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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배달앱 등록 음식점 및 중국집 위생점검 실시
사천시, 배달앱 등록 음식점 및 중국집 위생점검 실시
[AANEWS] 사천시는 4월 3일부터 14일까지 10일간 배달앱 등록 음식점 및 중화요리 전문점에 대한 위생 관리사항을 집중 점검한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온라인 플랫폼의 활성화 및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인해 소비가 급증한 배달앱 등록 음식점 및 중화요리 전문점에 대한 먹거리 안전성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된다.
주요 점검내용은 식품·조리시설 등 위생적 취급 기준 준수 여부 원료의 위생적 관리 및 소비기한 경과 식품 사용·보관 여부 무신고·무등록·무표시 식품 사용 여부 등이다.
특히 식품접객업소 이물혼입을 방지하기 위해 가이드라인 포스터를 배부해 안전한 식품관리 준수를 독려할 예정이다.
식품접객업소 이물혼입 방지 가이드라인에서는 이물혼입 예방법 이물혼입 사례 이물혼입 행정처분 기준에 대한 내용을 제공한다.
시는 점검 시 위반 행위가 경미한 사항에 대해서는 현장 시정조치로 행정지도하고 중대한 위반행위 또는 고의상습적 위반행위에 대해서는 행정처분 등 조치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소비가 급증하는 음식점의 지속적인 위생점검을 통해 먹거리에 대한 안전성과 투명성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2023-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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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여성민방위기동대, 안보견학 나서
진주시 여성민방위기동대, 안보견학 나서
[AANEWS] 진주시 여성민방위기동대는 30일 민방위기동대원 105명이 참석한 가운데 용산 전쟁기념관과 청와대 안보견학을 실시했다.
이번 안보견학은 코로나19 발생 이후 3년 만에 개최된 행사로 용산 전쟁기념관과 청와대 견학을 통해 전쟁의 교훈을 얻고 여성민방위기동대원으로서의 자긍심과 사기진작을 위해 마련됐다.
진주시 관계자는 “지역사회 안보 및 안전지킴이로서 시민안전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는 여성민방위기동대의 노고에 항상 감사드린다”며 “이번에 실시한 견학을 통해 투철한 안보의식을 함양하는 좋은 계기가 되었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재난 예방과 대응에 적극적인 활동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진주시 여성민방위기동대는 2003년에 결성되어 현재 30개 읍면동 520여명의 대원이 활동하고 있다.
재난 예방 캠페인과 재난 발생 우려 지역 예찰, 민방위 훈련 유도 요원, 안전 캠페인 활동, 권역별 봉사활동 등 활발한 활동으로 우리 지역의 안전지킴이 역할을 톡톡히 수행하고 있다.
2023-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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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형 배달앱 ‘배달의 진주’ 봄맞이 캐시백 이벤트
진주형 배달앱 ‘배달의 진주’ 봄맞이 캐시백 이벤트
[AANEWS] 진주시는 소상공인 지원을 위해 진주형 배달앱인 ‘배달의 진주’ 전용 상품권을 역대 최대 15% 할인해 판매하고 오는 4월 1일부터 16일까지 봄맞이 진주형 배달앱 캐시백 이벤트를 실시한다.
봄맞이 이벤트는 신규가입자가 아니더라도 지역사랑상품권으로 2만 5000원 이상 주문 결제하면 진주형 배달앱 상품권 5000원 캐시백을 지급 받는다.
또한 매달 25명을 추첨해 다음 달에 2만 2000원 상당의 ‘하모인형’을 증정하는 이벤트에도 자동 응모된다.
지난 2월부터 진주형 배달앱에 신규 가입하고 첫 가입 주문 시 2만 5000원 이상 주문한 이용자에게 ‘진주형 배달앱 상품권’ 1만원 캐시백을, 3만 5000원 이상은 2만원 캐시백을, 4만 5000원 이상 주문자에게는 3만원 캐시백도 계속 진행되고 있다.
한편 진주시는 소비자뿐만 아니라 ‘배달의 진주’가맹점에도 월 2만원씩의 POS사용료를 1년간 한시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2023년 3월 현재 진주형 배달앱 ‘배달의 진주’에는 772개 가맹점이 등록돼 있고 3만 2000여명의 회원이 가입해 매출액은 23억원을 넘어섰다.
