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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국토위성센터와 협력 위성영상 선제적 활용한다
경남도, 국토위성센터와 협력 위성영상 선제적 활용한다
[AANEWS] 경상남도는 도시, 건축, 세정, 항만, 산림, 안전 등 지자체 다양한 분야에 국토위성 영상을 확대 활용하기 위해 24일 국토지리정보원과 함께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경남도는 지난 합천 산불 발생 시 보안상의 문제로 좌표가 제공되지 않아, 피해지역 국토위성 영상과 연속지적도 중첩이 어려워 지자체 업무 활용에 한계가 있음을 국토지리정보원에 제기한 바 있으며 이에 경남도와 국토지리정보원은 오는 8월 공공분야 위성영상 확대 이전에 지자체 공간정보 활용 여건 조사 차 경남도 공간정보플랫폼 운영 현황과 실무 공무원들의 의견 수렴을 위한 세미나를 협의 추진하게 됐다.
이날 이호형 국토위성센터장은 “위성정보 산출물의 다변화 및 서비스 개선을 위해 노력 중이며 위성정보 활용 시 적시성만큼 보안 역시 중요한 사항으로 우리나라 위성개발 수준에 맞추어 지속적인 보안 기준의 확립을 추진하고 있다”며 “2024년도 국토위성 2호가 발사되면 서비스가 훨씬 더 좋아질 것으로 전망한다”고 말했다.
이와 더불어 방위산업청 위성산업분야에 오랫동안 근무한 경험이 있는 이호형 센터장은 경남의 위성산업 발전에도 다양한 의견들을 개진했다.
아울러 세미나에 참석한 허동식 경남도 도시주택국장은 “우리 도를 방문해 어렵고 멀게만 느껴지던 위성에 대한 다양한 정보들을 주신 국토위성센터 관계자들에게 감사의 표시를 전한다”며 “앞으로도 국토교통부와 협력해 위성관련 다양한 업무 발굴에도 힘쓸 것”이며 “장기적으로 공간정보플랫폼을 통해 도민 생활 편의를 위해 위성영상 융합정보를 확대 서비스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국토교통부는 2021년 3월 22일 국토위성 1호를 성공적으로 발사한 이래, 국토위성이 촬영한 위성영상을 국토위성정보센터에서 정사영상으로 가공해, 국토모니터링, 산불 등 재난·재해 대응, 자원관리 등의 공간정보 분야에서 활용토록 국토정보플랫폼을 통해 영상을 제공하고 있다.
2023-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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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 중소기업 위기지원센터 문을 열다
경상남도청
[AANEWS] 경상남도는 24일 오후 경남테크노파크에서 ‘경남 중소기업 밀집지역 위기지원센터’ 개소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개소식에는 경상남도 경제기업국장, 경남테크노파크원장, 집단심층면접 협의체 위원 등이 참석해, 센터 개소의 목적을 소개하고 현판식을 가졌다.
경남에는 174개소 중소기업 밀집지역에 5,101개사의 중소기업이 있다.
중소기업 밀집지역 현황은 산업단지 154개소, 지식산업센터 14개소, 지역특화발전지구 5개소, 벤처기업육성촉진지구 1개소이다.
위기지원센터는 지난해 1월에‘지역중소기업 육성 및 혁신촉진에 관한 법률’이 시행되어 도내 중소기업 밀집지역에 위기 징후를 파악할 수 있는 대응시스템을 구축하기 위해 추진됐다.
경남도는 올해 1월부터 경남테크노파크 내에 센터 설치를 추진해 이날 개소하게 됐다.
위기지원센터는 경남테크노파크가 수행하고 총사업비 5억원을 투입해, 중소기업 밀집지역의 사업장 수, 종사자 수, 총급여, 기업연체율 등의 주요 경제지표 증감률을 모니터링하고 위기징후 단계를 분류한다.
중소기업 밀집지역의 위기징후 단계는 위기징후 판단기준의 부합 정도에 따라 양호, 주의, 심각의 3단계로 구분한다.
