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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통합방위협의회, 2023년 1분기 정기회의 개최
남해군청
[AANEWS] 남해군은 지난달 31일 남해군청 대회의실에서 민·관·군·경 지역 통합방위 태세를 점검하고 안보역량 강화를 위한 ‘2023년 1분기 통합방위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번 정기회의에서는 통합방위협의회 주요 추진성과보고와 추진계획, 북한 침투도발 시 주민보호대책, 테러·사이버 위협대비 대응 방법 등에 대한 보고와 논의가 이루어졌다.
특히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빈번한 북한의 미사일 발사와 관련 대북동향 및 전망에 대한 보고와 주민안전을 위한 현 상황 파악과 대응 방안 모색에 심도있는 논의를 진행했다.
또한, 이번 정기회에서는 협의회 회원들 간의 교류와 정보 공유 강화를 다짐하며 지역 안보와 주민 안전을 위해 기관별 맡은 역할에 대한 재정비와 기관 간 협력체계 강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을 약속했다.
장충남 군수는 “방위태세 및 안보의식 고취를 위해 상호 긴밀한 협조체계를 유지할 것을 당부한다”고 말했다.
2023-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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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가족센터 부모역할지원 프로그램 운영
남해군가족센터 부모역할지원 프로그램 운영
[AANEWS] 남해군가족센터는 지난달 29일 다문화가족 생애주기별 부모교육 일환인 부모역할지원 프로그램 ‘금쪽이는 사춘기’를 진행했다.
이날 교육은 다문화가족 생애주기에 따라 청소년기 자녀를 양육하는 가정의 비율이 높아지고 있음에 따라 부모와 자녀 간 상호 이해의 폭을 넓히는 데 도움을 주고자 추진됐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송유진씨는 “교육을 통해 그동안 이해하지 못한 자녀의 행동들을 이해하게 되는 계기가 되어 다음 교육도 기대된다”고 말했다.
남해군가족센터 류기찬 센터장은 “부모역량강화를 위해 이번에 실시하는 부모역할교육을 시작으로 아버지교육, 부부교육 등 다양한 교육을 계획 중이니 자녀를 둔 부모님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한다”고 밝혔다.
2023-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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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면, 마을안전지킴이 중간 점검을 위한 간담회
남해군청
[AANEWS] 남면행정복지센터는 지난달 31일 ‘2023년 남면 마을안전지킴이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그간 마을별 활동 내용을 공유하며 애로사항을 수렴하는 등 지킴이단 운영을 보다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오는 8일에 열리는 ‘제1회 남면 낭만 문화산책’ 행사의 안전 관리에 만전을 기하기로 결의했다.
미리 도로 등 마을 내 안전 사항을 남면 마을안전지킴이들이 점검하고 행사 당일에도 참여해 안전요원으로 활동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남면 마을 안전지킴이는 주 3회 이상, 생활주변을 둘러보고 안전위험요인 발굴과 신고 등을 통해 주민불편 해소와 군민 맞춤형 안전복지에 중점을 두고 활동하고 있다.
고기홍 단장은 “우리 남면 마을 지킴이 활동 횟수가 다른 마을보다 월등히 높아 자랑스럽다”며 “지킴이 모두 책임감을 갖고 양질의 안전망을 구축하는 데에 힘쓰자”고 말했다.
2023-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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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농촌신활력플러스사업 제15차 추진위원회
남해군 농촌신활력플러스사업 제15차 추진위원회
[AANEWS] 남해군은 지난달 29일 남해군농업기술센터 2층 대회의실에서 제15차 남해군농촌신활력플러스사업 추진위원회를 개최했다.
류해석 부군수가 신규 추진위원으로 선임된 남해군농업협동조합 박대영 조합장에게 위촉장을 전달했다.
특히 이날 회의에서는 보물섬 마늘나라 리모델링 사업에 대한 폭넓은 제안들이 오고갔다.
