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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수도권 공공기관 인구감소지역 이전 촉구
밀양시청
[AANEWS] 밀양시는 25일 서울 국회소통관에서 제2차 공공기관 지방 이전 관련 인구감소도시 공공기관 이전 촉구를 위한 공동기자회견을 개최했다.
이날 기자회견에는 밀양시를 포함해 강원도, 경상북도, 전라북도, 충청북도, 충청남도 전국 6개도 18개 비혁신·인구감소 시군이 참여했다.
기자회견에서 발표된 공동성명문의 주요내용은 공공기관 지방 이전 시 인구감소 지역으로 우선 배치해 지방인구소멸과 구도심 공동화 문제를 막고 기존 지방도시 기능을 활성화하자는 것이다.
18개 지자체는 진정한 지역균형발전을 위해 공공기관 이전은 비혁신도시 중 특히 인구감소지역으로 추진돼야 한다고 주장했다.
또한 시는 1차 공공기관 이전이 혁신도시로 제한해 지방도시의 양극화와 지방소멸 위기가 가속화되는 부작용을 가져온 만큼 2차 공공기관 이전은 혁신도시 일괄 이전이 아닌 지방 실정에 맞는 분산 이전으로 지방소멸 위기를 극복하기 위한 대안이 돼야 한다고 강력히 촉구했다.
시는 지난 3월 3일에도 인구감소지역 12개 지자체와 제2차 공공기관 지방 이전 정책토론회를 개최해 공공기관 인구감소지역 우선 배치를 위한 공동성명을 냈다.
이후에도 수도권 공공기관 이전 대응계획 수립을 위한 용역을 실시하고 ‘밀양시 공공기관 등의 유치 및 지원에 관한 조례’를 제정해 이전공공기관에 대한 지원 근거를 마련하는 등 적극적인 유치 활동을 추진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수도권의 인구 집중화를 막고 지방도시의 활성화를 위해 공공기관 이전이 절실히 필요하며 공공기관의 인구감소지역 우선 이전은 지방소멸 위기를 극복할 돌파구가 될 것이다”며 “앞으로도 인구감소지역 지자체는 공동 대응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며 2차 공공기관 이전에 적극적으로 대응할 의지를 밝혔다.
2023-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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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고독사 예방을 위한 1인가구 전수조사 실시
밀양시, 고독사 예방을 위한 1인가구 전수조사 실시
[AANEWS] 밀양시는 25일부터 오는 6월 30일까지 만 50세 이상 1인가구 2만여명을 대상으로 전수조사를 실시한다.
최근 1인가구가 급증함에 따라 고독사가 사회적 문제로 대두되고 있어 시는 발 빠른 특수시책으로 1인가구 전수조사를 추진해 고독사 및 위기가구 발굴에 앞장설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는 사단법인 밀양시자원봉사단체협의회와 민간위탁을 체결했으며 협의회는 조사원 50여명을 배정해 전화와 방문 조사로 기존 주민등록상의 1인가구뿐만 아니라 실제 1인가구 등 촘촘한 조사를 진행한다.
조사를 통해 1인가구의 경제, 주거 등 기본현황과 사회관계망을 파악하고 고독사 위험군을 분류한 후 그에 맞는 맞춤형 서비스를 연계해 체계적으로 관리할 방침이다.
고위험군으로 분류된 대상자는 명예사회복지공무원과 1:1 일촌맺기를 진행해 꾸준히 관리를 할 예정이고 중·저위험군은 모니터링을 실시해 관리된다.
그 외에도 인공지능 기계로 대상자 관리, 1인가구 안부살핌서비스 등과 긴급복지, 기초생활수급자, 사례관리 등 공적지원을 통해 지속적으로 관리한다.
김경란 주민생활지원과장은 “이번 생활실태 전수조사로 위기가구를 신속하게 발굴하고 맞춤형 서비스를 지원해 지역 내 촘촘한 사회안전망을 구축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며 “조사기간 동안 조사원의 전화나 방문 등에 적극 협조해 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3-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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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기업유치 팸투어, 기업하기 좋은 밀양 홍보
밀양시청
[AANEWS] 밀양시는 25일 밀양에 투자관심이 있는 향우기업인 및 관계자 25명을 초청해 ‘기업유치 팸투어’를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향우기업인들이 밀양시의 산업과 관광 인프라를 직접 견학하게 해 시의 투자환경을 현장감 있게 전달하고 기업별 맞춤형 투자상담으로 시와 기업 간의 우호도 및 신뢰감 증진을 위해 마련됐다.