분류에 따라 ‘양호’ 및 ‘주의’ 단계 밀집지역 내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기업의 위기 현황, 위기의 원인 및 대응방안을 중심으로 온라인 실태조사를 실시한다.
온라인 실태조사 분석 결과에 따라 경영위기 상황이 포착된 기업에 심층 현장조사를 실시해, 심층 진단과 시사점 도출을 통한 맞춤형 지원방안을 마련한다.
또한 집단심층면접 협의체를 구성 및 운영해 중소기업 체감경기를 파악하고 현장 의견수렴을 통해 대응방안을 마련한다.
기업 심층 현장조사 결과를 기반으로 위기진단 기업에는 긴급 맞춤 지원을 제공한다.
지원 내용은 전문가컨설팅, 기술지원, 사업화 중 기업이 선택하는 1개 분야에 최대 800만원을 지원한다.
중소기업 밀집지역 위기징후가 ‘심각’ 단계일 경우에는 중소기업특별지원지역 지정을 신청해 지정 시 세제혜택, 계약 우대, 중기부 사업 우대 등을 통해 지역중소기업의 위기극복을 지원할 예정이다.
경상남도 노영식 경제기업국장은 “경상남도 중소기업 위기지원센터 개소를 통해 상시모니터링 체계를 구축하고 위기포착 기업에 선제적 대응과 긴급지원을 통해 어려운 기업에 실질적인 지원이 이루어지고 지역경제의 지속적인 성장을 이뤄 나가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3-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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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일자리박람회에서 고향사랑기부제 열띤 홍보
경상남도청
[AANEWS] 경상남도는 24일 창원컨벤션센터 제1전시장에서 열린 한화그룹 우수협력사 일자리박람회에서 ‘경상남도 고향사랑기부제’ 홍보에 나섰다.
경남도는 고향사랑기부제 첫해를 맞아 “고향이 어뎁니꺼?”라는 표어를 내세워 박람회 참가기업 직원에게 고향에 대한 기억을 상기시킬 수 있는 차별화된 홍보로 고향사랑기부제를 알리는 시간을 가졌다.
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주민등록상 주소지를 제외한 지자체에 연간 500만원까지 기부할 수 있는 제도로 기부자에게는 10만원까지는 전액, 초과분은 16.5%의 세액공제와 기부금액의 30% 상당의 답례품 혜택이 제공된다.
즉 10만원을 기부하면 13만원으로 돌려받는 혜택인 셈이다.
경상남도에 기부하면 답례품으로 명인명도, 길된장, 외할매청국장, 꽃뱅이환, 솔송주, 장생도라지, 자색양파즙, 한돈, 한우, 쌀 등 지역특산품과 경남사랑상품권을 제공받을 수 있다.
모인 기부금은 문화·예술·보건 분야 증진 지역공동체 활성화 사회취약계층 지원 청소년 육성·보호 등 주민 복리증진 사업에 소중하게 사용된다.
심상철 경남도 세정과장은 “이번 행사에서 경남의 우수한 방산, 항공 등을 대표하는 기업인 한화그룹 우수협력사 직원들에게 고향사랑기부제를 홍보했으며 앞으로도 효과적인 홍보를 통해 도민의 제도 인식률을 높여 우리 도의 기부금 모금액이 증대되도록 총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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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 무패’거제시민축구단 홈에서 7연승 노려
‘홈 무패’거제시민축구단 홈에서 7연승 노려
[AANEWS] 지난 2023 K4리그 12라운드 고양해피니스를 상대로 2:0 승리를거두며 리그 6연승을 기록중인 거제시민축구단이 오는 27일 전주시민축구단팀을 상대로 7연승에 도전한다.
지난 고양해피니스와의 경기 승리를 통해 구단 최다 연승인 6연승을 기록한 거제시민축구단은 거제시민들 앞에서 7연승에 도전한다.
거제시민축구단 홈에서 치룬 4경기에서 3승 1무 8득점 무실점을 기록했다.
경기당 평균 2골을 넣으면서도 실점은 단 하나도 허용하지 않은 압도적인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이런 결과가 홈경기 평균 관중 수 1위라는 효과를 낳고 있다.