새롭게 리모델링할 마늘나라에는 군민들이 사용할 수 있는 회의 및 교육 공간은 물론 농특산물을 상시 전시·판매할 수 있는 공간이 배치되어야 한다는 의견이 많이 나왔다.
또한 농민들의 휴식 및 수익 창출 공간으로 탈바꿈해 나가기를 주문했다.
농업기술센터 민성식 소장은 “군민들 특히 농업인들이 상시 이용하고 소통할 수 있는 열린 공간으로 배치하고 농산물 전시와 판매를 비롯해 남해군민과 관광객들에게 꼭 들려야 하는 곳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공간 활용 방안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2023-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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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상송림 노인 봉사단’현판식 및 봄맞이 자원봉사
‘서상송림 노인 봉사단’현판식 및 봄맞이 자원봉사
[AANEWS] 대한노인회 남해군지회 산하 서상송림노인봉사단은 지난 3월 30일 현판식 행사를 진행하고 봄맞이 서상숲 가꾸기 자원봉사 활동을 실시했다.
서상숲은 서상마을 해안 숲으로 바닷바람으로부터 마을을 안전하게 보호 해 주는 방풍림 역할을 하고 있으며 지역민들의 휴식처로 활용되어 왔다.
지난해 영산홍 2,000본과 꽃무릇 24,000본을 식재해 다채로운 볼거리를 제공함으로써 휴식처를 넘어 관광지로 변모하고 있다.
서상송림노인봉사단은 농번기 달을 제외하고 매월 2회 이상 서상 숲을 관리하며 서면을 찾는 방문객에게 아름다운 경관을 선사할 예정이다.
최채민 봉사단장은 “지역사회에 주도적으로 헌신하는 노인자원봉사단으로서 후세대에 아름다운 유산을 남겨주고 싶다”며 “특히 서면을 찾는 방문객을 위해 서상 숲을 아름답게 관리해 나가겠다”고 앞으로의 활동 계획을 밝혔다.
심재복 서면장은 “서상송림 노인봉사단에 참여하신 주민 개개인의 희생정신이 없으면 운영이 불가능 하다”며 “서상송림 노인봉사단이 앞으로 주체적 역할을 수행하며 지역사회에 적극 참여할 수 있도록 행정이 뒷받침 하겠다”며 앞으로의 활동을 기대했다.
2023-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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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천면주민자치회‘눈내골 꽃비 내리는 날 그림展’성료
설천면주민자치회‘눈내골 꽃비 내리는 날 그림展’성료
[AANEWS] 남해군 설천면주민자치회가 지난 1일 설천면 로타리공원에서 개최한 ‘제2회 눈내골 꽃비 내리는 날 그림展’이 상춘객 1천명이 다녀간 가운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설천면주민자치회는 남해대교 개통50주년 기념이벤트 ‘꽃 피는 남해’ 문화이벤트와 연계해 이번 전시회를 마련했으며 설천면 지역예술가 내일은 화가팀의 그림작품 20여 점을 전시했다.
장충남 남해군수가 전시회를 찾아 지역예술가들을 격려했고 벚꽃과 유채꽃 휘날리는 풍경을 즐기기 위해 남해군 설천면을 찾은 관광객들은 수준 높은 그림 작품을 감상하며 완연한 봄의 주말을 만끽했다.
그림동아리 ‘내일은화가’ 정선혜 회장은 “농사일 하는 틈틈이 그림을 그리고 화창한 봄 날씨에 야외전시회를 개최할 수 있어 아주 행복하다”며 “전시회를 감상하시는 많은 분들이 우리 설천과 남해에 대해 좋은 기억을 안고 가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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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2023년 경남 사회조사’조사요원 모집
남해군청
[AANEWS] 남해군이 3일부터 14일까지 2023년 경남 사회조사를 추진하기 위한 조사요원을 모집한다.
‘경남 사회조사’는 도민의 삶의 질과 관련된 사회적 관심사와 시대적 변화에 따른 의식형태 변화상을 과학적으로 분석해 정책 결정의 기초자료로 활용하기 위해 매년 실시하는 국가승인통계로 올해로 32회를 맞이했다.
