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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까지 찾는다’ 양산시, 지방세 체납자 가상화폐 압류
양산시청
[AANEWS] 양산시는 50만원 이상 체납자 중 가상화폐 보유자 24명의 체납액 5천6백만원에 대해 가상화폐 압류처분을 하는 등 강도 높은 행정처분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고액·상습체납자 대상으로 공공정보등록 및 관허사업 제한을 시작으로 부동산에서 가상화폐, 주식까지 재산조회를 다각화하고 즉시 압류를 진행해 신속하게 채권을 확보하고 있으며 실익이 있는 재산은 적극적으로 공매를 진행하고 있다.
특히 납부 능력이 있음에도 납세의무를 해태하고 재산을 은닉할 때는 모든 방법을 동원해 끝까지 추적 징수할 예정이다.
하지만,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생계형 체납자에게는 납부이행을 전제로 분할 납부 유도, 체납처분 유예, 영치번호판 일시 반환 등 경제회생을 지원한다.
양산시는 3월부터 6월까지 ‘상반기 체납액 일제정리기간’을 운영하며 상반기 체납징수 활동을 강력하게 전개하고 있으며 5월 현재 체납액은 313억원, 징수누계액은 62억원이다.
윤지수 징수과장은 “고의로 세금납부를 회피하는 고액·상습체납자에 대해서는 부동산, 차량, 예금 등 일반적으로 조회되는 재산 이외에도 다양한 재산이나 채권을 다각도로 조사해 즉시 압류 조치할 것”이라며 “성실한 납세자들이 선의의 피해를 입지 않도록 공정한 납세 풍토를 확립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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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올해도 소상공인 지원 지방세 감면 연장
창원특례시, 올해도 소상공인 지원 지방세 감면 연장
[AANEWS] 창원특례시는 코로나19 이후 경영의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과 자영업자들의 완전한 회복과 새로운 도약을 지원하기 위해 올해도 ‘상생 임대료 운동’을 연장해 추진한다고 25일 밝혔다.
이에 소상공인 임차인에게 임대료를 인하해주는 임대인의 재산세를 감면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3년 한 해 동안 임대료를 인하한 경우 인하율에 따라 10% ~ 75%까지 건축물과 토지 재산세에 대한 감면을 적용한다.
단, 중과세되는 고급오락장 및 골프장 등은 감면대상에서 제외된다.
신청기간은 6월 1일부터 내년 1월 2일까지이며 지방세감면신청서 임대차계약서 임대료입금통장사본 임차인의 소상공인확인서 등을 구비해 건축물 소재지 구청 세무과 또는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로 방문 신청하면 된다.
부동산임대사업자의 경우 소득세 신고 시 관할 세무서에 착한 임대인 세액공제를 신청하면 최대 70%까지 세액공제를 받을 수 있으며 국세에 대한 문의는 국세상담센터 으로 문의하면 된다.
안병오 기획조정실장은 “많은 시민께서 상생 임대료 운동에 참여해 상생과 나눔의 가치를 실현하고 코로나19 이후 어려운 경제 상황에서 소상공인과 자영업자들에게 새로운 활력의 씨앗이 되어 주시기를 바란다”며 “우리 지역 경제를 뒷받침하고 있는 소상공인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지원책을 모색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이어 “길고 힘들었던 코로나19를 잘 견뎌주신 소상공인분들과 상생 임대료 운동에 동참해주신 임대인분들에게 이번 지방세 감면 연장이 완전한 회복과 새로운 도약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적극적인 홍보를 통해 많은 분들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3-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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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인력으로 키워주고 취업까지 연계되는 교육이 있다?
IT 인력으로 키워주고 취업까지 연계되는 교육이 있다?
