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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스마트폰 과의존 예방 프로그램 참여자 모집
청소년 스마트폰 과의존 예방 프로그램 참여자 모집
[AANEWS] 통영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8월 10일에 진행하는 ‘청소년 스마트폰 과의존 예방 프로그램’ 참여자 30명을 7월 20일부터 모집한다.
스마트폰 과의존 예방 프로그램은 초기 청소년의 스마트폰 사용습관을 개선하고 자기조절 능력 향상을 위해 기획된 프로그램으로 8월 10일 오전 11시부터 저녁 9시까지 진행되며 스마트폰 사용 없이 시간을 구조화하는 방법과 스마트폰 대체활동, 스마트폰 과의존 예방교육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프로그램 참여 대상은 초등학교 4학년 ~ 6학년 나이에 해당하는 청소년이며 단체 활동에 결격사유가 없고 보호자의 귀가 지원이 가능해야 한다.
신청은 통영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홈페이지의 청소년프로그램 신청란을 통해 신청이 가능하며 참여 비용은 무료이다.
2023-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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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집중 호우로 스마트 마을 방송 시행
거창군, 집중 호우로 스마트 마을 방송 시행
[AANEWS] 거창군은 지난 18일 집중호우로 인한 군민의 안전을 위해 스마트 마을 방송을 시행했다.
구인모 군수는 방송을 통해 지난 6월 25일부터 시작된 장맛비로 현재 누적 강우량이 653mm인 상황에서 무엇보다도 군민의 안전이 최우선이며 경사지, 하천변 산책로 산사태 위험지역, 침수 우려지역, 농수로 등 위험 지역에는 접근을 금지하고 외출을 자제해 달라고 당부했다.
구인모 거창군수 “집중호우가 지속되는 만큼 군민의 안전을 위해 철저한 사전 준비와 신속한 대응으로 전 행정력을 동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거창군은 재해위험지역 예찰활동 및 점검, 산사태 우려지역 주민대피 등 철저한 준비 태세로 인명피해가 없도록 전력을 다하고 있다.
2023-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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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인모 거창군수, 최만림 도 행정부지사 산사태 취약지역 합동점검
구인모 거창군수, 최만림 도 행정부지사 산사태 취약지역 합동점검
[AANEWS] 구인모 거창군수와 최만림 경남도 행정부지사는 지난 18일 거창군 위천면 일대 산사태 취약지역 합동점검에 나섰다.
위천면 상천리 일대 산사태 취약지역은 2가구 3명이 거주 중인 곳으로 거창군이 선제적으로 대피 명령을 내려 주민들이 지인들의 주택으로 신속히 대피했다.
최만림 행정부지사는 최근 집중호우 등으로 인한 산사태 발생 위험이 커짐에 따라 산사태 우려지역과 태양광 설치사업 대상지, 특히 산림 형질변경 임야 등에 산사태로 인한 인명피해가 없도록 사전 대피계획을 세워 철저히 점검해 달라고 당부했다.
거창군은 새벽시간 집중호우에 대비해 비상근무조를 편성하고 산사태 재난 현장조치 행동지침에 따라 비상대기반을 운영하고 있으며 12개 읍면에서도 읍면별 취약지에 대한 예찰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군은 계속되는 집중호우에 따라 산사태 취약지구 및 그 외 위험지구에 대해 산사태 예찰 방제단, 임도 관리단, 읍면직원 등을 점검반으로 편성해 순찰을 강화하고 상황발생 우려 시 긴급대피 명령, 재난안전선 설치, 재해 안내 문자 발송 등으로 피해 방지에 힘쓰고 있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지역 주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로 신속하게 안전한 곳으로 주민들이 대피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단 한 건의 인명피해도 발생하지 않도록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3-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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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다중이용시설 대상‘레지오넬라증’환경검사 실시
진주시, 다중이용시설 대상‘레지오넬라증’환경검사 실시
[AANEWS] 진주시는 레지오넬라증 예방을 위해 지난 17일부터 24일까지 병원, 목욕탕, 대형건물 등 다중이용시설 20개소를 대상으로 레지오넬라균 검사를 실시하고 각 시설에 청소, 소독 등 환경관리 지도를 하고 있다.