올해 조사는 4월 28일부터 5월 17일까지 진행하며 지역 내 표본가구 640가구를 대상으로 방문조사 및 인터넷조사 방법으로 진행한다.
조사요원 모집대상은 조사관리자 2명, 조사원 8명, 입력내검원 2명으로 만18세 이상으로서 통계조사에 대한 사명감, 책임감이 투철한 사람이라면 누구나 지원이 가능하다.
다만, 조사원의 경우 특정 지역 내 지원한 조사원이 여러 명일 경우 원활한 조사의 진행을 위해 거주 지역 외에도 업무량을 배정받을 수 있다.
신청방법은 군 홈페이지 채용공고 내 서식을 작성해 기간내 남해군 기획조정실로 방문제츨하면 되고 합격자 발표는 4월 17일 이후 군 홈페이지 공고와 개별 유선통보를 병행해 실시할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군 홈페이지 공고를 참고하면 된다.
2023-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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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남해농협 농산물 초매식…마늘종·참두릅 첫 출하
동남해농협 농산물 초매식…마늘종·참두릅 첫 출하
[AANEWS] 남해군과 동남해농협은 지난달 31일 동남해농협 농산물산지유통센터에서 마늘종 및 참두릅 등 초매식을 개최했다.
풍년기원제와 함께 치러진 이날 초매식에는 올해 2년차로 새소득 작물로 각광을 받고 있는 참두릅에 대한 관심이 높았다.
이은영 동남해농협 조합장은 “그동안 아낌없는 지원을 해준 행정, 군의회, 농협중앙회 남해군지부와 정성을 들여 농산물 마다 품질 좋은 상품을 출하하기 위해 애쓰시는 농업인들에 감사드린다.
이에 보답하기 위해 유통 혁신을 통해 농가에서 제대로 된 농산물 값을 받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장충남 군수는 “새로운 소득작목을 발굴하고 육성해 남해군의 농업경쟁력 향상을 위해 노력한 동남해농협과 농업인들에 감사드린다.
특히 참두릅이 농가 소득 향상에 큰 기여를 한 만큼 행정에서도 관심을 가지고 농협, 생산자단체 등 긴밀한 협조를 통해 지역의 특산물로 자리매김 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올해는 적기에 내린 비와 온난한 기후로 지난해보다 마늘종 출하가 일주일정도 빠르며 이날 초매식에 1.2톤이 출하됐고 1500만원의 소득을 올렸다.
또한 참두릅은 현재 동남해권역에서 130농가 21.4ha정도 재배되고 있으며 지난해에는 17ha에서 2억 6000만원의 소득을 올린바 있다.
2023-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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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장애인체육회-아산시장애인체육회 업무협약 체결
남해군장애인체육회-아산시장애인체육회 업무협약 체결
[AANEWS] 남해군장애인체육회는 지난달 29일 아산시장애인체육회와 상호협력 및 상생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아산시장애인체육회는 2022년 전국 공공체육시설 공모에 최우수로 선정된 아산 장애인국민체육센터를 보유·관리하고 있는 등 충남에서 뿐 아니라 전국에서도 장애인 체육 활성화 실적이 뛰어난 지자체로 정평이 나 있다.
남해군장애인체육회는 아산시장애인체육회와 함께 다양한 업무 교류 및 사업 공유를 통해 장애인 체육 저변확대를 위해 상호 협력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번 협약서에는 장애인 체육시설 건립과 운영에 따른 정보 교류 및 활성화 방연 연구, 지도자 교류를 통한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종목 육성과 우수 지도자 양성, 기관별 인적 및 물적 자원 상호 교류, 기관별 보유 자료 공동 활용 및 상호 자문 등 장애인체육을 상생 발전시키기 위한 모든 제반사항이 담겼다.
