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ANEWS] 함안군은 지난 6일부터 13일까지 함안지역자활센터와 자활근로사업단을 대상으로 하절기 시설안전관리 및 운영실태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유원주 복지정책과장을 포함한 점검반 3명이 지역자활센터 및 13개 자활사업단을 현장 방문해 하절기 자연재해 대비 시설 안전점검 자활사업 실시기관의 사업추진 실태 및 보조금 집행상태 자활 참여자관리 등을 점검했다.
군은 화재·전기·위생·시설물·자연재난 등으로 인한 사전방지 및 시설 이용자·종사자의 안전한 근무 환경을 확보하고자, 매년 2회 점검을 실시 하고 있다.
특히 이번 하절기 안전점검의 경우 폭염 및 집중호우 대비 관련 사항을 집중 점검했다.
또한 센터에서 운영·관리 중인 13개 자활사업단, 자활기업 3개소, 돌봄지원사업단 4개소를 대상으로 운영의 내실을 기하고 예산집행의 투명성과 책임성 확보를 위한 운영실태를 점검했다.
유원주 과장은 “사업단 현장방문 점검을 통해 자활 참여자들에게 안전한 근무환경을 제공할 수 있도록 지도했다”며 “자활근로자의 복무관리, 보조금 부정수급 여부 등을 집중 점검해 센터가 투명하게 운영되도록 하고 저소득층의 자립과 자활근로사업의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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