Busan is good’의 조형물도 처음 공개할 예정이라 기대를 모은다.
2부 비전 선언식에서는 박형준 부산시장이 직접 ‘부산 비전’에 대해 발표한다.
박 시장은 다시 태어나도 살고 싶은 부산을 위한 물류허브도시 금융혁신도시 디지털신산업도시 문화매력도시 글로벌관광도시 등 5개 핵심 전략을 제시할 예정이다.
아시아 최고의 시민행복도시, 세계를 선도하는 글로벌 허브도시 등 부산의 미래 지향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5대 핵심 전략을 보면, 먼저 첨단 물류 트라이포트 구축으로 싱가포르, 홍콩에 버금가는 글로벌 물류 허브로 도약해 나아가기 위해 2030세계박람회 개최 전 가덕신공항 조기 건설·개항 첨단 배후단지 등 트라이포트 물류허브 구축 가덕도 에어시티·해상도시·해상 멀티포트 조성 등 해양플랫폼 시티를 구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해양·물류 산업을 육성·지원할 세계적인 금융도시로 조성하기 위해 한국산업은행 등 금융기관 집적 및 BIFC 개발 등 금융중심지 완성 블록체인 특화 클러스터, 핀테크 기업 등 디지털 밸리 조성으로 디지털 금융 선도 지산학 협력 고도화 도시 및 아시아 창업도시 육성으로 지산학 중심 창업도시를 조성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디지털 대전환에 대응하는 정보통신기술 융합의 디지털 산업 육성 등 미래형 신산업생태계 조성을 위해 양자기술, 인공지능 등 정보통신기술 융합 디지털 신산업 육성 항공정비산업 및 도심 항공 이동수단 산업 육성, 파워반도체 밸류체인 조성 등 미래 신성장 동력 확보 수소, 탄소 포집·활용·저장 기술 등 기후테크 산업을 육성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전 세계가 주목하는 문화·영상 콘텐츠, 생활 스포츠 선도도시로 발전하기 위해 오페라하우스, 세계적 미술관 등 최고급 문화·예술 인프라 구축 영화·영상·게임 혁신클러스터 조성, 디지털 콘텐츠 육성 등 케이-컬처 선도 영화·영상 콘텐츠 도시 조성 생활문화, 지역예술 진흥, 생활체육 기반시설 및 저변 확대 등 문화·체육 일상생활 도시로 조성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부산의 도시 특성과 강점을 살린 세계적인 관광 허브도시 조성을 위해 글로벌 지식재산권 연계, 지역 역사·문화 자원 연계 관광콘텐츠 집중 육성 등 글로벌 관광콘텐츠 선도 신 해상관광교통 도입, 마리나 거점 및 국제크루즈 허브도시 조성 등 해양레저 거점도시 조성남해안 관광벨트 조성, 의료·웰니스·워케이션 관광 육성 등 지역 특화 관광벨트로 만든다는 방침이다.
한편 부대행사로 2030부산세계박람회 정책 부스 운영을 통해 국제박람회기구의 부산 현지 실사를 앞두고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를 위한 열기도 확산한다는 방침이다.
박형준 부산시장은 “2023년 부산 대도약의 원년을 맞아 부산의 새로운 도시브랜드와 미래비전을 시민과 함께 공유하기 위해 오늘 행사를 마련했다”며 “글로벌 허브도시 부산, 시민이 행복한 도시 부산, 부산이 맞이할 미래를 시민들과 함께 힘차게 열어나가겠다”고 전했다.
이어 “새로운 도시브랜드 선포는 ‘부산 대도약’에 대한 다짐이자 시민과의 약속”이라며 “Busan is good이라는 의미에 걸맞은 도시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며 부산시의 새 브랜드가 부산의 경쟁력이 될 것이다”고 강조했다.
