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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게살기운동 사천시협의회’, 2023 도덕성 회복 강연회 및 장학금 전달식
‘바르게살기운동 사천시협의회’, 2023 도덕성 회복 강연회 및 장학금 전달식
[AANEWS] 바르게살기운동 사천시협의회는 18일 삼천포중학교 대강당에서 ‘2023 도덕성 회복 강연회 및 장학금 전달식’을 가졌다.
이날 행사는 바르게살기운동사천시협의회 회원과 삼천포중학교 학생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상국립대 산업경영학과 여순화 겸임교수의 도덕성 회복 강연에 앞서 삼천포중학교 학생 5명에게 각 20만원의 장학금 전달식이 진행됐다.
신현호 회장은 “우리 바르게살기운동 사천시협의회는 진실, 질서 화합이라는 바르게살기운동 3대 이념을 바탕으로 건전한 사회도덕성 확립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오늘 강연회에 우리들의 밝은 미래를 이끌 청소년인 삼천포중학교 학생들과 함께할 수 있어 매우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한편 바르게살기운동 사천시협의회는 매년 법질서캠페인, 독서 어르신 세대 집수리 봉사활동, 어르신 생신상 차려드리기 등 여러 사업을 진행하면서 밝고 건강한 지역사회 분위기 조성을 위해 크게 기여하고 있다.
2023-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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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립노인요양병원 ‘운영 정상화 성큼’
거창군립노인요양병원 ‘운영 정상화 성큼’
[AANEWS] 거창군립노인요양병원은 18일 자로 병동 입원 어르신이 80명대로 대폭 증가했다고 전했다.
5월 12일 거창군 직영운영체제로의 전환과 동시에 신규 인력채용, 노후시설 교체, 신규의료장비 도입 등 병원환경을 개선하고 퇴원환자 관리와 효도공연 봉사, 이미용 봉사, 환자 안전과 감염 예방을 위한 병원 직원 업무 역량강화 교육 시행 등 병원 내·외부로 운영 정상화를 위해 노력해 왔다.
그 결과 거창군민과 보호자의 입소문을 타고 입원환자가 점차 증가해 기존 60명대로 감소했던 입원환자가 80명대를 돌파하며 안정적으로 운영하던 시기의 환자 수와 유사하게 됐다.
추후 늘어나는 입원환자와 보호자의 수요에 맞춰 병원 전체를 새로 단장하고 간호 및 간병 인력을 추가 채용할 예정이다.
구인모 거창군립노인요양병원 대표는 “군민께서 가족을 믿고 맡겨주신 만큼 병원 직원들도 환자를 내 가족이라 생각하고 어르신들의 간병과 보살핌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거창군립노인요양병원은 오는 8월부터 보건소 치매안심센터 및 재활치료실과 연계한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등 한층 수준 높은 의료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2023-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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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2023년 하반기 농업기금 20억원 융자 지원
진주시, 2023년 하반기 농업기금 20억원 융자 지원
[AANEWS] 진주시는 국내외 농업환경의 변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업인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안정적 영농을 지원하기 위해 2023년 하반기 진주시 농업기금 20억원을 융자 지원한다.
진주시 농업기금은 관내 주소지와 농지소재지를 두고 영농에 종사하는 농업인, 농업관련 법인, 생산자단체를 대상으로 농업경영에 필요한 운영자금을 지원하고 있다.
최대 5천만원까지 융자신청 가능하며 상환기간은 1년 거치 3년 균분상환으로 대출금리는 연 1%이다.
운영자금은 재료구입비, 소액농기계 구입비, 시설·장비 임차료, 유통 판매·가공등 소요되는 자금이다.
단, 설비 및 기자재의 확충·개선을 위한 농축산시설에 필요한 시설자금은 신청이 불가하다.
또한, 사업추진에 직접 관계되지 않는 개인용 기자재, 행사 경비, 선진지 견학, 용역 경비 등 소모성 경비와 부동산 매입자금, 인건비, 가계자금 등도 지원에서 제외된다.
진주시 농업기금 신청은 농지 소재지 읍·면사무소와 동 행정복지센터를 직접 방문해 읍면동에 비치된 신청서와 사업계획서를 작성해 8월 9일까지 제출하면 된다.
농업기금 지원에 대한 궁금한 사항은 진주시 농업정책과와 읍·면사무소, 동 행정복지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융자지원 대상자로 선정되면 9월부터 NH농협은행 진주시지부에서 대출을 실행하게 된다.