특히 거제종합운동장 천연잔디 교체 작업으로 인해 거제종합운동장 보다는 접근성이 낮은 거제스포츠파크에서 경기가 개최됨에도 불구하고 전년 대비 2배 이상의 관중을 끌어모으고 있다.
최근 코로나-19로 인한 제한이 없어졌고 아직 시즌 초반이기 때문에 계속해서 많은 관중들을 불러모을지는 지켜봐야 하지만 거제시민축구단은 현재까지 압도적인 경기력과 결과로 거제시민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거제시민축구단이 현재 좋은 분위기를 계속 이어가 더 많은 거제시민들을 경기장으로 끌어모을 수 있을지 기대된다.
한편 거제시민축구단과 전주시민축구단의 K4리그 13라운드 경기는 오는 27일 오후 2시에 거제면 소재 거제스포츠파크 주경기장에서 개최된다.
입장비 및 주차비는 무료이다.
2023-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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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거제몽돌야시장’5월 19일 재개장
거제시‘거제몽돌야시장’5월 19일 재개장
[AANEWS] 거제시 최초 야시장인 ‘거제몽돌야시장’이 5월 19일 재개장식을 갖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이날 거제고현시장 공영주차장 옆 공원에서 거제몽돌야시장의 재개장을 축하하기 위해 서일준 국회의원, 경상남도의회 윤준영 도의원, 거제시의회 윤부원 의장 및 시의원 등 내빈 10여명이 참석해 거제야시장에 방문해 주신 시민들과 관광객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으며 개장 버튼식과 야시장 순회 및 축하공연으로 성공적인 재개장을 알렸다.
거제몽돌야시장은 거제고현시장 문화관광형시장 육성사업의 일환인 밤도깨비 사업을 통해 작년 8월 첫 개장을 했으며 올해는 거제시와 거제고현시장이 주최·주관해 5월 19일부터 11월 26일까지 운영할 예정이다.
올해도 10개 매대의 즉석식품 운영자를 모집해 다양한 먹거리와 무대공연 및 각종 체험 이벤트를 통해 매주 금, 토, 일 저녁 6시부터 밤 11시까지 거제고현시장에 활력을 불어넣을 예정이다.
이외에도 거제시는 올해 5월 1일 동네상권발전소 사업에 선정되어 거제고현시장을 ‘솔티드 마켓으로 상표를 새 단장하고 관광과 도시재생을 연계한 새로운 지역 문화를 만들기 위해 연간 2억원을 투자할 예정이며 또한 2023년 시설현대화사업에 선정되어 거제고현시장에 증발냉방장치를 설치해 쾌적한 쇼핑환경이 조성될 것으로 기대된다.
박종우 시장은 “성공적으로 재개장한 거제몽돌야시장에 방문해 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소중한 시간 내어 찾아주신 만큼 맛있는 먹거리와 즐거운 공연 보시고 행복한 시간 보내고 가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거제몽돌야시장에 지속적인 관심과 방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3-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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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장애인근로사업장, 시설 증축 개소식 열어
거창군장애인근로사업장, 시설 증축 개소식 열어
[AANEWS] 거창군은 24일 거창군장애인근로사업장이 창고 증축과 사무실 증축이전, 생산품목 증대를 위한 설비도입 등 시설 확충에 따른 개소식 및 도입 설비시연회를 개최하며 새롭게 도약했다고 전했다.
이날 행사에는 구인모 군수, 박수자 군의회 부의장과 군의원, 박주언 도의원을 비롯한 지역조합장, 농업 작목반, 업체와 윤종술 경남장애인부모연대 대표, 운영법인 관계자 등 80여명이 참석해 사업장의 새 단장을 축하하고 앞으로의 발전을 응원했다.
거창군장애인근로사업장은 2022년 장애인 고용 증가와 생산물량 증대에 따라 군비 8억원으로 창고와 사무실을 증축·이전했으며 보건복지부 기능보강사업에 국도비 8억원이 선정돼 프린터 박스 제조기를 도입하며 생산품 다양화로 판로 개척을 확대할 수 있게 됐다.