참석자들은 나노융합 국가산업단지와 삼양식품을 견학하고 영남루, 의열기념관, 의열체험관, 아리랑우주천문대 등 밀양의 주요 관광지를 답사했다.
나노융합 국가산업단지는 내년 상반기 준공 예정으로 지난 4월 스마트그린산업단지로 지정돼 나노융합산업 발전과 밀양의 기업유치에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나노국가산단 1호 기업인 삼양식품은 자동화 설비가 적용된 스마트 공장으로 지난해 4월 일찌감치 입주해 공장 가동을 시작했으며 연간 6억 7,000만 개의 라면을 생산하고 있다.
이날 팸투어에 참가한 한 향우기업인은 “이번 기회를 통해 밀양의 산업입지와 교통인프라 등 좋은 투자환경을 확인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고향의 발전을 위해 다방면에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한편 박일호 시장은 “나노융합 국가산단이 완성되고 나면 약 7,600여명의 고용유발 효과와 1조 170억원의 경제 파급효과가 있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며 “최근 밀양이 여러 분야에서 크게 발전하고 변하고 있으며 기업유치는 그 변화를 위한 역점 사업 중 하나다. 앞으로도 발전하고 성장해 가는 밀양시의 모습을 보여드리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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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반려동물지원센터 위·수탁 협약식 개최
밀양시청
[AANEWS] 밀양시는 25일 경북 경산시 소재 대경대학교와 밀양 반려동물지원센터 관리운영 위·수탁 협약식을 개최했다.
밀양 반려동물지원센터는 단장면 미촌리 밀양농어촌관광휴양단지 내에 예산 103억 9,800만원을 투입해 건립 중이다.
올해 하반기 완공을 앞두고 있으며 반려동물 놀이터, 수영장, 펫카페, 교육실 등 반려인과 반려견을 위한 다채로운 시설을 갖춰 전국 반려인들의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이날 시와 위·수탁 협약을 맺은 대경대학교는 지난 2007년 전국 최초로 동물사육복지과를 개설해 현재까지 약 1,700여명의 반려동물 분야 전문 인력을 배출했다.
대학 내 독립적인 동물원을 설치해 운영하고 있어 반려동물 관련 시설 운영에 특화된 인적·물적 인프라를 보유하고 있다.
박일호 시장은 협약식에서 “반려동물 분야 전문 기관인 대경대학교와 협약을 체결하게 돼 많은 기대를 갖고 있다”며 “앞으로 밀양 반려동물지원센터가 시민과 관광객 모두에게 사랑받는 휴양단지 내 핵심 시설로서 역할을 다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주기 바란다”고 밝혔다.
2023-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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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세계차엑스포와 함께하는 대한민국 茶의 날 차인 큰잔치
하동군청
[AANEWS] 하동세계차엑스포조직위원회가 주최하고 한국차인연합회가 주관한 대한민국 차의 날 행사가 25일 하동세계차엑스포 제1행사장 주무대에서 개최됐다.
이날 행사에는 하승철 공동조직위원장, 이하옥 하동군의회 의장, 김구연 경남도의회 의원 등이 참석해 하동세계차엑스포에 방문한 전국의 차인들을 환영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차의 날 제정 선언문 낭독, 세계 선고차인 100인에 대한 헌다례가 진행됐으며 엑스포 관람객들을 대상으로 녹차와 황차, 가루차 등 280여개의 다양한 아름다운 찻자리가 마련돼 보며 즐길 수 있는 차 시음회도 열렸다.
아울러 이날 하동세계차엑스포를 맞아 경남도와 상호 친선결연 관계인 경남·산둥·야마구치 등 한·중·일 3도·성·현 교류 행사 일환으로 각 나라의 대학생으로 구성된 다도교류단이 주무대에서 한·중·일 다도문화 소개 및 시연회를 개최해 큰 호응을 얻었다.
하승철 조직위원장은 축사를 통해 “이번 차엑스포 개최로 우리나라 차 문화가 미래 경쟁력은 물론 K-tea 산업의 성공 가능성을 확인할 수 있는 매우 의미 있는 축제”며 “엑스포의 성공은 차인들의 큰 노력과 관심으로 일궈낸 것으로 앞으로도 차 산업의 지속적인 도약을 위해 많은 성원을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2023하동세계차엑스포는 경남도와 하동군이 공동 주최하고 하동세계차엑스포조직위원회가 주관하는 차 분야에서 최초로 정부 승인을 받은 국제행사다.