2023-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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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자유시민부산연합,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기원 부울경 시민대회 및 실버 서포터즈 발대식 개최
부산시·자유시민부산연합,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기원 부울경 시민대회 및 실버 서포터즈 발대식 개최
[AANEWS] 부산시와 자유시민부산연합은 오늘 오후 2시 시청 1층 대강당에서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기원 부울경 시민대회 및 실버 서포터즈 발대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대한민국 미래발전과 국가균형발전의 기폭제가 될 2030세계박람회 부산 유치를 기원하고 미래세대들에게 가장 큰 선물일 될 2030세계박람회를 위해 실버 서포터즈를 자처한 부울경 시민 600명이 뜻을 모으는 자리다.
이날 행사는 박형준 부산시장을 비롯해 강도용 자유시민부산연합 상임대표, 김진수 자유민주애국단체전국협의회 상임의장, 강동호 자민총 울산의장, 부울경 시민 등 6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식전공연 축사 및 환영사 구호제창 실버 서포터즈 선서문 낭독 및 대표단 위촉 축하공연 만세삼창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특히 구호제창 시간에는 참석 부울경 시민 600여명이 한 목소리로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 염원을 담아 유치 응원 구호를 제창하며 유치 열기를 고조시킬 예정이다.
이날 행사를 주관하는 자유시민부산연합은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 결정이라는 명운이 달려있는 중요한 해인 올해를 맞아 다양한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 홍보활동을 펼치고 있다.
새해맞이 2030거리캠페인과 유치홍보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추진해오고 있으며 오늘 행사를 통해 위촉한 600명의 실버 서포터즈를 중심으로 앞으로 국제박람회기구 현지실사단 환영행사 등 주요 프로그램에 적극 동참해 유치 붐업 조성에 이바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번에 위촉되는 실버 서포터즈 600명은 부산 시민들로만 구성된 것이 아니라 울산, 경남 등 3개 시도 시민들로 구성돼 더욱 의미가 크다.
이는 2030부산세계박람회가 단순히 부산만의 지역행사가 아닌 대한민국의 미래발전을 이끌 메가 이벤트로써 지역 경계 없이 원팀으로 유치활동에 나서고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또한, 600명이라는 위촉 인원은 세계박람회가 개최되는 연도인 ‘2030’이라는 숫자에서 20과 30을 곱한 상징적인 숫자다.
박형준 부산시장은 “대한민국은 최빈국에서 선진국으로 단기간에 고도성장한 역사를 가진 유일한 나라며 오늘의 대한민국을 만든 주역이 바로 서포터즈로 참여해주신 실버세대다”며 “2030세계박람회 최종 개최지 발표를 앞두고 세대와 지역의 경계를 넘어 행사에 참여해주신 서포터즈분들께 감사드리며 다가오는 4월 국제박람회기구 현지실사에서 이러한 유치 열기가 충분히 전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자유시민부산연합은 자유시민의식을 함양하고 시민들의 역사의식을 고취하기 위해 자유시민학교운영과 6.25유엔군전몰장병추모행사 등 시민 대상 역사의식 캠페인 등의 활동을 적극적으로 전개하고 있다.
2023-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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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봄철 산불예방 캠페인 펼쳐
거창군, 봄철 산불예방 캠페인 펼쳐
[AANEWS] 거창군은 최근 건조한 날씨가 지속되면서 대형 산불 발생 우려가 높아짐에 따라 지난 18일 가조면 항노화힐링랜드 일원에서 60여명이 참여해 산불예방 캠페인을 펼쳤다.
이번 캠페인은 봄철 대형 산불 방지 대책에 따른 전국 지자체 동시 캠페인이며 주말 상춘객들을 대상으로 산불예방 홍보물 배부, 현수막 게시, 산불드론감시단 시연, 산불지휘본부 시스템 운영 시연 등 다양한 홍보를 진행했다.
거창군과 함께 산림조합, 거창소방서 의용소방대 등 유관기관과 민간도 참여해 합동으로 캠페인을 펼쳤으며 산불진화복을 입은 산불전문진화대원들도 참여해 산불에 대한 경각심을 높였다.
