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경남도, 집중호우 틈틈이 시군 대응체계 현장점검 실시
경남도, 집중호우 틈틈이 시군 대응체계 현장점검 실시
[AANEWS] 경상남도는 14일 오전 8시 30분에 국무총리 주재의 호우대처 상황 점검회의에 참석한 이후 전 시군을 대상으로 한 상황점검 회의를 개최했다.
기상청은 정체전선 영향을 받아 경상권에는 30~100mm의 많은 비가 내릴 것으로 예보했다.
또한, 동서로 길고 남북으로 짧은 정체전선에 동반된 구름대가 발달과 소강을 반복하면서 좁은 지역에 강하고 많은 비가 집중적으로 내리며 지역별 강수량 편차도 매우 클 것으로 예상했다.
경남도는 선행강우로 미미한 피해가 발생해 추가 강수 시 대규모 피해로 확대될 우려가 있는 곳과 피해 발생으로 응급조치를 완료했으나 2차 피해 발생이 우려되는 곳 등에 대해 강수 전후 관리를 철저히 할 예정이다.
또한 박완수 도지사의 특별지시로 도 실국장들은 집중호우 대응체계를 점검하기 위해 도내 인명피해 우려지역 등 취약지역을 대상으로 사전 현장점검에 나섰다.
도지사는 호우 대비 대통령·국무총리 지시사항을 전파하며 수시 예찰을 통해 위험요인을 사전에 제거하고 철저한 안전관리를 강조했다.
경남도 도민안전본부장은 “하천, 계곡, 해안가, 산사태 우려지역 등 위험 우려지역에 대해서는 접근을 금지하고 재난문자, 마을방송 등 다양한 수단을 활용해 외출 자제 홍보를 실시할 것”을 강조하며 “집중적인 안전관리로 인명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조치할 것”을 당부했다.
2023-07-14
-
수산물 방사능검사 도민 참여자를 모집한다
수산물 방사능검사 도민 참여자를 모집한다
[AANEWS] 경상남도 수산안전기술원은 오는 25일 도민이 직접 참여하는 수산물 방사능 공개검사를 진행한다.
지난 6월 27일 1차 공개검사에 이은 두 번째 공개검사로 도민에게 수산물 방사능 분석과정을 투명하게 공개함으로써 수산물 안전관리에 대한 신뢰성을 확보하고 소비 불안감을 해소하기 위함이다.
방사능 검사 참관행사는 관내 수협 위판장 경매 전 참여단이 직접 수산물을 수거하고 채취된 시료를 분석실로 옮겨 식용 가능 부위만을 분리·마쇄한 후 감마핵종 분석기를 이용해 방사능 물질 오염 여부를 검사하는 순으로 진행된다.
이번 2차 검사는 만 18세 이상 경상남도에 거주하고 있는 도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모집기간은 7월 14일부터 20일까지 선착순으로 마감한다.
자세한 사항은 경상남도 누리집 및 수산안전기술원 누리집의 모집 공고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제1차 경남 도내 수산물 방사능 공개검사 개최 시 참여 도민들의 큰 호응을 얻은 만큼 도내 수산물 안전인식 개선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송진영 경상남도수산안전기술원장은 “도민들이 수산물을 안심하고 소비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방사능 검사 과정을 공개할 계획이다”며 “평소 수산물 안전관리에 대한 궁금증이 해소되어 도내 해역에서 생산되는 수산물을 안심하고 소비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2023-07-14
-
2023 합천바캉스축제 개최
2023 합천바캉스축제 개최
[AANEWS] 합천군은 오는 7월 29일부터 8월 6일까지 정양레포츠공원 황강변에서 ‘2023 합천바캉스축제’를 개최한다고 14일 밝혔다.
경상남도 문화관광우수축제로 선정된 바캉스축제는 합천의 여름 축제도시 육성을 위해 매년 개최하고 있다.
올해는 ‘가족과 함께 보내는 여름 휴가지’라는 주제로 황강의 맑은 물과 모래사장, 어린이들이 신나게 즐길 수 있는 게임을 테마로 관광객을 맞이할 준비를 하고 있다.
한여름 휴가철에 개최되는 합천바캉스축제는 가족들과 함께 떠나는 바캉스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1급 청정수가 흐르는 황강에서 아이들이 물놀이하는 모습을 지켜보며 여유로운 휴가를 보낼 수 있는 안전하고 편안한 힐링 공간으로 입소문 나고 있다.
특히 아이들이 가장 좋아하는 워터풀장은 예약제로 무료로 운영된다.
나무그늘 아래 축제장을 가로질러 흐르는 실개천에 아이들이 발을 담그고 앉아 놀기에 안성맞춤이다.
물안개가 나오는 쿨링포그도 설치돼 색다른 재미를 준다.