5월 4일 개막해 오는 6월 3일까지 31일간 하동스포츠파크와 하동야생차박물관 일원에서 ‘자연의 향기, 건강한 미래, 차’라는 주제로 열리고 있다.
2023-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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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선8기 주요·역점사업 빈틈없이 추진
민선8기 주요·역점사업 빈틈없이 추진
[AANEWS] 하동군은 2023하동세계차엑스포 기간 중에도 민선8기 주요·역점사업의 빈틈없는 추진을 위해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군은 현재 공식 국제승인 행사인 2023하동세계차엑스포를 추진 중에 있으나 자칫 느슨해지기 쉬운 당면업무의 속도감 있는 추진을 위해 지난 24일 군청 소회의실에서 하승철 군수 주재로 2023년 주요·역점사업 추진상황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25일 밝혔다.
주요·역점사업 추진상황 보고회는 민선8기 군정목표에 부합하는 청년타운 조성 평생학습관 건립 고등학교 통합 1읍면 명품정원 조성 종합병원급 보건의료체계 구축 등 10대 역점사업과 진교면 청년거점공간 조성 어린이 생태놀이터 조성 교통이용 불편 제로화 하동 실내테니스장 건립 등 30대 주요사업을 대상으로 했다.
군은 당초 계획 대비 추진상황, 문제점 및 대책, 향후 계획 등을 1차 소관부서 2차 주관부서를 통해 사전점검하고 이날 3차 보고회를 통해 최종 점검하는 기회를 가졌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사업별 추진상 문제점에 대한 대책, 개선사항 등의 발굴을 위해 집중 토론했으며 부진사업에 대한 지속적인 추적관리 방안도 모색했다.
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매월 자체 점검, 분기별 보고회 개최 등을 통해 주요·역점사업의 이행 여부를 꼼꼼히 점검해 민선8기의 차질없는 미래 준비 및 추진동력 확보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3-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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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에 의한, 청년을 위한 하동청년센터 열었다
청년에 의한, 청년을 위한 하동청년센터 열었다
[AANEWS] 하동군은 25일 미래세대인 청년이면 누구나 FUN하게, 편하게 즐길 수 있는 하동청년센터를 개관했다고 밝혔다.
하동청년센터는 하동읍 중앙2길 옛 하동선거관리위원회 2층 사무실을 리모델링해 연면적 271㎡ 규모로 조성됐다.
청년센터는 카페식의 열린공간으로 청년들이 모여 자유로운 활동을 할 수 있는 소통라운지와 공유주방, 개인역량 강화를 위한 각종 프로그램 운영과 각종 회의 및 모임이 가능한 다목적실, 촬영장비가 구비된 스토리메이커실로 구성됐다.
또한 청년들이 즐겁고 편안한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보드게임, 플레이스테이션, 닌텐도 등 즐기거리도 갖췄다.
청년센터는 청년꿈이음학교를 개설해 수강생을 모집한 결과 베이킹, 요가, 우드카빙, 민화그리기 프로그램 운영을 확정하고 5월 30일 개강을 준비하고 있다.
청년센터는 청년들의 이용편의를 위해 화∼금 낮 12시 30분부터 밤 9시 30분까지 운영하며 토요일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연다.
매주 일·월요일과 공휴일은 휴관하며 공간 대관은 전화 또는 방문 신청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하동군은 ‘청년이 원하는 대로 하동’이라는 슬로건 아래 다양한 청년지원 정책을 시행·발굴하고 있으며 청년정책지원을 위한 거점공간인 하동청년센터가 청년들의 활동 거점이자 사랑방으로 자리 잡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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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세계차엑스포 세계 최초 후발효차 특별관 눈길
하동세계차엑스포 세계 최초 후발효차 특별관 눈길
[AANEWS] 하동세계차엑스포가 성황리에 열리고 있는 가운데 제2행사장 하동야생차치유관 1층에서 엑스포 기간 전시하는 세계 후발효차 특별관이 눈길을 끌고 있다.
이곳에서는 한국·중국·일본에서 생산된 방대하고 다채로운 후발효차를 세계 최초로 한자리에서 감상할 수 있다.
