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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3월 현안 점검회의 개최
함안군, 3월 현안 점검회의 개최
[AANEWS] 조근제 함안군수는 21일 오전 군청 별관 3층 중회의실에서 개최한 3월 현안 점검회의를 통해 공직부패 특별감찰 대비와 봄철 깨끗한 환경관리를 당부했다.
조 군수는 공직부패 특별감찰에 철두철미하게 대비해줄 것을 지시했다.
행안부에서는 엄정한 공직기강 확립을 위해 상반기 공직부패 100일 특별감찰을 실시하고 있다.
이에 위반행위 발생 시에는 무관용 원칙에 따라 엄중한 처벌을 받게 되므로 전 직원은 비리, 복무위반 등 부적절한 사례가 발생하지 않도록 하고 전 부서에서도 교육 등을 통해 공직기강 확립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말했다.
또한, 봄철 건조한 날씨와 국지적 강풍으로 도내에서 연이어 대형산불이 발생하고 있고 도에서는 산불예방 특별대책 추진과 함께 산불관리에 소홀한 시 ·군에 대해서는 예산과 인사상의 불이익을 검토하는 등 강력하고 대처하고 있다.
이에 다음달 산불특별 대책기간까지 산불방지에 총력 대응해 줄 것을 주문했다.
아울러 봄철 깨끗한 환경관리를 해 줄 것을 당부했다.
봄을 맞아 겨우내 방치됐던 쓰레기와 묵은 때를 말끔히 털어내고 전 군민이 건강하고 깨끗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환경정비를 해달라고 말했다.
특히 나들이 계절을 맞아 입곡군립공원 등 주요 관광지에 방문객에 늘어남에 따라 소관부서에서는 주차장, 화장실 등 편의시설을 수시로 점검해 내방객들의 불편함이 없도록 하고 군민들이 많이 찾는 공원, 등산로 다중이용시설도 함께 점검해 줄 것을 주문했다.
특히 취약 시설이나 위험 지역에 대한 안전사고가 발생할 요소가 없는지 세심히 점검해 달라고 말했다.
끝으로 이번주 24~25일 칠원고을줄다리기 행사가 4년 만에 개최됨에 따라 많은 인파가 몰릴 것으로 예상되므로 빈틈없이 준비하고 안전관리 계획에 의거해 질서유지 등 안전한 행사가 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해달라고 말하며 이날 회의를 마무리했다.
2023-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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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민선 8기 공약사업 추진상황 보고회 개최
함안군, 민선 8기 공약사업 추진상황 보고회 개최
[AANEWS] 함안군은 지난 21일 군청 별관 3층 회의실에서 조근제 함안군수 주재로 민선 8기 공약사업 추진상황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민선 8기 공약사업의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추진 중인 사업에 대한 문제점을 분석해 해결방안을 모색했다.
공약사업 추진상황은 복지·교육, 지역경제, 농업, 문화·관광, 균형발전의 5대 분야에 61개 공약사업 중 완료사업이 1건, 정상추진사업 53건, 일부추진사업 7건으로 전반적으로 원활히 추진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완료된 사업은 ‘이장 건강검진비 지원사업’으로 이장의 원활한 직무수행과 사기진작을 위해 출생연도에 따라 격년제로 실시해 지난해 72명에 대한 건강검진비를 지원했다.
주요 공약사업인 아라가야 역사문화도시 조성, 청년정책 플랫폼 조성, 농촌융복합 종합지원센터 건립, 축산악취 개선 및 기금조성 기반 마련 등은 정상적으로 추진 중이며 일부추진 사업은 체류형 숙박시설 조성 및 레저관광서비스 산업 육성, 전략산업 집적화 산업단지 조성 등으로 현재 용역조사를 시행 중이거나 상급기관과 협의 등 신속한 추진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조근제 군수는 “공약사업은 우리 군 미래성장의 원동력이 될 사업으로써 군민과의 약속이므로 하나라도 소홀히 해서는 안 될 것”이라며 “민선 8기 ‘군민과 함께 만드는 행복도시 함안’이 실현될 수 있도록 공약추진에 박차를 가해 줄 것”을 주문했다.