축제장에는 여름휴양지의 분위기를 위해 물 속 그네와 터널 포토존은 물론 그늘막과 나무 아래 흔들 의자가 설치돼 공원 곳곳에 더위를 식힐 시설이 마련된다.
축제가 펼쳐지는 정양레포츠공원은 아름다운 강수욕장이 넓게 펼쳐져 있다.
강 건너 맞은편에는 옛 선비들이 황강의 수려한 풍경을 보면서 풍류를 즐기던 함벽루가 자리하고 있다.
함벽루가 보이는 황강에서 목재카누 체험을 즐길 수 있고 강수욕과 더불어 아이들의 흥미를 끌 황강 모래 속 보물찾기가 진행된다.
특히 이번 축제에는 모래 백사장과 황강을 넘나들며 달리는 ‘수륙양용차 아르고’ 체험 행사를 진행해 아이들과 어른들에게도 짜릿한 스릴과 재미를 더한다.
뿐만 아니라 대야성 앞에서 스릴 넘치는 서바이벌 물총 대전이 펼쳐진다.
현장에서 바로 접수해 무료로 참여 가능하다.
이를 포함해 전 연령대가 즐길 수 있는 물총 축구, 물총 레일타켓 게임 등을 즐기는 놀이존이 운영된다.
아이들의 흥미를 자극할 체험 프로그램은 축제 기간 동안 매일 진행한다.
소원배 만들기, 색모래 액자 만들기, 비치볼 꾸미기, 나만의 키링만들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준비돼 있다.
소원배 만들기는 재활용품을 이용해 진행된다.
아이들에게 교육적인 의미와 더불어 실개천을 따라 직접 만든 배를 띄어 보는 재미를 느낄 수 있다.
매일 오후에는 이벤트 프로그램으로 아이들이 좋아하는 버블쇼 또는 마술쇼가 펼쳐진다.
또한 방문객들의 불편을 덜기 위해 파라솔과 캠핑의자, 돗자리 등을 현장에서 대여 운영하고 자연 속에서 편안하게 쉴 수 있는 그늘 쉼터가 곳곳에 마련된다.
이 외에도 플리마켓 운영과 목공 체험, 농산물 판매, 고향기부제 홍보 등도 마련된다.
‘자연속 숙박, 오토캠핑장과 물멍불멍 버스킹’정양 레포츠공원에는 합천군시설관리공단에서 운영하는 오토캠핑장이 있다.
황강의 전망과 공원 야경이 멋져 캠핑족 사이에서 입소문을 탄다.
123면 규모로 예약사이트를 통해 운영된다.
또 축제 기간 매일 저녁과 다음달 14일까지 매주 토요일 ‘물멍불멍 야간 버스킹’ 공연이 행사장 상설무대에서 펼쳐진다.
어쿠스틱 밴드와 인디밴드, 영화음악, 팝, 클래식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이 주말마다 준비돼 있고 평일에는 지역의 동호회가 국악과 전통춤, 색소폰 등 공연을 선보인다.
축제장 밖으로 눈을 돌려도 즐길거리가 가득하다.
도보로 5분 거리에 정양늪 생태공원 학습관과 차로 10분 거리에 있는 경남도 안전체험관은 아이들 교육 장소로도 적합하다.
차로 20분 거리 내에는 국내 최고의 시대물 오프세트장인 합천영상테마파크와 청와대 세트장이 있다.
또한 합천호 회양관광지 내 무료로 이용 가능한 어린이 물놀이장이 있으며 경비행기 체험을 할 수 있는 에어랜드 합천항공스쿨도 가까이 있다.
요즘 떠오르는 명소 합천운석충돌구를 바라 볼 수 있는 대암산에서 패러글라이딩을 즐겨 보는 것도 추천한다.
볼거리, 체험거리는 물론 합천황토한우, 합천돼지국밥, 삼남매 밤파이 등 다양한 먹거리까지 모두 즐길 수 있는 합천바캉스축제장은 가족과 함께 추억에 남을 여름 휴가를 즐기기에 안성맞춤이다.
김윤철 합천 군수는 “합천은 천년의 역사와 전통이 깃든 고장이며 천혜의 자연환경을 가진 아름다운 웰니스 관광도시다”며 “이번 휴가철에 합천으로 바캉스 오셔서 합천의 매력을 느껴보시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3-07-14
-
홍남표 창원특례시장, 집중호우 대비 대형공사현장 안전점검
홍남표 창원특례시장, 집중호우 대비 대형공사현장 안전점검
[AANEWS] 홍남표 창원특례시장은 14일 집중호우에 대비해 사파지구 도시개발사업 건설현장을 방문해 안전대책을 점검했다.