진주형 배달앱 상품권과 이벤트 등 기타 자세한 사항은 진주시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진주형 배달앱 ‘배달의 진주’가 봄맞이 이벤트 등 다양한 이벤트를 제공해 소비자에게는 보다 많은 혜택을 주고 소상공인에게는 중개수수료 부담을 줄임으로써 소득 증대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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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신중년 정책사업으로 은퇴인력 전문강사 양성교육 추진
진주시, 신중년 정책사업으로 은퇴인력 전문강사 양성교육 추진
[AANEWS] 진주시는 뉴실버세대를 위한 Re-Born센터의 성공적인 개소를 위해 3월말부터 11월까지 다양한 신중년 정책사업을 선제적으로 추진한다.
2025년 완공될 Re-Born센터는 조규일 진주시장의 공약사업으로 기존의 노인과는 다른 고학력 베이비부머의 노인세대 진입으로 100세 시대를 살아가야 할 신중년의 성공적 생애전환의 필요, 경제활동과 인생설계 지원, 사회참여 등 급변하는 인구구조에 대응하기 위해 신중년 전용공간으로 조성될 예정이다.
진주시가 이번에 추진하는 신중년 정책사업은 전문강사 양성과정으로 공개모집을 통해 분야별 프로그램을 운영할 전문강사를 양성해 신중년의 새로운 일자리 모델을 만들고 은퇴 인력들에게 전문강사로 활동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게 된다.
모집 분야는 디지털소통, 라이브커머스, 신중년 리포터, 다문화 서포터즈이며 양성된 전문강사는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와 연계된 여러 기관을 방문해 신중년 일자리 창출 및 재능기부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치게 된다.
또한 Re-Born센터 조성 후에는 센터의 강사로 활동하게 된다.
첫 교육은 ‘제1기 신중년 디지털소통 전문강사 양성과정’으로서 모집인원은 10명이다.
5월 한 달간 4차 산업혁명시대의 소통의 수단인 스마트폰, QR코드, SNS 활용 등의 전문교육을 받게 된다.
은퇴 후 직업강사를 희망하거나 전문강사로 성장하고 싶은 만 50~64세 진주시민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고 관련 서류는 진주시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참여신청은 4월 6일부터 13일까지 진주시 일자리경제과 이메일로 접수 가능하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일자리창출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제2~4기 전문강사 양성과정은 5월부터 지속적으로 공개모집할 계획이며 양성된 전문강사는 Re-Born센터 조성 전 여러 경험을 통해 신중년에게 실질적으로 필요한 다양한 정책을 진주시와 함께 추진해 나가게 된다.
또한 중장년 시민들이 함께하며 능동적으로 생애 설계를 하고 사회에 참여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신중년의 행복한 인생 2막을 위한 다양한 정책사업을 선제적으로 추진해 발견되는 문제점을 피드백하고 앞으로 조성될 Re-Born센터가 중장년의 일과 배움, 종합상담, 맞춤형 일자리 발굴과 연계 등 체계적인 지원을 할 복합문화공간으로 탄생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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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미래인재학습지원센터,‘2023년 제2기 프로그램’수강생 모집
진주미래인재학습지원센터,‘2023년 제2기 프로그램’수강생 모집
[AANEWS] 진주미래인재학습지원센터는 4월 3일부터 13일까지 진주시통합예약시스템과 미래인재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2023년 제2기 프로그램’ 수강생을 모집한다.
모집 강좌는 6개 분야 20개 프로그램으로 모집인원은 2100여명이다.
제2기 프로그램은 코딩의 정의와 필요성을 배우는 ‘코딩교실’과 저소득 자녀의 영어학습 지원을 위한 ‘영어키움반’, 과학 체험활동을 통해 재미있게 영어를 배우는 ‘영어과학교실’, 주제별로 역사를 흥미롭게 배우는 ‘초등역사교실’등 다양한 강좌로 운영된다.
이외에도 새로운 분야의 경험을 위한 ‘목공창의모형교실’과 자기주도학습 분야의 ‘플래너학습법’, ‘하브루타’, 매주 월·화·목 1:1 맞춤형으로 진행되는 입시상담과 가정에서 온라인으로 학습하는 ‘영어전자책’, ‘초·중등 온라인학습방’,‘원어민화상영어’등 많은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다.
매년 인기 있는 여름방학 프로그램은 6월 16일부터 26일까지 별도 모집할 예정이다.
여름방학 동안 운영될 프로그램으로 원어민 강사와 함께 하는 흥미로운 주제와 관련한 활동과 게임을 통해 자연스러운 영어 회화를 익히는 ‘영어캠프’와 자신이 좋아하는 동화책 한 편을 선정해 영어로 프리젠테이션을 만들어 발표하고 창의적인 생각을 토대로 이야기를 재구성해 동화책을 만들어 보는 ‘영어특강’이 있다.
