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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 청렴문화 확산 공공기관이 앞장선다”
“김해 청렴문화 확산 공공기관이 앞장선다”
[AANEWS] 김해지역 10개 공공기관이 합심해 청렴문화 확산에 나섰다.
이를 위해 김해시는 지난 23일 시청에서 관내 10개 공공기관이 참여한 청렴 클러스터 구축 협약식을 개최했다고 24일 밝혔다.
참여 기관은 김해시, 김해시의회, 김해교육지원청, 김해중부경찰서 김해서부경찰서 김해동부소방서 김해서부소방서 국민건강보험공단 김해지사, 국민연금공단 김해밀양지사, 근로복지공단 김해지사 10곳이다.
이날 참여 기관들은 청렴하고 투명한 사회문화 조성과 범시민적 청렴문화 확산에 함께할 것을 다짐하는 청렴실천협약을 체결했다.
또 협약식 참석 기관장들은 각종 부정부패 유형이 적힌 대형 현수막을 떼어내면 김해 청렴 클러스터 출발을 알리는 현수막이 나오는 부정부패 타파 퍼포먼스로 청렴 실천 의지를 다졌다.
이런 가운데 김해시는 지난 4월부터 카카오톡 오픈채팅방을 이용해 익명으로 부패신고를 할 수 있는 ‘김해시 청렴톡’을 개설, 운영 중이다.
이는 지난 3월 실시한 내부 직원 설문조사 의견을 반영한 것으로 부패행위자 적발 효율성이 높아질 것으로 보인다.
최근에는 홍태용 시장과 직원들이 청렴 다짐글 스티커를 작성해 서로의 메시지를 공유하고 청렴 화분을 각자의 사무실에서 키우며 일상 속에서 청렴을 되새기는 계기로 삼고 있다.
이밖에 지난 3월부터 전 국민을 대상으로 추진 중인 2023년 김해시 청렴콘텐츠 공모전 심사를 이달 말 마무리해 채택된 청렴송과 청렴캐릭터는 청렴 정책 추진 시 적극 활용한다.
홍 시장은 “청렴이란 공직자가 당연히 가져야 할 덕목으로 행정 최고의 자산”이라며 “전 직원 청렴 소통 강화로 청렴한 공직문화를 조성해 지역사회로 확대 재생산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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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용지공원서 부처님오신날 맞이 봉축음악회 열려
창원용지공원서 부처님오신날 맞이 봉축음악회 열려
[AANEWS] 창원특례시는 23일 오후 6시 창원용지문화공원에서 불기2567년 부처님오신날을 맞이해 창원특례시불교연합회 주최로 시민봉축음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홍남표 창원특례시장, 김이근 창원특례시의회 의장, 정길상 창원특례시 문화환경도시위원회 등 내외빈과 불자, 시민 등 3,000여명이 참석해 부처님오신날 맞이 봉축음악회를 축하했다.
음악회 1부는 법요식을 시작으로 육법공양, 삼귀의, 반야심경, 관불의식, 축사, 찬탄경문, 사홍서원 순으로 진행됐다.
2부는 박창근, JK김동욱, 김태연 등 인기가수 공연과 경남리틀싱어즈, 바리톤 김기환, 소프라노 김보민 등이 선사하는 아름다운 목소리가 깊어가는 밤을 화려하게 빛냈다.
홍남표 창원특례시장은 “오늘 열린 시민봉축음악회가 비단 종교행사만이 아니라 시민 소통과 화합의 장으로 많은 분에게 치유의 시간을 선물한 것 같아 기쁘다”며 “행사를 준비해주신 창원특례시불교연합회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창원시 문화예술 발전과 불교 중흥을 위해 힘을 모아나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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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민생경제 특화도시 종합대책’ 추진
김해시, ‘민생경제 특화도시 종합대책’ 추진
[AANEWS] 김해시가 지역경제와 골목상권 활성화를 위한 '2023년 민생경제 특화도시 종합대책'을 수립해 추진에 나섰다.