홍 시장은 이날 오전 8시 30분경 재난대응담당관으로부터 호우상황 보고를 받고 간부회의에서 현장 중심의 재난 안전망 가동을 지시한 후 직접 현장점검에 나섰다.
지난 13일에는 팔용배수펌프장을 방문해 방재시설물에 대한 지속적인 관리와 점검을 강조하기도 했다.
현장을 방문한 홍 시장은 하천 및 절토사면 등 공사장 내 주요 위험지역을 점검했으며 임시 침사지 관리 및 가배수로 정비, 사면붕괴 방지에 만전을 기하고 유사시 현장에서 즉각 대처할 수 있도록 준비를 철저히 하라고 당부했다.
한편 창원시는 집중호우에 대응해 저지대 침수방지 안전조치, 대형공사현장 점검 등 재난취약지역 예찰활동, 하천변 산책로 등 인명피해 우려지역 사전통제, 24시간 재난상황실 운영 등의 조치를 시행하고 있다.
홍 시장은 “가장 중요한 것은 시민의 안전이다”며 “집중호우 등 각종 재난에는 과하다 싶을 정도로 철저한 대비가 필요하다 현장 중심 재난대응 체계를 더욱 강화해 시민 안전과 재산 보호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2023-07-14
-
‘별주부전’의 전설을 담아낸, ‘자율형 건물번호판’
‘별주부전’의 전설을 담아낸, ‘자율형 건물번호판’
[AANEWS] 사천시는 지난 13일 별주부전 전설이 있는 비토섬에서 ‘자율형 건물번호판’ 현판식을 가졌다.
시는 올해 계묘년을 맞이해 별주부전 전설이 있는 서포면 비토리의 ‘토끼로 용궁로 거북길’ 169세대에 별주부전을 상징하는 자율형 건물번호판을 설치할 예정이다.
별주부전과 관련된 도로명에 설치될 자율형 건물번호판은 기존의 획일적인 오각형·사각형의 표준형 건물번호판과는 달리 건물과 거리의 특색을 반영해 모양, 크기, 재질을 다르게 제작했다.
이날 현판식에 설치된 자율형 건물번호판은 별주부전의 전설과 관련있는 비토섬의 도로명을 주제로 디자인, 활용성 등이 뛰어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시는 자율형 건물번호판 거리조성을 위해 지난 5월부터 약 3개월 동안 공모전과 심사를 진행했고 전국에서 도로명주소에 관심있는 국민들로부터 총 36편을 접수받아 1차 전문가 평가와 2차 시민공개 선호도를 조사해 총 9편의 작품을 선정했다.
이날 박동식 시장은 현판식에 참여한 마을주민들과 즉석에서 간담회를 갖고 비토섬의 나머지 도로명주소 92세대에 대해서도 이번에 선정된 작품으로 교체 설치하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한편 행정안전부는 건물이나 거리의 개성을 살리고 도시미관을 정비하는 효과가 있는 자율형 건물번호판 설치를 적극 권장하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박동식 시장은 “자율형 건물번호판이 확대 설치되면 도시의 미관개선과 도로명주소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내년에도 읍·면·동의 이야기가 있는 마을을 대상으로 독창적인 디자인을 도입한 자율형 건물번호판 설치를 확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3-07-14
-
창녕군 2023년 상반기 퇴직자 정부포상 수여
창녕군 2023년 상반기 퇴직자 정부포상 수여
[AANEWS] 창녕군은 지난 13일 군수 집무실에서 ‘2023년 상반기 퇴직자 정부포상 수여식’을 열었다.
이날 수여식에서 공무원으로 재직 중 공·사 생활에 흠결이 없고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공적을 인정받은 김민수 전 부곡부면장과 남순호 전 효정보건진료소장이 각각 근정포장을 받았다.
성낙인 군수는 “오랜 기간 공직에서 국가와 군의 발전을 위해 헌신하신 노고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앞으로도 애정 어린 관심으로 군정 발전을 지켜봐 주시고 퇴임자분들의 앞날에 행복이 가득하기를 기원한다”고 전했다.
2023-07-14
-
함안군 도시재생 청년협의회, 2023 행복한 공예교육-공예로 청년키움 가구제작자 양성’ 성과공유회 개최
함안군 도시재생 청년협의회, 2023 행복한 공예교육-공예로 청년키움 가구제작자 양성’ 성과공유회 개최
[AANEWS] 함안군은 가야어울림센터에서 수강생과 관계자 25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공예로 청년키움 가구제작자 양성과정’의 성과공유회를 진행했다고 14일 밝혔다.
‘2023 행복한 공예교육 사업’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이 주관하는 사업이다.
진주공예인협회가 수행기관이고 진주공예창작지원센터에서 지역 공예가들과 협력해 문화취약계층을 대상으로 공예 가치확산을 위한 교육프로그램 운영한다.