거창군은 여러 매체를 통해 수시로 산불예방을 홍보하고 있으며 전 읍·면 마을 경로당 순회 교육, 재난 문자 발송 등 산불 예방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
강신여 산림과장은 “최근 전국적으로 대형 산불이 동시다발적으로 발생하고 있고 강한 바람과 건조한 기후 탓에 어느 때보다도 철저한 대비태세가 필요하다”며 “한 건의 산불도 발생하지 않도록 거창군 산림보호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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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제61회 진해군항제 기간 주말 탄력적 교통 통제 실시
창원시청
[AANEWS] 창원특례시는 코로나19로 인해 4년만에 개최되는 진해군항제 기간 주말 상춘객이 집중될 것으로 예상돼, 주요 집입로에 탄력적으로 교통 통제를 실시해 임시주차장으로 유도하고 무료 셔틀버스를 운행한다고 20일 밝혔다.
교통 통제구간은 안민터널 일원 2개소, 장복터널 일원 1개소, 진해구청 구청 일원 1개소로 축제기간 중 주말에 차량 정체가 시작되면 실시하며 안민터널 방면 차량은 공단로 장복터널 방면 차량은 두산볼보로 진해 용원에서 오는 차량은 장천제2부두에 주차를 하고 무료 셔틀버스를 이용하면 된다.
3개 방면에서 셔틀버스를 운행함에 따라 관광객의 혼선을 줄이기 위해 공단로 셔틀버스는 블루라인, 두산볼보로 버스는 옐로라인, 장천제2부두 버스는 레드라인으로 칭했다.
주요 관광지에서 관광 후 돌아갈 때는 같은 색 라인 셔틀버스를 탑승하면 된다.
또한, 시내에서의 이동 편의를 위해 인의동 종점에서 진해루, 경화역, 북원로터리를 순환하는 임시 시내버스를 주말 16대, 해군사관학교와 해군기지사령부를 오가는 시내버스도 운행하며 요금은 유료이다.
창원중앙역에서 북원로터리를 오가는 무료 관광버스도 주말 10회 운행한다.
이승룡 창원시 교통건설국장은 “올해 진해군항제가 4년만에 개최되는 관계로 차량 정체가 매우 심할 것으로 예상되어 주말 자가용을 이용하시는 분은 통제소 일원 임시주차장에 주차를 하고 무료 셔틀버스를 이용해 주시기를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2023-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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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04주년 함안 군북 3.20 독립만세운동 기념행사 개최
제104주년 함안 군북 3.20 독립만세운동 기념행사 개최
[AANEWS] 영·호남과 충청의 삼남지방에서 가장 많은 희생이 난 의거로 기록된 함안군 ‘군북 3.20독립만세운동’을 기리는 기념행사가 20일 오전 9시 군북 3.1독립운동기념탑 앞에서 개최됐다.
군북 3.1독립운동기념사업회가 주관한 이날 행사에는 조근제 함안군수, 도·군의원, 김종술 경남동부보훈지청장, 관내 기관·단체장, 유족대표, 지역주민, 39사단 장병 등 70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행사는 제례행사를 시작으로 만세운동 재현과 시가행진, 남선희 경상대 교수의 진혼무, 기념식, 풍물 한마당과 기공체조 공연 등의 식후행사 순으로 이어졌다.
특히 군북중학교에서 공설운동장까지 이어진 만세운동 재현행사 행렬은 일제의 무력 탄압에도 굴하지 않고 대한독립만세를 외치며 격렬히 저항했던 1919년 3월 그 날의 독립만세운동을 떠올리게 했다.
이날 기념식에서 조근제 함안군수는 “이번 행사는 코로나19 이후 4년만에 개최되어 더욱 의미가 깊다 우리 지역의 자랑스러운 역사를 재현하면서 선열들의 애국정신을 느껴볼 수 있었던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군에서도 조국의 독립을 위해 애쓴 선열들의 희생이 헛되지 않도록 애국지사 선양과 함안의 역사를 재조명하는 데에 힘을 쏟겠다”고 말했다.
2023-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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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민축구단, 전주시민축구단에 3 대 3 무승부
진주시민축구단, 전주시민축구단에 3 대 3 무승부
[AANEWS] 진주시민축구단이 지난 18일 전주종합운동장에서 펼쳐진 2023 K4리그 3R 전주시민축구단과의 원정 경기에서 난타전 끝에 3 대 3 무승부를 거뒀다.