시는 소상공인 경쟁력에 기반한 민생경제 활성화를 목표로 소상공인 맞춤형 지원 365일 물가안정 관리 특색있는 골목상권 조성 내수붐업 소비 촉진 등 4개 분야 17개 사업에 총 157억원을 투입한다.
먼저 시는 소상공인 회복 지원을 위해 소상공인 육성자금에 20억원을 출연하고 영세한 소상공인을 위해 201개 업소별 최대 200만원씩 소규모 환경개선사업을 지원한다.
소상공인에게 저렴한 물품을 빠르게 배송하기 위해 하반기부터 국·도비 20억원을 지원받아 김해시 중소유통공동도매물류센터에 디지털물류 플랫폼을 구축한다.
또 글로벌 경기침체와 우크라이나 전쟁, 고물가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과 시민을 위해 착한가격업소를 선정, 홍보하고 있다.
특히 김해시 착한가격업소는 경남 최다인 100개이며 시는 지난해 행정안전부의 물가안정관리 최우수 지자체에 선정돼 특별교부세 1억원을 확보했다.
시는 올해 경상남도 골목상권 활성화 공모사업을 신청, ’율하 카페거리‘가 선정됐다.
앞서 지난 2020년에는 낭만이 살아 있는 ‘공방마을’, 2022년에는 과거와 현재가 공존하는 ‘봉황대길’, 식도락 여행지 ‘무로거리’가 선정됐다.
올해 선정된 율하 카페거리는 청년지원사업, 메타버스산업과 연계해 웹툰 카페거리로 조성된다.
시는 내년 전국체전 개최를 앞두고 많은 관광객 유치를 위해 웹툰 시그니처 표지판과 포토존을 설치해 문화 향유 공간으로 조성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내외동 무로거리는 상인, 주민 의견을 최대한 반영해 6월부터 야간경관 조성사업에 착수해 고보조명, 스프링라이트, 빛터널, 버스킹존을 설치해 500m를 빛의 거리로 연출할 예정이며 시는 특화거리 3곳에도 상권 활성화 홍보비 500만원을 지원한다.
또 내수 활성화, MZ세대 유입, 비대면·디지털 변화 대응 등 3마리 토끼를 한꺼번에 잡기 위해 1,275억원 김해사랑 상품권 발행, 김해 통합쇼핑몰 ‘김해 온몰’ 구축 운영, 공공배달앱 ‘먹깨비’ 활성화를 추진하고 있다.
시는 코로나19 경기침체와 고물가로 소비심리 위축, 휴·폐업에 따른 빈 점포 발생 등 지역 상권 문제를 극복할 수 있도록 소상공인들과 함께 골목상권 경쟁력 제고에 앞장서고 있으며 지난해는 소상공인 우수 지원단체로 선정돼 중소벤처기업부장관상을 수상했다.
홍태용 시장은 “변화하는 경제환경 속에 위기 상황 시 피해 최소화를 위한 지원에서부터 소상공인을 위한 다각도의 사업으로 골목상권 활성화를 견인하고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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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외동시장 아케이드 1차 147m 설치
김해시 외동시장 아케이드 1차 147m 설치
[AANEWS] 김해시는 외동전통시장 아케이드 1차 구간 설치를 완료했다고 24일 밝혔다.
총사업비 18억원을 투입한 1차 구간은 길이 147m, 너비 7m, 높이 11m 규모의 아치형 구조로 비와 햇빛을 가려주는 역할 뿐만 아니라 채광과 환기 기능까지 더해 시장 환경이 한층 더 밝고 쾌적해졌으며 난연성 재질을 사용해 화재 안전성을 확보했다.
외동시장 아케이드 설치는 시설현대화 공모사업으로 시와 시장 추진위원회가 함께 추진하며 119m 2차 구간은 내년 추진 예정이다.