[AANEWS] 창원특례시는 25일 오전 10시 제3회의실에서 관내 6개 대학과 함께 ‘창원SW아카데미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창원특례시 하종목 제1부시장과 창원대학교, 경남대학교, 창신대학교, 마산대학교, 창원문성대학교, 한국폴리텍Ⅶ대학 창원캠퍼스 등 창원시 소재 6개 대학의 취업 진학 관련 부처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지역 청년들을 대상으로 한 ‘창원SW아카데미사업’은 디지털 전문인력을 양성하고 취업으로 이를 연계하는 사업으로 디지털전환으로의 가속화를 따라잡지 못하는 교육구조로 인한 일자리의 미스매치 해결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시와 6개 대학은 ‘창원SW아카데미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상호협력관계를 유지하고 사업홍보 및 취업 지원, 관련 산업 및 채용기업 연계, 교육과정 운영에 대한 인프라 지원 등을 함께 추진한다.
사업 운영을 담당하는 멀티캠퍼스는 국내 기업교육 1위 업체로 SW개발, AI 등 기업 현장에 필요한 실무 IT교육을 선도하고 있다.
특히 고용노동부가 주관하는 'K-디지털 트레이닝' 사업의 운영기관으로 선정돼 지난 10여년간 디지털 핵심 실무인재 양성에 앞장서고 있다.
하종목 제1부시장은 “시대적 변화와 흐름에 따른 디지털 전환은 우리 모두의 과제이며 지역 청년들이 그 흐름에서 소외되지 않도록 필요한 지원을 대학과 함께 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창원SW아카데미사업’의 특징은 전공자 뿐만 아니라 디지털 취업전선에서 소외된 비전공자들도 5개월간 1일 8시간 비대면 집중교육을 통해 현장 투입이 가능한 전문인력으로 길러낸다는 점이다.
교육기간은 6월 26일부터 11월 14일까지이며 교육생 모집은 5월 22일부터 6월 22일까지 한 달간 진행된다.
현재 모집중인 과정은 채용시장에서 가장 관심이 뜨거운 ‘백엔드 개발자 과정’과 ‘프론트엔드’ 개발자 과정이며 교육생들을 대상으로 맞춤형 IT취업 특강, 유망 IT기업 채용연계도 제공할 예정이다.
국민내일배움카드 발급이 가능한 자는 누구나 신청이 가능하며 1,500만원 상당의 강의를 무료로 수강할 수 있다.
2023-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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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8회 환경의 날’기념 함안군, 환경캐릭터‘하마니’이모티콘 무료배포 이벤트 실시
‘제28회 환경의 날’기념 함안군, 환경캐릭터‘하마니’이모티콘 무료배포 이벤트 실시
[AANEWS] 함안군이 6월 5일 ‘제28회 환경의 날’을 기념하기 위해 함안군 환경캐릭터 ‘하마니’ 이모티콘을 카카오톡 채널을 통해 오는 30일부터 무료배포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모티콘은 30일 오전 10시부터 카카오톡에서 ‘함안군 환경알리미’ 채널을 신규로 친구 추가한 2만5000명에게 선착순 지급하며 내려 받은 시점부터 30일 동안 사용할 수 있다.
이모티콘의 주인공인 하마니는 함안군 환경에 대한 전반적인 인식개선과 분리배출 등 홍보를 위해 제작됐으며 최근 직관적인 행정 트렌드에 따라 함안이-’ 하마니 -’ 하마를 토대로 만들어 졌다.
함안군 캐릭터라는 점을 확실히 나타내기 위해 가슴과 얼굴에는 아라가야 불꽃 무늬가 있으며 환경을 깨끗하게 정화하는 아라홍련 요술봉을 들고 다닌다.
하마니 이모티콘은 환경에 국한되지 않고 함안군의 특산품이자 생태관광자원인 함안수박과 함안곶감 등을 활용해 사랑, 축하, 감사 등 16가지 감정을 표현했다.