저소득 자녀에 대한 교육지원을 확대하기 위해 저소득 가정의 자녀는 수강료를 면제해 우선 선발하고 일반 가정의 자녀 중 둘째 자녀부터는 수강료 50%를 감면해 준다.
모집 및 프로그램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진주미래인재학습지원센터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으로 학교의 정규 수업만으로 부족한 분야의 교육지원과 미래세대의 필요한 인재 양성을 위해 노력할 것이다”고 말했다.
2023-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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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2023년도 전략작물직불제’ 신청기간 연장
거창군청
[AANEWS] 거창군은 전략작물직불금 등록 신청기간을 당초 3월 31일에서 4월 20일까지 연장한다고 밝혔다.
전략작물직불금은 논에서 겨울에 식량작물이나 조사료를 재배하면 ha당 50만원, 여름에 논콩을 재배하면 ha당 100만원, 조사료는 ha당 430만원을 지급하며 겨울철 밀·조사료와 여름철 논콩으로 이모작하면 ha당 250만원을 농업인, 농업법인에게 지급한다.
다만, 하계 조사료는 지난해 벼를 재배하고 올해 여름 신규로 조사료를 재배하는 농지만 해당된다.
전략작물직불금을 신청하고자 하는 농업인과 농업법인은 농지소재지 읍·면 행정복지센터에 오는 4월 20일까지 방문 신청하면 된다.
전략작물직불금 지급 대상자로 등록되면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의 두 차례 이행점검을 거쳐 12월에 직불금을 받을 수 있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올해 처음 시행하는 제도인 전략작물직불금 신청기간 연장으로 더 많은 동계식량작물, 논콩, 조사료 재배 농업인이 기본형공익직불금에 더해 직불금 혜택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2023-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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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농번기 농기계임대사업소 ‘토요일 운영’
거창군, 농번기 농기계임대사업소 ‘토요일 운영’
[AANEWS] 거창군은 봄철 본격적인 농번기를 맞아 4∼5월 2개월간 농기계임대사업소 5개소에서 토요일 정상근무를 추진한다.
현재 농기계임대사업소는 112기종 1136대를 보유해 농가에 농기계 및 작업기를 임대하고 있으며 ‘코로나19’ 여파로 6월 30일까지 농기계 임대료를 50% 감면 운영하고 있다.
봄철 농번기 휴일운영은 전체건수 대비 약 10% 정도로 이용률이 많은 편이며 또한 연중 주말을 이용할 경우 2일을 사용할 수밖에 없는 불편함을 해소하기 위해 농기계 입고 시 사전예약제 추진으로 1일 이용이 가능하고 비용적 부담도 줄일 수 있도록 농업인 편의를 제공하고 있다.
군은 지난 2008년 개소 이후 2023년 현재까지 농업기술센터 본소 등 경남도 내 유일하게 5개소를 운영하고 있으며 10∼20분 이내 임대가 가능할 수 있도록 권역별 임대사업망을 구축했다.
또한, 2022년 농기계 임대실적 1만 2546건으로 경남도 내는 물론 전국에서도 최상위 실적을 계속 유지하고 있다.
김규태 농업축산과장은 “농번기가 시작됨에 따라 적기영농에 차질이 없도록 토요일 근무를 추진해 농업인에게 보다 편리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농가의 경영비 절감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3-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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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4월부터 ‘구제역백신 일제접종’ 추진
거창군 4월부터 ‘구제역백신 일제접종’ 추진
[AANEWS] 거창군은 4월 1일부터 5월 12일까지 6주간 관내 소·염소 전 두수를 대상으로 상반기 ‘구제역백신 일제접종’을 실시한다.
소·염소의 경우 구제역 백신접종 관리강화를 위해 2017년 9월부터 매년 2회 전국적 일제접종을 정례화해 추진하고 있다.
지난 29일 거창군 농업기술센터에서는 읍·면 담당자 및 공수의, 염소포획단, 거창축협 관계자 등 25명이 참석해 접종실시 요령 및 주의사항에 대한 관계자 회의를 실시했다.
구제역은 소·돼지·염소·사슴 등 발굽 2개 우제류에 입·발굽 주변 물집 증상을 유발하고 치사율이 5~55%에 달하는 제1종 법정전염병이며 호흡기 전파 특성을 가진다.
이번 일제접종은 거창군 소·염소 전 두수가 대상이며 이 가운데 접종 후 4주 미경과, 출하 전 2주 이내, 임신 7개월령 이상 개체는 접종대상에서 제외된다.