다양한 먹거리와 생필품을 판매하는 120여 개 점포로 구성된 외동시장은 1일 방문객 수 3,000여명인 지역 대표 전통시장이다.
시 관계자는 “아케이드 설치에 협조해 주신 시장 이용객과 상인분들께 감사드리며 내년 전체 구간 설치로 보다 쾌적한 환경에서 장을 볼 수 있게 되어 시장이 더욱 활성화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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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스마트 의약품 공동물류센터 개소
김해시 스마트 의약품 공동물류센터 개소
[AANEWS] 김해시는 오는 6월 2일 ‘김해 스마트 의약품 공동물류센터’를 개소한다고 24일 밝혔다.
진례면 고모리 1580-4번지에 위치한 의약품 공동물류센터는 바이오의약품의 투명하고 안전한 콜드체인 유통체계 구축을 목적으로 지난해 11월부터 김해시에서 추진해 온 실증사업이다.
앞서 김해시는 작년 3월 국토부 디지털 물류서비스 실증사업 공모에 선정돼 국비 10억원, 시비 10억원을 투자해 사업을 수행해 왔으며 이번 사업 완료 시점인 9월 중순보다 3개월여 앞당겨 개소한다.
바이오의약품 시장 급증과 바이오의약품 정온 물류 관련 법규 강화에 대응하기 위해 콜드체인 유통의 필요성이 커지고 있는 상황에서 김해스마트의약품 공동물류센터는 공공의 영역에서 콜드체인 의약품 전문 물류의 모범 사례를 제시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 김해시는 전국적인 물류도시로의 성장 가능성이 충분한 곳이기 때문에 의약품 물류센터의 사업 확장도 기대된다.
김해시는 항만, 항공, 철도, 고속도로 등 사통팔달의 교통망을 갖춘 부울경 메가시티 물류망의 중심에 위치하고 부울경 소비경제권에도 밀접해 있어 물류도시로서는 최적지이다.
김해시는 김해시의생명산업진흥원과 함께 김해스마트의약품 공동물류센터의 성공적 출발을 위해 양산부산대학교병원을 비롯한 12개 기관과 MOU를 체결했고 의약품 관련 업체를 대상으로 전략적인 마케팅을 펼치고 있다.
김해스마트의약품 공동물류센터를 이용할 경우 의약품의 수·배송, 보관 등 전 과정에서 이력 추적이 가능하며 의약품에서 가장 중요한 정온 보관, 정온 배송이 철저히 지켜질 수 있다.
의약품 공급시장은 공급금액 상위 5%에 해당하는 업체가 전체 시장의 72%를 차지, 대부분이 영세한 수준이라 김해스마트의약품 공동물류센터는 자체 보관 창고가 없는 의약품 도매업체에게 큰 도움이 될 전망이다.
이외에도 의약품 구매지원 시스템을 갖추고 있어 의약품 구매, 조달, 입찰 업무를 온라인에서 편리하게 처리할 수 있다.
홍태용 시장은 “김해스마트의약품 공동물류센터는 의약품 유통사에 가중되는 바이오의약품 물류비용과 강화된 관리규정 준수에 따른 부담을 덜어주고 김해시 의생명산업과 물류산업 발전을 더욱 앞당기는 계기가 될 것이다.
이번 실증사업에 만족하지 않고 지역 의약품 유통업체의 다양한 의견을 반영해 사업을 확장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밝혔다.
2023-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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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고용안정 선제대응 패키지 지원사업 추진
김해시청
[AANEWS] 김해시는 고용노동부, 경남도와 함께하는 2023년 고용안정 선제대응 패키지 지원사업에 12억 8,500만원을 투입해 일자리 창출을 본격 추진한다고 24일 밝혔다.
이 사업은 고용 위기가 예상되는 지역에서 주도적 일자리 사업을 추진해 고용 위기에 선제적으로 대응하는 고용노동부 공모사업으로 김해시는 경남도·창원시·사천시와 컨소시엄을 구성해 2020년부터 2024년까지 5년간 추진한다.