군 관계자는 “수수와 박박 캐릭터를 통해 함안군의 생태·인문관광을 친숙하게 알려나가겠다”며 “향후 ‘함안군 여행알리미’ 채널을 통해 함안관광 소식을 수시로 공유할 예정이니 함안여행에 관심 있는 분들께 많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함안군 수수박박 캐릭터 이모티콘은 악양의 노을을 배경으로 삽입하거나, 나룻배의 노를 젓는 모습을 구현하는 등 지역 관광자원을 잘 녹여냈다는 호평을 받고 있다.
2023-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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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유관기관과 지역경제 성장 위한 업무협약 체결
함안군, 유관기관과 지역경제 성장 위한 업무협약 체결
[AANEWS] 함안군은 24일 군청 중회의실에서 경남테크노파크, 함안상공회의소와 지역경제 성장을 위한 상호협력체계를 구축하고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은 조근제 함안군수를 비롯해 노충식 경남테크노파크 원장, 박계출 함안상공회의소 회장 등 총 14명의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세 기관은 함안군 미래전략산업 발굴 및 지원사업 공동 추진, 협약기관 지원사업의 성과 확산을 위한 연계 지원 등 공동 협력, 지역 기업의 경쟁력 향상을 위한 지원 및 연계 협력 등 함안군 경제 성장을 위해 상호 적극 협력하기로 합의했다.
조근제 함안군수는 “우리 군은 경남의 중심부에 위치하는 사통팔달의 교통요충지다.
우수한 입지여건에도 불구하고 고령인구의 증가와 청년인구의 감소 및 전통기계 제조산업 중심으로 생산과 수출의 한계에 직면해 있어 우리 군에 맞는 지속가능한 미래 50년 유망 신성장산업 육성이 절실하게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어서 “오늘 업무협약을 계기로 경남테크노파크와 함안상공회의소와 긴밀히 소통하고 협력해 우리 군이 내실과 실력을 함께 갖춘 일류도시로 성장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노충식 경남테크노파크 원장은 “함안군과 사전에 여러차례 협의과정에서 함안군의 미래산업에 대한 그림을 그려왔다.
경남테크노파크에서 시행하는 많은 기업지원사업을 함안군에서 제대로 활용한다면 기업에서 체감하는 혜택을 받을 수 있을 것”이라며 “함안상공회의소에서도 회원사에 경남테크노파크의 정책사업을 홍보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해주기를 부탁한다”고 덧붙였다.
박계출 함안상공회의소 회장은 “기업생태계 변화에 뒤처지지 않고 미래산업을 발굴하기 위해서는 기술혁신이 필요하며 그로 인해 한단계 성장하는 기회가 될 이번 협약에 거는 기대가 크다”며 “군과 경남테크노파크의 아낌없는 지원을 부탁한다”고 말했다.
2023-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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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창원시 소속 집단급식소 종사자 폐CT 검진 지원
창원시청
[AANEWS] 창원특례시는 창원시 소속 집단급식소 조리종사자의 직업성 질환 예방을 위해 6월부터 조리종사자에게 희망자 전원에게 저선량 흉부CT 검진을 지원하고 급식소 환기시설 전수조사를 통한 시설 개선을 추진한다고 25일 밝혔다.
시는 최근 교육부에서 발표한 학교 급식종사자의 폐암발생률이 타 직업군보다 높다는 조사 결과에 경각심을 가지고 창원시 소속 조리종사자의 폐질환을 예방하기 위해 나이, 근무경력 제한 없이 희망자 전원에게 매년 폐CT 검진을 지원하기로 했다.
또한, 급식소 환기시설을 전수조사해 고용노동부에서 발표한 ‘학교 급식조리실 환기설비 설치 가이드’ 및 안전보건공단의 ‘단체급식시설 환기에 관한 기술 지침’을 기준으로 환기시설 개선을 추진하는 등 선제적 조치로 집단급식소의 노동환경 개선에 앞장선다.
시는 작업환경측정 및 사업장 위험성 평가 등을 통해 작업환경을 개선하고 개인보호구를 지급하며 안전교육을 강화하는 등 재해 없는 작업환경 조성에 더욱 집중할 예정이다.