2023-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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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축산 맞춤형 종합컨설팅으로 한우농가 애로기술 해결
경상남도_고성군청
[AANEWS] 고성군은 7월 20일에 국립축산과학원과 함께 축산 농가를 대상으로 종합컨설팅을 실시한다.
컨설팅을 받는 농가는 삼산면 병산리, 개천면 좌연리의 한우 사육 농가로 사전 방역 조치 후 전문가가 현장을 방문해 한우 사육 전망과 경영전략, 고급육 생산 등 자세한 컨설팅을 실시하고 농가별 다양한 사례를 공유해 한우 농가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현장 기술 지원이 필요한 농가는 추후 현지 방문을 통한 전문 컨설팅으로 애로 기술을 해결할 계획이다.
정대훈 축산과장은 “이번 권역별 맞춤형 컨설팅이 축산물 수입 증가, 수급 불균형에 따른 축산물가격 하락 등 어려움을 겪고 있는 축산 농가에 많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경영에 어려움을 겪는 축산농가가 컨설팅을 받을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축산 맞춤형 종합컨설팅은 국립축산과학원에서 분야별 최고 전문가로 팀을 구성해 실시하는 컨설팅으로 지역 축산농가의 많은 호응을 받고 있다.
2023-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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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항만 둘레길 ‘인스타 감성 핫플레이스’ 무지개색으로 물들다
당항만 둘레길 ‘인스타 감성 핫플레이스’ 무지개색으로 물들다
[AANEWS] 회화면은 당항만 둘레길을 이순신 장군의 호국정신을 계승하고 주민과 관광객이 힐링할 수 있는 명품둘레길로 조성하기 위해 포토존 설치와 둘레길 도색작업을 실시했다고 18일 밝혔다.
당항만 둘레길은 남파랑길 고성-12코스 중 하나로 임진왜란 당시 왜선 57척을 격파시키고 승전고를 울린 충무공 이순신 장군의 해전지인 당항포에 멸사봉공의 뜻을 기리고자 조성됐다.
잔잔한 호수 같은 당항만에 해상데크와 무지개색 해안 방호석, 야간 경관조명을 설치해 둘레길을 조성했고 이 길을 따라가다 보면 당항만을 가로지르는 거북선 형상의 해상 보도교를 만날 수 있다.
당항만 둘레길에는 2개의 해상 보도교가 설치되어 있는데 올해 2월 해상보도교 이름짓기 공모를 통해 제1해상보도교는 ‘거북선 마중길’로 제2해상보도교는 ‘당항만 어울다리’로 불리고 있다.
회화면은 주민들의 의견을 모아 포토존 설치와 방파제 도색작업을 시작으로 당항만 둘레길 새 단장에 나섰다.
당항만 둘레길 포토존 설치는 회화면과 회화면 주민자치회간 협의를 통해 주민참여예산으로 추진됐으며 도색작업은 지난 2월 군수와 군민과의 소통간담회에서 구영대 당항마을 이장의 건의로 군예산을 지원받아 추진됐다.
회화면은 당항만 둘레길에서 추억을 남길 수 있도록 하트모양의 포토존을 4개 설치했으며 동고성체육공원에서 당항포 포구까지 약 5km 구간의 방호석과 옹벽에 아름다운 문양들로 도색해 둘레길을 찾는 주민들과 관광객들이 당항만의 아름다움을 느끼고 사진으로 담아갈 수 있도록 꾸몄다.
특히 거북선 모양의 해상보도교 주변에는 이순신 장군의 명언들과 당항포 해전 승전을 기념할 수 있는 승전도를 그려 당항만에 대한 이순신 장군의 필사즉생의 호국정신을 표현하였을 뿐만 아니라 당항만 바닷가의 오래되고 칙칙한 방호석과 옹벽을 무지개와 푸른 바다색으로 단장해 회화면 주민과 당항포 주변 캠핑장 손님들의 산책코스로 각광을 받고 있다.
둘레길을 자주 이용하는 주민들은 “당항만의 자연풍광이 뛰어나다고 생각했는데 이번 포토존 설치와 도색작업으로 당항만의 아름다움이 한층 더해진 것 같다”며 “볼거리도 가득하니 산책과 운동을 하는 게 더욱 즐겁게 느껴진다”고 소감을 밝혔다.