법정 감염병 제3급으로 분류되는 레지오넬라증은 주로 대형건물의 냉각탑수, 급수시설, 욕조수, 분수 및 자연환경의 물에 존재하던 레지오넬라균이 에어로졸 형태로 사람의 호흡기로 흡입되어 인체에 감염된다.
특히 다중이용시설의 급수시설이 레지오넬라균으로 오염되는 경우 집단발병의 원인이 될 수 있다.
레지오넬라증은 주로 만성폐질환자, 흡연자, 면역저하환자 등에게 발생할 수 있으며 고열, 권태감, 오한, 근육통 등 독감 및 폐렴 증상이 나타난다.
2016년 이후 국내 레지오넬라증 신고가 증가하기 시작해, 2022년까지 2배 이상 증가추세이며 레지오넬라증 감염예방을 위한 환경관리가 중요해지고 있다.
례지오넬라증 예방을 위해서는 물의 온도 유지 및 관리 냉각탑의 주기적인 청소 및 소독 공급수 관리 강화 목욕장 욕조수의 정기적인 청소·소독 및 오염 상태 모니터링 등의 환경관리가 필요하다.
시 관계자는 “고온다습한 올여름 레지오넬라증 예방을 위해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검사 및 위생관리를 강화하고 지속적인 환경관리 지도를 통해 레지오넬라증 발생을 낮추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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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기업 대표들 모여‘경남 창원 의과대학 신설’지지
경남 기업 대표들 모여‘경남 창원 의과대학 신설’지지
[AANEWS] 경남경영자총협회는 19일 호텔인터내셔널창원에서 개최된 노사합동 경영자조찬세미나에서 ‘경남 창원 의과대학 신설’ 결의를 다지며 지지 의사를 밝혔다.
지난 13일 창원상공회의소에 이어 경남경영자총협회도 ‘경남 창원 의과대학 신설’ 지지에 나선 것이다.
경제계 내에서의 의과대학 신설 염원이 창원에서 경남으로 확대되고 있다.
창원시는 동남권 산업벨트의 중심도시로 ‘산업보건 의료서비스’에 대한 수요는 매우 높으나 산업재해 대처 전문 의료인력 양성기관이 없고 응급사고 대처 긴급의료체계 구축을 위해 창원 의과대학 신설은 반드시 필요하다는 데에 뜻을 같이 했다.
창원시는 경남도와 공동 협력해 도내 의료인력 부족과 의료서비스 불평등 해소를 위해 창원지역 의대 신설을 촉구하고 있다.
올해 3월 창원 의대 유치 범시민추진위가 출범했고 100만 시민 100만 서명운동은 목표인 30만명을 넘었다.
의대 신설을 요구하는 지역민들의 염원은 커져가고 있다.
경남지역 의과대학은 1곳으로 정원은 76명, 인구 10만명당 2.3명으로 전국 평균 5.9명을 훨씬 밑돌고 있다.
인구 1000명당 의사 수 역시 전국 평균은 2.13명이나 경남은 1.17명으로 서울 3.37명과 비교하면 턱없이 부족하다.
의료인력 부족은 의료서비스 불평등과 지역간 의료격차로 이어진다.
경남은 18개 시군 중 14개 시군이 응급의료취약지로 지정됐고 미충족 의료율은 전국 1, 2위를 다툴 정도로 경남도민의 의료이용율은 전국 최하위 수준이다.
이상연 경남경총 회장은 “필수의료 인력 부족 문제는 창원을 넘어 경남 전체의 문제”고 하며 “경남도 내 의사인력 확보 및 의료취약지역 배치를 위해 경남경총은 도내 경영자들의 뜻을 모아 창원 의과대학 신설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강조했다.
2023-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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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생활개선사천시연합회 한마음대회’ 성황리 개최
‘한국생활개선사천시연합회 한마음대회’ 성황리 개최
[AANEWS] 한국생활개선 사천시연합회는 국내외적으로 어려운 농업여건을 극복하고 회원 상호 간 단합과 결속을 다지기 위해 ‘2023년 한국생활개선 사천시연합회 한마음대회’를 개최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한마음대회는 17일부터 18일까지 회원 130여명을 대상으로 열렸는데, 생활개선회 사물놀이 팀 ‘아주미’ 와 하모니카 팀 ‘마시뜨라 하모니’의 공연을 시작으로 우수회원 표창, 한마음 행사 순으로 진행됐다.