박수자 군의회 부의장은 “그동안 잠시 운영의 어려움이 있었지만 이를 극복하고 이뤄낸 성과에 박수를 보낸다”며 격려했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이번 증축으로 더 많은 장애인에게 일자리를 제공해 자립을 돕는 최고의 일터가 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거창군은 이번 행사를 통해 거창군장애인근로사업장이 널리 알려져 지역 내 장애인들의 직업적 자립을 위한 대표시설이 되도록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3-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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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 지곡초등학교 제42회 총동창회, 지곡로타리 소나무 식재
함양 지곡초등학교 제42회 총동창회, 지곡로타리 소나무 식재
[AANEWS] 함양군 지곡면 제42회 지곡초등학교 총동창회는 3,000만원의 예산을 들여 지곡면 로타리에 소나무를 식재했다.
이번 지곡초 총동창회 소나무 식재는 당초 심겨있던 소나무가 수형이 좋지 않아 미관을 헤친다는 주민의견에 따라 새로운 소나무를 식재하고 지곡면 로타리 주변에 연산홍과 맥문동 꽃나무 100여 포기를 같이 심는 등 다양한 환경정화 활동을 진행되어 지역주민에게 귀감이 되고 있다.
박혜경 지곡면장은 “교통통행에 방해가 되지도 않고 깨끗한 지곡면 로타리 경관을 조성해 지역주민과 한옥마을을 찾는 관광객에게 좋은 이미지를 제공했다”고 고마워했다.
2023-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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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방위산업 선도도시 대상 수상
창원특례시, 방위산업 선도도시 대상 수상
[AANEWS] 창원특례시는 24일 오전 서울가든호텔에서 열린 2023년 한국의 가장 사랑받는 브랜드 대상 시상식에서 ‘방위산업 선도도시’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 상은 경제전문 매체인 조선비즈가 조선일보, TV조선, 산업통상자원부와 함께 소비자의 직접 투표와 전문위원의 최종 심사를 거쳐 선정한다.
기업브랜드와 함께 지방자치단체의 브랜드 경쟁력 확보를 통한 글로벌 도시 육성의 일환으로 선정해 시상하는 것으로 올해 13회째를 맞이하고 있다.
시는 전국 대비 방산매출액 24.1%, 방산수출액 25.1%, 방산종사자 수 27.1%를 차지하는 국내 방위산업의 대표 거점도시이다.
현대로템,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현대위아, STX엔진, 세아항공방산소재 등 전국 84개 국가 지정 방산업체 중 16개 업체가 창원에 위치하고 있다.
육군종합정비창, 해군정비창, 경남국방벤처센터, 국방기술품질원 기동화력센터, 국방과학연구소 해양기술연구원, 경남테크노파크, 창원산업진흥원 등 국방 및 방위산업 지원기관도 다수 위치하고 있으며 한국전기연구원, 한국재료연구원, 한국자동차연구원 동남본부, 전자부품연구원 동남권지역본부 등 국책 연구기관들이 소재하고 있어 연구기반 인프라도 우수하다.
우수한 여건을 바탕으로 창원의 방위산업은 2022년 폴란드, 노르웨이, 이집트, UAE 4개국에 15조 2314억원 규모의 역대 최대규모 수출 실적으로 전 세계에 K-방산의 위상을 크게 높였다.
창원시는 국내를 넘어 세계적인 방위산업 도시로 거듭나기 위해 역점적으로 추진해 온 창원국가산단 2.0이 신규 국가산단 후보지에 포함되면서 방위·원전산업을 중심으로 한 첨단산업 생산 거점을 조성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됐다.
방산분야 혁신성장 경제기반 구축을 위해 정부출연 연구기관과 함께 첨단함정연구센터, 방산부품연구원, 방위산업진흥센터, 국방소재인증센터 등 지역의 첨단 국방과학기술 유치 및 산업 클러스트 조성을 위한 로드맵을 추진하고 있다.