2023-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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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1분기 통합방위협의회 개최
함안군, 1분기 통합방위협의회 개최
[AANEWS] 함안군 통합방위협의회는 21일 오후 2시, 군청 중회의실에서 1/4분기 함안군 통합방위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함안군 통합방위협의회는 지역안보체계를 공고히 하고자 민·관·군·경으로 구성돼 분기마다 정기회의를 열고 있으며 이날은 통합방위협의회 위원과 관계자 2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국정원 경남지부의 북한 대남 위협 전망 발표, 함안군의 2023년 1분기 주요 추진사항 및 계획 보고 제56차 중앙통합방위 회의간 강조사항 등 주요 현안 사항을 공유하고 2023년 상반기 각종 훈련에 대비한 관·군·경·소방의 긴밀한 향후 협조체계 구축을 위한 협의도 진행했다.
협의회 의장인 조근제 함안군수는 “계속되는 북한의 미사일 도발, 핵실험, 테러와 사이버 위협 등으로 안보 위기가 고조되고 있는 만큼, 이에 대비하는 안보체계 구축이 필요하다”며 “통합방위협의회를 중심으로 지역 통합방위 태세에 빈틈이 없는지 철두철미하게 재점검해 우리 군민의 안전에 힘써야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2023-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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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미년 독립만세운동 재현 행사, 사천초등학교에서
기미년 독립만세운동 재현 행사, 사천초등학교에서
[AANEWS] 사천초등학교 학생들과 사천시민들이 21일 오전 사천초등학교 운동장 일원에서 기미년 독립만세운동 재현행사를 펼쳤다.
올해로 20회째를 맞는 이번 행사는 1919년 당시 사천공립보통학교 학생들이 3월 21일 축구경기를 가장해 학교에 모여 있다가 첫 골이 터지는 것을 신호로 만세를 부르며 일제에 항거한 운동을 재현한 것이다.
104년 전 당시 맨발과 짚신을 신은 선수들이 10여 분간 공방을 주고받는 등 일본 순사의 의심을 피하기 위한 연기를 펼치다가 선취골과 동시에 졸업식에 참석한 시민들과 함께 태극기를 흔들며 거리로 나섰다.
이날 행사에는 박동식 시장, 윤형근 시의회의장, 도의원, 시의원, 광복회 및 보훈단체 회원, 학생 등 400여명이 참여했다.
이들은 사천초등학교에 세워진 3·1운동 기념비에서 헌화를 시작으로 헌시낭독, 3·1운동사, 독립선언서 낭독, 3·1절 노래 제창, 만세삼창, 축구대회 및 독립만세운동 재현, 일장기 제거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기미년독립만세운동재현추진위원회 이원섭 위원장은 “기미년 독립만세운동재현행사가 사천시민 모두에게 새겨지길 바란다”며 “앞으로 해당 학교 학생들뿐만 아니라 시민들도 참여하는 독립만세운동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박동식 시장은 “우리 지역에 이렇게 어린 학생들이 주도적으로 3·1운동을 한 역사가 있다는 것이 자랑스럽다”며 “사천시민으로서 자긍심을 느끼고 나아가 나라 사랑 정신을 계승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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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세계적 미디어아티스트 이이남 작가 미디어아트展 개최
창원특례시, 세계적 미디어아티스트 이이남 작가 미디어아트展 개최
[AANEWS] 창원특례시는 21일부터 오후 2시, 3시, 4시에 창원시립마산박물관 외벽에 설치되어 있는 대형LED미디어월을 통해 세계적으로 주목받고 있는 미디어아티스트 이이남 작가의 ‘박물관-다시 태어나는 빛’ 미디어작품을 전시한다.
문화체육관광부와 국립박물관문화재단에서 개최한 ‘2020 박물관·미술관 주간’ ‘거리로 나온 박물관’에서 이이남 작가는 광화문 경복궁의 정문 좌우 담장 앞 초대형 LED스크린을 통해 미디어 작품을 선보여 큰 호응을 받은 바 있다.
이번 전시는 창원시립마산박물관이 지난해 12월에 구축한 대형 LED미디어월을 통해 우리의 우수한 문화유산에 대한 접근성과 공공 미디어 플랫폼의 역할을 높이기 위해 이이남 작가를 비롯해 문화체육관광부와 국립박물관문화재단의 협조를 받아 추진됐다.
이이남 작가의 미디어아트작품인 ‘박물관-다시 태어나는 빛’에서는 겸재 정선의 인왕제색도를 배경으로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매화와 나비 속에서 유물들이 태어나고 국보급 유물들이 함께 어우러지는 모습을 통해 문화와 문명이 탄생하는 과정을 역동적으로 표현했다.