또한, 농작업 재해 예방 실천 결의로 농업인의 안전의식 향상과 안전 문화 확산에 적극적으로 앞장설 것을 선언했다.
박동식 시장은 “농촌의 가치와 농업의 경쟁력을 높이고자 항상 노력하는 생활개선회 회원들의 노고에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며 “이번 한마음대회가 회원 상호간의 정보교류와 화합을 다지는 뜻깊은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허인녀 회장은 “이번 한마음대회는 우리 회원들의 결속과 우의를 다지는 것은 물론 새로운 것을 배울 수 있는 의미있는 시간이었다”며 “농촌여성리더로서 농업과 농촌의 변화와 혁신에 앞장서는 단체가 되겠다”고 밝혔다.
한편 한마음대회 프로그램으로 농촌 여성지도자 역량강화 교육과 탄소중립 실천교육, 응급처치교육 등 다채로운 교육도 추진해 회원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2023-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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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운동 합천군지회, 해외협력사업 실시
새마을운동 합천군지회, 해외협력사업 실시
[AANEWS] 새마을운동 합천군지회는 지난 10일부터 15일까지 4박 6일 일정으로 새마을지도자 25명과 함께 라오스 이라이 마을을 방문했다.
이번 방문은 새마을운동해외협력사업 일환으로 개발도상국에 적합한 주민숙원사업을 발굴하고 공동 노력을 통한 새마을운동 경험을 전수해 세계화에 앞장서기 위해 진행됐다.
또한 새마을운동 집중추진국인 라오스 정부와 MOU를 체결해 선정된 이라이 마을에 지원한 소득증대사업 준공식에 참석하고자 방문했다.
지난 11일 이라이 마을에서 개최된 소득증대사업 준공식에는 박진식 지회장, 이종환 군협의회장, 김선자 군부녀회장, 마정출 군문고회장 및 읍면 회원 25명과 홍정오 새마을 협력관, 나싸이텅구 구청장과 라오스 농림부 부서장, 이라이 마을이장 및 주민 100여명이 참석했다.
박진식 지회장은 “새마을운동은 대한민국의 발전을 이끌어온 국민운동으로 우리나라 뿐만 아니라 세계가 더불어 잘 살고자 지구촌 공동체운동을 전개해 새마을운동을 전파하고 있으며 우리나라는 이미 여러 나라가 배우고 싶어하는 경제 발전 모델이다”며 “이라이 마을도 새마을운동을 통해 주민 모두가 함께 잘사는 마을로 발전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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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 완료지구 활성화 프로그램 진행
합천군,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 완료지구 활성화 프로그램 진행
[AANEWS] 합천군은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 완료지구 중 7개소에 활성화 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19일 밝혔다.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 완료지구 활성화 프로그램은 문화, 예술, 체육 등 다양한 분야에 걸쳐 예술가와 전문 강사들이 시설에 직접 방문해 진행된다.
농림축산식품부 공모사업 시군역량강화사업비 중 6,420만원을 투입해 합천군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 중간지원조직인 합천군 지역개발지원센터를 통해 진행된다.
군은 지난 5월 농촌 주민의 삶의 질 향상과 주민들의 생활 서비스 이용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으로 조성된 문화·복지센터, 체육관 등 기 조성된 시설물의 운영현황을 파악하고 지역 주민들의 프로그램 수요조사를 진행했다.
조사 결과, 기 조성된 시설물의 사후 관리 및 운영 활성화를 위해서는 시설물과 프로그램 간의 연계가 시급한 실정으로 파악됐다.
이에 군은 시설물에 대한 단계별 지원체계를 구축하고 지역 주민들에게 문화·복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지난 6월부터 농림축산식품부 공모사업 시군역량강화사업비 중 6,420만원을 투입해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 완료지구 중 사업비 지원 대상이 되는 7개소에 오는 11월까지 활성화 프로그램 지원사업을 진행한다.