원정 경기에 나선 진주시민축구단은 초반 탐색전을 펼치며 안정적으로 경기를 운영해 나가며 곧바로 공세를 펼치며 상대의 골문을 노렸으나, 이른 시간 실점을 허용하며 어렵게 경기를 풀어 나갔다.
반격에 나선 진주시민축구단은 전반 22분 주장 이현성이 통렬한 중거리 슛으로 동점골을 터트렸으나, 다시 골을 허용하며 전반을 2 대 1로 마쳤다.
태세를 정비하고 들어선 후반 역전을 위해 공세를 펼쳤다.
후반 23분 최익진의 발리슛으로 동점을 만들었고 계속해서 상대 골문을 두드렸다.
후반 42분 이현일의 도움을 받아 이상준이 골을 터트리며 역전에 성공했다.
하지만 종료 직전 걷어내려고 하다 자책골이 나오며 결국 경기는 3 대 3 무승부로 마무리 됐다.
진주시 관계자는 “원정 경기임에도 패하지 않고 끝까지 버틴 선수들의 활약에 박수를 보낸다”며 “그동안 갈고 닦은 실력으로 앞으로 있을 모든 경기에 승리를 염원한다”고 전했다.
치열한 경기 끝에 아쉽게 무승부를 거둔 진주시민축구단은 오는 3월 25일 오후 3시 홈에서 당진시민축구단을 상대로 홈 첫 승을 노린다.
축구단의 홈 경기는 무료로 관람 가능하며 별도로 티켓은 없다.
2023-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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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104년전 독립만세운동 재현
창원특례시, 104년전 독립만세운동 재현
[AANEWS] 창원특례시는 104년전 지역에서 일제에 항거하며 자주독립을 외쳤던 3·23 창원읍민독립만세운동 4·3 삼진연합대의거 4·3 웅동독립만세운동 재현행사를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
‘3·23 창원읍민독립만세운동’은 1919년 3월 23일과 4월 2일 두 차례 걸쳐 일어난 대규모 시위로 6000여명의 많은 사람들이 장터에 모여 독립만세운동을 펼쳤다.
오는 3월 23일 오후 3시 경남시민문화네트워크 주관으로 3·23창원읍민독립만세운동이 의창구 의창동 북동시장과 두럭공원에서 개최되어 학생과 시민 100여명이 기념식,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태극기 퍼레이드를 준비하고 있다.
‘4·3 삼진연합대의거’는 마산합포구 진전면, 진북면, 진동면 3개 지역 주민 5000여명이 연합해, 대형태극기를 걸고 만세운동을 펼쳤다.
일본군의 무력진압에 사동교에서 8명이 사망했으며 22명이 부상당했다.
오는 4월 3일 10시 팔의사창의탑에서 4·3독립만세운동 삼진연합대의거 재현행사가 지역민과 관내 학생 150여명이 참여해 만세삼창을 외치며 태극기 퍼레이드 및 참배로 진행될 예정이다.
웅동 ‘4·3독립만세운동’은 당시 마천동 소재의 계광학교 교사들이 학생들에게 민족의식을 고취하고 웅동주민 3000명과 시위대를 만들어 ‘대한독립만세운동’을 했다.
이 날의 재현을 위해 4월 3일 10시 웅동중학교 주관으로 웅동소사교 등 발원지에서 웅동중학교 교사와 학생들, 지역주민 400여명이 독립만세운동을 재현한다.
독립만세 재현행사는 시민과 학생이 직접 만세운동을 재현해 자라나는 세대에 역사의식과 애향심을 고취시키는 뜻깊은 행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홍남표 창원특례시장은 “각 지역 발현지에서 개최되는 독립만세운동 재현행사는 우리 지역의 자랑스러운 항일독립운동의 역사적 의미를 재조명해 자라나는 청소년들에게 애국·애족정신을 계승시키기 위한 교육의 장이 될 것이다”며 “시민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한다”고 말했다.
2023-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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