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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제11회 강주해바라기 축제 개최
함안군, 제11회 강주해바라기 축제 개최
[AANEWS] 함안군 법수면 강주마을 일원에서 오는 7월 5일부터 19일까지 15일간 제11회 강주해바라기 축제가 열린다.
강주해바라기 축제위원회가 주관하는 이번 축제는 법수산 자락이 병풍처럼 둘러싸고 있는 강주마을 일원에 식재면적 기존 1단지 및 2단지까지 포함해 총 3만7000㎡ 규모 내 20만 송이의 해바라기꽃이 준비된다.
성공적인 축제 개최를 위해 마을 주민들이 힘을 모아 종자 파종 전 비닐멀칭 작업을 통해 잡초방지 및 수분유지로 해바라기가 잘 자랄 수 있도록 작업했다.
7월 5일 오전 11시 개막식을 시작으로 축제 기간에는 품바공연을 비롯해 화천농악, 함안농요, 버스킹 등이 마련된다.
부대행사로 농·특산물 직거래장터, 먹거리 장터와 함께 해바라기 1단지에서 사진 촬영 이벤트도 열어 축제를 찾는 이들의 많은 관심을 끌 것으로 기대된다.
축제 입장료는 2000원으로 법수면민, 장애인, 미취학 아동, 만 70세 이상은 무료입장이며 입장료는 마을환경관리 및 시설물 유지보수에 사용될 예정이다.
방문객의 편의를 위해 주차 공간을 확보하고 1주차장, 2주차장, 3주차장을 운영한다.
7월 8일~9일과 15일~16일에는 셔틀버스도 운영한다.
운행 구간은 2개소로 강주일반산업단지 ↔ 강주해바라기축제장, 폐)법수중학교 ↔ 강주해바라기축제장까지다.
한편 강주해바라기 축제는 쇠락해가는 작은 농촌마을을 살리기 위해 마을 주민들이 힘을 모아 2013년부터 개최했다.
주민자치형 마을 축제로서 전국 유명 해바라기 축제로 육성하고 마을 축제의 지속성을 확보해 농가소득 창출에 기여하고자 마련됐다.
그 결과 ‘제1회 행복마을만들기 콘테스트’ 경관·환경 분야에서 국무총리상을 수상하는 등 성공한 주민자치형 마을 축제의 모범사례가 됐다.
인스타그램 등 소셜미디어에서는 해바라기 축제 현장을 방문하고 인증한 게시물을 쉽게 확인할 수 있다.
아울러 현재 누적 방문객만 69만여명이 찾은 전국 명소로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2023-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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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휠체어 대여 서비스 신규 시행
함안군, 휠체어 대여 서비스 신규 시행
[AANEWS] 함안군은 거동이 불편한 군민, 외부 관광객 등의 생활 편의를 높이기 위해 휠체어 공유 ‘온누리 동행서비스’를 신규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 서비스는 휠체어를 필요로 하는 군민, 거동 불편 외부 관광객 등을 대상으로 휠체어를 무료 대여해 주민 편의와 관광객 이용 만족도 증진을 목적으로 한다.
군청 및 읍·면사무소에 총 22대의 경량 휠체어를 배치해 연중 상시 운영하며 이용방법은 주중에는 가까운 읍·면사무소, 주말에는 군청 당직실에 방문해 신분증 제시 및 신청서 작성 후 대여 가능하다.
최초 대여기간은 최대 1개월이며 1회 연장도 가능하다.
단, 대여를 원할 시 기관 방문 전에 유선 확인이 필요하다.
군 주민복지과장은 “온누리 동행 서비스를 통해 지역 내 거동 불편 주민과 함안을 찾는 관광객 중 휠체어가 일시적으로 필요한 분들이 일상생활 불편을 해소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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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통합사례관리 지원센터 ‘사례관리 실무자 역량강화교육’개최
통영시통합사례관리 지원센터 ‘사례관리 실무자 역량강화교육’개최
[AANEWS] 통영시통합사례관리지원센터는 지난 6월 30일 통영 리스타트플랫폼에서‘2023년 사례관리 실무자 역량강화교육’을 개최했다.
이번 역량강화교육은 행복한채무조정상담소 이원철 소장을 초청해 민·관 사례관리 업무 실무자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사례로 보는 채무조정의 이해’라는 주제로 채무조정 제도와 실체 채무조정 상담과정에 대한 이론과 사례학습을 통해 사례관리 실무에 대한 역량을 한층 더 높일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다.
강사인 이원철 소장은 복지현장에서 채무조정, 재무관리 등 금융과 관련된 상담서비스의 중요성을 설명하고 특히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지원방안, 신용회복, 채무관련 구체적 사례제시를 통해 사례관리 실무담당자들의 호응과 이해를 높였다.