홍남표 창원특례시장은 “대한민국 국민의 힘은 밥심에서 나온다는 말처럼 우리에게 든든한 한 끼를 대접해주는 급식노동자들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일할 수 있는 급식환경을 만들기 위해 다각적인 노력을 계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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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살기 좋은 진해 동부권 위해 여러분의 의견 들려주세요”
창원특례시 “살기 좋은 진해 동부권 위해 여러분의 의견 들려주세요”
[AANEWS] 창원특례시는 23일부터 6월 16일까지 ‘살기 좋은 진해 동부권 만들기’ 관련 의견 수렴 설문조사를 실시하고 있다고 25일 밝혔다.
본 설문조사는 정보무늬를 활용해 진행되며 생활권이 진해 동부지역인 대상자들이 참여할 수 있다.
설문조사는 ‘응답자 기본특성, 진해동부권 정주환경 개선 방향, 창원시 이외 지역 주민등록자 인식’ 부분으로 구성되어 있다.
설문 대상자는 근로자·학부모·지역주민으로 분류되며 생활권은 진해 동부지역 내 웅천동·웅동1동·웅동2동으로 구분된다.
시는 이번 설문조사 이외에도 향후 간담회 실시 등 진해 동부지역의 정주환경 개선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청취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설문조사 결과와 간담회 등에서 청취한 의견은 진해 동부권 인구의 행정 수요를 파악하고 지역특성에 대응하는 맞춤형 정책을 수립하는 데 반영될 예정이다.
2023-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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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청년 역량강화 지원사업 보조사업자 간담회 추진
거창군, 청년 역량강화 지원사업 보조사업자 간담회 추진
[AANEWS] 거창군은 지난 24일 청춘창고에서 청년 역량강화 지원사업 보조사업자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간담회를 개최하고 보조금 사용 교육과 보조사업자 간 교류 활동을 추진했다.
청년 역량강화 지원사업은 청년들의 다양한 여가 활동을 장려하고 지역 사회 재능 기부 실천을 위한 ‘청년동아리 너나들이 지원사업’, 식사를 매개로 청년 소통, 교류를 위한 ‘청년 가치 밥상 지원사업’, 청년 성공 창업 기반 조성을 위한 ‘청년 언택트 마케팅 지원사업’의 3개 사업으로 추진되며 심사를 거쳐 총 9개 팀을 선정했다.
이번 간담회는 ‘서로가 처음 만나 이야기를 나눈다’라는 의미로 자유로운 분위기에서 청년동아리, 청년단체 간 활동 협력을 위해 동아리, 단체 소개 및 올해 활동 계획에 관해 이야기를 나누며 처음 만난 어색함을 해소하기 위해 공동 체험 활동을 추진해 서로 친밀함을 쌓아가는 시간도 가졌다.
또한, 보조사업 추진에 따른 절차와 지방보조금의 올바른 집행 방법 및 감사 주요 지적사례 등을 설명했으며 특히 보조사업자들이 어려워하는 정산 방법 및 증빙 서류 구비 방법에 대해 집중적으로 교육하고 질의응답을 통해 보조사업자 맞춤 교육을 진행했다.
청년 역량강화 지원사업 참여자들은 이후 각종 청년 관련 행사에 주도적으로 참여해 팀 홍보 및 활동을 알릴 예정이며 이번 간담회를 계기로 지속적인 소통과 교류를 통해 개별 활동뿐만 아니라 팀 간 활동 협력으로 이어지는 지역사회 재능기부 및 봉사활동으로 청년 관계망 형성에 상승효과를 낼 것으로 기대된다.
2023-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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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제21회 문신미술상 수상작가 양태근 초대전 개최
창원특례시, 제21회 문신미술상 수상작가 양태근 초대전 개최
[AANEWS] 창원특례시는 창원시립마산문신미술관에서 ‘제21회 문신미술상 수상작가 양태근 초대전 : 공진화의 터’가 오는 26일부터 7월 31일까지 문신미술관 제2전시관에서 개최된다고 25일 밝혔다.