‘후발효차’는 만드는 과정에서 수분·습도·산소·미생물 등의 대사활동 작용이 일어나면서 독특한 색·향·미·형을 가지게 되는 차를 말한다.
여기에 숙성 시간이 더해지면서 깊고 풍부한 후발효차만의 매력을 지니게 되는데 오랜 시간을 두고 차의 변화를 함께하며 마실 수 있는 장점 때문에 차 마니아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이곳 세계 후발효차 체험관에는 하동을 포함한 한국·중국·일본의 후발효차를 선보이고 있다.
하동군에서 내놓은 후발효파는 한밭제다, 명산차농원, 수연제다, 부춘다원, 금향다원, 백학제다, 휴심선차, 효월, 무애산방, 혜림농원, 만수가 만든 차, 연우제다 등 12곳이다.
그리고 우리나라의 오랜 역사를 지닌 부풍향차, 청태전, 비로약차, 금릉월산차 등의 후발효차에서부터 현재 만들어지는 떡차, 병차, 죽통차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제품이 소개된다.
또한 중국의 대표적 흑차인 안화차, 육보차, 사천장차, 보이차 등이 선보이고 일본 후발효차는 잘 알려지지 않았지만 아와반차, 바타바타차, 고이시차, 이시즈치 등 4대 흑차를 만날 수 있다.
특히 하동에서 생산된 후발효차는 특별관에서 무료 시음할 수 있어 인기가 좋다.
직접 마셔보고 나에게 맞는 차를 찾아 전시된 차 농가의 QR코드를 찍으면 판매까지 이어져 농가 소득 창출까지 이어지는 일석이조의 효과이다.
군 관계자는 “후발효차 특별관 운영을 통해 관람객이 후발효차를 부담 없이 즐기고 세계차엑스포의 정체성을 확보하는 등 하동군에서 생산되는 후발효차를 국내·외에 알리는 좋은 계기가 되고 있다”고 말했다.
2023-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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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농사용 전기요금 인상액 지원사업 추진
함안군, 농사용 전기요금 인상액 지원사업 추진
[AANEWS] 함안군은 농사용 전기요금 대폭인상으로 가중된 농가의 경영부담을 완화하고 생산 기반 안정화를 도모하고자 농사용 전기요금 인상액의 일부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신청을 희망하는 농업인은 주소지 등록 읍·면사무소로 25일부터 오는 6월 15일까지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지원 대상자는 관내 주소를 두고 농사용 전기를 사용하고 있는 농업인·농업법인·생산자단체로 종자 생산업, 육묘업, 축산업 등 허가를 받은 시설과 농업인이 대상이다.
단, 올해 1월~3월까지 3개월 동안 전기요금의 합이 6만원 미만인 자는 제외된다.
군 관계자는 “인상된 전기요금으로 농업경영에 어려움을 겪는 농업인의 부담을 조금이라도 해소 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누락 농가가 없도록 모든 농업인은 신청기간 내 읍·면 사무소로 반드시 신청해 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3-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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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어린이집 부모 교육 실시
함안군, 어린이집 부모 교육 실시
[AANEWS] 함안군은 25일 오전 10시 함주공원에서 관내 어린이집에 다니는 자녀를 둔 부모 70여명을 대상으로 어린이집 부모교육을 실시했다.
함안군이 후원하고 함안군어린이집연합회가 주관한 이날 교육은 ‘숲에서 함께 놀아요’라는 주제로 숲에서 직접 체험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이번 교육에서는 숲 활동 안전수칙 등 이론 적인 교육뿐만 아니라, 일상생활에 밀접한 로프를 이용해 위기 상황을 극복할 수 있는 방법, 매듭법을 활용해 구조물 만들어보기 등 다양한 체험을 진행했다.
부모들에게는 유용한 정보를 습득하고 더불어 숲 교육에 대한 진정한 가치를 배울 수 있는 기회가 됐다.
교육에 참가한 한 학부모는 “최근 캠핑을 즐기는 사람들이 많아지는 추세라서 관심을 가지고 있었는데, 가족 캠핑시 활용 가능한 매듭법을 익히고 매듭법을 활용해 구조물을 만드는 방법을 배울 수 있었던 유익하고 재밌는 교육이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군 관계자는 “이번 교육처럼 아동중심, 놀이중심 교육과정을 실현하는 유익한 교육을 제공하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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