통영시 관계자는 “증가하는 금융위기 취약계층에게 맞춤형 서비스 제공 및 지원계획을 수립할 수 있도록 특화된 교육을 시행해 복지대상자뿐 아니라 채무로 인해 도움이 필요한 분들이 혜택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향후 사례관리 실무자들의 역량강화를 위한 프로그램을 다양화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통영시통합사례관리지원센터는 30개의 공공·민간 사례관리 수행기관으로 구성되어 슈퍼비전단 운영 등 지역의 특성에 맞게 전문사례관리를 실시하고 있으며 사례관리대상자의 복합적인 어려움 해결을 위해 민관의 협력을 강화하고 통합사례관리담당 인력의 전문성 향상 지원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2023-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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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신중년 인생공감 토크콘서트’ 성황
진주시청
[AANEWS] 진주시는 신중년 정책사업 추진 및 확산을 위해 4일 오후 2시 시청 시민홀에서 ‘신중년 인생공감 토크콘서트’를 개최했다.
이번 토크콘서트는 만 50세 이상 만 64세 이하의 신중년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기 위해 돈·일·꿈 연구소의 간호재 소장을 초청해 ‘백세시대, 평생 현역으로 살아가는 방법’을 주제로 진행됐다.
1·2부로 진행된 토크콘서트 1부에서는 ‘신중년 가짜뉴스에 속지 않고 가족들에게 왕따 당하지 않는 새로운 인생’, ‘퇴직 후 가족들과 소통하며 평생 현역으로 살아가기 위한 새로운 생각들’, ‘평생 현역의 성공 3가지 조건’, ‘중장년 재취업 및 이직 성공 노하우’ 등에 대한 현실적인 이야기에 대한 강의가 있었다.
2부에서는 ‘퇴직 준비하면서 교육도 듣고 이것저것 자격증도 땄는데 현실에서 실제 취업은 되지 않는다’, ‘육체적으로 아직 젊은 나이인데 남은 시간 경제적으로 도움이 될 만한 것은 무엇인가?’, ‘퇴직 이후에 행복한 삶은 어떻게 준비해야 하는가’, ‘나이가 들수록 주위의 가족·친구들과의 유대감이 점점 멀어져 외로움과 소외감이 들고 친구 사귀기가 어렵다’, ‘노후의 경제적 자립과 건강한 정신적 자립을 위한 남은 삶의 방향’, ‘고집불통 남편’, ‘노후준비와 일자리’ 등 사전 접수한 고민과 질문에 대한 명쾌한 답변이 이어졌다.
토크콘서트 마지막에는 행운의 번호 추첨을 통해 ‘신중년의 새로운 인생을 담을 Re-Born센터’홍보 가방을 증정하고 토크에 참여한 신중년들을 대상으로 하모인형 선물 이벤트를 진행했다.
토크콘서트에 참석한 신중년들은 “다른 신중년들의 고민과 질문을 들으면서 나 자신의 고민도 해결했다”며 “진주시에서 신중년들의 이야기를 들어주는 자리를 만들어 주어 감사하다”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 신중년 정책사업 추진 및 뉴실버 세대를 위한 Re-Born센터 설치 시 오늘 토크콘서트에서 들은 신중년들의 이야기와 요구사항을 적극 반영해, 진주시의 신중년들이 행복한 인생 2막의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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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창포원 어린이 물놀이장 8일 개장
거창창포원 어린이 물놀이장 8일 개장
[AANEWS] 거창군은 경상남도 제1호 지방정원 거창창포원에 어린이 물놀이장을 오는 8일부터 8월 15일까지 개장한다.
물놀이장은 사계절 어린이 놀이터와 에어 대·소형풀, 워터슬라이드 등 다양한 즐길 거리와 샤워실, 물품보관소, 탈의실 등 편의시설을 갖춰 운영하고 어린이를 동반한 가족은 누구나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운영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이며 매시간 50분 운영 후 10분의 휴식 시간이 있다.
매주 월요일은 정기 휴장일이며 악천후에는 이용객의 안전을 위해 휴장한다.
특히 올해는 지난해 건의된 물놀이장 이용 불편 사항을 개선해 그늘막 설치, 휴게쉼터 확대, 물품보관소 설치 등으로 이용객의 편의성을 높였다.
군은 어린이와 가족들이 물놀이장을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안전사고 예방과 수질 및 위생관리를 철저히 해 운영할 방침이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올해 폭염이 예보된 만큼 많은 분이 거창창포원 몰놀이장을 찾을 것으로 예상되는데, 즐겁고 안전한 물놀이를 위해 세심한 주의를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2023-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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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3회 밀양공연예술축제 7월 21일 개막
제23회 밀양공연예술축제 7월 21일 개막
[AANEWS] 대한민국 대표 연극축제인 제23회 밀양공연예술축제가 오는 7월 21일부터 29일까지 9일간 밀양아리나에서 개최된다.