남해를 방문한 이정열 아산시장애인체육회 운영과장은 “장애인 체육을 발전시키기 위한 남해군의 열정에 감동을 받았고 이번 협약을 통해 아산과 남해 모두가 성장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전했다.
장충남 남해군장애인체육회장은 “작년 12월부터 준비해 온 이번 협약식이 자원 공유와 상생발전을 위한 뜻깊은 자리가 되길 바란다” 며 “장애인체육 선진지인 아산시장애인체육회와의 역량 공유를 통해 남해군의 장애인 체육복지 제고를 위해 행정에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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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피는 남해’이벤트 성황…‘남해대교’의 재발견
‘꽃피는 남해’이벤트 성황…‘남해대교’의 재발견
[AANEWS] 남해대교 개통 50주년 기념 문화 이벤트 ‘꽃피는 남해’가 성황을 이루며 ‘남해대교 관광자원화 사업’의 기대감을 더욱 고조시켰다.
남해군은 지난달 31일과 4월 1일 이틀 간 남해대교 일원에서 ‘꽃피는 남해’ 문화행사를 개최했다.
31일 저녁에는 해상 불꽃놀이를 통해 많은 군민과 관광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으며 1일에는 차량 통행을 전면통제하고 대교 위에서 다양한 문화공연과 체험행사를 진행했다.
특히 31일 밤에 펼쳐진 해상 불꽃쇼는 남해대교 야경과 절묘한 조화를 이루면서 방문객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했다.
또한 1일 하루 동안 차량이 통제된 남해대교를 자유롭게 걸으며 즐기길 수 있었던 문화행사는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했다.
‘불꽃 쇼’라든지 ‘공연 및 플리마켓’ 등은 수많은 곳에서 진행되고 있는 이벤트고 색다르다고 할 수는 없지만, ‘남해대교’ 그 자체의 상징성과 아름다움으로 인해 새로운 감흥을 불러일으키는 모습이었다.
개통 50주년을 맞이한 남해대교는 그동안 수행했던 도로의 역할을 마감하고 새단장을 준비하고 있다.
남해군은 190억원의 예산을 확보해 남해대교 관광자원화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남해대교를 ‘교량 테마 관광지’로 탈바꿈시켜, 1973년 개통과 동시에 국민광광지로 이름을 날렸던 남해대교의 영광을 재현하기 위해 추진된다.
특히 노량 앞바다의 절경과 이순신 장군의 호국 정신을 함께 체감할 수 있는 콘텐츠를 남해대교 주변 노량 일대 곳곳에 배치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미 웰컴센터 착공을 시작으로 이 사업은 본격화 됐으며 남해군은 소프트웨어적인 콘텐츠를 확충하기 위해 2년 전부터 남해대교를 통제하고 소규모 이벤트를 개최해 오고 있다.
무엇보다 남해대교 개통 이후 처음으로 진행된 ‘해상 불꽃 쇼’는 그 규모는 작았지만, 주변 풍광과 분위기 면에서 여타 대도시의 이름난 ‘불꽃 축제’에 견주어도 손색이 없다는 반응들을 이끌어 냈다.
이번 행사에서도 벚꽃과 어우러진 남해대교 주변 풍광과, 대교 위를 걸으며 노량 앞바다를 조망할 수 있는 장점 등 ‘남해대교’ 자체가 품고 있는 콘텐츠가 빛을 발했다는 평가다.
또한 ‘꽃피는 남해’ 이벤트가 펼쳐진 이틀 동안 노량 일대 상권 활성화에도 기여하는 모습이어서 ‘남해대교 어게인 1973’의 효과가 더욱 기대되고 있다.
장충남 남해군수는 “남해대교 자체가 품고 있는 매력과 상징성을 관광자원화 사업을 통해 극대화 할 계획”이라며 “남해대교 개통 50주년이자 남해∼여수 해저터널 착공식이 예정돼 있는 올해야말로 남해군 관광 제2의 도약의 출발점이라 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2023-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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