문신미술상은 세계적인 조각가 문신의 작품세계와 높은 예술정신을 기리고 한국 미술발전에 기여한 역량 있는 작가에게 수여하는 상이다.
문신미술관은 매해 직전연도 수상작가의 초대 개인전을 개최하고 있다.
제21회 문신미술상 수상자인 양태근 작가는 오랜 시간에 걸쳐 자연 존중을 표현한 작가로 주로 ‘터’, ‘뿌리’, ‘동물’을 주제로 자연의 원초적인 순환을 표현해왔다.
작가는 경제성장과 자본주의의 발전, 산업화, 도시화가 준 삶과 인식에 천착된 문제의식을 호소력 있게 풀어내며 40여년간 자연과 인간의 공존을 탐구해 온 것으로 잘 알려져 있다.
이번 전시의 부제인 ‘공진화의 터’는 영원히 순환하는 자연의 본성을 함축하는 것으로 미술평론가 이재걸이 붙인 제목이다.
“우리는 만물의 일부이며 만물은 우리 안에 있다”라 말하는 작가의 말처럼, 이번 전시에서 선보일 작품에서는 자연의 본성 안에서 스스로 생성하고 스스로 화해하는 생명과 자연을 엿볼 수 있다.
전시는 오는 5월 26일부터 7월 31일까지 창원시립마산문신미술관 제2전시관에서 열린다.
또한 5월 26일 오후 5시에는 제22회 문신미술상 시상식과 함께 초대전 개막식도 열릴 예정이다.
정현섭 문화관광체육국장은 “문신미술상은 우리 지역의 대표 예술가인 문신의 높은 예술정신을 기리는 의미있는 상”이라며 “문신의 예술세계와 같이 자연과 더불어 성장하는 인간성을 소개하는 이번 양태근 초대전에 많은 관심을 바란다”고 전시를 소개했다.
2023-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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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회 거창한 거창산양삼축제 평가보고회 개최
제4회 거창한 거창산양삼축제 평가보고회 개최
[AANEWS] 거창군은 지난 24일 거창산양삼협회가 거창창포원 회의실에서 협회 회원, 거창군 산림과, 한국임업진흥원, 관련 임업인 및 용역업체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4회 거창韓 거창산양삼축제 평가보고회’를 개최했다고 전했다.
지난 5월 4일부터 7일까지 개최된 제4회 거창산양삼축제는 지난 축제에 비해 많은 프로그램을 구성하고 준비해 왔으나, 축제 기간 내내 계속되는 비로 인해 일부 프로그램은 취소되는 등 많은 관람객을 유치하지 못해 축제의 전반적인 내용과 결과가 만족스럽지 못하다고 평가했다.
다만, 접근성 강화를 위한 셔틀버스 운행, 산양삼 요리 경연대회, 산양삼주 담그기 체험, 산양삼 화분 카네이션 만들기 등 새로운 행사는 긍정적인 반응을 이끌었다고 평가했다.
이날 평가보고회와 함께 산양삼 산업의 주도권을 선점하고 거창군 대표 임산물로 육성하기 위한 ‘거창 산양삼 중흥 마스터플랜 수립 용역’ 보고회를 함께 개최해 한국임업진흥원의 전문적 의견과 산양삼 재배 임가의 생동감 있는 의견을 청취하고 산양삼의 고부가가치 창출과 산업화 촉진을 위한 열띤 토론도 진행했다.
강신여 산림과장은 “평가보고회에서 제시된 지적사항은 적극 보완하고 축제에 대한 체계를 정비해 알찬 축제가 될 수 있도록 거창산양삼협회의 자발적 참여가 필요하다”며 “앞으로 성공적인 축제 개최를 위해 행정에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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