지난해 김해시는 11억 7,300만원의 사업비로 김해고용안정선제대응 지원센터 운영과 직업교육, 위기산업에 대한 지원으로 일자리 창출 목표 대비 139.6% 초과한 275명이 일자리를 찾았다.
올해 사업 4년차인 김해시는 김해고용안정선제대응 지원센터 운영 자동차산업 고용확정형 기업지원사업 특수용접 전문인력 양성과정 CNC 선반 가공 실무인력 양성 등 4개 사업을 추진해 218명 일자리 창출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 중 김해고용안정선제대응 지원센터는 기존 구직자들의 취업과 퇴직자의 재취업 연계로 지역 고용안정을 유도하기 위한 사업으로 맞춤형 1대1 상담과 취업디딤돌 프로그램 등을 운영해 150명의 일자리를 창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우리 시 주력산업인 제조업체의 장기침체를 해결하고 기업들이 원하는 전문인력의 선제적 매칭으로 고용안정과 함께 지역경제 회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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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청년정책 5개년 기본계획 수립 연구용역
김해시청
[AANEWS] 김해시는 청년들이 머무르고 싶고 살고 싶은 김해를 위한 청년정책 5개년 기본계획 수립 연구용역을 추진한다고 24일 밝혔다.
시는 이번 용역으로 지역 청년실태와 수요분석을 위한 청년설문조사와 FGI을 실시해 지역 특성을 반영한 청년 맞춤형 사업을 발굴하고 지속가능한 청년정책의 기본 틀을 마련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청년 고용 확대 및 일자리 질 향상 청년 창업가 지원 체계 구축 지역 특화산업에 맞는 교육과 인력양성 안정적 주거 및 생활안정 지원 문화역량 제고 및 문화향유권 확대 등 청년 삶 전반에 걸쳐 지속가능한 청년정책의 비전, 전략목표, 정책과제 수립에 무게를 두고 추진한다.
시는 이번 용역 결과를 바탕으로 청년정책위원회 심의를 거쳐 9월까지 김해시 청년정책 5개년 기본계획을 확정하고 부서별, 유관기관 간 협업으로 연도별 추진계획을 단계적으로 추진해 지역 내 청년 정착과 유입에 총력을 다한다.
홍태용 김해시장은 “청년인구 감소와 청년 유출은 비수도권 지자체가 갖는 전국적인 현상으로 우리 지역도 크게 다르지 않다”며 “청년들이 지역에서 꿈을 펼칠 수 있도록 중장기적 맞춤형 청년정책 로드맵을 수립해 청년인구를 늘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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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 품처럼 따뜻한 하동군산림조합’장학기금 기탁
‘어머니 품처럼 따뜻한 하동군산림조합’장학기금 기탁
[AANEWS] 하동군장학재단은 지난 23일 군수 집무실에서 하동군산림조합 임원진이 후학양성에 써달라며 장학기금 1000만원을 기탁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날 장학기금 전달에는 정철수 조합장, 이양섭 수석이사, 하호종·배효경 감사 그리고 윤성철 산림녹지과장이 자리를 함께했다.
하동군산림조합은 2004년부터 매년 1000만원씩 19년째 통 큰 기부를 하는 등 지금까지 2억원의 장학기금을 출연하며 미래 인재 육성의 든든한 동반자가 되고 있다.
정철수 조합장은 “먼저 장학기금을 기탁할 수 있도록 마음을 모아준 조합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하동의 영롱한 별들이 고향을 빛낼 미래의 인재로 성장하는 데 디딤돌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하승철 군수는“ 어려운 시기에도 불구하고 장학기금을 기탁해 준 정철수 조합장과 조합원께 감사드린다”며 “하동의 아이들에게 획기적인 투자를 해 희망을 키우고 꿈을 이루는 최고의 선물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하동군산림조합은 지난해 산림조합중앙회의 산림경영지도사업 실적 평가 및 조합운영 평가에서 각각 우수상을 수상했으며 산림조합에 배치된 산림경영 전담 지도원들이 조합원 및 임업인을 대상으로 선진 임업기술정보와 소득증대를 위해 임업기술지도 활동을 적극적으로 추진한 결과 우수조합으로 선정됐다.