또한 둘레길을 찾는 젊은 탐방객들은 “잔잔한 물결의 편안함과 더불어 하트 모양의 포토존과 형형색색의 다채로운 방호석들이 어우러지는 당항만 둘레길을 다시 찾고 싶은 생각이 든다”며 “특히 야간 해상보도교의 조명과 어우러지는 둘레길은 인스타 감성을 느낄 수 있는 핫플레이스가 될 것 같다”고 말했다.
조호철 회화면장은 “평소에도 당항만의 고즈넉한 풍경과 바람이 전해주는 시원함이 회화면의 자랑이라고 생각했는데, 이번 도색작업과 포토존 설치가 당항만을 한층 아름답게 만든 것 같다”며 “주민들의 반응이 좋은 만큼 추가적인 사업추진을 통해 당항만 둘레길이 명품 둘레길로 거듭나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2023-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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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노인 의료·돌봄 통합지원사업 신청 접수
김해시, 노인 의료·돌봄 통합지원사업 신청 접수
[AANEWS] 김해시는 17일부터 노인 의료·돌봄 통합지원 사업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시설에 입소하거나 병원에 입원해야 할 경계선에 놓인 후기 고령자들이 살던 곳에서 존엄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돕는 사업이다.
시는 지난 2월 보건복지부 ‘노인 의료·돌봄 통합지원 시범사업’ 공모에 선정되어 이달부터 2025년 12월까지 2년 6개월간 총 25억원을 들여 사업을 추진한다.
노인 의료·돌봄 통합지원 시범사업은 초고령사회를 대비해 지역사회 노후생활을 지원하고자 지역 내 다양한 의료, 요양돌봄, 주거 서비스를 연계해서 통합적인 지원을 하게 된다.
대상자는 75세 이상 시설·병원 입소 경계선에 있는 퇴원환자 재가 장기요양 등급자 등급외 A·B 노인맞춤돌봄 중점관리군 등 지역에서 계속 거주를 위해 추가 돌봄이 꼭 필요한 어르신이다.
신청 접수는 19개 읍면동 통합지원창구에서 이뤄지며 건강보험공단을 비롯해 보건소, 노인맞춤돌봄 수행기관, 관내 협력병원 등의 안내 창구를 통한 의뢰도 가능하다.
신청 및 의뢰 대상자는 돌봄 필요도 조사 후 다양한 분야별 전문가가 참여하는 지역케어회의에서 복합적 욕구에 맞는 집중 돌봄을 지원받을 수 있다.
홍태용 시장은 “돌봄이 필요한 어르신이 살던 곳에서 행복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방문의료서비스와 돌봄 서비스를 통합 지원해 지역사회 통합돌봄 시범사업이 성공적으로 추진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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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타지역 화장장 사용료 지원금 신청 접수
김해시청
[AANEWS] 김해시가 타지역 화장장을 이용한 김해시민에게 화장장 사용료 지원금을 소급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4월 13일 김해 추모의 공원 화장시설 화재사고로 인해 화장장 운영이 중단됐다.
운영 중단기간에 다른 지자체 화장시설을 이용한 시민에게 지원금을 소급해 지원한다.
지원금액은 타 지역 화장시설 사용료에서 김해 추모의 공원 관내 화장 사용료를 제외한 금액이다.
대상자는 사망일 기준 김해시 1개월 이상 계속해 주민등록을 둔 사망자의 연고자, 김해시에 소재하고 관리되고 있는 분묘를 개장해 화장한 연고자, 김해시에 1개월 이상 계속해 주민등록이 되어있는 사람으로서 임신 4개월 이후부터 출생 후 12개월 이내에 사망한 태아 또는 영아를 화장한 자이다.
신청 접수는 7월 17일부터 시작해 화장한 날로부터 6개월 이내에 신청해야 한다.
화장증명서 화장장 사용료 영수증, 개장증명서 등을 지참해 김해 추모의 공원으로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김해 추모의 공원 운영시간은 주말을 포함해 오전 7시 30분부터 오후 4시 30분까지다.
홍태용 시장은 “불미스러운 사고로 인해 유족들에게 불편을 드려 죄송하다”며 “타 지역 화장장 사용으로 인한 차액 지원을 통해 경제적 부담을 조금이나마 덜어드리고자 한다”고 전했다.