특히 민선8기 홍남표 시정이 시작되면서 방위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서 창원 첨단방위산업 육성전략 간담회, 대중소 상생마켓, 지역 방산기업 상생협력 업무협약 등을 통한 대기업·중소기업·연구기관·정부 간 협업체계를 마련했으며 방위·항공부품산업 수출상담회, 주한 국방무관 초청 대중소 방산기업 협력 간담회 등을 개최해 글로벌 시장으로 진출할 수 있는 기반을 구축했다.
양희창 방위산업·원자력특보는 “지역 방위산업 육성을 위한 그 동안의 노력들이 인정받아 한국의 가장 사랑받는 브랜드 대상을 받게 된 것에 대해서 기쁘게 생각한다”며 “신규 국가산단 후보지로 선정된 창원국가산단 2.0을 단순 생산시설 중심이 아닌 최첨단 공동연구시설과 고급인재 양성기관까지 집적된 신개념 혁신 산업단지로 조성해 방위산업의 글로벌 시장 공략을 위한 첨단인프라를 확충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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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보건소, 중·고등학생 대상 ‘금연 사행시’ 이벤트
함양군보건소, 중·고등학생 대상 ‘금연 사행시’ 이벤트
[AANEWS] 함양군보건소는 제36회 세계 금연의 날을 맞아 함양군의 중학생,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흡연예방 및 금연실천 인식개선을 위해 ‘금연이지’금연 사행시 짓기 이벤트를 실시한다.
금연 사행시는 흡연예방 및 금연에 대한 내용으로 작성해야하며 이벤트 참여 기간은 5월 24일부터 6월 2일까지이다.
이벤트에 참여하는 모든 참가자에게는 볼펜을 증정하고 추첨을 통해 40명의 학생들에게 선물꾸러미를 증정할 예정이다.
참여방법은 간단하다.
함양군보건소에서 제공하는 QR코드를 스마트폰으로 스캔 한 뒤, 신청양식에 필요한 정보를 입력하고 제출하면 된다.
함양군보건소 관계자는 “참여 방법이 간단하니 많은 중학생, 고등학생이 참가해 선물을 받아가면 좋겠다”며 “건강한 금연 문화를 만들기 위해 계속해서 다양한 행사와 이벤트를 개최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함양군 내의 다양한 건강을 챙기기 위한 노력을 기울일 것이다”고 말했다.
2023-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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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BNK경남은행, 소상공인 희망나눔 상생금융 추진
창원특례시·BNK경남은행, 소상공인 희망나눔 상생금융 추진
[AANEWS] 창원특례시는 24일 오전 11시 경남은행 소상공인자영업자 지원센터에서 BNK경남은행과 함께하는 2023년 소상공인 희망나눔 상생금융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소상공인 희망나눔 상생금융은 BNK경남은행이 지자체와 협업해 소상공인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대출 추천을 통해 금융을 지원하는 행사이다.
이날 홍남표 창원특례시장과 예경탁 경남은행장은 BNK경남은행 소상공인·자영업자 지원센터에서 소상공인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대출 상담 등을 진행했다.
창원특례시와 BNK경남은행은 담보 여력이 없거나 신용등급이 낮아 은행권에서 대출 실행이 어려운 저소득 저신용 소상공인들의 고충을 경감시켜 주시기 위해 2018년부터 매년 행사를 추진하고 있다.
2023년 창원특례시 소상공인 희망나눔 상생금융 운영자금은 총 50억원 규모로 경남지역에서 지원 규모가 가장 크다.
이번 특별대출은 연소득 3500만원 이하의 개인사업자와 해당 사업장 종업원을 대상으로 개인별 최대 1000만원까지 저금리 대출을 진행한다.
특별대출을 희망하는 소상공인은 창원지역 BNK경남은행 영업점에 사전 문의한 뒤 방문하면 된다.
시는 소상공인의 창업 및 경영안정 자금 대출에 대해 연 2.5%의 이자를 1년간 지원하는 소상공인 육성자금 이자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6월 추경 후 하반기 소상공인 육성자금 신청을 추가로 받을 예정이다.
예경탁 경남은행장은 “고물가 및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소상공인에게 특별대출을 지원하는 등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적극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홍남표 창원특례시장은 “경남은행의 상생협력에 감사드리며 이번 희망나눔 상생금융이 소상공인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3-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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