경상남도와 밀양시가 주최하고 밀양문화관광재단과 밀양공연예술축제추진위원회가 주관하는 이번 축제는 올해 23회를 맞이하며 ‘연극 상상 그 이상의 상상’이라는 주제로 57팀이 펼치는 총 88회 공연과 행사로 준비되고 있다.
개막작은 극단 수의 연출가 구태환의 작품으로 유명 배우 손병호가 출연하는 ‘넓은 하늘의 무지개를 보면 내 마음은 춤춘다’이다.
2020년 서울연극제 대상 수상작이며 21일 오후 7시 30분 성벽극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폐막작은 29일 오후 7시 30분 성벽극장에서 밀양출신 지휘자 방성호가 이끄는 국내 최정상 웨스턴심포니 오케스트라의 ‘한 여름밤의 어울림 콘서트’다.
새롭게 시도되는 뮤지컬 갈라쇼 형식으로 진행되며 아름다운 선율과 음악이 한여름 밤을 수놓을 것으로 기대된다.
올해 성벽대작을 살펴보면 ‘넓은 하늘의 무지개를 보면 내 마음은 춤춘다’를 시작으로 젊은 패기를 느낄 수 있는 대경대의 ‘The king 그대는 젊은 영웅’, 김성노 연출의 사명대사와 도쿠가와 이에야스 이야기를 다룬 ‘두 영웅’, 그리고 시대의 걸작이자 강렬한 무대를 선보일 ‘에쿠우스’가 이어진다.
대학로 추천 연극들로 구성된 대학로 열전은 국민연극으로 불리는 ‘라이어’를 비롯해 로맨틱 뮤지컬 ‘사랑을 이루어 드립니다’, 한밤의 무더위를 날려줄 공포연극 ‘두 여자’, 현실성 있는 연애 이야기를 다룬 ‘7시에 만나’, 웰메이드 밴드 라이브 뮤지컬 ‘싱어 러브라이터’, 힐링 코미디 연극 ‘수상한 집주인’, 작정하고 웃길 퓨전사극 코미디 ‘어쩌다 보니’를 천막극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추천 작품전에는 서툰 사람들의 서툰 사랑 이야기 ‘서툰 로맨스’, 연극계의 스테디셀러인 ‘소라별이야기’, 독립운동가 배신의 기록 ‘밀정리스트’, 제41회 경상남도연극제 대상 수상작이며 가족의 의미를 되새길 수 있는 ‘난파, 가족’, 제10회 대한민국 신진연출가전 선정작으로 미래 사회의 불안 의식을 잘 표현한 작품인 ‘주드’, 제13회 서울미래연극제 선정작인 ‘일단 SF: 우주를 여행하는 라이카가 남긴 마지막 메시지’로 다양한 장르의 색다른 연극을 준비돼 있다.
밀양의 이야기를 담은 ‘별을 사랑하는 이유’, ‘모노뮤지컬 은주씨’와 밀양독립운동사의 기억을 담은 뮤지컬 ‘독립군 아리랑’이 꿈꾸는 극장과 스튜디오1 극장에서 펼쳐진다.
어린이와 가족 모두를 위한 ‘망치와 덩치, 아기돼지 삼형제’와 환경음악극 ‘안녕펭구’ 등 인형극 무대도 마련돼 있다.
국내 젊은 창작가들의 등단 기회와 실험적 무대를 제공하는 대학극전, MZ 연출가전이 스튜디오1, 2 극장에서 열리며 윤대성 희곡상은 한 작품을 선정해 경연하고 시상한다.
개·폐막식 종료 후 펼쳐질 특별행사 ‘시티 오브 오로라’는 밀양아리나 하늘을 뒤덮는 환상의 오로라 쇼로 신나는 축제의 현장을 느낄 수 있다.
또한 제23회 밀양공연예술축제의 홍보대사인 배우 손숙, 배우 이재용, 뮤지컬 배우 홍지민과 함께하는 토크콘서트를 진행해 관객과 배우가 함께하는 축제의 장을 마련했다.
이번 연극제의 주목할 만한 행사로는 오프라인 유통 플랫폼인 국내 유일의 연극 아트마켓을 열어 국내 공연 유통 관계자, 축제 관계자, 공연예술전문가 등의 교류를 통해 실질적인 성과가 창출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대한민국 연극의 활성화에 기여할 계획이다.
이 외에도 볼거리가 풍부한 ‘플프마켓’, 업사이클링 체험 및 전시를 관람할 수 ‘반쪽이의 상상력 박물관전’이 준비돼 있다.