2023-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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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평통 하동군-광양시, 영호남 화합교류 행사
민주평통 하동군-광양시, 영호남 화합교류 행사
[AANEWS]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하동군협의회는 지난 22일 하동군 화개면 켄싱턴리조트에서 민주평통 광양시협의회와 영호남 화합교류 행사를 가졌다고 24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하승철 하동군수와 정인화 광양시장, 김구연 경남도의원, 이하옥 하동군의회 의장, 서영배 광양시의회 의장, 유향 민주평통 하동군협의회장, 서옥기 민주평통 광양시협의회장, 하동군협의회·광양시협의회 자문위원들이 참석해 영호남 간의 화합과 통일에 대한 의지를 다시 한번 확인했다.
특히 민주평통 하동군협의회는 이번 행사를 하동세계차엑스포 기간에 개최해 본 행사에 앞서 광양시협의회 자문위원들을 대상으로 티클래스를 실시하는 등 하동 차에 대한 홍보도 적극 실시했다.
한편 민주평통 하동군협의회와 광양시협의회는 2003년 3월 3일 자매결연을 맺은 이후 현재까지 협력적 관계를 유지하고 있으며 양 시·군과 함께 지역의 평화통일 기반 조성을 위해 힘쓰고 있다.
2023-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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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지도자 경남연합회, 세계차엑스포 열린 하동서 임원연수
농촌지도자 경남연합회, 세계차엑스포 열린 하동서 임원연수
[AANEWS] 한국농촌지도자 경남도연합회는 23·24일 1박 2일 일정으로 하동 켄싱턴리조트와 하동세계차엑스포 제1·2행사장 일원에서 농촌지도자회 발전방안 및 활성화를 위한 경남농촌지도자 임원연수를 개최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연수에는 하승철 하동군수, 이하옥 하동군의회 의장, 박대조 한국농촌지도자 중앙연합회장, 박상문 한국농촌지도자 경남도연합회장, 경남도·시·군 농촌지도자연합회장 등 120여명의 임원이 참여했다.
이번 임원연수는 첫날 개회에 이어 박대조 중앙연합회장의 농업정책 관련 특강에 이어 정해동 박사의 ‘디지털 농업시대 농업리더의 역할’, 김계분 박사의 ‘100세 시대 농업인 건강관리’라는 주제로 특강이 진행됐으며 저녁에는 참석자 전원이 함께하는 만찬을 겸한 소통과 화합의 자리가 마련됐다.
켄싱턴리조트에서 숙박 후 2일 차에는 각 시·군연합회별로 분산해 2023하동세계차엑스포 제1·2행사장을 관람하면서 알찬 하루를 보냈다.
박상문 회장은 “이번 임원연수가 희망찬 농업, 활기찬 농촌, 슬기로운 농업인이 될 수 있도록 다시 한번 농촌지도자 정신을 되새기는 자리가 되길 바라며 1박 2일간 농사 걱정을 잠시 내려놓고 농업을 위한 우리의 열정을 불태우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하승철 군수는 “1년 중 가장 바쁜 농번기임에도 세계차엑스포 기간에 맞춰 하동을 찾은 농촌지도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여기 계신 농촌지도자 여러분께서 스마트농업을 선도하고 첨단농업을 이끌어 농업·농촌의 발전을 앞당길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이번 연수와 더불어 1200년의 역사를 지닌 차의 고장 하동에서 자연의 향기와 건강한 미래를 위한 차 한잔하면서 맘껏 즐기고 유익하고 힐링하는 시간 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2023-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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