소규모 농가는 ‘공수의’에게 접종지원을 받으며 전업규모 이상 농가는 자체접종을 시행한다.
염소의 경우 올해부터 공수의 1명 및 포획인력 4명으로 구성한 포획단을 통해 거창군 전역 일제접종을 추진하며 기존 염소백신 접종 시 포획·접종 어려움을 해결할 예정이다.
구제역 예방접종·임상검사 및 확인서 휴대에 관한 고시에 따라 축주는 소, 돼지, 염소를 거래할 때 예방접종확인서를 발급·휴대·확인 할 의무를 지며 일제접종 이후 전국단위 모니터링 검사 사후관리 통해 항체양성률이 기준치 미만인 농가는 확인검사 등을 통해 1000만원 이하의 과태료 부과 조치를 받게 된다.
김규태 농업축산과장은 “올해 5월 세계동물보건기구총회에서 우리나라의 구제역 청정국 지위 회복 여부가 결정된다”며 “축산물 수출을 통한 경쟁력 강화를 위해 축주께서는 상반기 일제접종에 적극 협조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23-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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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농촌 일손부족 해소 지원
김해시, 농촌 일손부족 해소 지원
[AANEWS] 김해시에서 본격적인 영농철을 앞두고 농촌의 부족한 노동력을 안정적으로 공급하고 농번기 일손부족 문제 해소를 위해 다각도로 지원한다.
김해시는 농번기 일손부족 해소를 위해 4월부터 11월까지 농촌인력중개센터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대성동에 소재한 김해시농촌인력중개센터는 2021년 부터 시직영으로 운영하고 있으며 구직자 모집을 통해 영농작업반을 구성해 필요 농가에 무료로 알선·중개하고 농작업자 단체 상해보험 가입, 교통비, 작업반장 수당 등을 지원한다.
센터는 오는 1일부터 4월 한달동안 구인농가 및 구직자 집중모집을 통해 인력풀을 구성해 농작업 인력중개를 지원하며 이후로도 구인농자 및 구직자를 연중 모집한다.
농업 분야 구인·구직 희망자는 방문 및 전화로 신청할 수 있으며 도농인력중개플랫폼을 통해서도 농업 일자리 정보를 제공받을 수 있다.
이와 함께 김해시는 농촌 고령화와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일손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작년 하반기부터 외국인 계절근로자 프로그램을 도입했으며 현재 31농가에 외국인 계절근로자 69명을 배치했다.
외국인 계절근로자 프로그램은 농가에서 3~5개월간 외국인근로자를 직접 고용하는 제도로 시에서는 외국인 근로자의 안정적인 정착 및 이탈방지를 위해 지역 내 결혼이민자의 본국 거주 가족이나 4촌이내 친척을 초청으로 지원하고 있으며 농가 수요조사를 통해 계절근로자 도입을 지속적으로 확대 운영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시 관계자는 “농촌 인구 유출과 고령화에 따른 농촌 일손부족 문제에 외국인 계절근로자 프로그램 도입 확대와 농촌인력중개센터 운영이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며 농촌 인력 수급문제 해소를 위해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3-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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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불법광고물 근절 합동 캠페인 실시
거창군, 불법광고물 근절 합동 캠페인 실시
[AANEWS] 거창군은 지난 29일 거창읍 일원에서 경상남도옥외광고협회 거창군지부 회원들과 합동으로 불법 옥외광고물 근절 캠페인을 실시했다.
군청 도시건축과 직원들과 거창군지부 회원 15여명은 4개 조로 나눠 상점들을 방문해 상인들에게 옥외광고물 설치에 따른 행정절차 안내와 홍보용 전단지를 배부하며 불법 광고물 근절을 위한 협조를 요청했다.
또한, 대다수의 상인들이 간판 설치 시 허가나 신고를 해야 한다는 사실을 모르는 경우가 많았는데 이날 캠페인에서 적법한 방법을 안내하고 앞으로도 수시 방문을 통해 홍보를 이어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캠페인에 참여한 한 회원은 “도시 미관을 위한 바람직한 광고문화를 주민들에게 널리 알릴 수 있는 시간이었다”고 전했다.
장봉기 도시건축과장은 “허가를 받지 않거나 신고하지 않은 광고물은 모두 불법이다”며 “불법광고물은 도시 미관과 우리의 안전을 해치는 원인이 될 수 있으니, 군민들도 올바른 광고 문화 정착을 위해 노력해 주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2023-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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