박일호 시장은 “밀양공연예술축제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공연예술축제로 수준 높은 다양한 공연예술의 진수를 만날 수 있다”며 “시민들에게 문화향유의 기회를 제공하는 문화축제로 외부관광객 유입을 통한 도심 상권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는 내실 있는 축제로 잘 만들겠다”고 밝혔다.
2023-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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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내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풀베기 활동 실시
산내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풀베기 활동 실시
[AANEWS] 밀양시 산내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봉의리 일대에 잡초들이 무성하게 자라나 주위의 미관을 저해함에 따라 협의체 위원 10여명이 지역 내 환경정비 활동을 실시했다고 4일 밝혔다.
이날 협의체 위원들은 봉의리 일대의 우거진 잡초을 제거하고 무단투기된 생활쓰레기를 수거하며 깨끗한 마을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했다.
이익중 민간위원장은 “산내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회원들이 풀베기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해줘서 산내면이 더욱 깨끗하고 밝은 분위기를 조성할 수 있는 것”이라며 감사의 인사를 표했다.
한편 산내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역특화사업인 ‘세월아 비켜라 건강 UP’으로 고독사 고·중위험군 1인 가구를 선정해 주기적 안부확인 및 건강물품을 전달하고 있다.
2023-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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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면자원봉사회 사랑의 미숫가루 나눔
무안면자원봉사회 사랑의 미숫가루 나눔
[AANEWS] 밀양시 무안면자원봉사회는 무안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사랑의 미숫가루 나눔 행사를 가졌다고 4일 밝혔다.
회원들은 이날 본격적인 더위를 앞두고 보리, 콩, 찹쌀 등 각종 곡물을 볶아 정성스레 만든 영양 간식인 미숫가루를 독거노인 및 장애인 등 어려운 이웃 60세대에 전달하며 지역사랑을 몸소 실천했다.
이민자 회장은 “더위로 입맛이 없는 여름철에 끼니 거르지 마시고 식사 대용과 영양 간식으로 미숫가루를 맛있게 드시고 올여름도 건강하게 잘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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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여름철 산림 내 불법행위 특별단속 실시
함양군, 여름철 산림 내 불법행위 특별단속 실시
[AANEWS] 함양군이 여름철 산간 계곡 이용객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7월1일부터 8월31일까지를 산림 내 불법행위 집중단속 기간으로 정하고 특별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특별단속은 여름 휴가철을 맞아 이용객들이 많이 방문하는 안의면 용추계곡, 서하면 우전계곡, 마천면 추성계곡, 서상면 부전계곡 등 물놀이시설을 중심으로 단속이 진행된다.
단속대상은 불법 상업시설 운영, 야영장 운영에 따른 주변 불법전용 및 입목 훼손행위, 산림 내 허가받지 않은 시설물 설치 등이다.
물놀이시설 등 불법산지전용을 할 경우 최대 5년 이하 징역 또는 5,0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질 수 있으며 산림 내 취사, 흡연, 오물 및 쓰레기를 버리는 경우와 불을 피우는 행위는 10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각각 부과된다.
군 관계자는 “산림 내 취사 및 오물 투기, 불법시설물 설치로 인한 산림훼손은 우리 산림을 망가뜨리고 국민불편을 야기함에 따라 올바른 산림환경 보호 동참에 국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3-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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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노점상·불법적치물 집중단속 실시
함양군, 노점상·불법적치물 집중단속 실시
[AANEWS] 함양군은 전통시장 주변, 한주아파트 입구 등 노점행위가 반복되는 구간에 대해 함양경찰서 유관단체와 함께 합동단속반을 구성, 7월부터 연중 집중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단속 대상은 노상주차장에 차량을 이용한 영업, 노점, 상가 앞 물건적치, 헌옷수거함, 가게 홍보풍선 등 관련법에 따른 허가를 받지 않은 모든 행위이다.
주요 단속구간은 지리산함양시장 일원, 보건소 앞, 한주아파트 입구 등으로 함양읍 시가지내 전역을 대상으로 한다.
특히 용평리 지리산함양시장 일원은 주차장을 점유한 영업행위로 시장 이용객의 주차공간 부족과 차도 내 주정차로 인한 교통흐름 방해로 이어지고 있으며 횡단보도와 좁은 인도 상에 좌판과 물건적치로 보행공간이 더욱 협소해짐에 따라 보행자간의 충돌과 넘어짐 사고 등의 안전사고 위험이 높은 상황이다.
군은 수년 전부터 노점 등 불법행위와 단속이 반복되는 상황으로 이번 접중단속으로 불법행위를 근절한다는 계획이며 계고 이후에는 관련법에 따라 과태료 부과, 수사기관 고발 및 행정대집행 등 강력한 단속을 실시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지역상인의 합법적인 상권을 보호하고 도로의 본래 기능을 유지해 깨끗하고 안전한 도시환경을 조성하고자 한다”며 “지역 주민들의 적극적인 동참과 협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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