2023-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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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청소년과 소통하는‘찾아가는 매직쇼’개최
창원특례시, 청소년과 소통하는‘찾아가는 매직쇼’개최
[AANEWS] 창원특례시와 창원시 문화도시지원센터는 지난 14일부터 8월 16일까지 청소년들과 소통하는 문화 마술공연 ‘수리수리 마술이’ 사업을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창원시 예비문화도시사업의 일환인 시민협의체 문화썰:방 운영위원회의 자율기획실험실 사업으로 관내 6개 학교를 순회하며 약 2,000명의 학생을 대상으로 소통형 매직쇼와 문화도시 인식 조사가 동시에 진행된다.
미래 문화도시 주인공인 청소년들의 일상이 펼쳐지는 학교에서 게릴라 문화 공연으로 언제 어디서나 누릴 수 있는 문화 활동을 경험하며 우리 청소년들이 미래 창원 문화기획자, 미래 문화 창조자로서의 성장을 기원하는 행사다.
지난 14일 첫 문을 연 도계중학교와 양덕중학교의 경우 열렬한 환호 속에 550여명의 학생과 교사의 참여로 진행됐다.
또한, 문화도시 창원에 바라는 점으로 볼거리가 많은 창원을 만들어 달라 문화 체험 장소를 다양하고 많게 해달라 큰 도서관과 미술관을 더 설치해 달라 공영 무료 체육관 설치 버스킹 거리 조성 다양한 문화 체험 공간 확보 지구환경 지키기 노력 등 다양하고 속 깊은 의견을 피력했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시민협의체 문화썰:방 운영위원회 관계자는 “학업으로 다양한 문화 향유의 기회가 적은 학생들과 직접 소통하는 즐거운 시간이었다”며 “앞으로 더 다양한 문화를 기획하고 향유 할 수 있는 기회 제공을 위해 창원시 법정 문화도시 지정에 대한 열망이 더 커지는 것 같다”며 창원시 법정문화도시 지정에 대한 굳센 의지를 보였다.
2023-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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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전통시장 식품안전관리로 안전한 식품환경 조성
창원시, 전통시장 식품안전관리로 안전한 식품환경 조성
[AANEWS] 창원특례시는 관내 전통시장의 위생 수준 향상을 위해 17일부터 오는 26일까지 전통시장 식품안전관리 2차 지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창원특례시는 공무원과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으로 구성된 점검반을 편성해 의창구 봉곡시장, 성산구 양곡시장, 마산회원구 동마산시장 내 식품취급업소 127개소를 대상으로 이루어진다.
주요 점검 사항으로 무등록 제조·가공행위 소비기한 경과 제품 사용·판매 영업장 위생관리 상태 쓰레기 위생적 처리 여부 업종별 영업자 준수사항 준수 및 식품의 위생적 취급 준수 여부 등이다.
특히 식중독 등 전염병이 발생하지 않도록 예방관련 홍보를 실시해 식품취급업소 영업주 및 종사자가 스스로 위생수준을 높일 수 있도록 지도할 계획이다.
이종민 보건위생과장은 “위생점검을 통해 식품 안전성을 확보해 전통시장의 활성화를 기대하고 시민들에게 건강한 식품이 유통되고 판매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관리하겠다”고 했다.
2023-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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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2024년도 50억규모 주민참여 예산사업 선정
창원시청
[AANEWS] 창원특례시는 오는 2024년도 주민참여예산 사업으로 총 298건을 접수해 이 가운데 주민참여예산기구 심의를 통해 내년 시 예산안에 반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주민참여예산제는 예산편성 등 예산 과정에 주민의 참여를 보장해 재정의 책임성·투명성·민주성을 높이는 제도다.
사업의 제안부터 심의, 예산편성, 결과 모니터링까지 모두 주민의 참여로 이뤄진다.
시는 지난 3월부터 5월까지 298건의 주민 제안사업을 접수해 담당부서의 면밀한 검토를 거쳤다.
향후 온라인 시민투표와 함께 주민참여예산기구 운영을 통해 사업의 효과성 등을 검토 및 심의해 최종 사업선정을 위한 ‘2023 주민참여예산 총회’를 개최할 계획이다.
이후 총회에서 최종 승인된 사업은 시의회 예산심의를 거쳐 2024년도 예산에 반영되며 모든 과정은 시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정현섭 자치행정국장은 “50억 규모의 주민참여예산이 효율적이고 내실있게 편성되어 시민들의 편익이 증진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지난해 총 151건에 대해 46억여 원의 주민참여예산을 편성해 올해 추진하고 있다.
2023-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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