지난 2월 22일 15개 팀이 선정됐으며 ‘함안군 도시재생 청년협의회’는 본 제안사업에 ‘공예로 청년키움 가구제작자 양성과정’으로 강사 4명 및 공예 재료 지원을 받았다.
이에 경상남도 무형문화재 제29호 소목장 이수자 이병한 선생과 함께 10회 교육을 통해 5단 서랍장을 완성했다.
이번 행사에 참석한 군 관계자와 협력기관인 진주공예창작지원센터장은 “앞으로 함안지역의 문화소외계층에게 다양한 문화향유를 확대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7-14
-
창녕군, 7월 정기분 재산세 59억 부과
창녕군청
[AANEWS] 창녕군은 지난 13일 7월 정기분 재산세 3만 5,270건에 대해 59억 2,000만원을 부과했다고 밝혔다.
7월분 재산세는 과세기준일에 주택, 건축물을 사실상 소유하고 있는 자에게 부과된다.
주택분 재산세가 20만원 이하일 경우에는 7월에 전액이, 초과하는 경우는 7월과 9월에 절반씩 나눠 부과된다.
올해는 전년 대비 개별주택가격이 3.26% 하락했고 공시가격 3억원 이하 주택의 경우 1세대 1주택자에 대한 공정시장가액비율이 45%에서 43%로 하향 조정돼 납세자의 주택분 재산세에 대한 부담이 줄어들었다.
또한,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임대료를 인하한 착한임대인은 임대료 인하 기간과 인하율에 따라 10%부터 최대 75%까지 재산세를 감면받을 수 있다.
재산세 납부 기간은 오는 7월 16일부터 7월 31일까지며 납부기한 경과 시 3%의 가산금이 추가로 부과된다.
재산세 납부는 전국 금융기관 또는 우체국에서 가능하며 현금자동입출금기, 가상계좌, 위택스 등을 이용하면 편리하게 납부할 수 있다.
군 관계자는 “재산세는 군의 소중한 자주재원으로 군민의 복지증진과 지역발전 등 꼭 필요한 곳에 사용되니 기한 내 납부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7-14
-
함안군, 함안지역자활센터·자활근로사업단 하절기 시설 안전관리 및 운영실태 현장점검 실시
함안군, 함안지역자활센터·자활근로사업단 하절기 시설 안전관리 및 운영실태 현장점검 실시
[AANEWS] 함안군은 지난 6일부터 13일까지 함안지역자활센터와 자활근로사업단을 대상으로 하절기 시설안전관리 및 운영실태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유원주 복지정책과장을 포함한 점검반 3명이 지역자활센터 및 13개 자활사업단을 현장 방문해 하절기 자연재해 대비 시설 안전점검 자활사업 실시기관의 사업추진 실태 및 보조금 집행상태 자활 참여자관리 등을 점검했다.
군은 화재·전기·위생·시설물·자연재난 등으로 인한 사전방지 및 시설 이용자·종사자의 안전한 근무 환경을 확보하고자, 매년 2회 점검을 실시 하고 있다.
특히 이번 하절기 안전점검의 경우 폭염 및 집중호우 대비 관련 사항을 집중 점검했다.
또한 센터에서 운영·관리 중인 13개 자활사업단, 자활기업 3개소, 돌봄지원사업단 4개소를 대상으로 운영의 내실을 기하고 예산집행의 투명성과 책임성 확보를 위한 운영실태를 점검했다.
유원주 과장은 “사업단 현장방문 점검을 통해 자활 참여자들에게 안전한 근무환경을 제공할 수 있도록 지도했다”며 “자활근로자의 복무관리, 보조금 부정수급 여부 등을 집중 점검해 센터가 투명하게 운영되도록 하고 저소득층의 자립과 자활근로사업의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7-14
-
양산시, 읍면동장 긴급 영상회의 통한 재해예방 만전
양산시, 읍면동장 긴급 영상회의 통한 재해예방 만전
[AANEWS] 양산시는 지난 13일 읍면동장의 순찰활동 강화 및 시가지 청결 정비 등을 통한 재해예방에 만전을 기하도록 읍면동장 영상회의를 긴급 소집했다.
이번 회의는 최근 전국적으로 국지적인 호우로 피해가 잇따르는 상황에서 최일선에서 근무하는 읍면동장이 예찰활동을 더욱 강화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함으로 맨홀 막힘 현상 방지를 위한 쓰레기 및 잡초 제거 등을 지시해 물막힘 현상을 방지하고 침수를 예방하도록 지시했다.
나동연 양산시장은 “재해예방은 사전에 미리미리, 그리고 최대한 과하게 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우리 양산시민이 피해를 입지 않도록 미리미리 예방하고 재해가 발생하면 피해를 최소화 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3-07-14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