아울러 LED미디어월을 통해 창원문화재단 미술은행 소장품을 활용해 ‘꽃의 향연, 향기에 취하다’라는 주제로 지역 작가가 그린 27편의 작품 영상과 3월 24일 개막하는 진해 군항제와 연계해 화사한 봄의 정취를 느낄 수 있는 ‘벚꽃 낭만’ 영상 등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정현섭 문화관광체육국장은 “작가 및 유관기관 등과 협업해 LED미디어월을 통해 시민들에게 문화향유의 기회를 확대하고 체험의 기회를 제공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미디어아티스트 이이남 작가는 미국, 러시아, 독일 벨기에 등 해외를 비롯해 국내외 80여 회의 개인전과 800여 회의 단체전에 참여했다.
현재 지난 2월 17일부터 4월 16일까지 서울에서 동서양의 고전을 소재로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조우:Encounter’ 개인전이 진행 중이다.
2023-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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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챗GPT, 행정에 어떻게 접목할까?’ 직원 교육 실시
창원특례시, ‘챗GPT, 행정에 어떻게 접목할까?’ 직원 교육 실시
[AANEWS] 창원특례시는 21일 직원 190명을 대상으로 ‘챗GPT 활용과 미래변화대응’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강의는 최근 세계적으로 화두가 되고 있는 챗GPT에 대해 정확히 이해하고 챗GPT와 같은 거대 생성형 AI가 가져올 미래 변화와 그에 따른 대응 전략을 모색하는 한편 챗GPT를 공공행정에 활용할 수 있는 방안을 고민해 보기 위해 마련됐다.
창원시정연구원 도시공간연구실 책임연구원 김종성 박사가 강사로 나서 챗GPT의 개요와 AI산업의 동향, 공공행정에 활용할 수 있는 분야에 대해 설명한 후, 교육참석자로부터 미리 제출받은 질문지를 이용해 챗GPT와 대화를 주고받는 것을 시연하고 이어서 참석자 전원이 본인의 스마트폰을 이용해 즉석에서 대화를 주고받는 실습도 진행했다.
이날 교육은 당초 계획했던 인원의 2배가 넘는 250명이 신청해, 현장 교육에 참석하지 못한 직원은 자체 중계시스템을 통해 교육을 수강하는 등 챗GPT에 대한 직원들의 큰 관심이 엿보였다.
현장 교육에 참석한 한 직원은 “요즘 ‘핫’한 ‘챗GPT’를 어떻게 업무에 활용할 수 있을지 알아보고자 교육을 신청했다”며 “당장은 업무 보조수단 정도로 이용할 수 있을 것 같지만 앞으로 변화될 미래가 기대된다”고 말했다.
심동섭 인사과장은 “챗GPT 등 대화형 AI기술이 일하는 방식에 변화를 가져올 것이며 공공행정도 예외가 아니라고 생각한다”며 “창원특례시 공무원들이 변화의 선두에 서서 새로운 미래를 주도해 나갈 수 있도록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오늘 교육을 마련했다”고 교육의 취지를 밝혔다.
2023-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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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녹색어머니연합회 ‘어린이 교통사고 제로화’촉진대회 열려
창원특례시 녹색어머니연합회 ‘어린이 교통사고 제로화’촉진대회 열려
[AANEWS] 창원특례시 녹색어머니연합회 주관 ‘2023년 어린이 교통사고 제로화 촉진대회’가 21일 경상남도 교통문화연수원 2층 소강당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는 조명래 창원특례시 제2부시장, 박중희 창원중부경찰서장 등 4개 기관 단체장과 이혜영 창원중부경찰서 녹색어머니연합회장 및 녹색어머니 회원 약 1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번 대회는 한 해 동안 녹색어머니회원들의 발자취를 되돌아보며 어린이 교통안전을 위해 노력을 아끼지 않는 회원들을 격려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어린이 교통사고 제로화를 위한 피켓 퍼포먼스, 교통안전 소양 교육, 교통지도 캠페인 등을 통해 선진교통 문화 정착에 이바지하기도 했다.
또한, 어린이 교통안전을 위해 남다른 봉사정신을 보인 회원들에게 창원시장 및 경찰서장 등 기관 단체장 표창과 감사장이 전달됐다.
이혜영 연합회장은 “이번 대회를 계기로 어린이 교통안전에 시민들도 더 많은 관심을 가지고 교통안전 실천을 당부드리며 앞으로도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조명래 창원특례시 제2부시장은 “녹색어머니연합회의 노고에 감사를 전하며 앞으로 창원특례시는 어린이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선진 교통문화 정착에 아낌없는 지원을 하겠다”고 밝혔다.