라인 댄스 프로그램에 수강 중 묘산면 한 주민은 “이번 완료지구 활성화 프로그램 지원사업이 주는 의미가 크다”며 “센터를 이용하는 주민들이 늘었고 주민들의 스트레스 해소와 건강한 생활 습관 형성에 큰 도움이 되고 있다”고 말했다.
군 관계자는 “지역 주민들이 문화, 예술, 체육 등 다양한 활동에 직접 참여하며 전문 지식을 습득하고 예술적인 재능과 역량을 발휘할 기회를 얻게 됨은 물론 주민들 간의 유대감 또한 강화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합천군 지역개발지원센터’는 합천군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 역량강화사업 전담기관 모집공고 절차를 통해 지난 1월 25일 선정된 ‘비영리법인 사단법인 희망마을 합천’에서 위탁 운영하고 있다.
합천군 지역개발지원센터는 합천군민이 더욱 생기있고 활력 넘칠 수 있도록 완료지구 활성화 프로그램 이외에도 활동가 양성 과정, 동아리 활동 지원사업 등 일반 농산어촌 개발사업과 관련된 다양한 지역 주민 밀착형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2023-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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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CCTV통합관제센터 실종치매노인 안전귀가 도와
창원특례시 CCTV통합관제센터 실종치매노인 안전귀가 도와
[AANEWS] 창원특례시 CCTV통합관제센터는 실시간 관제를 통해 실종치매노인 발견해 무사히 가족품으로 돌려보냈다.
지난 7월 17일 오후 9시 50분경 경찰서에서 CCTV관제센터로 미귀가자관제 요청이 있었다.
해당 구역을 모니터링 중이던 CCTV관제원이 택시에서 내리는 비슷한 인상착의의 할머니를 발견, 즉시 경찰서에 신고했다.
이후 추적 관찰하며 할머니의 동선을 파악 후 출동한 경찰관에게 제공해 할머니가 무사히 가족의 품으로 돌아오는데 크게 기여했다.
또한, 지난 7월 6일 16일에는 인적 드문 주택가 주변 주차된 차량에 들어가 차량털이를 시도하는 현행범을 발견 112에 신고해 2명의 차량털이범을 검거하는데도 기여했다.
윤종석 재난대응담당관은 “앞으로도 CCTV통합관제센터가 지역 경찰서와 긴밀한 협업을 이루어 시민들이 편안하고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는 창원특례시가 되도록 안전지킴이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창원특례시 CCTV통합관제센터는 총8,898대의 CCTV가 설치되어 46명의 관제요원이 365일 24시간 실시간 관제 중이며 올해 7월까지 차량털이범 및 절도범 등10건의 현행범 검거에 기여하며 시민의 안전과 재산 보호에 큰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2023-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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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가 사천시민에게 묻습니다
사천시가 사천시민에게 묻습니다
[AANEWS] 사천시는 고향사랑의 마음으로 모아진 사천시 고향사랑기금을 활용한 기금사업 발굴을 위해 7월 20일부터 8월 10일까지 시민들의 참신한 의견을 수렴한다고 19일 밝혔다.
고향사랑기부제에 관심있는 누구나 사천시 국민생각함을 통해 참여 가능하며 우수 제안자에게는 모바일 상품권이 지급된다.
사업 제안분야는 사회적 취약계층의 지원 및 청소년 육성·보호 지역 주민의 문화·예술·보건 증진사업 시민참여·자원봉사 등 지역공동체 활성화 지원 그 밖에 주민의 복리 증진에 필요한 사업 등이다.
시는 전 부서를 대상으로 고향사랑 기금사업을 발굴하고 있으며 발굴된 사업은 국민생각함의 우수제안과 함께 설문조사를 실시해 시민의 선호도를 조사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고향사랑기부금이 의미있게 사용될 수 있도록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리며 시민 여러분의 의견을 반영해 다양한 사업을 적극 발굴하겠다”고 말했다.
사천시는 고향사랑기부금 시행 6개월만에 1억원을 돌파했으며 올해 목표액 2억 달성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2023-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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