2023-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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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하기 좋은 창원특례시,‘창원국가산업단지 확장사업’순항
기업하기 좋은 창원특례시,‘창원국가산업단지 확장사업’순항
[AANEWS] 창원특례시는 포화 상태인 창원국가산업단지를 확장해 미래 먹거리를 위한 기틀을 마련하고 기업하기 좋은 도시의 기반을 다지기 위한 활발한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기존의 창원국가산업단지는 중화학공업 육성정책에 의한 기계공업 산업단지로 국가 경제의 핵심 산업단지이나 입주 포화상태로 확장이 불가피한 상황이었다.
이번 창원국가산업단지 확장사업은 성산구 완암동, 상복동, 남지동 일원 436,116㎡에 총사업비 1,817억원을 투입해 부족한 산업용지를 확보하고 수소·전기 등 첨단산업 중심의 11개 업종이 입주하는 새로운 산업단지로 2024년 12월까지 조성할 예정이다.
특히 상복동 구간은 한국자동차연구원 수소모빌리티연구본부, 한국가스공사 수소생산기지, 경남테크노파크를 유치해 수소특화단지로 2023년 8월 준공을 목표로 추진하고 있다.
창원국가산업단지 확장사업 부지내 입주와 투자를 희망하는 업체의 요구사항에 선제적 대응으로 상복동 구간 1만평을 2023년 말까지 우선 분양할 계획이며 이번 분양으로 첨단기업들을 적극 유치해 양질의 일자리 창출과 우수인재 확보에 긍정적인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최재안 도시개발사업소장은 “창원국가산업단지는 우리 경제의 핵심 산업단지로 이번 확장사업을 통해 산업용지난을 해소하고 첨단업종 유치를 통해 동북아 중심도시 창원의초석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3-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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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2023년 ‘나눔주택’ 임대희망자 모집
창원시청
[AANEWS] 창원특례시는 빈집 등을 대상으로 리모델링 비용을 지원해 주거취약계층에 주변 시세의 반값에 임대하는 2023년 ‘나눔주택 사업’ 임대희망자를 모집한다고 21일 밝혔다.
‘나눔주택 사업’은 임대인이 주택 리모델링 비용의 80%를 지원받은 후 의무 임대기간동안 주변 시세의 반값으로 수급자, 장애인,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정, 신혼부부, 청년 등에 임대하는 사업이다.
사업대상 주택은 1년 이상 비어있는 빈집, 65세 이상 노인거주 주택, 20년 이상 공동주택이다.
시는 올해 사업대상으로 1동 선정 예정이며 작년에는 진해구 속천동 소재 빈집을 나눔주택으로 선정해 청년가구를 임차인으로 결정했다.
임대 희망자는 4월 14일까지 주택 소재지 구청 건축허가과로 방문접수 신청해야 하며 자세한 사항은 창원시 누리집 고시공고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문상식 도시정책국장은 “나눔주택 사업은 빈집 등 노후주택의 사회적 문제가 해소되고 주거취약계층의 주거비 부담을 덜어 주거복지의 사각지대가 최소화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임대인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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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보건소, ‘금연ON’으로 간편하게 금연클리닉 가입하세요
함양군보건소, ‘금연ON’으로 간편하게 금연클리닉 가입하세요
[AANEWS] 함양군보건소는 군민들이 보다 편리하게 금연클리닉에 접근해 건강증진을 도모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지난 3월 1일 비대면 금연 앱 ‘금연ON’을 도입했다.
사용을 희망하는 사람은 스마트폰의 플레이스토어나 앱스토어에서 ‘금연ON’으로 검색하거나, 홍보 포스터 상의 QR코드를 스캔해 앱 설치 후 거주지를 함양군으로 설정해 ‘금연미션’ 항목의 메뉴를 통해 등록하면 된다.
금연클리닉 등록 자격은 함양군 군민뿐만 아니라 함양군에서 생업에 종사하거나 생활하면서 금연을 하고자 하는 주민이면 누구나 가능하다.
금연클리닉에 등록하면 금연상담사의 관리와 상담을 받을 수 있고 금연 성공 시에는 기념 선물도 제공된다.
보건소 관계자는 “금연클리닉에 등록하는 것부터가 금연의 시작”이라며 클리닉에 참여하는 모든 분들의 금연 성공을 기원한다고 말했다.
2023-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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